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삭제요청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6년 7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단축:
백:삭토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을 시작할 때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알림}} 틀 등을 이용하여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판단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발의자는 삭제 토론에 회부한 이유와 원하는 결과의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또한 삭제 토론의 중립성을 위해, 발의자는 삭제유지 등의 투표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새로운 삭제 토론을 시작하려면, 해당 문서의 상단에 {{풀기:삭제 토론}} 이라고 적어 주세요. 이 때 나오는 안내문의 지시대로 삭제 토론 페이지를 만들면 됩니다. 만약 종결된 삭제 토론이 존재하고 있거나 토론에 부칠 항목이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는 {{풀기:삭제 토론|열고자 하는 삭제토론방 이름}}을 이용하면 됩니다.

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이동, 넘겨주기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장기 미완료 토론의 경우 총의 없음으로 일반 사용자가 종결 가능합니다.)

문서의 복구에 대한 토론은 백:복구 토론을 확인해 주십시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삼둥이[편집]


정진후 (고려)[편집]

17세기에 나온 공신력 있는 종합 족보인 『씨족원류』의 경주(慶州) 정씨(鄭氏) 편을 보면, 정진후에 대한 기록은 군기시윤(軍器寺尹)이라는 관직명이 전부입니다.

나머지 기록은 후대에 지어졌을 가능성이 다분한, 출처도 불분명한 이야기입니다.

그에 대해서는 경주 정씨 문서에서 시조에 대해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므로, 한 가문의 시조라는 이유만으로 등재시키는 건 옳지 않다 봅니다. --Jki321 (토론) 2016년 6월 3일 (금) 15:01 (KST)

병합 --"밥풀떼기" 2016년 6월 4일 (토) 22:12 (KST)
경주 정씨에 병합 --커뷰 (토론) 2016년 6월 7일 (화) 23:46 (KST)

흑산도 초등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편집]

틀:이용 약관 위반[편집]

용례도 별로 없을 것 같고 이 정도는 그냥 틀:경고나 틀:주의에 통합해서 사용하면 되지 굳이 독립된 틀로 존재해야 할 연유를 모르겠습니다.--청순한민트♥ (talk) 2016년 6월 5일 (일) 18:33 (KST)

보류 생긴지 얼마 안된 틀입니다. 존치를 논하긴 이르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7일 (화) 11:49 (KST)
@Neoalpha: 틀 생성 사용자에게 이 사실을 통보하지 않았으므로 대신 통보하고 이 토론에 호출합니다.--커뷰 (토론) 2016년 6월 7일 (화) 23:45 (KST)
홍보를 목적으로 단체에서 만든 계정에 쓰려고 만들긴 했는데 용례가 많지 않다면 병합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사실 일일히 타이핑하기 귀찮아서 만들었거든요. --Neoalpha (토론) 2016년 6월 8일 (수) 00:37 (KST)

@Neoalpha님처럼 틀을 개인적인 판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 인해 선의의 피해를 양상한다면 그것도 위키백과를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Snrkdlrlsk (토론) 2016년 6월 8일 (수) 22:45 (KST)snrkdlrlsk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 삭제 처리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9일 (목) 18:14 (KST)

도전! 골든벨의 출연 학교 목록[편집]

한국의 노예[편집]

대한민국의 병원 목록[편집]

종료된 과제 문서[편집]

어제 제가 분류:삭제 신청 문서를 보다가 우연히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작성한 과제 문서들을 발견하였습니다. 과제 총괄자의 토론에 따르면 해당 과제는 문서6월 13일 자정까지 되어있으며, 지금은 기한이 마감되어 과제가 끝나서 등재 기준에 맞지 않거나 내용이 중복된 몇몇 문서들의 삭제 토론을 열고자 합니다. 다음은 해당 학생들이 올렸던 문서와 이에 대해 제가 제시한 삭제 사유입니다.

여러분들도 여기에 대한 의견을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으며, 토론이 끝나면 해당 문서들을 삭제하거나 넘겨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07:13 (KST)

--MOTO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2:16 (KST)
유지되더라도 주관적인 서술과 출처 없는 부분은 정리되어야 할 것 같네요. --MOTO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2:21 (KST)
더본 & 모터사이클 헬멧 & 스턴트 치어리딩 & 행정 유비쿼터스 등은 삭제 --175.197.33.111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2:29 (KST)
Motoko C. K.님의 의견을 보고, 모터사이클 헬멧문서는 조건부 유지로 변경합니다. 그리고 디지털 교과서 & 웨이트 등은 각각 전자 교과서 &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병합--175.197.33.111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2:42 (KST)
@-revi: 작업 과정에서 공용에 다수의 비자유 저작물이 올라갔네요. 공용 관리자인 레비 님을 호출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3:00 (KST)
c:File:일본 직업공공훈련.png이 표로 전환될 수 있을 거 같아 표로 전환될 때까지는 일단 삭제를 유보합니다. 나머지 문서에 존재하는 모든 저작물 침해 파일을 삭제하였습니다. — regards, Revi 2016년 6월 14일 (화) 16:35 (KST)
@-revi: 그리고 삭제 대상은 아니지만 꼼데가르송 문서에도 비자유 저작물(런칭 시기 도표)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6:51 (KST)
  • 행정 유비쿼터스 : 출처가 보장된다는 전제 하에, 행자부 부분만 행자부에 분할, 병합. --MOTO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3:10 (KST)
  • 스턴트 치어리딩: 스턴트 치어리딩 부분을 분할, 응원 문서에 병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MOTO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3:19 (KST)
더나아가 응원 문서에는 이런저런 치어리딩에 관한 내용을 보강하는 것도 더 좋을 것 같습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6:23 (KST)
대한치어리딩협회는 따로 분할했으면 좋겠네요. --MOTO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6:43 (KST)
스턴트 치어리딩 문서를 조금 정리하고, 사단법인 대한치어리딩협회를 분리하였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06:49 (KST)
모터사이클 헬멧 문서에서 출처 없는 부분을 제거하고, 출처를 찾아서 삽입하였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06:49 (KST)
참고로 사단법인 대한치어리딩협회대한치어리딩협회로 이동되었습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6월 28일 (화) 23:13 (KST)
일본 공공직업훈련백:확인가능 & 백:신뢰출처 미달로 삭제 의견을 냅니다.--175.197.33.111 (토론) 2016년 6월 15일 (수) 11:51 (KST)
경의선숲길틀:서울특별시의 공원에 추가될 정도로 유명하니 유지 의견을 내겠습니다. 나머지 문서에 대해서도 의견을 더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6월 28일 (화) 23:06 (KST)
그리고 웨이트의 경우 틀:웨이트 트레이닝에 각각의 개별적인 운동법들이 링크되어 있습니다. 문서 자체는 넘겨주기를 하고 문서 내에 있는 운동법은 별도로 분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6월 28일 (화) 23:12 (KST)
@Tcfc2349, Motoko C. K.: 스턴트 치어리딩과 대응되는 영어 위키백과 문서를 발견했습니다. en:List of cheerleading stunts--Halfkimoon (토론) 2016년 6월 30일 (목) 18:54 (KST)
@Halfkimoon: 감사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의 내용을 번역해서 내용을 채우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MOTO (토론) 2016년 6월 30일 (목) 19:24 (KST)

