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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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골든벨
장르 퀴즈
방송 시간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 밤 8시
방송 분량 50분
방송 기간 1998년 10월 16일 ~ 1999년 8월 27일(접속! 신세대 코너 편성)
1999년 9월 3일 ~ 현재(독립 편성)
방송 횟수 총 810회(2015년 7월 19일 기준)
접속! 신세대 코너 : 34회
독립편성 : 776회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Korean Broadcasting System-text only.svg 2TV(1999년 9월 3일 ~ 2001년 11월 2일)
Korean Broadcasting System-text only.svg 1TV(2001년 11월 11일 ~ 현재)
기획 유경탁
책임프로듀서 박현민
프로듀서 안창헌
연출 신동인, 박인식, 김형주, 김일훈
원작 FD : 박철민
극본 정소진, 유지혜, 박정은, 김수현, 오유진
출연자 MC : 박태원, 김지원
성우: 김영진
음성 1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HD 제작 · 방송
여는 곡 도전! 골든벨 OP(2015년 ~ 현재)
닫는 곡 이승철 - 해낼 수 있다
바깥 고리 KBS 도전! 골든벨 홈페이지

비고:
일부지역 자체방송
참가 학교는 지역국 자체 제작방송

도전! 골든벨》은 한국방송공사Korean Broadcasting System-text only.svg 1TV 에서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부터 밤 8시까지 방영하는 대한민국의 청소년 고등학교 대상 퀴즈 프로그램이다.

목차

기획 의도[편집]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매회 각 전국의 고등학교의 대표 100명이 참가한다.
  • 프로그램이 방송될 고등학교학교 출연 신청 게시판을 통해 신청한 고등학교 중에서 정해지며,[1] 예외로 특집 방송일 경우엔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개요[편집]

  • 방영 초기에는 꽤 인기가 있어서 특히 부모님들이 자기 집 자식들에게 꼭 챙겨보게 한 프로그램.
  • 대부분이 상식 문제이므로 각종 일반 상식 및 시사 현안에 대해 파악하는 데에는 꽤 도움이 된다.
  • 50개의 문제가 출제되며 학생은 문제를 듣고 답을 자신의 답안판에 써서 푼다.
  • 오답을 쓴 학생은 장외로 나가게 되어 문제를 풀수록 살아남은 사람의 수가 적어진다.
  •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1명을 '최후의 1인' 이라고 하며 최후의 1인이 마지막 50번째 문제까지 다 풀게 되면 골든벨 을 울릴 수 있고 '명예의 전당' 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 명예의 전당 - 일부 특집 방송의 경우 최후의 1인이 남게 되면 3문제 출제에 2문제를 맞힐 경우 골든벨을 울리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 프로그램 소개 -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퀴즈 게임에서 일등을 뽑는 데에 중점을 두지 않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청소년들의 재치와 생각, 가치관과 문화 따위를 알아보는 청소년 프로그램이다'라고 프로그램 소개가 되어있다.
  • 재도전 학교가 출연하는 경우에는 그 이전에 출제한 문제를(특히 많은 인원이 탈락했던) 다시 출제하기도 한다.

방송 시간[편집]

  • 현재 방송시간은 Korean Broadcasting System-text only.svg 1TV 2001년 11월 11일 이후를 기준으로 한다.
  • 특집 프로그램이 편성되면 결방될 수도 있음

연혁[편집]

  • 금요일에 처음 방송되었던 《접속! 신세대》가 이 프로그램의 전신이다.[2]
  • 1999년 1월 8일 : 10회 방송부터 〈골든벨〉 코너를 시작하였으며, 포맷의 변화를 겪으며 생긴 골든벨 코너가 인기를 얻었다.
  • 1999년 9월 3일 : 방송부터 현재까지 프로그램 전체를 학생들이 앉아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바꾸고, 후에 독립 프로그램으로 방송하게 된다.

역사[편집]

슬로건[편집]

  •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도전 골든벨

문제 출제[편집]

