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4
| T-34 | |
|---|---|
| 종류 | 중(中)전차 |
| 개발국가 | |
| 배치년도 | 1940년 ~ 1996년[1] |
| 역사 | |
| 개발년도 | 1937년 ~ 1940년 |
| 생산기간 | 1940년 ~ 1958년 |
| 사용국가 | |
| 사용된 전쟁 | 제2차 세계 대전, 한국 전쟁, 1956년 헝가리 혁명, 중동 전쟁, 아프리카 분쟁, 베트남 전쟁, 보스니아 내전 |
| 생산 대수 | 대략 84,000대 |
| 일반 제원 | |
| 승무원 | 4명 {포수(지휘관), 장전수, 조종수, 통신병} |
| 길이 | 6.68 m |
| 높이 | 2.45 m |
| 폭 | 3.00 m |
| 중량 | 26.5 t |
| 공격력 | |
| 주무장 | 7.62 cm F-34 전차포 |
| 부무장 | 2 × 7.62 mm DT 기관총 |
| 기동력 | |
| 엔진 | 12행정 디젤 엔진 V-2 |
| 마력 | 500 마력 (370 kW) |
| 출력/중량 | 17.5 마력/t |
| 현가장치 | 크리스티 현가장치 |
| 노상 속도 | 53 km/h |
| 항속 거리 | 400 km |
| 방어력 | |
| 전면 장갑 | 79mm(1941년형 기준) |
| 측면 장갑 | 45mm(1941년형 기준) |
| 상부 장갑 | 17mm(1941년형 기준) |
T-34는 1940년부터 1958년까지 제작된 붉은 군대의 중(中)전차이다. 이 전차는 소비에트 연방이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기간 중에 세계 최고의 전차로 널리 알려졌다. 또한 이 시대의 후속 전차들이 장갑과 무장 면에서 이 전차를 능가한다 하더라도, 이 전차는 전쟁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며, 전차 설계에서의 영향력이 컸던 전차로 여겨진다.
하르코프(현재 우크라이나의 하르키우)에 있는 말리체프 공장에서 처음 제작된 이 전차는, 대전 기간 내내 붉은 군대 기갑 부대의 대들보 역할을 했으며, 이후에도 널리 수출되었다. 이 전차는 대전 중 가장 많이 만들어진 전차이고, 지금까지도 두 번째로 많이 만들어진 전차이다(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진 전차는 이 전차의 성공 이후 제작된 T-54/55 시리즈이다). 1996년에, T-34는 최소 27개 국가에서 아직도 배치되어 있었다.
T-34는 순항 전차인 BT 전차로부터 발전되었고, 배치된 BT-5와 BT-7, T-26 보병 전차를 대체할 예정이었다. 이 전차가 도입될 때, 승무원 구획의 만족스럽지 못한 인간공학적 설계, 무선 통신기의 부족, 형편없는 전술적 운용 때문에 초기에 전장에서의 효율성이 고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전차는 화력, 기동력, 방어력 등에서 가장 균형잡힌 것이었다.
이 전차의 회전 포탑 승무원 배치는 이 시기의 거의 대부분 붉은 군대 전차의 공통된 배치이며 전차장의 역할을 하는 포수를 필요로 하는 2명 배치였다. 이 승무원 배치는 전차장, 포수, 장전수로 구성된 3명 배치보다 열악한 것임이 입증되었다.
이 전차의 설계와 건조 기술은 효율성의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하여 대전 기간 중에 끊임없이 개량되어서, 꾸준히 많은 양의 T-34들이 전장에 투입되는 것을 가능하게 하였다. 1944년 초에, 더 강력한 8.5 cm 주포와 회전 포탑 승무원 3명 배치 설계를 가진 개량된 T-34/85가 소개되었다.
대전 말기인 1945년에, 다목적이고 비용효율적인 T-34는 배치된 많은 경(輕)전차들과 중(重)전차들을 이미 대체하였고, 소비에트 연방 전차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 전차의 발전의 소산은 1981년까지 제작되었고 현재에도 작전배치되어 있는 T-54/55 전차 시리즈로 이르게 된다.
[편집] 한국전쟁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은 T-34 전차를 몰고 침략해 내려왔다.
[편집] 주석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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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개발 및 급조 기갑 전투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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