미국 도시들의 다른 이름들 목록[편집]

수도권 광역급행철도[편집]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의 개별 노선이 아닌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사업 총체에 대해서는 수많은 보도와 연구 결과를 통해 이 사업이 계속 추진되건 취소되건 백:문서 등재 기준에서 요구하는 등재 요건을 충족했다고 보는데 커뷰님은 백:아님#미래, 프:철도/성립 총의에 어긋나는 문서라며 삭제 신청을 넣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커뷰님이 편집권을 오용한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하위 프로젝트에서 요건을 정하더라도 상위 규정에 의해 등재기준의 요건이 충족되면 등재 대상이 되는 것이 이치에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유치원의 경우에도 그 유치원이 아주 중요하게 다뤄진 경우에는 등재 요건을 충족할 수 있고, 위키프로젝트:도로에서 단순한 교차로나 고속화도로 나들목에 대해 등재하지 않는다고 정한다고 할 지라도 그 교통시설에 대한 다수의 문학 작품이나 예술 작품이 창작된 경우에는 등재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이치에 맞는다고 봅니다. --아름다움 (토론) 2016년 6월 29일 (수) 15:44 (KST)

유지 나름 주목받아 왔고 저명한 사업인데 삭제 신청이 달린 게 신기하네요. 다만, 수많은 보도와 연구가 이뤄졌다면 그를 출처로 삼아 내용을 불려나갈 필요가 있는데 현 내용으로는 정말 저명있는 사업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빈약합니다. 커뷰님이 삭제 신청을 넣은 것도 어느 정도 이런 오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고요. 내용 확장이 필요합니다. --"밥풀떼기" 2016년 7월 3일 (일) 11:34 (KST)

도전! 골든벨의 방영 목록[편집]

강변북로 분기점[편집]

www.kdi.re.kr/policy/ep_source.jsp?idx=17309

http://news.joins.com/article/3999826

북로 분기점을 강변북로 JC로 표기한 문헌이 존재하고, 적절한 링크를 연결하면 신공항하이웨이 홈페이지를 1차 출처로 하여 신공항고속도로 측에서 북로 분기점을 강변북로 JCT로 표기한다는 점을 적어넣을 수는 있습니다. 웹 페이지를 보존해두면 더 확실하게 할 수 있을 겁니다.

따라서 커뷰님이 (고속도로 표지판은 폼으로 장착하나)라는 다른 사용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편집 요약을 달면서 '독자연구성 넘겨주기' 라는 삭제 요청을 한 것은 공개발표된 사실을 가리켜 독자연구로 지칭한 것이므로 옳지 않지만

그런 점을 빼도 이 넘겨주기가 유지될 수 있다고 확신하기도 어려워 삭제 토론을 붙입니다. --Halfkimoon (토론) 2016년 7월 1일 (금) 22:47 (KST)

유지 편의상 넘겨주기 까지는 허용할 수 있다봅니다. 본디 넘겨주기의 사용 목적이 편의니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3일 (일) 18:22 (KST)
삭제 일부 다중계정이 지속적으로 생성하고 있고 토론 발의자도 불순한 의도로 연 토론이므로 삭제가 올바릅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6일 (수) 16:47 (KST)

송형석[편집]

제가 지난 번에 각각의 과제 문서의 존치 및 삭제 여부를 묻는 토론을 개설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과제를 수행한 쪽에서 작성한 인물 문서를 추가로 토의하겠습니다.

해당 문서도 국민대학교 학생이 과제 문서로 만든 문서이며, 해당 인물은 정신과 의사이나 위키백과에 등재할 만한 내용도 그다지 없어 보입니다. 해당 문서도 유지될 수 있는지 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7월 4일 (월) 10:11 (KST)

유지 무한도전 출연 이후 인지도를 바탕으로 라디오, 서적, 방송 패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인물입니다. 현재로써는 삭제보다 지침에 맞는 편집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6년 7월 6일 (수) 20:57 (KST)
유지 위의 기여자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MLS037 (토론) 2016년 7월 10일 (일) 08:46 (KST)

황강댐[편집]

경부고속도로 시구간 나들목 문서 넘겨주기[편집]

해당 삭제 토론에서 관용적으로 고속도로로 불리는 도로의 나들목, 한때 고속도로였던 나들목에 대한 토론이 없었기 때문에 몹시 황당하지만 삭제 토론을 붙여보고자 합니다. --Halfkimoon (토론) 2016년 7월 7일 (목) 23:14 (KST)

삭제 그쪽 하는 행동이 더 황당하네요.--커뷰 (토론) 2016년 7월 8일 (금) 00:08 (KST)
다음 조건이 이행된다는 전제하에 유지 이 삭제 토론을 거쳐 다음 조건이 이행된다는 전제하에 유지의견으로 바꿉니다. 이행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삭제 의견입니다.
  • 고속도로에서 일반 도로 등으로 격하된 구간에 존재하는 나들목은 당시 사용하던 공식 명칭으로만 표제어를 써야하며, 이외의 명칭으로 된 넘겨주기 문서는 생성되어서는 안됩니다. (예 : 한남 나들목(X), 한남대교 분기점(O))
  • 공식적으로 고속도로였던적이 없었던 도로(고속화도로, 도시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의 나들목은 넘겨주기가 생성되어서는 안되며 발견시 즉시 삭제 신청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백:삭제 토론/고속화도로 나들목)
  • 나들목이 아닌 사거리, 삼거리, 교차로 등의 명칭을 가진 넘겨주기가 생성되어서는 안되며 발견시 즉시 삭제 신청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백:삭제 토론/고속화도로 나들목)
  • 공식 명칭이 아닌 나들목의 다른 별칭을 넣고자 할 경우 해당 도로관리청의 의견서, 고시나 공고 등의 공문서와 같은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출처가 제공되어야 하며, 출처가 제공되지 않을 경우 해당 남겨주기는 독자연구로 간주되어 삭제 신청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단, 설계 당시의 명칭은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언론 등의 보도, 공사 당시의 설계 도면 등이 제시될 경우에만 백:확인이 적용되어 허용될 수 있습니다.
  • 나들목 명칭이 일반 도로 명칭과 달라 충돌할 경우 고속도로에서 실제 사용하는 명칭을 우선으로 하여야 합니다.
  • 고속도로에서 일반 도로 등으로 격하된 구간에 존재하는 나들목을 일반 문서로 만들고자 할 경우 해당 문서가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로 한정해야 합니다. (예: 한남대교 분기점은 이전 참고 자료가 많아 생성 가능, 잠원 나들목은 진입 통제와 같은 단순 언급성 기사가 많아 생성 불가)
위 전제 조건과 별개로 Halfkimoon님은 저와 의견 충돌이 일어나면 무작정 토론부터 열지 말고 충돌 당사자인 저와 의견 조율 좀 했으면 좋겠군요.--커뷰 (토론) 2016년 7월 8일 (금) 01:09 (KST)
유지 위키프로젝트토론:교통/보존2#남아있는 고속화도로 나들목 문서에 대한 토론에 냈던 의견처럼 구 고속도로 나들목 문서에 대해서는 유지했으면 합니다. 고속화도로의 나들목에 대해서는 따로 프토:도로에 제안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8일 (금) 09:52 (KST)
유지 예전 왕복 2차로 고속도로에 평면교차로가 남발하던 구간도 아니고, 이건 남겨도 되지 않을까요.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7월 11일 (월) 12:06 (KST)
정보 참고로 경부고속도로의 일반도로 격하구간에 있던 문서가 삭제되었던 이유는 유니폴리의 다중 계정이 문서를 생성했기 때문입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교통/보존2#구 경부고속도로 나들목 복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17:04 (KST)

