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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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글 틀 자제 부탁[편집]

최근 토막글 문서를 정리하다가 유난히 방송계열 문서에 토막글 틀 사용이 많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문서가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다면, 과감히 틀을 제거해 주세요. 문서의 양이 많은데도 계속 토막글 틀이 붙어 있다면, 토막글 분류에 방해만 됩니다. 이점 염두해 두시면서 방송 관련 문서에 좋은 기여 기대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0일 (월) 06:21 (KST)

어쩌면 좋을까요?[편집]

영어판 백과의 en:List of 2012 Summer Olympics broadcasters 문서에서 대한민국과 북한의 중계권 문제가 왜곡 서술되어 있습니다. 제가 손대기에는 영어 실력이 좀 딸리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성혀니 (토론) 2012년 8월 2일 (목) 01:38 (KST)
이것에 대한 결과물로서 저러한 방식으로 기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일 (목) 10:43 (KST)
밴쿠버 동계 올림픽과 남아공 월드컵 때 SBS가 중계권을 독점한 우위를 악용하다가 된통 걸려서 이번 런던 올림픽 부터는 SBS가 KBS와 MBC에 중계권을 팔아서 분산이 된 건데 이 사실이 전혀 반영이 안 되어 있고요, 북한 중계권도 남아공 월드컵 때 SBS와 조선중앙방송이 마찰을 빚어서 런던 대회 때는 SBS가 IOC에 문제를 위임하고 (사실상 포기한 거죠) 끝에는 아시아 방송연맹이 조선중앙방송에 중계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마무리를 봤는데 문서에는 아직도 SBS가 방송권자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의 영문약칭이 KCBC가 아닌 KRT로 잘못 기재되어있는 것은 덤이고요.) 그리고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The Games also saw two neighbouring regions sharing one television broadcaster apart from pay-TV. 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which is known in Mainland China will also provide a feed in Macau. For the first time, South Korea and North Korea will share one television provider, despite the two countries continuing to have diplomatic tensions.[1][2]
중국과 마카오 건은 어떻게 된 건지 잘 모르겠지만, 북한 부분은 확실히 아닙니다. 인용된 자료를 보면 SBS가 남북한 중계권을 확보했다는 사실 이상의 언급은 없습니다. 이는 명백한 확대해석입니다. 과도한 확대해석이지요. 아마도 남아공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SBS와 조선중앙방송이 빚은 갈등 등 남북한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이 이 부분을 작성했거나 방치한 모양입니다. 어찌 손대야 할까요? 단순히 단어 몇몇을 바꾸는 게 아니라 정확한 출처를 제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성혀니 (토론) 2012년 8월 5일 (일) 00:51 (KST)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31주#런던 올림픽 중계권에서 제 입장을 밝혔습니다만, 이 문제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성혀니 (토론) 2012년 8월 13일 (월) 01:20 (KST)

굳이 다른 언어판의 위키백과의 문서를 이 프로젝트까지 끌고 와서 논의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만, 일단 잘못된 사실은 바로잡는 것이 좋겠죠. --SVN (토론) 2012년 8월 17일 (금) 21:28 (KST)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어디서 얘기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여기까지 끌고 오게 되었습니다. 성혀니 (토론) 2012년 8월 18일 (토) 23:20 (KST)

방송사 명칭 문제[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방송/보존1#문서 제목의 통일 필요성에서도 문제가 제기되었지만, 어떤 문서에서는 공식 명칭을 (일본 방송 협회, 한국방송공사, 미국 방송 회사) 사용하며, 어떤 문서는 널리 통용되는 약자를 (JTBC, ABC (오스트레일리아)) 사용합니다. 이렇게 혼용해서 쓰다보니 TV조선, MBN 이라고 더 직관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을 조선방송, 매일방송으로 사용자가 알기 어렵게 제목이 지어져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지역별 방송사의 경우 약자를 사용하는 등 통일된 지침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설립한 회사의 이름이 아닌 방송사 문서인 만큼 '방송사'의 명칭을 따랐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29일 (월) 18:23 (KST)

조선일보조선일보사처럼 방송 채널과 방송국의 구분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케이블 채널들..) 이에 관한 정리 역시 필요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8:56 (KST)
회사 하나가 곧 그 방송국이라면 기업명을 우선시하여 적고, 회사 하나가 다수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 회사문서와 채널 문서를 별개로 만들면 됩니다. (예 : 주식회사 케이비에스엔 - KBS드라마, KBS스포츠 등등..) ★77 (토론하기) 2012년 10월 30일 (화) 16:50 (KST)
반대 TV조선이나 MBN은 방송사의 정식 명칭이 아니고 방송사의 약칭이나 애칭입니다. 방송사(放送) 역시 엄연히 하나의 기업으로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방송사와 회사는 전혀 별개가 아닙니다. 따라서 방송사의 공식명칭은 약칭이나 애칭이 아니고 기업명입니다.

TV조선은 주식회사 조선방송, MBN은 주식회사 매일방송이 회사의 공식 명칭이며 TV조선과 MBN은 방송사가 자신의 방송사를 더 쉽게 알릴수 있도록 사용하는 애칭이나 약칭입니다. 절대 혼동하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방송사의 공식 명칭이 아닙니다.

또한 말씀하신 것 중 JTBC는 단순한 약칭이 아니고, 주식회사 제이티비씨라는 회사의 이름입니다. 따라서 문서 역시 JTBC로 등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에스비에스(주)케이엔엔, (주)와이티엔역시 마찬가지고요. 오히려 고쳐야 한다면 ABC를 호주방송공사로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널리 쓰이는 약칭이나 애칭 이전에 공식 기업명이 먼저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디지털 멀티미디어 시티는 DMC로, 뉴욕 대학교는 진작에 NYU로 등재되어있어야 합니다.

