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3년 제4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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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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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생략님의 관리자 권한 남용 등[편집]

관인생략님의 관리자 권한 남용, 자의적 해석에 의한 총의의 해석 행위들이 근래 발견되어 아래와 같이 사랑방에 알리는 바입니다. 이 가운데에서도 관리자의 기술적 권한을 자신의 의지를 실현하는 수단으로 오용한 것은 심히 부당한바 다음과 같이 기술합니다.

  1. 삭제토론에서 관계당사자인 관리자(involved admin)임에도 삭제토론의 발의자인 관리자가 스스로 기술적인 삭제를 단행한 사례
    위키백과:삭제 토론/면책 조항 틀들 (2)에서 관인생략님은 삭제토론의 발의자였고, 삭제반대 견해가 더 다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사용자들의 견해가 합리적 근거가 없다고 선언하고 삭제토론의 발의자인 관리자가 기술적 권한을 이용하여 해당 문서를 삭제하였습니다. 관계 당사자인 관리자가 스스로 발의하고 삭제반대 견해가 우세했음에도 스스로 삭제한 부당한 행위입니다.
  2. 쿠팡 문서의 이동 편집 분쟁시 분쟁당사자인 관리자가 기술적인 권한을 이용해 보호 조치함
    쿠팡의 편집 내력에 비추면 쿠팡 문서의 이동과 관련하여 관리자와 사용자 간에 이동 편집 분쟁이 생겼는데 관리자가 임의로 보호하였습니다. 저명성에 대한 견해 차이로 인한 분쟁으로 쿠팡 문서를 어느 주제에 우선권을 줄 것이냐의 총의가 성립된 바도 없기 때문에 총의 형성과정에서의 일방 당사자의 이동 행위를 문서훼손으로 볼 수 없음에도 관계 당사자인 관리자가 보호권한을 사용했습니다.
  3. 백토:단축#들머리 이름공간 단축이 필요할까요?에서 다른 사용자들의 견해를 묵살하고 자신에 견해에 입각하여 임의로 버그질라에 총의에 반대되는 요청함
    위키백과의 단축 사용과 관련한 사용자들의 논의 가운데 관인생략님에 반대하는 사용자들의 견해가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 근거가 없다고 단정하면서 임의로 자신의 견해대로 버그질라에 요청함. 더구나 버그질라 요청란에서 관인생략님의 견해에 반대하는 사용자들을 향해 disruptive edit(방해편집)이라고 부당하게 비난하였습니다.
  4. 사용자토론:이형주의 임의 보존 처리
    사용자토론 공간의 경우, 해당 공간을 보존처리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사용자의 권한 범위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임의로 보존처리함. 이에 다른 사용자들이 이를 반대하여 원래의 토론 상태로 되돌리기시켰으나, 다시금 관인생략님이 부당하게 보존처리함.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라고 할지라도 차단의 해제가능성이 열려있고, 사용자토론보존은 사용자의 권한 사항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해당 조치는 부당합니다.
  5. 위키백과:편집 분쟁을 임의로 정책화시킴
    위키백과:편집 분쟁의 내용 중 특히 3RR에 대한 도입에 대해서는 견해가 분분해왔고, 현재로서도 3RR에 대한 찬성 견해가 적은데 3RR을 포함한 편집 분쟁 문서 전체를 임의로 정책화시킴. 이후 정책화에 반대하는 사용자들의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종합해보면, 자신의 견해는 합리적 근거가 있고 다른 사용자들의 견해는 합리적 근거가 없으며, 무엇인지 총의인지에 대한 해석권한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듯한 태도를 반복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해당 문제에 관계된 관리자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자로서 기술적 권한을 사용하였다는 것입니다. 이에 문제되는 행동들을 사랑방에 알리는 바입니다.

--Hun99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3:28 (KST)

답변 하나하나 답변드리겠습니다. 덧붙여서 3~5번은 관리자 권한과 아무 상관이 없는 기능으로, 관리 권한 남용이 아닙니다.
  1. 백:아님#다수결. 삭제 토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en:Wikipedia:No disclaimers in articles위키백과:삭제 토론/스포일러 틀들을 참고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넘겨주기를 처리한다고 해도 결국에는 쿠팡 (도시)가 이쪽으로 덮어씌워져야만 문서 이동이 완료된 것입니다. 해당 편집은 분명히 사용자들을 혼란스럽게 할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문서 훼손"의 범주에 속합니다. 덧붙여서 해당 사용자는 한 문서로 넘겨주기를 처리한 것이므로, "총의 형성과정에서의 일방 당사자의 이동 행위를 문서훼손으로 볼 수 없음에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3. 백:아님#다수결. 그리고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유지되어야 하는 합당한 반대 이유를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문서 역사가 끊기기 때문에 덮어쓰기를 하는 것이 옳다고 편집 요약에 적어놓았습니다.
  5.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논의해 보는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단축까지 삭제해서 되돌리신 Hun99님께서도 성급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4일 (월) 13:53 (KST)
일단은 총의와 무관하게 개인 의사만으로 관리자 권한을 행사하진 적이 있다는 것 자체는 인정하신 것이네요? 백:아님#다수결은 여러 사람의 의사가 '무조건' 옳다고 보는건 잘못이라는 내용이지 특정 개인이 다수결을 무시해도 행동해도 좋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제가 해석하기로 해당 조항은 여론이 6:4 정도일 경우 6이 무조건 맞다는 식으로 몰고가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헌데 관인생략님은 9:1의 여론을 무시하면서 백:아님#다수결을 들고 나오는 것은 뭔가 맞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지나치게 해당 정책 조항을 기계적으로 해석한 것 아닐까요? 9:1의 토론에서 1의 의견이 채택되는 것이 상식에 맞는 것인지 큰 의문입니다. adidas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5:46 (KST)
Hun99님이 언급하신 행위 모두다 잘못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1번에서는 딱봐도 유지 의견이 우세한데, 유지편의 근거가 없다고 마음대로 판단하셨습니다. 또 남의 사용자토론 문서를 자기 마음대로 보존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무기한 차단자라고 토론을 보존해도 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또 3번은 저는 삭제 의견이었지만, 굉장히 황당하였습니다. 삭제 반대 (즉, 유지) 의견이 우세한데도 버그질라에 삭제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건 말이 되지 않는 일입니다. 2번은 명백한 관리자 권한 (보호 기능) 남용 행위입니다. 이런 행위를 하신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DFSM Ev. 2013년 11월 4일 (월) 17:01 (KST)
단축의 경우에는 유지 의견이 총의가 될 수 없음을 설명한 것이고, 틀 삭제의 경우에는 왜 삭제의견이 총의로 형성될수 있는지를 충분히 근거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자꾸 여론을 무시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여론을 다수결로 생각하셔서는 옳지 않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09:51 (KST)
관인생략님의 올해 차단 권한 행사 기록을 보면 관인생략님이 다중 계정이라고 생각한 계정을 제외하고 관인생략을 비판한 사용자에 대한 차단이 1회(사용자:Footwiks)있었고 자신이 차단한 사용자에 대해 차단의 재검토를 닫거나 사용자 토론란을 편집할 수 없게 한 것이 5회있었습니다. 만약 관인생략을 비판한 사용자에 대해 다중 계정이라는 이유로 차단한 것을 포함할 경우 자신을 비판한 사용자에 대한 차단을 시행한 횟수는 훨씬 늘어납니다. 관리자가 정책을 말하면서 정책을 무시하는 행위. 상식에 맞는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7:53 (KST)
찬성 동의합니다. 이메일 한편 보냈다고 이메일이나 막아놓고. 확실히 남용인데요?--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8:25 (KST)
"이메일 한편 보내놓고"의 문제가 아니라, 차단 재검토 기능을 남용한 경우에만 합당하게 잠금처리 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09:51 (KST)