사실상 고속도로로 불리는 고속화도로의 나들목들[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고속화도로 나들목에서 사실상 고속도로로 불리는 고속화도로의 나들목은 직접 논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수도고속도로의 나들목과 분기점은 5년 가까이 동안 아무런 삭제신청이 제기되지 않았고, 외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멀쩡히 잘 살아있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사실상 고속도로로 불리는 고속화도로의 나들목과 분기점에 대하여 삭제와 존치를 가리는 토론을 새로 열고자 합니다. --Halfkimoon (토론) 2016년 7월 7일 (목) 23:26 (KST)

일본의 고속도로 체계가 한국과 다릅니다. 도시고속도로를 고속도로로 보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 일단은 유지로 의견 남깁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8일 (금) 09:53 (KST)

바이트레인[편집]

저명한 웹사이트인가요? -- 강휘 (토론) 2016년 7월 8일 (금) 13:20 (KST)

유지 찾아보니 수원역 철도게임축제, 수원역 철도문화인축제, 철도게임축제(2008년) 등에서 바이트레인에 대해 소개가 된 기사가 보이네요.--커뷰 (토론) 2016년 7월 8일 (금) 14:04 (KST)

오프라인 컴퓨터 게임[편집]

실제로 쓰이고 있는지, 존재한 개념인지 모르겠습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7월 8일 (금) 13:2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혹시 독립문서로 놔둘 가치가 없다고 해도 컴퓨터 게임(PC 게임)으로 넘겨주기를 해야한다고 봅니다.--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7월 8일 (금) 13:30 (KST)

오프라인 게임 문서에 오프라인 컴퓨터 게임 문서 링크를 삽입해넣었습니다. 또 PC 게임 문서에도 그와 같은 내용을 작성했고, 참조로 오프라인 컴퓨터 게임을 표시했습니다. 더 놔주다가 좋게 편집하면 좋겠군요.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오프라인 게임 이라고 해서 PC만 있는게 아니라는 거 아시잖아요?

오락실 게임도 오프라인 이긴 합니다. 그리고 체스나 이런 게 아니어도 인터넷 사이트에서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게임도 있습니다.(예를 들면 이스케이프 게임) 플레이 초콜릿 같은 사이트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2] 삭제가 안 되고 문서가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2016년 7월 8일 (금) 21:07 (KST)

정보 아무리 기존 용어가 있든 없든 용어는 사람들 상에서 쓰임으로써 발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apple사의 apples-job 이라는 단어가 사전에 등재될 뻔했다가 스티브 잡스가 죽고 말았죠. 이렇듯 용어를 생성하는 것은 많은 역사를 알게하고, 정확한 분류를 할 수 있게 합니다. <도덕을 위한 철학통조림>이라는 책에 나온 종교적 교훈을 예시로 들 수 있죠. 여러 어휘와 개념이 모여 용어가 만들어지죠.
유지 저는 삭제에 반대합니다. --어논 (토론) 2016년 7월 9일 (토) 09:47 (KST)
@어논: 삭토에서는 {{유지}}, {{삭제}}로 의견 제시해주세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10일 (일) 11:48 (KST)
유지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10일 (일) 11:49 (KST)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이러한 개념이 정립되어 있음이 확인 가능하다면 얘기는 다르겠지만요. --IRTC1015 2016년 7월 10일 (일) 13:54 (KST)
정보오프라인 컴퓨터 게임이라는 용어가 쓰이긴 쓰여요. 사람들이 블로거나 이런 데 글을 안 볼 뿐이지

http://www.gamespot.com/forums/pc-mac-linux-society-1000004/the-best-pc-offline-game-youve-ever-played-29416176/ https://www.google.co.kr/?gws_rd=ssl#q=Offline+Computer+game https://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en&u=http://www.gamespot.com/forums/pc-mac-linux-society-1000004/the-best-pc-offline-game-youve-ever-played-29416176/&prev=search 관련링크 --어논 (토론) 2016년 7월 10일 (일) 14:09 (KST)

정보 이스케이프, 모험이 함께 섞여있는 게임 중 악몽 에피소드, 스테판울프(노라라에서는 티벳탈출기), 스쿠비두 [3] 등이 있습니다.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참고로 어논님은 이 문서의 작성자입니다. 이 용어가 도대체 어디에서 사용된다는 거에요? 웹상, 일상에서도 전혀 보이지 않는 용어인데. 백:독자 연구 금지입니다. 블로거요? 블로거는 출처로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RTC1015님 말씀처럼 이러한 개념이 '정립'이 되어 있어야합니다. 귀하가 말하는 '이러한 게임'이 있다는 건 잘 알겠어요. 그런데 '오프라인 컴퓨터 게임'이라는 용어가 '존재하냐'의 문제죠. @양념파닭:님도 단순히 투표말고 유지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7월 11일 (월) 11:2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런 게임이 있다는 건 아주 잘 알겠습니다. 오프라인 컴퓨터 게임이라는 용어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 아닌가요? 이런 용어가 웹상이고 어디고 전혀 사용되지 않아요. 사용한다고 해도 온라인 게임처럼 '정립'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출처도 없습니다. 블로그는 전혀 출처가 안되죠. -- 강휘 (토론) 2016년 7월 11일 (월) 11:32 (KST)
삭제 백:독자 연구 금지 정책에 따라 삭제되어야 합니다. 사유는 다른 분들이 제시했기 때문에 따로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07:13 (KST)
유지 --"밥풀떼기" 2016년 7월 12일 (화) 23:46 (KST)
삭제 없는 개념.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7월 13일 (수) 13:49 (KST)

사전에 등록되지 않았어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아직 사전에 등재는 안되었지만요. 기존에는 없었지만 사람들에게 많이 쓰여 사전에 등록된 용어도 역사적으로 있다고 압니다.--어논 (토론) 2016년 7월 13일 (수) 21:13 (KST)

많이 쓰인다는 것을 '출처'로 설명해주세요. -- 강휘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10:4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문서 병합 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컴퓨터 게임 문서에서요 정리 후 문서 병합 부탁드립니다.

