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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7년 3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을 시작할 때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알림}} 틀 등을 이용하여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판단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발의자는 삭제 토론에 회부한 이유와 원하는 결과의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또한 삭제 토론의 중립성을 위해, 발의자는 삭제유지 등의 투표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새로운 삭제 토론을 시작하려면, 해당 문서의 상단에 {{풀기:삭제 토론}} 이라고 적어 주세요. 이 때 나오는 안내문의 지시대로 삭제 토론 페이지를 만들면 됩니다. 만약 종결된 삭제 토론이 존재하고 있거나 토론에 부칠 항목이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는 {{풀기:삭제 토론|열고자 하는 삭제토론방 이름}}을 이용하면 됩니다.

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이동, 넘겨주기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장기 미완료 토론의 경우 총의 없음으로 일반 사용자가 종결 가능합니다.)

문서의 복구에 대한 토론은 백:복구 토론을 확인해 주십시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디앤디컴[편집]

틀:사진 필요[편집]

마대 (동음이의)[편집]

녹십자[편집]

비찰음[편집]

거래적 리더십[편집]

이 문서도 분류가 없는 문서에 분류를 달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문서의 일부는 저작권 침해인데, 한 문서에서만 복사한 것이 아니라 몇 차례에 걸쳐 저작권 침해 부분을 삭제하고, 문서 역사에 출처를 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작권 침해 내용을 제거한 현 상태의 문서 역시 아래와 같은 이유로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 저작권 침해로 인해 상당 부분 내용을 들어내면서, 문서 내용이 일정한 흐름을 갖추지 못 하게 되었습니다.
  • 문서의 상당 부분이 띄어쓰기가 단 1번도 되지 않은 채 긴 내용의 문단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백과사전으로서의 신뢰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합니다.
  • 거래적 리더십#거래적 리더십과 변혁적 리더십 문단에 있는 표를 보시면, 어렴풋하나 이 레포트의 4페이지에 있는 표와 구성이 사실상 일치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내용이 보이지 않으므로 이는 추정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무작정 재단할 수는 없으나, 문서의 몇 부분이 여러 웹 페이지를 퍼온 것으로 판단된 이상,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론의 진행 상황에 따라 저는 위 레포트를 구입하여 열람할 의사도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해당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23:54 (KST)

유지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17일 (금) 18:39 (KST):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 삭제 Jeresy, 2017년 3월 20일 (월) 18:19 (KST)
@MVP I: 어떠한 이유로 유지 의견을 내셨는지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18일 (토) 00:28 (KST)
개정 손보면 괜찮지 않을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19일 (일) 16:55 (KST)
삭제 저작권 침해 부분이 상당하여 삭제하고 추후에 재생성하는게 맞는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5:30 (KST)
개정 저작권 침해가 거의 문제되지 않을 정도로 내용을 대폭 축소하고, 추가적인 편집을 기대하는 것은 어떨까요. 고된 작업이긴 하겠으나, 그렇다고 아예 전반적으로 삭제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밥풀떼기" 2017년 2월 26일 (일) 23:47 (KST)

위키백과:외래어 표기법과 하위 문서[편집]

아이디어박스 게임즈[편집]

오소녀[편집]

자생한방병원[편집]

오상흔[편집]

노호드링크[편집]

틀:인터위키 달기 알림[편집]

틀:삭제 신청 반려 알림[편집]

이 문서는 있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틀인데, 삭제해도 되는지 의견을 모으고 싶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2월 21일 (화) 19:06 (KST)

