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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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GyeongjuNationalMuseum.jpg
유형 역사 박물관
소장유물 국보 28호 백률사 금동약사여래입상,국보 29호 성덕대왕신종, 국보 38호 고선사지삼층석탑,국보 188호 금관총 금관, 국보 189호 천마총 관모,국보 190호 천마총 금제 허리띠, 국보 191호 황남대총 북분 금관, 국보 192호 황남대총 북분 금제 허리띠,국보 193호 유리제 병 및 배(황남대총남분), 국보 194호 황남대총 남분 금목걸이,국보 195호 토우장식장경호,국보 207호 천마도장니(천마총),국보 275호 기마인물형토기,*보물 202호 의성 관덕동 석사자
개관일 1945년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웹사이트 gyeongju.museum.go.kr

국립경주박물관(國立慶州博物館)은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연혁[편집]

  • 1945년 국립박물관 경주분관으로 출범
  • 1954년 10월 10일 어린이박물관학교 개교
  • 1968년 문교부 산하에서 문화공보부로 이관
  • 1968년 인왕동 신박물관 신축
  • 1975년 7월 2일 인왕동으로 이전, 국립경주박물관 승격 및 직제개정
  • 1982년 7월 19일 안압지관 신축 개관
  • 2002년 5월 22일 미술관 신축 개관
  • 2004년 11월 30일 수묵당 신축
  • 2005년 1월 31일 어린이박물관 개관
  • 2008년 12월 24일 서별관 개보수
  • 2010년 5월 8일 관람객 5천만명 돌파 (1975년이래)

국립경주박물관은 광복 직후인 1945년 국립박물관 경주분관으로 출범하였습니다. 광복 이전에도 경주에는 박물관 형태의 조그마한 진열관이 있었습니다. 경주고적보존회라는 단체가 1913년 동부동에 있는 조선시대 경주부의 관아 건물을 이용하여 진열관을 열었습니다. 이 진열관은 1926년 조선총독부박물관 경주분관으로 바뀌어 광복 전까지 유지되었습니다.

1975년 국립경주박물관은 큰 획을 긋게 됩니다. 현재 위치인 인왕동에 건물을 새로 짓고 박물관 전체를 옮긴 것입니다. 당시 동부동에서 인왕동으로의 박물관 이전은 경주에서 하나의 문화적 사건이었는데, 특히 성덕대왕신종의 이전은 많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행사로 유명합니다. 1975년 당시에는 본관(지금의 신라역사관)과 별관(지금의 특별전시관) 그리고 성덕대왕신종을 위한 종각이 지어졌습니다. 설계자는 이희태(1925~1981)입니다. 외부에 기둥들을 일정한 간격으로 세운 누각 형태의 본관은 경복궁의 경회루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1982년에는 김수근(1931~1986)의 설계에 따라 안압지 출토품을 전시하기 위한 제2별관(지금의 월지관)을 지었습니다. 벽돌과 나무로 된 벽에 기와를 올린 단순한 외관은 전통적인 창고에서 이미지를 따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2년에는 미술관을 신축하였습니다. 대표 설계자는 이상은(1954~현재)입니다. 전시와 더불어 박물관 교육과 연구 관리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주변 부지를 확보하여 정문의 남쪽 이전 등 박물관 영역을 넓혀 나아가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을 경주역사문화관광의 관문인 웰컴 센터로 만드는 꿈입니다.


관람안내[편집]

관람시간 09:00 ~ 18:00 (토요일·공휴일은 1시간 연장) 09:00 ~ 21:00 (야간연장 개관, 매달 마지막 수요일, 3월~12월 중 매주 토요일) (입장시간: 관람종료 30분전까지)

휴관일 매년 1월 1일, 매주 월요일(단, 옥외전시장은 휴관일에도 무료개방)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에는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평일에 휴관)

입장료 무료 대상: 상설전시관, 어린이박물관, 특별전시 ( 단, 유료 특별전시는 제외)

※ 무료관람이라도 관람질서 유지 및 이용객 안전 등을 위해'무료관람권'을 발행하므로 무료관람권을 발급받아 입장하셔야 합니다.


소장품[편집]

사진[편집]

외부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