어논 (토론) 2016년 7월 17일 (일) 11:17 (KST)

남성 차별[편집]

일단, 가부장제 잔재 때문에 마초이즘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서 남자가 '남자다움'을 강요받으며 차별을 받는다는 학설은 있는데, 그저 여권 신장이 남성 차별을 가지고 온다는 이런 류의 내용은 학계에서 아예 없는 걸로 압니다. 또한 이 문서 자체도 검증된 내용도 아니고, 출처 대부분이 기사문일 뿐이므로, 써야 할 이유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 문서를 만든 사람부터가 과거에 남성연대를 위키 내에서 홍보를 하다가 무기한 차단된 사람이고요. --적마법 (토론) 2016년 7월 11일 (월) 01:2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지금 하시는 말씀이 사실이라면 일본어 문서도 삭제해야겠군요. --MLS037 (토론) 2016년 7월 11일 (월) 07:33 (KST)
남성인권에에 병합 --117.53.77.84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0:58 (KST)
유지 이런 식의 주장이 당신이 말하는 '독자 연구' 입니다. 출처가 충분히 달려 있는 문서들을 '학계에서 인정받지 않는다'라는 귀하의 독자적인 주장을 가지고 문서를 삭제하거나 멀쩡한 내용을 삭제시키려 들지 마십시오. 가장 공신력 있는 출처 중에 하나가 기사인데, 그것을 인정받지 못하는 출처로 치부하십시니까? 이런 식으로 계속 독단적인 편집 강행하지 마세요.--Wikitori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5:56 (KST)
계속 토론 주제와 관련없는 소리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사문이 있다고 해서 학계에서 검증된 것입니까? 기사문 출처를 다는 이유는 그저 특정 사실에 대한 사실 확인용이고, 학계 검증이나 다수 의견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제발 말이 되는 생각을 하고 위키 편집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다가 저 개념은 제가 찾아봐도 학계에서 쓰이는 개념이라는 근거를 찾은 적이 없는데요? 출처 요구합니다. --적마법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21:29 (KST)
대폭 정리할 필요성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문서 자체는 유지 의견입니다. 다만 저는 이미 성재기 문서를 40만 바이트 이상 잘라냈는데도 문서 정리가 안되는 노답상황을 버티지 못한 사람이므로 저보고 정리해달라는 의견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5:58 (KST)
유지 논문DB 등을 참고하면, 학계에서 남성 혐오 '현상'이란 단어는 일단은 거론되는 것 같던데요. 현 문서에서 내용상의 정리는 좀 필요한건 맞긴 하지만.. --"밥풀떼기" 2016년 7월 19일 (화) 00:29 (KST)

C.I.V.A (음악 그룹)[편집]


난승[편집]

해당 문서에는 난승이 천출 선인이라는 근거 불명의 내용이 들어 있으며, 오늘날 전해지는 그의 행적은 너무 단편적입니다.

그에 대한 정보는 김유신 문서에 덧붙이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Jki321 (토론) 2016년 7월 11일 (월) 16:26 (KST)

유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처럼 독립 항목으로 존재하는 예가 분명히 있으며, 천출이라는 것의 근거는 찾기 어려울지 몰라도 선인이라는 근거는 많이 나옵니다. 문제가 되는 "천출 선인"이라는 내용만 수정하면 될 듯 합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등의 내용을 참고하여 조금 더 보완하는 쪽으로 나아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13:44 (KST)

나향욱[편집]

노무현의 별명 목록[편집]

틀:비정상회담[편집]

백:삭제 토론/틀:정글의 법칙과 같이 단순히 패널만 나열되어 있는 틀입니다. 게다가 고정 MC(의장단)와 일부 패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출연자가 백:단일사건에 해당하여 등재한다해도 삭제 대상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이 틀의 존재여부가 의미 없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삭제 토론을 엽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20:05 (KST)

유지 틀:비정상회담 삭제 반대합니다. 이틀은 존재할 이유가 있습니다. 180.70.152.190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20:14 (KST)
유지 패널 문서 걸린 것만 보시고 그 아래 방영 목록과 유사 프로그램 항목이 두칸씩이나 걸린 건 놓치신 거 아닌가요? 삭제한다면 국기나 삭제해야 할 것 같은데요. --"밥풀떼기" 2016년 7월 15일 (금) 09:55 (KST)
더구나 비정상회담 패널들은 비정상회담만 활동한 것이 아닙니다. 타 프로그램도 꾸준히 출연했고, 광고 활동과 기타 개인적인 분야 활동 경력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 기사도 꾸준히 나오고 있고요. 또한 오헬리엉 루베르처럼 등재하기에 부족한 인물은 비정상회담의 패널 목록으로 자동 넘겨주기되므로 문제는 없습니다. 규칙을 너무 확대 해석해서 적용하시는 것 같군요. --"밥풀떼기" 2016년 7월 15일 (금) 09:57 (KST)
국기는 넣어도 무방하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15일 (금) 12:35 (KST)
글쎄요, 저런 식으로 링크 사이에 진한 국기들이 겹겹이 들어간 건 보기에 상당히 정신사나운데요. --"밥풀떼기" 2016년 7월 16일 (토) 12:52 (KST)
동감합니다.--고려 (토론) 2016년 7월 17일 (일) 22:18 (KST)
유지 삭제될 전혀 이유 없습니다. 고정 패널이고, 에피소드 목록이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텔레비전 프로그램) 등 관련 문서도 충분히 설명되는 틀입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10:47 (KST)
유지 틀:비정상회담 삭제 반대합니다. 삭제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삭제할 이유가 없으면 삭제 하지마세요. Kimjj510706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17:51 (KST)
Kimjj510706님은 이미 의견을 낸 180.70.152.190님과 동일인물이라 취소선을 긋습니다. ---Halfkimoon (토론)

후즈 더 맨[편집]

저명한지 판단이 안되 토론에 올립니다... 덧붙여

수이[편집]

악어 (BJ)[편집]

해당 방영 목록 문서[편집]

2번째 같은 경우 미완성이긴 하지만 위키백과에 독립 될만한 목록 문서가 될까요? 이렇게 코너 순서에 대해 자세히 다루는 목록 문서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MLS037 (토론) 2016년 7월 19일 (화) 14:58 (KST)

