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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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5년 4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단축:
백:삭토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을 시작할 때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알림}} 틀 등을 이용하여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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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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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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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알라, 엠씨무현[편집]

대구1호선연장[편집]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편집]

예전에 모 대학교 단과대학 문서, 모 대학교 대학원 문서의 삭제 토론에서 각 대학교의 단과대학, 단과대학원, 학과는 개별 문서를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 총의로 결정된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 문서도 같은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이런 식이면 각 대학 학과, 각 대학 단과대학, 각 대학내의 대학원 문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라는 이유로 사:Tonymulen님이 삭제신청을 하기에 삭제 토론을 엽니다. --아리울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4:44 (KST)

정보 참고로 삭제된 문서는 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입니다. --아리울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4:58 (KST)
잘못 알고 계시는 것이 있는데, 저는 삭제에 찬성하지만, 삭제신청한 것은 제가 아닙니다. 아리울님이 삭제신청태그를 임의로 지우셨기에 편집을 되돌린 것 뿐입니다. 어쨌거나 삭제에 찬성합니다. --Tonymulen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5:05 (KST)

문서보호 요청에 적혀 있는 의견도 여기에 그대로 옮깁니다.

  • 문서 삭제 요청합니다.
  • 삭제 신청 이유: 예전에 모 대학교 단과대학 문서, 모 대학교 대학원 문서의 삭제 토론에서 각 대학교의 단과대학, 단과대학원, 학과는 개별 문서를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 총의로 결정된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 문서도 같은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이런 식이면 각 대학 학과, 각 대학 단과대학, 각 대학 내의 대학원 문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도 막을 수 없습니다. --114.202.81.55 (토론) 2015년 3월 4일 (수) 18:20 (KST)
  • 반대 위 의견에 반대합니다. 이전에 단과대학, 학과 등에 대한 개별 문서를 만들지 아니한다는 취지는 일반적인 학문 단위에 해당하는 것이지, 법학전문대학원이나 의학전문대학원 등과 같이 학술학위(Ph.D. 등)이 아닌 전문학위(법무석사, 의무석사 등)를 수여하는 학문 단위는 별도의 문서로 기술함이 마땅하다 할 것입니다. -218.152.126.222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0:01 (KST)
삭제 법학전문대학원이나 의학전문대학원도 각 대학 내의 대학원일 뿐입니다. 그리고 학문단위 운운하셨는데, 학문단위로 한정한다는 것은 귀하의 독단적 해석일 뿐만 아니라, 설령 독단적 해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법학전문대학원이나 의학전문대학원 역시 학문단위로 구분되어 있는 것은 마찬가집니다. 법학전문대학원과 의학전문대학원의 차이는 학문에 따른 구분아닙니까? 즉 학부에 있던 학문이 전문대학원이라는 석사과정으로 옮겨간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각 대학 내에 존재하는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이 개별 독립 문서를 만들 수 있다면 셀 수도 없을만큼 많은 문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것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가 각 대학의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의 홍보장소로 이용될 위험성도 다분합니다. 그런 기능은 각 대학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충분합니다. 당연히 삭제돼야 합니다. 이 문서가 존속해도 된다면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문서도 다시 생성돼야 할 것입니다. --39.7.59.176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3:56 (KST)

삭제 각 대학교 내에 존재하는 세부 교육기관, 세부 교육과정등은 독립 문서로 만들기 부적절합니다. 법학전문대학원도 결국 각 대학교 내에 존재하는 석사과정의 대학원입니다. 즉 세부기관입니다. 이런 식이면 xxx대학교 행정대학원, xxx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xxx대학교 보건대학원, xx대학교 통번역대학원, xxx대학교 노사관계대학원 등의 문서도 무수히 생겨날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문서에 하나의 문단으로 짤막하게 서술한다면 모를까, 독립 문서로 만드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윗분이 지적했듯이 이런 것을 허용하게 되면 특히 입시철에 각 학교 학생들이나 각 학교 관계자들이 자신의 소속된 학과, 대학원, 단과대학 문서를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만들 것입니다. --Tonymulen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4:15 (KST)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Tonymulen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ever97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삭제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5일 (목) 18:17 (KST)
유지 현재 틀:대한민국의 법학전문대학원 내의 다른 문서들도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법학전문대학원, 즉 로스쿨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에 생길 때 논란이 있은 후 설립되었으며, 그로 인해 각 법학전문대학원의 경우 저명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 것 같습니다만... 어찌되었건 현재 이 문서를 삭제하면 나머지 문서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어야 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22:43 (KST)

삭제 각 대학교에 소속된 개별 대학원까지 문서로 만드는 것은 과하다고 봅니다.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문서가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또한 굳이 서술하고 싶으면 각 대학교 문서에 간략히 서술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서울대학교 뿐만 아니라 각 대학교의 법학전문대학원 문서들은 일괄 삭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기회에 법학전문대학원 뿐만 아니라 각 대학교의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 문서들 일괄정리 삭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은 삭제됐는데,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은 버젓이 존속하고 있는 건 앞뒤가 안 맞는 일입니다.  --Ressto (토론) 2015년 3월 6일 (금) 04:4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죄송하지만,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은 과거 2·3년제 전문대학인 '고려대학교 병설 보건대학'으로 존재하다가 최근에 들어 통합된 케이스로서 단순 대학원 문서들의 상황과는 맞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저는 각 대학들의 법학전문대학원 자체가 상당한 저명성을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각 대학의 로스쿨이 생길 때 메인 토픽이 될 만큼 논란도 많았고, 각 대학들의 법학전문대학원은 일종의 대한민국의 사법고시를 대체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대학 문서와는 별개로 다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3월 6일 (금) 22:3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 네 사법시험을 대신해서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제도가 생긴 것은 맞습니다. 따라서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문서는 당연히 존속해야 합니다. 하지만 개별 대학교 내의 법학전문대학원에 대해서 서술해야 하겠다면, 법학전문대학원 문서 혹은 각 대학교 문서 내에 서술해도 된다고 봅니다. 논란 끝에 사법시험을 대체해서 생겼다는 점은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문서 내에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것이며, 여타의 단과대학, 대학원, 학과와 달리 각 대학 별로 별도의 문서까지 허용하는 차별취급(?) 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Ressto (토론) 2015년 3월 7일 (토) 13:1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그리고 다른 관리자 분께서 해당 토론의 총의를 판단할 때 주의하여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해당 삭제 토론에 참가한 사람들 중 한 사용자는 차단 상태이며, 대부분은 기여수 100회 미만 사용자입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3월 6일 (금) 22:36 (KST)
유지 위 RedMosQ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3월 7일 (토) 16:55 (KST)
유지 위 의견과 상동하므로 위 의견으로 갈음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7일 (토) 18:16 (KST)
삭제 법학전문대학원 메인 문서에서 학교별 문단 등의 방식으로 모두 서술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 regards, Revi 2015년 3월 7일 (토) 22:41 (KST)
하지만 내용 추가 유지--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7일 (토) 22:5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처럼 단과대학 문서가 유지된 사례로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이 있습니다. 본래 이 대학은 '제주교육대학교'였으나, 2008년제주대학교와 통합하였습니다. 토론:제주대학교 교육대학도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8일 (일) 12:31 (KST)
하지만 내용 추가 유지 저명성으로만 본다면 서울대 법전원의 전신인 서울법대가 왠만한 대학교, 거의 모든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보다 유명하지 않나요? 또 법학연구는 주로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특성으로 인하여 서울 법대가 한국법학에 끼치는 영향은 정말로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법관, 위 검사는 거의 다 이 곳 출신이죠.) 외국의 유명연구소가 단지 국방부 산하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국방부 문서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볼 수 없는데요. 서울대 법과대학 법전원은 학교이자 학문연구 그리고 법조인 양성소라는 점에서 충분히 독립적인 문서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서울대 공대, 보건대, 의대 다 개별 문서로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먼저 서울대 다른 단과대학이 서울대 법대 만큼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최소한 한국에서는 서울대 법대 출신 교수가 쓴 책을 공부하고,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 판사, 검사가 재판을 하며, 서울대 법대 출신 국회의원이 만든 법이 법률이 되는 경우가 매우 흔하기 때문입니다. 의학이나 공학의 경우, 여러 대학으로 분산이 되어 있고 서구(특히 미국, 미국교수가 쓴 원서를 공부하죠... 경제학은 하버드의 맨큐처럼, 정의학은 생델?) 대학에 편중현상이 있어서 한국 학계나 대학원의 영향력이 미약합니다. 삭제를 주장하시는 분의 논리라면 애플 아이폰 6이나 삼성 갤럭시 S6 문서는 삭제되어야 합니다. (애플이나 삼성 문서에 통합시켜야 하지요.) 아니면 우우죽순 세상에 모든 휴대폰 모델이 전부 등재되는 상황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과연 들어보지도 못한 영세기업에서 제조한 휴대폰 모델 문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도 막을 수 없을까요??? 물론 서울대 법대 재학생이 몇 안되니 경우가 다르다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애플의 임직원도 몇 명 안되고 애플의 예처럼 수천만명이 서울대 법대에서 생산된 법률을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는 없을까요? 사실 역사로 보아도 법대는 일제시대부터 있었으므로 역사도 오래되었고 앞으로 계속 존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Petlove (토론) 2015년 3월 8일 (일) 19:44 (KST)
타 대학 법전원 문서도 같이 삭제된다는 조건 하에 삭제 Petlove님의 논리대로라면 서울대 공대도, 서울대 자연대도, 서울대 인문대도, 서울대 의대도 모두 나름의 이유를 들어 개별 문서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대 내 여타의 단과대학이나 학과들도 각자 나름의 저명성을 갖추었고, 자기 분야에서는 나름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 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대학교의 단과대학이나 대학원, 학과들도 각기 나름의 이유를 제시하면서 개별 문서화를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서울대의 단과대학, 학과, 대학원만 개별문서화가 가능하고, 우리대학교는 안되냐? 우리 대학의 단과대학도 2차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룬 적이 있다. 즉 저명성을 갖추었다"고 주장하면 "너희 대학은 안돼"라고 답하기 곤란합니다. 현재 위키백과는 저명성을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룬 적 있느냐"로 따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준에 따른다면 각 대학교내 단과대학, 학과들 상당수가 저명성을 충족하였다고 볼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결국 독립문서화를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즉 현재의 저명성 기준은 매우 부실합니다. 최근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서, 개별 주제(회사, 단체, 사건 등)별로 저명성 기준을 보다 세밀하게 구체화하고 강화하려는 시도가 보입니다. 위키백과토론:저명성 (회사 및 단체), 위키백과토론:저명성 (사건) 등이 그러한 예입니다. 이 기회에 대학교 내의 단대, 대학원, 학과들을 개별문서화할 수 있는지, 있다면 그 허용기준은 어떻게 정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대학교 내 단대, 대학원, 학과를 어느 경우는 개별문서화할 수 있고, 어느 경우는 안된다고 일도양단으로 구분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서울대 법과대학은 개별문서화 되고, 모 대학교의 법과대학은 개별문서화 안된다고 하려면 그 이유를 제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영향력"같은 애매모호한 주관적·추상적 기준이 되어선 곤란하고, 되도록 객관적·구체적 기준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마땅한 객관적·구체적 기준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사법시험 합격자 숫자로 커트를 정해서 어느 대학교 법과대학은 되고, 어느 대학교 법과대학은 안된다고 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납득할만한 객관적·구체적 기준이 만들어지지 않는 한, 하나의 대학교의 내부에 속한 단과대학, 대학원, 학과는 개별 문서화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나 싶네요. --Dip80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16:03 (KST)
위키백과의 많은 표제어는 애매모호한 주관적 추상적 기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연예인 문서(가수, 배우)나 운동선수 문서의 등재기준이 과연 무엇인지요? 매달획득수? 빌보드 차트 순위? 케비에스 공채합격기준? 왜 신라면은 농심문서에 병합되어 있지 않고 독립문서인지, 떡볶이는 한식 문서에 병합되어 있지 않고 독립문서인지 깐깐하게 하면 아에 다 삭제하고 남아 있는 문서가 별로 없겠네요. 또 서울대 로스쿨 문서를 허용하면 수천개의 단과대학 문서가 우후죽순 생길거라는 걱정이 있는데 지금까지 명시적으로 막은 적도 없는데 현재까지 단과학과 문서가 많이 생기지도 삭제되지도 않았습니다. (걱정하실 만큼 한국어 위키백과가 성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지 않습니다.) 또 말씀하시는 걱정은 초등학교문서를 허용하면서 이미 저질려진 터라 막을 수도 없습니다. (서울사당초등학교 문서는 되는데 왜 서울법대 문서는 안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학과나 단과대학은 2차 출처가 그리 많지 않아서 쉽게 저명성의 요건을 넘기 힘들거라고 보는데요. 기껏해야 기사에 살짝 언급되는 수준이지 서울대 로스쿨처럼 기사전체라 이 기관을 다루는 소스는 많지 않습니다. 다시 저의 주장을 요약하자면 초등학교 문서를 허용하면서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Petlove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20:31 (KST)
잘못 알고 계십니다. 위키백과 표제어의 등재기준은 저명성이고, 저명성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서는 애매모호한 기준이 아니라 나름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즉 "2차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적이 있는지 여부"가 바로 그것입입니다. ("중요하게"를 애매모호하다고 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만..) 하지만 이 기준만으로는 독립문서 생성이 남발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부 주제(인물, 회사, 단체, 사건, 예술 등) 별로 저명성 충족 기준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처럼 저명성 기준을 추가할 때도 가급적 관리자의 재량판단 여지를 최대한 줄인 객관적,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노력은 단과대학, 학과, 대학원 문서의 독립문서화를 허용할 것인지, 그리고 허용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허용할 것인지를 논함에 있어서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덧붙여 "XX초등학교"는 분류체계상 "OO 대학교"와 비교될 수는 있어도, OO대학교 내의 하부조직과 같은 선상에서 논의될 것은 아닙니다. 서울사당초등학교가 서울대학교와 위상이 같다는 말이 아닙니다. 비교할 때는 같은 성질의 것끼리 비교해야지, 성질이 다른 것과 비교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즉 A학교는 B학교와 비교를 해야지, B학교 내의 하부조직과 비교 할일은 아닌 것이죠. 예를 들어 애플문서는 되는데 삼성전자 문서는 왜 안되느냐고 말할 수는 있어도, 애플 문서는 되는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문서는 왜 안되느냐고 말할 것은 아니라는 얘깁니다. --Dip80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22:28 (KST)
유지 위 의견과 상동입니다. 공립초등학교는 다 지역교육청소속이 아닌가요? 무선사업부 페이지는 없지만 삼성전자판매,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로지텍, 세메스, 삼성 트레이닝 센터, 스테코, 삼성메디슨, 삼성디지털이미징,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 삼성 썬더스, 삼성 갤럭시 (E스포츠), 삼성전자 육상단, 삼성전자 승마단은 별도의 페이지가 있네요. --Langdell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0:49 (KST)
예로 드신 삼성전자판매,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로지텍, 삼성메디슨, 세메스, 스테코,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 삼성 썬더스 등은 그 자체가 독립법인입니다. 삼성전자판매는 삼성전자의 하부기관이 아니라 그 자체가 독립적인 주식회사입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서울 삼성 썬더스 역시 그 자체가 독립법인이자 상법상 하나의 주식회사입니다. (프로구단을 회사나 지자체의 하위조직, 즉 회사나 지자체 내부에 속한 스포츠팀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프로구단은 회사나 지자체 내부에 속한 스포츠 팀이 아니라 그 자체가 독립적인 법인, 즉 상법상 하나의 주식회사입니다. 시민구단은 주식의 대부분을 시민이나 지자체가 가지고 있는 경우이고요, 기업명이 들어가는 구단은 보통 특정 기업이 대주주인 경우입니다. 반면 맨시티는 만수르라는 개인이 맨시티 주식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 경우죠. 어쨌거나 프로구단은 그 자체가 독립법인이고 하나의 주식회사입니다. 한편 프로구단과 대비되는 것으로 실업팀이 있는데요, 실업팀은 단순히 기업이나 지차체 내부에 속한 스포츠팀일 뿐입니다. 가령 서울시청 사격팀은 독립적인 법인이 아니라 단순히 서울시청 내부에 속한 스포츠팀일 뿐입니다.) 한편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그 자체가 독립적인 법인이 아닙니다. 서울대학교가 법인이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서울대학교의 하부교육조직일 뿐이죠.
물론 어떤 기관의 하부조직에 불과하다고해서 무조건 독립문서화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법무부는 대한민국 정부의 하부조직이지만 독립문서로 존재하지요) 하지만 모든 하부조직이 독립문서화 할 수 있다는 얘기 역시 아닙니다. 그렇다면 대학교의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인가? 즉 대학교의 하부교육조직(학과, 단대, 대학원)의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인가? 독립문서화를 허용할 것인가? 독립문서화를 허용하지 말 것인가? 에 대해서 논의해볼 수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는 대학 하부교육조직은 독립문서화 허용과 관련한 객관적, 구체적 기준의 마련이 어려우므로 대학교 내부의 하부교육조직은 독립문서화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Dip80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6:09 (KST)
아 독립 법인인지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몇 년 전에 국립법인으로 전환한 서울대와 인천대를 제외하고는 모든 국립대는 통폐합되어야 하는지요? 사실 2011년 전까지는 서울대학교 조차 국립법인으로 전환전까지는 독립법인이 아니였습니다.

