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삭제요청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7년 4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을 시작할 때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알림}} 틀 등을 이용하여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판단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발의자는 삭제 토론에 회부한 이유와 원하는 결과의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또한 삭제 토론의 중립성을 위해, 발의자는 삭제유지 등의 투표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새로운 삭제 토론을 시작하려면, 해당 문서의 상단에 {{풀기:삭제 토론}} 이라고 적어 주세요. 이 때 나오는 안내문의 지시대로 삭제 토론 페이지를 만들면 됩니다. 만약 종결된 삭제 토론이 존재하고 있거나 토론에 부칠 항목이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는 {{풀기:삭제 토론|열고자 하는 삭제토론방 이름}}을 이용하면 됩니다.

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이동, 넘겨주기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장기 미완료 토론의 경우 총의 없음으로 일반 사용자가 종결 가능합니다.)

문서의 복구에 대한 토론은 백:복구 토론을 확인해 주십시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OO대학교 비학위과정 동문 분류[편집]

위 분류를 모두 회부합니다. 회부 이유는 1. 대학 분류에 있어 너무 지엽적인 개념은 아닌지? 2. 위의 분류들로 인물들을 분류함에 있어 그 가치를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음을 크게 듭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21:29 (KST)

delete 회부에 찬성도 반대도 항의도 하지 않겠습니다... 다소 필요한 카테고리라 사료되어 생성한 것인데 필요치 않다면 토론에 따라 처결하십시오... 매우 송구합니다...103.234.7.94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21:54 (KST)
질문 보통 비학위 과정 밟은 사람도 동문으로 치기도 하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3월 9일 (목) 09:00 (KST)
삭제 과도한 분류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저 비학위과정이 과연 해당 학교 동문으로 인정되는지부터 의심스럽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3월 9일 (목) 09:14 (KST)
전부 삭제 --175.197.32.33 (토론) 2017년 3월 9일 (목) 11:42 (KST)
삭제 저도 저 분류들이 생길 때 바로 삭제 토론에 회부하고자 했었는데, 기타 사유로 회부하지 못 했습니다. 비록 이처럼 비학위과정을 동문으로 보는 사례가 있으며, 위키프로젝트토론:학교#'분류: ~ 동문'에 관해 정리가 필요합니다.에 제가 올렸던 일부 대학교의 동문회칙을 보면 이들을 동문으로 볼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이들의 동문 인정 여부와 분류를 따로 하는 것에 대한 여부는 다르며, 분류 자체가 지엽적이라는 데 대해 동의합니다. 게다가 현재 각 분류에 포함된 인물들의 수도 매우 적고요. 평소 위 분류를 생성하신 IP 사용자 님의 기여 내역을 열람하면 분류를 일종의 태그로 생각하시는 것 같기도 한데, 백:분류를 참고하시어 그 기능을 적절히 활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본인께서 "필요한 카테고리"라고 생각하셨으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셨는지 그 이유를 제시해주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의견 제시를 해 주시지 않은 것은 다소 의문스럽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3월 10일 (금) 20:24 (KST)
대부분의 대학 동문회에서는 비학위과정 수료자를 동문으로 인정하는데요? 연대 고대 다 동문인정합니다. 그래서 돈있는분이나 장사하는분들이 최고위과정을 많이 듣지요. 이미 명문대를 나왔는데도 자기가 안나온 명문대의 최고위과정을 듣는 일도 있을 정도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308:5219:0:0:FC0:50B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끝에 --~~~~를 달면 서명이 됩니다.
@2001:2D8:308:5219:0:0:FC0:50B0: 정확한 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그리고 연세대와 고려대 말고 다른 사례는 없나요? 그리고 돈 있는 사람/상업 종사자 등이 최고위과정을 듣는다는 것과 명문대 졸업자가 다른 학교의 최고위과정을 듣는 것은, 이 분류 유지의 근거가 되지 못 한다고 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3월 10일 (금) 22:58 (KST)
전부 삭제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19일 (일) 14:35 (KST)
삭제--Leedors (토론) 2017년 3월 24일 (금) 12:27 (KST)
유지 대학에서 동문으로 인정하므로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Samboilbae (토론) 2017년 4월 11일 (화) 13:15 (KST)
저는 이 분류들을 대학에서 동문으로 인정하지 않으므로 삭제해야 한다고 삭제 토론을 개설한 적 없으므로 적당한 유지 근거로 보기 힘듭니다. (백:아님에 따라) 지나치게 지엽적인 세부 분류이다 라는 것이 삭제 신청의 근거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1일 (화) 14:52 (KST)
삭제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07:10 (KST)

이시은 (1966년)[편집]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편집]

틀:잘못찾음[편집]

틀:대한민국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편집]

전형적인 분류가 하는 일을 틀로 만든 것입니다. 각각 프로그램들은 각 장르에 맞게 분류화 (분류:음악 경연 텔레비전 프로그램, 분류:대한민국의 리얼리티 텔레비전 프로그램 등) 되어 있으며, 충분히 분류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해당 틀에는 '오디션'이라는 명확한 기준도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지니어스나 복면가왕이 오디션 프로그램은 아니며, 리얼리티라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13일 (월) 21:02 (KST)

삭제. 분류나 목록 문서가 할 일을 대신하는 틀입니다. 모든 관련 문서를 다 나열하는 건 불가능하므로, 분류나 목록 문서로 대체하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6:18 (KST)
삭제 이유는 따로 달지 않겠습니다. Jeresy, 2017년 3월 14일 (화) 17:47 (KST)
삭제 불필요 --175.197.33.40 (토론) 2017년 3월 15일 (수) 10:53 (KST)
삭제 굳이 틀까지 있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커뷰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7:09 (KST)
삭제 분류 및 목록 문서가 할 일이라고 봅니다. — Tursetic 2017년 4월 8일 (토) 11:43 (KST)

틀:대한민국의 컴퓨터 게임 회사[편집]

틀 안의 분류가 의문스러운 건 둘째 치고 (틀 안의 회사 대부분은 한 플랫폼에만 집중하지 않고 콘솔-PC-모바일 고루 개발합니다), 분류:대한민국의 비디오 게임 회사 하나로 엮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걸 따로 틀로 만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Emiya Mulzomdao (토론) 2017년 3월 15일 (수) 17:16 (KST)

삭제 위의 토론과 같은 이유. 분류가 하는 일을 틀로 만든 것.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16일 (목) 01:03 (KST)
삭제 분류로 대체 가능한 틀. Jeresy, 2017년 3월 18일 (토) 13:31 (KST)
삭제 다른 분들과 의견이 같습니다.--175.197.33.40 (토론) 2017년 3월 20일 (월) 15:51 (KST)
삭제 딱히 필요해보이지 않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7:08 (KST)
삭제 분류 및 목록 문서가 할 일이라고 봅니다. — Tursetic 2017년 4월 8일 (토) 11:43 (KST)

분류:정치범[편집]

사용자:Gray eyes님께서 '중립성 위반 분류'라는 이유로 삭제신청하였지만 복구신청하기보단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토론을 개최하였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37 (KST)

반대 분류를 만든 작성자의 입장으론 반대입장입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37 (KST)
일단은, 삭제 토론은 유지를 원하는 사용자가 발의하는 곳이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39 (KST)
삭제 정치범의 범위가 어디까지입니까? 법원에서 판결을 내릴때, '정치범'이라고 해서 판결을 내리나요? '정치범'이라는 것은 정황상 대중들이 '정치적인 이유'라고 판단되면 막연히 해당 인물을 정치범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정부, 단체, 국가에 따라서는 해당 인물이 '정치범'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릴 수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42 (KST)
덧붙여 현재 분류되어 있는 인물들도 정말로 '정치범'이라고 봐야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스럽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43 (KST)
여기여기를 보면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이, '살인범'과 같은 경우와는 다릅니다. 정치범이라고 누가 판단합니까?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44 (KST)
삭제--Leedors (토론) 2017년 3월 24일 (금) 12:26 (KST)
삭제의 근거는요? 의견을 듣고자 문서를 만든거지 투표하는 장소가 아닐텐데요? Yoyoma88 (토론) 2017년 3월 24일 (금) 12:40 (KST)
잿빛동공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백:삭제 토론/피해자 분류에서 제가 발제한 이유와도 같기도 하고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24일 (금) 15:47 (KST)
삭제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반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위에서 다른 분들도 의견을 주셨습니다만, 정말 보는 사람의 시각에 의해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고요.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14:48 (KST)
삭제 위 의견과 같습니다. — Tursetic 2017년 4월 8일 (토) 11:39 (KST)
유지 정치범이라는 단어는 그 개념의 기준이 학자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뿐,#1 법령으로 규정되어있는 경우도 있어 용어 자체만 봤을 때에는 주관적인 용어가 아닙니다. 정치범, 즉 국사범은 사전적 정의가 ‘국가나 국가 권력을 침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불법 행위. 또는 그런 행위를 저지른 사람’#2이라 규정되어 있으며, 그 의미가 ‘현존 사회 체제에 반대하는 사상을 가지고 개혁을 꾀하는 행위를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또는 그런 죄를 지은 사람’#3을 가리키는 사상범 및 ‘사상이나 신념을 내세워 행동한 이유로 투옥되거나 구금되어 있는 사람’#2을 가리키는 ‘양심범’(= 양심수)과 유사합니다. 가령 조선총독부 하에서의 사상범은 조선사상범보호관찰령이나 조선사상범예비구금령에 따라 감시, 구금 등을 당한 바 있으며, 현재에 와서는 한국어권에서는 정치범 수용소비전향 장기수 등부터 전세계에 걸쳐 존재합니다.[1], [2], [3], [4] 외 등. 좀 더 나라별 및 주제별로 세분화하여 정리한다면 더이상 논란이 될 일은 없어보이네요. --가람 (논의) 2017년 4월 20일 (목) 03:08 (KST)
귀하가 나열해주신 정의를 보았을때부터 중립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요...? '국가나 국가 권력을 침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불법 행위'라고 하셨는데, 그런 불법 행위에 대한 죄명은 다 따로 있습니다. 애초에 정치범이라고 확정 짓는 행위가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00:34 (KST)

분류:한국방송공사의 해외걸작드라마[편집]

"해외걸작드라마"는 대한민국에 수입된,, 외국 드라마죠. 결국 분류된 각 드라마는 KBS라는 방송국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보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7:33 (KST)

삭제 불필요 --175.197.33.40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11:50 (KST)
삭제 한국방송공사 해외걸작드라마에서 방송된 외국 드라마를 모아 놓은 분류네요. 위 Tablemaker님 의견처럼 분류된 문서와 KBS와의 관련이 없어 보이며 각 문서마다 "해외 걸작 드라마" 분류를 달 이유 역시 실감하지 못하겠습니다. Jeresy, 2017년 3월 21일 (화) 18:18 (KST)
삭제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2일 (수) 14:13 (KST)
삭제--Leedors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01:15 (KST)
삭제--커뷰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7:07 (KST)

틀:일본의 성인 영화[편집]

전형적인 분류가 하는 일을 틀로 만든 것입니다. 각각 직업에 속하는 인물들을 찾으려면 분류로 찾으면 되며, 하나하나 모든 인물을 틀에 적을 이유가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2일 (수) 14:13 (KST)

음. 위백에 첫 걸음을 뗐을 때 만든 문서네요. 기억력이 약하지만, 초기에 영문판을 보고 작업했던 것으로 일단은 기억합니다. 이 틀이 다루는 분야에 속한 인물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 많은 인물들 중에서도 특기할만한 사람들을 이 틀에서 수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은 분류가 대체할 수 없죠. 하나하나의 모든 인물을 기록한 틀이 아니기 때문에요. 다만 지금은 음악인 및 음반에 관한 문서들을 생성하느라, 성인 영화(및 포르노그래피) 관련 문서를 일단 제가 생성과 유지/보완을 현재 중단하고 있으므로, 이 틀이 다루는 것들이 한정적이라고 생각하신다거나, 아직 한국어백과에 등장하기 시기상조인 틀이라고 생각되시면 삭제하셔도 무방하시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에 따르지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2일 (수) 14:43 (KST)
영어판에서도 배우 명단은 없으며, 특기할만한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기준이 제각기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틀에 직업 종사자가 많음 등의 이유로 사실상 모든 인물을 기록할 수는 없는 것이며, 게다가 그 기록할 수 있는 명단이라는 것을 누가 정할지... 차라리 en:Template:Economy of Japan 이런 식으로 개정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류가 하는 일인 인물이나 회사 나열이 아닌 식으로 말이죠. 오히려, 현재 틀에서 '함께 보기' 문단만을 남겨둬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4일 (금) 02:19 (KST)
만들었던 시점을 확인하셔야죠. 이게 2015년 것이에요. 말씀하신 것에 수긍 가는것도 있고 가지 않는것도 있습니다. 잘 모르던 때에 만든 문서이기 때문에 일단 큰 발언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지금도 저는 미숙한 편집자이지만, 그때는 워낙 미숙했죠. 당시 "그냥 따라 만들자"라는 생각만으로 생성하였으며, 최초판은 아마 거의 '영문판에 있는 모든 키워드를 그대로 답습'한 형태일겁니다.
말씀 중에 수긍하는 부분은 "특기할만한 사람"이라는 것의 기준이 도대체 무엇인가. 라는 점이고, 뭐 이 점은 'AV30'이나 각종 성인 시상에서 상을 탄 배우들이 기준이 될수도, 안될수도 있겠지만. 전술했듯 지금 판은 당시 영문판을 그대로 "답습"한것이라서요. 목록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에 확신이 없습니다. 수긍가지 않는 부분은 "전형적인 분류가 하는 일을 틀로 만든 것"이라는 부분인데요, 분류가 모든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항목일지라도 둘러보기 상자에 넣으면 도움이 되는 경우 역시 많죠. 틀:태양계라던가, 틀:음악가 둘러보기 상자에서 권장되는, 각 음악가가 발표한 "싱글"과 "앨범" 목록들이 그에 속하겠네요. 모두 분류:태양계의 행성, 분류:OOO의 음반이 대신할 수 있으니까요.
틀에 수록된 인물들의 기준이 모호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삭제 이유가 된다면 저도 다른 말씀을 드리진 않겠습니다만, "전형적인 분류가 하는 일을 대신하는 틀"이라는 사유라면 납득이 가진 않네요. (틀의 삭제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의 말씀대로 하겠다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지만.)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4일 (금) 13:48 (KST)
태양계의 행성은 경우가 다르죠.. 행성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으며, 인물이 아니잖아요. 일단은 귀하의 의견도 잘 알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 필요하겠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5일 (토) 02:00 (KST)
삭제 발제자 의견에 동의.--Leedors (토론) 2017년 3월 24일 (금) 12:25 (KST)
삭제 분류로 대체 가능. Jeresy, 2017년 3월 28일 (화) 16:48 (KST)

