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연결 실수 반단순 리 군이라고 하자. 그렇다면 그 리 대수의 이와사와 분해
에 대응하여, 각각의 지수 사상의 상



을 정의할 수 있다. 이 경우
는 콤팩트 반단순 리 군이며,
의 닫힌 부분군이자 최대 콤팩트 부분군이다.
의 중심을 포함한다.
는 단일 연결 아벨 리 군이며,
의 닫힌 부분군이다.
은 단일 연결 멱영 리 군이며,
의 닫힌 부분군이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미분 동형이 존재한다.[1]:203, Theorem 29.3 (물론, 이는 일반적으로 군 준동형이 아니다.)

따라서, 임의의 원소
를




과 같이 분해시킬 수 있다. 이것이 리 군의 이와사와 분해이다.
만약
가 연결 공간이 아닌 반단순 리 군인 경우, 만약
의 중심이 유한군이라면 역시 이와사와 분해를 정의할 수 있다. 이 경우,
는
의 (연결 공간이 아닌) 최대 콤팩트 부분군이다.
리 군 또는 리 대수의 실수 계수(영어: real rank)는 그 아벨 성분의 실수 차원이다.
실수 반단순 리 대수
의 이와사와 분해

의 각 성분은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갖는다.
는 콤팩트 리 대수이다. 즉, 그 킬링 형식은 음의 정부호이다.
는 가환 리 대수이다. 즉,
이다.
은 멱영 리 대수이다. 즉, 충분히 큰 양의 정수
에 대하여 ![{\displaystyle \overbrace {[{\mathfrak {n}},[{\mathfrak {n}},[\cdots [{\mathfrak {n}},{\mathfrak {n}}]\cdots ]} ^{n{\text{ times}}}=0}](https://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8a3b8c22d775569f28d207b4ad041e51bea68b0a)
이다.
대표적인 리 군의 이와사와 분해는 다음과 같다.
| 군 | 콤팩트 성분 | 아벨 성분 | 멱영 성분 |
실수 일반선형군  | 직교군  | 양의 대각행렬군  | 대각 성분이 모두 1인 상삼각행렬군 |
실수 특수선형군  | 특수직교군  | 행렬식이 1인 양의 대각행렬군  | 대각 성분이 모두 1인 상삼각행렬군 |
2×2 실수 특수선형군  |  |  |  |
복소 일반선형군  | 유니터리 군  | 양의 대각행렬군  | 대각 성분이 모두 1인 복소 상삼각행렬군 |
복소 특수선형군  | 유니터리 군  | 행렬식이 1인 양의 대각행렬군  | 대각 성분이 모두 1인 복소 상삼각행렬군 |
콤팩트 반단순 리 군  |  | 자명군 1 | 자명군 1 |
일반선형군
의 이와사와 분해는 사실상 그람-슈미트 과정과 동치이다. 벡터 공간
의 기저
가 주어졌다고 하자. 그렇다면 행렬

을 정의할 수 있다. 이 경우, 그람-슈미트 과정을 거치면, 이를

의 꼴로 분해시키게 되는데, 여기서
는 그람-슈미트 과정을 통해 얻은 정규 직교 기저를 나타내는 직교행렬이며,
는 정규 직교 기저로의 변환을 나타내는 상삼각행렬이다. 이 경우,
를 추가로 분해하여

로 놓자. 여기서
은
를 직교 기저로 놓기 위한, 대각 성분이 모두 1인 상삼각행렬이고,
는 직교 기저를 정규 직교 기저로 만들기 위한, 양의 성분을 가진 대각행렬이다. 즉,

가 되며, 이는
의 이와사와 분해이다.
리 군
의 이와사와 분해는 보형 형식의 이론에서 등장한다. 이 경우, 복소 상반평면

은 다음과 같은 잉여류 공간으로 나타내어진다.

즉, 이는
의 이와사와 분해
에서 콤팩트 성분을 버린 것이다. 즉, 구체적인 대응 관계는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