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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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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카에 위치한 카잔 정교회 성모 성당 (2014년 촬영)

마린카(우크라이나어: Ма́р'їнка, 러시아어: Марьинка)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포크로우스크군에 위치한 도시이다. 2022년 추계 인구는 9,089[1]명이다.

1840년대에 러시아 제국 폴타바현, 하리코프현 출신 우크라이나 카자크·농민과 그리스계 주민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돈바스 전쟁이 일어난 2014년 4월 중순에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인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이 이 곳을 점령했다가 2014년 8월 5일에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탈환했다. 그 뒤로도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 간의 소규모 교전이 계속되었고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함께 도시의 대부분이 파괴되었다.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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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ation history
연도인구±% p.a.
1859 1,318[2]—    
2001 10,530[3]+1.47%
2016 5,000[4]−4.84%
2022 9,089[1]+10.47%
2023 0[5]−100.00%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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