틀:일본 제국 황군의 조선인 장군[편집]

굳이 이런 틀이 필요할까 의문입니다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삭제토론을 개최하였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3월 23일 (목) 16:55 (KST)

삭제 불필요한 틀입니다.--커뷰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7:06 (KST)

무한도전 에피소드[편집]

전부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사실 합병 토론이 맞다고 보나, 한국어권에서는 아직 명확한 '텔레비전 에피소드'에 관한 지침에 없어 여기에 회부합니다. 무한상사 정도라면 유지해도 된다고 생각이 들지만, 식스맨 - 시크릿 멤버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6회에 걸쳐 방송된 에피소드라고 해서 단독 문서로서 유지가 가능한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무한도전 선택2014도 마찬가지로 판단이 되질 않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5일 (토) 23:58 (KST)

전부 삭제 또는 병합. 등재는 가능할겁니다. 이미 좋은 글과 같은 기준에 Rose (닥터 후)같은 문서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서들은 "방송 프로그램" 문서가 아닌 그 하위 문서이므로, 보다 정리된 한편의 글이 되었을때나 등재가 가능하겠죠. 프로그램 하나에 에피소드는 수 십, 수 백개가 존재할 것입니다. 표제어 자체는 등재 가능하리라 생각하지만, 아무렇게나 문서를 찍어내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위 문서들 모두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택2014같이 꽤 길게 써져있는 문서도 있지만, 그냥 프로그램을 보고 써내려간 독후감 같은 느낌이지, 저게 과연 백과사전식 서술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습니다. 백:아님과 같은 지침에서 간접적으로나마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며, 글은 "안내서"같이 쓰여선 안되고 "공략집"같이 쓰여서도 안됩니다. 저 문서들은 안내서나 공략집에 버금가는군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7일 (월) 15:18 (KST)
유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관한 세부 지침이 없다는 건 삭제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없다면 없는대로 백:등재 지침 요건을 따라야겠죠.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드라마의 에피소드에 관한 문서가 몇몇 등재되어 있고 그 중에서도 볼만한 것도 좀 있는데 이것도 등재되지 말아야할 이유는 없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3월 27일 (월) 18:37 (KST)
드라마랑은 다른 경우지 않을까요? '런닝맨 최강자전' 문서도 등재가능하다는 이야기신지... 무한상사는 잘 모르겠지만, 식스맨은 좀 의문이 듭니다. 단순히 새 멤버를 뽑는 에피소드일뿐인데, 그 회차가 등재가 가능하다라.. 글쎄요. 무한도전 선택2014는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진 투표인데 투표 자체가 단독 문서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8일 (화) 00:47 (KST)
런닝맨은 런닝맨대로 따로 고려해서 등재할 건 등재하고 아니면 올리지 않으면 됩니다. 백:등재에 따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데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28일 (화) 23:18 (KST)
백:등재에 따라 '식스맨 - 시크릿 멤버'는 단독문서로서 저명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6:52 (KST)
어떻게 해서 충족되지 않는 지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는데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19일 (수) 11:21 (KST)
식스맨 - 시크릿 멤버병합, 무한도전 선택2014개정, 무한상사 정도면 유지할 수 있겠네요. Jeresy, 2017년 3월 28일 (화) 16:50 (KST)
전부 유지 문서의 내용과는 별개로 최상위 지침인 백:등재를 고려해보건대 등재 가능할 듯합니다. 런닝맨 최강자전도 등재할 가치는 되는 듯. 있어서 나쁠 것도 없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07:00 (KST)

분류:NHK 대하드라마 주연[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영화별 배우 목록와 같은 이유로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6일 (일) 04:47 (KST)

이런 식이라면 분류:JTBC 월화 드라마 배우, 분류:JTBC 월화 드라마 주연, 분류:한국방송공사 대하드라마 주연 등 무수한 분류가 생성될 수있으며, 시간대별/특집별 배우를 모은 분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6일 (일) 15:10 (KST)
삭제 불필요 --175.197.33.40 (토론) 2017년 3월 27일 (월) 12:4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일단 원래 있던 분류라 저도 쓰고는 있습니다만, 위 대하드라마 주연 분류가 문제라면 분류:NHK 홍백가합전 출연자도 문제가 됩니다. 이 분류도 논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네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7일 (월) 15:02 (KST)

해당 분류도 삭제 의견입니다. 가요 프로그램 출연자를 모은 분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매주 방송되는 인기가요, 음악중심과는 다르게 연말에 하루만 진행되지만 단순 연말 음악 프로그램 출연자를 왜 분류화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분류:가요대전 출연자가 필요없는 것처럼 말이죠.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8일 (화) 00:49 (KST)
삭제 드라마의 주연까지 방송사별로 분류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듭니다. 다만 분류:NHK 홍백가합전 출연자에 대해서는 생각이 조금 다른 것이, 일본 국내에서는 홍백가합전 출연 사실 자체가 해당 가수의 커리어에 영향을 차지하기 때문에 유지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실제로 매체에서 "紅白歌手"(구글 검색 결과)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고요.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15:34 (KST)


김지후 (모델), 장채원[편집]

김지후와 같은 경우, 경력으로 특필할 사항이 없습니다. 단순히 '자살했다'라는 이유로 기사가 떠서, 당시에 문서가 생성된 것 같은데, 해당 인물이 자살했다는 이유로 저명성이 확보되지 않습니다. 또한, 게이라는 이유도 마찬가지고요. 문서에서 서술한 작품들도 완전한 단역 수준이며, 포털 사이트에 해당 인물을 검색해도 뜨지 않습니다. 장채원은 완전한 일반인이였습니다. 연예인으로 진실게임에 출연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일반인'으로 출연한 것이였습니다. 굳이 비슷한 예시를 들자면,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같은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낸 일반인으로 출연한 것이고요. 역시 자살했다는 이유로 문서가 생성된 것 같은데, 자살이라는 이유로 저명성을 확보할 수는 없는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살로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것도 아니고, 단순히 '무명 성소수자 배우의 자살' 정도의 기사만 떴을 뿐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1일 (토) 06:15 (KST)

전부 삭제 특히 장채원씨 같은 경우에는 단순한 "일반인"이라는 점에서 반드시 삭제해야한다고 봅니다. Jeresy, 2017년 4월 2일 (일) 09:01 (KST)
삭제 --175.197.32.143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11:51 (KST)
삭제 잿빛동공 님께서 회부하신 사유와 같은 생각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15:35 (KST)
유지 죽음 그 자체로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의 인권에 대해 일깨웠다는 점에서 등재 가치가 충분합니다 분류:사람의 죽음을 보면 일반인의 자살이나 피살에 대한 글이 많습니다.--Vansai (토론)
죽음으로서 사회적으로 크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기사 몇개뜬 것으로 '소외받는 사람들의 인권을 일깨뒀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6일 (목) 23:09 (KST)
덧붙여 다른 문서도 이러니 이 문서도 이렇다, 라는 의견은 받아드리기 힘드며, 분류:사람의 죽음의 분류된 사람들은 정말로 사회적으로 컸던 사건들입니다. 위 삭제 토론에 회부된 인물들은 단순 무명 배우나 방송에 출연했던 성소수자 일반인으로, 자살했으니 당연히 기사가 떴을 뿐이며, 무명 성소수자 배우가 자살해서 기사가 뜬다고 백과사전에 등재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6일 (목) 23:13 (KST)
또 덧붙여서, 여기여기를 보시면 '성적소수자'라는 이유로 자살한 것이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01:08 (KST)
삭제 예전에도 비슷한 토론이 있었는데 어딨는지 까먹었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10일 (월) 13:44 (KST)

소신공양[편집]

김치녀 (3)[편집]

2017년 현재 다수의 책과 논문에서 다뤄졌다고 판단해 삭제 토론을 엽니다.--Vansai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08:42 (KST)

삭제 이전 토론때와 다를거 없습니다.--175.197.32.143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11:52 (KST)
삭제 대체 왜 계속 생성합니까? 삭토 올것도 없이 바로 삭제신청해도 무방할 정돕니다. 그냥 관리자께서 빨리 처리해주셨음 좋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3일 (월) 13:42 (KST)
유지 또는 여성 혐오에 넘겨주기 회부자께서 말씀하신대로 다수의 논문기사에서 다뤄진 단어입니다. 2015년에는 해당 단어와 여성 혐오 현상을 집중적으로 다룬 프로그램도 방영이 됐고요. 이 단어에 대한 삭제 토론이 열린게 벌써 2년이 넘었고, 당시에는 지엽적으로 쓰였을지 몰라도 이제는 바로 삭제할 정도의 표제어는 아닌 것 같네요. 다만 내용을 기술하기 어렵다면 여성 혐오 등으로 넘겨주기 처리를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원래 작성되었던 해당 문서는 나무위키 전재로 초안 공간에서 삭제 신청 대기 중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15:46 (KST)
유지 현재 상태로서는 삭제될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요? 이전에 진행되었던 토론을 살펴봤지만 삭제 의견을 낸 사용자들 중 대다수가 틀만 달고 별 다른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Jeresy, 2017년 4월 3일 (월) 18:41 (KST)
어떤 이유로 삭제될 이유가 없다는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출처도 하나 없는 거의 낱말성 문서에 가까운 토막글을 거기다 이전에 엄연히 두차례 삭제하기로 결정했던 문서를 왜 보존해야하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3일 (월) 22:19 (KST)
@양념파닭: 적어도 언론에서 많이 다뤄졌고, 해당 단어를 쓴 논문을 riss에서 검색하니 19건입니다. 예전에 삭제 토론이 이뤄졌을 때에는 2014년이고, 그 이후 해당 단어는 웹 검색 결과만 보더라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어 왔으며, 관련 프로그램까지 제작되었습니다. 출처가 없으면 찾아서 달면 되고, 토막글이면 보강하면 됩니다. 그러라고 초안 공간도 있는 겁니다. 또 특정 삭제 토론이 기준이 될 수는 있으나 그것이 절대적으로 작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과 시의성, 저명도를 골고루 따져서 판단해야죠.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23:25 (KST)
이전에 100차례 삭제토론 끝에 삭제된 사람이라도 대선 정식 후보로 출마했거나 금뱃지를 달거나 노벨상을 수상해서 백: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게 되면 무조건 등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4년 당시 '김치녀'가 저명성이 있었으려면 주요 매체에서 가십성 기사가 아닌 기사로 주로 다루어진 적이 있어야 하나 그러한 예가 부족해서 삭제된 것으로 보입니다만 지금은 주요 매체와 논문에서 주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Vansai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22:38 (KST)
유지로 결론나면 삭제된 버전을 복원할 것을 요청합니다--Vansai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22:47 (KST)
그건 백:복구 토론에 가시기 바라며,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는 근거 제시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3일 (월) 23:22 (KST)
@Vansai: 삭제된 버전이 정확히 어떤 버전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만약 초안 공간으로 이동된 그 버전을 말씀하신다면 그는 나무위키의 글을 전재한 것이므로 복원 불가합니다. 새로 작성해야지요.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23:25 (KST)
토막글이 아니었는데 저명성 부족으로 삭제된 2014년 버전이요--Vansai (토론) 2017년 4월 6일 (목) 22:39 (KST)
위 의견에서 제시된 다수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백: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되는 바, 유지 의견을 냅니다.--Leedors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21:29 (KST)
삭제 또는 초안으로 이동. 등재기준 충족 이전에 "백과사전 문서로서의" 기본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여기가 등재기준만 만족하면 문서 생성해도 되는 곳인가요? 그게 사실이라면 일반 공간 문서수 40만개가 뭡니까, 300만개도 1년 안에 이룰 수 있겠네요. 이곳은 낱말사전도 아니고, 백과사전입니다. 저 글을 보고 뭘 얻어갈 수 있을까요? 백:등재보다 상위 정책인 백:다섯 원칙부터 충족하지 못하는 글로 봅니다. 등재 기준을 운운하는것은, 다섯 원칙에 의거해 최소한 "단순히 정보를 쌓아놓는 수집품은 아닙니다." 정도는 충족한 이후에나 논할 일입니다. 등재기준까지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15:13 (KST)

삭제 유지 또는 여성 혐오에 넘겨주기 바로 삭제될 표제어는 아니라는 것은 공감하나 문서의 상태가 토막글 미만으로 보아 나중에 비중이 늘어나면 재작성하면 좋을듯 싶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4월 6일 (목) 08:00 (KST)