Hun99 님의 5가지 지적에 대해 모두 공감합니다. 1-4번에 대해서는 저도 이견이 없고, 5번에 대해서 조금 해명을 하자면, 백:편집 분쟁이 정책으로 채택된 것은 총의가 있었다고 볼 수 있으나, 그 중에서 3RR 문단은 총의 수렴 과정이 별로 없었고, 다시 논란이 제기된 상황이므로 해당 문단에 대해서만 다시 논의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21:05 (KST)

Hun99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중 1-4번 항목에 동의하지만, 5번 항목에 대해서는 판단을 보류하겠습니다. 그나저나, Unypoly는 차단하고 나서 논의를 계속하면 어떨까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4일 (월) 21:10 (KST)
저도 Hun99님의 의견중 5번을 재외한 나머지 사항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분당선M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22:15 (KST)
5번의 의견은 살짝 이견이 있기는 하지만 나머지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덧붙여서, 백토:단축을 예로 들면 들: 단축어를 삭제할 것인가 말 것인가 토론을 하는데 대체적인 의견이 유지임에도 유지 측의 근거가 빈약하다면서 삭제 의견으로 몰아가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이 다르면 통계 같은 정확한 근거를 내세워서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되지 않나요? 자신만의 주장만을 고집하는 것은 관리자 유무를 떠나서 협동작업에 필요한 소질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23:20 (KST)
그리고 임의적인 사용자 차단은 신규 사용자 유입을 막아서 장기적으로 위키백과 발전속도가 줄어들 수 있기에 더더욱 염려됩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23:26 (KST)
결론적으로 관인생략님의 행동은 잘못한 것으로 판단하는 바, 위에 사용자 분들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DFSM Talk·Con 2013년 11월 4일 (월) 23:38 (KST)
콩가루님, 임의적인 신규 사용자 차단에 대한 근거를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09:52 (KST)
관인생략님의 행동에 악의가 없는 것이 분명하니 참으로 안타까우나, 특히 1번의 백:아님#다수결 견강부회와 2~4번에서의 관리자 권한 남용은 명백하네요. 타 사용자의 견해에 더 귀 기울이고, 신중한 판단을 하셨으면 좋았을 것을요. 누가 봐도 지나치게 독단적이네요. 설사 본인의 의견이 옳다고 해도 그것을 다른 이들이 수긍하도록 충분히 노력을 기울였어야 합니다. 그의 행동은 단호함을 넘어 독재에 육박합니다. 그렇기는 해도 관인생략님이 우리 위키백과에 꼭 필요한 분인 것 역시 분명한 만큼 권한의 회수나 사용자 제재보다는 관인생략님이 자신을 성찰하고 마음을 돌리고, 그것을 널리 밝히고, 위백 대중이 앞으로 그의 행동이 바뀌는 것을 함께 지켜 보는 것으로 이 일이 마무리되기를 애타게 바랍니다.--Eggmoon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02:29 (KST)
관인생략님이 우리 위키백과에 꼭 필요한 분인것에는 분명하지만, 관인생략님이 관리자로서 우리 위키백과에 꼭 필요하다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인생략님때문에 우리 위키백과에 꼭 필요한 분들이 위키백과에 참여하지 못하는 등 피해를 보고 있으므로 권한을 회수해야 합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12:01 (KST)
5번은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모두 동의합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5일 (화) 12:45 (KST)

심각하게 논의해봐야 할 사안입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제40주#‎사용자:Hun99님에 대한 긴급 차단 요청에서도 비슷한 것을 느꼈는데, 저는 관인생략님의 행동이 그 처음 행동 자체보다도 그 이후 다른 사람들의 반박에 대해 공격적 태도를 견지했다는 것에서 심각성을 가진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는 공동체이며, 공동체에 협력적 태도를 가지는 것은 위키백과에 참여하기 위한 기본입니다. 저는 관인생략님이 그 태도를 가지고 계신지 의문을 가집니다. --klutzy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12:34 (KST)

동의합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5일 (화) 12:45 (KST)
사흘 정도 더 논의하고 이의 없으면 바로 탄핵 선거합시다.--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14:02 (KST)
의견이야기의 흐름과는 좀 다르지만 한가지 짚고 넘어갑니다... 탄핵 이야기하고 첫 기여부터가...-- 이 의견을 2013년 11월 5일 (화) 14:21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75.223.16.9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Hym411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탄핵이 뉘집 개이름인줄 아는가 보네요? 탄핵 같은 것은 신중하게 제시해야 하고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무조건 탄핵하는게 아닙니다.--커뷰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16:00 (KST)
파란김효은님은 이전에 사용자:자업자득36699284 계정을 이용하다가 새로 출발하셨네요. 파란김효은 계정만으로 권한 회수 발의 요건이 충족됩니다. -- 이 의견을 2013년 11월 5일 (화) 16:57 (KST) 에 작성한 사용자는 123.228.81.11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aisy2002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정보 관리자 권한 회수 발의에 찬성하시는 분 다섯 분 이상 계시면 관리자 권한 회수 선거를 열수 있습니다. 찬성하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저는 회수 찬성 의견입니다. 단, 사용자 등록 60일 초과, 기여 200회 이상이어야 합니다.--DFSM Talk·Con 2013년 11월 5일 (화) 17:02 (KST)
의견 어디서 함부로 욕이나 하시는지요? 그럼 당신 사용자 이름은 뉘집 고양이 이름이신지? 당신 그런 짓 하지마시죠.--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17:27 (KST)
회수 선거 개최에 찬성 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17:45 (KST)
파란김효은님과 커뷰님 모두 진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로를 향한 인신 공격은 토론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관리자 권한 회수 선거에 대해 말하자면, 저 또한 회수 찬성 의견입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5일 (화) 18:24 (KST)
저도 회수에 찬성합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5일 (화) 18:33 (KST)
기권 첫 번째 내용에서 제가 생성한 틀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회피하겠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18:50 (KST)
참고로 현재까지 콩가루, DFSM, Hwangjy9, 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레비Revi 님께서 찬성하셨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18:52 (KST)
백:회수#권한 회수의 발의와 토론 규정에 의해, 다섯 분의 찬성이 있었습니다. 권한 회수가 발의되었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18:55 (KST)
회수 문서도 관리자가 만들어야 하겠네요... 관인생략님이 이렇게 되시다니 참 뭐합니다... 지금까지 불신임으로 인한 회수 요청 자체도 0건인데... 안타깝네요. -- Jytim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22:38 (KST)