(주)대전문화방송, 오비에스경인티브이(주), (주)엠비씨경남, 아사히방송(주) 등 위키백과에 등재된 수많은 방송사문서들이 해당 방송사의 공식명칭을 제목으로하여 등재되어있습니다. 회사 이름은 한글로 적혀있지만 그것이 알파벳을 한글로 적은것일 경우 해당 글자는 알파벳으로 표기하고 있고요. 관인생략님은 달랑 일부 몇개 문서만 보고서 문서의 기준이 없다고 착각하여 봤겠지만 이미 수많은 방송사 문서가 공식 명칭을 문서의 제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관적이지 못하다고요? 단지 님의 눈에 생소해서 그렇게 느낄 뿐이지 문화방송이나 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 등 다른 방송사의 예를 볼때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이미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넘겨주기 기능은 장식용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럴때 써먹으라고 만들어놓은 것입니다.★77 (토론하기) 2012년 10월 30일 (화) 16:43 (KST)

의견 그리고 방송사틀 문제는, 말씀하신대로 방송사틀 안에 회사정보를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갑시다. 단, 그 틀안에도 회사정보 틀의 정식적인 내용을 모두 담아서 이것이 회사정보를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도록 제대로 틀을 개정해야 할겁니다.

아울러 관인생략님은 관리자라는 권한을 이용하여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토론란에 문서명을 바꾸자는 얘기는 단 한 사람의 의견이었습니다. 이 토론은 조선방송 문서를 변경하기 전에 실시했어야 시기가 올바랐을 것입니다.★77 (토론하기) 2012년 10월 30일 (화) 16:43 (KST)

무언가 혼동하고 계시군요. ABC나 TV조선, MBN의 약자는 '채널명'이지, 애칭이 아닙니다. 방송사와 채널 운영 주체가 일대일이라면, 당연히 채널 이름을 문서로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문서에서 어떤 부분을 더 많이 다루고 있는지 상기해 보셨으면 합니다. 대부분의 문서가 방송사가 아니라 채널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Lightstar77님이 토론:매일방송에서 언급하신 몇년 전의 약속은 어디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러한 총의가 사전에 있었나요? 총의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아울러, 토론 참여시 지나친 굵기 표시와 색상 사용은 토론을 읽는데 방해가 되오니 되도록이면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30일 (화) 20:06 (KST)
방송사 문서에서는 채널뿐만 아니라 방송 이외에도 회사에 관련된 재무상태, 사업현황, 기타 외부활동 등의 다른 분야도 다루고 있습니다. 채널은 방송사의 하부 개념이며, 일대일 대응이 결코 아닙니다. 따라서 채널과 방송사 모두를 포함할 수 있는것은 방송사입니다. 또한 애칭이 아니라 채널명이라고 하셨는데, 방송사에서는 채널명으로 방송사의 영문 약칭이나 직접만든 애칭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채널명과 약칭, 애칭은 같은 개념입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사람들이 기억하기 쉬우라고 만든 별칭이지 그것은 공식명칭이 아니며 우선시되어야 하는것은 공식적인 회사 이름입니다. 혼동하는 쪽은 제가 아니며, 용어개념이나 숙지하여 이점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한 그쪽이 언급했듯이 (위키프로젝트토론:방송/보존1#문서 제목의 통일 필요성), 문화방송 계열 방송사들의 명칭이 xxMBC라는 약칭에서 xx문화방송이라는 정식 회사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회사 명칭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져서 이상하게 보일뿐이지, 그동안 문화방송이나 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 등 다른 문서에도 일관된 법칙을 적용해서 몇년동안 문서작성했어도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7 (토론하기) 2012년 10월 30일 (화) 20:45 (KST)
애칭은 당연히 문서 제목으로 부적합합니다. 하지만 채널명은 해당 방송채널의 공식적인 명칭이며, '방송사'가 아닌 채널을 주로 다루고 있는 문서들 입장에서는 이를 문서명으로 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가령 한국방송공사와 같이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는 경우 KBS 제1TV처럼 방송사와 그 채널을 분리해 적으면 되지만, 방송사가 단일 채널을 운영하는 경우 (즉 일대일로 매칭이 가능한 경우) 채널명으로 하는 것이 더 직관적입니다. 단적으로 조선방송이나 매일방송이 방송사에 대해서 서술하기 보다는 종합편성채널이라는 내용 자체에 집중하고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30일 (화) 22:08 (KST)
조선방송이나 매일방송은 신생방송사라서 방송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많지 않을 뿐이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용은 자연스레 쌓이게 됩니다. 현재만 생각하는 막힌 자세로 바라보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세요. 추가라는 단어는 당신의 사전에 없습니까?

그리고 채널명으로는 방송사의 약칭이나, 방송사가 만든 애칭을 사용하기 때문에 채널명과 약칭 or 애칭은 같은개념이라고 위에 설명 드렸고요. 그것이 대외적으로 널리 쓰이지만, 어디까지나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방송사를 쉽게 어필하기 위한 별칭이지 우선적인것은 방송사의 명칭입니다. 단지 자기가 잘 몰라서 방송사의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진다고 우선적인것을 뒤로 미루어 억지로 보기좋은 떡을 만드려고 하는 것은 순서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그렇게 어색하면 두 문서를 분리하던지 조선방송에게 회사명을 TV조선으로 바꾸라고 건의를 하던지 하는 편이 훨씬 속편할 것 같네요.

또한 겉핥기식으로만 보고 있으니 채널과 방송사가 단순히 일대일 매칭으로 보이는 것일 뿐이지, 방송사가 있기에 그 채널이 존재하는 것이고, 그 방송사가 TV 외의 다른 방송분야도 진출한다면 얼마든지 일대일대응이 깨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채널은 방송사의 하부 개념입니다. 우선 방송 체계나 회사관계에 대한 개념부터 정리하셨으면 하네요.

단, TV조선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목록이나 TV조선의 뉴스 프로그램 등 채널자체에 완전히 종속되어있고 직접적으로 관련된 경우라면 채널명을 써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님이 말한대로 채널자체에 집중하고 있으니까요. ★77 (토론하기) 2012년 11월 1일 (목) 00:09 (KST)

