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옴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문장 부호
아포스트로피 ( ’ ' )
괄호 ( [ ], ( ), { }, ⟨ ⟩ )
쌍점 ( : )
쉼표 ( , )
줄표 ( ‒, –, —, ― )
줄임표 ( …, ... )
느낌표 ( ! )
마침표 ( .。 )
붙임표 ( -, ‐ )
물음표 ( ? )
따옴표 ( ‘ ’, “ ” )
쌍반점 ( ; )
빗금 ( / )
공백 문자 ( ) () () (␠) (␢) (␣)
가운뎃점 ( · )
일반 타이포그래피
앰퍼샌드 ( & )
골뱅이표 ( @ )
별표 ( * )
역슬래시 ( \ )
불릿 ( )
캐럿 ( ^ )
저작권 기호 ( © )
통화 기호 ( ¤ )
칼표 ( †, ‡ )
도 기호 ( ° )
중복 부호(같음표) ( )
역느낌표 ( ¡ )
역물음표 ( ¿ )
해시 기호 ( # )
숫자 기호 ( )
서수 기호 ( º, ª )
백분율 기호 · 천분율 기호 ( %, ‰, ‱ )
단락 기호 ( )
프라임 기호 ( )
등록된 상표 기호 ( ® )
부분 기호 ( § )
서비스 기호 ( )
음성 녹음 저작권 기호 ( )
물결표 ( ~ )
상표 기호 ( )
밑줄 문자 ( _ )
수직선 ( |, ¦ )
별자리표 ( )
손가락표 ( ☜, ☞ )
그러므로 기호 ( )
왜냐하면 기호 ( )
물음느낌표 ( )
아이러니 기호 ( )
마름모 ( )
참고표 ( )
붙임줄 ( )
전화 기호 ( ☏, ☎ )
온천 기호 ( )
성별 기호 ( , )
오전/오후 기호 ( ㏂, ㏘ )
한글 부호
오전/오후 기호 ( ㈝, ㈞ )
참고 기호 ( )
주식회사 기호 ( )
우편번호 기호 ( )

v  d  e  h

따옴표대화나 인용하는 글이나 말, 또는 강조하는 말이나 글의 앞뒤에 쓰는 문장 부호이다. 인용 부호 또는 인용부라고도 한다.

세계에서 통용하는 따옴표의 종류는 큰따옴표(“ ”)와 작은따옴표(‘ ’)이다. 한국에서는 겹낫표(『 』)·낫표(「 」)도 따옴표에 속한다 한다. 겹낫표와 낫표에 관하여는 괄호 문서를 참고하라.

언어별 쓰임새[편집]

한국어[편집]

대한민국에서는 큰따옴표와 작은따옴표가 주로 사용된다. 2014년 12월 5일에 개정된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부록편 (문장 부호에 관한 것)에서는 큰따옴표와 작은따옴표의 쓰임새를 정해놓고 있다. 큰따옴표의 경우 글 가운데에서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 말이나 글을 직접 인용할 때 사용하며,[1] 작은따옴표의 경우 인용한 말 안에 있는 인용한 말을 나타낼 때, 마음속으로 한 말을 적을 때 쓴다고 규정했다.[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대한민국과는 달리 인용 부호로 큰따옴표(“”)가 아닌 인용표(《》)를, 작은따옴표(‘’)가 아닌 거듭인용표(〈〉)를 사용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사용되는 겹낫표(『』)는 낫표(「」), 가운데점(·) 등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3]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