의견 관리자 권한 회수의 타당성 문제는 뒤로 하고, 1주일간의 필수적 토론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먼저 꼭 권한 회수로만 해결해야 하는지,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더 옳은 방법은 아닌지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권한 회수를 위해서는 유효투표수 3분의 2 이상의 높은 정족수가 필요한데 권한 회수를 원하는 측에서는 그만큼의 정족수를 얻지 못하였을 때 생길 혼란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투표는 가결이든 부결이든 모두 공동체에 큰 대립과 논란을 줄 수 있는만큼 신중히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발의가 유효하게 되었다면 발의하신 다섯 분의 사용자명을 기재해 주시고 모두 권한 회수의 발의자 자격(등록 60일, 기여 200회)을 가졌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22:56 (KST)

의견 제시해 주신 첫 번째 토론의 관련자로서, 회수 토론 발의에 관한 의견은 유보하겠습니다. 다만, 첫 근거의 부가 설명을 드리자면, 관인생략님께서 제시하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충분히 제시하였고 관인생략님께서는 이에 관련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바꾸시고 번복하시며 소모적인 논쟁을 이어가셨습니다. 다수결이 아니라는 점에 대한 반박은 아디다스님께서 충분히 설명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관인생략님께서 해당 틀의 '남용'을 우려하신 점에 대하여 저는 '총의' 혹은 의견을 모아 충분히 해당 틀의 부착을 제지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모든 위키백과 페이지 하단에 면책 조항 링크가 기재되어 있기에 해당 틀이 면책 조항 틀이라고 붙으면 뗄 수 없다는 당위성을 충분히 '반박'하였음에도 관인생략님께서는 제가 자신의 의견에 '반박'하지 않았다고 주장을 일갈하시며 제가 해당 말씀에 반론할 여지도 주시지 않은 채 토론을 강제로 종료하고 해당 토론의 직접적 관련자임에도 불구하고 삭제를 강행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논의를 하고 총의를 모으기 위해 삭제 토론을 발의하는 것이 삭제 토론 본래의 순기능인데, 관인생략님께선 다수결이 아니라는 조항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시며 모든 유지 의견을 묵살하신 채 삭제하신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토론이 진행되던 중 의견에 '반박'을 요구하시는 등 논의를 '논쟁'으로 변질시키셨으며, 이는 가장 합당하고 중립적인 판단을 내려야 할 관리자의 자질에 크게 벗어나는 행위일 것입니다. 삭제 토론 발의자 자신이 왜 해당 문서를 삭제해야 하는지를 타당하게 이유를 들어 설명해야 할 삭제 토론에 오히려 '유지 의견을 낸 사용자들의 의견에 합당한 근거가 없다.' 라는 관인생략님의 말씀은 언어도단이며, 유지 의견을 모두 묵살하시고 자의적으로 삭제하실 문서였다면 왜 삭제토론을 발의하셔서 총의를 모으려 하셨는지도 의문입니다. 삭제에 대한 '당위성'이 필요해서 발의하신 사항이라면 해당 토론을 통해 이미 그러한 당위성이 입증되지 못했기에 해당 삭제 토론은 아무런 효력이 없다고 생각하며, 문서 복구 요청을 통해 복구를 제안할 필요가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5일 (화) 23:12 (KST)

저는 아직도 틀이 무기한 상단에 붙어 있어야 한다라는 반박을 비엠미니님으로부터 듣지 못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09:51 (KST)
관인생략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은 분명 처음에 '모든 문서에 부착되어야 한다.' 였습니다. 내용을 '무기한 붙어 있어야 한다.'로 바꾸어 '논쟁'을 유도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누차 말씀드리는 관인생략님의 '의견 번복'은 이러한 앞서 말씀하신 사항에 반론을 제기하면 의견을 번복하여 지속적으로 문제를 지적하시는 점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주장은 '이미 면책 조항 링크가 하단에 있으므로 이는 면책 조항 내용의 환기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였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의 환기'가 왜 문제시 되는지를 관인생략님께서 설명하지 못하고 계시며, 무엇보다 번복하신 관인생략님의 의견에 반론을 드리자면, 이러한 선의의 의도로 붙은 틀이 '무기한' 붙어 있다면 문제가 되는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8일 (금) 23:58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면책 조항 틀들 (2)의 경우는 그 처리가 합당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토론에 올라온 뒤 만 1주일이 되기도 전에 삭제로 결정이 되었는데 굳이 빠른 시일 내에 삭제되어야 할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해당 문서는 당시 다수의 문서에 적용되어 있던 틀이었고, 표명된 의견으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 삭제 순서 또한 틀이 먼저 삭제되어 문서에 붉은 글씨가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게다가 해당 문서는 당사자가 삭제를 신청한 경우였고, 이는 관리자 선거 때에 내걸었던 공약(이것을 지켜야 하는지의 여부는 차치하고)에도 어긋납니다. 의견 이대로 두면 권한 회수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시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그 이후의 일인데, 앞서의 예를 보더라도 권한 회수 절차가 있은 이후에는 당사자의 이전과 같은 기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회수 절차에서 적어도 관리자로 선출될 정도의 기여가 있는 사용자의 잘못을 나열하는 것보다는 그 전에 ('공약'에 권한 회수 요청에 대한 언급도 있었고) '단지 빗자루와 대걸레'일 뿐인 관리자 권한에 대한 당사자의 의견을 기다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08:36 (KST)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3~5번은 관리자 권한을 사용한 것이 아니므로 관리 권한의 남용이 아닙니다. 그럼 1,2번에 대해서 다시 설명드리자면,

  1. 1번에 대해서는 삭제 토론을 종결하기 전에 충분히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문서의 질이 향상되던 그렇지 않던간에 틀이 상단에 항상 붙어있는 것은 지양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2. 2번에 대해서는 제가 관리자 권한을 완전하게 남용했다면 편집 분쟁이 일어난 또다른 문서인 쿠팡 (도시)까지 보호해야 맞습니다. 하지만 왜 해당 문서까지 보호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반박이 전혀 없습니다.

앞에서 3~4번에 동의한다고 생각하신 분들께서도 이는 관리 권한의 남용이 아님에 대한 반박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09:51 (KST)

관리 권한의 남용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가 올바른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꼭 관리 권한 남용이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권한 남용이 아니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사실은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1:01 (KST)
3번의 경우 관리 권한의 남용이 아니라 치더라도, 자의적 총의해석이 문제가 된다 생각합니다.(관리 권한의 남용이 아니라는것에 동의하는것이 아닙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1:02 (KST)
덧붙여서, "관리 권한의 남용이 아님에 대한 반박을 해주시면"와 같은 언행도 다른 사용자의 의견표출을 막고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는 태도로 생각됩니다. 이러하게 조금씩 관인생략 님에 대한 불만이 생기다가 이번에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 것이지 단순히 관리 권한을 남용했다고 회수 논의가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1:07 (KST)
  1. 또다시 독일에 대한 문서에 대량 삭제 기능을 사용해서 관리자 권한을 남용하셨습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0:19 (KST)
    또 북한에서 사용되는 표현인 안전보장리사회의 넘겨주기를 삭제하여 관리자 권한을 남용했습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0:24 (KST)
    대량 삭제 기능은 삭제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하나하나 삭제하나 한꺼번에 삭제하나 결국은 조삼모사와 같은 순서의 문제입니다. 또한 안전보장리사회의 경우, 북한에서 공식적으로 그렇게 약칭을 부르는 출처가 있다면 바로 복구해 드리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10:34 (KST)
    [1]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0:36 (KST)
    Yes check.svg완료 복구해 드렸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10:41 (KST)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랐는데, 유감입니다. jtm71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0:38 (KST)
1주일간의 의무 토론 기간이 있으니, 그 안에 대부분의 오해가 해명되기를 희망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10:41 (KST)