유지 위키 백과는 짧은 사전적 내용 뿐만 아니라 자료로서 자세한 목록을 항목으로 갖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MLS0307님께서 만든 김소현의_작품_목록처럼 목록을 본 항목에서 분리시킨 경우도 있습니다. Kabbala (토론) 2016년 7월 21일 (목) 03:21 (KST)
삭제 --175.197.33.99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13:36 (KST)
유지 카발라님 의견과 상동. --"밥풀떼기" 2016년 7월 24일 (일) 10:36 (KST)

에스팀[편집]

엔터테인먼트라면서 여기에 소속된 배우 또는 모델 상당수가 등재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단 이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소개된 기사가 단 한건도 없으며, 이 회사의 대표가 김민숙이라는 것은 이 기사에서 짤막하게 겨우 언급되었을 정도입니다. 또한 이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로 검색한 기사를 전수 조사한 결과 모두 사진 제공, 또는 소속된 모델이 참여했다, 어떤 연예인이 계약했다는 등의 단순 언급된 기사만 있을뿐이지 이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심도적으로 다룬 기사가 단 한건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또 이 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해서 동원 계정이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정황이 보이고 있습니다. 위 사용자들은 공통적으로 등재 요건을 갖추기 어려운 단역 배우 및 모델 문서를 대량 양산했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이들 상당수가 이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는 점입니다.

이에 따라 이 엔터테인먼트 자체에 대해서 등재 요건을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현재 단순 소속 배우만 나열하는 이 문서를 개정하기도 어려운 만큼 삭제 토론에 부쳐 문서 존립 여부를 논하고자 합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21일 (목) 06:16 (KST)

유지 대중 음악계에서 SM, JYP, YG가 유명하듯, 한국 모델 업계에서는 에스팀이 한국 대표 모델 에이전시 중 하나입니다. 사업을 엔터테인먼트 영역까지 확대한 지는 얼마 안 되었구요. Eyey90 2016년 7월 21일 (목) 14:59 (KST)
질문 @Eyey90: 위키백과에서 문서 유지를 위해서는 확인 가능한 출처가 제시되어야 합니다. 에스티는 여러 다수의 유명 모델 또는 연예인이 소속되었다고는 하지만 단순 계약 체결, 행사 참여와 같이 짤막한 언급 외에는 이 에이전시에 대해서 소개한다거나 이 에이전시를 집중적으로 다룬 글은 보이지 않아 문서 존립에 의문을 제기한 것입니다. 단순 유지만 택할게 아니라 저 문서 내용을 채워줄 수 있는 에이전시 관련 글 (또는 매거진) 제시가 필요합니다. 만약 이 에이전시에 대해서 다룬 글 (블로그, 카페 등 제외)을 알고 있다면 제시를 부탁드려도 될까요?--커뷰 (토론) 2016년 7월 21일 (목) 15:07 (KST)
답변 @커뷰: 저도 찾아봤더니 커뷰님 말씀대로 이 회사를 직접 다룬 보도는 없더라구요. 그런데 단편적이지만 기사들에서 모델업계 1위라는 점은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 영어판 위키에서는 모델계 관련 문서 작성할 때 패션 모델 디렉토리와 Models.com을 2차 출처로 자주 제시, 사용합니다. 패션계의 IMDB라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아무튼, Models.com에서는 에스팀을 전세계 모델 에이전시 중, 최상위 등급(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http://models.com/agencies/Modeling# 저 또한 저 회사에 대해선 자세히 아는 바가 없어 문서 내용을 서술은 못하겠지만, 위에 제시한대로 한국 모델계에선 중요한 회사으로 보이는만큼.. 문서 유지는 가능하겠다고 생각합니다. Eyey90 (토론) 2016년 7월 24일 (일) 11:37 (KST)
유지 Eyey90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01:56 (KST)
유지 동원 계정이 만든 문서라 해서 삭제할 이유는 없습니다. 서술상의 문제가 있다면 그건 그건대로 수정하면 될 문제. Evey90님 의견에도 동의. --"밥풀떼기" 2016년 7월 30일 (토) 23:34 (KST)

박정민 (1971년)[편집]

김천서[편집]

해당 문서를 비롯하여 Jki321님께서 삭제신청하신 다른 문서들도 함께 삭제토론에 회부하고자 합니다. 문서 표제어 오른쪽은 삭제 신청의 사유입니다.

  • 김승무 - 저명성이 부족함. 위키백과에 등재되기에는 알려진 행적이 너무 적음.
  • 김시흥 - 정사인 『고려사』에서 전혀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며, 1298년(충렬왕 24) 이전까지 신하를 군에 봉하는 제도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음.)
  • 김정 (1486년) - 불필요한 넘겨주기 문서임.
  • 김천서 - 저명성이 부족함. 위키백과에 등재되기에는 알려진 행적이 너무 적음.
  • 남성로 - 불필요한 동음이의어 문서임. 문서가 미작성된 두 인물 모두 저명성이 부족함.
  • 류관 (1346년) - 불필요한 넘겨주기 문서임.
  • 안영부 - 알려진 행적이 너무 적음. 저명성이 부족함.
  • 유관 (1346년) - 불필요한 넘겨주기 문서임.
  • 윤승례 - 판도판서 관직을 역임한 것 말고는 행적이 미상임
  • 이구 (고려 중기) - 예빈시의 관직을 역임한 것 외에는 모두 근거 불명임.
  • 이녹후 - 1323년(충숙왕 10)에 문과가 치러졌다는 기록이 『고려사』에 없으며, 부원군까지 올랐다는 관력을 믿기 어려움.
  • 이만 (조선) - 중추원부사를 역임한 것 말고는 자세한 행적 확인 불가능. 저명성 부족.
  • 이양익 - 근거 없음. 정사인 『고려사』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 인물임.
  • 이우원 - 출처 불명. 저명성이 부족함.
  • 이희민 - 출처 불명. 저명성이 부족함.
  • 정길상 - 저명성 부족. 4년 동안 출처 불명 상태로 유지된 문서임.
  • 정인조 - 저명성 부족. 4년 동안 출처 불명 상태로 유지된 문서임.
  • 조세진 - 저명성 부족. 2년 동안 출처 불명 상태로 유지된 문서임.
  • 최흔봉 - 정사인 『고려사』에서 전혀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며, 저명성이 부족함.

해당 문서들은 대부분 "정사에 없다", "위키백과에 등재되기에는 알려진 행적이 적다.", "부원군까지 오른 사실을 믿기 어렵다." 등의 다소 모호하거나 주관적인 내용으로 삭제 신청이 되어 있습니다. 또 삭제 신청자께서는 삭제 신청 후 1달 정도가 경과하자, 이와 같이 다른 분께 삭제를 독촉하시는 토론글을 남기시기도 하였습니다. 명확한 문제가 있는 문서라면 충분히 삭제를 독촉하실 만 하지만, 단순히 "불필요한 문서"라고 단정하시는데 "불필요한 문서"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령 김천서같은 인물은 정종정안왕후의 아버지로, 국구입니다. 현대의 이름모를 일반인도 아니고, 또 조선시대 왕조사 등을 연구하는 인물에게는 충분히 필요한 문서일 수 있습니다. 또 김시흥의 경우, 정사 고려사에는 등장하지 않으나 이와 같이 여러 문서에서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이처럼 출처로 사용 가능한 문서도 존재합니다.

