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전선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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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전선
Front national
약칭 FN
당수 마린 르 펜
창당 1972년
중앙 당사 4 rue Vauguyon
92210 Saint-Cloud
이념/정치노선 사회보수주의
우익대중주의
유럽회의주의
보호주의
인종주의
제3의 위치
반세계화
극우익
국제조직 유로낫
상징색 파랑, 하양, 빨강
유럽의회
의석수
웹사이트
frontnational.com

국민 전선(프랑스어: Front national, 國民戰線, 약칭 FN)은 1972년 장 마리 르펜에 의해 설립된 프랑스민족주의 극우 정당이다. 르펜이 당수로 있으며, 당원은 약 7만 5천명이다. 2002년 프랑스 대선에서 세간의 예상을 뒤엎고 사회당의 리오넬 조스팽을 낙선시키고 자크 시라크와 2차 결선 투표에 진출한 바 있다. 현재 중도 우파대중운동연합, 좌파프랑스 사회당에 이어 제 3당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주요 정당강령은 '전통적 가치 복원(낙태살인으로 이해하여 반대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교리)', 외국인 이민 제한(특히 이슬람), 주권 강화(EU나 다른 국제기구에 의해 프랑스의 주권이 제한되는데 대해 반대), 사형제 및 관세 유지 등이다. 주류 우파를 대변한다고 주장하나, 일반적으로 극우정당으로 분류된다. 당수 르펜과 당의 2인자 브르노 골니시는 모두 홀로코스트 부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