관인생략님. 근거가 아무리 부족하다 할 지라도 많은 사용자가 관인생략 님을 비판하는 것으로 보아 자신 스스로를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수결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지만 왜 많은 사람들이 그 의견에 따르는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1:12 (KST)

대부분의 토론이 아직 종료된 것이 아니므로, 접점을 찾아갈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12:42 (KST)

관인생략님, "관리 권한의 남용이 아님"에만 반박하지 마시고 토론 태도에 대한 지적들에 먼저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권한 문제보다 이게 중요합니다. --klutzy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2:32 (KST)

klutzy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도 이해하지만, 지금은 관리자 권한 남용에 대해 초점이 맞춰졌고 회수 선거가 발효되었으므로 이에 대해 해명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론 태도에 대해서는 이후에 제 사용자토론 페이지에 지적을 남겨주시면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도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조금씩 고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령 저명성에 대한 내용 제한과 같은 것들이죠)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12:42 (KST)
글쎄요.. 문단 초입에서 "관인생략님의 관리자 권한 남용, 자의적 해석에 의한 총의의 해석 행위들이 근래 발견되어 아래와 같이 사랑방에 알리는 바입니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를 보면 꼭 관리자 권한 남용에 촛점이 맞추어진 것은 아닙니다. 일단 다른 사용자와 협업이 잘 되지 않는데 관리자 권한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관인생략 님의 잘못된 토론 태도 등도 관리자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해명도 이 페이지에서 하시기를 요청합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2:48 (KST)
관인생략님은 독일의 출판산업 문서에서 분리했다는 내용이나 이전 저작자를 밝히지 않고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대한 부분을 자기이름으로 빼온 뒤 원 문서를 임의로 삭제해서 자기의 기여인 것인것처럼 저작권을 도둑질했습니다. 라마야나 워터파크문서에대한 삭제 토론은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게" 등 약간의 홍보성 이라는 Jytim님의 의견은 홍보성 문장을 지워야 된다는 취지로 보이는데요, 제가 홍보성 문장을 모두 지웠고 라마야나워터파크를 언급한 태국어 기사가 있다고 밝혔는데도 문서를 멋대로 삭제했습니다. 저작권을 도둑질하는 관리자는 위키백과에 필요 없습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3:52 (KST)

관리자 권한 회수 발의자 명단[편집]

여기다가 기재해도 될 지는 모르겠지만, 기록하겠습니다. 절차를 잘 아는 분께서는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6일 (수) 00:01 (KST)

확인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09:30 (KST)

관리자 권한 회수에 관한 토론[편집]

의무 토론은 회수 절차가 시작된후 회수문서에서 1주일간 진행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분당선M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01:33 (KST)

아 그렇군요. 절차를 잘 몰라서... 방금 확인했습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6일 (수) 01:38 (KST)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관인생략에서 의무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4:06 (KST)

위키백과:최근 많이 보는 문서 개정 언제 합니까?[편집]

오늘 갑자기 이 문서가 생각나서 볼려고 하는데 오류 때문에 갱신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데 딱 보니까 오늘로부터 정확히 한달째 수정 안하시네요. 러치님 뭐하시는지요?--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8:23 (KST)

케골님도 개인의 사정이 있으신데,이렇게 독촉하시는 것은 좀 아닌 것 같군요. 시간이 나시면 수정을 하시는 거고, 아니면 못 하시는 거죠.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5일 (화) 18:42 (KST)
사실은 코드를 잘못해서 지워버렸네요. 재작성을 해야하는데 하루 정도는 집중해서 작업을 해야하는데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네요. 꼭 필요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우선순위를 높여 보겠습니다. --케골 2013년 11월 5일 (화) 23:36 (KST)

그리고 외부 도구(external tools)가 한국어판에는 없어요. [2]를 보시면 문서 편집에 대한 통계, 편집자 통계, 접근 통계 등이 있는데, 한국어 데이타를 모아 놓지 않은 경우가 있어 좀 더 관심을 갖아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있고 바로 연결을 하면 되는 것도 있어요. 꽤 유용해 보이는데 다른 분들이 알지 못하시는 것 같아요. 한 번 사용해 보시고 한국어판에서도 필요하면 데이터 수집을 요구하거나 혹은 한국어판에서 링크를 걸 수 있다면 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케골 2013년 11월 5일 (화) 23:48 (KST)

다른 사용자 분들께선 어찌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위백에 대한 기여는 '의무'가 아닌만큼 원하실 때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D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3년 11월 5일 (화) 23:57 (KST)

동료평가 자동종료 기준에 대해 이의 제기[편집]

어떤 문서가 알찬 글 혹은 좋은 글 후보 대상으로 논의되기 전 문서의 내용을 검토하며 문제점을 지적해가며, 내용 개정을 하여 내용을 보완하는 곳을 동료평가라고 하지요. 동료평가가 종료되는 기준은 크게 6가지가 있습니다.

  1. 해당 문서가 알찬 글 혹은 좋은 글로 추천을 받을경우
  2. 2주일 동안 어떠한 의견도 올라오지 않은것
  3. 해당 토론이 시작된지 2달이 지난경우
  4. 반달, 저작권, 편집 분쟁 문제가 있는 경우
  5.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거나 문서가 삭제된 경우
  6. 동료평가에 참가한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 마음대로 종료시킬수 있다.

문제가 있는 자동종료는 2번,3번,5번의 일부분입니다. 2번과 3번. 그러면 삭제토론도 기각시키지요? 그리고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다고 무조건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논의합시다.--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22:18 (KST)

2번과 3번의 2주와 2달을 3주와 3달로 고칩시다. 나머지는 유지 -- Jytim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22:23 (KST)
음... 파란김효은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만 말씀하시면, '왜' 잘못되었는지 저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이 파란김효은님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할 것입니다. 삭제 토론동료평가의 자동 종료 기준을 살펴보시면서 파란김효은님께서 문제의식을 가지게 된 이유가 있을텐데, 혹시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5일 (화) 22:39 (KST)
이문제는 삭제토론 문제가 아니라 동료평가 문제입니다.--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토론) 2013년 11월 7일 (목) 21:57 (KST)
아차, 잘못 적었습니다. 이제는 질문이 명확해졌나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8일 (금) 02:10 (KST)

새로 올라온 문서들 중에서[편집]

오늘 새로 작성된 문서들을 모니터링해보니까 대학생들로 추정되는 계정들이 독일 관련 문서들을 생성해놓았는데 이들 문서들을 보니까 레포트를 작성할 목적으로 생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독자연구 또는 저작권 침해가 의심되는 문서들이라서 이들 문서들에 대한 예의주시가 필요한 듯 싶습니다.--58.123.52.182 (토론) 2013년 11월 5일 (화) 22:55 (KST)