유지 사용되는지 안되는지 어떻게 알죠? 애시당초 풀어 쓰는 틀이라 기록 찾기 힘들텐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1일 (화) 20:35 (KST)
@양념파닭: 해당 틀에 쓰인 문구를 통해 검색하면 어느 정도 파악은 가능합니다. 검색을 하니 사용된 실적은 귀하께서 사용하신 1건으로 보이는군요([3]). 혹시 검색이 제대로 되는 것이 맞나 싶어서 삭제 신청 알림 틀의 문구로도 검색을 했더니 다수가 뜨는 것으로 보아([4]),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맞는 듯 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1일 (화) 20:46 (KST)
그렇군요. 다만, 여태껏 안쓰인 거야 이 틀의 존재여부를 그간 몰랐을 뿐 이제부터 사용해나가면 해결될 부분이라 봅니다만.--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4일 (금) 10:36 (KST)
@양념파닭: 거의 2년 동안이나 존재 여부조차 몰라 쓰인 적도 없는 틀이며, 그렇다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해당 틀의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못 했다는 것이 됩니다. 그런 틀인데 앞으로도 쓰일 것인지 어떻게 알죠? 그리고 지금까지 삭제 토론에서 해당 항목의 "앞으로 유명해질 것이다.", "앞으로 많이 볼 것이다.", "앞으로 많이 쓸 것이다." 따위의 미래 예측으로 문서를 유지시킨 적이 있던가요? 또 이 틀의 "유지"에 필요한 것은 해당 틀의 유용성 여부이지, 사용 전력이나 미래 예측이 아닙니다. 지금 이 토론에서 해당 틀이 왜 있어야 하는지는 근거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귀하는 해당 틀 생성자이시자 유지 의견을 내셨으니, 과거나 미래의 사용 여부(추측)보다는 해당 틀이 "왜 있어야 하는지" 다른 사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22:13 (KST)
우선 해당 틀은 관리자분들꼐서 삭제 신청을 반려했을 때, 해당 사용자에게 통보할 때 좀 더 편하게 사용하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즉, 관리자용이죠.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라고 만든 틀이 아닙니다. 옛날에 제가 한 건 쓴거는 어떤 상황에서 사용한 것인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지만 아마, 관리자 대신해서 쓴 것으로 추측되네요. "다른 사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 의견드리자면, 일반사용자보다는 관리자분들의 의견에 더 초점을 둬야한다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관리자용도로 만든 틀이니까요. 만일 관리자분들 중 대다수가 필요성을 못느끼시겠다면 해당 틀을 삭제해도 무방하다는게 현재 제 의견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5일 (토) 16:14 (KST)
아래에서도 언급했지만, 틀:삭제 신청을 보면 "잘못된 삭제 신청이거나, 삭제 신청에서 언급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면 삭제 틀을 떼도 됩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말은 곧 잘못된 삭제 신청의 반려는 반드시 관리자의 검토 단계까지 갈 필요는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이 틀의 사용을 관리자로 한정한 것도 기존의 삭제 신청 틀과는 앞뒤가 맞지 않으며, 삭제 신청에 대해 이해가 완전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만들어진 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잘못된 삭제 신청이라고 생각해서 삭제 신청 틀을 떼도, 정작 이 틀은 관리자가 따로 써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인가요? 게다가 일반 사용자는 커녕 관리자들께 알리지도 않아 틀의 존재감 자체가 상당히 옅어졌고, 이번에 이 틀을 찾아낸 것도 일반 사용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관리자분들 의견에 더 초점을 둬야 한다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지금 귀하의 의견은 틀의 유용성에 대한 설명은 역시 부족한 채 "관리자의 의견을 듣자"에만 초점이 맞춰져있는데, 그렇다면 5명의 일반 사용자의 의견들은 본 토론에서 큰 가치가 없다는 것인가요? 게다가 관리자들에게는, 결론 도출을 위해 평소에 알지도 못 했던 틀의 삭제 토론에 어쩔 수 없이 의견을 내야만 하는 상황이 되고요. 위 틀의 사용 범위를 관리자로 한정한 것도, 본 토론에서 관리자들의 의견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도 모두 귀하가 독자적으로 내린 판단입니다. 오히려 제 생각에는, 여러가지 상황으로 볼 때 적어도 이 토론에서는 관리자나 일반 사용자나 의견의 비중에 큰 차이를 두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다른 분들의 의견도 살펴보도록 하죠.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5일 (토) 17:23 (KST)
삭제 틀이라는 것이 쓰여야 의미가 있을텐데, 바로 위에 제가 제시한 검색 결과가 맞다면 해당 틀은 사실상 사용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해당 틀이 총의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지도 모르겠고, 중간에 관리자만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는 내용은 이해가 가지를 않네요. 현재 틀:삭제 신청을 보면, 굳이 관리자가 아니더라도 삭제 신청이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면 삭제 신청 틀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삭제 신청 반려 틀이 "잘못된 삭제 신청이라고 판단될 때 삭제 신청 틀을 제거하고 누구나 쓸 수 있는 틀"인지, "관리자가 문서 삭제 최종 단계에서 잘못된 삭제 신청이라고 판단되어 반려했을 때 쓰는 틀"인지도 기준이 없고요. 개인적으로는 잘못된 삭제 신청에 대한 반려 판정까지 관리자의 전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1일 (화) 20:54 (KST)
삭제 반려된 사항까지 사용자한테 알려줘야 하는지 의문이 드네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23일 (목) 18:02 (KST)
유지 묻혀서 안쓰이게 되었더라도 있으면 좋은 틀. --"밥풀떼기" 2017년 2월 23일 (목) 20:00 (KST)
삭제 나중에 필요하다는 여론이 생길때 다시 생성하면 좋을듯 싶어요. 지금은 그닥 필요하다고 생각이 안드네요.--고려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22:16 (KST)
삭제 삭제 신청이 반려된 사항을 토론란에 알리는 경우가 흔한가요? 굳이 알린다 해도 틀을 사용할 필요까지야... Jeresy, 2017년 2월 26일 (일) 18:23 (KST)
삭제 신청을 반려하면서 굳이 토론 문서에 의견을 남긴다면 그에 대한 상세한 의견이 첨부될 경우가 많으리라 생각됩니다(간단한 경우, 보통 편집 요약에 적어버리죠). 여기에 “삭제 신청은 반려되었습니다” 정도의 한 문장을 더 써넣는 것이 그리 큰 수고는 아닌데, 그를 위해 이러한 틀을 사용할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틀을 관리자만 써야 한다는 점, 이 토론에서의 관리자 의견의 경중에 대해서는 Lee Soon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IRTC1015 2017년 2월 27일 (월) 01:15 (KST)
삭제 --175.197.33.227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7:18 (KST)
풀기용 틀보다는 몇명 답변 예제가 준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계적 치환은 세새한 경우를 커버하기 힘들거든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0:58 (KST)