삭제 Dogtiale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09:01 (KST):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 Jeresy, 2017년 4월 25일 (화) 20:38 (KST)

초안:김치녀로 이동복구 2014년 편집 자료 데이터가 좀더 자세히 되어 있다면 그 내용을 초안으로라도 복구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백:아님#미래도 아니고 문서 출처도 추가가 가능한데 삭제부터 하라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모두의 지식을 축적하는 곳이지, 완벽히 검증된 내용만 싣는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 Ellif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3:03 (KST)
삭제 --Blacksiren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23:42 (KST)
삭제 해당 단어가 가리키는 대상이 때에 따라 불분명해지는 경우가 존재하여 사전적 등재 가치가 의심스럽고, 논란의 여지가 없는 비하어일 뿐만 아니라, 용어의 오래됨과는 별개로 그것이 학술적으로 논해진 것은 최근의 일이기에 일시적인 저명도를 지닌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환빠’ 문서가 삭제되었던 당시의 총의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하는 바, 문서를 삭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별개로 과거의 삭제된 기록을 복원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이 있다면 초안으로 복원 및 이동하되, 차후에 반복하여 있을 불필요한 생성 후 토론 행위를 막기 위해서라도 문서의 생성을 보호하여야 할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4월 20일 (목) 02:43 (KST)
'개인'이 아닌 '언중'이 이 용어를 오래 사용했다는 것은 그만큼 저명도가 오래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저명도를 '일시적'이라 하시는 것은 사실과는 다른 말씀이십니다. 이미 언론을 포함한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들에서 주요하게 다뤄졌으므로 백:등재를 만족합니다. 말씀하신 환빠 같은 경우엔 유사역사학으로의 넘겨주기였다면 백:넘겨주기에 따라 삭제해야 합니다만 이 사안과 무슨 연관이 있다는 것인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06:14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제 말을 오해하고 계신데, 저는 분명 ‘학술적으로 논해진 것은 최근의 일이기에 일시적인 저명도를 지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을 했습니다. 또한 언중이 오래 사용하였다고 해서 모든 단어를 위키백과에 기술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령, ‘개새끼’라는 단어도 그 역사가 참 오래되었는데 현재 위키백과에는 등재할 수 없습니다. 왜일까요? 그 학술적 가치가 논해진 바 드물며, 또한 그에 따라 인정받지 않았으니까요. ‘환빠’에 대해서는 위키백과 내의 당시 맥락을 찾아보시는 것을 권하며, 만일 단어를 기술하고자 하신다면 위키낱말사전으로 가시면 되지 않나 싶네요. --가람 (논의) 2017년 4월 20일 (목) 20:45 (KST)
개새끼. 거기다 개새끼가 '학술적 가치가 논해진 바 드물'다는 말씀도 틀린 말씀이십니다. 한편 김치녀는 오죽 저명했으면 아예 학술적으로까지 조명받고 있을까요? 애당초 김치녀가 저명하지 않았다면 학술적으로도 주목받지 않았겠지요. 그러니까 '일시적인 저명도를 지닌 것으로 보'인다는 님의 시각은 잘못된 말씀이라고요. 또한 위키백과는 오직 학술 용어만 등재 가능한 곳이 아닙니다. 김치녀는 이미 언론을 포함한 각종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그 저명성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등재가 가능합니다. 환빠는 이 용어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를 정리하자면... 백:등재란 규정을 다시한번 곱씹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21:49 (KST)
여성혐오에 넘겨주기 or 유지. 백:넘겨주기에서는 '악의적인 넘겨주기'는 만들 수 없다 합니다. 그 예로 '쪽바리'가 있습니다. 쪽바리는 일본인을 비하하는 단어이므로 일본인으로의 넘겨주기는 만들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쪽발이 혹은 쪽바리라는 문서는 생성되어 있습니다. 백:등재를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김치녀백:등재를 만족한다는 것은 이미 토론 초반에 백:확인 가능한 출처의 제시로 밝혀져 있습니다. 이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선 해당 출처를 뒤집을 수 있는 다른 백:확인 가능한 출처를 제시하여야 합니다. 출처에 반하는 주장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해당 문서는 지나친 토막글이기에 여성혐오로 넘겨주거나, 2014년 판이 나름 괜찮은 수준이었다면 그것으로 복원해놔도 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06:14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전에 등재되어있는 말과 그렇지 않은 말의 저명함의 차이가 어떻게 같을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원래 출처라는 것은 그것이 저명하다고 증명하고자 하는 쪽에서 제시하는 것입니다만. --가람 (논의) 2017년 4월 20일 (목) 20:51 (KST)
사전에 등재가 되어 있든, 아니든 해당 단어가 저명성을 득하고 있으며 그 내용도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면 등재가 가능합니다. 사전에 등재되어 있더라도 발전 가능성이 없다면 등재하실 수 없습니다. 즉 사전 등재의 유무는 크게 고려할 사항이 아닙니다. 김치녀가 백:등재를 만족한다는 출처는 이미 상기의 토론에 제시되어 있으므로 확인하십시오. 그러니 저명성이 없다고 주장하기 위해선 그 출처를 뒤집는 다른 출처를 제시하여야 하겠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21:49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저명성을 득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또한 위키백과 문서는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모두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선생님께서 저명성이라 말씀하시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문서 내에 이미 언급되어 있는 내용이니 우선 해당 문서부터 읽어보시고 저명성에 대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용어가 단순히 일시적으로 연구되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님을 증명하실 수 있습니까? 이는 즉, 출처라고 말하는 전문자료들의 연구가 일시적이지 않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증명은 등재를 하려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알찬글 토론에서 알찬글에 반대한는 사용자들에게 반대하는 근거를 가지고 오라는 격이 아닐까 싶네요. 일종의 모순이죠. --가람 (논의) 2017년 4월 21일 (금) 15:53 (KST)
저명성을 득하고 있다는 근거는 이미 상기의 토론에 제시되어 있으므로 확인하시라고 세 번째 말씀드립니다. 귀하께선 그 근거를 확인할 의무가 있으십니다. 백:아님#미래는 이 경우에 어째서 언급이 되는 것입니까? 우린 그저 김치녀가 현재의 상황에서 백:등재를 만족하는지만 판단하면 됩니다. 발전 가능성이 없는 낱말은 백:아님#낱말이나 백:삭제#삭제의 이유 낱말 항목에 의해 등재가 거부됩니다. 만일 단어를 기술하고자 하신다면 위키낱말사전으로 가시면 됩니다. '해당 용어가 단순히 일시적으로 연구되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님을 증명하실 수 있습니까? 이는 즉, 출처라고 말하는 전문자료들의 연구가 일시적이지 않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는 질문은 왜 하시는 겁니까? 논점에서 일탈한 부분에 대한 증명을 요구하시는 것은 그 토론을 심대히 방해하는 행위십니다. 귀하의 이해를 돕고자 명박산성이라는 문서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문서는 아예 학술적으로 그다지 조명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문서가 저명성을 득했다고 판단합니다. 왜일까요?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엔 오직 논문만 포함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는 학술 용어만 등재 가능한 곳이 아닙니다. 학술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는 대상들만을 등재할 수 있는 곳도 아닙니다. 귀하께선 백:등재 규정을 여러 부분에서 오해하고 계십니다. 귀하께선 개새끼가 등재되어 있지 않다고 하셨습니다만 개새끼는 등재되어 있습니다. 귀하께선 환빠를 예로 드셨습니다만 쪽발이는 등재되어 있습니다. 토론을 하기 위해선 일단 관련 규정과 근거들을 꼼꼼히 파악해야 하며 사실과 맞지 않는 말은 하지 않으려 노력해야 합니다. 토론의 바른 자세를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05:16 (KST)

한국예수교장로회[편집]

위 문서는 지난 2015년 1월 19일 또는 2015년 1월 27일에 생성된 문서입니다. 지금까지 해당 단체의 명칭 변경 건을 두고 몇 차례 이동과 되돌리기 등이 반복되었습니다. 저도 해당 문서의 이동 및 되돌리기를 두고 해당 단체에 대해 여러 모로 찾아보았으나 이렇다 할 내용을 찾지 못 하였습니다. 현재 특정 사용자분에 의해 지속적으로 출처 필요 틀이 제거되며, 출처 제시 요구에는 해당 단체의 카페만을 근거로 내세우고 계십니다. 이에 해당 단체에 대해 정말 저명한 곳이 맞는지, 위키백과에 등재될 만 한지 여러 사용자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비영리법인 등의 등록 등에 대해 무지합니다. 따라서 논지 전개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국예수교장로회"라는 명칭에 대해 - 해당 단체는 2017년 3월 27일 "국가 기관"의 신고를 완료하면서 해당 단체의 이름을 "한국예수교장로회"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해당 문서의 출처 및 사용자토론:125.184.35.152#여기를 봐 주세요. 등에서 해당 사용자와 토론을 한 결과, 제시된 근거는 해당 단체의 카페글이 전부였습니다. 또 해당 명칭을 검색하면, 이미 1980년대 이전부터 해당 명칭을 가진 곳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에 동일한 단체는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고 한 125.184.35.152 사용자의 의견에 의구심이 듭니다.
  • 토론:한국예수교장로회에 남겨진 토론글을 확인하니, 비영리법인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등에서 단체 조회가 가능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이트를 통해 어떠한 방법으로 "한국예수교장로회"를 검색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혹시 비영리법인 조회가 가능한 다른 국가 기관 사이트가 있으면, 그리고 해당 단체가 검색되는 사이트가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내용 추가) 이 내용에 대해서는 일부나마 확인이 되었음을 밝힙니다. ([5])
  • 해당 단체의 저명도에 대해 - 현재 네이버에서 해당 단체명과 완전 일치하는 검색 결과는 이와 같습니다. 기존 명칭인 "한국정통장로교회"와 완전 일치하는 검색 결과는 이와 같습니다. 또 학교명 "한국장로회신학교"와 완전 일치하는 검색 결과는 이와 같습니다. 백:신뢰에 의한 객관적인 출처를 찾을 수 없는 단체로 판단합니다. 125.184.35.152 사용자께서는 몇 개의 출처가 제시된 문서들에 대해 출처 없음, 근거 빈약 등의 사유로 삭제 신청을 해 주셨습니다만, 현재까지 문서 역사 등을 고려할 때 한국예수교장로회 문서 역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전혀 없고 확인 가능한 내용이 없습니다.

위와 같은 사유로 해당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여러 사용자분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15:25 (KST)