다만 해당 문서들에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은 명확하며, 적어도 지금 수준에서 큰 보완이 필요한 문서들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 문서들에 대해, 우선 문서 작성자에게 출처 요청을 하거나 타 문서에 병합하는 방식으로 문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해당 문서들은 (어디까지나 제 기준에서는) 위키백과:삭제 정책에서 "삭제 토론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의 그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위 문서들은 삭제 신청이 먼저 되었어야 할 것이 아니라, 본 삭제 토론에 먼저 회부했어야 함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일이 해당 문서마다 삭제 신청 이의를 달아야 하는지 고민도 해봤으나 이는 지나치게 비효율적이며, 또 삭제 토론 페이지가 충분히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문서 전반에 대해 일괄적으로 토론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토론을 제기합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12:43 (KST)

삭제 의견 감사합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지적입니다. 제가 삭제를 신청한 문서들은 대개 저명성 부족, 출처 미제시가 원인입니다. 김천서 같은 경우도 비록 국구라고는 하나 관직 기록(증직 포함)이 전부일 뿐 자세한 행적이 불명이고, 1398년 정종이 즉위하기 전에 이미 고인이었던 것으로 보이므로(『태조실록』의 1393년 9월 18일 두 번째 기사 참조), 저명성이 부족한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미제시의 경우는 문서에 따라 최대 4년이나 '출처 필요' 틀이 붙어 있기까지 했고요. 또한, 이양익·이우원·이희민·정길상·정인조 문서의 경우, 해당 문서를 만든 사람부터가 다중 계정 이용자로 2010년에 편집 권한이 무기한 제한된 100범이란 사용자이니 변호할 가치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해서, 해당 문서들은 개선될 여지가 없는 등재 기준 미달 문서입니다. 더 쓸 내용도 찾기 힘들 뿐더러, 있다고 해도 특정 가문의 입맛대로 쓰여진 조선 후기 족보의 내용일 것입니다. 이외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Jki321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14:12 (KST)
의견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다만, "개선될 여지가 없다"던가, "있다고 해도 특정 가문의 입맛대로 쓰여진 조선 후기 족보의 내용일 것"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소 단정하시는 측면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의 의견도 함께 들어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문서 최초 생성자의 차단 여부가 문서 존치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14:19 (KST)
삭제 하나하나 설명을 붙여보겠습니다.
  • 김승무 문서는 행적이 뚜렷한 것도 아니고 전체 본문중에서 해당 인물에 대한 설명보다 가족력 설명이 더 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과 한림학사를 역임했다고 하는데 한림학사는 종4품 벼슬이었고, 이는 지금으로 치자면 4급 공무원 서기관 쯤 정도 되는 직책입니다. 이렇게 중요 행적도 없는 상황이라 백:등재에서 말하는 "어떠한 주제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김시흥, 이녹후, 이양익, 이우원, 이희민, 최흔봉과 같은 문서는 김시흥은 김녕김씨 족보문서, 이녹후는 우계이씨 족보문서, 이양익은 출처 없음, 이우원은 정선이씨 족보문서, 이희민 최흔봉은 강릉최씨 족보문서입니다. 이 때, 족보가 출처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저는 단독 출처로 쓰였을 경우 신뢰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다른 정사나 역사서 등에서 해당 인물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다면 교차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족보문서를 출처로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정사에서 해당 기록을 찾을 수 없다는데 있습니다. 이는 해당 성씨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족보에 허구의 인물을 집어넣는 경우도 있고, 인물의 내용을 부풀린 경우도 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교차 검증할 수 있는 다른 출처가 제시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없다면 해당 문서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
김시흥의 유지 근거로 제시한 검색 결과를 보면 김녕김씨 족보와 관련된 언급이 대부분이고, 이를 제외하면 오강서원 하나밖에 남지 않습니다. 또한 출처로 쓸 수 있다고 제시한 링크도 결국은 김녕 김씨에 대한 내용이고, 이를 김시흥의 행적을 뒷받침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즉, 문서의 대상과 1:1 매칭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우원, 이희민의 경우 단순히 이의민의 친척이라는 이유만으로 등재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명한 인물의 사돈의 팔촌까지 역사 기록에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다 등재할 필요는 없습니다.
  • 김천서의 경우 정안왕후의 아버지라고 하는데 이는 정안왕후의 가족 관계에서 언급하면 될 듯 하므로 정안왕후에 합치면 될 듯 합니다. 별도 문서로 분리되기엔 내용이 너무 부족할 뿐만 아니라 발전될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 안영부의 경우 전체 본문중에서 해당 인물에 대한 설명보다 가족력 설명이 더 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 윤승례는 행적이 윤승순과 동일한 부분이 발견되는 등 이 사람에 대한 기록에 대해서 신빙성에 의문이 발생합니다. 이 문서도 전체 본문중에서 해당 인물에 대한 설명보다 가족력 설명이 더 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 이구 (고려 중기)의 경우 그의 시가 죽서루에 남아있고 그에 대한 평이 아직도 남아있어 이 문서는 유지해도 됩니다만, 본문보다도 더 넓은 가계는 대폭 줄여야 할것입니다.
  • 이만 (조선)의 경우 이런 편집이런 편집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우계 이씨의 족보 채우기용 목적이 드러납니다. 또한 인물의 전체 행적 역시 중요 행적도 없는 상황이라 백:등재에서 말하는 "어떠한 주제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정길상은 조선왕조실록 태조실록 10권, 태조 5년 7월 12일 정묘 1번째기사 / 판한성부사 계림군 정희계의 졸기에서 이름 한번 언급밖에 발견되지 않고, 정인조는 어디에서도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없으며, 조세진은 한양조씨 족보에서 잠깐 언급된 사실만 확인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 없음) 이들은 출처가 불분명하므로 백:독자 연구 금지에 위배된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구 (고려 중기)유지하고 나머지는 삭제 의견입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15:07 (KST)

허팝[편집]

삭제 신청되었으나, 인지도가 어느정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는지에 따라 등재가 가능한지 결정될 거 같습니다. 따라서 해당 문서를 삭제토론에 회부해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6년 7월 24일 (일) 20:15 (KST)