  • 50개의 문제가 출제되며, 학생은 문제를 듣고 답을 자신의 답안판에 써서 푼다. 문제를 맞히지 못한 학생은 장외로 나가게 되며 문제를 풀수록 살아남은 사람의 수가 적어진다.
  •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1명을 "최후의 1인"이라고 하며, 최후의 1인이 마지막 50번째 문제까지 다 풀게 되면 "골든벨"을 울릴 수 있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3]
  • 매 방송 및 학교마다 골든벨을 울리는 데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의 캐치프레이즈로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라는 구호를 방송 시작과 동시에 일제히 외친다.
  • 매주 각 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예심을 통해 선발된 100명의 해당 학교 고등학생들이 출연하여 총 50문제를 푼다.
  • 당연히 한 회분에 특집이 아닌 이상 한 고등학교만 출연하고 ,학교 규모가 작은 편인 고등학교는 출연하기 힘들다.
  •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퀴즈 게임에서 일등을 뽑는데에 중점을 두지 않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청소년들의 재치와 생각, 가치관과 문화 따위를 알아보는 청소년 프로그램이며,[4] 일부 지역 방송국에서는 해당 지역 참가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본사의 프로그램을 대체하여 방송한다.
  • 《도전! 골든벨》의 문제는 KBS 내부 출제위원들이 출제하며,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심층적인 주제의 문제가 출제된다.
  • 2008년 9월에는 출제문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도전 골든벨 외부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였으며, 대학교와 연구소에 재직 중인 역사, 과학, 인문, 일반사회 분야의 박사학위 이상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 초반 문제는 간단한 국어 단어 문제, 옛 물건을 보여주고 용도를 맞히게 하는 문제 등이 자주 보인다.
  • 하지만 대개 출제범위는 (아마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안으로 보인다. 문제는 문과, 이과 안 가리고 1학년 과정은 당연히 포함해서라는 점.
  • 또한 50번 문제와 'Global Korea' 문제는 교육과정 범위 밖에서도 자주 나온다.
  • 주로 이과생은 삼사에 떨어지고 문과생은 과탐의 각종 이론, 효과, 반응 이름 등에 잡아먹힌다.
  • 물론 궁극기인 한자 쓰기 문제나 음악 문제에는 문이과 공통으로 나가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에 한자 쓰기 문제는 드물게 등장하는 편이다.
  • 옛날에는 원어민이 출연해서 영어 문제를 출제하기도 했다.

퀴즈 방식[편집]

  • 서바이벌 방식으로 단 한 문제라도 맞히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퇴장해야 한다.
  • 학생 수가 1/3~1/5 이하로 줄어들면(예전에는 20번으로 고정되다가, 지금은 10명 미만으로 남으면 진행) 바로 패자부활전을 진행하며 50번째 문제까지 모두 살아남아 풀어내면 골든벨을 울리게 된다.
  • 시간 관계상 몇 문제 가량은 방송에서 생략되는 경우가 있으며, 최후의 1~5인이 남았을 경우에는 해당 문제와 정답을 간략하게 보여준다.
  • 보통 30번대 후반에서 최후의 2~4인이 살아남는데 드물게 바로 최후의 1인이 결정되는 경우도 있었다.
  • 보통 40번대 문제에서 최후의 1인이 살아남으며, 그 1인에게 전교생들과 그 학교의 모든 선생님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건 당연지사.
  • 따라서 당사자에게는 엄청난 심리적 부담감을 안겨준다.
  • 특히 제일 마지막의 50번째 문제는 최후의 1인이 도, 전, 골, 든, 벨 5개의 문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 다음 스티로폼으로 만든 골든벨 단상 바로 밑에 앉아서 풀게 되며 교장 선생님(특집 때에는 대표하는 사람)께서 직접 문제를 읽어주시기 때문에 심리적 압박감은 극한에 달한다.
  • 옛날에는 '찬스! 행운의 101번을 잡아라' 라는 코너가 있었는데 30번 문제를 푼 다음에 이 코너를 진행한다.
  • 응원석과 패자석에 있는 학생들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지며 문제 유형은 8개의 단어를 듣고 먼저 맞힌 1인에게는 101번 마크를 달고 31번 문제부터 풀 수 있다.

방송 진행[편집]

  • 남자 아나운서는 출연학생들과 인터뷰를 하는 역할,
  • 여자 아나운서는 문제를 출제하는 역할을 한다.

역대 MC[편집]

현재 MC[편집]

성우[편집]

프로그램을 방송하던 방송국[편집]

현재 제작진[편집]

  • 책임프로듀서 : 박현민 CP
  • 연출 : 백항규, 박인식, 김현기, 임현진, 김창완
  • 작가 : 박정은, 김수현, 김미성, 김은주, 오유진, 김유진
  • FD : 박성현

역대 제작진[편집]

현재 방송되고 있는 코너[편집]

종영된 코너[편집]

씽크 코리아[편집]

현재 글로벌 코리아 코너로 대체됨.

시청자 출제 - 나도 출제위원[편집]

시청자가 직접 출제하는 문제이다.

찬스! 행운의 101번을 잡아라[편집]

30번 문제를 푼 다음에 이 코너를 진행하며, 응원석과 패자석에 있는 학생들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문제 유형은 8개의 단어를 듣고 연상 단어를 먼저 맞히는 형식으로, 먼저 맞힌 1인에게는 101번 마크를 달고 31번 문제부터 풀 수 있다.

