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마리우폴
기 문장
(기) (문장)
표어:
위치
도네츠크 주
시장 유리 호틀루베이
면적 166 km²
인구(2010년 6월 1일 기준)
- 도시 인구
- 인구 밀도

490,063명
2,058명/㎢
신설
시 승격
1754년
1779년
위치 북위 47° 7′ 동경 37° 35′  / 북위 47.117° 동경 37.583° / 47.117; 37.583
전화 번호 +380 629
공식사이트

마리우폴(우크라이나어: Маріуполь, 러시아어: Мариуполь, 그리스어: Μαριούπολη 마리우폴리[*])은 우크라이나 남동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아조프 해의 북안(北岸)이자 칼미우스 강구(江口)에 위치한다. 행정 구역상으로는 도네츠크 주에 속하며 인구는 490,063명(2010년 기준)이다. 도네츠크 주 제2의 도시이다.[1]

역사[편집]

원래 '칼미우스'라는 이름으로 코사크의 요새로서 건설되었으며[2] 곡물교역의 중심지가 되어왔다. 1778년에 도시의 권리를 얻었다. 1914년에는 인구가 5만 8천에 달했으나, 1917년 이후 적백 내전을 거치며 인구가 계속 감소했었다. 1933년 새로운 철강 공장(Azovstal)이 칼미우스 강변에 건설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1941년 10월 8일부터 1943년 9월 10일까지 나치 독일에 점령되었으며 그 기간 중 도시가 대파되었고 수많은 시민들을 잃었다. 1948년부터 1989년까지는 소련 정치가 안드레이 즈다노프의 이름을 따 주다노우(Жданов, 러시아어로는 즈다노프)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

주민[편집]

우크라이나인이 주민의 절반 이하로 가장 많다. 두번째로 가장 많은 민족은 러시아인이며, 그 외 주요 소수민족으로는 그리스인, 유대인, 아르메니아인, 벨라루스인이 있다. 독립국가연합 나라들의 도시들 중에서 가장 그리스인이 많은 도시인데, 21,900명이 거주한다. 그리스인 31,400명은 주위의 여섯 마을에 거주하며, 따라서 마리우폴 부근에는 우크라이나에 사는 그리스인의 60%가 거주하는 것이다.

각주[편집]

  1. [1] - All-Ukrainian population census '2001
  2. http://www.britannica.com/EBchecked/topic/365548/Mariupol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