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과 농민의 국민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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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농민의 국민중심
Centre National des Indépendants et Paysans
약칭 CNI
당수 아닉 뒤 로스코아
창당 1949년 1월 6일
중앙 당사 6, rue Quentin Bauchart
75008 파리시
이념/정치노선 사회적 보수주의, 자유 보수주의,
국가 보수주의, 고전 자유주의
상징색 파랑 ,빨강
유럽의회
의석수
웹사이트
cni.asso.fr

소상공인과 농민의 국민중심 (프랑스어: Centre National des Indépendants et Paysans, 약칭 CNI)는 프랑스의 자유보수주의·보수적 자유주의 성향의 정당이다. 1949년, 농민당·자유공화당·소상공인 국민중심[1]이 합당하여 창당하였다.

CNI는 고전 자유주의와 경제적 자유주의를 기치로 내걸고 좌파중도, 그리고 드 골주의 우파와 대척점에 서 있다.

주석[편집]

  1. 소상공인 국민중심은 프랑스 공화주의자들의 보수적 자유주의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많은 당원들이 민주공화동맹에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