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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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鄭奎載
출생 1957년 1월 12일(1957-01-12) (61세)
대한민국 경상남도 부산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
직업 기업가
대학 교수
시사평론가
저술가
언어 한국어, 영어
국적 대한민국
소속 서울 펜앤드마이크 사장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학력 고려대 경영대학원
활동기간 1982년 ~ 현재
장르 비평, 평론

정규재(鄭奎載, 1957년 1월 12일 ~ )는 대한민국 언론인 출신의 시사평론가 겸 대학 교수이다. 한국경제신문 前 주필이다. 한국경제신문을 퇴사해 현재는 펜앤드마이크 대표이사 겸 주필을 맡고 있으며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TV를 진행하고 있다.

경력[편집]

  • 2000년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 2001년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경제부장
  • 2002년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 2003년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
  • 2004년 01월 관훈클럽 편집위원
  • 2005년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 2011년 02월 금융투자협회 공익이사
  • 2011년 03월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실장[1] (이사대우)
  • 2015년 03월 한국경제신문 주필
  • 2016년 삼성물산 등기임원 사외이사(감사위원)
  • 펜앤드마이크 대표이사 사장, 주필

학력[편집]

저서[편집]

  • 《우리들의 서글픈 주식이야기》(1991년 9월 민맥)
  • 《기업최후의 전쟁M&A》(1997년 9월 한국경제신문사)
  • 《이사람들 큰일내겠군》(1998년 9월 한국경제신문사)
  • 《착한 너무 착한 안철수》(2012년 9월 기파랑)
  • 《닥치고 진실》(2014년 5월 베가북스)
  • 《세상의 거짓말에 웃음면서 답하다》(2015년 9월 베가북스)
  • 《국가의 자격- "이래야 나라다"》(2018년 4월 제이커뮤케이션)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공지영·이외수·조국 등 비판[편집]

2012년 정규재는 자신이 진행하는 정규재TV를 통해 공지영이외수에게 "자신의 본분으로 돌아가 소설이나 쓰라"고 비판했으며,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는 "공부 좀 더 하라", "무식을 지적하면 부끄러운 줄 알라"라고 비판했다.[2][3]

탄핵 심판 중인 박근혜 대통령 인터뷰 진행[편집]

2017년 1월 25일 여러 언론사 중 유일하게 탄핵심판 진행 중인 박근혜 대통령과 1시간여 가량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