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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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요즘 화제[편집]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275,64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7,771명(국내 37,741, 해외유입 30)이 늘었다.

사고와 재해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295,73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0,084명(국내 20,058, 해외유입 26)이 늘었다. 4월 29일 발표에 따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일부 완화되었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346,75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51,131명(국내 51,086, 해외유입 45)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11)되었다.

경제와 비즈니스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0%p 인상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0.75%~1.00% 수준이 되었다.
    • 2022년 3월 16일에 이은 인상 결정이다. 빅 스텝(big step, 0.5%p 인상)은 2000년 5월 닷컴 버블로 인해 인상한 이후 22년 만이다. 차기 FOMC에서도 빅 스텝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었다.
    • 연준은 인플레이션 등과 관련하여 계속적인 금리 인상 기조를 시사하였으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자이언트 스텝(giant step, 0.75%p 인상)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395,79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9,064명(국내 49,035, 해외유입 29)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26)되었다.

사고와 재해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438,06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2,296명(국내 42,273, 해외유입 23)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9)되었다.

사회

  • 대한민국의 어린이날: 소파 방정환이 1923년 어린이날(당시는 5월 1일)을 만든 지 100주년이 되었다.

정치와 선거

보건과 환경

문화와 예술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504,33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9,600명(국내 39,574, 해외유입 26)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48)되었다.

스포츠

  • 제148회 켄터키 더비 경마 대회에서 리치 스트라이크(Rich Strike)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켄터키 더비는 1875년 이래 매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처칠 다운스(Churchill Downs) 경마 단지에서 열리고 있다.

문화와 예술

  • 대한민국의 시인 김지하가 숨졌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544,39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0,064명(국내 40,048, 해외유입 16)이 늘었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564,99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0,601명(국내 20,582, 해외유입 19)이 늘었다.

정치와 선거

  • 대한민국의 청원 플랫폼 청와대 국민청원이 문재인 대통령 퇴임과 함께 운영 종료된다. 9일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날로, 문 대통령은 이날 18시 퇴근을 하며 청와대를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 필리핀에서 총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과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 후임을 선출한다. 또한 상원 의원 12석을 비롯하여 전체 하원 의원, 주·부지사, 광역 의회 의원, 기초 지자체 장 그리고 기초 의원을 선출한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614,89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9,933명(국내 49,910, 해외유입 23)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37)되었다.

정치와 선거

법과 범죄

  • 대한민국 서울행정법원용산 대통령 집무실 인근을 지난다는 이유로 경찰이 금지한 집회에 대한 금지통고 처분 집행정지(효력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하였다.
    • 재판부는 1회에 한해 1시간 30분 이내로 통과하는 행진은 허용하되, 경호와 차량 정체 등의 문제를 들어 한 장소에 계속 머무는 것을 금지하였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은 대통령 관저 등을 집회·시위 금지 장소로 정하고 있으나, 집무실은 금지 장소가 아니라는 판단이다.
    • 윤석열 대통령이 서초동 자택에서 용산 집무실로 출퇴근하기로 함에 따라 관저와 집무실이 분리되었다. 이전에 대통령 관저와 집무 공관이 있던 청와대5월 10일 대중에 개방되었으며, 향후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기 위해 외교부 장관 공관을 공사 중이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658,79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3,925명(국내 43,888, 해외유입 37)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26)되었다.

보건과 환경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727,08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2,451명(국내 32,436, 해외유입 15)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42)되었다.

경제와 비즈니스

  • 베네수엘라 정부가 자금 지원을 위해 여러 국영 기업들의 지분 5~10%를 민간투자자에게 매각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문화와 예술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756,62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9,581명(국내 29,566, 해외유입 25)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40)되었다.

무력 충돌과 공격

  • 미국 뉴욕 버펄로의 한 슈퍼마켓에서 총기 난사가 발생, 최소 10명 이상이 숨졌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782,06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5,434명(국내 25,408, 해외유입 26)이 늘었다.

정치와 선거

경제와 비즈니스

  • 대한민국 신한은행의 부산 모 지점에서 지난 12일 약 2억 규모의 횡령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달 4월 27일에는 우리은행에서 600억 규모의 횡령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795,35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3,296명(국내 13,268, 해외유입 28)이 늘었다.

문화와 예술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830,42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5,117명(국내 35,091, 해외유입 26)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45)되었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861,74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1,352명(국내 31,317, 해외유입 35)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37)되었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889,84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8,130명(국내 28,115, 해외유입 15)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25)되었다.

국제 관계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914,95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5,125명(국내 25,103, 해외유입 22)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7)되었다.

국제 관계

  • 한미관계: 대한민국윤석열 대통령과 미국조 바이든 바이든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회담 이후 양국 정상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였다. 양국은 글로벌 공급망과 원자력 협력 등을 강화하고,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른 대한민국 방어와 연합방어태세에 대한 상호간의 공약 등을 확인하였다. 또한 양 정상은 군사·안보·경제·기술 등 포괄적 전략동맹 관계에 대한 의지도 확인하였다.

군사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938,39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3,462명(국내 23,451, 해외유입 11)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20)되었다.

정치와 선거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957,69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9,298명(국내 19,274, 해외유입 24)이 늘었다.

스포츠

국제 관계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967,67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9,975명(국내 9,958, 해외유입 17)이 늘었다.

무력 충돌과 공격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993,98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6,344명(국내 26,301, 해외유입 43)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31)되었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8,017,92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3,956명(국내 23,935, 해외유입 21)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8)되었다.

경제와 비즈니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8,036,72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8,816명(국내 18,782, 해외유입 34)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9)되었다.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8,053,28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6,584명(국내 16,535, 해외유입 49)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7)되었다.

정치와 선거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8,067,66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4,398명(국내 14,353, 해외유입 45)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6)되었다.

사회

스포츠

문화와 예술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8,080,32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2,654명(국내 12,628, 해외유입 26)이 늘었다.

사고와 재해

  • 타라 항공(Tara Air, 예티 항공 산하 항공사)의 포카라 공항(Pokhara Airport)-좀솜 공항(Jomsom Airport)간 노선에서 197편 항공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로 인하여 승무원 3명과 승객 19명 등 탑승객 22명 전원이 숨졌다. 타라 항공의 해당 노선 사고 발생은 2016년 타라 에어 193편 추락 사고에 이은 두 번째이다.

사회

스포츠

보건과 환경

정치와 선거

보건과 환경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8,103,63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7,191명(국내 17,148, 해외유입 43)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5)되었다.

부고[편집]

선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