아, 그리고 자꾸 애칭이라는 개념을 이해 못하고 있는데 애칭을 채널명으로 사용할 수 있고, 둘은 같은 개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우선 용어공부부터 하시고 오기 바랍니다. 다음 기사를 참고. [3] ★77 (토론하기) 2012년 11월 1일 (목) 00:32 (KST)
참고하신 링크의 경우 채널과 운영 주체가 일대일이 아니기 때문에 (SBSSBS 파워FM) 공식 명칭을 써야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조선방송'은 법인이자 모회사의 이름입니다. 따라서 다른 케이블이 그렇듯이 법인의 이름으로 제목을 지어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내용이 더 쌓인다고 하셨지만, 방송사가 하나의 채널만을 가지고 있는 채널 문서에서 법인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곳이 어떤 문서가 있나요? 그리고 검색 결과로도 조선TV조선방송이나 매일방송은 전혀 쓰이지 않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1월 2일 (금) 09:42 (KST)
모회사? 조선방송은 하부에 어느 기업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모기업이 아닙니다. '모기업'에 대한 정의부터나 우선 숙지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모기업은 그런뜻으로 사용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조선방송은 단순한 법인이 아니며 방송사입니다. TV조선은 조선방송이 운영하고 있는 방송채널이며, 방송사와 채널은 별개가 아니며 이 모든것은 결국 방송사가 포함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일대일 대응이라면, 더 좁은쪽이 아니라 더 넓게 포괄하고 있는 방송사를 중점으로 다루는것이 맞겠지요. 직관적? 어디까지나 당신의 관점에서 생소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지 개념파악만 제대로 하고만 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TV조선이라고 쳐도 넘겨주기 기능을 이용하면 조선방송 문서로 넘어오기 때문에 혼동될 이유도 전혀 없고요.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방송사한테 가서 이름을 바꾸라고 건의하시기 바랍니다. 방송사가 회사이름을 조선방송이라고 정한 탓에는 이유가 있겠지요. 또한 매일방송이 과거 경제, 보도전문 방송사이던 시절에 매일경제TV라는 방송사이름으로 등재되어있었음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그 명칭 또한 널리 쓰였습니다.

조선방송이나 매일방송이라는 명칭을 검색해도 쓰이는 곳이 없다고요? 매일방송은 당장 홈페이지에만 들어가도 매일방송이라고 표기하고 있고 ([4]) 네이버 지도에도 TV조선이 아닌 조선방송쪽에 방송사의 위치와 소개가 정식적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5] [6]) 단지 조선방송은 신생방송사이고 매일방송은 이름을 바꾼탓에 방송사명이 잘 알려지지 않은 점과, 또 방송사명보다 채널명이 좀 더 익은 탓에 생소하게 느끼고 있을 뿐이죠. 이는 한국교육방송공사가 EBS라는 약칭을, 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이 JIBS라는 약칭을 사용하여 자사를 더 쉽게 알릴수 있도록 하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누누히 말하고 있지만 방송사와 약칭(채널명)의 관계를 제대로 파악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케이블방송국이 그렇듯이? 다른 케이블방송국들은 하나의 기업(CJ E&M, MBC플러스미디어 등)이 다수의 채널을 운영하는 형식 또는 큰 기업이 방송 외 여러가지분야를 동시하는 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채널명이 곧 방송국이고 이것이 그대로 등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선방송과 비슷한 경우로는 KTV라는 약칭을 사용하는 한국정책방송은 '한국정책방송'으로, WOW-TV라는 약칭을 사용하는 한국경제TV 역시 한국경제TV로 등재되어있습니다.

일부를 가지고 그것이 자기기준에서 헷갈린다고 해서, 억지로 일반화시켜 자기 보기 좋게 만들어 순서를 뒤집지 마세요. 채널이 있기 이전에 방송사가 먼저 존재하는 것입니다. 뭐가 먼저고 나중인지 구분좀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방송사의 채널 갯수 여부와 회사관련 내용간에는 아무런 변수가 없습니다. 채널이 한개든 두개든 세개든 회사내용은 기사나 정보자료만 나온다면 얼마든지 기입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의 채널을 운영하는 방송사가 채널외의 방송사(회사)에 관련된 내용이 있냐고 질문하셨습니다만? 경인방송, TVQ 규슈 방송이나 ja:福井テレビジョン放送, ja:テレビ神奈川 등이 있겠네요. 현재는 OBS경인TV의 공영렙 배치 요구같은 논란거리나 방송사의 특징, 전반적 얘기들을 찾아 추가, 편집중에 있습니다. 추가라는 단어를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앞으로 작성하면서 두눈으로 직접 보여드리지요. ★77 (토론하기) 2012년 11월 2일 (금) 21:57 (KST)

────────────────────────────────────────────────────────────────────────────────────────────────────(내어쓰기) (편집 충돌)

  1. Lightstar77님께서 회사와 채널 문서를 별개로 만들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제와서 방송사와 채널은 같은 것이라니요?
  2. 한국교육방송공사, 호주방송공사는 방송사(회사) 이름이며, 한국정책방송, 한국경제TV, 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 매일방송(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혼동을 했었습니다. 문서 내의 제목 이동 틀은 제거하였습니다)는 방송사와 채널명이 같은 경우입니다. 방송사와 채널명이 같은 경우 방송사에 대해서만 쓸 수도 있지만(JIBS), 채널에 대해서만 다루는 경우가 높습니다(나머지 예시, TV조선 포함). 따라서 법인명과 채널명이 다른 경우 저명성이 훨씬 높은 채널명으로 문서 이름을 적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자꾸 제가 용어의 개념을 혼동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저는 '약칭=방송사명' 혹은 '약칭=채널명'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또한 모기업은 '모운영주체'의 뜻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채널명은 그 채널의 '공식명칭'으로서, 앞에서 예를 드셨던 NYC나 DMC는 이와 전혀 해당하는 사례가 아닙니다. 애칭을 채널명으로 사용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무엇이 채널의 공식명칭인지가 중요하겠죠.
  4. 상대방이 '전문 지식'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친절히 알려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더 배우고 다시 오라거나, 똥된장 구분도 못한다거나, 억지로 일반화시켜 자기 보기 좋게 문서를 편집한다거나, '추가라는 단어를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추가라는 단어는 당신의 사전에 없습니까?', '용어개념이나 숙지하여'라는 등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모욕하는 토론 태도는 명백히 의견 조율에 반하는 태도입니다. 사용자토론 페이지에도 경고드렸는데 계속해서 이런 자세로 토론에 임하시겠다면 저 역시 토론에 응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총의는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몇년 전까지 잘해왔는데(Lightstar77님께서는 아직 이러한 총의가 어디 있었는지 제시하지 않으시지만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라고 언급하시며 이미 지나간 과거를 되짚어보는 것은 지금 위키백과를 방문하는 사용자들이 볼 문서에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중요한것은 현재 문서가 어떻게 바뀔것이냐 이니까요. 관련 문서인 위키백과:총의를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1월 3일 (토) 00:30 (KST)

1. 회사 하나가 다수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라고 언급했습니다. 케이비에스엔, MBC플러스미디어, 씨제이이엔엠 등 거대 미디어회사를 언급한 것입니다. 글은 정확히 읽으셔야죠. (주)조선방송의 경우 방송사가 TV채널 하나를 운영하고 있기에 그 케이스에 해당되는 사례가 아닙니다.