서울 지하철 3호선 방화 사건[편집]

문서 생성자분께는 이전에 문서 병합을 위한 글을 올려드린 적이 있습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철도 사고 목록#서울 지하철 3호선 방화 사건에 이미 해당 사건에 대해 어느 정도 설명이 돼 있는 상태일 뿐 아니라, 사고의 영향이 상당히 한시적이고 미미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해당 문서 자체가 내용이 비교적 있는 상태로, 바로 삭제 신청을 하기가 상당히 애매하여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02:22 (KST)

유지 대한민국의 철도 사고 목록에 적힌 것은 요약한 것으로 본 문서의 질과 양이 더 풍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6일 (일) 02:32 (KST)
@양념파닭: 단순히 문서의 양만 보지 마시고, 해당 사고의 사회적 영향 등을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 기준하여 판단해 주십시오. 그리고 위키백과:삭제 토론/탈선 사고 문서들, 위키백과:삭제 토론/전동차 사고 문서, 위키백과:삭제 토론/화재 사고도 함께 참고 바랍니다. 삭제 토론은 단순히 문서 양만 가지고 문서 존치 여부를 논하는 곳이 아닙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02:36 (KST)
제가 언제 양만 봤나요. 질도 풍부하다 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7일 (월) 11:04 (KST)
유지 문서의 질과 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전동차 내 방화 사건임을 감안할 때 특수성이 있어 유지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자료로 들어주신 탈선 사고와 화재 사고들은 비교적 수차례 크고 작은 규모로 발생하기에 특수성이 덜하고, 그 중에서도 저명성이 적은 사고들은 다른 문서로 합병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반면 지하철 방화 사건은 손에 꼽을 정도로 흔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차내 방화에 성공하여 화재진압까지 들어간 사건은 기껏해야 대구 지하철 참사서울 지하철 7호선 방화 사건 정도기도 하고요.
또 사회적 영향으로도 상당한 가치가 있는 사건으로 보입니다. 3호선 방화 사건을 언급한 언론 보도가 965건에 달하는데, 대구 참사 이후로 지하철 방화에 대한 언론의 주목도가 크기도 했고 무엇보다 같은해 세월호 참사와 상왕십리역 추돌 사고로 안전 불감증에 대한 사회적 주목이 활성화된 시기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2월 27일 (월) 00:04 (KST)
@밥풀떼기: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이 사고 역시 일시적인 주목 그 이상의 범위를 벗어나지는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독립 문서로 등재 시, 일시적인 주목만으로는 등재 요건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는 대구 지하철이나 세월호 등과는 비교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시에 여러 사고의 여파로 주목을 받았다는 것은 그저 그 때의 상황일 뿐이지, 제 생각에는 그 주목도가 현재까지 유지되지는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은 다른 대형 사고들과 달리 언급 자체가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요.
또 올려주신 링크도 함께 열람하였습니다만, 965건 기사 모두가 해당 사고를 중점적으로 조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사고가 일어난 시점의 기사들이 대부분이었고요. 또 대구 지하철 사고나 7호선 방화 사고는 열차 전소 등 비교적 재산 피해가 컸던 편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 사고는 굉장히 피해가 미미한 편이었습니다. 복구도 빠르게 이루어져 시민들에게 끼친 영향 역시 적었고요.
그리고 단순히 사고의 종류가 드문 경우라고 해서 문서를 등재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동차 사고 자체(방화, 탈선 등 포함)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이 아니고, 사고가 드물다는 것은 기준도 마땅하지 않고요. 사고 그 자체의 꾸준한 주목도, 사회적 영향 등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사고는 제시하신 다른 두 방화 사건에 비해 그 요건을 충족하지 못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삭제 의견을 낸 것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00:31 (KST)