문서를 링크해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6일 (수) 00:03 (KST)
링크 걸다 날 샐 것 같습니다. 제가 거의 대부분 삭제 요청 틀을 걸었기 때문에 제 기여목록을 보시는 편이 빠를 듯 싶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00:35 (KST)
대부분 독자 연구성 내용이기에 삭제처리 하고 있으나, 문서 내용중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따로 분할한 것과 같이 문서가 상당히 알찬 경우도 있기에 내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10:37 (KST)
엄연히 논문이나 책에 기반한 출처가 달려 있습니다. 병합의 대상이지 삭제한 것은 권한 남용입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0:38 (KST)
논문이나 책에 기반했다고 하더라도, 위키백과가 그 주장을 발표하는 것처럼 씌여서는 안됩니다. 또한 해당 표제어들은 위키백과에 싣기에 지나치게 소규모 주제들이어서, 좀더 큰 개념으로의 확장(가령, 독일의 경제)이 필요합니다. 관련 문서가 인터위키에 있는지를 참조해 확장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6일 (수) 10:44 (KST)
독일의 출판산업이 큰 주제가 아닌가요? 기여를 도둑질하는 일은 삼가주세요.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7:06 (KST)
백:문서 나누기가 기여 도둑질이라는 근거가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말이 지나치신 것 아닌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7일 (목) 18:47 (KST)

독일에 대한 과제가 위키백과에 올라오고 있는 것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독일 관련 하위 문서들 (2)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과제를 낸 대학교도 고려대학교로 똑같군요.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0:07 (KST)

위키백과에서 과제를 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과제를 한 것이 절대적으로 남아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의 사용자의 도움이 필요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표제어가 너무 지엽적이면 병합하고 기존의 문서를 넘겨주는 방안은 문서를 정리하는데 있어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독일의 출판산업"의 경우, 독일의 경제에 병합하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독일의 출판산업을 남겨놓으면, 좀 크게 나눠도 "독일의 제조업", "독일의 서비스업", "독일의 농업" 등등의 문서가 생성되어야 하는데, 처음부터 이러는건 비효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문서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문단이 길어진다면야 따로 독립이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단은 병합을 하는게 맞다 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7:26 (KST)
농업의 경우 산업과 함께 지리와 연결되기 때문에 나라별 농업 문서가 위키에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반 이상 국가에 대해 국가별 농업 문서가 있습니다. 출판산업도 경제와 문학, 문화에 연결됩니다. 따라서 독일의 출판산업은 존치하는게 타당합니다. 더군다나 내용이 꽤 길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8:10 (KST)
무작정 삭제는 답이 아닙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9:26 (KST)

선거 페이지[편집]

위키백과:중재위원회 선거/2013년 11월/명단과 현재까지의 각 후보자들의 선거 페이지를 생성했습니다. 선거 페이지를 입후보 후 즉시 즉시 생성하는 게 문제가 되나요? 아닌 걸로 아는데, 일단 알려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7일 (목) 23:03 (KST)

문제가 됩니다. 이 선거는 본선거기 때문에, 따로 청문회 기간이 있습니다. 추가나 보궐 선거에서는 이부보 즉시 청문회를 시작하기 때문에 바로 만드는겁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11월 7일 (목) 23:14 (KST)
문제가 되나요? 그러면 만든 다음에 아무도 못 건드리게 <!--2013년 11월 18일부터 청문회가 가능합니다-->로 써 주는 게 낫지 않나요? -- Jytim (토론) 2013년 11월 7일 (목) 23:16 (KST)
그렇게 조치했습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7일 (목) 23:18 (KST)
일단 이미 만든건 그렇게 해주세요. 앞으로는 입후보 마감 전까지 만들지 말아주세요.--분당선M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06:41 (KST)

어떻게 지침을 세우든지 합시다[편집]

스즈카케노키노미치데「키미노호호에미오유메니미루」토잇테시맛타라보쿠타치노칸케이와도카왓테시마우노카, 보쿠나리니난니치카칸가에타우에데노야야키하즈카시이케쓰론노요나모노 일본은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제목으로 책을 내는지 당최 이해가 안 갑니다만은, 어쨌든 이걸 좀 어떻게 짧게 줄일 수 없을까요? 그게 "플라타너스 나무가 서 있는 길에서 「네 미소가 꿈에 나왔어」라고 말해버린다면 우리들의 관계는 어떻게 변하는 걸까, 나 나름대로 며칠이고 생각해본 후의 조금 부끄러운 결론처럼"라는 뜻이니까, 플라타너스 나무가 서 있는 길에서 「네 미소가 꿈에 나왔어」라고 말해버린다면 우리들의 관계는 어떻게 변하는 걸까로 문서를 이동하는 거죠. 한글화 제목을 쓰는 것도 중요하구요. 구태여 원어 제목을 써야 하나요? 많은 대한민국 수입서들을 다룬 문서들이 대한민국(한글)명을 쓰는데요. -- Jytim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00:51 (KST)

일단 그게 왜 말이 안 되는 제목인지 모르겠고요, Jytim님 마음대로 문장을 잘라내서 의미를 훼손시켜도 안 될 일입니다. 또한 이 문서는 "책"[서]이 아니라 노래를 다루고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8일 (금) 01:12 (KST)
어이없기는 하네요. 그래도 어긋나는 건 아니지 않나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11월 8일 (금) 18:58 (KST)
번역되면 바꿀 수도 있겠네요. 이런 것도 있긴 합니다. en:He Has Left Us Alone but Shafts of Light Sometimes Grace the Corner of Our Rooms... 음반이에요. --거북이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19:12 (KST)

영어와 달리 일본어는 국민의무교육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저런 제목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공식 한국어 번역어가 없는 상태에서 번역어를 만들어 내서 이름을 적는 것도 글쎄요... adidas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20:55 (KST)

문서에 있는 한국어는 비공식인가요? 어쨌든 일본어 싫으... -- Jytim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22:35 (KST)
슐레스비히홀슈타인존더부르크아우구스텐부르크의 아우구스테 빅토리아 같은 문서도 있습니다. 제목이 길다고 해서 어이없지도 앖고, 이것이 편집 지침에 어긋난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그냥 "어쨌든 일본어 싫"다는 Jytim님 개인의 취향의 문제에 대해 다른 사람들까지 "어이없음"을 느껴야 합니까? 그런 발상이 오히려 어이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9일 (토) 00:54 (KST)
비틀즈의〈yesterday〉를〈어제〉라고 표기하지 않는 것처럼, 외국 음반이 한국어로 정식적으로 번역되어 발매되지 않는 이상은 정식 한국어 명칭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9일 (토) 01:23 (KST)

위키피디아의 추락[편집]

http://newspeppermint.com/2013/10/28/wikipefia/

우울하지만 의미있는 글을 또 하나 물어 왔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8일 (금) 01:10 (KST)

여기에서 소개된 글을 발췌한 내용이네요. jtm71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02:40 (KST)
오, 그렇군요. 그때는 관료제 관련한 이야기에만 집중해서 보았기 떄문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위키백과와 비교하는 내용은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 얘기를 중심으로 발췌했기에 다른 이야기인 줄 착각했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8일 (금) 02:55 (KST)

잘 보았습니다. 영어 위키백과가 남성 위주의 정보인 것인 당연히 남성 사용자가 월등히 많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가 뭔지는 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 일본 서브컬쳐 관련 항목을 보면 틀린 것이 군데군데 보이는데, 이것도 영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구성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위키백과는 개방적인 곳이고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기 때문에, 우리는 처음 들어온 사용자가 트롤인지 선량한 사용자인지 모르며, 시간이 지나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외부에서 보기에는 초보 사용자들에게 기존 사용자들이 불친절하다고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지요. --MOTO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15:59 (KST)