2. 조선방송과 TV조선이 다른 방송사들의 케이스와 다를게 뭐가있다는거죠. 다른 방송사들이 영문 약칭을 채널명으로 쓰는 것과 같이, 조선방송도 TV조선이라는 별칭을 채널명으로 쓰는것 일 뿐입니다. 조선방송의 TV방송이라는 뜻으로. 모양새만 다를 뿐 전혀 특수한 케이스가 아닙니다. 방송사의 채널명으로 약칭을 사용한 사례만 주구창창 보다가 이런 사례를 보니 헷갈리고 잘 몰라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이는 전혀 다른 케이스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다른 방송사들과 같이 방송사명을 우선시하여 문서명으로 등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저명성? 채널은 방송사의 하부개념이고, 채널 등 방송사의 전반적인 것을 모두 포괄하는 것은 방송사입니다. 아무리 채널명이 방송사명보다 유명하다고 하부개념인 채널명을 방송사의 문서로 사용하는 것은 순서를 뒤집는 일입니다. 채널에 관련된 내용만을 다루고 있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내용은 얼마든지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조선방송이 신생방송사라는 점 때문에 자료들이 많지 않은 상태일 뿐더러, 조선방송 문서에 제한적인 정보만 기술되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정보는 얼마든지 추가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방송사와 채널명 간 관계에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이지 제대로 개념파악만 한다면 이런 혼동성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말해드렸는데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혼동하고 계시네요. 방송사는 시청자들에게 자사의 방송을 쉽게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방송사의 약칭이나 직접 지은 애칭을 활용하여 그 별칭을 채널의 이름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져있긴 하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별칭일뿐 우선시되는 공식 명칭은 방송사의 명칭입니다. 한국교육방송공사가 EBS, 경인방송이 iTV, 강원민방이 G1이라는 별칭을 사용하면서 공식적으로 회사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KNN이나 YTN처럼 방송사명 자체가 영문약칭이 아닌 이상,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모든 방송사들이 이와 같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그것이 영문약칭이 아니더라도 개념관계는 동일합니다. 일본TV방송망(주)가 닛테레(日テレ)라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 처럼 말이죠. 만일 지금과 같은 혼란이 계속 생긴다면 이쪽에서 문서명 바꾸는데 시간쏟지 않아도 방송사측에서 나설겁니다. (주)조선방송측에서 논의를 하여 회사명칭을 (주)TV조선으로 바꾸겠지요. 과거 (주)서울방송이 (주)SBS로 사명을 개칭한 사례나, 일본의 (주)이요TV가 (주)아이TV로 사명을 개칭한 것 처럼 말이죠. 당신이 채널명을 그리 중요하게 보는것 만큼이나 회사측에서는 방송사명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괜히 조선방송이라고 짓고 채널명은 TV조선이라고 하지는 않았겠지요? 다 이유가 있을겁니다. TV방송 이외에도 다른분야의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던가 말이죠.

3. 저는 당신이 '약칭=방송사명' 혹은 '약칭=채널명'이라고 주장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방송사들이 약칭을 채널명으로 사용하거나 직접 만든 애칭을 채널명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약칭 or 애칭과 채널명은 같은 개념이라고 설명드린거죠. 몇번씩이나 설명드리고 있는데 남의 글은 제대로 읽어보기는 하는건가요?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계속 방송사와 채널간의 관계를 아주 이상하게 보고 계시네요. 채널은 어디까지나 방송사의 하부개념이고 방송사의 별칭일 뿐이지 그것을 포괄하는 방송사의 제목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조선방송 문서에 제한적인 정보만 기술되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정보는 얼마든지 추가될 수 있으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조선방송이 TV조선을 포괄하고 있는 것이지 그것은 완전한 일대일대응이 아니며 방송사 문서의 제목으로 활용하기에는 상위개념이 적합하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채널의 공식명칭이 뭐건간에 채널명자체가 방송사의 별칭이라는 점부터 먼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채널이 있기 이전에 방송사가 존재하고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명칭은 방송사명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기 바랍니다. 한국방송공사 - KBS, 부산문화방송 - 부산MBC, 강원민방 - G1, 한국정책방송 - KTV와의 관계들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4. 잘 모르는 분야라면, 토론하기 이전에 해당 분야에 대해서 미리 조사하고 숙지해야하는건 토론에 임하는 기본자세 아닌가요? 적어도 뭔가를 주장하기 이전에 해당 분야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토론에 참여하여 의견을 펼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이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당 분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깊게 파고들지 못하고 겉핥기 식으로만 바라보고 있으니 방송사와 채널명간의 관계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지요 계속. 그리고 누누히 설명해드리고 있는데도 계속 혼동하고 계시더군요. 토론에 참여하는 자세를 운운하기 이전에 자신의 태도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5. 위키백과의 총의만 모인다면 아주 모든걸 다 갈아엎을수 있다? 그렇다고 일반적으로 상위개념으로서 기본적으로 우선시되는 공식명칭마저 뒤로 미루어 버린다는건 기본적인 틀마저 깨는 행위입니다. 그쪽이 주장하는 위키백과의 총의대로라면 위키백과상에서 이세상 모든걸 다 갈아엎을 수 있겠군요. 방송사의 우선적인 공식 사명이 있는데도 그 하부개념을 방송사의 문서로서 적용하는 것은 순서를 뒤바꾸는 행위입니다. 그럼 또 '저는 방송사의 문서가 아닌 채널에 국한된 문서를 말한 것'이라고 하시겠지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기사등의 자료만 찾아서 내용만 보충해준다면 방송사를 설명하는 문서로서 얼마든지 서술할 수 있습니다. TV조선이라는 채널명이 있기 이전에 조선방송이라는 방송사가 존재하며, 이러한 조선방송과 TV조선의 관계를 문서에서 잘 설명해주기만 하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 이사태는 어디까지나 개념을 엉뚱하게 파악하여 벌어진 해프닝에 불과합니다. ★77 (토론하기) 2012년 11월 3일 (토) 20:37 (KST)

1. 2. 그래서 방송사가 하나의 채널만을 운영할 경우 채널명을 문서명으로 삼자는 겁니다. 후에 방송사에 대한 특필 가치가 생긴다면 그때가서 문서를 분리하면 됩니다.

