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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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企業人, Entrepreneur) 혹은 기업가중국일본과 같은 한자 문화권에서는 명확히 구분이 되어있지만, 한국에서는 기업인과 사업가라는 용어가 혼돈되어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 기업(起業)은 한자 일으킬 '기'자와 일 '업'자로, 한자 말 그대로, '일을 새롭게 만든다' '사업을 일으켜 시작함'이라는 뜻을 해석된다. 따라서 기업인이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가치와 일자리를 만드는 사람'이다.

대한민국은 기업의 오너, 창업자, 최고 경영자 중 하나를 기업인이라고 지칭한다. 구성원 10명인 중소기업 사장이라 하더라도 기업인이라고 부를 수 있다. 때문에 대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어도 기업인이고, 1인 스타트업, 영세 사업가, 자영업자도 기업인이다.

사업가(事業家, Businessman)는 영리를 목적으로 기업에 자본을 대고 그 기업의 경영을 담당하는 사람, 사업을 계획하여 회사를 설립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사업체를 경영하는 넒은 범위로써 해석될 수 있다.

기타[편집]

  • 연예 기사 댓글 폐지 이후에는 기업인들에게 악플을 많이 달기 시작했다. 이에 네이버, 다음, 네이트포털 사이트의 모든 댓글을 전면 폐지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