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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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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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칭 | {{{약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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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수 | {{{당수}}} |
| 의장 | 팀 케인 |
| 대표 | {{{대표}}} |
| 원내대표 | 해리 리드(상원), 스테니 호이어(하원) |
| 원내총무 | {{{원내총무}}} |
| 창준위원장 | {{{창준위원장}}} |
| 창당 | 1792년경(공화당), 1828년(민주당) |
| 중앙 당사 | (우20003) 워싱턴시 남동구 남캐피털가 430 |
| 이념/ 정치 노선 |
자유주의, 중도,진보주의 |
| 유럽의회 내 소속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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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내 정당관계 |
{{{유럽}}} |
| 국제 정당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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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징색 | {{{상징색}}} |
| 하원 내 의석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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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원 내 의석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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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회 내 의석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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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회 내 의석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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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democrats.org |
민주당(民主黨, Democratic Party)은 공화당과 함께 미국의 양대 정당이다. 2009년 1월 21일현재 버락 오바마 대통령(행정부)의 지도 아래 상원에서 최소 58석, 하원 257석으로 입법부에서 다수당(2007년 ~ )이며, 주지사도 28곳으로 모두 과반 이상을 점하고 있다.
당의 상징은 당나귀이다.
목차 |
[편집] 노선
여느 정당들처럼 당내 이념적 스펙트럼은 다양하다. 크게 보아 민주당은 자유주의(Liberalism,미국에서는 좌파를 지칭함)에 기반을 두며, 공화당에 비해 진보주의적·개혁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뉴딜정책 이후 공화당 내에 진보적인 인사가 증가하여 양당의 차이가 줄어들기도 하였으나 미국에서 보수주의 운동이 일어난 이후 공화당이 과격한 보수주의로 성향이 바뀌어 양당의 차이는 벌어졌다. 일례로 클린턴은 부유층의 세금을 인상했고, 레이건은 부유층의 세금을 인하했다. 유권자들에 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1960년대와 1970년대에는 양당 간에 뚜렷한 차이가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반반으로 의견이 양분된 반면 2004년에는 양당의 정책이 확연히 다르다고 생각한 비율이 76퍼센트가 되어 1972년의 46퍼센트에 비해 크게 늘었다.[1] 전통적으로 민주당은 공민권,복지, 약자 보호 등을 중요하게 여긴다.
[편집] 역사
미국이 건국하는 무렵인 1790년대에 반연방파 토머스 제퍼슨이 창당한 공화당(Republican Party)이 당의 전신이다.당명은 점차 민주공화당(Democratic-Republican Party)으로 바뀌었다.[2]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웠던 제퍼슨 공화파는 1828년 대통령에 당선된 앤드루 잭슨이후 당명을 지금 이름으로 바꿨다. 1801년부터 집권했으며 1824년 분열된다. 내전이 일어나자 당은 내홍을 겪으며, 이후 공화당에 비해 약세를 보인다. 그러나 대공황을 계기로 20년간 민주당이 연속 집권하였다.
1932년 대공황 와중에 당선된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뉴딜 정책을 통해 공황을 극복코자 했고, 강력한 복지정책을 시행하였다. 그 결과로 1920-1950년대에는 미국내 소득 격차가 크게 줄었다. 부유층의 소득이 감소하고, 중산층의 실질 소득이 증가했다.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인 폴 크루그먼은 이러한 변화는 정치적인 변화에 큰 원인이 있다고 하였다. 뉴딜정책이후 부유층의 세금은 급증하였고, 소득세 상한은 1950년대 중반에 91퍼센트에 달했다. 기업 이익에 대한 평균 연방세는 1929년에는 14퍼센트였으나, 1955년에는 45퍼센트에 달했다. 상속세 상한은 77퍼센트에 달했다. 1929년에 국부의 20퍼센트를 소유했던 상위 0.1퍼센트는 1950년대에는 10퍼센트 정도를 소유했다. 또한 이 시기에는 공화당에 진보적인 정치인이 늘어나 대화합이 가능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자 노동력의 부족으로 임금이 상승하였고, 높은 임금은 전후에도 지속되었다. 민주당은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었고 전후호황으로 미국경제는 발전하였다. 1960년대가 되자 미국에서는 보수주의운동이 일어났다. 보수주의 운동은 도시 소요사태를 이용해 진보주의자들을 논리로 공격하고 간접적인 방식으로 인종차별을 옹호하였으며 공화당 내의 진보적인 인사를 축출하였다. 그 결과 공화당은 매우 보수적이게 되고, 민주당과 공화당은 노선 차이가 벌어졌다.[3]
대공황 이후 민주당은 대개 의회의 다수당이었다. 민주당은 1994년 이래 의회에서 소수당이 되었으나, 2006년 중간선거에서 승리하면서 상원과 하원에서 모두 다수당이 되었다.
[편집] 역대 민주당 출신 대통령
- 제7대 앤드루 잭슨: 1829~37년
- 제8대 마틴 밴 뷰런: 1837~41년
- 제11대 제임스 포크: 1845~49년
- 제14대 프랭클린 피어스: 1853~57년
- 제15대 제임스 뷰캐넌: 1857~61년
- 제22/24대 그로버 클리블랜드: 1885~89년, 1893~97년
- 제28대 우드로 윌슨: 1913~21년
- 제32대 프랭클린 루스벨트: 1933~45년(4선)
- 제33대 해리 트루먼: 1945~53년
- 제35대 존 F. 케네디: 1961~63년
- 제36대 린든 존슨: 1963~69년
- 제39대 지미 카터: 1977~81년
- 제42대 빌 클린턴: 1993~2001년
- 제44대 버락 오바마 : 2009년~현재
[편집] 주요 정치인
- 낸시 펠로시 미국 연방하원의장(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지역구): 미국의 첫 여성 하원의장
- 하워드 딘(1948년 생)의사, 전 미국 버몬트주 주지사(1991년-2002년)이며, 버몬트 주지사 근무당시 미국에서 처음으로 동성애 결혼을 허가하는 법안에 서명할 정도로 진보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18살 이하 주민들에게 거의 완벽한 건강혜택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미국 민주당 당의장(2005~2009).
- 앨 프랭큰 2009년 1월 현재 미국연방상원의원(미네소타 주 대표로 최종 확정시 59석, 주 국무부가 인증한) 당선자.
- 엘리엇 스피처 전 뉴욕(주) 주지사, 뉴욕주 검찰총장으로서 월가 스톡옵션 스캔들 등 기업비리 수사로 유명했으나 2008년초 성추문으로 사임.
- 제니퍼 그랜홈 미시간 주지사, 주 개혁에 앞장, 민주당의 떠오르는 유망주.
[편집]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내 경선후보
2008년 미국 대선의 민주당 후보로는 버락 오바마 미국연방상원의원이 지명되었으며, 11월 4일 제44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편집] 공식 출마 후보
- 버락 오바마 미국연방상원의원(일리노이 주)
- 힐러리 클린턴 미국연방상원의원(뉴욕주)
- 존 에드워즈 전 미국연방상원의원(노스캐롤라이나주)
-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주 주지사(2003~)
- 데니스 쿠시니치 미국연방하원의원(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시 지역구)
[편집] 자주 거론되었던 후보
[편집] 주
- ↑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현대경제연구원BOOKS, p200 참고
- ↑ 보통 미국 역사에서 민주(democracy)는 직접민주제를, 공화(republic)는 대의제/법치를 가리킴.
- ↑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현대경제연구원BOOKS,p56-158참고
[편집] 바깥 고리
- (영어/스페인어) 공식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