대한예수교장로회는 흔히 들어봤지만 한국예수교장로회는 처음 듣긴하네요.. 보니까 2012년에 출범했다고는하는데, 일단 좀 더 두고는 봐야겠지만, 신생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유지할만하지 않나 생각듭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3일 (월) 22:31 (KST)
@양념파닭: 문서가 유지되려면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해야 하죠. 무엇을 근거로 유지 의견을 내 주셨는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귀하의 말씀처럼 "신생이니 좀 더 두고 볼 필요가 있어 유지할 만 하다."라는 것은 위키백과의 지침에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위키백과에서 미래를 예측해서 문서 유지를 했던가요? 제가 제시한 근거와 등재 기준 지침을 다시 한 번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잘 가지 않는 의견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23:14 (KST)
제가 신생이라고 한 것은 충분히 출처 부분에서 빈약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이유를 얘기한 것일 뿐입니다. 즉, 쉽게말해서 신생 종파이므로 약간 유연하게 등재기준을 적용하자 이 뜻이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3일 (월) 23:18 (KST)
무엇보다 공식적인 교단아닌가요? 그 사실하나만으로도 유지할 근거는 충분하다 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3일 (월) 23:23 (KST)
@양념파닭: 공식적인 교단이 맞는지 아닌지 우선 확인이 되어야죠. 게다가 공식적인 교단의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해당 단체의 등재 기준이 위키백과의 지침에 맞는지부터 따지는 것이 맞지 않나요? 현재 해당 단체가 정말로 등록이 됐는지 하는 것은 해당 단체의 주장일 뿐이며, 관련 내용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갓 데뷔한 연예인들, 단역 배우들에 관련된 삭제 토론들을 숱하게 보셨을 겁니다. 등재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연예인들을 등재 기준에 부합할 때까지 기다리자는 이유로 문서를 유지시킨 적이 있습니까? 언제부터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문서 유지를 시켰었나요? 적어도 유지 의견을 내신다면 제 삭제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지침에 의거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어야 유지될 수 있을 것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23:33 (KST)
카페글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는 카페의 경우 신뢰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공식카페의 경우에는 경우가 다르다봅니다. 즉, 공식 카페라는 것 자체로서는 충분히 출처로 사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해당 출처의 경우 전체공개라서 확인 가능도 하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3일 (월) 23:35 (KST)
다만, 등록건에 대해서는 약간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점은 어느정도 동감합니다. 주기여자분께서 근거를 제시해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3일 (월) 23:36 (KST)
@양념파닭: 순간적으로 제가 좀 격앙됐네요. 죄송합니다. 그러나 해당 카페도 엄밀히 말하면 자비 출판물이며, 결국은 이는 확인 가능한 내용이 아닙니다. 따라서 등록 내용에 대해서는 카페글을 출처로 삼을 것이 아니라, 등록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타 기관의 내용이 필요할 것입니다. 해당 문서 토론 페이지를 보니 일부 국가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비영리 등록 단체 검색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이 단체는 검색이 되지를 않았고요. 그래서 더욱 의문이 생깁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23:43 (KST)
네 자비출판 건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바입니다. 보다 더 신뢰성 있는 출처 제시를 IP 사용자께 요구하는 바이며, 의견을 기존 유지에서 보류로 변경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3일 (월) 23:45 (KST)
  1. 참으로 비상식적으로 트집잡는 행위입니다. 종교단체 등록은 문화체육관공부만 관할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국세청을 비롯해서 기타 산하 지방청 또는 교육청, 시도, 교육청에 단체 성격과 등록 요건에 따라서 관할 등록이 각기 다릅니다. 이 단체는 고유번호를 통하여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그 고유번호는 그 단체에게만 주어지는 유일한 번호입니다.
  2. 고유번호는 국세청에서 종교단체를 포함한 비영리단체가 엄격한 자격 조건을 갖추어야만 승인하여 부여받는 단체 승인 번호입니다.
  3. 또한 문공부에 등록되었다고해서 <비영리 행위>를 독단적으로 할수 없습니다. 문공부 등록 단체일지라도,
  4. 반드시 <비영리 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국세청으로부터 비영리 단체에 준한 자격을 갖추어서 승인을 득하여야만 비영리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5. 위 단체에서 비영리 종교단체 <고유번호>를 분명히 밝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출처 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몰상식한 행위입니다.
  6. 그리고 이 단체에서는 기존의 <한국정통장로교회>란 명칭에서 변경된 명칭임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국세정에 알아보니 단체명이 변경되어도 고유번호는 그 단체가 해체신고되지 않고서는 변경되지 않는 번호라고 확인했습니다. 님도 한번 알아보시죠.
  7. 그리고 그렇게 출처 운운하면서도 인터넷상에 단편적인 동일 과거명을 근거로 <진짜 출처불명과 확인 불가능>한 정보를 내세워서 <출처운운>하는 것은 <아전인수>이군요. 이는 특정 <기독교단체>에 대해서 신뢰할 수 없는 문서라고 폄하하고자 하는 악의적인 의도로밖에 이해할수 없는 대목입니다.
  8. 님께서 그렇게 <출처 운운>을 따지면서 지금까지 위키에 등재되어 있는 문서들에 대해서 단순한 출처 근거조차 검증되지 않은 대다수의 정보는 방치하면서 <고유번호를 통하여 분명한 출처>를 분명히 밝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처 운운>하는 것은 매우 몰상식한 행위입니다.
  9. 고유번호를 도용하면 법적으로 얼마나 엄격한 처벌를 받는지 아십니까? 비영리단체 고유번호를 밝힌다는 것은 단체의 투명성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사업자 등록번호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겠지요.
  10. 그리고 출처를 클릭해 확인해 보면 <국가기관>이 <어느 곳>인지도 분명히 밝히고 있는데 <밝히고 있지 않다고 호도하는 행위>도 참으로 악의적인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설령 국가기관명을 밝히고 있지 않더라도 <비영리 종교단체 고유번호>를 보면 그 기관이 어느 기관인지 아는 것은 상식 중에도 기본 상식입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것조차 선행적으로 알지 못하면서 <출처 운운>하며 문제제기하는 자체가 얼마나 몰상식 행위인지 묻고 싶군요. 또한 관리자에 의해서 표제어가 변경된 문서를 트집잡는 행위는 매우 불순한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11. 우리보다 더 엄격한 <영어위키백과>를 비롯해 각국의 주요 위키백과에서는 이러한 기본에도 해당되지 않는 문제제기는 아예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12. 위의 교단은 매우 보수적인 교단입니다. <동성애>에 대해서도 매우 엄격한 보수적인 기독교 교단으로 알고 있습니다.
  13. 혹시, 님께서 스스로 <게이>라고 밝혔듯이, 위 단체가 <동성애>에 대해서 매우 반대하는 <보수적인 기독교 교단>이라서 <의도적으로 트집잡고 공격>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상식있는 위키백과의 기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125.184.35.152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23:30 (KST) - 사용자토론:125.184.35.152 문서 인용

답변 :

  1. --Lee Soon (토론)--님 제대로 알고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예수교장로회 문서(확인해 보니 최초 2015년 1월 19일 (월) 12:17‎ 210.125.122.149 (토론)‎ . . (1,154 바이트) (+1,154)‎ . . (새 문서: 한국정통장로교회(韓國正統長老敎會/The Orthodox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또는 한국정통장로회)는 수일 전에 만들어진 신생문서가 아니라 기존 문서입니다.
  2. 그리고 특히 모든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단체가 단체명을 변경하고자 할때 단순하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 비영리 단체명의 변경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법인 대표가 임의대로 변경 불가한 것이 비영리단체명 변경입니다.
    • 해당 단체 정관이나 규정에 의해서 공적으로 회의의 결의를 통해서 결의된 <공적인 사문서>를 관계 기관에 제출해야만 명칭 변경이 이루어집니다.
    • 특정 단체가 명칭변경을 공고하는 것은 이 모든 법적 절차를 거쳐야만 공지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부디 제대로 알고 문제제기를 합시다.
  3. 또한 <출처 내용의 중요성>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단순히 <'카페 글'이라는 '이유'>를 기준으로 삼다니요. 이를 근거로 <자비출판 운운>하며 위키지침을 악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위키 문서는 기초문서를 통하여 <문서>를 완성해가는 대원칙(법으로 말하면 최상위법)이 있습니다. --Lee Soon (토론)--님의 의견대로라면 지금 한국위키백과의 단순한 수많은 정보는 모두 즉시 <삭제> 대상이겠군요. 부디 상식을 지킵시다.
  4. 그리고 --Lee Soon (토론)--님은 출처 근거로 <검색여부>를 기준 삼다니요. 검색여부가 기준입니까? 출처 내용이 기준입니다(위키지침). 이 단체가 <비영리 종교단체 고유번호>를 분명히 밝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단체의 주장일 뿐>이라고 거짓내용으로 호도합니까? <비영리 종교단체 고유번호>는 <단순한 단체의 주장>이 아니라 <명시적이고 법규정에 의한 내용>입니다. 위키백과에서 금지하는 단순히 단체가 주장하는 <수사적 표현>이 아닙니다. 제발 기본상식 좀 지킵시다. 이 얼마나 <비상식적인 문제제기>입니까? 참 할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제발 <아전인수격>으로 위키백과의 지침을 악용하지 맙시다.--125.184.35.152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00:05 (KST)
  • 비영리법인에 대해서는 해당 단체들을 조회할 수 있는 곳을 계속해서 찾는 중입니다.
  • 출처 운운을 몰상식한 행위라고 하셨는데,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위키백과:이해당사자,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지침을 참고 바랍니다.
  • 해당 단체를 신생 단체라고 하신 분은 다른 분이며, 저는 본 토론 제기 시 해당 문서들의 생성일자를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생이 아니라면, 해당 단체가 활동을 하면서 어느 정도 객관적인 제3자로부터 중점적으로 다뤄지거나 최소한 간단한 언급이라도 되어야 하는데, 네이버 검색 결과는 그렇지 못 함을 증명합니다. 이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비영리단체 등록 여부와는 무관하며, 일반적인 문서 등재 기준 자체에 부합하는지를 판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비영리법인 등록여부 출처보다 더 필요한 것은 해당 단체가 중점적으로 다뤄진 제3자에 의한 신문 기사, 서적 등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해당 단체에 대해 그러한 출처는 단 1건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다른 출처 부족 문서의 방치에 대해, 위키백과의 사용자가 모든 문서를 다 열람하고 작업할 의무는 없습니다. 발견될 때마다 일정한 편집 등을 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A가 잘못된 상태이면 B도 잘못된 상태로 둬도 되는 것인가요?
  • 귀하는 반복적으로 "지침 악용"이라는 이유로 이와 같은 편집을 반복하고 계십니다. 아직 종료되지 않은 삭제 토론에 대해 해당 문서에서 그 틀을 임의로 제거하는 것은 위키백과:문서 훼손에 해당합니다. 출처 필요 틀에 대해서도, 해당 단체의 카페만이 계속 출처로 제시된 상태이기 때문에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해당하는 출처가 제시되지 않는 이상 해당 틀은 계속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비상식적, 몰상식, 불순한 의도라고 하셨는데, 제가 무슨 사적인 목적을 가지고 이러는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천만에요.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위키백과 나름의 룰을 지키면서 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제가 게이라서 의도적으로 트집잡고 공격한다고까지 말씀하셨는데요. 제 주변의 게이 친구들 중 교회 다니는 친구들 많습니다. 저도 별로 기독교에 적대적이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하는 개인적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이를 무관한 곳에서 없는 사실을 추측하고, 또 불순한 의도로 사용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분명한 위키백과:인신 공격에 해당합니다. 바로 위에 말씀드린 임의의 틀 제거 및 인신 공격은 귀하의 주장을 입증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08:5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관련 분야에 정통하신 분들께, 이 검색 사이트에서 조회하면 나오는 정보를 기준으로 삼아도 될 지 여쭙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09:4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제가 발의한 삭제 토론인 만큼 관련 내용을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국세청 홈택스 사업자등록번호 조회를 통해, 해당 단체의 카페에서 밝힌 고유번호는 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법인 단체 또는 국가기관 등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단 해당 검색 사이트에서는 정확한 단체명 등은 조회되지 않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0:07 (KST)

답변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먼저 <신생단체> 잘못발언에 대한 다른 분을 님으로 착각한 것은 사과합니다.

  1. 님이 계속해서 "지침을 악용"한다고 한 것은 위의 3번에서도 답변했듯이 "모든 위키 문서는 기초문서(최초문서)를 통하여 <문서>를 완성해가는 것이 대원칙(법으로 말하면 최상위법)으로 적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 위의 답변 중에 님의 <성적 취향>에 대해서 비난하지도 않았은데 비난했다고 왜! 거짓으로 말하고 있습니까? 위의 12)번 내용은 님 스스로 게이(기여자 정보)라고 밝혔듯이 님이 이 문서의 문제제기에 대해서 사적인 것으로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반문이 아닙니까?
  3. 그리고 왜! 처음에는 <새문서(잘못알고 생성한 것임을 사과한 내용)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더니, 두번째는 그 문제가 <한국위키 관리자>에 의해서 기존 문서와 통합 정리되고 나니까, 그 다음에는 <단체의 진위>를 가지고 문제를 삼더니, 님이 잘못 제기한 사실이 드러나니까, 또 다시 세번째로 <출처운운>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상대의 답변에 따라, 상황에 따라 문제제기하는 것이 <위키의 지침>을 악용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4. 네번째로 <출처>가 <카페나 블로그>라서 또 이유를 내세우는 것도 <위키의 지침>을 악용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위키 지침의 핵심 내용은 <사적인 것>을 엄격히 제한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요즘 각종 단체나 심지어 언론사 또는 정부기관에서도 <카페와 블로그>를 기관 전용으로 사용합니다. 위키의 지침은 <공적인> 것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님이 상황에 따라, 사적인 기준에 따라, 적용하는 발상이 <위키정신>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위배 행위라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5. 마지막으로 님이 지금까지 상황을 달리하며, 적용해 온 문제제기 내용에 따라, 님이 기여한 문서 대부분에 적용한다면 거의가 <삭제> 대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이름만 가진 불건전한 단체들의 문서는 신경도 쓰지도 이 해당 단체처럼, 방치하면서 또는 기여하면서 <건전한 특정 종교단체>를 지속적으로 공연히 상대 답변과 상황에 따라, 문제 제기를 달리하는 것은 해당 문서를 제거하려는 의도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6. 그리고 해당 문서의 단체가 기존 단체명에서 국문만 변경되었다고 공지하고 있습니다. 명칭 변경이 이루어졌으니 당연히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노출>이 지연되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님의 답변과 달리, <분명히 지역정보와 해당 홈페이지>가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호도하여....이를 문서 삭제의 기준으로 제시하는 것이 <위키지침>을 악용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님이 제기한 내용에 따라 한국위키에 나오는 수많은 단체들이 인터넷상에 몇개를 제외하고 거의가 노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유명무실한 단체도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 기독교단체를 살펴보니, 법적등록과 홈페이지 및 카페 등에서 확인해 보면 지속적으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교단>임을 누구나 보면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상대 답변과 답변상황>에 따라 처음과 중간과정, 마지막에는 삭제 제기까지, 이러한 사실이 객관적으로 보면 악의적인 <의도>라고 밖에 볼수 없다는 것입니다.
  7. 님이 정말 그러한 악의적 의도가 없다면 건전한 종교단체의 문서를 지속적으로 <제거>하려는 시도를 중지하기를 바랍니다. --125.184.35.152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1:12 (KST)
  • 기초 문서를 통하여 최종 문서를 만들어간다는 대원칙이 어떤 말씀은지, 제 식견이 짧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러한 원칙이 제시된 것이 어떤 지침입니까? 그리고 무엇이 "기초 문서"이며, 무엇이 "완성된 문서"입니까?
  • 이 토론 자체에서 제 성적 취향을 운운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귀하께서 분명히 제가 게이라서 기독교 단체들에 반감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트집잡고 공격한다고 말씀하신 사실이 있습니다.
  • 관리자 분께서 어떠한 자료를 참고하시어 문서를 통합/정리해주셨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중복된 문서 생성이나 이동이 잦으니 어찌되었던간에 이를 정리해야 할 필요는 반드시 있었을 것입니다.
  • 위키백과:이해관계의 충돌, 위키백과:자신에 대한 이야기,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위키백과:확인 가능을 참고하십시오. 참고로 해당 고유번호(또는 사업자등록번호)가 실재하면서 국가 기관에 등록된 번호라는 것을 입증한 것은 결국 저였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귀하께 요청했던 출처는 귀 단체에서 작성하신 자료가 아닌, 이렇게 객관적인 대상에 의해 직접적으로 조회되는 내용인 것입니다.
  • 단체의 진위 여부를 묻고 그게 아니니까 출처를 운운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저는 두 문제를 함께 제기하였습니다. 정확한 단체명은 검색할 수 없었지만 어쨌든 줄기차게 관련 내용을 찾아본 결과 일부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출처 제시의 문제는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을 참고하십시오. "어떠한 주제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습니다.", ""대상과 독립적이다"는 의미는 어떤 대상 혹은 그 대상의 창조자와 관련된 사람들이 제작한 결과물을 배제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자비 출판, 광고, 그 대상에 의해 자기 비용으로 출판한 출처, 그 대상의 웹사이트, 자서전, 그리고 그 대상이 쓴 보도자료들은 독립적이라고 간주되지 않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인터넷 검색 결과로는 귀 단체에 대한 제3자의 입장에서 발표된 신문 기사도, 서적도 아무런 것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비단 네이버에서만 찾은 것이 아니라, 기독교신문 등에서도 검색하였고, 또 귀 단체의 변경된 명칭으로만 찾은 것이 아니라, 귀 단체의 변경 전 명칭 및 귀 단체에 소속된 신학교의 명칭으로도 검색하였으며, 네이버 검색 결과는 본 토론 제기 시 모두 첨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비단 이러한 문제 제기는 특정 종교 단체에 한정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날에 이루어진 삭제 토론들을 보십시오.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을 참고하여 수 많은 문서들이 여러 사용자에 의해 유지/삭제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 중 제가 삭제 토론에 회부했던 문서도 일부나마 있고요. 단순히 비영리법인 등록이 되었다고 귀 단체에 대한 문서를 게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인터넷에 지역 정보와 홈페이지만 있다고 해서 그것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저도 귀 단체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다면, 그리고 귀 단체가 언급된 사실이 입증된다면 당연히 이 문서는 유지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귀 단체에 대해 그 어떠한 악의도 적개심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귀 단체의 설립 의도나 교육 방향에 대해서 깊이 존중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논하고자 하는 것은 위키백과에 일반 문서로 실을 수 있는 대상이 되는가입니다.
  • 문제가 있는 문서가 있다면, 정당한 근거와 함께 귀하도 얼마든지 편집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기여했던 문서들 중 물론 문제가 있는 문서들도 많았지만, 그렇지 않은 문서들 역시 많았습니다. 귀 단체 문서의 출처 부족을 두고 다른 문서를 함께 엮지 말아주세요. 만약 다른 문서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별도의 토론 공간을 만들어 해결해야 할 일입니다.
  • 7번 문장에 대해서는 따를 수 없습니다. 악의가 없다면 삭제 시도를 중단하라니요? 이것이 토론입니까, 아니면 통첩입니까? 무엇이 악의입니까? 제가 귀 단체를 폄훼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 토론을 제기한 것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문서 등재 기준에 따라 실을 수 있는지를 함께 판단하고자 한 것이지요. 제발 그러한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 여러 계정을 통해 해당 문서에 있는 삭제 토론 및 출처 제시 틀을 반복적으로 지우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러한 행위가 반복될 경우, 부득이 해당 문서에 대한 보호 조치(일부 사용자들의 편집을 제한하는 방식)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삭제 토론 틀은 본 문서에 대한 삭제 토론이 종료되면 자연히 없어집니다. 현재 진행되는 토론에 대한 틀을 제거하지 마십시오.
  • 그리고 위키백과의 문서는 작성 순간 그 누구의 소유도 아니게 되며, 누구나 해당 문서에 대한 편집 및 이의 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본 토론을 진행함에 있어서, 귀하의 생각이 위키백과의 지침이나 정책과 일부 상충되는 부분이 있으며, 귀 단체가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에 다른 사용자가 의구심을 가지는 것에 대해 분명 불쾌한 점이 있으신 것을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 의도야 어찌 되었던간에, 귀하를 불쾌하게 한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기한 토론이 귀 단체에 대해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그랬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저 역시도 귀하의 의견에서 제가 게이니 하는 부분이 언급된 것을 봤을 때에는 상당히 화가 났습니다. 그러니 추후에는 본 토론과 무관한 그러한 내용은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1:3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님의 답변은 계속해서 문제를 호도하고 있습니다.