서울대학교는 국가가 설립·경영하는 학교일 뿐 위 학교는 법인도 아니고 대표자 있는 법인격 없는 사단 또는 재단도 아닌 교육시설의 명칭에 불과하여 권리능력과 당사자능력을 인정할 수 없으므로, 서울대학교를 상대로 하는 법률행위의 효과는 서울대학교를 설립·경영하는 주체인 국가에게 귀속되고, 그 법률행위에 대한 쟁송은 국가가 당사자가 되어 다툴 수밖에 없다 할 것이어서, 피고의 이 부분 주장 역시 이유 없다.

서울행정법원 2009. 6. 5. 선고 2009구합6391 판결

사실 대부분의 국립대, 공립 초중고등학교는 독립법인이 아닙니다. 교수나 교수도 공무원 신분이구요.--Petlove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8:16 (KST)

제 말을 왜곡하고 계시군요. 제가 언제 독립법인인지 아닌지가 독립문서화 가능여부의 판단 기준이라고 했습니까? 위에서 Langdell님이 예로 드신 것들(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 삼성 썬더스, 세메스, 스테코, 삼성전자판매 등)은 어느 기관의 하부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된 예시라는 것을 설명하면서 독립법인이라는 단어가 나온 것 뿐입니다. 즉 삼성전자판매는 삼성전자의 하부조직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회사(독립법인)라는 설명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부조직이라고해서 무조건 독립문서가 안된다고 얘기한 적도 없습니다. 하부조직이더라도 독립문서화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법무부처럼요).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하부조직이 독립문서화가 될 수 있다고 얘기할 수도 없습니다. 결국은 개개 사안별로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대학의 경우는 어떠한가? 대학 내의 하부교육조직(단대, 학과, 대학원)에 대하여 독립문서화를 허용할것인가?" 에 대하여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고요, 저는 부정적 입장인 것입니다. 논점을 "대학 내의 하부교육조직(단과대학, 대학원, 학과)의 독립문서화를 허용할 것인가?"로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Dip80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9:05 (KST)

삭제, 다만 타 대학 법학전문대학원 문서들도 일괄 삭제한다는 전제 하에 삭제 위 Dip80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Kruse choi (토론)

유지 위 유지의견들과 같습니다. --Foodants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1:03 (KST)

정보 및 추가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1. 학과 문서 삭제 토론

2. 단과대학 문서 삭제 토론

3. 대학원 문서 삭제 토론

  •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토론이 최초임.

4.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 문서 현황

5. 의견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은 독립문서화 되는데, OO 대학교 의과대학은 왜 독립문서 못 되나? 우리 의과대학도 2차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룬 적 있으므로 저명성 있다. 우리 의과대학도 독립문서 만들거다"라고 한다면 막기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떤 단과대학, 어떤 학과, 어떤 대학원은 독립문서화가 가능하고, 어떤 곳은 불가능한지에 대한 객관적 ·구체적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대로라면 전국의 모든 의과대학이 독립문서를 만들어도 막을 수 없을 겁니다.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의 독립문서화와 관련한 객관적·구체적 기준 ("영향력" 등의 애매모호한 주관적·추상적 기준 이어선 안됩니다)을 세우기 어렵다면, 단대, 학과, 대학원의 독립문서화를 모두 허용하거나 아니면 모두 불허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 토론이 비단 각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문서 삭제 여부만에 그칠 것이 아니라, 학과, 단대, 대학원 문서의 독립문서화 관련 토론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Dip80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17:13 (KST)
@Dip80: 참고로 대학교 관련 문서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다루고자 만들어진 위키프로젝트:대학교에서는 대학교 하부 조직 (단과대학, 학생회 등 모두 포함)은 그 하부조직이 저명성을 갖추었을 때에 한해서 존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한양대학교 총학생회와 같은 문서는 과거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의 시발점이 된 대학교들의 학생회라는 의의가 있고 내용도 충실하여 예외로 존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번 항목으로 제시한 항목 중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은 과거 제주교육대학교였기 때문에 존치(이는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과 같은 맥락), 그외 4개 링크는 위키프로젝트:대학교에서 이루어진 총의에 따라 단과대학으로서 독립 문서를 충족할 조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삭제 대상입니다. 이 총의는 위에서 언급한 위키백과:삭제 토론/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延世大學校 保健科學大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관련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토론을 하여 이루어낸 내용입니다. 관련 내용은 사용자토론:IRTC1015/2014#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 삭신 반려 관련에 제가 적은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2:49 (KST)
유지 분류:법학 전문 대학원만 봐도, 법학 전문 대학원 문서는 많습니다. 물론 많다고 주된 이유는 될 수 없지만 위에서 다른 분들이 언급한 이유와 같습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3월 24일 (화) 17:57 (KST)
정보 개별적인 단과대학이나 대학원 문서 같은 경우, 프:대학교 혹은 백:대학문서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대학원에 관한 정보는 대학알리미 사이트도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견이 더 있으시면 프토:대학교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12:5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대체로 유지 의견이 많고, 더 이상의 토론이 없다면, 유지로 의견을 모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3:18 (KST)

김기종[편집]

고 가톨릭교회[편집]

가스파드[편집]

서울특별시의 대학 목록[편집]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타 지역은 아직 대학 목록 문서가 없으며, 대학 수는 초/중/고에 비해 수가 적을 뿐만 아니라, 대학교 목록은 이미 대한민국의 대학 목록대한민국의 전문대학 목록이 있으므로 이렇게 요청합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1:38 (KST)

학교목록이 백과사전의 문서로 적절한지 모르겠네요. 분류문서로도 충분할 것 같은데Backtothe (토론)
학교 목록은 이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이번 경우는 목록이 중복되어서 요청한 토론입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1:44 (KST)
그러니까 위키백과는 단순히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문서가 아니잖아요? 해당 문서를 봐도 분류문서와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Backtothe (토론)
분류:서울특별시의 대학 목록으로 이동--61.102.201.70 (토론) 2015년 3월 11일 (수) 18:04 (KST)

삭제 이미 대한민국의 대학 목록이 있으므로 따로 분류를 만들 필요가 없고, 분류 문서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MOTO (토론) 2015년 3월 11일 (수) 23:39 (KST)

삭제 서울이나 경기도에만 대학이 몰려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학교 목록등으로 국가별로 하던가, 분류 혹은 둘러보기 틀은 좋은데, 서울만 유지하면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13일 (금) 03:01 (KST)

질문 그러면 서울이나 경기도가 아닌 부산이나 강원도 같은 다른 지역의 대학 목록을 만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13일 (금) 23:25 (KST)

삭제 이미 대한민국의 대학 목록 문서가 있는데 서울특별시만 만들어 놓으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1:03 (KST)

삭제 형평성에 어긋나므로 삭제.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2:42 (KST)

3일내로 이의가 없으면 삭제하고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00:46 (KST)

유지 따로 분리 페이지를 만드는 게 정리에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에다, 부산, 대구나 제주도 똑같이 따로 분리된 페이지를 만들어 줄 수 있으며, 언제든지 이 페이지를 발전 시킬수 있기 때문에 아직 삭제는 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07:37 (KST)

@HanSangYoon: 이미 "대한민국의 시도별 대학교"라는 분류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목록성 문서는 없어도 충분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09:58 (KST)
@커뷰: 하지만 자세하게 그 페이지랑 요 페이지를 관찰해보십시요. 분명히 이 삭제로 추천되는 페이지에 더 뛰어나게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까? 진짜로 정리가 더 잘 되어있어요, 공립 사립과 구들도 다 적혀져 있으니...제 생각에는 이 페이지를 할 수 없이 삭제하실거면 분류:대한민국의 시도별 학교를 분명히 발전과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그 페이지는 이 페이지에 비해 마음에 안 듭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4:00 (KST)
(편집 충돌) 정보 위키백과:삭제 토론/연도별 사망자 독립 문서 참고 바람.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0일 (금) 14:02 (KST)
오해로 인하여 의견 바꿉니다. 위에 있는 링크들을 보니 정리는 꽤 되어있네요. 이 페이지는 그러면 삭제를 하는것은 물론 찬성이지만, 현재의 분류:대한민국의 시도별 대학교도 수정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4:10 (KST)
현재 분류:대한민국의 시도별 대학교를 얼마나 더 수정해야 한다는 건가요? 보통 대학교 분류는 분류:대한민국의 시도별 대학교 내 분류를 사용하고 각 시/군은 분류:대한민국의 시군구별 학교 하위 분류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른 학교 문서들도 마찬가지고요.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5:55 (KST)
초고속! 빠른! 삭제--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6:52 (KST)
중립 잘 모르겠습니다만.. --용궁 (용왕과 대화하기 · 용왕의 순찰 기록) 2015년 3월 21일 (토) 16:54 (KST)
유지 이걸 왜 삭제해야하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도시가 없는데, 서울만 있으니 삭제해야한다? 그렇게 따지면 지금 삭제되어야할 목록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 문서 그대로를 따져야지, 다른 지역과 연계하는 건 그런 지침이 없을 뿐더러, 잘못된 접근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교통'이라는 목록만 있고, 다른 도시는 없다면 이게 형평성 문제로 치부될 수 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목록성 문서는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분류와 중복된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고요. 분류랑 문서는 별개입니다. 분류와 중복되서 삭제되어야 한다면, 대부분의 목록성 문서는 삭제되어야 합니다. 필연적으로 목록은 원래 분류랑 겹치기 마련입니다. 전부터 말했지만, 분류와 목록 중복 때문에 삭제하는 건 말이 안됩니다. 전쟁 영화 목록도 분류랑 겹치니 삭제해야 하나요? 정 다른 도시가 없어서 뭐하다고 생각이 들면, en:Lists of comics 처럼 '목록의 목록 문서'를 만들어 도별로 나누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대학 수가 뭐 한두개도 아니고 몇십개나 있는데, 충분히 백과사전의 목록 문서로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동작구의 대학교'도 아니고, '서울'의 대학교 목록인데, 전혀 이유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3월 24일 (화) 16:43 (KST)
내용이 추가된다는 조건 하에 유지 "부산광역시의 대학 목록"이나 "강원도의 대학 목록", "울산광역시의 대학 목록"과 같은 목록 문서도 만들어지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분류로 이동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분류와 목록은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하지만 내용이 추가되거나 문서의 질이 좋아지지 않으면 삭제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4일 (화) 17:26 (KST)

