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리 르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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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리 르펜

장마리 르 펜(프랑스어: Jean-Marie Le Pen, 1928년 6월 20일 ~ )은 프랑스 극우 민족주의자로, 극우파 정당 국민 전선의 창립자이며 총재이다.

그는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2002년을 포함해서 5번 출마했으며 2002년에는 2위를 차지했고, 1회전 투표에서 좌익의 통합 후보자인 리오넬 조스팽을 누르고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그리고 많은 프랑스인들이 반 파시즘시위를 시작했다(차량 방화와 기타 등등). 르펜은 2회전 투표에서 자크 시라크에게 패배했다.

르 펜은 200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다시 참여했으며 4위의 득표를 얻었다. 그의 2007년 선거 운동은, 그를 가장 늙은 프랑스 대통령궁의 주인으로 만들자는 것이었고. 그때 그의 나이는 78세였다.

르 펜은 프랑스로의 이민, 유럽 연합, 전통 문화, 법과 질서, 그리고 프랑스의 높은 실업률에 관심이 있다. 그는 이민 제한을 주장하며 사형 찬성론자이고 주부들에 대한 보상을 높이자고 주장하는 유럽회의주의자이다. 하지만 이민 제한을 주장하는 특징 때문에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드사이, 지단에게 크게 비판받기도 했다.

막내딸인 마린 르 펜이 그의 뒤를 이어 국민 전선의 총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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