최후의 1인[편집]

  • 2010년 9월 방송분부터 최후의 1인이 글로벌 코리아 문제를 맞히면 '지식 실크로드 대장정'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 최후의 1인에게는 상패가 주어지며, 골든벨을 울리면 대학입학등록장학금, 골든벨장학금, 해외 배낭여행 연수비가 추가로 주어진다.
  •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학교는 LED TV를 기증받는다.

골든벨 문제 실패[편집]

역대 출연 학교[편집]

명예의 전당[편집]

역대 골든벨 수상자[편집]

연도별[편집]

지역별[편집]

지역국별[편집]

특집 방송[편집]

참가자로 출연한 관련 연예인[편집]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 연예인들은 아래와 같다.

결방 사유 및 편성 변경[편집]

※ 일부 특집방송 및 스포츠 중계방송 당일에는 결방된다.

골든벨 소재를 응용하거나 차용한 예들[편집]

  • 스타 골든벨- KBS 2TV(2010년에 5월 초에 종영),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 KBS 2TV(2010년 11월에 종영)
  • 골든벨 온라인(서비스 종료)
  • 이 외에 각종 행사 등에서 'OO 골든벨' 혹은 '도전 OO벨' 이라는 이름으로 도전 골든벨의 형식을 패러디한 퀴즈 행사를 여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으며, 형식은 보통 왕중왕전 진행 형식과 유사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 일부 지역 방송국에서는 해당 지역 참가학교를 대상으로 본사의 프로그램을 대체하여 방송하기도 한다.

문제 형식[편집]

방송 녹화[편집]

규정[편집]

도전 골든벨 배경음악[편집]

최후의 4 ~ 5인 이하로 남았을 때[편집]

  • Vangelis - Conquest Of Paradise

최후의 1인이 남았을 경우[편집]

도전 골든벨 엔딩송[편집]

  • my girl - 아일랜드(2014년 방송분까지 사용)
  • 이승철 - 해낼 수 있다 (2015년 방송분부터 사용)

같이 보기[편집]

사진[편집]

각주[편집]

  1. 학교출연신청 게시판
  2. 윤가이 (2011년 11월 28일). '골든벨' 600회, 우승자 82명의 현재 생활은?”. OSEN. 
  3. 명예의 전당 게시판
  4. 프로그램 소개
  5. 1999년도에 손미나 아나운서의 KBS노조 파업으로 신성원(여자)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을 했다.
  6. 2000년 4월 14일4월 21일에는 김홍성 아나운서가 건강문제로 불참하면서 신영일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을 했다.
  7. 도전! 골든벨 새MC 전주리 아나운서.
  8. 중반에는 대형·소형 플라스틱 물병도 있었다.
  9. 김희연 (2004년 3월 28일). “[커버스토리] '퀴즈왕 되는길' 신문과 독서뿐”. 경향신문. 
  10. 박창규 (2008년 12월 4일). “서울대 최연소 합격생 '골든벨' 울렸다”. 서울신문. 
  11. 대전에서는 12년여(4342일)만에 탄생
  12. 이때는 우승자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으며, 보너스 3문제(100,200,300만원)를 통해 최대 700만원까지 가져갈수 있었다.
  13. 박하선, 고교시절 '골든벨'서 김보민과 미모대결《세계일보》2011.08.19. 작성
  14. 강지영, 교복에 민낯으로 공중파 출연...“용기있네 TV리포트 2010.10.25. 작성
  15. 전현매 기자 조인성이 `도전 골든벨`에 떴다? "여자친구는 아쉽게도 없어요"| 매일경제 2011.5.9. 작성

주해[편집]

  1. 천안오성고등학교 방송분에서 남성 MC가 패자부활전이 끝난 뒤에 교체되었다.
  2. 당시 CD를 붙인 모자를 쓰고 자칭 사이버 요정이라 부르며 현란한 춤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2010년에는 KBS의 〈당신 곁에 KBS〉 캠페인에 출연하였다.
  3. 당시 서울 중앙고등학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것으로 43번부터 최후의 1인으로 남아 마지막 50번 문제의 답인 "암흑물질"까지 맞혔다. 이군은 서울대학교 2009학년도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에서 만15세 3개월(1993년 8월 출생)이라는 역대 최연소 나이로 자연대 수리과학부에 합격하여, 특목고가 아닌 일반고에서 정규 과정을 밟아 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4. 500회 특집 방송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투모로우시티에서 녹화되었다.

바깥 고리[편집]

KBS 1TV의 일요일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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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궁금한 일요일 장영실쇼
저녁 7시 저녁 7시 10분 밤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