유지 삭제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22:1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참고로 말하자면, 목록으로 만들기에는 적은 지역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 같은 경우, 대학 수가 5곳(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그리고 최근에 이전한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밖에 안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길 바립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23:59 (KST)
이 삭제 토론과는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토론 같네요. 관련 없는 토론은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세종특별자치시의 교육 문서를 만들어서 넘겨주기 처리를 하던가, 시도별로 나눠서 만들어진다면 대한민국의 대학교 목록 문서에 넘겨주기 처리를 해도되고요.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 볼 문제 같네요. 영어판에는 en:List of bells in Boston 처럼 갯수 작은 목록 문서도 있네요. en:List of breweries in Massachusetts도 갯수가 작은데, 내용을 늘려 가독성 있게 한 사례도 있습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12:44 (KST)
@Kanghuitari: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를 통한 예시를 들어주신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의견이 더 있으시면 나누어주셔서 결론을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20:18 (KST)
세종시 같이 작은 동네는 충청도와 세종시의 대학 목록이나 호서지방의 대학 목록이라고 묶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4:36 (KST)

유지 위 Skky999 님과 잿빛동공 님 등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과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4일 (토) 00:47 (KST)

정보 늦게서야 말하는 것인데,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대한민국의 여자 대학 목록도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는 영어 위키백과헝가리어 위키백과에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면 답해주시길 바랍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12:55 (KST)

유지 백:삭제#삭제의 이유에는 형평성이 없습니다. 다른 문서와의 형평성이 안 맞다면 다른 문서를 만들면 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4:36 (KST)

정보 방금 전에 확인하였는데, 아까전에 말했던 여대 목록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립 대학 목록대한민국의 공립 대학 목록처럼 설립 유형별로 나눈 목록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답해주시길 바랍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8:46 (KST)
목록 문서의 특성 상 그것은 그것대로 각각의 개성이 있다고 봅니다. 덧붙여 작은 동네의 목록은 각 행정구역별로 작성하는 게 아니라 호서지방이라거나 영남지방이라는 식으로 묶으면 됩니다. 경기지방에 대학 등 각종 인프라가 많은 건 남한 인구 5000만 명 중 절반인 2500만 명;;이 몰려있는 등 실제 영향력이 ㅎㄷㄷ하기 때문입니다. 즉 영향력의 균형에 맞춰 목록을 작성하게 하면 저명성 정책에도 얼추 부합할 듯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11:23 (KST)
예, 저도 이 의견에 공감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23:30 (KST)
근데, 영남지방 같은 경우, 크게 대경권과 부울경권으로 나뉘는데, 이렇게 세분화해서 써도 문제가 없나요? --Tcfc2349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02:33 (KST)

유지 서울 뿐만 아니라, 베이징이나 도쿄 등 다른 나라의 수도 소재 대학 (목록) 문서도 만들수 있다고 봅니다.--Dlsqor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20:27 (KST)

이단[편집]

일부 넘겨주기[편집]

안재동[편집]

틀:인천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편집]

틀:인천광역시의 버스 기업이 있습니다. 또, 지금은 협회 분리가 어느 정도 잠잠해진 듯한데([1] 여기서 조합원사 클릭) 이렇게 분리할 필요는 없죠. --&bahn (반월) () 2015년 3월 14일 (토) 12:00 (KST)

틀:인천광역시의 버스 기업에 병합 틀:부산광역시의 버스 기업을 참고하여 하나로 통합하면 해결될 문제일 듯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2:38 (KST)
틀:인천광역시의 버스 기업에 병합 윗 분의 의견과 동일합니다.--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6:55 (KST)
틀:인천광역시의 버스 기업에 병합 의견 동일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2일 (목) 00:15 (KST)

틀:대구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추가합니다. 이건 왜 생겼는지 모르겠네요. -&bahn- Joseph Riemann 2015년 4월 28일 (화) 20:10 (KST)

파일:Busan-metro-future.svg[편집]

이 부산지하철 노선도는 미래를 측정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확인이 안 된 정보들과 아예 현실적이지 않은, 가짜 정보들도 많은 거짓 노선입니다. 삭제를 요구하며, 가능하면 저대로 확인이 된 진짜 (미래) 노선도를 올려놓기를 바랍니다.

  • 1호선의 남쪽에 다대포 연장역들이 쓰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기록되어 있는 약들의 이름들이 전부 틀렸으며, 아직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입니다. 심지어 부산교통공사에서 가칭으로 붙인 역이름 들이랑 다릅니다.
  • 이 노선도에는 2호선의 신기, 북부, 북정역이 기록되어 있지만 이미 그 연장은 백지화되었으며, 현재 그 구간에 1호선의 노포역이랑 환승할 수 있도록 다른 경전철이 착공증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그 경전철 노선도 안 보입니다)
  • 2호선 반대쪽에 장산쪽으로 연장되어 있는 동부산역들도 계획이 없습니다. 아예 장산역이랑 환승하는 기장경전철이 착공될 예정이라는데요, 그 노선도 없습니다.
  • 중간에 있는 회색선은 처음부터 없는 노선이었으며, 만들 계획도, 생각도 없습니다. 에다, 우동역이라고 적혀져 있는 시립미술관역이랑 문전이라고 적혀져 있는 부산은행역은 실제로랑 다릅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1:46 (KST)

질문 누가 만든 파일이죠?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2:3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Manse5: 해당 파일 기여자에게 이 토론이 진행중임을 통보하였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2:36 (KST)
언뜻보니, 활동을 중단한 것 같던데, 토론에 참여할지 모르겠네요.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2:38 (KST)
3월 6일에 마지막 기여가 있었으면 때때로 활동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3:01 (KST)
그건 못봤네요.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18:19 (KST)
@Manse5:를 불렀습니다. 그의 의견이랑 다른 분들의 의견들 다 같이 들어 보면 좋겠는대, 지금 이 삭제토론이랑 요청이 궁중에 공개되어 있는 상태 맞죠?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16일 (월) 09:13 (KST)
삭제 백:아님#미래--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6:43 (KST)
@보드75: 백:아님#미래보다는 가짜 정보 이유 때문에 지우시는건 어떠신지요?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2일 (일) 10:53 (KST)
유지 그림 내용이 잘못되었거나 확실치 않은 것이라면, 단순히 문서에서 그림을 제거하면 되는 일입니다.--Namoroka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23:41 (KST)
반대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04:24 (KST)
그림의 내용이 부정확한 것이어서 백과사전에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면 위키백과에 존치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올바른 내용으로 고칠 수 있다면 그것이 더 바람직하겠지만 말이지요. --IRTC1015 2015년 3월 30일 (월) 05:05 (KST)
@IRTC1015: 그래서 삭제찬성이신가요?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06:15 (KST)
최초에 제작한 사용자로서 의견 달기 전에 HanSangYoon님의 글에 답변드립니다.
  • 1호선의 남쪽에 다대포 연장역들이 쓰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기록되어 있는 약들의 이름들이 전부 틀렸으며, 아직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입니다. 심지어 부산교통공사에서 가칭으로 붙인 역이름 들이랑 다릅니다.
- 부산교통공사에서 정한 가역명이 궁금합니다. 사용자께서 자료를 찾으셨다면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 이 노선도에는 2호선의 신기, 북부, 북정역이 기록되어 있지만 이미 그 연장은 백지화되었으며, 현재 그 구간에 1호선의 노포역이랑 환승할 수 있도록 다른 경전철이 착공증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그 경전철 노선도 안 보입니다)
- 2호선 양산연장 2단계가 백지화되기 전 그림이며, 역시 사용자께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양산 도시철도의 경우 아직 착공하지 않았습니다.
  • 2호선 반대쪽에 장산쪽으로 연장되어 있는 동부산역들도 계획이 없습니다. 아예 장산역이랑 환승하는 기장경전철이 착공될 예정이라는데요, 그 노선도 없습니다.
- 2호선 송정연장은 동해남부선 동부산관광단지역(가칭)을 신설토록 하면서 추진이 중단된 것으로 압니다. 기장경전철 계획은 처음 들어보는데,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기장선은 4호선 안평역과 연결되어 4호선 연장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 중간에 있는 회색선은 처음부터 없는 노선이었으며, 만들 계획도, 생각도 없습니다. 에다, 우동역이라고 적혀져 있는 시립미술관역이랑 문전이라고 적혀져 있는 부산은행역은 실제로랑 다릅니다.
- 중간에 있는 회색선(?)은 동해남부선경전선 복선전철입니다. 역명은 적합한 근거에 맞게 직접 수정하시면 됩니다.
유지 예정된 노선을 정리한 노선도가 백:아님#미래 때문에 삭제되어야 하는 것인지, 위와 같은 이유에 의해서인지 확실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이유라면 직접 최신화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y 알짬先生 talk what mail 2015년 4월 25일 (토) 07:29 (KST)

이재한 (1963년)[편집]

저명성의 유무를 가리기 위해 토론 회부합니다.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0일 (금) 00:02 (KST)

정치인이라고 하지만, 당선 이력도 전혀 없고, 특필할만한 건도 없습니다. 그냥 지역의 그저그런 정치인에 불과한데 굳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최소한 시군구의회 의원이라도 되고 나서 써도 늦지 않습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00:05 (KST)
아주 약하게 유지 아무리 중요성이 떨어지는 인물이더라도 제 생각에는 그래도 궁중에 충분한 활동을 했으므로, 냅둬봤자 별로 다를게 없을 것 같습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07:29 (KST)
삭제 저명성이 없다시피 하네요. --Foodants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1:05 (KST)
유지 세습 논란만으로도 특필할 가치가 있습니다. --진주품은조개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1:30 (KST)
@진주품은조개: 찬성합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4:22 (KST)
삭제 논란정도는 트리비아로 하고 저 인물 자체로 큰 저명성은 없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2:24 (KST)
하지만 내용 추가 유지--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0일 (금) 14:37 (KST)
삭제 백:저명성이라는 중대한 정책으로 인해 위키백과에 모든 대한민국 정치인의 문서가 등재될 수는 없습니다. 국회의원이든 의회의 의원이든 어디든지 당선이 되면 저명성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정치인은 당선 이력도 전혀 없으므로 이 문서는 삭제되어야 합니다. 나중에 어딘가에 당선이 되면 쓰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0일 (금) 18:34 (KST)
삭제 저명성 부족. --Wikitori (토론) 2015년 4월 13일 (월) 00:10 (KST)

제28보병사단 관심병사 2명 자살사건[편집]

아일랜드 통일 운동[편집]

지민 (배우)[편집]

서울 키즈센터[편집]

대네덜란드[편집]

나인뮤지스 구성원[편집]

아무리 그룹이 저명성이 높아도 여기에 열거한 네 맴버들은 저명성이 "개인으로서"는 부족하다 봅니다. 레이디스 코드.갓세븐, 써니힐, 러블리즈 등의 구성원 삭제 토론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03:23 (KST)

유지소진, 금조는 넘겨주기 상태이고, 나인뮤지스 내에서 경리와 현아가 가장 저명성있다고 봅니다. 문서에 내용이 부족하면 채워넣으면 되는 부분이고요. 그룹의 저명성보다 낮다고 생각하시는 듯한데 경리의 경우는 그룹보다 경리라는 이름이 더 잘 알려져있죠. 경리, 현아 두 인물을 러블리즈나 레이디스코드 갓세븐이랑 비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Ajcw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16:00 (KST)
유지 레이드스코드, 갓세븐, 러블리즈보다 현아, 경리 개인의 저명성이 더 있다고 봅니다. Ajcw님 말대로 나인뮤지스 내에서는 저 두명이 구성원 중에서도 저명성이 있다고 봅니다.--223.62.178.23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16:10 (KST)
다 좋은데, " 러블리즈나 레이디스코드 갓세븐이랑 비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지나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팬이시거나 좋아하신다고 하더라도, 이 발언은 나인뮤지스를 띄우기 위해 다른 쪽이 저명성이 없다고 하시는것과 마찬가지로 봅니다. 그리고 소진, 금조는 넘겨주기 상태라고 하셨는데, 게시 당시에는 일반 문서였으며 삭토 회피하시려고 일부러 넘기신거라는 의심도 듭니다만,--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11:11 (KST)
삭제 개인 활동이 뚜렷한게 없지 않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3월 26일 (목) 11:27 (KST)
유지 저명성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다는 말씀이시죠? 모델활동 경험이나 뮤직비디오 출연 등 더 기재가 가능하고 고정으로 출연하거나 MC경험도있는걸로보아 나인뮤지스 구성원들보다 내용이 많으면 많았지 적진 않을 듯 합니다. 저명성이 있고 내용은 추가하면됨으로 유지.--Maeryuk (토론) 2015년 3월 28일 (토) 00:02 (KST)
부족하다는것은 개인으로서의 저명성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뭐 결론적으로 부족이나 없다는거나 삭제나 정책 위반등은 비슷하겠죠. 현재 두 문서에는 맴버의 개인 활동 내용이 없는데, "나인뮤지스"로의 활동이 아닌 각각 개인의 활동에 대해 보강해 주신다면 다시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8일 (토) 11:11 (KST)
소진만 삭제 --양념파닭 (토론) 2015년 3월 28일 (토) 11:16 (KST)

러버소울[편집]

여자친구등의 사례를 근거로 유지하자는 분이 있으실것 같은데, 여자친구와는 달리 한달이 지났는데도, 별다른 저명한 활동을 보인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회부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03:26 (KST)

보류 아직은 지켜봐야 할 듯 싶습니다. 뉴스기사가 몇몇 있기는 한데 이게 저명성을 갖췄다고 하기엔 어려운지라...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09:52 (KST)
유지 뮤직뱅크, 인기가요 등 대형 무대에 여러번 올랐으며 (이게 중요한 이유는 아래 비트윈 삭토에서 설명했으니 생략)자선활동 이나 여타 방송활동도 많네요. 지금 검색만 해 봐도 출처가 많습니다. 왜 회부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2:38 (KST)
삭제 --Wikitori (토론) 2015년 4월 13일 (월) 00:16 (KST)

구스위키[편집]

틀:en icon 등등[편집]