우울하게만 바라보기보다는, 앞으로 위키백과가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11월 8일 (금) 18:57 (KST)

제가 괜히 긍정적으로 보는건진 모르겠으나 꽤 잘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생로병사를 반복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꽤 많이 있어왔습니다. 이정도로 조직적인 성장을 거듭하는 유기체같은 사이트는 거의 처음이니까요. 추락보다는 안정기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키매니아에서 본 열성적인 이용자들을 생각해보면 어떻게 해도 우울한 전망은 잘 안드네요. 최근에 위키여행에서 봤던 사용자들을 봐도 그렇구요. --거북이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19:06 (KST)

숨김 틀에 이상..?[편집]

{{숨김}}관련 틀이 모두 문제가 생긴듯합니다. 제가 쓰는 기기에만 문제가 생기는 것 같지 않아 물어봅니다.
최근 {{숨김}}, {{삭제토론보존}}, 틀의 상태가 {{{상태|collapsed}}}인 경우 와 같이 본문의 내용을 숨기는 틀을 사용할 경우 제가 사용하는 기기에서는 (PC, 모바일 모두 포함) [보이기] 링크만 클릭하면 페이지 가장 위쪽으로 올라가고 정작 숨겨진 본문은 보이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네요. 다른 분들도 그러나요?--커뷰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17:06 (KST)

PC는 아직 사용을 해보지 않았고, 모바일은 저도 펴지지 않더군요. ㅜㅜ 제 모바일이 멍청해서(?) 그런가 했는데.., 오류 같은 건가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3년 11월 8일 (금) 17:24 (KST)
안그래도 저도 그 얘기하려고 왔어요! 제가 쓰는 놋북(윈도8.1&크롬)과 폰(안드로이드) 모두 같은 현상입니다. 보이기누르면 바로 제일 위로 올라가네요;;; 저만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아니였군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11월 8일 (금) 18:53 (KST)

저는 pc(윈7 64비트, ie9) 멀쩡합니다. 시험해 볼게요

테스트용
뭐라뭐라

어, 글 숨김 틀이랑 사용법이 다르네요 -- Jytim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22:26 (KST)

전 갤팝에서는 모바일은 그냥 안 숨겨지고 보이구여, 모바일에서 pc버전으로 보면 pc처럼 정상으로 보입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22:28 (KST)
저도 보이기를 누르면 제일 위로 올라가네요.(참고로 IE10&크롬, win7입니다.) 이전에 상위 틀을 누가 건드려서 하위틀 들에 'wiki is ez to hack'이란 문자가 뜬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틀 문서를 훼손해서 그런가 해서 찾아 봤는데 딱히 문제가 있어 보이는 틀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모르니 최근에 편집된 틀들을 확인해 주세요. 그런 이후에도 문제가 계속된다면 위키백과 전체에 이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확인 결과, 영어판 위키피디어는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02:47 (KST)
저도 보이기를 누르면 제일 위로 올라갑니다(win8.1 파폭, IE11).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2:01 (KST)
조사해보니, collapsible을 클래스로 가지고 있는 틀들은 모두 이상이 있습니다. 일단, 임시적으로 틀:둘러보기 상자틀:글 숨김만 기본설정을 펼침상태로 바꿔 놓았습니다.(그러나 틀 자체에서 기본설정을 collapsed로 해놓은 경우에는 여전히 펼쳐지지 않습니다.) 버그질라에 요청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4:20 (KST)
버그질라에 요청을 남겨보았습니다만 영어 실력이 완전치 않아 제대로 전달이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bug 56824에서 도와주세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5:36 (KST)
네, 저도 pc에서 이상을 확인했는데, {{글 숨김}}에서 오히려 숨겨지지가 않습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23:16 (KST)
아 죄송... 펼침상태로 조치하셨네요. 버그질라의 빠른 조치를 바랄 뿐입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23:17 (KST)
네, 기본설정인 오토로 돼있으면 펼쳐지지가 않아서 기본설정을 펼침으로 설정해놓았습니다. 근데 틀 문서 자체에서 상태를 collapsed로 해놓은 경우에는 볼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중앙부처 틀은 길이가 너무 길어서 보기 좋으라고 제가 이런식으로 해놨더니 열리지가 않아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자기 꾀에 자기가 걸리고 말았네요ㅡㅡ;;) 그렇다고 상태를 일일이 바꿔주기도 그렇고요. 바꿨다가 버그 수정되면 또 바꿔야 하니...진퇴양난입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0:59 (KST)
둘러보기 상자가 복수인 경우에는 강제로 접히기 때문에(!) 행정기관쪽 문서 대부분의 둘러보기 상자는 먹통입니다. 특히 소방서 문서들이....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1:04 (KST)
그보다 제가 틀이 길다고 일부러 상태를 collapsed로 바꿔 놓는 바람에 그렇습니다.(토막글인 경우에는 문서가 작다보니 오토로 해놓으면 항상 펼쳐지기 때문에 말이죠...) 지금 제가 틀:둘러보기 상자의 기본설정을 uncollapsed로 바꿔놓아서 원래라면 모두 펼침상태여야 합니다. 불편을 야기해서 죄송합니다. (이게 다 사용자:Priviet 때문이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2:39 (KST)

버그질라에 설명이 제대로 안 됐나봅니다. 사실 이 버그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기도 하고요. 버그질라 잘 다루시는 분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3:44 (KST)

저도 책임에서 전혀 자유롭지 못하죠. 대놓고 실험하질 않았나, 프로토타입으로 법무부 틀을 분할해 불을 당긴게 저니 말이죠. Neoalpha를 주깁시다 Neoalpha는 둘러보기 틀의 원수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7:24 (KST)

저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뿐만 아니라 위키데이터에서도 관련 문제가 일어나더군요. 일딴, 재부팅후 고쳐졌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8:18 (KST)

현재 제 사용자 문서에는 유저박스가 접히지 않네요. --DFSM Talk·Con 2013년 11월 14일 (목) 21:26 (KST)

저...[편집]

자업자득 계정하고 제 계정의 기여만으로 중재위원회 피선거권 됩니까? 자업자득은 가입한지 16개월 되었고 기여횟수는 100회 정도 김효은 계정은 150개쯤 되는데요.--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18:48 (KST)

기여수 1000 이상, 첫 기여 이후 120일이 지난 사용자는 모두 피선거권이 있습니다. 이전 계정과의 연동성은 잘 모르겠네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3년 11월 8일 (금) 20:03 (KST)
전계정 연동 안될걸요. 심하게 보자면 김효은님이 자업자득을 사칭하는 걸수도 있고 뭐 기타 증명도 안 되는데다 새출발을 하셨으면 새로 산출하지 않나요? -- Jytim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22:19 (KST)
사토에 알려드렸습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22:20 (KST)

Yes check.svg완료 입후보가 취소 처리되었습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0:42 (KST)

입후보 장려[편집]

이제 마지막 4일의 아침이 지나고 있습니다. 현재 입후보는 5명으로 2명이 부족합니다. 많이들 나오셔서 좋은 분위기를 좀 가꾸도록 해 주세요.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0:04 (KST)