어...여러가지 반론을 내주셨는데 우선 죄송하지만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저는 그저 전동차 사고가 드물다는 것이 아니라, '전동차 방화 사고'가 드물다고 한정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전동차 사고와 방화 사고는 비교적 많지만, 두개가 합쳐진 '전동차 방화 사고'는 드문 편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방화에 성공하여 화재 진압까지 들어간 큰 사건' 면에서는, 앞서 예시로 들어드린 두 사건과 이 사건 빼고는 널리 알려진 것이 없으므로 손에 꼽을 정도다라고 말씀드린 것이고요. 혹시 저만한 규모의 또다른 지하철 전동차 방화 사건이 더 있나요? 있다고 해도 일반적인 화재 사고만큼이나 자주 일어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다른 두 방화 사건과는 달리 요건에 불충족하다고 언급하셨는데, 대구 참사는 둘째치고 서울 지하철 7호선 방화 사건과 이 사건이 어떤 면에서 꾸준한 주목도와 사회적 영향 면에서 뚜렷한 차이가 나는지 여쭈고 싶네요. 제가 보기에는 두 사건 모두 거의 동급의 인지도와 영향을 가진 사건 같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일시적인 주목", "그저 그 때의 상황", "현재까지 유지되지는 못 한다"고 언급하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사건이라는 것의 특성상 일시적인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그때의 그 주목과 보도 자료가 충분히 확보된다면, 어느 사건이든 기본적으로 등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후대에 얼마나 언급 회자되느냐는 부차적인 문제이며, 기본적으로 중요한 것은 사건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건 문서의 등재에 있어 어느 정도 상식적인 제한선이 있다는 점은 저도 동의하나, 그 제한선의 기준이 후대에 얼마나 언급되느냐에 따라 당락된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사건 자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산 피해가 적은 점을 지적하셨는데, 앞서 제가 예시로 들어드린 두 사건에 비해 이 사건이 재산 피해가 적었던 이유는 빠른 '복구'라기보단 당시 전동차 내에 지하철 역무원이 적극적으로 방화에 나섰기 때문이었습니다. 서울소방청 긴급구조통제단이 진화에 빠르게 나선 것도 이유 중 하나였는데, 구조통제단이 나선 지하철 사고는 상왕십리역 추돌 사고와 4호선 연마차량 화재 사고를 비롯해 단 3건에 불과합니다. 이상의 사실들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오히려 신속한 대처가 있었다는 것을 중심으로 문서 내에 특기할 만한 일인데, 단순히 재산 피해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등재가 힘들다고 하는 것은 살짝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인명 피해로 따지면 가벼운 부상 1명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방화 사건과 동급인데 말입니다. 또한 조금이나마 연속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은 면도 있습니다. 우선 사건 자체로 보면, 사건 이후 다음 달에 피의자가 재판에 넘겨지고 7월에는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같은해 말 제야의 종 행사에서 방화에 참여한 시민이 타종을 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에는 서울메트로 본사에 마련된 '지하철 안전박물관'에 주요 테마로 전시되기도 했고요. 나중에 가서 그때를 되짚거나, '노인 범죄', '묻지마 범죄' 혹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 문제의 예시 중 하나로 언급 하는 기사들이 자주 나왔습니다. 이외에도 더 많고요.
때문에 저는 이 사건이 비록 역사적인 참사 급은 아니더라도, 등재가 가능한 일반적인 사고 축에는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Lee Soon님께서 제시하신 탈선 사고 삭제 토론에서 병합 의견을 낸 것은 너무 일반적인 사고이기에 등재보단 병합이 좋겠다고 판단한 것이었지만, 이 사건의 경우는 우선적으로 지하철 방화 사건이라는 점에서 특수성이 있고, 나름대로 내용을 갖출 요건이 있기에 유지를 내린 것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2월 27일 (월) 02:29 (KST)
@밥풀떼기: 귀하께서 개진해주신 의견은 잘 열람하였습니다. 일부 귀하의 생각과 맞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 간단히 언급해볼까 합니다. 먼저 제가 언급했던 "전동차 사고 자체가 드물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저 역시도 전동차 방화 사고가 매우 드문 축에 속하는 것은 충분히 동의합니다. 다만 처음에 남겨주셨던 의견을 포함하여, 사고의 희소성이나 특수성 자체가 문서 성립의 요건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또 7호선 방화의 경우에는 객차 3량이 전소되면서 20여 억원의 재산 피해까지 발생하였지만, 본 사고의 경우에는 그렇게까지는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타 언급해주신 기사들에 대해서, 긴급구조통제단이 방화 작업에 참여했다는 이야기는 귀하의 말씀을 듣고 처음 알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고 후의 피해 상황 등에 상대적으로 많이 집중하다보니 놓친 부분임을 인정합니다. 기타 다른 기사들에 대해서도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용자들께서도 귀하께서 제시하신 의견을 보시고, 좋은 의견을 내 주시기를 기다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11:34 (KST)
유지 문서 내용도 알차고 풍부하며 신뢰할 수 있는 다수의 출처가 있으므로 별도의 독립 표제어를 가진 문서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3월 16일 (목) 01:46 (KST)