3. 방송사는 물론 한 개나 다수의 채널을 운영하는 경우가 맞습니다. 하지만 방송사에 대해 저명성과 특필 가치가 없으면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조선방송이 'TV조선' 보다 저명성있게 다뤄진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4. 전 Lightstar님처럼 똥된장 구분도 못한다는 말 등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는 언사를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Lightstar님처럼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비꼬면서 말한 적이 있나요? 그 부분에서는 일체 사과도 않으시고 제 지적을 하신다니요? 그리고 만약 기본 지식이 부족하다면 그러한 내용에 대해 지적받아야 하지만, 방송사가 채널을 거느리고 있으며 어떤것이 상위관계인지의 '기본 지식'은 알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해당 분야에 관심이 없다고 토론에서 배척하겠다는 태도는 매우 기피되어야 할 자세입니다.

5. 네 가능합니다. 백: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를 읽어 보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1월 4일 (일) 07:59 (KST)

더 이상 이런 소모적인 논쟁 벌이고 싶지도 않고 이미 대화는 통하지 않고 있는것 같네요. 그럼 말씀하신대로, 방송사명과 채널명이 크게 달라 혼동스럽다고 강력히 주장하시는 'TV조선'문서에만 적용하는 것으로 합시다. 당신이 예시로 든 한국정책방송이나 매일방송의 경우는 홈페이지 메인에서도 해당명칭을 쓰고 있으며 당신의 논리대로 따지자면 저명성은 이미 입증된 것들입니다. 또하나의 예시로 든 매일방송의 경우 경제전문 방송사시절부터 종편방송까지 오면서 방송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이미 역사문단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부족하면 더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문서의 내용은 언제든지 추가되고 변경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77 (토론하기) 2012년 11월 4일 (일) 14:49 (KST)
앞으로도 문서 내용에 변화가 있을 것임을 부정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말이 안통하는 듯이 토론을 회피하지 마시고 정정당당하게 제 논지에 반박해주세요. 그래야 앞으로 이와 비슷한 문서의 제목을 정하는 지침을 세우게 되겠죠. 또한 상대방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하고 모른척하는 태도, 특히 '조선방송에게 회사명을 TV조선으로 바꾸라고 건의를 하던지 하는 편이 훨씬 속편할 것 같네요' 는 제가 하고자하는 주장이 아니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TV조선 뿐만 아니라 '방송사가 하나의 채널만을 운영하고 방송사의 다른 부가적인 사업보다 채널의 저명성이 월등히 높은데 방송사와 채널명이 다른 경우, 채널명을 문서명으로 삼자'는 것이죠.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1월 4일 (일) 15:58 (KST)

예전부터 쭉 지켜 보았고 해당 토론 다 보았지만 제눈에는 혼동이 안되던데요. 이미 알고 있던사람은 혼동이 안되지만 모르고 오신분은 혼동이 생기겠지요. 제 생각에는 방송사와 채널명은 따로 문서화하며 틀에서는 해당 방송사(기업)틀 안에서 채널명 해도 무관하지만 복잡한 TV 채널 틀에서는 사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유는 다 아시겠지요. Mplan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1:13 (KST)

혼동을 방지하기 위하여 문서상에 제대로 설명만 해주면 됩니다. 설명까지 해 놓았는데 이해를 못한다면 그것은 독자의 이해능력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또한 하나의 방송사가 하나의 채널만 운영하는 형태라면 문서 하나로도 충분합니다. 일본의 지상파 방송사가 대부분 그런 형태이고 우리나라에도 경인방송이나 기타 FM라디오방송들이 그런 형태이고 아무 문제 없이 잘 등재 되어있으니까요. ★77 (토론하기) 2012년 11월 3일 (토) 20:40 (KST)

일본 드라마 분류[편집]

다음과 같은 분류 이동을 제안합니다.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29일 (금) 11:33 (KST)

1, 2번째는 분류 이동에 이견이 없습니다만, 4번째는 분류:일본의 역사 영화분류:일본의 역사 드라마를 활용하는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 Initial D 2015년 2월 23일 (월) 14:12 (KST)

텔레비전 들머리 출범[편집]

활성화된 프로젝트 중 하나인데 아직 관련된 들머리가 없는 것 같아 우선 포털:텔레비전을 들여왔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와 보강 기다리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3일 (일) 13:41 (KST)

관련 인물?[편집]

한국방송공사#관련 인물이나 문화방송#관련 인물은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직원 명단도 아니고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31일 (목) 16:55 (KST)

에피소드 목록 vs 방영 목록[편집]

방송 프로그램에 한정되는 주제는 아닙니다만, 분류:무한도전의 방영 목록이나 분류:나라별 텔레비전 에피소드 목록처럼 '방영 목록'과 '에피소드 목록' 명칭이 혼용되고 있는데 어느 한 쪽으로 정해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어느 쪽으로 할까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01:55 (KST)

한국어권이면 방영, 영어권이면 에피소드. 이런식으로 해당 언어권 별로 나누는 것이 어떨련지요. --양념파닭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09:36 (KST)
언어권 별로 나눠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차피 같은 말인데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22:16 (KST)
그렇다면 한국어 위키인 만큼 한국어에 가까운 방영 목록에 한 표 던집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10:31 (KST)
문서의 내용에 따라 둘 중 어느 한 쪽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상세한 부분은 좀 더 논의해야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두 용어 다 사용할 수 있는 문서의 경우라면 양념파닭님의 의견대로 '방영 목록' 쪽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10:51 (KST)
관련 분류를 전체 이동해서라도 한국어 단어인 방영 목록으로 표기해야 합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8월 27일 (목) 17:44 (KST)

방영과 에피소드는 개념 차이가 분명한데, '미방영 에피소드'가 방영 목록에 들어 있다면 이상하지 않을까요. --닭살튀김 (토론) 2015년 8월 30일 (일) 18:15 (KST)

@FriedC: 전반적으로 어떠한 차이가 있나요? --양념파닭 (토론) 2015년 8월 30일 (일) 23:26 (KST)
@양념파닭: 텔레비전으로 방송을 하는 일(방영)과 회(回, 에피소드)는 엄연히 다르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방송 목적의 프로그램 한정이라면 방영 목록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닭살튀김 (토론) 2015년 8월 31일 (월) 01:35 (KST)