네, 오늘 밤이 지나면 (15분 후엔) 3일이 남네요.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23:45 (KST)

총의, 인격권[편집]

두 가지 언급해 두어야 할 내용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첫 번째로, 총의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에 그 기간을 느긋하게 잡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근래로 문서 삭제라든지 정책이나 지침의 개정 등에서 그런 경우가 보입니다. 위키백과의 기여자들 중에는 1주에 한 차례, 아니면 그마저도 접속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비교적 중요한 내용으로 총의 확인이 필요한 경우 1주 안에, 혹은 1일 안에 결정되는 경우는 지양했으면 합니다. 두 번째로, 문서에 따라 특정 개인으로 식별 가능한 인물의 사진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공개된 사진이라 하더라도 인격권을 고려하여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jtm71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1:21 (KST)

무언가를 이루고 싶고, 총의 형성은 시간이 과도하게 오래 걸리는 경우가 있다는 생각이 서로 만나면서 공감대를 이뤄 생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과도하게 길다는 것에 대해서도 누군가는 총의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면서도 누군가는 지연이 되고 있다고 느끼며, 그것으로 분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톨레랑스를 기대할 수 밖에요.. :-) --Sotiale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2:23 (KST)
동의합니다... 백:과감에 이걸 근거로 쓰지 말란 언급이 필요해 보입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5:33 (KST)

분할 토론 알림.[편집]

분할이 필요한 문서들을 싹 정리하고 나니 다음과 같은 문서들은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토론에 참여하셔서 분할 여부를 결정해주세요.

문서 토론페이지
민족주의 토론:민족주의
세계환경협약 토론:세계환경협약
시외버스 토론:시외버스
아이팟 터치 토론:아이팟 터치
윤치호 토론:윤치호
중화민국의 역사 토론:중화민국의 역사
평화주의 토론:평화주의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6:27 (KST)

세계환경협약은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삭제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민족주의, 평화주의 같은 개념의 경우에는 범위가 커서 분할을 한 번쯤은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1:58 (KST)

14.63으로 시작되는 IP 편집자분[편집]

14.63으로 시작되는 IP 편집자분이 계속해서 오바마, 케이트 미들턴 등 유명인사들 문서에 장난식으로 문서를 훼손시키는 행위가 계속 보이네요. 유리엄? 최면? 무튼, 그렇다고 대역 차단하기엔... 흠...--아드리앵 (토·기) 2013년 11월 9일 (토) 18:20 (KST)

대역 하기엔 넓죠... -- Jytim (토론) 잊은 서명을 답니다 2013년 11월 9일 (토) 18:56 (KST)

백:평가 이용 바람[편집]

이게 지침이 되어 문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18:30 (KST)

Jytim님께 지속적으로 지적이 되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성급한 지침화를 하지 말아주세요. 해당 지침화 토론에는 의견 요청 틀이 달린 적도 없었을 뿐더러, 토론이 개시된지 5일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지침화를 선언하기 이전에, 사용자들에게 유예기간을 알리고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이 없는지 최종적인 판단을 기다려 주세요. 무엇보다도, 평가를 하기 이전에 '어떻게 평가를 하는가'에 대한 설명이 부재되어 있습니다. 각 문서의 토론에 등급별 틀을 다는 방식인가요? 일단 지침화는 되돌리겠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9일 (토) 21:50 (KST)
평가의 방법은 기준에 따라서 위키프로젝트에서 결정할 부분이라서 지침 통과 전 충분히 읽어보았습니다만, 부족하다고 보시나요? 또 의견 요청 틀이 달렸던 것 같은데, 역사를 보세요. 자세한 건 백토:문서 평가에 의견을 남겼습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23:18 (KST)

어쨌든, 지침화 이후 평가 처리가 빠르도록 대략적인 평가는 각자 생각하고 계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23:35 (KST)

울산공룡랜드[편집]

울산에 폐교된 학교를 리모델링해서 만든 파충류 전시관이 있다고 합니다.1 그런데 그 전시관의 "골든스킨크"라는 도마뱀의 설명문이 위키백과에서 제가 번역한 도마뱀과를 그대로 갖다 베꼈군요. =_=;; 베낀 부분은 다음 문장에서 진하게 표시된 부분입니다.

도마뱀(Skink)은 장지뱀(Lizard)과 비슷하지만, 장지뱀에 비해 목이 없고 다리가 매우 짧으며, 비늘이 거친 장지뱀에 비해 비늘 광택이 뺀질뺀질하다. 아예 사지가 없는 속도 있는데, 이런 속의 종들은 도마뱀이라기보다 뱀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움직이는 방식도 뱀과 비슷하게 사행 이동을 한다.

.................전혀 의미전달이 안 되잖아!!!

설마 이거 베꼈다고 무슨 항의를 하네 따위의 일을 할 마음은 전혀 없지만, 베낄 거면 좀 제대로 베껴 줬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남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9일 (토) 21:27 (KST)

ㅎㄷㄷ 마치 얼마전 모 교과서 업체가 위백 배껴간 사건이 생각나는군요.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21:38 (KST)
그건 위키백과의 잘못된 정보를 베껴갔다가 딱 걸린 사건이니까 좀 다르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9일 (토) 21:40 (KST)
거기 또 위백에서 가져왔다 표시 안했죠. 가서 따져야지 아 제발 대한민국에서는 너무나도 출처 표시가 안 되어 안타깝네요.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23:31 (KST)

뭐 저희 학교 도서관의 대학교 영문 소개글에는 something[9] something 아니 잠깐 [9]는 위백의 출처 표시?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23:27 (KST)

그걸 위키백과에서만 쓰는 건 아니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9일 (토) 23:28 (KST)
글쎄요, 그걸 사진 찍어 영문 위백에서 찾아봐야겠네요. (물론 학교에서 핸드폰을 줄 때면 도서관 문이 잠겨있단게 함정) -- Jytim (토론) 2013년 11월 9일 (토) 23:30 (KST)

그걸 또 발견해내신 샐러맨더님도 굉장하시군요. ㅎㅎ 다른분이 알려주신건가요? 아님 본인이 찾아내신건가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0:33 (KST)

부끄럽지만 제가 이런 쪽으로 허영심이 좀 있어서 내가 위백에서 만든 문서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참고가 되었나 주기적으로 검색을 합니다. (...)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10일 (일) 00:45 (KST)
그런걸 어떻게 검색하시나요... 그냥 구글링 하세요?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0:49 (KST)
부끄러운 일 아니라고 생각해요. 피인용된걸 보면 에너지가 새로 솟기도 하니까요. 저도 얼마전에 제가 주로 작성한 모 항목이 블로그에 펌질된거 보고, 역시 정리된 글은 중요한거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11월 11일 (월) 10:57 (KST)

사실 이런 것도 위키백과를 가져가서 만들었습니다. 더치페이하기 좋은 날씨다 물론 이런 거야 저작권까지 따질 게재는 아닙니다만...;——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8:16 (KST)

문구가 뭔가 아스트랄 하군요. 물론 가신 분은 안되었지만 말이죠.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8:47 (KST)
개인적으로 면식이 있던 분인데 참으로 안 되었습니다. ‘더치페이하기 좋은 날씨다’는 그가 투신하던 날 아침에 개인 트위터에 올린 글이라, 유언처럼 되어 버린 문구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15:32 (KST)
저 양반의 행동이나 사상에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어쨌건 죽음은 안타까운 일이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10일 (일) 17:53 (KST)

