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루아 왕가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발루아 왕조(프랑스어: Maison capétienne de Valois)는 카페 왕조의 한계열로 1328년에서 1589년까지 프랑스를 다스렸다. 직계 카페 왕조를 계승했고 그뒤 부르봉 왕조가 프랑스의 왕위를 이어받았다.
"발루아"(Valois)라는 명칭은 필리프 3세의 아들 샤를 드 발루아(1270년 - 1325년)의 영지인 "발루아"에서 유래된다. 직계 카페 왕조의 마지막 왕인 샤를 4세가 아들이 없자 살리카 법(Loi salique)에 기초하여, 잉글랜드의 에드워드 3세와 나바르의 쟌느를 제치고 왕위 계승권을 가지게 되었다.
목차 |
[편집] 프랑스의 발루아 왕들의 목록
[편집] 발루아 (직계)
- 필리프 6세 (1328-1350)
- 프랑스의 장 2세 (1350-1364)
- 샤를 5세 (1364-1380)
- 샤를 6세 (1380-1422)
- 샤를 7세 (1422-1461)
- 루이 11세 (1461-1483)
- 샤를 8세 (1483-1498)
[편집] 발루아-오를레앙
- 샤를 도를레앙(프랑스어: Charles d'Orléans) 루이 1세의 아들
- 루이 12세(프랑스어: Louis XII le Père du Peuple) 국민의 아버지, 샤를 도를레앙의 아들, 루이 2세라는 이름으로 오를레앙 공작, 발루와 백작, 그리고 프랑스의 왕 (1498-1515)
[편집] 발루아-앙굴렘
- 장, 앙굴렘의 백작 (프랑스어: comte d'Angoulême) 오를레앙 왕가의 루이 1세 오를레앙 공작의 아들
- 샤를, 앙굴렘의 백작 (프랑스어: comte d'Angoulême)
- 프랑스의 프랑수아 1세 (1515-1547)
- 앙리 2세 (1547-1559)
- 프랑스의 프랑수아 2세 (1559-1560)
- 카트린 드 메디시스 섭정
- 샤를 9세 (1560-1574)
- 앙리 3세 (1574-1589)
- 앙리 3세가 발루와 왕가의 마지막 왕이고 부르봉 왕가의 앙리4세가 프랑스의 왕권을 이어받았다.
[편집] 폴란드의 발루아 왕 목록
[편집] 부르고뉴의 공작
이 용어는 발루아 왕가의 왕족(장 2세의 아들인 필리프)에게 부르고뉴의 공작 작위가 주어진 이후로 시작된 왕가를 뜻한다.
- 필리프 2세 (1364–1404)
- 장 (1404–1419)
- 필리프 3세 (1419–1467)
- 샤를 (1467–1477)
- 부르고뉴의 마리 (1477–1482)
[편집] 명칭의 형식
발루아 왕을 언급할 때의 형식은 "가장 기독교적인 폐하"라는 호칭을 포함한다.
[편집] 함께 보기
[편집] 외부 링크
- www.valois.org - The Royal House Of Valo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