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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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높이 584m
위치 전라북도 순창군
- 전라남도 담양군
강천산 (대한민국)
한자 剛泉山

좌표: 35°24′15″N 127°02′56″E / 35.4042780°N 127.0490241°E / 35.4042780; 127.0490241

강천산(剛泉山)은 전라북도 순창군전라남도 담양군의 경계에 있는 높이 583.7m의 이다. 1981년 1월 7일에 첫 번째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사적 353호, 금성산성(金城山城) 등의 문화재가 산재해 있다. 이 산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되었고, 조선 태종 9년(1409년)에 고쳐 쌓은 후 광해군 2년(1610년)에 보수공사를 하면서 내성도 함께 만들었다. 광해군 14년(1622년)에는 내성 안에 관청을 건립하고 효종 4년(1653년)에 성 위의 작은 담(여장)을 수리하면서, 전반적으로 성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외성은 2㎞, 내성은 700m 길이에 돌로 쌓은 산성이다. 동학 농민 운동 때 건물이 많이 불타 없어지고 현재는 동·서·남·북문의 터가 남아 있다. 내성 앞에는 국문영 장군의 비석이 남아 있다.[1]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1.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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