{{언어고리|xx}}로 완벽히 대체 가능한 것을 굳이 별도의 틀로, 그것도 {{xx icon}}식의 영어 이름 틀로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영어로 틀 이름을 쓰는 것은 가능하면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번역해올 때 편리성을 위해서 영어 이름으로 된 넘겨주기를 만드는 경우는 있지만, 해당 틀들은 사용된 문서도 50개 안팎인 경우가 다수라 활용도도 떨어집니다(게다가 번역의 편리성이 목적이라면 틀:ko icon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모든 언어에 대해 만들어져 있는 것도 아니라서(틀:de icon, 틀:zh icon 등은 없음) 혼란스럽고 편리성도 크지 않습니다. 봇으로 사용하고 있는 문서를 정리한 후 삭제하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Bluemersen (+) 2015년 3월 25일 (수) 14:46 (KST)

철회 {{언어고리}}에 넘겨주기--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5일 (수) 17:24 (KST)
삭제 {{언어고리}}로 대체될 수 있는 틀.--Leedors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19:27 (KST)
{{언어고리}}에 넘겨주기커뷰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09:50 (KST)
넘기시고 당장 삭제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7일 (금) 04:04 (KST)
{{언어고리}}에 넘겨주기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2일 (목) 00:19 (KST)
넘겨주기는 틀의 변수를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넘겨주기 [[틀:언어고리|xx]]의 형식은 불가능함) 해당 틀들을 {{언어고리}}의 넘겨주기로 만들게 되면 (언어 오류)처럼 언어 오류가 나타나게 됩니다. 넘겨주기보다는 삭제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Bluemersen (+) 2015년 4월 2일 (목) 00:36 (KST)
음...전 삭제로 의견을 바꾸겠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5일 (일) 11:41 (KST)
삭제 저 틀을 올바르게 쓸려면 subst 문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알게 될즈음에는 원본 틀에 변수를 넣는것에 이미 익숙해져 있게 되고, 변수를 넣어서 쓰는게 더 쉽죠. --전파맛라떼 (토론) 2015년 4월 5일 (일) 16:20 (KST)
삭제로 의견 바꾸고 봇으로 {{언어고리|xx}}같이 편집 요청을 남기겠습니다.--Board75(토론 · 기여) 2015년 4월 20일 (월) 17:32 (KST)

박광은[편집]

2026년 동계 올림픽[편집]

그리즐리[편집]

글루메이션[편집]

A'N'D[편집]

록키스[편집]

서부여[편집]

틀:토론 알림 (2)[편집]

다들 이 틀을 안 쓰고, 필요 없는틀이라 생각되 회부합니다. --보드75(토론 · 기여) 2015년 3월 31일 (화) 15:31 (KST)

저게 뭐에요? 틀: 이라고 써 있는것 보니 잘못 만들어진 페이지 같네요. 그러면 삭제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2일 (목) 22:27 (KST)

정보 이 틀은 이전에도 삭제 토론을 거친 적이 있습니다.--보드75(말걸기 · 기여) 2015년 4월 3일 (금) 16:23 (KST)
삭제 현재 미디어위키 시스템에 알림기능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5년 4월 5일 (일) 16:17 (KST)
현재의 틀은 이전 삭제 토론 당시와는 완전히 기능이 다릅니다. 미디어위키의 토론 알림 시스템과도 관계 없습니다. 이 틀은 사용자가 관계된 토론이 그 사용자의 사용자 토론 문서가 아닌 곳에서 진행될 때, 그 사용자가 토론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을 환기하기 위한 것입니다. 굳이 대체재를 든다면 {{}} 정도가 되겠지요. --IRTC1015 2015년 4월 5일 (일) 21:05 (KST)
삭제 현재로서 필요 없다면 삭제해도 무방하죠.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4일 (금) 19:22 (KST)


노숭[편집]

진저레코드[편집]

대한프로레슬링협회[편집]

처음 이 문서를 보았을 때는 저명성이 없다고 느꼈지만 막상 삭제 신청을 할려고 하니 언론 기사 등의 출처가 보여서 삭제 토론을 엽니다. ----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4일 (토) 17:36 (KST)

개정 그 바깥 링크를 주석으로 바꿔야 합니다.--보드75(토론 · 기여) 2015년 4월 5일 (일) 16:25 (KST)
유지 문서는 유지하되, 내용을 위키백과 문서에 맞게 바꿀 필요성이 있습니다. -- Sohosanna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9:54 (KST)
삭제 저명성 부족. --Wikitori (토론) 2015년 4월 13일 (월) 00:08 (KST)
개정 출처 정리가 필요할 것 같네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22:06 (KST)
유지 한국의 대표 레슬링단 패이지를 지우다니요?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20:41 (KST)
유지 바로 위 의견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대표 레슬링 협회 문서이므로 유지 의견입니다. 포털에서 찾아보니, 언론보도 기사도 꽤 보이는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3:14 (KST)
유지 --175.197.32.238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2:47 (KST)

밍스[편집]

배드키즈[편집]

저명성이 없으며, 문서도 부실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05:18 (KST)

초고속! 초고속! 즉시 삭제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6일 (월) 05:19 (KST)
보류 귓방망이라는 곡은 살짝 알려지긴 해서 조금 두고 봐야하지 않을까요?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09:45 (KST)
보류 상동.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4월 15일 (수) 00:28 (KST)
초고속! 빠른! 삭제 이것도 위에 밍스처럼 주석이 없습니다.--보드75(토론 · 기여) 2015년 4월 6일 (월) 14:42 (KST)
유지 저명성이 진짜로 떨어지긴 떨어지나요? 제가 찾아보기에는 배그키즈그룹 인기는 어느정도 있다고 봅니다. 유투브에서 530,000명이나 되는 시청객이 있었다라는건 저명성이 조금 높다고 생각합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LswAhCr0F6A
삭제 이런 조금한 K-Pop그룹이 몇개나 되는지...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17:59 (KST)
뭘 원하시는 건가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6일 (월) 18:14 (KST)
네? 뭐요? 제가 아까 물은건 진짜로 저명성이 떨어지는건가였습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18:15 (KST)
아까 유지랑 삭제 표를 둘 다 쓰셔서 최종 의견이 무엇이었는지 그걸 묻는 거였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6일 (월) 18:17 (KST)
정보 물론 저는 유지 의견은 아니지만 구글의 "배드키즈" 검색 결과는 약 40만개였고 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는 2000건이 넘었습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6일 (월) 18:14 (KST)
유지위키백과:저명성 (음악)#음악가와 음악 그룹에 대한 기준대로 보겠습니다.
  • 배드키즈, 데뷔곡 발표하자마자 음원사이트 1위 (2.어느 나라에서든, 국가적인 음악 차트에 이름을 올린 앨범 또는 싱글이 있는 경우)
  • 인천 아시안게임 선수 격려 행사[5],프로농구 시투행사, 닷새전 시구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 참여(1.사소하지 않은 여러 출판물에서 주제로 다뤄진 경우)
  • 덧붙여, 귓방망이는 물론이고 바밤바의 뮤직뱅크, 인기가요 등 공중파활동까지.(11.전국적인 주류 라디오 또는 주류 음악 전문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여러 번 나온 경우.) 특히 바밤바는 신사동호랭이가 터치해 준 작품이네요.
전혀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02:02 (KST)
삭제 --Wikitori (토론) 2015년 4월 13일 (월) 00:05 (KST)
삭제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22:08 (KST)
라이로님이 언급해 주신 기사는 잘 봤습니다. 근데, 차트 1위가 아니라 "음악사이트인 멜*에서 실시간 급상승키워드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고 했네요. 참조하세요---분당선M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21:58 (KST)
@분당선M:예, 그런데 귓방망이란 곡 자체는 지금 야구 선수 이우민의 등장 테마곡까지 되었다는군요. 이 말고도 출처는 많습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22:55 (KST)
유지 이 그룹의 노래 중 하나는 광고에서도 리메이크 되고 꽤 유명했던 곡이죠.--Namoroka (토론) 2015년 4월 19일 (일) 21:12 (KST)

비트윈 (음악 그룹)[편집]

저명성이 없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05:17 (KST)

초고속! 초고속! 즉시 삭제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6일 (월) 05:19 (KST)
삭제커뷰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09:45 (KST)
유지 저명성이 진짜로 떨어지는거, 맞나요? 찾아 보니 유투브에도 400,000명이나 되는 시청객이 있었다라는건 저명성이 조금 높다고 생각합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KWDHA3iToQ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17:59 (KST)
4만명이 시청한 건 저명하다는 증거가 못됩니다. 한국 전인구의 0.1%도 안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6일 (월) 18:13 (KST)
그러나 400,000명도 상당히 한국 동영상으론 높은것 같습니다. 여기 미국에선 심지어 100,000명도 높다고 보거든요.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18:19 (KST)
삭제 이런 조금한 K-Pop그룹이 몇개나 되는지...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18:04 (KST)
유지오랜만에 왔는데 이런 토론이 있었군요. 위키백과:저명성 (음악)#음악가와 음악 그룹에 대한 기준을 보면 "11. 전국적인 주류 라디오 또는 주류 음악 전문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여러 번 나온 경우"역시 저명하다고 간주합니다. 이들 보니 인기가요 [6] [7], 뮤직뱅크 [8], 음악중심 [9] [10], SBS MTV 의 '더 쇼' [11]같은 음악프로에도 여러번 출연한 아이돌입니다. 거기다 일본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단독 콘서트도 조그맣게 열고[12], 작년 중순엔 두번째 싱글도 냈네요[13]. 거기다 오지호가 출범시킨 아이돌이라는 점, 황광희가 지지발언한 것도 덤으로 기사가 있습니다. 왜 삭제되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참고로 '음악프로 몇번 출연한 게 대단한 거냐?'라고 할 사람들 있을까봐 첨언하자면, 가요계에서 (뮤지션, 음반, 곡) '무대'의 상징적인 위치는 아주 높습니다. 그 가수 및 곡의 권위를 나타내는 기능을 하고 있으니까요. 가령 일본 "부도칸 공연"은 그 가수의 일본 내 인기도를 측정하는 한 지표가 되죠. 이런 점이 극단적으로 드러나는 무대는 홍백가합전입니다. 여기 나온 가수는 그야말로 전국구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방증이고, 이 때문에 등장을 위한 암투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소녀시대와 카라가 초창기 여기에 못 오른 이유 중 하나로 현지의 힘겨루기를 꼽을 정도니까요.[14]
다시 국내 무대로 돌아와서, 뮤직뱅크는 전 세계 114개국에 생중계되는 무대로서[15] 한국에서는 아주 큰 규모에 속합니다. 이에 맞서는 인기가요, 쇼 음악중심 역시 비슷한 크기고요. 이는 '충분한 조명을 받았다'고 볼 수 있으며, 여기에 4번 출연한 비트윈 역시 충분히 언론에 다루어졌다고 간주됩니다. 여기에 앨범 낸 것, 인터뷰 기사까지 합치면 도합 출처 20개는 나오겠네요. 왜 이런 문서에 '초고속!초고속 즉시 삭제!'같은 꼬리표가 붙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연예계 관심있는 저로서는 상당히 불쾌하군요. 짧은 말로 개나 소나 아이돌한다고 해서 정말로 '개나 소'라 보시면 참 곤란합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01:53 (KST)
뭐 불쾌하세요. 차트 출처는 어디 있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14일 (화) 04:41 (KST)
@Shyoon1:차트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왜 차트 출처를 찾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주목할 만한 방송 출연이 많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그리고 전 불쾌하기 싫으니까 그 쓸데없는 말은 그만 좀 쓰시죠. 또 전쟁 일으키실 거 아니면. --Reiro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15:53 (KST)
삭제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12일 (일) 12:30 (KST)
삭제 활동기간이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Wikitori (토론) 2015년 4월 13일 (월) 00:03 (KST)
1년 이상 된 그룹입니다. 얼마 안되었다는 말에 동의하기 힘들군요.--Reiro (토론) 2015년 4월 13일 (월) 00:06 (KST)
더구나 여자친구 (음악 그룹)만 해도 데뷔한 지 3개월도 안 된 그룹입니다. 단순히 활동이 짧다는 건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02:5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지금 다시 한번 편집해 봤습니다. 백:저명성 (음악)에 최대한 맞춰서 편집했고, 출처도 17개나 쌓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삭제 의견 내신 분들은 그저 삭제하자고만 할 뿐, 딱히 별다른 근거는 없네요. 그냥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이 아이돌을 잘 몰라서인가요. 전자라면 현재 페이지에는 출처도 많이 쌓였고, 음악 방송 출연을 '충분한 주목'이 되는 이유도 위에 설명해 두었습니다. 후자라면 별로 할말 없고요.--Reiro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02:45 (KST)

다른 삭제 토론에서도 한 번 언급했습니다만 위키백과:저명성 (음악)은 영미권 어딘가의 기준을 번역해왔다는 인상이 듭니다. 백:음악은 지침이므로 '상식과 상황에 따라서는'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영미권과는 달리 제대로 된 에어플레이 차트도 없는 환경에서 한국의 음방을, 하물며 일본의 홍백가합전과 비교하는 것은 일반적인 음악 소비자들의 상식과는 분명한 거리가 있습니다. 한국의 음악 방송은 갓 데뷔한 신인들도 출연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 그룹들이 특필성을 확보했다고 보기는 힘들지 않겠습니까.

비트윈이 언급된 뉴스 기사는 단순히 공연 날짜, 발매 정보 등에 대한 단발성 기사로 '사소하지 않은 출판물'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뉴스엔의 '시부야 타워레코드 입성'은 일종의 '언플기사', 즉 '음악 그룹을 언급한 광고'로 여겨집니다. 일본의 CD숍에서 여는 건 일종의 판촉 행사이지 그룹이 지명도가 있어서 콘서트를 열었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그걸 '신인맞아?'라는 자극적인 제호로 포장하다니 언론으로서의 신뢰도에 의문이 듭니다. 오지호가 출범시켰다, 광희가 지지 발언을 했다는 것은 트리비아성 정보이지 비트윈의 특필성을 증명하지는 못합니다.