Icon tools.svg작업 중 지금 돌리고 있습니다. 특:기여/altobot.--Leedors (토론) 2015년 9월 1일 (화) 16:50 (KST)

문서가 이동되었길래 글을 남깁니다. 방영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것만을 뜻합니다. 요즘에는 인터넷 등을 공개되는 웨비소드(w:Webisode)도 있고, 아예 넷플릭스처럼 TV 방송국이 아닌 플랫폼으로만 공개되는 작품도 있습니다. 또한 위키백과의 에피소드 문서에는 극장판 영화 등도 포함됩니다. 그러므로 에피소드라는 표현을 방영으로 모두 바꾸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Namoroka (토론) 2015년 9월 2일 (수) 00:07 (KST)

참고로 봇이 문서를 옮기면서 인터위키가 끊어졌네요. 또 기존에 가리키던 문서는 전혀 수정도 안 하셨고요.--Namoroka (토론) 2015년 9월 2일 (수) 00:09 (KST)
봇을 돌리는 데 시행착오가 있어서....잘못 옮겨진 것은 다시 되돌리기 처리 하겠고, 가리키는 문서도 전부 수정하겠습니다. 오늘 내로 처리해볼 생각입니다. 틀과 분류는 일단 전부 수정했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9월 2일 (수) 09:42 (KST)
봇을 돌리는 건 부차적인 것이고, 저는 에피소드라는 명칭을 방영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앞서 다 말씀드렸습니다. 참고로 여기에서 이미 비슷한 토론이 짤막하게나마 있었네요.--Namoroka (토론) 2015년 9월 2일 (수) 20:25 (KST)
방송이 아닌 것들을 제외하고 옮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왕 지금 작업을 시작했으니 방송 프로그램만 방영으로 옮겨도 될런지요.--Leedors (토론) 2015년 9월 2일 (수) 21:27 (KST)

작업 중이던 거여서 지금 마저 돌리고 있는데 보니까 엉뚱한 것도 바꾼게 있는 듯 합니다. 얼마 되지 않으니 이거는 그냥 손으로 다시 되돌려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Leedors (토론) 2015년 9월 2일 (수) 21:27 (KST)

  1. 방송과 방송이 아닌 것의 경계가 모호합니다. 어드벤처 타임의 에피소드 목록, 현재 어드벤처 타임의 방영 목록은 기본적으로는 TV 프로그램이지만 해당 문서에는 인터넷으로만 공개된 에피소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니와 퍼브의 방영 목록에는 극장판 영화가 있습니다. 닥터 후 시리즈의 방영 목록은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처럼 명백히 "방영"이 아닌 것을 포함한 문서도 방영 목록으로 옮기셨네요.
  2. 위 사례를 볼 때 방영 목록이란 표현보다는 더 넓은 개념의 에피소드 목록을 쓰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에피소드가 잘못된 말이 아니라면 굳이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3. 또한 방송 프로그램만 명칭을 달리하면 안되냐고 하셨는데 이는 혼란만 불러 일으킵니다. 방영 목록으로 문서를 만들었는데 후에 방송 프로그램 이외에 서술할 게 추가되면 또 다시 제목을 옮겨야 하나요?
  4. 그리고 봇을 돌리시려면 단기간에 문서를 깨트리지 않고 해주세요. 현재 많은 문서가 깨져 있습니다.--Namoroka (토론) 2015년 9월 3일 (목) 00:10 (KST)
그러면....다시 돌릴까요?.--Leedors (토론) 2015년 9월 3일 (목) 08:55 (KST)
본인 생각에는 어떠신지요.--Namoroka (토론) 2015년 9월 6일 (일) 15:02 (KST)
어차피 방영으로 통일하든 에피소드로 하든 한 쪽으로 맞춰 놓기야 해야 했습니다. '방송 목록'도 있었고 '타이틀 목록', '부제 목록'도 있었거든요.--Leedors (토론) 2015년 9월 6일 (일) 19:27 (KST)

방영으로 쓰는 게 사전적 의미와 맞지 않은 만큼 조만간 다시 '에피소드 목록'으로 돌리도록 하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9월 11일 (금) 12:01 (KST)

방송사 표제어[편집]

현재 방송사들 표제어를 보면 괄호 표기시 CBS (미국의 방송사), SBS (오스트레일리아) 이렇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 한 가지로 통일 하는 것이 좋다봅니다. 이에 어떤 것이 좋을지 정하기 위해 토론 회부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10월 6일 (화) 12:47 (KST)

제 의견은 CBS 처럼 방송사라는걸 부각 시키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단순히 국명만 적으면 이 문서가 어떤 문서인지 알기 힘들다 사료됩니다. 예를 들자면 가수 관련 문서도 미국의 가수 이런식으로 가수다라는 걸 부각시키죠. --양념파닭 (토론) 2015년 10월 6일 (화) 12:49 (KST)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국명만 붙여도 구분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게 더 간편합니다.--Polytechniq (토론) 2015년 10월 6일 (화) 12:53 (KST)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럼 불가피할 경우 방송사라는 명칭을 붙여도 된다는 건가요? 아까부터 말했지만 통일성 또한 중요합니다. 통일성을 위해 어느정도 감수는 해야죠. 단순히 방송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위에서도 언급한 가수를 비롯한 나머지 표제어에도 영향이 가는 사항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10월 6일 (화) 12:56 (KST)
그리고 SBS 같은 경우엔 방송사만 있는게 아닙니다. 특수부대도 있고 많습니다. 단순히 오스트레일리아만 적으면 헷갈릴 여지가 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10월 6일 (화) 12:57 (KST)
제 의견도 방송사를 부각 시키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Jsung123 (토론) 2015년 10월 8일 (목) 19:42 (KST)
예, 저도 CBS 처럼 괄호 안에 (미국의 방송사)라고 써 주는 방식이 더 명료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0월 9일 (금) 14:15 (KST)
저도 XX(OO의 방송사)로 쓰는 것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알아보기 쉽기 때문에 XX(OO의 방송사)식으로 쓰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학생인 노닉 (토론|기여) 2015년 10월 10일 (토) 21:04 (KST)

하루정도 의견 더 받아보고 별 다른 의견 없으면 토론 닫고 반영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13일 (화) 16:11 (KST)

토론 닫고 반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14일 (수) 12:03 (KST)

