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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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韓國映像資料院)은 영화 및 영상 자료를 수집, 보존, 복원하고 이것을 학계와 일반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기록관이다.[1]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상암동 DMC단지 1602)에 위치하고 있다.

발자취[편집]

1974년 재단법인 "한국 필름 보관소"로 서울 중구 남산동에 설립되어 1990년 서초동으로 이전하였으며, 1991년부터 재단법인 "한국 영상 자료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1] 2002년에 영화 진흥법에 근거한 특수법인으로 개편되었다. 2007년 5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자체 청사를 지어 이전하였으며, 이듬해 5월에 정식으로 재개관하였다. 필름 등 자료 보존을 위해 항온항습 설비를 갖춘 보존고 및 복원 설비, 영화 상영 및 시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네마테크, 영화 관련 자료의 전시를 통해 한국 영화사를 조명하는 영화 박물관, 비디오, 도서, 영화 각본, 논문 등을 열람할 수 있는 영상 자료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국제영상자료원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Film Archives, FIAF) 정회원으로, 2002년에 연맹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다.[2][3][4]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소속된 문화서비스 공공기관이다.[5]

부대 시설[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