황인성 (아나운서)[편집]

라츤 쿠르드 공화국[편집]

믹스 (음악 그룹)[편집]

동방신기의 아카펠라 공연[편집]

지존 (G-Zone)[편집]

OO대학교 비학위과정 동문 분류[편집]

위 분류를 모두 회부합니다. 회부 이유는 1. 대학 분류에 있어 너무 지엽적인 개념은 아닌지? 2. 위의 분류들로 인물들을 분류함에 있어 그 가치를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음을 크게 듭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21:29 (KST)

delete 회부에 찬성도 반대도 항의도 하지 않겠습니다... 다소 필요한 카테고리라 사료되어 생성한 것인데 필요치 않다면 토론에 따라 처결하십시오... 매우 송구합니다...103.234.7.94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21:54 (KST)
질문 보통 비학위 과정 밟은 사람도 동문으로 치기도 하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3월 9일 (목) 09:00 (KST)
삭제 과도한 분류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저 비학위과정이 과연 해당 학교 동문으로 인정되는지부터 의심스럽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3월 9일 (목) 09:14 (KST)
전부 삭제 --175.197.32.33 (토론) 2017년 3월 9일 (목) 11:42 (KST)
삭제 저도 저 분류들이 생길 때 바로 삭제 토론에 회부하고자 했었는데, 기타 사유로 회부하지 못 했습니다. 비록 이처럼 비학위과정을 동문으로 보는 사례가 있으며, 위키프로젝트토론:학교#'분류: ~ 동문'에 관해 정리가 필요합니다.에 제가 올렸던 일부 대학교의 동문회칙을 보면 이들을 동문으로 볼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이들의 동문 인정 여부와 분류를 따로 하는 것에 대한 여부는 다르며, 분류 자체가 지엽적이라는 데 대해 동의합니다. 게다가 현재 각 분류에 포함된 인물들의 수도 매우 적고요. 평소 위 분류를 생성하신 IP 사용자 님의 기여 내역을 열람하면 분류를 일종의 태그로 생각하시는 것 같기도 한데, 백:분류를 참고하시어 그 기능을 적절히 활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본인께서 "필요한 카테고리"라고 생각하셨으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셨는지 그 이유를 제시해주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의견 제시를 해 주시지 않은 것은 다소 의문스럽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3월 10일 (금) 20:24 (KST)
대부분의 대학 동문회에서는 비학위과정 수료자를 동문으로 인정하는데요? 연대 고대 다 동문인정합니다. 그래서 돈있는분이나 장사하는분들이 최고위과정을 많이 듣지요. 이미 명문대를 나왔는데도 자기가 안나온 명문대의 최고위과정을 듣는 일도 있을 정도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308:5219:0:0:FC0:50B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끝에 --~~~~를 달면 서명이 됩니다.
@2001:2D8:308:5219:0:0:FC0:50B0: 정확한 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그리고 연세대와 고려대 말고 다른 사례는 없나요? 그리고 돈 있는 사람/상업 종사자 등이 최고위과정을 듣는다는 것과 명문대 졸업자가 다른 학교의 최고위과정을 듣는 것은, 이 분류 유지의 근거가 되지 못 한다고 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3월 10일 (금) 22:58 (KST)
전부 삭제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19일 (일) 14:35 (KST)