방송사 둘러보기 틀의 로고 사용[편집]

비자유 그림에 해당하는 로고의 이러한 사용은 비자유 그림의 사용은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지침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인데다, 애초에 로고는 텍스트와 같이 어울려 사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사용할 경우 가독성을 심각히 해치게 됩니다. 일전에 그림을 전부 제거했더니 일부 사용자에 의해 재삽입되었는데,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께서는 이 점에 대해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IRTC1015 2015년 11월 27일 (금) 03:27 (KST)

의견 방송사관련 로고 보면 전부 자작이라고 되어있는데요. 본인이 직접 방송사에 로고 직접 제작한것도 아닌 인터넷에 퍼와서 포토샵에 작업후 올리는거 여렷 보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작권에 대해서 침해하는건 아닌지 좀 궁금하네요? Mplan (토론) 2015년 11월 27일 (금) 19:56 (KST)
저작권 문제 이전에 가독성도 그닥 좋지 않습니다. 목록 문서에서 국기를 과도하게 쓰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로 틀에서의 과도한 이미지 사용은 문서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4월 27일 (수) 15:32 (KST)
방송사 둘러보기 틀을 보면 무분별하고 엉성엉성하게 로고를 박아둬서 가독성이 매우 안좋고, 엉망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틀:부산울산경남권의 방송사,틀:대구경북권의 방송사 등에서 링크에 몇몇 방송국은 로고로 붙이는 식이라서 매우 지저분합니다. 저작권 문제가 아니라 일단 가독성 부터 해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Jyg1093 (토론) 2016년 6월 8일 (수) 16:49 (KST)

틀에서 권역을 나눌 거면 일정하게 좀 나눴으면 하네요.[편집]

이 틀 문서들을 봤는데, 수도,강원,충청,호남,제주는 하나로 묶어놓고, 영남은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으로 쪼개놨네요. 합치려면 다 합치고, 나누려면 다 나누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예를 들어

  • 1안 경기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제주권(6개)
  • 2안 수도권, 영동권, 영서권, 호서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7개)
  • 3안 수도권, 강원권, 충북권, 충남권, 전북권, 전남권, 경북권, 경남권, 제주권(9개)

행정구역이나 지리적으로 권역 나누면 이런 식도 가능하겠죠. 1안이 6분할한 것이고, 3안은 9구할한 것인데, 틀이 너무 많다면 1안이 낫고 세분화해서 보는 게 좋다면 3안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앞에 대구,부산,울산 이걸 넣어야 되는지 의문이네요. 이렇게 하면 다른 곳도 서울인천경기권, 대전세종충남권, 광주전남권 이렇게 바꿔야 될 것 같아서요.--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6년 9월 19일 (월) 17:45 (KST)

방송국과 방송사[편집]

현재 위키백과 내에서 방송국과 방송사가 혼동되어 사용되는 듯 합니다.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니 방송국방송사의 차이는 이러하기는 한데, 솔직히 저로써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분류:대한민국의 방송국의 하위 문서에서 방송국과 방송사가 혼동되어 있으며, 분류:나라별 방송사의 하위 분류에 방송국과 방송사가 동시에 포함되어 있는 데다가 상위 분류는 방송사가 아니라 분류:방송국입니다.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고 있다면 저의 쓸데없는 걱정으로 끝나겠으나 아니라면 토론을 거쳐주셨으면 합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10월 6일 (목) 21:51 (KST)

프로그램 틀에서 방송 횟수의 반영에 대해[편집]

방송 횟수에 관해, 문서 열람 시점에서 방송이 완료된 횟수까지 반영을 해야 하는지, 앞으로 예정된 회차도 반영을 해야 하는지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개인적으로는 방송이 완료된 횟수까지만 반영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특정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특정 시간대에 방송한다는 것은 가능성이 높은, 그리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만, 넓게 보면 이것도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고 판단되거든요. 방송이라는 것이 철저한 계획에 의해 움직이지만, 중대한 재해/사건/사고 등이 발생하면 편성은 충분히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정 방영분을 반영할 경우 언제까지의 예정 방영분을 반영해야 할지 그 기준도 서지 않고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문서가 《도전! 골든벨》인데, 해당 문서를 보시면 방송 횟수가 12월 11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11월 27일&12월 4일에 특집 프로그램 편성으로 인해 그렇게 작성된 것인데요. 해당 내용을 작성하신 분의 말씀으로는 "2주간 파일럿 프로그램이 편성된다는 정보를 보고 작성했다."라는 정도로만 말씀하셨습니다[7]. 비약일지 모르겠지만, 2주간 방영이 안 된다는 사실로 다음 방영일을 결론내는 것은 독자연구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우선 문서에 "불확실" 틀을 새로 부착한 상태입니다.

사실 12월 11일은 앞으로도 시간이 좀 남아있고, KBS의 공식 편성표는 11월 28일까지만 발표된 상태이며, 《도전! 골든벨》의 홈페이지나 SNS를 봐도 11월 20일 방영분만 예고로 나온 상태입니다. 이처럼 충분히 예상은 가능하지만, 공식 편성표도 발표되지 않은 날짜를 기준으로 방송 횟수를 반영해도 될까요?

방송 횟수의 기입 기준에 대해 총의가 모아졌으면 하여 글을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토론글은 원래 위키프로젝트:텔레비전 하위의 틀토론:텔레비전 프로그램 정보에서 발의하였으나, 틀: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정보에도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판단하여 이 곳으로 옮겼음을 밝힙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19일 (토) 14:42 (KST)

물론 갑작스런 편성 변경으로 바뀔 수는 있겠으나, 그럴 확률은 적고 2~3주 지난 날짜를 기준으로 해도 별다른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에 편성 변경이 된다면 결방 사항을 만들어서 편성이 연기된 걸 쓰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222.112.45.157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9:28 (KST)
귀하의 주장은 어떠한 내용인지 알겠습니다. 다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말씀을 해 주세요. 왜 편성표도 나오지 않은 상태로 그걸 반영해야 하는지, 왜 기준 날짜가 2~3주여야 하는지, 왜 앞으로 방영될 회차를 미리 기입해야 하는지 그러한 이유가 전혀 제시되지 않으니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귀하께서 그동안 그렇게 편집하신 근거나 이유가 충분히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귀하께서 편집하신 내용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장 이 편집도 오늘 틀린 것이 되어버렸지요. 굳이 불확실한 내용을 반영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11:45 (KST)

