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 마르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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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마르코스

페르디난드 "봉봉"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스페인어: Ferdinand "Bongbong" Romualdez Marcos Jr., 1957년 9월 13일 ~ )는 필리핀의 전 대통령인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아들이자 필리핀의 상원의원이다.

23세 때 마르코스의 고향인 북일로코스 주의 부주지사를 지낸 이래로 정계에 입문했다. 1986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이 축출되면서 잠시 미국 하와이주로 망명했다가 1991년 귀국, 이후 북일로코스 주에서 다시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었고, 이후 같은 동네에서 북일로코스 주지사와 필리핀 하원의원직을 번갈아 지냈다.

2010년 필리핀 상원의원에 당선되었으며, 2016년 필리핀 부통령 선거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후보의 지지에 힘입어 부통령 후보로 나섰지만 간발의 표 차이로 레니 로브레도에게 패하였다.[1][2]

각주[편집]

  1. Rosario, Ben; Santos, Jel (2016년 5월 27일). “Duterte victory affirmed; Robredo wins VP race on husband's birthday”. 《Manila Bulletin. 2016년 5월 28일에 확인함. 
  2. Pasion, Patty (2016년 5월 27일). “Duterte, Robredo to be proclaimed next week”. 《Rappler. 2016년 5월 2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