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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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사적 | |
| 지정번호 | 사적 제제443호호 (2003년 1월 28일 지정)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2가 50 |
| 제작시기 | 일제 강점기 |
| 소유자 | 교육과학기술부 |
| 현재 경북대학교병원 본관으로 쓰임. | |
경북대학교병원(慶北大學校病院)은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병원이다. 1907년 개원한 대구동인의원에서 유래하였다. 경상북도의 중심적인 병원으로 역할을 해오다 1952년 경북대학교가 세워짐에 따라 경북대학교 병원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주요한 종합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영남대학교 병원과 함께 대구에서 '대학병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병원 중 하나이다. 도심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한국은행,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도서관, 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역, 중구청 등이 자리잡고 있다. 2011년 1월에는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에 암전문센터 및 노인전문병원인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진료를 시작하였다.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목차 |
[편집] 역사
- 1907년 2월 10일 대구동인의원으로 개원
- 1910년 9월 7일 관립대구자혜의원으로 개칭
- 1912년 5월 11일 경상북도립 대구의원으로 개칭
- 1945년 10월 1일 대구의학전문학교를 대구의과대학으로 개편하면서 대구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이관
- 1952년 4월 1일 경북대학교 창설에 따라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개칭
- 1988년 3월 1일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에서 경북대학교병원으로 개칭
- 1993년 3월 25일 법인 경북대학교병원 설립
- 2003년 3월 12일 지방공사 울진의료원 개원
- 2003년 5월 7일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지정 선수촌병원 현판식
- 2003년 8월 14일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병원 개원
- 2003년 9월 3일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병원 폐원
- 2006년 100주년 기념 행사 실시
- 2007년 8월 13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건립기공식
- 2011년 1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진료 시작
[편집] 비판
2010년 11월 21일에 장중첩증을 앓던 네 살배기 여자아이가 경북대학교병원을 비롯한 대구 시내 병원을 비롯하다가 숨지는 사건 및 2011년 1월 1일에는 뇌졸중 응급환자를 치료하지 못한채 재이송한 일이 발생하는 등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경북대학교병원에 대해 최대 3년간 권역 화상센터 등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에 참여하지 못하게 제한했으며, 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에 대해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다.[4]
[편집] 운영 기관
- 경북대학교병원운영 울진군의료원
- 대구.경북 권역응급의료센터
[편집] 주석
- ↑ 경북대병원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 분주 2006년 9월 30일자 의료신문 《디지틀보사》.
- ↑ 한편 연세대 원주의대 예병일 교수는 대한의원 100주년, 동인의원 100주년을 기념하겠다고?(2007년 3월 5일)라는 글에서 동인의원을 경북대학교병원의 전신으로 보아 100주년을 기념하는 데 대하여 이의를 제기한 바가 있다.
- ↑ 또한 민족문제연구소에서도 그와 같은 비판을 제기하였다. "서울대병원 대한의원 기념은 역사왜곡" 2007년 2월 12일 《청년의사》
- ↑ 심우영. “진료 거부 사망 사고…경북대병원 제재”, 《mbn》, 2011년 1월 19일 작성. 2011년 1월 19일 확인.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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