백:음악에서 언급하는 '국가적인 음악 차트', 즉 가온 차트를 살펴보니, 비트윈이 발표한 세 곡의 싱글은 디지털 종합 차트 100위권에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아이돌 음악 그룹으로서 이렇다할 활동을 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Communist Wikipedia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04:40 (KST)

별개로, 삭제 토론에서 의견을 제시할 때 굳이 '초고속'과 같은 표현을 써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삭제 토론이 인민재판이 되는 느낌이 드는 한편, 다른 의견을 지닌 사용자의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럽습니다. --Communist Wikipedia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04:49 (KST)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 백:저명성 (음악)의 기준에는 "11. 전국적인 주류 라디오 또는 주류 음악 전문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여러 번 나온 경우"역시 저명하다고 간주합니다. 님은 지금 '순위'만 보는 나머지 다른 기준을 고려하지 않은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매 기사 같은 경우, 프:음반에서도 '발매'라는 문단을 따로 권장할 정도로 중요한 정보입니다.
하나 더, 뮤직뱅크가 홍백가합전 수준은 아니지만 적어도 '중요한 주목'임은 분명합니다. 전세게 114개국 동시 생중계하는 '무대' 활동이 인정받지 못한다면 아이돌은 대체 무얼 가지고 인정받으라는 것인가요. 님 말은 프로 야구 선수에게 '경기 뛴 게 중요한 활동이냐'고 묻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국내 가요 대부분이 이런 공중파 무대에서 벌어진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가수 뿐 아니라 음악, 음반, 노래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문서들의 저명성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벚꽃엔딩마냥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노래의 경우 공중파 무대 정도가 언론 주목을 받는 곳이니까요. 소시가 할 일 없어서 일본 뮤직 스테이션같은 데 나오는 게 아닙니다. 그런게 '활동'이니 그런 거죠. 님 말씀대로면,
또한, 판촉 행사나 그런 걸 떠나 중요한 것은 '언론'에 보도되었다는 것이죠. 누군가의 언급 역시 최소한 언론에 실렸다는 것 역시 마찬가지고요. 계속 자의적인 기준으로 그걸 폄하하시면 곤란합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12:42 (KST)

공중파 음방에 두어 번 출연했다는 사실만으로 특필성이 입증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 비트윈의 무대 활동 회수를 볼까요. (빠진 것이 있다면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 뮤뱅 14.01.17
  • 인가 14.01.19, 14.09.21
  • 음중 14.01.18, 14.01.25

세 번째 싱글인 'illusion'은 딱 한 번 나간 것이 고작이고, 두 번째 싱글인 'I.NO'는 한 번도 공중파 음방에 나가지 못했는데요. 공중파 음방이 그렇게 중요한 주목이라면, 싱글을 내도 공중파에 제대로 나가지 못하는 비트윈은 주목을 못 받는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모든 언론 보도가 특필성을 입증해주지는 않습니다. 백:음악의 지침을 인용하자면, '발매 정보나 공연 날짜만을 언급한 기사', '음악 그룹을 언급한 광고'는 '사소하지 않은 여러 출판물에서 주제로 다뤄진 경우'에서 제외됩니다. Reiro님이야말로 본인이 언급하신 백:음악의 지침을 무시하고 자의적인 기준을 적용하시는 것은 아닙니까?

프:음반은 음악가에 대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음반에 대한 프로젝트이고, 음반의 특필성과 음악가의 특필성은 별개의 문제입니다.(제가 보기에 프:음반의 참여자 합의안은 특필성이 입증된 음반에 대해 서술할 때 발매 정보를 작성하라고 권장하는 것이지, 발매 정보가 음반의 특필성을 입증해준다고 말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차트 순위만이 특필성의 유일한 기준이라고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백:음악에서는 차트 순위 역시 기준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각종 언플성 기사나 가십성 기사보다 더 객관적이고 중요한 기준입니다. '광희가 응원하는 아이돌'이라는 사실보다는 '음원 차트 100위권에 한 번도 들어가보지 못한 아이돌'이라는 사실이 이 그룹에 대해서 더 객관적으로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Communist Wikipedia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13:39 (KST)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1.님은 지금 한가지 실수하신 것이 있습니다. 음악방송 출연 사실을 싱글마다 따로따로 나눠 저명성을 따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에이핑크처럼 많이 보도된 그룹이라면 앨범마다 따로 문서가 만들어질 정도로 기사가 많이 나오지만, 이 경우 '비트윈' 자체의 출연을 보아야지요. 또한 백:음악의 11번 항목에는 "주류 라디오" 역시 언급됩니다. 저 3사의 방송 말고도 MBC MUSIC '쇼 챔피언',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도 출연했지요. 이것으로 방송 출연은 음악 활동을 제외하고도 여러번 한 것입니다. 혹시 님은 뮤뱅에 몇 번쯤 나와야 저명하다고 생각하시나요. 5번인가요, 7번인가요. 설령 그렇다 해도 그 기준을 어떻게 다른 사람더러 받아들이라는 걸까요? 단 한 번이라면야 차라리 뮤뱅 문서에 병합해라 이럴 수도 있겠지만 이건 그런 경우도 아닙니다. 즉, 저걸 '몇 번 안 했다'고 폄하하는 것은 음악 관련 프로젝트의 관련문서들 저명성 거의 전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백:음악프:음반역시 대상으로 합니다. 전혀 관련 없지 않죠.) 참고로, 이전에 지워진 더하기라는 아이돌 그룹은 방송이나 무대 등 어떠한 곳에서도 활동했다는 기사가 나오지 않아 저로서도 살릴 만한 건수를 전혀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비하면 비트윈은 많은 편이죠.
2. 둘째로, 사안 하나하나 쪼개서 저명성을 따진다는 겁니다. 물론 발매 정보를 알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죠. 하지만 쇼케이스나 데뷔 프로모션은 엄연히 사소하지 않은 행사를 '언플'로만 치부할수 없을 뿐더러, 실제로 내용을 읽어보면 단순 행사소개 말고도 상세한 이야기를 다룬 것이 4건은 됩니다. 누구누구 온게 대단한 거냐, 인터뷰가 대단한 거냐를 따라서 '단순 보도 이상'의 내용을 담았다는 게 중요하죠. 그리고 소속사 이전 소식이라거나, 오지호가 직접 나와 프로모션 한 게 그리 사소한 것이었나요. 단지 '출처'만 보면 음악 프로도 5번 이상은 나오고, 그 외의 멤버들 학교 졸업식까지 기사화되는 걸로 보아 주목은 충분히 받았다고 보는데요.
3. 그리고 차트 못 올라갔다고 다 안 저명한 것 아닙니다. 술탄 오브 더 디스코도 인디계에선 저명하지만 (비트윈이 술탄급이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님) 차트엔 한번도 올라간 적 없습니다. 기준은 "최소한 한 가지라도 다음의 기준을 만족"하면 되는 겁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15:29 (KST)
아직도 '언론 보도만으론 부족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소녀라는 반례를 들겠습니다. 오소녀는 차트 등극이나 데뷔는 커녕 기획단계에서 아예 회사가 망해버려 해체된 그룹이지만, 이후 멤버들이 원더걸스(유빈), 포미닛(현아), 애프터스쿨(유이), 시크릿 (전효성), 스피카 등에 소속되어 화제를 받았기에 다시 언론에 오르내린 그룹입니다. '이건 멤버들이 저명하잖아'라고 반문하실까봐 덧붙이자면 '오소녀' 자체에 대한 기사로는 그저 누가누가 있었다더라, 예전에 어떻게 결성되었다더라 정도입니다. 이는 "1.사소하지 않은 여러 출판물에서 주제로 다뤄진 경우"만으로도 저명성을 얻을 수 있다는 훌륭한 예시가 됩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15:40 (KST)

기준이 애매하다는 점을 방패로 쓰려 하면 안 됩니다. 이런 부분은 결국 사용자들의 상식과 판단에 맡기게 됩니다. 그런데 Reiro님 역시 본인이 생각하시는 '여러 번'의 기준을 다른 사용자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비트윈의 경우 싱글 별로 따로 계산하지 않고 모두 합산해서 보아도 그 회수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일반적인 음악 소비자의 기준에서 봤을 때 이 정도의 방송 출연 경력이 과연 백과사전 항목으로서의 특필성을 확보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여겨지겠습니까? 위에서 삭제 의견을 제시하신 다른 사용자분들도 이 점에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언론 보도만으로 부족한' 것이 아니라, Reiro님 본인이 기준으로 제시하신 백:음악에 따르면 '사소하지 않은 언론 보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근거로 부적합한 기사를 수십 수백 개 제시한다고 해서 타당한 근거 하나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소속사 이전 기사는 남기상 씨가 기획사를 설립했다는 것이 주제이지 비트윈이 주제는 아닙니다.(백:음악 음악가에 대한 기준 1번 항목) 그리고 오지호가 언급했다는 것이 사소한 사건이 아니면 뭘까요. 쇼케이스 기사는 더욱 가관입니다. 비트윈이 14년 2월 22일~23일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했다는 그 쇼케이스가 뭐냐면 이런 겁니다. CD를 사면 멤버들이랑 손을 잡게 해주는 판촉 행사인데 그걸 거창하게 '쇼케이스', '시부야 타워레코드 입성' 등의 자극적인 제호로 보도한 것 자체가 사실을 왜곡하여 '언플'을 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므로 출처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 등, 특필성을 뒷받침할 경력이 있습니다.(백:음악 음악가에 대한 기준 8번 항목) 반면 비트윈은 차트 성적, 활동 경력 등의 면에서 특필성을 입증할 수 있는 부분이 희박하다는 것입니다. --Communist Wikipedia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16:46 (KST)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 저 6번의 음악 프로 출연+라디오 프로 출연이 그러니까 님은 그냥 '부족하다'고 하는 것이잖습니까. 전 한 번도 횟수의 기준을 강요한 적 없고, 그 말 먼저 꺼낸 건 님입니다. 6번의 방송출연이 부족하다 이야기하셨는데, 참고로 소녀시대의 이 뮤직뱅크 등장한 게 단 4번입니다. 2010년 살짝 전성기 지난 정도에 낸 음반이요. 6번이나 메이저 무대 올랐으면 그건 적은 횟수가 아닙니다. 님 말대로 "일반적인 음악 소비자의 기준"으로 보겠다는 말은 '내가 모르니까 저명하지 않다'는 말과 다를 게 무엇이겠습니까.
또한 저 남기남 기사는 엄연히 '설립하면서 비트윈 영입'했다는 것이 모두 주요 소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마치 '회사가 망하면서 장윤정이 실직했다'는 것만큼이나 동등한 비율 나눠갖는 겁니다. 가수가 소속사 갈아탄다는 건 전속계약을 아예 바꿔버린다는 건데, 이건 그리 사소한 일이 아닙니다. 또한 악수회는 카라부터 akb48까지 다 하는, 이 업계에서는 흔한 프로모션 활동입니다. 그걸 '가관'이라 말하니 참 불쾌합니다. 한국 언론이 이상하게 오버해서 표현하는 감은 있어도 (뻑하면 일본 데뷔를 일본 '진출'이라 한다거나) 저런 프로모션 역시 활동 중 하나로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메이저 무대'에 올랐다는 게 '사소하지 않은 언론 보도'가 아니면 무엇일까요.

Reiro님께서 처음에 유지 의견을 내실 때, 인기가요, 뮤직뱅크, 음악중심 등의 출연 사례를 언급하시면서 '여러번 출연한 아이돌입니다', '4번 출연한 비트윈 역시 충분히 언론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애초에 본인이 생각하시는 '여러번', '4번 = 충분하다' 등의 수치적 기준을 유지의 근거로 내세우신 것은 Reiro님입니다.

'쇼케이스 기사는 더욱 가관입니다'라는 말은 즉매회가 가관이라는 것이 아니라, 크게 중요하지 않은 행사를 거창한 '단독 쇼케이스 콘서트'인 것처럼 포장해서 내보내는 해당 기사의 태도가 가관이라는 것입니다. 기사가 과장되었다는 점을 알려드리기 위해 쇼케이스가 아닌 단순 즉매회임을 알려드린 것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과장하는 매체를 참고 문헌으로 쓸 수는 없습니다. 또한, 악수회, 즉매회 활동이 비트윈에게 중요한 활동일 수는 있으나 음악가로서의 특필성을 입증하는 활동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수치적으로 선을 그을 수도, 한 사용자의 기준을 다른 사용자에게 받아들이게 할 수도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삭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는 것입니다. 위에 삭제 의견을 제출하신 사용자분들 역시 각자의 기준에서 판단하여 의견을 제시한 것인데, 설마 자신이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삭제 의견을 내셨겠습니까. 적어도 저는 제가 모르니까 삭제하자고 하는 것은 아닌데, 그렇게 곡해하려고 하셨다면 유감입니다.--Communist Wikipedia (토론) 2015년 4월 15일 (수) 18:19 (KST)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1. 저 정도로는 부족하다고 말씀하기에 구체적인 수치만 언급했을 뿐입니다. 6번 나왔다고 말입니다. 님은 '사소하게 다뤄지지 않은' 보도를 찾는다면서, 방송 출연 횟수와 그 외의 기사를 따로따로 계산하고 계십니다. 출처 19개면 인지도는 밑바닥일지언정 적지 않은 양입니다. 제가 다른 것과 비교하며 구체적인 수치를 내세우는 건, 그걸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라는 거지 마지노선 그어놓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2.그러면 제목이 온건한 매일경제 판으로 바꾸겠습니다. 이것도 '본격화'라는 표현이 아쉽다면 어쩔 수 없지만 입성이니 뭐니 하는 다른 것에 비해 훨씬 부드러운 표현이고, 맨 마지막 문단 빼면 그냥 사실 그대로와 관계자 말 전한 정도의 무난한 기사입니다. 괜찮죠? 그리고 아까부터 사건 하나하나 쪼개서 저명성을 보려 하는데 '비트윈에게 중요한 활동'이 '중요하게 다뤄진 보도'라는 인정을 못 받으면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그런 논리면 레이디 가가의 성소수자 운동도 '음악가로서'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쇼케이스 역시 자신의 음악을 판매하려는 중요한 행사로서 당연히 사소하지 않은 보도로 인정받아야 할 것입니다. 자의적인 기준은 사양합니다.
3.네, 그런데 당장 제 눈에 보이는 건 삭제 표 하나와 서명 하나 남기고 간 것들이니 제가 속마음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리고 아까부터 출처 갖고 오면 불가지론을 내세우는데, 그러면 백:음악이나 저명성 같은 것이 사실상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내 생각엔 부족해' 한마디면 끝나는 토론이라면요. 나머지 이야긴 1번서 해 드렸으니 생략합니다. --Reiro (토론) 2015년 4월 15일 (수) 20:51 (KST)
개정 --양념파닭 (토론) 2015년 4월 15일 (수) 00:00 (KST)