재단 한국 지부 창설 준비는 잘 되고 계신가요?[편집]

현재 위키백과를 둘러 싼 여러 사건들이 외부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금성출판사 역사 교과서 문제가 저작권법을 위반한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만큼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인 대응을 하는 것도 가능해 보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위키백과는 대외적인 교섭을 하고 법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위키백과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위키백과사전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라든지)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단체에 공식적으로 공문을 보내기 위해서라도 지부 설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최근 황장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위키백과가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적시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집단적인 대응 역시 필요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8:12 (KST)

그 허위사실이 뭔지 알려주면 확인을 거쳐 "확인사살"을 하든 "수정"을 했을텐데 그게 뭔진 안가르쳐줬나요?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8:40 (KST)
대한민국에서 사단법인을 설립하려면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어야 하는데 현재 허가를 얻기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으니 현황을 정식으로 보고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MOTO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9:37 (KST)
참고로 추후 재단 승인 요청 -> 창립 총회 -> 허가 신청 순으로 설립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MOTO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09:39 (KST)

이봐요. 지금 저 차별하는겁니까?[편집]

숫자 문서 좀 봅시다. 숫자들은 0과 1, 음수를 제외하고는 모두 소인수분해가 됩니다. 비록 소인수 분해가 중요하다 해도 이건 아닌데요. 그냥 합성수로 그 약수는 2013년 11월 10일 (일) 10:26 (KST) 어쩌고저쩌고번째 소수이다. 이런 내용만 적은 문서가 엄청나네요. 소인수분해는 모두 됩니다. 그러므로 3769도 소인수분해가 되는데 그건 왜 삭제하는지요? 황당하네요--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10:26 (KST)

숫자 문서에 대한 총의는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4주#숫자 문서에서 모인 적이 있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10일 (일) 11:35 (KST)

틀:글숨김 보이기/숨기기[편집]

문서에서 보이기 버튼이나 숨기기 버튼 누르면 보이기나 숨기기가 되지 않고, 글의 맨위로 올라가버리는데 왜 그런가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하나둘셋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의 "글 숨김" 관련 문단을 참고해 주세요. 현재 오류수정중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17:57 (KST)
해결책이 나오긴 했는데 미디어위키 권한이 없어서 수정을 못할 것 같네요. 답변은 이렇습니다.(bug 56824)
The problem is the use of addHandler() in the createCollapseButtons function in

[3]

This function is now deprecated. There is an updated version of what looks like the same function in [4] that should work.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18:02 (KST)

사무관이나 관리자께서는 참고하셔서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2:46 (KST)
해결책이 급하신분은 자기 사용자 문서 아래에 '사용자:사용자 이름/common.js'를 만들고 사용자:Priviet/common.js를 붙여넣기 하고 사용하시면 임시 방편이 됩니다. 버그가 완전히 해결된 후에는 문서를 삭제하시면 기본으로 돌아갑니다. 참고하세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2일 (화) 00:05 (KST)

201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편집]

해당 문서에는 '2017년 12월 20일에 치러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선거법에 따르면 그날 치르겠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1987년, 2007년, 2012년에만 수요일에 치렀고, 1992년에는 금요일, 1997년과 2002년에는 목요일에 치렀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2017년 대통령 선거의 경우도 정확히 며칠날 치러질 지 모르죠. 그러니깐 그냥 '2017년 12월에 치른다' 정도로만 쓰는 게 일단은 맞다고 봅니다.--SouthSudan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0:55 (KST)

백:아님#미래에 따라, 해당 문서가 벌써부터 존속 하는것도 옳은지 잘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선거법이 개정될 수 있다는 염두도 있구요. --비엠미니 2013년 11월 10일 (일) 21:05 (KST)
저도 약간 그 위치에 있습니다만, 아주 먼 미래(예를 들어 3000년 후라던가)가 아닌 가까운 미래 정도의 문서라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4년 중임제 개헌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2016년에 치러질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헌법이 어떻게 개정될 지 알 수 없긴 하네요.--SouthSudan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1:27 (KST)
문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대강의 후보자군은 나와야 문서의 성립이 의미가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3:16 (KST)

지부 정관 토론[편집]

meta:위키미디어_대한민국/Bylaws에 수정된 정관을 올렸습니다. 일정이 촉박하니 토론이 일주일 이내로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관의 정족수나 제한 사항 등은 완화시킬 수 없으므로, 명칭, 사업, 목적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토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mineralsab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2:34 (KST)

아, 메타에서 로그아웃하는 것을 잊어 버렸네요.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mineralsab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2:44 (KST)
우선 외국 재단의 한국 지부인데, 어째서 사단법인이 되는 것인지를 여쭈어 보아도 될까요? 사단이라면 ‘사람들의 모임’이므로 미국에 있는 재단과는 독립적인 것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개신교의 각 교회들은 각자가 사단이기 때문에 독립성을 가지지만, 가톨릭 교회들은 모두 로마 교황청을 정점으로 하는 교회의 지부에 불과하므로 사단성을 가지지 않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3:12 (KST)
(답변) 아마 한국 지부는 미국 재단과 독립적일걸요. 지부는 해당국 내에서 위키미디어 활동을 촉진하는 역활만 하니까..--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3:19 (KST)
답변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 남긴 계정으로 답변하겠습니다.) 지부(Chapter)는 위키미디어 재단으로부터 독립된 조직이며, 재단은 조직을 회원 조직(Membership organization)으로 설립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Membership organization
회원 조직
The chapter, when possible, should be a membership organization.
가능하다면 지부는 회원제 조직이어야 합니다.

Legal independence
법적 독립
For legal and philosophical reasons chapters are set up as organisations legally independent from the Wikimedia Foundation.
법적, 철학적 이유로, 지부는 위키미디어 재단으로부터 법적으로 독립된 조직으로서 설립됩니다.

좀 새어나가는 이야기인데, 한국가톨릭주교회의는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기독교대한감리회국제대학선교협의회는 소속 교회의 재산을 각자가 세운 유지재단에서 관리합니다. - Ellif (토론) 2013년 11월 11일 (월) 16:52 (KST)
표준정관을 적용한 것 같군요. 틀이 잘 잡혀 저는 따로 지적할 내용이 잘 안보입니다. 토론까지는 아니고 질의인데, 명칭을 한국지부로 하느냐 한국"어"지부로 하느냐는 결정이 된 것인지, 그리고 단체기부금을 받는다면 이게 기업의 기부금도 포함하는지, 회비를 걷는다면 얼마나 걷는지 정확한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3:14 (KST)
답변 지부는 언어 기반이 아니라 지역 기반이며, 대한민국 지부가 되어야 합니다. 사단법인은 그 구성원으로부터 독립된 권리, 의무의 당사자가 되며, 자신의 독자적으로 재산을 소유할 수 있으므로, 당연히 기부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회비는 추후 구성될 이사회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mineralsab (토론) 2013년 11월 11일 (월) 10:44 (KST)

Local chapters are independent organizations founded to support and promote the Wikimedia projects within a specified geographical region (country)
지역 지부는 구체적으로 명시된 지리적 지역(국가)에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독립된 조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