  1. 님은 처음부터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문제제기>가 <상대의 답변과 상황>에 따라 교묘히 제기되어 온 사실을 지적한 것입니다. (위의 님의 제기 내용 >>> "①해당 단체의 주장일 뿐이며, 관련 내용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②일부 국가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비영리 등록 단체 검색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③이 단체는 검색이 되지를 않았고요. 그래서 더욱 의문이 생깁니다.") --- ①②③ 님의 답변이 모두 거짓이 아닙니까?
    >>> 그 다음에 답변을 달리한 님의 문제제기 (님의 답변 >>> 비영리법인 등록여부 출처보다 더 필요한 것은 해당 단체가 중점적으로 다뤄진 ①제3자에 의한 신문 기사, 서적 등입니다.그 단체에 대해 그러한 출처는 단 1건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위 1)의 내용대로 님의 잘못이 밝혀지니, ①를 근거로 회피하기 위해 교묘히 문제 제기를 합니다.
  2. 님이 지금 제기한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기준을 중요시했다면 기타 다른 문서들은 차제하더라도 <님이 기여한 대다수의 문서>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전부 확인후, 개선된 후에, 다른 문서를 공평하게 제기해야한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입니다. ⟶ 예를 들어 <자기 자신이 도독질한 범죄자>이면서도 확인되지도 않는 다른 사람을 <범죄자이다>라고 비난하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입니다.
  3. 위키백과:자신에 대한 이야기,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위키백과:확인 가능 등은 <지극히 사적인> 문서를 제한하기 위한 <문서 게재에 대한 방법과 기능 원칙>을 제시한 것이지, <위키백과>를 완성해 가는 대원칙이 아닙니다. <영문 위키백과 창립자의 선언>에도 나와 있지만,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가 자유로이 완성해 가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라는 대원칙이 기본적으로 적용하는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4. 다른 문서들은 차제하더라도 님의 문서 대다수를 님이 이 단체의 등록을 확인한 것처럼, 님이 제기한 <내용>대로 전부 확인후에 등재하세요. 아니면 대다수 기여한 문서를 삭제틀을 즉시 달아야 할 것입니다.
  5.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오용하지 마세요. '신뢰할 수 있는 출저'란 님의 이해 기준이 아니라, '신뢰'의 진위 여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사적인 문서는 '저명성'에 기준이 직접적으로 적용되어 검토 대상이지만 공적으로 지속적인 사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체는 '저명성'의 기준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6. 이 단체에서 단체등록의 여부의 <공지한 사실 자체>가 <명백한 사실과 진위>임에도 불구하고 <님>의 <단체 진위 여부 이해 부족> 근거로 문제의 제기는 <님만의 문제>라는 사실을 지적한 것입니다. <님의 이해 부족> 문제를 왜 <위키지침>을 오용하여 적용한 오류를 지적한 것입니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 단체의 등록 공지> 자체만으로도 단체의 진위 여부에 대한 <문제 제기>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7. 그리고 지금까지의 전체 답변에 대해서 왜! 조목조목 답하지 않고 자신의 필요한 부분만 답변합니까(답변 내용도 일부는 일관되게 호도하는 내용이지만)? 이게 토론입니까? 답변을 회피하지 말고 조목목 답변바랍니다.--125.184.35.152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2:36 (KST)
  • 1에 대해서 완벽하게 해명되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해당 고유번호가 확인됐다는 사실만을 적시했을 뿐, 해당 고유번호가 귀 단체의 번호인지는 아직 증명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해당 출처 요청 제시는 제가 귀하께 드렸음에도 귀하께서는 일절 응하시지 않으셨고, 결국 해당 내용을 찾은 것은 저였습니다. 또 해당 제도에 대해 저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니 여러 사용자들께 이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는 의견을 본 토론 제기 시 적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거짓인가요? 문화체육관광부 내 사이트에서 귀 단체가 나오지 않았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으며, 따라서 문체부 사이트가 아닌 다른 곳에서 관련 내용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도 남겼습니다. 또 그에 대해 최초로 문제를 제기한 분은 토론:한국예수교장로회에서 보시듯 제가 아닌 다른 분이었습니다.
  • 제가 언제 귀하를 범죄자로 단정하였습니까? 출처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그에 대한 추가적인 출처를 요청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추가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 따라 웬만하면 다 출처를 제시합니다.
  • 위키백과:자신에 대한 이야기,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위키백과:확인 가능이 지극히 사적인 문서에 한정되는 내용이라고요? 아닙니다. 모든 문서에 적용되어야 하는 원칙입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신 창립 당시의 대원칙을 지키기 위해 준수해야 할 내용들의 하나입니다. 위키백과가 누구나 편집할 수 있다고 해서 모든 내용이 다 기재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제가 기여하거나 생성한 문서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출처를 달고 있으며, 출처가 부족하거나 작성 당시 이후 출처가 변경되면 바로는 아니더라도 출처 수정 작업도 합니다. 또 다른 사용자께서 출처 부족을 지적하시면 당연히 그에 응하여 출처 추가 제시를 해야 하겠고요. 제가 생성했던 문서들 중 제국대장공주 문서 정도가 그 예가 될까요? 거의 매 문장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귀하께서는 제가 요청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제시에 응해주셨습니까?
  • 위키백과에 독립된 문서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개인이든, 단체든 저명도는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그것을 입증할 수 있는 수단이 바로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입니다. 제 생각에는 지침을 오용하는 것은 제가 아니라 귀하입니다.
  •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 단체의 등록 공지> 자체만으로도 단체의 진위 여부에 대한 <문제 제기>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아는 사실" - 누구의 판단 기준입니까? 이것 역시 귀하만의 판단 기준 아닌가요? 왜 해당 단체가 직접 작성한 내용이 출처로 인용되기에 부족한지 아시나요? 해당 단체가 작성한 글은 해당 단체 측에서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제3자에 의해 공시되거나 보도되는 자료는 쉽게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가령 제 사용자문서에 적힌 저에 대한 내용을 제가 당장 바꿔도 됩니다. 그것을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실 수 있으십니까?
  • 제가 어떠한 부분에서, 무슨 답변을 회피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귀하 역시 제가 요청했던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한 제시는 단 1건도 해 주시지 않은 채 본 토론을 지속하고 계십니다. 게다가 방금 전에는 해당 문서에 대해 또 삭제 토론 및 출처 요청 틀을 임의로 제거한 편집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해당 문서에 대한 보호를 요청하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2:56 (KST)

답변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1. 답변--Lee Soon (토론)--님의 답변에 대해서 분명하게 바로 위 1~7번까지 답변했습니다. 이에 대한 님의 불순한 의도에 대해서 왜 답변을 회피합니까. 조목조목 답변바랍니다.
  2. 그리고 님이 조금이라도 기여한 전체 문서를 대상으로 동일하게 적용하라는 지적입니다.
  3. 님의 기준에 의한 '저명성'이니'신뢰'로 적용말라는 것입니다.
  4. 위키의 출저와 저명성 원칙은 " 잘못된 또는 광고 목적의 축적된 여론"을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줄기차게 님의 이해도가 기준으로 적용되고 있군요
  5. 님이 기여한 문서 중에 특정 병원의 문서는 님이 답변한 내용 중에 기본조차 안되는 문서입니다. 그런데 전체 질문에 대해서 조목조목 답변치 않고 회피합니까?

비겁한 대응을 중지해 주세요. 성의있는 답변바랍니다.--125.184.35.152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3:21 (KST)

해당 병원 문서는 제가 생성한 내용도 아니고, 그나마도 최초 내용에서 상당한 수정을 거쳤습니다. 더불어 가급적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모든 문서에 대해 동일한 지적을 할 의무는 제게 없습니다. 저는 제 자유 의지로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사용자이며, 편집 패턴을 누구에 의해 강요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편집 지침에 위배되는 내용이 아니라면 특정 사용자가 특정 사용자에게 강요해서도 절대 안 되고요. 그리고 해당 문서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귀하께서 저와 같은 형태로 문제를 제기하시면 될 일입니다. 그리고 해당 단체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룬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단 1건이라도 제시해주세요. 그러면 문제는 수월하게 해결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3:43 (KST)

답변 :

  1. --Lee Soon (토론)--님!왜 님의 근본적인 문제제기의 오류지적에 대해서 답변은 계속 회피하십니까?
  2. 기본적인 문화의식를 갖추었으면 합니다.종교단체는 물론 모든 정상적인 기독교 교단은 대중적 기준의 대상아닙니다.
  3. 님은 참으로 무리한 요구를 하는군요. 이 단체명이 최근에 변경되었는데 님의 사적 요구에 충족이 되겠습니까?
  4. 이 교단 소개 내용과 활용을 살펴보니, 다른 단체를 비난하거나 사회적 명성에는 별로 관심를 두지 않고 자신들의 신앙적 역할에만 충실한 것 같은데.
  5. 오히려 이런 기독교 단체가 바른 단체가 아닌가.. 신앙을 빙자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외형적인 성장에만 목적으로 하는 종교 집단들이 태반인데..
  6. 여하튼 어쩌다가 위키에 기여하려다가,님같은 분때문에 피곤하게 되었군요.기여한 책임이 있으니 한번 검색해보록 하지요.
  7. 간만의 휴가시간을 님때문에 망치고 있습니다. 부디 상식선에서 논의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125.184.35.152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4:24 (KST)
답변 두산백과에서 겨우 1건을 찾았네요. 과거명 한국정통장로교회 --125.184.35.152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5:06 (KST)
해당 두산백과 페이지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잘 살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작성자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다른 곳에서의 내용을 찾아주신 것에 대해서는 깊이 감사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5:07 (KST)