헬로비너스 구성원 문서[편집]

웅탄면[편집]

한반도 군사분계선 이북의 폐지된 면이 저명성이 있는가 의문이 듭니다.--사랑헌터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09:13 (KST)

유지 한국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의 수많은 엣날 행정지 페이지들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도 그중 하나로 해당되니 지울 필요는 없다고 판단하겠습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18:08 (KST)
삭제 저명성도 없고 특필할 만한 점도 없습니다. 차라리 특필할 만한 점이 없는 옛날 행정지 문서들을 모두 없애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6일 (월) 18:11 (KST)
반대 그건 진짜 아닌것 같습니다. 한국 엣날 행정지도 한때에는 한국의 행정지였습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18:23 (KST)
@HanSangYoon, Skky999: 행정지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행정지명'이나 '행정구역'의 뜻으로 쓰신 것이 맞는지요. 그리고 삭제를 하기 보다는 법동군에 넘겨주기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사랑헌터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21:34 (KST)
무조건! 빠른! 삭제 이게 무슨 저명성이 있을까요? 주석도 없고, 내용도 얼마 없고 완전 토막글이네요.----기여2700회!Board75(기여 · 아직 메일은 없습니다.) 2015년 4월 12일 (일) 13:38 (KST) 기여2700회!Board75(기여 · 아직 메일은 없습니다.) 2015년 4월 12일 (일) 13:37 (KST)
상위 행정구역인 법동군에 넘겨주기 대한민국 지역 읍/면 단위 행정구역은 어떻게 해서든 채울 가능성이 있지만, 지금 이 문서는 현재 폐지된 행정구역이기도 하고 군사분계선 이북이라 거의 자료를 찾을 수 없습니다. 또한 현재 대한민국 지역 행정구역 문서도 시/군 정도 규모의 예전 행정구역 문서나 남아있지 읍/면/리 단위 폐지된 행정구역은 상위 행정구역 문서로 넘겨주기 처리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문서도 그에 준해서 넘겨주기 처리하면 될 듯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12일 (일) 21:33 (KST)
법동군에 넘겨주기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22:10 (KST)
유지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1일 (화) 00:46 (KST)

안소진[편집]

자원외교[편집]

H.I.M, WE의 멤버 문서[편집]

과거의 삭제 토론으로 삭제된 음악 그룹의 멤버들. 세 인물 모두 독집 음반은 낸 적이 없습니다. 로지는 영화 '미니멀리즘 카페'에 주연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으나 극장개봉작이 아니며, 방송 출연 경력은 모두 일회성 게스트 출연으로 보입니다. 박혁동 역시 방송 출연은 모두 일회성 출연, 드라마 '뱀파이어검사 시즌2'는 단역 출연, 영화 '공사중'은 조연입니다. 그 외에 영화 출연작으로 문서에 기재되어 있는 '힙스터', '단편.노스텔지아'는 허위 사실로 보입니다. --Communist Wikipedia (토론) 2015년 4월 13일 (월) 18:44 (KST)
삭제 삭제해도 상관없습니다.--175.197.32.247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11:10 (KST)

지민 (1995년)[편집]

아무리 봐도 특별한 개인 활동이 없네요.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4월 15일 (수) 00:17 (KST)

10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 목록[편집]

처음에는 사:Board75님에 의해서 삭제 신청 틀이 부착되었으나 문서의 질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고 영어판, 러시아어판 등으로 통하는 인터위키도 있으며 요즘 삭신 틀 남발 문제도 심해지는 것 같아서 삭신 틀을 제거하고 삭토로 넘깁니다. --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12일 (일) 08:03 (KST)

초고층 건물 목록에 병합 절 언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Board75(토론 · 기여) 2015년 4월 12일 (일) 08:08 (KST)
@Board75: 이 정도 분량이면 병합은 불필요해 보이네요.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8일 (화) 00:38 (KST)
유지 단독으로 생성될 조건은 충분합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4:04 (KST)
유지 삭제될 이유 없다고 판단. Kanghuitari (토론) 2015년 4월 20일 (월) 10:45 (KST)
유지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20일 (월) 18:20 (KST)
유지 진짜로 삭제할 이유가 안 보이는데요.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20:39 (KST)
유지 영어 위키백과 등 다른 언어판에서도 유지되고 있는 문서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3:08 (KST)
유지--175.197.32.238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2:46 (KST)
유지 삭제를 하려는 이유를 도통 모르겠음.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6일 (일) 00:38 (KST)
유지 이 문서가 삭제되면 안되는 이유는 이 문서는 영문판, 러시아판 등이 있어서 그런겁니다. 이 문서는 유지하는게 답입니다.--탱크야 아프지마 (토론) 2015년 4월 27일 (목) 21:32 (KST)

추억팔이[편집]

처음에 한 IP 사용자가 삭제 신청 틀을 달았지만 사:Backtothe님이 문서를 보충했고 저도 이 문서의 삭제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삭토로 넘깁니다. --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15일 (수) 17:06 (KST)

삭제 백:아님#낱말. --Neoalpha (토론) 2015년 4월 15일 (수) 17:40 (KST)
유지 내용이 충분하고 백과사전에서 다룰 만한 소재로 보입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5일 (수) 17:59 (KST)
개정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4월 15일 (수) 17:59 (KST)
개정 다룰 만한 소재이지만 지금 상태로는 내용이 조금 부족한 소지는 있네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15일 (수) 19:28 (KST)
개정--기여3000회목표!Board75(토론 · 기여) 2015년 4월 16일 (목) 17:29 (KST)
유지 단, 현재 문서 내용이 빈약하므로 앞으로 내용 추가가 필요합니다. 일단 제가 '토막글' 틀을 붙여두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3:0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언뜻봐선, 미완성 문서인것 같은데 이름공간을 초안으로 옮기는 것은 어떨까요?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8일 (화) 23:26 (KST)

김영기 (배우)[편집]

RBW[편집]

한국어 위키위키[편집]

다음의 근거에 의해 한국어 위키위키문서가 위키백과의 문서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삭제 토론을 엽니다.

  1.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는 올바른 근거가 부족한 내용을 싣는 것은 물론, 원시 자료 자체는 사실이나 이를 독자적인 방법으로 분석하는 것 또한 포함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위키 문서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은 그 근거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후술할 문서 개수 순 목록도 이에 해당합니다.
  2. 어디까지를 "한국어 위키"로 볼 것인지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등의 경우 애초에 한국어만 사용할 것이 명확한 규칙으로 존재하지만 모든 사이트가 그렇지는 않으며, 같은 위키에서 여러 언어로 된 내용을 같이 다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키가 "한국어 위키"인지 아닌지를 나누는 기준은 자의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3. 하단의 문서 개수 순 목록의 경우, 애초에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하지 않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독자적으로 수집하는 자료로 구성됨으로서 독자 연구에 해당하는 점, 이를 간과하더라도, 알려지지 않은 위키 사이트가 순위에서 누락될 수 있는 점, 성격도 시스템도 판이한 사이트들을 문서 개수라는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데에 교육적·학술적인 의미가 크지 않으며 실질적으로 위키 형태의 사이트의 목록 이상의 기능을 하지 못 하는 점 등, 총체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IRTC1015 2015년 4월 19일 (일) 15:26 (KST)

삭제 문제가 많네요. --Senior9324 (토론) 2015년 4월 19일 (일) 15:35 (KST)
삭제 기준이 명확치 않다는 점에서 삭제 찬성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19일 (일) 15:35 (KST)
개정 첫째로, 문서 개수 순 목록이 아니라 단순 ㄱ,ㄴ,ㄷ 나열이라면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둘째, 기준을 명확히 세우는 것은 해당 문서의 토론을 통해서 개정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지, 삭제 토론에 등재되야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는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알려지지 않은 위키사이트가 있더라도 채워넣을 수 있다는 점, 해당 항목을 통해 특정 분야의 위키로 갈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삭제보다는 개정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 □User/□Dispute 2015년 4월 19일 (일) 16:06 (KST)
유지
  1.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기준은 유연하게 해석되어야 하며, 출처만 보강한다면 당해 규정과 저촉될만한 사항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 한국어 위키의 기준을 토론을 통해 명확히하여 보강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한국에 서버를 두고, 한국의 정보를 주로 다루는 사이트 정도로 해석한다거나 말이죠.
  3. 문서 하단의 목록은 에카님의 의견처럼 다른 분류기준을 적용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이상의 이유로 저는 본 문서의 삭제에 반대합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기준은 위키백과 문서생성의 지침이 되어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있는 것이므로, 문서생성의 걸림돌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토론을 통해 문서를 보강한다면 해당 규정도 만족하면서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문서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가 독자연구 지침을 어겼다는 이유로 사라지는 모습을 종종 보게되는데, 사용자로서 가슴 아픈 일입니다. 저는 삭제에 반대합니다. --Realist (토론) 2015년 4월 19일 (일) 17:16 (KST)
개정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4월 19일 (일) 22:28 (KST)
위키책으로 이동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0일 (월) 20:11 (KST)
유지 Realist8706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행인 (토론) 2015년 4월 20일 (월) 14:59 (KST)
위키책으로 이동 사전에 있을만한 문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행인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6:06 (KST)
위키책으로 옮기는 것이라면 유지 참고 용도라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아라는 다 알아 (토론) 2015년 4월 20일 (월) 20:10 (KST)
유지 Realist8706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기준이 불명확하다면 기준을 명확하게 바꾸면 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20일 (월) 20:16 (KST)
유지 윗분들의 의견과 같습니다.--Littlepeace (PROFILE · TALK) 2015년 4월 23일 (목) 13:18 (KST)
유지 위 의견과 같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이 문서에서 많은 영감과 도움을 얻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3:03 (KST)
유지커뷰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0:28 (KST)
유지 Realist8706님의 의견에 동의하며, 첨언하자면 발제자가 규정을 너무 확대해석했다고 봅니다. --Reidin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0:50 (KST)
표 빼고 유지 그렇지만 표는 자체 집계이나 삭제하긴 좀 그런데요... 위키백과 어딘가이든 자매프로젝트에든 남겨두었으면 좋겠습니다. -&bahn- Joseph Riemann 2015년 4월 25일 (토) 08:42 (KST)
위키책으로 이동--일호선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08:50 (KST)
유지 삭제해야 할 만한 주제는 아니라고 보이네요.--Leedors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8:00 (KST)
유지 문제 해결을 위해 해경을 해체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02:11 (KST)
표 빼고 유지 목록에 관해서는 굳이 있을 필요는 없지요. 본문만 남긴다면 유지에 찬성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6일 (일) 12:12 (KST)
  • 음... 너무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대시는 것 같네요. 독자연구를 금지한다는 것은 비전문가인 편집자의 견해가 백과사전의 '전문성'으로 포장되어 잘못된 정보가 유통되는걸 막기 위한 조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서 개수 부분만 좀 조정하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언어로 표현되는 위키위키 사이트는 거의 없을 듯 합니다. adidas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16:26 (KST)
@Pudmaker: 한국어 외에도 다국어로 표시되는 위키는 현재는 없지만 포탈 비공식 위키, 팀포트리스 2 위키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7일 (월) 18:12 (KST)
팀포트리스2 위키를 가봤는데 언어별로 위키가 나뉘어져 있기에 팀포트리스2 위키 한국어판은 '한국어 위키위키'로 넣는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0:22 (KST)
나뉘어 있지 않고 메타 위키처럼 한 위키에 여러 언어로 쓰여진 문서가 몰려있는 형태입니다. --Senior9324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6:26 (KST)
유지 문서 개수는 각 사이트의 자체 계산법에 따르기는 하지만 그것은 ‘그 사이트에서 그렇게 계산했다’의 사실의 전달이지 독자연구는 아닙니다. 덧붙여 여러 위키는 문서 개수까지 포함해서 다양한 측면에서 논문 등 각종 연구의 주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어디 하나 지울 것이 없습니다. 출처 제시가 관건이긴 하겠지만 오히려 대대적인 내용 보강이 필요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7:29 (KST)
1차 출처이지 않습니까? --Senior9324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6:26 (KST)

과거 명칭을 사용하는 야구단 문서, 틀과 분류[편집]

오마이걸과 그 멤버들[편집]

어제인 4월 21일에야 데뷔한 그룹이고, 차트에도 곡이 올라오질 않았는데 그룹 문서를 만들걸 넘어서 아예 개개인 멤버들의 문서까지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명성을 아직 충족치 못하는 바, 삭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2일 (수) 13:28 (KST)

삭제 --Neoalpha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13:32 (KST)
지금은 해당 멤버 문서들이 넘겨주기 처리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삭제될 건 삭제되어야겠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2일 (수) 16:13 (KST)
超高速 삭제 저명성 거의 없으며, 광고일 수 있음. 자료 부족이다 등등...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20:32 (KST)
삭제 지금 삭제해야 하는게 맞으며, 나중에 각 멤버 개인이 등재할 수준의 활동이 모이면 그 때 다시 등록해야지요.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0:31 (KST)
삭제--175.197.32.238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2:45 (KST)
보류 활동이 약간 보이긴하지만, 특별한 활동은 없으므로 보류합니다.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5일 (토) 00:47 (KST)
유지 구성원 문서가 만들어진 건 아직 이르다고 생각되고, 넘겨주기나 삭제를 하기에 마땅하나 그룹으로써의 경우는 유지.--Ajcw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01:14 (KST)

