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텔스바흐 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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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텔스바흐 왕가또는 비텔스바흐 왕조는 바이에른과 그리스에서 왕을 배출한 가문을 말한다.

역사[편집]

프리드리히 1세 바르바로사가 팔츠 백작인 비텔스바흐가의 오토에게 바이에른 지방을 증여받았고, 이후 비텔스바흐 왕가가 시작된다. 신성로마제국 황제를 겸하기도 했으며, 그리스 독립시 런던 회의에서 루트비히 1세의 차남인 오톤을 그리스 국왕으로 선출해, 그리스의 왕도 배출했다. 1918년, 독일제국이 제 1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하자, 비텔스바흐의 바이에른 왕국은 종말을 고한다.

비텔스바흐 왕가[편집]

바이에른 공작 및 팔츠 백작[편집]

바이에른은 오토 2세 이후, 오버바이에른과 니더바이에른으로 나뉜다.

니더바이에른 공작 및 헝가리 왕(1305-1308)[편집]

오버바이에른 공작 및 팔츠 백작[편집]

오버바이에른 공작[편집]

신성로마제국 황제 및 통합 바이에른 공작[편집]

루트비히 4세가 오버바이에른과 니더바이에른을 통합하지만, 그의 사후 바이에른은 3개의 공작령으로 다시 나뉜다.

스트라우빙과 네덜란드 백작[편집]

티롤 백작, 브란덴부르크 선제후[편집]

니더바이에른 공작 및 랜더슈타트 통치자[편집]

바이에른 잉골슈타트 공작[편집]

바이에른 랜더슈타트 공작[편집]

바이에른 뮌헨 공작[편집]

바이에른 재통합 후 공작[편집]

1506년, 장자상속원칙에 따라서 바이에른은 다시 하나로 통합된다.

신성로마제국 황제 및 독일 황제, 보헤미아 왕(1741년~1743년), 바이에른 공작[편집]

바이에른 공작[편집]

바이에른 왕[편집]

그리스의 왕[편집]

비텔스바흐 가문의 수장[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