토론 주제와 상관 없는 삭제 토론 발제자의 행위 자체에 대한 비난은 삼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네이버, 구글 등지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만 백: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증거를 찾기 어려워 별다른 증거가 없다면 삭제하는데에 동의하는 의견을 남깁니다.--Leedors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21:17

유지 삭제 반대합니다.삭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발제자가 삭제 제기를 하기까지 진행과정이 감정적으로 발전된 것이 나타납니다.Leedors (토론) 사용자님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좀더 전체 진행 과정을 자세히 보고 의견을 냈으면 하네요--2001:2D8:6655:6459:B7DE:23B3:E36E:15A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21:42 (KST)
유지 서로간 감정대립은 자제바랍니다. 저도 유지에 찬성입니다. 잘못된 감정으로 문제를 발전시키는 것은 올바른 사용자의 자세가 아닙니다.--Ioannes1986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21:5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아래 발제자 Lee Soon (토론)에게 괜한 빌미가 되어서 다른 분들께 죄송합니다.의견 철회하겠습니다.이제 트집잡지마십시오.Lee Soon (토론) 기여자님.--Ioannes1986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06:1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바로 위에 유지 의견을 내 주신 분 중 한 분은 이 삭제토론에 하신 기여가 위키백과에서의 첫 기여이시고, Ioannes1986 님은 해당 교단 문서 또는 관련 문서에만 기여를 하시거나 해당 문서를 편집한 다른 사용자의 사용자 문서를 고의로 훼손하신 적이 있으십니다. 삭제 토론은 다수결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며, 특히 이 삭제 토론 및 해당 문서에만 집중적으로 기여하신 사용자의 의견의 경우, 삭제토론에서 그 의견의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 삭제 토론에서 동일인 및 동일 단체, 관련 단체가 여론 조성을 위해 다수의 계정을 이용하는 것은 명백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을 다중 계정으로 의심한다기보다는, 혹시나 관련 규정을 모르신 상태에서 그러한 방법을 쓰셨다가 괜히 귀 단체에 관련되신 분들께서 편집권 자체가 박탈될 수 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내용을 참고하시고 삭제 토론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삭제 토론 발의자와 다른 의견을 내신다면, 그에 대한 충분한 근거가 함께 제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문서 유지를 원하신다면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 의거한 근거를 제시하셔야 여러분의 유지 의견이 타 사용자들에게 수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22:4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유지 같은 의견이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다중 계정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편향적인 시각입니다. 유지의견을 내신 분이 자신의 계정 이력이 공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개진한 것은 부당한 것도 아니며, 자신의 의견에 반대측이라고 다중으로 단정해서도 안됩니다.이런식으로 하면 토론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체 내용을 보니 발제자는 사적인 감정으로 위키지침을 이용하는 측면이 엿보입니다. 저도 유지에 찬성입니다.--Newrevan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23:58 (KST)

@Newrevan: 제가 왜 다중 계정에 대한 내용을 안내해 드렸는지는 그 목적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참고로 다중 계정을 정당하게 사용하는 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귀하 역시 본 토론에서 유지 의견을 내신 것이 첫 기여이자 유일한 기여입니다. 따라서 귀하의 의견 역시 비중이 상당히 낮아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 상단의 이용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참고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유지 의견을 내신 125.184.35.152 님, 2001:2D8:6655:6459:B7DE:23B3:E36E:15A 님, Ioannes1986 님, Newrevan 님의 타 사용자를 언급하는 표기 방식이나 띄어쓰기를 하시는 방식, 유지 의견에 대한 근거 등에서 유사함이 엿보입니다. 게다가 이 4분은 해당 단체 문서 또는 관련 문서에만 기여하시거나, 이 삭제 토론에만 기여를 하신 분들입니다. 위키백과:다중 계정 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의 이용 안내에 따라, 정당하고 구체적인 이유가 성립될 시에는 특정 계정들에 대한 검사를 요청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08:5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난 이 단체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요. 사적인 감정이 대단하시네요. 더구나 소설까지 쓰시고요. 실명이 공개되지 않으니 무형의 폭력까지 마구 흔드시고. 이런 식이니 결국 정체성으로 귀결되는 것 아닐까요!(왜 개인적 판단을 공론에 붙여 본질을 모호하게 만드시나요. 정체성이 흔들리시는지 중심잡고 기여하십시오.)
--Lee Soon (토론)의 삭제 의도 발전 단계 >>> 새문서(이동 방식을 몰라서 생성된 것, 사과했슴.) 문서 문제 제기 >> (관리자)께서 기존 문서와 통합 정리후 해결되니, >>> 또다시 <단체 진위 트집잡기>, >>> 국가기관이 등록인증된 단체로 확인되니 >>> 또 다시 <출처운운 문제삼기> >>> 출처가 제시가 되니 >>> 또 다시 <저명성 타령(이력을 살펴보니 몇해전에 논의가 종결된 문서임에도 불구하고)>, 한단계 발전해서 아예 <삭제틀 달고 문제삼기 >>> 진행되니 자기 의견과 충돌이 되니, 본질을 호도하고 여러계정 참여자를 다중계정자(조사하면 들통나거든요.)로 물아서 공적인 공론에 사적인 의견을 붙여 <본질을 흐트리기> <<<< 이것이 정체성이 기본개념이 상실된 --Lee Soon (토론)의 흔들기 수법입니다. 그리고 문서가 삭제되든 유지되든 나완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니 <위키지침>을 악용하지 마셈.--125.184.35.152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09:28 (KST)
토론 시에는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또한 출처가 제시되었다고 주장하시나, 그 어떠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제시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09:32 (KST)
--Lee Soon (토론) <토론>과 <위키지침>을 악용하지 마세요. 이것이 기본 예의입니다.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속셈이 드러나니, 또 다시 <신뢰 출처>로 접근하시네요. <위키지침>을 님의 감정에 따라 <고무줄>처럼 왔다갔다 적용하지 마세요. 이 문서 기존이력을 살펴보니 명칭 변경전에 이미 논의가 종결된 문서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위키의 모든 문서는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완성해 가는 것이 대원칙>입니다. 몇몇 사람의 뜻을 관철시키는 도구가 아닙니다.--125.184.35.152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09:4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본 삭제 토론에 의견을 주신 분 중 일부 다중 계정으로 의심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특정 문서 및 삭제 토론에 집중적으로 기여하는 계정들에 대한 검사 요청을 통해 검사를 요청하였음을 밝힙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10:15 (KST)

해당 요청 건에 대해서는, 요청이 처리되어 다중 계정으로 성립될 경우 해당 계정들에 대한 IP 노출 가능성이 있기에 기각되었음을 알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6일 (목) 12:5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 다음 위 의견주신 분에 동의합니다. Lee Soon (토론) 이 분 자격을 박탈해야합니다--223.63.203.159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10:3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백과는 개인의 집필 공간이 아닙니다.삭제틀 남용하는 사람도 통제하세요.--113.216.106.90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10:39 (KST)

유지 논의과정이 매우 불순--59.20.241.85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11:45 (KST)

삭제 Lee Soon님의 주장에 동의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4월 6일 (목) 08:09 (KST)

유지 Lee Soon님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2001:2D8:6E5E:2026:6222:2AFE:575F:5A1D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04:25 (KST)

삭제 해당 단체가 실존한다고 하여 바로 등재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백:등재의 요건을 만족해야 등재가 가능합니다. 매우 긴 내용임에도 찬찬히 살펴본 바 토론 자체가 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유지를 희망하는 IP사용자 및 신규 사용자님께서는 백:등재를 만족할 만한 출처만 제시해주시면 됩니다. 다른 발언들은 토론 주제와 거의 관련이 없습니다. 이곳은 토론장이지 투표장이 아닙니다. 토론이란 머릿수로 대결하거나 인신 공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근거를 교환하는 것입니다. 백:총의백:아님#다수결, 백:토론지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읽을거리(지침 아님)로는 백:조직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찾아본 바 해당 단체에 주목할만 한 출처를 확인하지 못하였으며 앞으로도 저명성을 득하리라는 보장이 없어 현재로서는 삭제할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08:19 (KST)

다중 계정 혹은 동원계정으로 의심이 가는 아이피가 다수 보이는 바, 주기여자인 125.184.35.152를 제외한 나머지 아이피의 의견을 전부 취소처리하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8일 (토) 18:51 (KST)

이동해 왔습니다. 담합 행위는 올바른 기여가 아닙니다.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IP에 대한 다중 계정 검사는, 그 결과의 선언이 직·간접적으로 다른 계정 사용자의 IP를 공개하는 것이 되므로, 검사관 정책에 의거, 원칙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검사 대상인 계정 둘의 경우, 한쪽의 편집 횟수가 1회에 불과하며, 이 두 계정만을 가지고 다중 계정 검사를 시행할 충분한 근거는 갖추어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IRTC1015 2017년 4월 5일 (수) 14:24 (KST)
@IRTC1015: 일단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했고, IP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서도 알겠습니다. 다만 이 요청 건과는 별도의 질문을 드려도 될지요? (모두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는 전제 하에서) 만약 일회성에 한하더라도 동일인이 토론에 영향을 주기 위해 새 계정을 만들어 별도의 의견을 서술하는 경우, 또는 동일인이 여러 컴퓨터로 다수의 IP를 사용하는 경우, 또는 동원 계정으로 판단될 경우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장치는 결국 없는 것인가요? 동원 계정의 경우도 중재 위원회에서 그 처리를 했었다고 하는데, 현재 중재 위원회의 기능도 모두 중지된 상태이고요.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14:45 (KST)
다중 계정 검사는 다중 계정 여부를 판별하는 유일하거나 필수적인 수단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여러 사용자로서 나타나 여론 조작을 시도하는 것이라 판단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다면 관리자에 의한 차단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IRTC1015 2017년 4월 5일 (수) 14:51 (KST)

X mark.svg미완료 --IRTC1015 2017년 4월 5일 (수) 14:51 (KST)

한가지만 언급합니다. IP의 동일 계정 넘버 단위는 전문가가 아니면 일반적으로 뒤에서 최대 세자리까지 숫자가 변경됩니다. 다중계정으로 지적한 계정은 동일 서버 또는 동일 장소에서 다수의 IP인 경우에도 맨앞자리 첫째 단위가 시스템상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위의 IP는 지역이 다른 계정입니다. 가령, 한사람이 동일 장소에서 전문적으로 IP 계정을 변조했다고 가정합시다. 그렇게 하려면 이 모든 상황이 이렇게 전개될 줄을 미리 알고 '고가의 변조장비와 해당소프트웨어'를 미리 준비했다는 말이 됩니다. 그리고 이 논의가 전개되기 전에 최소 1주일 전에 장비를 준비하고 전문지식을 습득했다는 말이 됩니다. 검사관은 무슨 말인지 아실 것입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면 매우 유치하지만 지적합니다. 증거 내용으로 제시한 "Ioannes1986 사용자나 125.184.35.152 사용자의 경우 이전까지는 다중 계정이라 하더라도 단순히 로그인을 하지 않은 정도로 판단할 수 있었겠으나, 위키백과:삭제 토론/한국예수교장로회에서 별도의 유지 의견을 각각 다른 사용자인 것처럼 개진하였습니다."을 보면 먼저 양해를 구하며 역시 '단순무지'는 어쩔 수 없구나를 생각나게 합니다. 한 사람이 '각각 다른 사용자인 것처럼 개진'했다면 동일 IP임을 확인 가능하며 숨길 수 없다는 상식적인 기술상의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서울 가 본 놈과 안가 본이 싸우면 서울 가본 놈이 절대 이길 수 없다'한 경우가 이런 필요한 말인가 싶습니다.

  • 삭제 논의 내용 전체를 읽어보니, 무지한 '다중계정 검사 요청 오류'처럼 여러 기여자의 지적에 동의하며 개념조차 모르는 오류를 한가지만 예로 알려드립니다.
다음의 내용입니다. 
  • 이 내용에서 지적한 '한국예수교장로회'로 표현된 의미는 교단으로서의 단체명이 아닌 집합개념의 의미로 서술된 '한국의 예수교 장로회'라는 뜻입니다. 또 '대한예수교장로회'를 간혹 '한국'으로 호칭하는 경우들입니다. 한가지 더 보다 확실한 것은
한국교회사 안에서 정식으로 '기독교의 교단명칭'으로 '한국예수교장로회'라는 이름은 단 한번도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정부 부처 및 산하 기관에 등록된 바도 아예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먼저 양해를 구하며 거친 표현을 한마디 쓰겠습니다. '재단법인 OOO이 있다'는 내용으로 어느 분의 표현처럼 또 다시 '개념'없이 들이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 유사표현 '어쩌구, 저쩌구'하며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한마디 합니다. 또 한번 양해를 구하며 거친 표현을 쓰겠습니다. 누구든지 상대의 지적 수준이 낮다고 타인을 비인격적으로 대하는 태도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무지한 바를 인지하기는 커녕 잘 아는 것처럼 자신을 포장하여 자기 주장'을 들이대는 개념상실자는 정말 혐오합니다. 이런 무식쟁이들은 한국 위키백과의 암덩어리입니다.
  • 일일히 뎃구하기가 너무 저급해서 간단히 답합니다. 사법 및 기술 전문 행정사로서 지적합니다. 고소인 또는 진정인이 다수일지라도 동일한 고소건과 진정건을 살펴보면 보통 '표현의 유형, 패턴, 토씨, 행간, 자간'까지 거의 비슷합니다.
  • 따라서 삭제 문서 논의의 한쪽 편에 동의하는 다수자가 삭제 논의처럼 극히 '한정'된 주제 안에서 유사표현 또는 내용 복사, 모방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 어느 분의 표현처럼 정중히 말합니다. 부디 '기본 개념과 정체성'을 찾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이해 정도로 무조건 들이대지 마시기 부탁드립니다.--Newrevan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23:36 (KST)

@ 담합 행위는 올바른 기여가 아닙니다.--Newrevan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22:38 (KST)

삭제. 백:신뢰에 따른 출처 없음.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23:1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런 식의 비정상적인 편집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고의적인 토론 방해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편집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그 어떠한 좋은 결과도 내지 못 함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23:34 (KST)

본 삭제토론에서 대량의 동원 계정이 이용되었다고 판단, 다음과 같은 계정을 동원 계정으로 선언, 정책 위반으로 각 1개월 차단함을 알립니다.