문예춘추[편집]

검색사이트에서 '문예춘추'로 검색을 해보면 모두 일본의 우익잡지 분게이슌주를 말하고 있습니다. '문예춘추사'라는 출판사와도 다른 회사입니다. 이 잡지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해도 찾기가 힘듭니다. 홈페이지도 없어서 다음 카페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17] 이 문예지가 정말 위키백과에 올라올 정도의 저명성을 갖춘 잡지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어서 삭제 토론에 올립니다. --SeGyun2782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0:37 (KST)

두가지 의견을 냅니다.
  • 분게이슌주에 넘겨주기 이쪽이 더 저명성이 높기 때문에 이쪽으로 넘겨주기화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바꾼다면 유지입니다.
  • 삭제 만약 현재 작성된 내용을 토대로 본다면 그 어디에서도 확인할 자료가 없기 때문에 (백:확인 위반) 삭제하는게 맞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0:35 (KST)

박옥태래진[편집]

주기여자는 아이피 사용자와 Parksanew인데 같은 사람이 아이피로도 편집하고 로그인해서도 편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주기여자인 이 박산유씨는 박옥태래진 문서의 가족관계를 보면 박옥래씨의 장남이라고 되어있으니 이해당사자에 해당합니다. 또, 이 편집자는 인터위키를 걸어두면 잘 삭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이 점을 악용한 것도 보입니다.

en:Oktaeraejin Park es:Bak Oktaeraejin fr:Oktaeraejin Bak gan:朴玉泰來辰 simple:Oktaeraejin Park zh-classical:朴玉泰來辰 zh-yue:朴玉泰來辰

특히 Simple English Wikipedia에서는 세번이나 삭제된 기록이 있는 등 인터위키에 등재하려고 꾸준히 시도했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꾸준히 인터위키들이 삭제되어 독일어와 일본어 페이지만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이 인물은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독일어판과 일본어판에 문서가 남아있는 것도 관리의 손길이 닿지 않아서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박옥태래진과 관련있는 문서들 글밭기획, 한국문예철학, 사랑과 영혼의 아리아, 천기의 혈터 등이 과거에 모두 저명성 부족으로 이전에 삭제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보문고 작가 소개 페이지([18])를 보면 출판사 글밭기획의 대표가 이사람입니다. 저서로 소개된 책들(천기의 혈터, 사랑과 영혼의 아리아 등)이 모두 글밭기획을 통해서 출판했되었으니 자비출판에 해당합니다.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고 볼 수 있는 기사([19])도 읽어보니 추천을 받아서 써주는 기획기사의 형식입니다. 자천을 해서 기사화 시킨 것은 아닌지 의심됩니다. --SeGyun2782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1:38 (KST)

삭제 그리고 해당 사용자 계정에 대해서는 여러 언어 위키백과에서한 행위를 트롤링으로 간주해 전역 잠금을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0:37 (KST)
유지 저명성이 절대 낮지 않습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5:05 (KST)
@HanSangYoon:왜 저명성이 낮지 않다고 판단하셨는지 이유를 물어봐도 될까요. --SeGyun2782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8:01 (KST)

이 인물은 시인이니까 위키백과:저명성_(인물)#분야별 기준에서 '창의적인 전문가' 카테고리에 해당하는데, 그곳에 서술된 네가지 조건 중 해당하는 항목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수상경력 같은 것이 길게 써져 있어서 이 인물이 저명한 인물이 아닌가 하는 인상을 받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받은 상들이 얼마나 권위가 있는지 실제로 상을 받은 것이 맞는지 등을 조사하기 위해서 뉴스 기사를 검색하다 보면 또 의구심이 듭니다.

  •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했다는 경력도 수상자 명단 페이지에서 이 사람의 이름을 찾을 수 없습니다.[20]
  • 링컨기념평화재단 네이버 뉴스 검색 0건 [21]
  • 충헌문화예술상 네이버 뉴스 검색 0건 [22]
  • 한국신문예협회 네이버 뉴스 검색 4건 [23]
  • 문예춘추에서도 두 가지 상을 받았는데 이 단체는 제가 현재 삭제 토론에 올려놓은 단체입니다. 위키백과:삭제_토론/문예춘추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위키백과에서 이런 내용은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상이 실재로 존재하는지 허위인지 이 인물이 실제로 받은 것은 맞는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SeGyun2782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20:16 (KST)

네이버 지식인에서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청평캠프타운을 광고하는 모습도 보이네요.[24] --SeGyun2782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10:16 (KST)

삭제 홍보용 계정이 홍보 문서를 만든겁니다. 최대한 빨리 삭제합시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16:12 (KST)

스타크래프트 맵진[편집]

스타크래프트가 시대가 지남에 따라 인기도 떨어지고 이제는 거의 묻혀가는 카페가 되었네요. 업데이트도 안되고 있고 여러가지면에서 삭제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삭제토론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Jnh121 (토론)

유지 저명성은 영구적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0:38 (KST)
유지 상동. 덧붙여서, 위키에는 중고나라 문서도 있습니다. 그냥 참고하시라고요.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4일 (금) 19:13 (KST)
유지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9:22 (KST)
삭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해당 문서가 특별히 등재해도 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스타크래프트 맵 제작 사이트에 병합해도 될 수도 있겠지만 이 쪽 문서도 상태가 그리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차라리 RTS계 맵 제작 체계 같은 문서에서 RTS 맵 제작과 관련된 내용들을 학술적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쓰는 게 바람직한 대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 같은 삭제 토론에선 제가 위키백과 활동 경험이 그리 많지 않았고 '저명성'에 대한 오해도 있어 유지 의견을 피력했었습니다만, 지금은 삭제입니다.--Leedors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7:57 (KST)
유지 커뷰님과 상동. 아... 옛날이여... 이젠 추억팔이 문서의 예가 되는가...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6:52 (KST)

농민문학[편집]

내용의 출처도 부족할 뿐더러 보통 '농민문학'의 내용과도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Yoreri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4:44 (KST)

삭제 현재로서는 저명성이 없네요. 출처를 보강한다면 모를가요.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8일 (화) 01:03 (KST)

나무위키[편집]

아직 저명성이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벌써 만들어진게 이상하군요. 리브레위키는 만들어지지도 않았는데 이건 생성된 이유가 대체 뭔지 알 수가 없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7일 (월) 06:42 (KST)

보류 왜 저명성이 없는지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콩가루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08:46 (KST)
@콩가루: 간단하지 않습니까. 위키백과:저명성 (웹 콘텐츠)에서 가져옵니다.
관련 사이트와 독립적이고 자잘하지 않은 여러 출판물에서, 콘텐츠 자체를 주제로 삼은 경우. 생긴 이래 어느 미디어 콘텐츠에서 나무위키를 기사화한적이 있습니까?
서비스 회사 또는 단체와 무관하며 널리 알려진 상을 수상한 웹 사이트나 콘텐츠인 경우. 이 경우도 상을 받은 경우가 아니니 저명하다 볼 수가 없지요. 문서가 많다고 저명하다 해서 생성되었다면 데뷔하자마자 생성되는 아이돌 그룹들은 그러면 왜 삭제되는 것일까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7일 (월) 08:51 (KST)
삭제 저명성 관련 근거가 타당합니다.--콩가루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08:58 (KST)
수정--콩가루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09:40 (KST)
삭제에 찬성하신다 판단하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7일 (월) 09:36 (KST)
위키백과:저명성 (웹 콘텐츠)와 관련하여 볼 때 삭제토론에 회부된 것은 이의 없습니다. 궁금한 것이 하나 있어 삭제토론란에 글을 남깁니다.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 저명성 기준에 제시된 내용에 해당하는 항목이 사실상 없는데 위키백과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실제 문서가 2009년 개설이었고 저명성에 해당할 수 있는 신문기사의 경우도 2012년에서야 붙은 것을 생각하면 저명성 부분에서 논란의 여지는 매우 컸다고 봅니다. 과거 토론을 보아도 저명성과 관련하여 리그베다 위키가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는 요건들은 보이질 않습니다. shyoon1님이 삭제토론에 회부하신 것과 리브레위키를 알고 계신 것을 보아 리그베다위키의 대안으로 제시된 두 위키의 성격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해도 될 것 같은데, (저는 나무위키만 등재를 하였지만) 두 위키가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는 요건을 무엇으로 보아야 할 지 궁금합니다. Mr.SamA_Shun (논의/기여) 2015년 4월 27일 (월) 09:23 (KST)
과거에는 제가 그 토론에 참여하지 않아 알수가 없었고 저명성 기준 또한 체계적으로 정립되지 않은 때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웹사이트에 대한 최소한의 저명성 기준이 확립되어 지침으로 시행중이므로, 그에 미치지 못한다면 삭제가 답이라고 봅니다. 참고로 리브레위키 역시 마찬가지의 이유로 위키백과에 올라올 수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7일 (월) 09:34 (KST)
너무나도 예상한 답변이라 살짝 힘이 빠지긴 하네요 :) 지금은 최소한의 저명성 기준이 확립되었기 때문에 삭제된다는 것은, 과거의 문서들이라 하더라도 기준을 소급적용하여 삭제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보아도 될까요? (물론, 이 질문은 본 문서의 토론과 직접적인 관련이 적기 때문에 답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Mr.SamA_Shun (논의/기여) 2015년 4월 27일 (월) 09:46 (KST)
과거에 생성되었다는 여부를 막론하고 현재의 기준에서 리그베다 위키는 저명성과 기준을 충족합니다. 그러나 나무위키는 현재의 시점에서 생성되어 현재의 기준으로도 충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삭제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언제 생성된게 중요한게 아니라 삭제토론 기준시에 이게 왜 저명성이 충족하지 못하여 삭토에 회부되었나를 따져야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7일 (월) 10:21 (KST)
@Mr.SamA: 나무위키 내용은 나무위키가 삭제되어도 한국어 위키위키에다가 쓰시면 됩니다.--콩가루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09:40 (KST)

삭제 얼른 삭제합시다. 구글에도 검색해도 다른 위키마냥 그 내용 등등이 검색 안되고, 나중에 그렇게 되더라도 사실 이 위키는 저작권 문제나 기타 부분에 있어 그냥 퍼온게 대부분이라, 다른 위키의 아류작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따지면 나훈아 말고도, 너훈아 내훈아 나운아 너우나 등등을 모두 등재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흰 개인별 저작권이 있는거를 그냥 가져와 전시하는 아류 사이트 모두 등재해 주는 곳이 아닙니다.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11:35 (KST)

삭제 신생 위키라서 그런지 관련된 뉴스 기사가 없군요. 나무위키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지" 않기 때문에 삭제에 찬성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7일 (월) 17:50 (KST)

보류 일단 기사 하나 추가해놨습니다. 애매하다면, 굳이 삭제로 가는것보단 틀 :저명성 알림 추가해놓고 한달정도 여유를 두었다가 저명성을 보강할만한 추가 기사가 없으면 그때 삭제토론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봅니다. 무슨 급한 사건이 터진것도 아니며 천천히 토론하고 여유를 두어도 충분할 소지인데, 제가보기엔 급한 감이 상당히 있는것 같네요. GNX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23:54 (KST)