삭제 이게 삭제 토론까지 가야할 건인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저명하다면 허팝에 대해 설명할수 있고 무슨일을 하는지에 대한 "신뢰 가능한 출처"들이 많겠지요? 저는 본적도 없습니다. 네이버에 쳐보니 기사가 80건 나오네요. 기사의 수가 글의 저명성과 존립 이유로 쓸수는 없지만 "80건"이 "다수의 언론 조명"이라고 보기엔 어렵겠죠. 또한 제대로된 수상도 하지 못했고요. 그러므로 문서 등재 기준에 충족하지 못한다고 여겨 삭제라고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6년 7월 24일 (일) 20:25 (KST)
삭제 네이버 기사 검색을 해 보니 "능력자들"에 출연했다는 리뷰성 기사 몇 건, 특정 연예인과 셀카 찍었다는 기사 1건, 그리고 본인 단독으로 주목을 받거나 소개된 기사는 없네요. 기타 고려님의 의견에도 동의하며, 저 역시 삭제 의견을 냅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7월 25일 (월) 20:5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 참에 삭제 신청되어 있는 씬님 문서도 같이 토론해 보았으면 합니다. --SVN (토론) 2016년 7월 25일 (월) 17:0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백과:삭제 토론/일부 유튜브 스타 참고 부탁합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3:16 (KST)

안매켜소 운동[편집]

여성 혐오가 어쨌다구?[편집]

이 책이 문서로 등재되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내용은 책 소개일뿐, 검색해보니 문서로 등재될만한 여성계 or 출판계에서의 성과도 딱히 없습니다. 문서등재기준 틀이 작년 9월에 달렸던데 별 진전 없는 듯 해서 삭제 신청해봅니다.--Eyey90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02:51 (KST)

삭제 삭제 토론 올 필요없이 홍보성 문서로 삭제 신청해도 될 듯 합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03:13 (KST)
유지 해당 문서는 판타시아 에디터톤을 통해 만들어진 문서로, 해당 도서가 나온지 1년이 경과되었지만 다양한 매체에서 현재의 이슈에 맞게 인용하거나 추천하고 있는 도서입니다.[6] [7] [8] [9] --닭살튀김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10:25 (KST)
질문 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 (구글은 네이버보다 뜬 검색 수가 적었습니다.) 검색된 총 31개의 뉴스 중 관련 없는 기사, 저자 인터뷰, 출간일(15.7.6) 전후 홍보성 기사 제외하면 15년 8월 30일에 쓰인 기사를 시작으로 12건으로 추려지더군요 (현재 시각, 최신순 정렬 기준). 이 12건의 기사를 살펴본 결과 [10], [11], [12] 3건에서만 인용 도서로 활용되고, 나머지 9건에서는 단순 추천·소개정도의 기사라 판단되는데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했다고 보기엔 무리가 아닌지요?Eyey90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01:52 (KST)
유지 닭살튀김 님의 의견을 지지하며, 이 서적은 정희진, 임옥희 등 국내의 대표적인 여성학자가 참여한 저서입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17:06 (KST)
질문 작자의 저명성 외에 이 책이 문서로 등재되어야할 다른 근거를 말해주실 수 있나요? 추가로, 문서 역사를 확인 해보니 최초 작성자 외 문서 주요 기여자가 MOTO님이더라구요. MOTO님이 '같이 보기' 문단에 [13] 이 기사를 작성하셨습니다. 책 발간일이 15년 7월 6일인데, 기사 작성일은 발간일보다 앞선 15년7월3일입니다. 제 생각에는 다분히 책 홍보성이 짙은 기사로 판단되는데, 어떤 이유로 이 기사를 '같이 보기'에 작성하셨는지 궁금합니다.Eyey90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01:52 (KST)
도서에서 누가 썼냐는 매우 중요한 등재 요소라고 생각하며(저명한 학자가 쓴 책이라면 그 책이 다루고 있는 주제 뿐만 아나리 그 학자의 사상과 관련하여 학문적으로 연구할 가치가 더욱 높겠지요.), 제가 링크한 기사는 이 책 하나만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성 차별에 대해 다루고 있는 기사로서 반드시 홍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02:43 (KST)
제 첫 질문은 저자의 저명성 외에 이 문서가 독립적으로 있어야되는 또 다른 근거의 유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문이 들어 여쭙겁니다. 제시하신 기사 내 또 다른 책 역시 15년 7월 2일 발간된 것으로 봐 정황상 홍보성 기사로 보이는 게 유력합니다.Eyey90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03:10 (KST)
저는 언론 인용 정도야 저 정도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모든 도서가 등재되기 위해 언론에서 인용되어야 할 필요는 없지요. 그러면 만화나 잡지 문서 대부분을 삭제해야 할 것 입니다. 출판사에서 먼저 기자에게 책을 줬다고 해서 반드시 홍보성 기사를 쓴다는 보장도 그것이 홍보성 기사라고 단정할 근거도 되지 못합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03:13 (KST)
같이 보기 기사 관한 MOTO님의 주장은 너무 억측 아닌지요? 물론 아닐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간 정황 보면 홍보성 기사로 보이는 게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전전글 () 부분을 이제야 봤는데, '가치가 높겠지요.'라고 말하셨습니다. 하지만 위키 문서들은 추측이나 미래에 대한 판단에서 쓰는 게 아닌, 현 시점에서 이미 가치가 있는 것만 등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자를 떼놓고, 이 책만의 가치를 어떤 것이 증명해주나요? 1년이 지났지만 확실히 수상or 판매량 등 가시적인 게 없습니다.Eyey90 (토론)
제 이야기가 그겁니다. 기사가 나온 시간만으로는 반드시 홍보 기사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2:35 (KST)
홍보성, 광고성인지는 시간이 아니라 내용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게다가 언론 리뷰가 없다고 해서 반드시 등재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대답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런 이유라면 만화 잡지는 많은 부분 삭제되어야 할 것입니다.--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2:39 (KST)
수상, 판매량만이 등재를 보장해 주나요? 그리고 언론 리뷰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하나도 아니므로 저는 저 정도로 충분하다고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2:42 (KST)
삭제 문서 상태를 보면 제가 왜 이런 선택을 하는지 다들 아시겠죠?--고려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00:25 (KST)
중립 위 기사를 읽어봤지만 확신이 안서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8일 (목) 01:28 (KST)
유지 닭살튀김, MOTO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8일 (목) 01:31 (KST)

질문 @Motoko C. K.: 책을쓴 사람의 저명성이 어쨋든간에 그래서 책의 내용은 저거 이외에는 적을 내용이 없나요?--고려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5:16 (KST)