이시은 (1966년)[편집]

저명성이 전혀 없습니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 검색을 해도 해당 인물을 찾아볼 수 없으며, 참여한 작품 마저도 주조연도 아닌 완전 카메오 수준의 단역으로, 엑스트라 수준의 배우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11일 (토) 01:24 (KST)

삭제 네이버 인물 정보에서 찾아볼 수 없고, 말씀하신대로 주/조연을 거친 적도 없습니다. 게다가 해당 문서에 기술된 내용이나 분류가 신뢰할 수 있는 것인지도 의심스럽고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 부합하지 않고 확인 가능한 내용도 없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3월 11일 (토) 13:5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해당 문서의 생성자(또는 주기여자)는 바로 위 삭제 토론인 비학위과정 분류 생성자와 동일인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사용자에게 삭제 토론 회부를 알리고, 참여를 요청하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3월 11일 (토) 13:57 (KST)
삭제잿빛동공님과 Lee Soon님에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Jeresy, 2017년 3월 12일 (일) 14:01 (KST)
삭제 아무리봐도 단역이네요. 삭제하는게 맞다고 봄니다.--175.197.33.40 (토론) 2017년 3월 15일 (수) 10:53 (KST)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편집]

해당 문서는 제목대로 대통령 권한대행을 설명하는 문서인데, 서술된 내용은 '대한민국의 대통령#대통령 권한대행'과 '대한민국의 국무총리#국무총리의 권한과 역할'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해당 문서의 첫 번째 문단은 '대한민국의 대통령 목록#역대 대통령 명단'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며, 두 번째 문단은 그냥 관련된 내용을 두서없이 나열해놓은 것에 불과하며, 네 번째 문단의 바깥고리들은 권한대행을 지낸 인물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일 뿐 권한대행 자체를 다룬 내용도 아닙니다. 이에 권한대행을 독립된 문서로 서술할 가치가 있다는 것에 회의적이라고 판단, 해당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덤으로 '분류: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은 남겨둘 필요가 있는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데, 같이 논의하면 좋겠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3월 11일 (토) 21:57 (KST)

지나가는 어느 과객 입장으로써, 다소 외람된 언사이지만,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는 항목의 원천은 박충훈이라는 거기 페이지가 링크의 진원인 듯 사료됩니다... 다소 주제넘을 수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박충훈이라는 해당 진원적 페이지부터 확인하시며 토론을 전개하는 것도 적절할 듯 합니다...

49.143.176.47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05:16 (KST)

삭제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서에서 다루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 리듬 (토론) 2017년 3월 15일 (수) 08:49 (KST)
대통령 권한대행#대한민국 문단으로 옮기면 될 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10:08 (KST)

틀:잘못찾음[편집]

틀:대한민국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편집]

전형적인 분류가 하는 일을 틀로 만든 것입니다. 각각 프로그램들은 각 장르에 맞게 분류화 (분류:음악 경연 텔레비전 프로그램, 분류:대한민국의 리얼리티 텔레비전 프로그램 등) 되어 있으며, 충분히 분류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해당 틀에는 '오디션'이라는 명확한 기준도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지니어스나 복면가왕이 오디션 프로그램은 아니며, 리얼리티라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13일 (월) 21:02 (KST)

