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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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공화국(코미어: Коми Республика, 러시아어:Респ́ублика Ко́ми)은 러시아의 공화국이다. 우랄 산맥의 서쪽에 자리하고 있다.

Коми Республика
Республика Коми
코미 공화국
코미의 기 코미의 문장
RussiaKomi.png
공용어 코미어, 러시아어
수도 식티프카르
대통령 블라디미르 토를로포프
국무총리 파벨 오르다
면적
 -총
 - 내수 비율

415,900 km² km²
--
인구
 - (2002년)
 인구밀도

1,018,674명
2.44명
통화 루블
인터넷 코드 .RU
Komi03.png

지리[편집]

우랄 산맥의 서쪽에 위치해 있고, 남서쪽에 동유럽 평원이 있다.

삼림이 이 공화국의 70%이상을 덮고 있다. 15%를 차지하고 32,800 km²의 면적을 지닌 툰드라가 북부 우랄 산맥에 위치해 있고 코미 원시림는 유네스코에서 문화유산으로 지정해 놓았다. 버진 코미 삼림지대는 러시아와 유럽에서 가장 큰 삼림지역이다.

파일:LocationKomiRepublic.png
Map of the region with the Komi Republic highlighted

시간대[편집]

모스크바 시간대 (MSK/MSD)에 놓여 있다. UTC와의 시차는 +0300 (MSK)/+0400 (MS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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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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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자원[편집]

석유, 천연가스, , 다이아몬드와 기타 광물이 생산된다.

기후[편집]

겨울은 길고 춥다.

  • 1월 기후: -17 °C (남부), -20 °C (북부)
  • 7월 기후: +11 °C (북부), +15 °C (남부)
  • 강수량: 625 mm

행정구역[편집]

참조: 코미 공화국의 행정 구역.

도시[편집]

주민[편집]

코미 공화국은 핀계의 코미인코미지리안인들이 거주한다. 공화국 주민의 25%를 차지하고, 러시아인들은 이 공화국에서 다수 민족인데, 58%를 차지한다. 그외에도 우크라이나인(6.10%), 타타르족(1.54%), 벨라루스인(1.49%), 독일인(0.91%), 추바슈인(0.74%)이 거주하고 있다. 인구의 75.3%가 도시에 거주한다.

공용어는 코미어와 러시아어이고, 대부분이 러시아 정교회를 믿는다.

  • 인구: 101만8,674명 (2002)

역사[편집]

12세기부터 이 지역에 러시아인들이 이주해오기 시작했고 1478년에 모스크바 공국에 병합되었다. 1697년에 이 지역에 석유가 발견된 이후 석유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하였다. 혁명 이후에는 1921년 8월 22일 코미 자치주(oblast)가 성립되었고 1931년 자치공화국으로 승격되었다. 코미공화국은 1990년 8월 30일 주권선언을 하고 1994년 2월 17일 공화국 헌법을 채택하였다. 그러나 2001년 9월에 코미공화국의 주권선언이 연방법과 충돌한다는 연방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주권선언을 철회하였다. 2002년 5월에는 96년에 맺었던 쌍무조약을 취소하며 푸틴과 새로운 조약을 맺었다.

경제[편집]

코미 공화국은 러시아 연방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연료 및 에너지 기지이다. 지하자원이 풍부한 것은 아니지만, 러시아의 산업지대 중심지와 인접해 있고 교통로가 잘 발달해 있기 때문이다.

교통[편집]

문화[편집]

교육[편집]

450개 이상의 중학교가 코미 공화국에 위치해 있다(18만 명의 학생들). 중요한 교육기관으로는 식티프카르 대학교우흐타 대학교가 있다.

종교[편집]

관광[편집]

코미 원시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