@고려: 세부 목차, 내용을 적을 수 있겠지요. 다만 현재 작성이 안되고 있는 것뿐입니다. 물론 정식으로 출간된 책이므로 이런 내용은 바로 확인이 가능한 것들이지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5:19 (KST)
소설가 장정일 씨가 이 책에 대한 컬럼을 쓰셨네요. 문서에 링크했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5:26 (KST)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여성 운동 같은 것에 미친 영향, 이 책이 쓰여지게 된 배경, 관련 수상된것, 이책에 대한 평가들이 많이 있나요?--고려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6:16 (KST)
"많이"라는 기준이 모호하네요. 리뷰와 기사의 양은 이 책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 리뷰가 둘 이상이므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계속 말씀드렸듯이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6:27 (KST)
서적 등재에 고려 님 본인이 제시하는 모든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 만화나 잡지들은 대부분의 경우 고려 님이 제시하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6:30 (KST)
사실 책 등재가 제대로 번역조차 안되있으니.. 뭐 서적 등재에 제가 제시하는 모든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이 최소한의 기준조차 통과하지 못한다면 위키 책 문서에는 책의 요약내용들만 있을텐데 그 문서가 의미가 있을까요? 대부분의 만화나 잡지가 최소한의 기준조차 통과 못한다면 삭제하면되는 일이구요--고려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6:33 (KST)
제 의견이 이 책은 백:등재 기준에서 말하는 최소한의 기준을 충족했다는 것이지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6:34 (KST)
질문 백:아님#DB을 보면, '1.저작물의 단순 요약 설명이 아닙니다.(중략) 마찬가지로 논픽션, 다큐멘터리, 연구 서적이나 논문, 종교 문서 등을 다룬 문서도 단순 개요나 내용 요약보다 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어야 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삭제 신청 당시, 본 문서는 단순 소개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Eyey90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6:36 (KST)
이미 외부 인용 상황과 리뷰 증거가 제시되었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하시네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6:38 (KST)
그렇다면 그 증거들을 문서에 녹여내시면 되겠네요. 지금 상태로는 유지가 어렵습니다.--고려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6:39 (KST)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만 제 시간이 나는 대로 천천히 하도록 하지요. 이미 증거가 제시되었고, 현재 문서가 심지어 토막글이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위키백과의 수많은 토막글이 즉시 삭제되어야 겠지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16:42 (KST)
외부 자료 수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건 MOTO님 개인 생각이시구요. 유명인의 여타 다른 신작 도서들도 저 정도 수의 리뷰 기사는 나옵니다. 그럼 모든 신작 도서가 다 문서로 등재되야 되나요? Eyey90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1:46 (KST)
리뷰뿐만 아니라 컬럼, 기사에서 인용된 것으로 들어났습니다. 그럼 장정일 컬럼은 어떻게 설명하실 생각이신가요? --MOTO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7:09 (KST)
그리고 외부 출처에서 리뷰가 존재한다면 신작 도서라도 등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등재 기준에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으므로 일반적인 기준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만화나 잡지가 리뷰는 더 없습니다.--MOTO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7:11 (KST)
그 리뷰들이 모두 홍보성이라는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7:13 (KST)
질문 현재 문서 유지 근거도 미비할 뿐 더러, 문서 자체가 애초에 "광고성 문서가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이 문서는 2015년 9월 19일 위키백과:에디터톤/판타시아 에디터톤에서 작성됐습니다. 또 에디터톤 문서를 살펴포니 그 날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인 정희진씨가 참여했음이 명시되어 있구요. 책 발간일은 2015년 7월 6일입니다. 발간 두 달만에 이 책이 학문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기엔 시간적으로 무리가 있죠. 그렇기에 "이 문서의 태생부터 홍보성이 있는가 아닌가?"는 점도 토론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Eyey90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1:46 (KST)
일단 홍보성 문구가 있는지 예시부터 들어주세요. 판타시아 에디터톤은 제가 진행했고, 정희진 씨는 강연만 했을 뿐, 에디터톤에는 참석하지 않으셨습니다. 혹시 결론을 정해 놓고 무리하게 근거를 끌어오시는 건 아닌지요. --MOTO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7:09 (KST)
한 가지 더, 이 책을 등재 목록으로 추천한 건 정희진 씨 본인이 아니라 저와 함께 작업한 서울시립미술관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이 뭐가 아쉬워서 책을 홍보해 주나요. --MOTO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7:17 (KST)
그러면 대한민국 정부가 추천하면 모든 책은 등재될수 있나요?--고려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20:21 (KST)
서울시립미술관이 추천해서 등재 기준에 적합하다는 것이 아니라 홍보와는 연관이 없다는 말씀 같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20:44 (KST)
닭살튀김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22:47 (KST)
유지 적어도 내용상으로는 홍보성으로 보일 만한 부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토님이 제시하신 근거도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7월 30일 (토) 23:45 (KST)

행궁[편집]

타언어 위키를 봐도 그렇고 낱말성 문서로 보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8일 (목) 01:30 (KST)

유지 낱말이라기보다는 백과사전에서 설명해야 할 "개념"에 가깝다 생각합니다. 토막글 상태의 보강은 필요하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28일 (목) 09:49 (KST)
유지 ChongDae님과 같은 이유. 토막글이라고 삭제될 이유는 없습니다. 보강해야할테지만. -- 강휘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3:17 (KST)
삭제 이렇게 항상 유지 의견이 나오지만 막상 유지 된 이후에는 아무도 손 안댑니다. 이럴꺼면 날리는게 좋죠.--고려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22:12 (KST)
유지 종대 님 의견을 지지합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9:23 (KST)
유지 같은 이유로 유사한 문서 몇 건을 생성하였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21:02 (KST)

-6[편집]

대체 이게 무슨 문서죠? 그냥 딸랑 -7보단 크고 -5보단 작다. 이 말만 쓰고 끝?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숫자에 대한 정보라도 적어놔야하는 것 아닙니까? 기본적인 정보도 추가하지 못할것 같은데.--청순한민트♥ (talk) 2016년 7월 29일 (금) 23:12 (KST)

과거에도 제가 비슷한 토론을 열었는데 기각당했네요.--청순한민트♥ (talk) 2016년 7월 29일 (금) 23:21 (KST)

기각 단어 뜻은 알고 쓰시는건가요? 명백히 유지가 우세하여 유지로 결정난 부분인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9일 (금) 23:31 (KST)
유지 -5도 마찬가지입니다. 숫자 문서의 경우 -6정도는 유지 가능합니다. 아예 -1169 이런숫자도 아닌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9일 (금) 23:32 (KST)
존재한다 쳐도 큰 의미가 없을듯합니다. 단지 어떤 수 보다 크고 작다는 기본적인 내용 한 줄만 있는데요.--청순한민트♥ (talk) 2016년 7월 29일 (금) 23:37 (KST)
중립 확답을 내리진 못하겠습니다. 내용 분량만 따지면 삭제 대상이나 마찬가지고 서술할 만한 내용도 없다고 보기에 삭제해야하지 않겠나 싶습니다만, 수학쪽으로는 문외한이라 -1169는 삭제되어야 하지만 -6는 유지해도 되는 수학적인 이유가 뭔지, 또 수학적으로 어떤 중요성이 있을지 몰라 조심스럽습니다. 일본어판에서는 -5까지만 생성되어 있고 -6부터는 음수로 넘겨주기 처리하고 있네요. --"밥풀떼기" 2016년 7월 30일 (토) 23: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