이상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동원 계정을 이용하여 특정 목적으로 공동체 총의를 흔들려는 행위가 이후에도 있을 경우 추가 차단과 동시에 문서 자체에 대한 편집 제한도 걸 예정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4월 8일 (토) 23:36 (KST)

유지 백:신뢰에 따라 너무 지나치게 적용하는 것은 정보의 활동을 저해합니다.--2001:2D8:6574:32C3:CF43:D7B5:47F4:D65D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00:32 (KST)
삭제 백:삭제 토론/하승무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6년 2월#하승무와 관련된 모든 문서 보호 요청을 꼭 같이 참고해주세요. 여기에서도 같은 식으로 대량의 동원 계정이 문서 복구 시도 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결국 아예 문서를 생성할 수 없게 보호되었습니다. 이 문서도 하승무와 같은 계열로 결국 하승무 쪽 주장을 등록하기 위한 우회적인 수단이며, 자신들의 주장을 반영하기 위해 위처럼 다중 계정이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출처 주장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서는 삭제되어야 하며, 관련 문서가 우회 등록이 되는지 꾸준한 감시가 필요합니다.--커뷰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15:51 (KST)

유지 기존에 논의가 종결된 문서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의견처럼 과도하게 [백:신뢰]]의 적용하면 안됩니다. 커뷰 (토론)님의 의견을 살펴보니 특정인의 문서 삭제를 주도한 분이시더군요. 이 문서의 과거 문서와도 관련이 있으시구요. 특정인과 상관없이 기여자들의 분쟁으로 인하여 관련 단체에 대해 의견을 내는 분은 배제되어야 합니다.--20skt17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08:34 (KST)

삭제 문서 등재의 가부를 떠나서 삭제토론이 회부된 이후에 만들어진 "신규 계정"들이 삭제 토론은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지도 의아하며, 4월 10일 기준 18개의 삭제 토론이 페이지에 표시되어 있습니다만, 18개 삭제 토론중에 이 토론에만 달라붙어서 "한결같이" 문서의 존치만을 주장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의아하다 못해 웃깁니다. 한 계정으로 논파하지 않고 다른 계정을 자꾸 유입시켜 '마치 새로운 주장인양' 논파를 거부하고 유지 의견만을 올리는데, 이는 명백하게도 백:선의를 조롱하는 행위로 사실상 반박측에서 토론을 거부하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이 문서에 대해 이렇다할 제대로 된 반박이 없으며, 이후 토론을 사실상 거부했기 때문에 더이상 논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16:13 (KST)
삭제 위 Lee Soon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Jeresy, 2017년 4월 12일 (수) 16:09 (KST)

유지 위키에 참여 빈도가 높은 몇분의 의견으로 [백:신뢰]]를 지나치게 적용하는 면이 있습니다.--211.40.134.194 (토론) 2017년 4월 13일 (목) 14:4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일부 계정에 대한 동원 계정 선언 후에도 본 삭제 토론이 첫 기여이시면서, 심지어 오타까지 똑같이 작성하시는 계정이 나타납니다. 본 삭제 토론이 첫 기여이거나, 삭제 토론 개설 후 생성된 계정 등은 총의에 반영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큼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삭제 토론은 다수결이 아닙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13일 (목) 15:0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상하다. 참 이상하다. 오타까지 베끼는 그런 바보가 있을까--2001:2D8:6435:9919:9E6D:8753:4EA9:8E6D (토론) 2017년 4월 15일 (토) 17:28 (KST)

오랫동안 주기여자의 추가 출처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보류에서 삭제로 의견을 변경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4월 15일 (토) 19:05 (KST)
뭔가 음모의 분위기가 농후합니다.--1.102.1.227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8:22 (KST)

일부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단[편집]

출처가 없어 얼마나 중요하게 다뤄지는 교단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Vansai (토론) 2017년 4월 6일 (목) 22:5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Vansai님의 주장에 동의합니다.--2001:2D8:6E5E:2026:6222:2AFE:575F:5A1D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04:29 (KST)

en:Category:Presbyterian denominations in South Korea 영어판 분류에 많은 문서가 등재되어 있던데.. 누가 영어판에도 토론을 열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22:06 (KST)
분류:대한민국의 개신교 여기 분류를 보시면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단들이 많던데, 이 기회에 한꺼번에 토론했으면 하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22:08 (KST)

대한예수교장로회에 병합 각 문서의 내용이 독립 문서로 있기에는 부족한 듯 합니다. 다만 각 교단들의 명칭이 실제 기사들에 언급이 되기도 하고, 만약 대한예수교장로회에 소속된 교단이 맞다면 대한예수교장로회 문서 내에서 언급하는 정도로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11일 (화) 09:44 (KST)

대한예수교장로회에 병합 대한예수교장로회 문서도 확인해본 결과 교단의 중심이 되는 문서의 내용 자체가 빈약하므로, 해당 교단의 내용을 병합해 본 장로회 문서를 확장하는게 낫다고 봅니다.--커뷰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0:41 (KST)

삭제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라는 하나의 단체는 존재하고 있지 않고, 대신 기장, 예장통합, 예장합동등의 수백 여개의 교단들이 존재하므로 개별 문서들로 생성되거나, 군소교단들의 목록을 만드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면에서 병합에는 절대 반대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2:56 (KST)

김도영 (디자이너)[편집]

문서 내에 제시된 출처는 백:생존에 따른 충분한 내용을 제공하지 못하며, 검색 결과 역시 백:문서 등재 기준 (인물)을 충족하지 않으나, 1년 가량 유지된 문서라는 점을 고려해 삭제 토론으로 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18:52 (KST)

일부 출처가 누락되어 현재 학력과 출처가 있는 경력, 저서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지금도 문서 등재 기준에 여전히 충족하지 않는지요?--Kimdoyoungdal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21:14 (KST)

추가합니다. 사유는 비슷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18:58 (KST)

일부 내용이 업데이트가 안되어 최신 내용으로 변경했습니다. 혹시 내용이 너무 적어도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나요?--Kimdoyoungdal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21:14 (KST)

내용의 많고 적음은 관계 없으며, 저명성 기준에 미달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23:55 (KST)

분류:대한민국의 부광역자치단체장[편집]

ASSE 재단[편집]

분류가 없는 문서에 대해 분류 달기 작업을 진행하던 중 알게 된 문서입니다. 위 단체에 대해 이렇다 할 출처를 찾을 수 없었고, 그나마 찾은 기사 등도 수가 매우 적거나 홍보성 기사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문서의 내용에 의하면, 어느 정도 역사가 있고 이용자도 있는 편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바로 삭제 신청을 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여 본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검색결과
문서의 내용
  • 일부 중립적이지 못 한 내용을 수정한 상태([6])임에도, 문서의 내용은 광고를 위한 문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위와 같은 사유로 해당 문서를 본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13일 (목) 10:36 (KST)

황교안 과도정부[편집]

일단, 언론을 뒤져보니 '황교안 과도정부'라는 표현 자체가 사용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이 사용한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올바른 표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과도정부는 한 정치 체제에서 다른 정치 체제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임시로 구성된 정부를 의미합니다. 박근혜 정권에서 차기 정권으로 넘어가는 것이 다른 정치 체제로의 전환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우며, 해당 문서는 황교안 문서나 대한민국 제6공화국 문서에서 설명해도 충분합니다. 따라서 이 문서를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여, 삭제토론에 회부합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15일 (토) 10:49 (KST)

의견 철회 황교안 문서나 대한민국 제6공화국 문서에 병합 위 흑메기님의 주장에 동의합니다. Jeresy, 2017년 4월 15일 (토) 12:03 (KST)
특별히 병합할 내용 없음, 주 기여자의 차단 등을 이유로 삭제로 의견 변경합니다. Jeresy, 2017년 4월 19일 (수) 18:39 (KST)
황교안 문서나 대한민국 제6공화국 문서에 병합 위 Jeresy님의 주장에 동의합니다. Dogtiale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08:59 (KST):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 Jeresy, 2017년 4월 25일 (화) 20:36 (KST)
삭제 병합 필요 없음. 즉시 삭제. 독자 연구. 게다가 역사에 쓰레기까지 묻어 있네요. --Wikitori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06:34 (KST)
삭제 문서 내용을 살펴본 결과 독자연구성 내용이 많고 출처가 제대로 제시되어 있지 않아 병합한다 하더라도 딱히 추가할 만한 내용이 없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0:47 (KST)
삭제 사유 위와 같음. — Tursetic 2017년 4월 19일 (수) 18:47 (KST)
삭제 독자연구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19:23 (KST)
황교안 정부황교안 권한대행 체제로 이동하는 건 어떻겠습니까?--Leedors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01:53 (KST)
정식 정부가 아닌데, 황교안 정부로 이동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애초에 별도의 문서로 다룰 가치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황교안 문서에서 설명하는 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24일 (월) 12:58 (KST)
삭제 박근혜 정부에서 탄핵 과정을 서술하면서 같이 기술하는게 적당해 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15:23 (KST)
삭제 독자연구로 보이며, 관련된 문서에서 서술되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4월 27일 (목) 02:25 (KST)

지역농협 외[편집]

지역농협
서울특별시의 농협
부산광역시의 농협
경기도의 농협

체인점과 프랜차이즈

많은 회사들이 맥도날드 같이 교체할 수 있는 지역 상점의 체인점이나 프랜차이즈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각각의 상점이나 체인점에 대해 특별히 언급할 만한 것이 아주 적기 때문에, 위키백과에는 이러한 각각의 상점에 대한 문서가 있으면 안됩니다. 드문 경우이지만, 개별적인 상점이 위치한 곳이 건축학적으로 특별하여 주목할 만하게 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예를 들면) 월마트 점포의 일련적인 문서들은 유용한 정보가 아닙니다. 주요 행사가 지점에서 열린다면 예외가 될 수 있으나, 이 경우에는 문서가 상점 위치가 아닌 행사명으로 생성될 공산이 큽니다.

— 백:조직
위키백과는 낱말 사전이 아닙니다.

목록 사전이 아닙니다. 백과사전의 문서는 개인이나 그룹, 개념, 장소, 사물, 사건 등의 목록을 모아 놓는 곳이 아닙니다.

— 백:아님#낱말
같은 논지로, 전화번호를 열거해놓는 전화번호부도 아닐지며, 농협 지사들의 위치를 수집하는 데이터베이스도 아닐 것입니다.
상기의 제안과 정책을 근거로 삼아 위 각각의 농협 "지사" 문서들과 목록을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06:05 (KST)
해당 조직은 농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것으로, 프렌차이즈나 지점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대대적인 개편이 필요하기는 하나, 삭제까지 필요한지는 의문입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10:33 (KST)
@Neoalpha: 법률상 만들어진 조직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등재기준을 충족케 하는 요인이 되는 것은 공감하기 힘듭니다. 예를들어 구글에서 평택과수농협이라는 키워드가 반드시 들어간 신문 기사를 검색할 시, 이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해나가는 뉴스 기사가 0건에 수렴하는데, 기존 모든 등재 관례를 무시하고 조합법이라는 잣대로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가에 큰 의문이 생깁니다. 농협중앙회에서도 크게 다루는 것이 아닌, 조직현황-지사무소 탭의 지역농협/축협란에 존재하는 수천건의 지사중 하나일진데, 그 법 하나가 5000건에 가까운 지사무소를 등재 가능하게하는 기준이라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11:31 (KST)
또한 위 조합들이 활자 그대로 "프랜차이즈" 또는 "체인점"이기 때문에 인용한 것이 아니며, 결론적으로 '대표 표제어(조직 및 기업)는 등재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그 표제어를 취급하는 각 지역별 지점/지사 따위의 개념이 등재 기준을 함께 만족하는가'에 대해 위 제안은 부정적인 견해를 유도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인용한 것입니다. 이는 저 인용 뿐만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어느정도 유추되고 있다고 봅니다.
타고난 저명성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회사나 단체들도 저명성을 타고났다고 여겨지지 않습니다. 어떠한 종류의 단체건 간에, 이와 같은 조건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만약 개개의 단체들이 독립된 출처로부터 아주 적은 주목을 받거나 전혀 주목을 받지 못했다면, 동종의 다른 개별적인 단체가 보통 주목할 만하다거나 단지 그 단체가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저명성'은 '유명'이나 '중요'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편집자들이 어떤 단체를 얼마나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믿건 간에, 신뢰할 수 있는 독립적인 출처들에서 해당 단체를 논하지 않았다면 위키백과에는 그 회사나 단체에 대한 독립적인 문서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상속된 저명성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단체가 단지 주목할 만한 인물이나 사건에 관련되어 있다고 해서 주목할 만하다고 여겨지 않습니다. 어떤 기업이 단지 주목할 만한 계열사를 소유했다고 해서 주목할 만한 기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체나 회사 자체가 주목할 만하다고 여겨지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고 독립적인 출처에서 논의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주목할 만한 인물이 식당을 인수한 경우, 그 식당은 소유주로부터 저명성을 상속받지 않습니다. 저명성이 있는 인물이 어떤 단체에 가입한 경우, 그 단체는 회원으로부터 저명성을 상속받지 않습니다.