삭제. 분류나 목록 문서가 할 일을 대신하는 틀입니다. 모든 관련 문서를 다 나열하는 건 불가능하므로, 분류나 목록 문서로 대체하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6:18 (KST)
삭제 이유는 따로 달지 않겠습니다. Jeresy, 2017년 3월 14일 (화) 17:47 (KST)
삭제 불필요 --175.197.33.40 (토론) 2017년 3월 15일 (수) 10:53 (KST)

틀:대한민국의 컴퓨터 게임 회사[편집]

틀 안의 분류가 의문스러운 건 둘째 치고 (틀 안의 회사 대부분은 한 플랫폼에만 집중하지 않고 콘솔-PC-모바일 고루 개발합니다), 분류:대한민국의 비디오 게임 회사 하나로 엮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걸 따로 틀로 만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Emiya Mulzomdao (토론) 2017년 3월 15일 (수) 17:16 (KST)

삭제 위의 토론과 같은 이유. 분류가 하는 일을 틀로 만든 것.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16일 (목) 01:03 (KST)
삭제 분류로 대체 가능한 틀. Jeresy, 2017년 3월 18일 (토) 13:31 (KST)
삭제 다른 분들과 의견이 같습니다.--175.197.33.40 (토론) 2017년 3월 20일 (월) 15:51 (KST)

분류:정치범[편집]

사용자:Gray eyes님께서 '중립성 위반 분류'라는 이유로 삭제신청하였지만 복구신청하기보단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토론을 개최하였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37 (KST)

반대 분류를 만든 작성자의 입장으론 반대입장입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37 (KST)
일단은, 삭제 토론은 유지를 원하는 사용자가 발의하는 곳이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39 (KST)
삭제 정치범의 범위가 어디까지입니까? 법원에서 판결을 내릴때, '정치범'이라고 해서 판결을 내리나요? '정치범'이라는 것은 정황상 대중들이 '정치적인 이유'라고 판단되면 막연히 해당 인물을 정치범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정부, 단체, 국가에 따라서는 해당 인물이 '정치범'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릴 수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42 (KST)
덧붙여 현재 분류되어 있는 인물들도 정말로 '정치범'이라고 봐야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스럽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43 (KST)
여기여기를 보면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이, '살인범'과 같은 경우와는 다릅니다. 정치범이라고 누가 판단합니까?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0:44 (KST)

분류:한국방송공사의 해외걸작드라마[편집]

"해외걸작드라마"는 대한민국에 수입된,, 외국 드라마죠. 결국 분류된 각 드라마는 KBS라는 방송국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보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7:33 (KST)

삭제 불필요 --175.197.33.40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11:50 (KST)
삭제 한국방송공사 해외걸작드라마에서 방송된 외국 드라마를 모아 놓은 분류네요. 위 Tablemaker님 의견처럼 분류된 문서와 KBS와의 관련이 없어 보이며 각 문서마다 "해외 걸작 드라마" 분류를 달 이유 역시 실감하지 못하겠습니다. Jeresy, 2017년 3월 21일 (화) 18:18 (KST)
삭제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2일 (수) 14:13 (KST)

틀:일본의 성인 영화[편집]

전형적인 분류가 하는 일을 틀로 만든 것입니다. 각각 직업에 속하는 인물들을 찾으려면 분류로 찾으면 되며, 하나하나 모든 인물을 틀에 적을 이유가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3월 22일 (수) 14:13 (KST)

음. 위백에 첫 걸음을 뗐을 때 만든 문서네요. 기억력이 약하지만, 초기에 영문판을 보고 작업했던 것으로 일단은 기억합니다. 이 틀이 다루는 분야에 속한 인물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 많은 인물들 중에서도 특기할만한 사람들을 이 틀에서 수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은 분류가 대체할 수 없죠. 하나하나의 모든 인물을 기록한 틀이 아니기 때문에요. 다만 지금은 음악인 및 음반에 관한 문서들을 생성하느라, 성인 영화(및 포르노그래피) 관련 문서를 일단 제가 생성과 유지/보완을 현재 중단하고 있으므로, 이 틀이 다루는 것들이 한정적이라고 생각하신다거나, 아직 한국어백과에 등장하기 시기상조인 틀이라고 생각되시면 삭제하셔도 무방하시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에 따르지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2일 (수) 14:4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