진품명품 2016년 11월 20일 방송분이 뉴스특보로 결방된다고 kbs 홈페이지에서 공지를 해 가지고 다음 주 방영분으로 옮겨서 적은 겁니다. 그리고 도전 골든벨의 출연 학교 같은 경우에는 도전 골든벨 페이스북 같은 데서 참고한 것입니다. 혹시라도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222.112.45.157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20:33 (KST)

토론이 정체되는 느낌이네요.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21:21 (KST)

분류명의 개정이 필요[편집]

아래 분류들은 "텔레비전" 또는 "라디오"를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두 매체 모두를 포함할 수 있는데, 상위 분류가 분류:대한민국의 시사교양 텔레비전 프로그램 또는 분류:한국방송공사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등이기 때문에 충돌이 생깁니다. 이에 따라,

이렇게 되니 혼자서 작업하기에 엄두가 나지를 않아 작업을 도중에 중단하고, 분류:한국방송공사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분류를 별도 추가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모두 되돌렸습니다.

현재의 분류명에서 생기는 문제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라디오 프로그램인 《키스 더 라디오》의 경우, 분류명만 놓고 보면 분류:한국방송공사의 연예오락 프로그램에 들어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류:한국방송공사의 연예오락 프로그램의 상위 분류에 "텔레비전"이 명시되는 바람에 속하지 못 하게 됩니다. 이것은 한국방송공사, 문화방송, SBS의 전 시사교양/연예오락 라디오 프로그램에 해당됩니다.

위 분류들은 해당 분류와 상위 분류의 명칭 조정이 필요한 분류로 판단됩니다. 위 분류들의 명칭에 "텔레비전"/"라디오"를 표기한 후, 해당 분류에 소속된 모든 프로그램에 대해 이동을 시키는 등의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0일 (금) 20:46 (KST)

방송사 문서의 직원 목록[편집]

한국방송공사문화방송 문서를 보면 문서 내용의 대부분이 소속 직원(아나운서, 기자, ..) 목록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별도의 목록 문서로 분할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16:21 (KST)

대회 중계방송 역사[편집]

영어판 위백에 en:Olympics on United States television라는 문서가 있는데, 미국에서의 올림픽 텔레비전 중계방송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목적으로 대한민국의 올림픽 중계방송, 대한민국의 패럴림픽 중계방송, 대한민국의 FIFA 월드컵 중계방송 문서를 만드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기서는 라디오도 포괄하자는 취지인데요, 정 버겁다면 범위를 텔레비전으로 축소해도 무방합니다. (이 때는 제목을 대한민국의 올림픽 텔레비전 중계방송 등으로 바꿔주고요.) JSH-alive (토론) 2018년 3월 12일 (월) 18:49 (KST)

안내 틀의 중복 사용[편집]

TvN과 같은 텔레비전 채널 문서에서 {{방송국 정보}}와 {{텔레비전 채널 정보}}가 같이 쓰인 경우를 많이 발견하였습니다. 한 방송국이 한 개의 채널을 방송할 경우에는 방송국 정보로, 여러 채널을 방송할 경우 해당 채널 문서에서는 채널 정보 틀만 사용해 한 문서에서 하나의 안내 틀만 사용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6월 10일 (일) 12:21 (KST)

기여 부탁[편집]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방송인을 설명하는 문서가 중국어판 위키백과보다 부실하네요. 아무튼 이 분야의 문서에 더 많은 기여가 있기를 바랍니다.--김지성1 (토론) 2018년 7월 16일 (월) 20:05 (KST)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 표기 총의에 대하여[편집]

라디오 프로그램 문서를 보면 배철수의 음악캠프와 같이 진행자가 라디오 프로그램 문서의 표제어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고, 볼륨을 높여요와 같이 각 진행자별 프로그램(유인나, 조윤희 등..)에 대한 문서 대신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문서가 작성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합 토론의 판을 깔았지만) 시사전망대의 경우에는 각 진행자마다 새로운 문서가 생성되어 난잡한 상황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라디오 프로그램 문서 표제어에 대한 총의를 모아볼까 합니다. 라디오 프로그램의 표제어는 기본적으로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라면 '오후의 발견'과 같은 형태로 문서가 만들어져 있는데, 이에 대해 일부 예외를 적용해볼까 합니다.

  1. 단일 진행자로 일정 기간 이상 진행한 경우 별도 문서 작성(예 - 배철수의 음악캠프, 두시의 데이트 김기덕입니다)
  2. 단일 진행자의 진행으로 방영되었으며, 진행자가 한 번도 바뀌지 않은 채 방송이 종영된 경우 (예 -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아싸 라디오)
  3. 언론 등에서 주목할 정도의 에피소드가 여럿 나왔던 경우에는 별도 문서 작성, 다만 출처 제시나 총의 필요('정은임의 FM 영화음악',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현정의 뉴스쇼')
  4. 별도 문서가 작성된 경우 원래의 문서에서는 전체 방영기간과 역대 진행자 알림, 별도로 기재되지 않은 DJ 당시의 에피소드 서술. 정보가 적거나 임팩트가 적은 경우 문서 내에 별도 문단으로 기재

정도로 해볼까 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18년 8월 13일 (월) 16:28 (KST)

앞으로 1주일 정도 이의가 없을 경우 임의로 문서 편집을 할까 합니다. 이 네 개 조항 역시 임시로 따를까 합니다. --trainholic (T, C) 2018년 8월 18일 (토) 01:37 (KST)
찬성합니다. 이대로 하셔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8월 22일 (수) 05:00 (KST)

1에서 일정 기간이라는 표현이 모호하네요.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예외적인 경우고, 보통은 방송 프로그램에 접두사로 인명이 붙는 것으로 이해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8월 24일 (금) 22:38 (KST)

일정 기간의 경우 5년 정도에서 10년 정도의 기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trainholic (T, C) 2018년 8월 25일 (토) 15:45 (KST)
워낙 토론이 없어 잠정적으로 총의로 채택합니다. 다만 3번은 총의가 필요하여 제외토록 하고, 1번의 경우 15년 이상으로 잠정 결정하겠습니다. --trainholic (T, C) 2018년 9월 10일 (월) 20:01 (KST)
그렇게 하시죠--Gcd822 (토론) 2018년 9월 11일 (화) 06:4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