칼리닌그라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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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닌그라드 주(Калинингра́дская о́бласть, 문화어: 깔리닌그라드 주) 는 러시아의 가장 서쪽에 있는 이다. 다른 나라에 둘러싸여 러시아의 다른 주와는 외떨어져 있는 월경지이다. 남쪽은 폴란드, 북쪽은 리투아니아, 서쪽은 발트 해에 접해있다. 주도는 칼리닌그라드이다. 러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칼리닌그라드 시간대에 있다.

역사[편집]

역사적으로는 독일 영토로 이름은 동프로이센이였지만,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나치 독일이 패하면서 소비에트 연방의 영토가 되었고 지명은 "칼리닌그라드"로 바뀌었다. 독일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망한 후 항복한 뒤 독립국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이 곳의 영유권을 영구포기했다. 패망 직후 독일은 4등분이 되었으며 각각 미국, 프랑스, 영국, 소련이 관할하고 있었으며 미국, 프랑스, 영국이 관할하던 독일은 합쳐져서 서독이 되었고 소련이 관할하던 독일은 동독이 되었다.

지리[편집]

칼리닌그라드 주는 러시아의 가장 서쪽에 있는 지역이다. 폴란드리투아니아사이에 있으며, 발트 해에 접해 있다.

기후[편집]

주민[편집]

본래 주민은 독일인이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후 추방당해, 현재 대부분의 주민이 러시아인이다. 러시아인이 82%를 차지하고, 그다음으로 벨라루스인이 5%를, 우크라이나인이 4%, 1.4%가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출신이고, 0.8%가 아르메니아인독일인(독일계 러시아인), 0.5%가 타타르족, 리투아니아타타르족과 유대인, 카라임족, 폴란드인, 바시키르인이다. 대부분 공용어인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행정 구역[편집]

칼리닌그라드 주의 군[편집]

칼리닌그라드 주의 도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