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윤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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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에 대한 윤치호의 태도에 관한 모순된 기술[편집]

'태평양 전쟁 이후' 문단에 '이후 그는 두가지 가능성을 점지하였다. 일본이 승전하고 세계를 정복하는 일과 일본이 미국과 국제사회에 의해 패전하고, 조선은 독립하는 것이다. 그러나 후자의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내렸다. '라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제 강점기 후반' 문단에는 '진주만 기습으로 미국과 일본이 전쟁을 하게 되었으나, 일본이 패배할 수도 있지만 반드시 패배한다는 보장은 없다고 전망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복직전'이라는 문단에는 '그러나 8월 15일 일본이 패망, 방송을 통해 히로히토 일본 천황의 항복선언 소식을 접하였다. 그는 이를 당연한 결과로 여겼다.'고 서술하고 있는데, 이것은 모순되는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각각 출처를 밝히고, 누가 이렇게 해석을 했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케골 2011년 8월 18일 (목) 00:25 (KST)

윤치호의 사상 부분 분리[편집]

문서의 길이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적절한 부분을 독립된 문서로 분리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윤치호의 사상을 독립시킬 것을 제안합니다. --케골 2013년 6월 27일 (목) 15:1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보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 Almust (토론) 2013년 7월 1일 (월) 12:49 (KST)
분할 --아드리앵 (토·기) 2013년 11월 10일 (일) 00:08 (KST)
분할 문서 바이트 수가 45만 바이트에 달합니다. 일반 좋은 글이 7만에서 15만 바이트 사이인 것을 감안하면 너무 크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분할하고 나서 알찬글 후보로도 올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0일 (일) 22:41 (KST)
Yes check.svg완료 윤치호의 사상 문서로 분리하였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11월 12일 (화) 18:48 (KST)

요약과 분리[편집]

백과사전의 한 항목은 자서전과는 달라야 합니다. 요약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작성되어야 합니다. 각 문단은 문단의 제목에 알맞은 내용으로 적당한 양을 가지고, 자세한 내용은 독립시켜 더 읽기 원하는 독자에게 제공되도록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또한, 각 기술들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기술이 되어 있는지 평가를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케골 2014년 2월 17일 (월) 16:56 (KST)

같이 보기 삭제[편집]

같이 보기 문단에 열거된 항목이 100여개에 이르네요. 독자에게 어떤 유익을 주는지 모르겠네요. 추려봅니다. --케골 2014년 4월 29일 (화) 12:12 (KST)

흥친왕은 본문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았고, 윤영선, 윤영렬은 같이보기에서 두번씩 언급됐네요. 참고자료, 관련서적도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10k (토론) 2014년 5월 28일 (수) 07:42 (KST)
일단 같이 보기의 항목에서 가나다 순으로 정렬해 중복되는 항목 12개를 삭제했습니다. 그래도 94개네요.--커뷰 (토론) 2014년 5월 29일 (목) 02:43 (KST)

일반적인 기준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한정 많은 같이 보기를 추천하는 것도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군정기'를 같이 보라는 것이 가능하다면 '인간'은 왜 같이 보기를 하면 안되나요? 제 생각에는 최대한 10개 정도를 제시하고 비교하면 전체적인 이해나 대조적인 관점에서 시각을 넓힐 수 있는 문서가 연결되면 좋겠습니다. 윤치호의 경우 친일파의 대표적인 인물로 평가가 된다면 독립운동가나 그와 같은 시대에서 다른 길을 걸었던 사람을 연결하면 좋겠습니다. '김구', '서재필' 같은 정도의 문서가 되겠지요. --케골 2014년 5월 29일 (목) 11:11 (KST)

일단 윤치호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면서 중요도가 높은 사건과 인물만을 남겨두고, 나머지는 같이 보기에서 삭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윤치호 문서의 같이 보기에는 직접적인 연관이나 중요도에 상관없이 본문에 이름이 한 번 언급되었다고 추가된 문서도 많이 보입니다. 윤치호 이야기를 김활란에게서 전해들었다는 김동길이 같이 보기에 들어 있어 삭제했습니다. 이런 연결은 모두 삭제해야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29일 (목) 11:3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