이는 다른 방향으로도 작용합니다. 어떤 단체는 주목할 만한 것일 수 있으나, 각 회원(또는 회원들의 모임)은 그 단체의 회원이라고 해서 저명성을 "상속받지" 않습니다. 회사는 저명성을 인정받을 수 있으나, 그 자회사는 모회사가 소유했다는 이유로 저명성을 "상속받지" 않습니다.

— 백:조직
농협. 그리고 농업협동조합법은 주목 가능한 키워드입니다. 그 두가지 개념이 주목가능한 키워드라는 점이, 가령 '평택과수농협' 또한 주목가능하다 라는 사실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11:50 (KST)
전부 삭제 발의자 의견에 동의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16:4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 부평농협 문서도 삭제 토론에 추가합니다. --Jihs7507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19:02 (KST)

전부 삭제 Tablemaker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Jeresy, 2017년 4월 16일 (일) 19:52 (KST)
일부 삭제 Tablemaker님의 의견에 따라 지역 농협 문서를 삭제하는 것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프렌차이즈나 지점이 아니라고 해도, 일단 저명성에 문제가 있는 것은 자명하니까요. 다만, 서울특별시의 농협과 같은 문서는 개정해서 농협 문서에 병합하거나 유지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1:09 (KST)

자유민주당 (독일, 1948년)의 역사[편집]

대한민국의 동 개수 목록[편집]

이 문서를 비롯하여, Kosar257 님께서 생성하신 문서 중 일부를 본 토론에 회부합니다. Kosar257 님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Kosar257 님께서 만드신 문서 중 제 생각에는 과연 백과사전 문서로 합당한지 의구심이 드는 문서가 더러 있었습니다. 삭제 토론에 회부하면서, 백:아님#위키백과는 낱말 사전이 아닙니다.에서 2번째 항목을 본 문서에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사유로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0:03 (KST)

삭제 전부다 각 시, 군, 구의 행정 구역 문서에서 다룰 수 있거나 이미 다루고 있는 내용이며, 불필요하게 목록화 한 것이므로 백:아님#DB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0:39 (KST)
삭제 언젠가 삭제토론에 회부될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18일 (화) 11:03 (KST)
대한민국의 동 목록으로 개편하고 싶은데, 발의자가 찬성을 한다면 개편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수가 아닌 동 자체의 목록이라면 충분히 유지할만합니다. en:List of neighborhoods in South Korea 처럼 말이죠.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6:46 (KST)
경계 목록 문서들은 삭제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6:47 (KST)
@Gray eyes: 사실 저는 대한민국의 동 목록도 뚜렷한 필요성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해당 건에 대해서는 보류하고, 다른 분들의 의견에 따라 생성 여부를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만약 생성이 된다면, 그 길이가 꽤나 길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지자체별로 어느 정도 분할은 했으면 좋겠네요.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12:46 (KST)
목록 문서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길이 문제도 75시 69구의 동에 대한 목록만 다룬다면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광역단체별로 짤막짤막하게 자르는 것이 더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20일 (목) 12:56 (KST)
@Sjsws1078: 만약 영어판 문서와 비슷한 형태로 개편된다면, 현재 영어판 문서가 40만 바이트 가량입니다. 그렇게 되면 편집 시에도 어느 정도의 버벅거림이 발생하고, 또 원하는 정보를 문서 내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지도 개인적으로는 의문이 드네요. 그래서 저는 광역지자체별로 다루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기초지자체별 생성은 반대합니다.)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기준이 따로 없는 제 주관적인 생각이고, 귀하나 잿빛동공 님의 생각도 충분히 수긍할 수 있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13:02 (KST)
@Kosar257: 현재 Kosar257 사용자가 '대한민국의 동 목록' 문서를 복붙하여 생성한 뒤, '대한민국의 동 개수 목록' 문서를 넘겨주기로 전환했는데, 문서의 역사를 이렇게 함부로 끊는 행위는 지양해주세요. 솔직히 Kosar257 사용자에게서 협업의 의지가 딱히 보인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19일 (수) 22:22 (KST)
@Sjsws1078: 해당 사용자의 잘못된 문서 이동에 대해서는 되돌리고, 새로 생성한 문서에 대해서는 삭제 신청을 하였습니다. 다만 잘못된 방법으로 이동한 문서에 새로 내용을 추가하여, 이를 어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10:46 (KST)
우선 해당 사용자가 잘못된 방식으로 이동한 문서에 새로 추가한 내용은, 기존 문서에 제가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11:21 (KST)
그러고보니 해당 내용을 제가 추가하려는 방식도 복사+붙여넣기이군요. 우선 위 의견은 철회하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11:24 (KST)
@Lee Soon: 제가 의견을 남길 때는 대한민국의 동 목록 문서가 없었습니다. 애초에 어떻게 개편하겠다라고 말씀드린적도 없고요. 대한민국의 구 목록, 대한민국의 읍 목록 등 행정 구역 목록 문서는 삭제될 이유가 없고, 목록 문서로서 좋은 역할을 합니다. 문서가 길든 짧든 상관 없어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23:36 (KST)
@Gray eyes: 제가 의견을 남겼던 의도와 약간 다른 취지의 말씀을 해 주신 듯 하여 살짝 당황스럽기도 합니다만.. 우선 현재 생성된 대한민국의 동 목록 문서는 귀하가 의견을 남기시던 시점과는 관련 없이, 대한민국의 동 개수 목록 문서 생성자가 결론도 나지 않은 상황에서 임의로 복사+붙여넣기를 해서 이동 후 내용을 추가한 것이기 때문에 삭제되어야 할 것 같아요. 따라서 현재의 대한민국의 동 목록 문서 삭제는 본 삭제 토론과는 별도의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애초에 어떻게 개편하겠다라고 말씀드린적도 없고요."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저 "만약 대한민국의 동 목록 문서로 개편을 한다면 어떻게 개편하는 것이 좋겠다."정도로 말씀을 드린 것이지, 귀하께 개편 방향을 묻거나, 귀하께서 언급하시지도 않은 개편 방향에 관한 내용을 두고 귀하께 가부를 논한 것은 아니니까요. 다만 개편에 대한 의견을 언급해 주셨으므로, 여러 사용자가 어떠한 개편의 방향을 잡아가는 것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개편 쪽으로 가닥이 잡히면, 저도 작업을 도울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돕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1일 (금) 10:2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토론:대한민국의 동 목록에 달린 삭제 신청 이의를 보니, 문서 생성자께서 제목만 바꿔서 재생성을 하면 되는 것으로 오해를 하시는 듯 합니다. 심지어 해당 이의를 남기시기 전에 사용자 토론을 통해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 제가 안내를 잘못 드렸나 싶기도 하고.. 참고로 현재 대한민국의 동 목록 문서는 삭제 신청이 걸려있는 상태에서 해당 사용자에 의해 계속 내용이 추가되고 있는 중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1일 (금) 10:37 (KST)

대한민국의 구 개수 목록[편집]

오늘 새로 발견한 문서이며, 회부 사유는 대한민국의 동 개수 목록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미 해당 삭제 토론에 의견이 일부 제시된 상태임에 따라, 이 문서를 해당 삭제 토론에 추가할 경우 명확한 의견 제시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회부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10:49 (KST)

삭제 대한민국의 구 목록이라면 모를까, '개수 목록'은 너무 지엽적입니다. 애초에 '구 목록' 문서에서 몇개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23:39 (KST)
대한민국의 구 목록이나 구 (행정구역)#대한민국에 병합 각 도시별 구 개수가 몇 개인지 알려주는 표 정도는 추가해놓으면 도움이 되긴 하겠네요. 단독 문서 등재에는 저도 반대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4월 20일 (목) 23:44 (KST)

경기도 북부출장소장[편집]

위키프로젝트:대한민국의 행정기관/편집 지침#정부기관장 문서 편집에 의거 1급 이상 직위가 아니므로 생성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과 직급은 이사관급이지만 지방자치제 부활 이전에는 부지사와 동급의 직위였고 제2청 담당인 정무제2부지사로 대체되었으며 위키프로젝트:대한민국의 행정기관/편집 지침#정부기관장 문서 편집은 중앙직에만 적용된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부지사는 직급에 상관 없이 목록을 등재할 수 있는 것이 상식이기 때문에 삭제해야 할지 애매합니다. 또한 별도 문서로 분리를 하지 않더라도 경기도 북부출장소로 넘겨주는게 적절한지 삭제할지도 토론이 필요합니다. --리스토피아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10:00 (KST)

@리스토피아: 해당 지침을 제대로 읽어보신 건지 의심이 드네요. 우선 말슴드렸듯이,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1급 이상에 해당하지 않는 직위는 일일이 서술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침의 해당 문단에 '선출직 공무원의 목록 문서는 자치단체장 이상에 한하여 급수와 관계없이 생성합니다', '각 시도 이하 소속 본부장의 경우는 … (중략) … 간략히 기술', '부기관장이 직무를 … (중략) … 정부조직법 제7조 제2항,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74조 제5항,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31조의 규정을 따르지 않는 기관'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어딜봐서 중앙직에만 적용된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부지사는 직급에 상관 없이 목록을 등재할 수 있는 것이 어째서 '상식'이 되나요? 무슨 의미의 상식을 말씀하시는지도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삭제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으로, 해당 문서가 삭제사유가 되는지 명확한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삭제토론을 발의하는 것입니다. 귀하께서 해당 문서의 삭제를 전제로 하고 있지 않다면 이 토론은 발제 자체가 잘못되었으므로 삭제토론은 종료시키겠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24일 (월) 11:49 (KST)

유지 삭제에 반대하는 경우에도 해당 문서가 삭제사유가 되는지 토론을 받기 위해 삭제토론을 열 수 있습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대한민국의 행정기관/편집 지침#요즘 난립하고 있는 저명하지 않은 기관장 문서가 난립하고 있어 정리가 필요합니다.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인 상위 기관이 있는 경우의 등재 기준을 만들기 위해 제정된 것입니다. 여기서 소방의 경우 법적인 직속 상위 기관은 지자체지만 중앙행정기관으로 소방본부가 있으므로 포함됩니다.

위키프로젝트:대한민국의 행정기관/편집 지침의 편집 기록인 특수:차이/13595679를 보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74조 제5항,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31조 부분은 총의 없이 추가된 것입니다. 총의 없이 추가된 부분의 효력을 무조건 배제할 수는 없지만, 다른 구절의 적용 범위를 정하는데 유추적용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은 백:총의의 취지에 반하므로 적용될 수 없습니다. 1급 기준이 지방자치단체 조직에 있어서도 항상 적용됨을 명시하기 위해 필요한 총의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므로, 총의를 변경하기 위한 토론이 없어 그 부분을 1급 기준이 지자체의 행정기관에 적용된다는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시장과 군수, 구청장은 2급 이사관이나 3급 부이사관의 대우를 받지만 목록을 문서로 분리해도 상관 없고 합쳐도 상관 없습니다. 2급 또는 3급 대우를 받고 과거에는 2급, 3급 공무원이었던 시장과 군수 목록들이 2017년 현재까지 위키프로젝트:대한민국의 행정기관/편집 지침을 삭제측의 근거로 하여 삭제 논의의 장에 오른 적이 없으므로 해당 지침은 같은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중에 중앙행정기관인 상위 기관이 있는 경우에 한정됨을 알 수 있습니다. --Koreyak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14:56 (KST)

@Koreyak: 지침 제대로 읽어보셨는지 의문이 듭니다. 해당 지침은 말 그대로 행정기관 관련 문서의 편집 방향을 정하기 위함입니다. 제시한 토론으로 인해 만들어진 지침이 아닙니다. Neoalpha님이 총의없어 히당 구문을 첨가했다고도 하셨는데, 편집지침이 이미 지자체 부분을 서술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자체 관련 법을 언급하지 않은 것이 부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지침에 '단, 선출직 공무원의 목록 문서는 자치단체장 이상에 한하여 급수와 관계없이 생성합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과 군수 등의 문서는 만들 수 있으며, 지침에 대한 위반도 아닙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25일 (화) 16:11 (KST)
출장소장은 선출직은 아니지만 자치단체장 이상입니다. 이것으로 갈음합니다. --Koreyak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16:13 (KST)
@Koreyak: 출장소는 본청에서 멀리 떨어진 곳의 행정 편의를 위해 설치하는 기구입니다. 어떻게 출장소장이 자치단체장 이상이 될 수 있나요?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25일 (화) 16:55 (KST)

Tears (게임)[편집]

저명성이 없는 게임 같습니다. 포털 사이트 등에 검색해도 뜨질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22:08 (KST)

삭제 Jeresy, 2017년 4월 26일 (수) 15:55 (KST)
삭제 관련된 백:신뢰로 삼을 수 있는 출처는 이 기사가 유일한 듯 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6일 (수) 16:57 (KST)

처형 (게임)[편집]

마찬가지로 저명도 없는 인디 게임입니다. 상을 받은 내역도 없고 단순히 아마추어 개발자가 만든 게임일 뿐, 저명도가 있지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22:11 (KST)

삭제 Jeresy, 2017년 4월 26일 (수) 15:55 (KST)
삭제 백:신뢰에 따른 출처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6일 (수) 16:5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