링크하신 기사의 발행자인 "신문고"는 공신력 있는 언론이라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이미 저명한 대상을 다루지, 대상이 저명성을 충족하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애초에 저명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항목은 위키백과에 단독 문서로 있을 수 없는 항목이라는 의미입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7일 (월) 23:57 (KST)
일반적인 출처에 독립적이며 나무위키와 무관한 서비스및 회사인데다 특정문서도아닌 일반적인 문서일뿐만아니라 인터넷뉴스신문고가 정확성문제가 제기된바는 제가 찾지는 못했습니다. 믿을수 있다고 여겨지는것만으로도 굳이 권위있는 기준을 충족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또한 사소한 보도 기사도 아닌데 기사내용은 리그베다위키가 어떠한 위기를 맞았으며 이로 인해 왜 나무위키가 급부상했는지에 대해 일정 분석하고있습니다. 저명성을 기다리자는 말은 생각해보니 틀린말이 맞네요. GNX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0:24 (KST)
그 신문고에 작성한 사람이 박동휘, 즉 유니폴리입니다. 공신력도 없는 사람이 작성한걸 출처로 인정 못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1:08 (KST)
그래서 '며칠자에 열린 포크사이트다'정도로 기사를 인용하는데에 그쳤습니다. 이외에, 개인의 공신력이 어떠한 경로를 통해 어떻게 해당 출처의 공신력을 위배하며 저명성을 침해하는지에대해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의 공신력을 기사의 저명성, 출처의 근거로 판단하게되면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혹자의 공신력이 떨어진다 하여 그사람이 쓴 글이 자동으로 공신력이 떨어지는것은 아니지요. 그 글 자체의 공신력이 떨어지는 증거가 있으므로 떨어지는것이니깐요. 해당뉴스사의 최종편집을 받았다고 하여 일단은 전 그것으로 어느정도 검수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GNX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1:27 (KST)
아무 기사나 막 가져올 수는 없습니다. 신문고가 그렇게 저명성이 있는 곳도 아니며 무엇보다도 이해 관계가 있는 유니폴리입니다. 분탕질로 유명한 그 유니폴리요. 그 유니폴리가 쓴 글이 어딜 봐서 공신력이 있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1:32 (KST)
글쎄요. 신문고의 저명성에 관해서는 위의 제가 쓴 마디에서 이미 서술하여 보강하였으며, 출처는 모든 출판물과 언론형태를 총 망라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신뢰할만한 출처는 신뢰할만한 출처이며 그렇지 않다는건 무조건 신뢰하지 못하는 출처라는게 아닙니다. 출처는 저명성을 보강하는 것이며 인터넷 신문고는 마비되거나 폐쇄된 사이트가 아닐뿐더러 매일마다 기사가 갱신되는 사이트인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유니폴리가 쓴 글이라고 공신력이 없다고 주장하신다는건 좀 지나친 생각같네요. 그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는 대강 알게되었고 나쁜놈이 맞는데, 그러나 그걸가지고 공신력을 판단해선 안된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제가 지금 '개인을 극도로 부정하는 사람이며 그 근거를 단순하게 대고있으므로 당신도 공신력이 없다'라고 한다면, 이 문제는 지금과 같겠죠 GNX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1:37 (KST)
그리고 박동휘 기자는 일단은 인터넷 신문고 자격으로 올린것입니다. 유니폴리가 이해관계를 토대로 저런 기사를 썻다는 내용이 있다면 독립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겠지만, 그러나 그럴 경우엔 '내용이 과연 이해관계로 적합한가?'라는것에 있겠죠.. 단순히 '꼴좋다!'해서 쓴다고 해도 막상 내용이 별 이해관계의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면야, 그냥 의도뿐인것으로 남는다는거죠. shyoon님이 걱정하시는바도 이해합니다. 악성 트롤러가 정말 사심없이 쓰기란 어렵겠죠. 그러나 우리는 어디까지나 확인가능한 사실내에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졸려서 저는 자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이 늦더라도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정도 나무위키에 옹호적인 입장이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삭제를 막자는 결의안이 아니에요. 다만 어느정도 유예가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따라서 그점을 주장하려는 거죠. 무조건 살리자가 아니며 이해하고 혹은 그렇지 못하더라도 타당하다면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여긴 위키백과이고, 논의는 명백해야 하니깐요. 저는 그점을 중시하려고 노력하고 또 그러고 있습니다. 그점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GNX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1:42 (KST)
백:확인 가능에서 가져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출처"라는 말이 3가지 뜻을 가집니다.: 문헌 그 자체 (여기서 '문헌'이란 말은 담긴 정보를 기록하는 방법과 정보가 담긴 위치에 상관을 두지 않습니다.), 문헌을 작성한 사람, 문헌을 출판한 곳. 이 세 가지 모두가 그 출처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지침이 될 수 있습니다.
설령 유니폴리가 쓴 기사가 정상적이라고 치죠. 신문고도 신뢰성은 딱히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도 일단은 제쳐두죠. 그러나 작성한 사람은 여전히 유니폴리라는 점에 있습니다. 이해 관계가 얽혀있는 사람이 쓴걸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인정하자고요? 이 세가지가 모두 담보되어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인정이 되는 법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1:51 (KST)
해당 기사가 기초적인 맞춤법이나 문장 구조에서 일일이 지적하기도 귀찮은 많은 오류를 품고 있음에도 이것이 수정되지 않고 그대로 올라왔다는 점에서 신문고라는 언론의 검증 시스템을 의심케 하기는 하지만, 각설하고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한국어 3위 위키"(기사 말미에서는 "한국 3위 위키"라는군요)의 기준이 전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혹 한국어 위키위키 문서에서처럼 문서 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라면, 이는 성격도 시스템도 다른 위키를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절한 기준이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2. 3번째 문단에서 말하는 "A씨"는 정황상 리브레위키 관계자일 것인데, 그 뒤에 나오는 A씨는 리그베다 위키의 관리자 청동을 지칭합니다. 심지어 "A씨"라 언급한 바로 다음 문단에서 "리그베다위키 관리자 청동"이라고 직접 지칭까지 하고 있습니다.
  3. 나무위키에서 가져간 것은 리그베다 위키의 "로그"가 아니라, 문서 데이터입니다. 또한 나무위키는 데이터 "파일"을 공개하는 것이 아닌 데이터를 위키 소프트웨어를 통해 보여주는 형태이고, "ccl"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CC-BY-NC-SA 2.0 KR)입니다.
  4. 리그베다위키가 현재 접속되지 않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기여 철회로 인한 서버 부하를 견디지 못" 한 것인지는 기자의 자의적인 해석에 불과합니다.
이상의 오류를 내포하고 있는 기사를, 기사의 나머지 내용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기는 곤란해 보입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8일 (화) 02:11 (KST)
3. 나무위키가 아닌 타 유저들이 CCL에 따라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github에 공개된 데이터[25]도 있고요. 또한 나무위키는 문서 로그(역사) 전체를 가져간 것이 맞습니다. --Senior9324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2:44 (KST)
삭제 주장을 듣고 찾아보니, 인터넷 신문고의 박동휘기자는 찾아낼 수 있는 여러가지 행동들을 보아 기자로서의 신뢰성도 부족하다고 판단되고, 기사 내용도 확인불가능한 내용이 출처없이 써져있기도 하네요. 이 정도의 분석이면 제가 가져온 출처가 저명성을 보완하기엔 부족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따라서 제가 든 출처를 통한 보류의 입장은 선회합니다. 헌데 저 기사가 보류의 입장을 근거해줄 수 없다면 딱히 저도 문서의 저명성에는 의문이 들기 때문에, 별다른 정황이 없으면 삭제하는것에 동의합니다. GNX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7:51 (KST)
삭제 추 후라면 몰라도 아직은 저명성이 없네요.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8일 (화) 00:34 (KST)
보류 현재 리그베다 위키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계속되는 다운과 기여 취소로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내용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무 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의 자료를 온전히 보전하고, 또한 자료의 지속적인 발전을 꾀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의 S.H.Yoon님께서 나무 위키가 현재 ‘저명성이 없다.’라고 하셨는데, 현재 국내의 위키 사이트들의 통계 자료를 분석한 사이트인 Wikistat에 따르면, 현재 나무 위키의 편집 빈도 수는 한국어 위키백과보다 크다는 것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비록 이 사이트에서 알려주는 자료는 추정치 이지만, 추정치와 실제 값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나무 위키의 경우 생성 이래 지속적으로 문서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사람들(아마 리그베다 위키에서 온 분들)이 짧은 시간이 아닌,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 활동을 해왔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사이트가 만들어진지 1달이 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현재 뉴스 등에서의 저명성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생각에는 현재 리그베다 위키의 자리를 사실상 대체하고 있는 나무 위키가 이 시점에서는 리그베다 위키와 같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되며, 그에 준하거나 비록 그렇지 않더라도 위키백과 문서에 있을 가치는 있다고 생각됩니다.--99kyuho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0:59 (KST)
이래서 제가 삭제하려는 겁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보다 발전 속도가 빠르다, 한국어권 위키 3위다 등등. 위키백과의 기준으로 보세요. 위키백과의 기준으로 보자면 어느 하나 미치지 못하며 결국엔 삭제 대상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1:08 (KST)
그리고 리그베다의 데이터를 보존했다고 그 인지도랑 저명성까지 온전히 계승되는 건 아닙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1:11 (KST)
S.H.Yoon 님께서는 '인지도'를 어떠한 방식으로 객관적인 방법으로 측정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위키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의 수와 그 활동량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활동량이 곧 인지도로 직결되어 지고, 그런 사례는 찾아보려 하지 않아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 따라 현재의 나무 위키는 인지도는 갖추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99kyuho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0:59 (KST)
그쪽 사람들 내부적으로 활동량이 많다고 외부에서도 활동량이 많네로 비춰지나요? 그것도 결코 객관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활동량이 많다고 외부에서 인정하려면 기사화가 되거나 상을 받아야지 설마 한국어 위키위키에서 문서수 3위했다고 동메달이니까 상탄걸로 간주하자는 말씀은 아니길 바랍니다. 객관적인 방법을 물으시려면 증거를 가지고 오십시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1:21 (KST)
제가 위에서 거론한 활동량은 외부 사이트로 절대 내부적으로 활동량을 파악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저는 기사화 또는 상을 받아야만 인지도가 높다고 생각되어지지 않습니다. 현재 상을 받지 않더라도, 인지도가 높은 사이트는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또한 기사화의 경우 현재 만들어진지 1달 밖에 되지 않은 위키 사이트로서는 과분한 일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S.H.Yoon님에 제시하신 기준으로는 '인지도'를 평가할 수 있다고 이야기할 수 없으며, 인터넷에서 나무 위키가 거론되는 빈도수, 곧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무 위키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저의 생각으로는 인지도 평가에 합당하다 생각되어집니다.--99kyuho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0:59 (KST)
만들어진지 1달 밖에 안되었으니 기다려보자면 저명성없는 아이돌 그룹 같은 경우도 1달 동안 기다려보고 유지하든 삭제하든 하나요? 저명성 쌓이고 여러 언론에서 기사화되면 다른 사람이 뭐라 해도 그땐 복구됩니다. 현 상황에서 저명성도 없는데 이것만 예외로 둘수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1:35 (KST)
저명성없는 아이돌 그룹은 위키백과에 올라오지 않지요. 아이돌 그룹에서 저명성이 벗다는 것은 곧 인지도가 없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저명성 없는 아이돌 그룹 중 인지도가 있다는 아이돌 그룹이 있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이트의 저명성과 인지도를 아이돌 그룹에 비유하시는 것은 알맞지 않다 생각됩니다.다시 말해서 아이돌 그룹의 비유로는 사이트의 저명성과 인지도를 파악이 불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99kyuho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1:41(KST)
올라옵니다. 올라왔다가 저같은 사람들이 지워요. 근데 그래서 저명성과 인지도가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증거가 있냐니까요. 가져오시라 다시 요구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1:53 (KST)
Wikistat의 통계 기준은 최근 변경항목 100개 수집 후 분석인데, 이것으로 사이트의 규모를 판단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26] 링크를 보시면 하루 3만 6천회의 편집을 한다는 결과가 나온 적도 있습니다. --Senior9324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2:37 (KST)

뭐 나중에 저명성 생기면 여자친구처럼 다시 만들 수도 있는거니까요. 이의는 없습니다. 뭐 삭제하자고 주장하는건 아닙니다만.--분당선M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1:23 (KST)

이 문서에 대한 근거로 제시된 출처는 매우 부실하며, 기본적인 한국어 단어나 육하원칙 등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해당 문서를 뒷받침할 출처는 없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2:39 (KST)

관련된 기사는 없지만 유효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수, 나아가 많은 사람이 인지하고 있는 항목을 삭제하는 것이 위키백과에 득일지 실일지 생각해 본다면... 실일 것 같습니다. 지금은 내용도 부실하고, 출처도 부족하긴 하지만요. 삭제나 유지 이원적인 의견을 내놓지는 않겠습니다. 판단하기 어렵네요. 다만, 위키백과에서 정책 내지 지침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 저명성이라는 규칙에 우리가 과하게 얽매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MiNa T.Talk 2015년 4월 28일 (화) 02:52 (KST)

@MiNaTak: 나무위키가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4:00 (KST)
나무위키를 삭제하는 것이 실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위에 말한 내용이 "나무위키"에 해당되는 것이라면 저는 유지 의견을 표명했을 겁니다. 다만, shyoon1님 말처럼 확실히 이렇다 말하는 것은 힘들기에 판단하기 어렵다고 한 것입니다. -- MiNa T.Talk 2015년 4월 28일 (화) 23:59 (KST)

삭제 현행 정책 상 부합하는 면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무위키에 긍정적인 분들을 위해 말씀 남깁니다. 어차피 현재 문서부터가 토막글이라서 지워도 아깝지도 않고 내려갈 팀은 내려가고 올라올 팀은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나무위키의 잠재력이라면 짧으면 몇주 길어야 몇 달 내로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따른 백:저명성을 획득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면 그때 등재하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 위백을 위협할지도 모르죠. 문서 수로나 ㄱㄴㄷ순으로나요ㅋ 뭐든지 정책과 지침대로만 하면 되며(물론 얽매이는 걸 수도 있겠지만... 다툼이 생길 땐 규칙대로 하는 게 편합니다.) 이런 걸로 소모적 논쟁하지 말아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6:38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계속 지적을 안하려고 하지만, 나무위키에서 세는 문서수랑, 위키백과에서 세는 문서수랑 기준이 다릅니다. 전자는 넘겨주기 포함, 후자는 넘겨주기와 토론, 위키백과 머리틀, 초안, 틀 등 모두 떼고 일반 문서를 따져봤을 때입니다. 그러니 어디가 1위가 되건 2위가 되건 그건 별 소용없는 문제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7:20 (KST)
음... 하지만 신문 기사 등 외부 매체에서는 그런 기준은 고려하지 않고 문서 수를 중요하게 다루겠죠... 어차피 문서 수는 언급이었을 뿐 저명성의 기준으로 제시한 것도 아닙니다. 저명성이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해당 사이트를 언급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토론은 삭제 토론입니다. 문서 개수 산출법의 기준을 따지는 게 필요합니까...? 대략 백:삭제백:저명성에 부합한지 아닌지만 고려하면 되는 것 아닌지요.... 주제와 관련 없는 지적으로 서로를 따끔따끔 거리게 하는 건 피하자구요 :)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7:43 (KST)
저명성을 따지는데 문서수가 얼마고, 순위가 몇이고는 정말이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제시한 기준에 하나라도 부합하는 경우가 없으니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고 귀하를 포함한 사용자들이 그에 동의해서 삭제에 찬성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7:52 (KST)
네. 정책과 지침대로만 하면 됩니다. 생산하거나 질을 향상해야 할 문서가 산더미 같은데 불필요한 지적까지 일일이 다시며 진을 빼지는 마세요. :)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8:02 (KST)

삭제 생각없이 생산한 문서, 그리고 금방 삭제될 줄 알았던 문서에 이렇게나 많은 토론이 첨가될 줄은 몰랐습니다. 나무위키나 리브레위키 모두 나중에 저명성 기준에 충족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보여지며, 그 때 문서가 생성되도 늦지 않습니다. -- Mr.SamA_Shun (논의/기여) 2015년 4월 28일 (화) 15:1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