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로브레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레니 로브레도(Leni Robredo, 본명 Maria Leonor Santo Tomas Gerona, 1965년 4월 23일 ~ )는 필리핀의 변호사, 사회 활동가, 정치인이다. 2016년 선거에서 제14대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약력[편집]

지난 2012년, 내무부 장관이었던 그녀의 남편 제시 로브레도는 딸의 수영대회 관람을 위해 마닐라에서 나가시티까지 경비행기 이동중 추락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이후 그녀는 정계 입문을 결심했다. 2016년 정,부통령 선거에서 약 1440여만표를 득표하며, 독재자의 아들인 봉봉 마르코스를 26만여 표차로 따돌리고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임기는 6년으로 2016년 6월 30일 취임했다.[1]

같이 보기[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2016년 선거 필리핀의 부통령 14대 자유당 35.11% 14,418,817표 1위 Seal of the Vic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the Philippines.svg

각주[편집]

  1. 김문성 특파원 (2016년 5월 27일). '필리핀 트럼프'대통령 확정…마르코스 아들 꺾고 女부통령 탄생(종합2보)”. 《연합뉴스》. 2016년 5월 3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