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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7년 2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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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판단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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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이동, 넘겨주기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장기 미완료 토론의 경우 총의 없음으로 일반 사용자가 종결 가능합니다.)

문서의 복구에 대한 토론은 백:복구 토론을 확인해 주십시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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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법조인)[편집]

문서의 내용이 부실하며 단지 최순실의 변호를 맡았다는 이유만으로 위키백과에 등재될만한 저명성이 부족하므로 삭제 토론을 개최합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2일 (월) 17:02 (KST)

의견 철회 유지 기사를 찾아보니 꽤 많이 나오네요. 다만 저는 이 인물이 단독으로 주목받은 기사는 찾지 못하였지만, 다년간에 걸쳐 주요 사건과 인물의 변호를 맡은 것으로 서술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삭제/유지 의견과는 별개로, "문서의 내용이 부실하다."면 문서 살을 찌우는 방법을 강구해야지, 그것을 삭제의 이유로 삼을 수는 없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일 (월) 17:08 (KST)
등재기준을 찾아보니 '미디어의 충분한 조명을 받고 이슈화된 사람의 미디어의 조명 내용만이 근거되어 서술되는 경우.'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3일 (화) 00:09 (KST)
다시 판단하고자 합니다. 단 저는 추후에 의견을 다시 낼 때에도 문서의 "내용 부실"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10:56 (KST)
유지 재차말하지만 '내용 부실'은 삭제 유무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관계가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일 (월) 19:22 (KST)
유지--청순한민트 (토론) 2017년 1월 2일 (월) 20:31 (KST)
의견 철회 유지 윗분들 말씀에 공감합니다. -- Jeresy 2017년 1월 3일 (화) 10:31 (KST)
유지 좀 더 보강 작성만 한다면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1.230.221.180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02:20 (KST)

@Yoyoma88: 유지가 다수 의견입니다. 발의자로써 추가적인 의견이 있으십니까? --이강철 (토론) 2017년 1월 6일 (금) 17:56 (KST)

@Lee Soon, Gray eyes, 청순한민트, Jeresy723, Yoyoma88: '이 인물이 단독으로 주목받은 기사는 찾지 못하였'다는 말씀에서 백:인물#단 하나의 사건으로 주목될 만한 사람들이나 백:생존#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진 인물에 대한 문서에 의거하여 되레 삭제 이유가 성립하는 것이 아닙니까? '주요 사건과 인물의 변호를 맡은' 것으로 서술이 가능하다면 김앤장이나 광장, 태평양 소속 변호사들 대부분, 검사나 판사 출신 변호사 상당수가 오직 그 사유만으로도 등재가 가능하다는 것인지요... 또 이경재는 최순실 파문이 지나간 후로도 두고두고 회자할만한 인물이라 할 수 있을까요? 다른 예로 나향욱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울러 백:아님#낱말에 따라 '성장할 가능성'이 없다면 삭제 대상이 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02:53 (KST)
일단 '현재'로서는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19:38 (KST)
그러니까 그 이유를 여쭙는 것입니다. 삭제 토론은 '토론'이지 '투표'가 아닙니다. 또 삭제 토론의 근거는 백:등재나 관련 규정들을 기반으로 찾아야할 것입니다. 근거가 뒷받침되지 않는 의견 제시는 (그것이 지금껏 잘 지켜져왔는지는 차치하고) 사실 권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백:토론지침백:총의를 참고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20:10 (KST)
처음에 저도 애매한 기로에 있는 문서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역시 일정한 저명도가 확보된 인물이 아니라면 귀하께서 말씀하신 지침에 맞게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다시금 검색을 하니 이번 게이트와 관련해 생애를 조명한 기사 1, 생애를 조명한 기사 2 등도 있고, 해당 인물과 연관되어 논란이 된 이의 기사도 있으며, 특히 2014년 이후 계속해서 게이트 관련자의 변호를 맡으면서 해당 시기와 2016년 이후 이외 다년간에 걸쳐 기사에 이름이 오르내려 "하나의 사건으로만 주목받은 인물"은 아닙니다(장기적으로 보면 한가지 사건이겠으나, 워낙 시기가 길어 한가지 사건으로 단정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용 부실"이라는 이유로 삭제 토론에 회부되는 것에 거부감을 느껴 유지로 의견을 낸 측면도 있습니다. 단순히 내용이 짧아서, 토막글이라서 삭제되어야 한다면 위키백과가 있을 이유가 뭐가 있나요? 원래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살을 찌우는 것이 위키백과이고, 그렇지 않은 문서는 살을 찌울 방안을 생각하는 것이 우선입니다.(물론 광고/장난/저명성이 매우 낮은 문서 등은 제외하고 말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02:17 (KST)
그러니까... 해당 기사들이 나온 이유가 무엇인가요? 최순실 변호사라는 것 때문에 부수적으로 나온 기사들이 아닙니까? '한가지 사건'이란 단어는 ‘최순실 게이트가 없었어도 해당 인물은 등재할만한가?’로 치환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시하신 출처들의 상태만으로도 인물 등재가 가능하겠습니까? 몇 년을 끄는 각종 굵직한 게이트를 맡아온 변호사들 많은데 그분들을 전부 등재해도 되겠습니까? 나향욱노건호는 삭제 토론을 거쳐 삭제되었습니다. 나향욱과 노건호 역시 주목할만한 사건으로 인해 그들에 대한 기사가 쏟아져나왔었습니다. 노건호는 2014년도 아니라 무려 15년 이상을 꾸준히 기사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이경재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덧붙여 ‘단순히 토막글이니까 삭제해야 한다’라는 주장엔 거부감을 느끼셔도 됩니다. 다만 '현실적인 성장 가능성' 측면은 판단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즉 반영구적(?)으로 토막글인 문서들은 뭔가 손을 써야만 하겠죠. 위키백과의 존재 이유엔 국어사전이 아니라는 것도 포함되니까 말입니다. 물론 이경재 항목은 성장 가능성보다는 등재 측면에서의 검토가 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07:33 (KST)
"위키백과의 토막글"과 "국어사전"은 분명히 그 뉘앙스가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반영구적 토막글"에 대해 손을 써야 한다는 것이 문서 삭제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그것은 분명하게 반대합니다. 다만 이 내용은 본 주제와는 관련이 적으므로, 제 생각은 귀하와 다르다는 정도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동시에 이 문서의 유지 여부에 대해서도 "내용 부실" 사유는 논하지 않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나향욱노건호 문서의 삭제 건은 귀하의 말씀을 보고 처음 안 내용들입니다. 동시에 위키백과:삭제 토론/이명박의 어느 아들, 위키백과:삭제 토론/이시형 (1978년)과 같은 삭제 토론도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또 귀하의 주장에도 공감하는 바가 있어, 우선 추후에 의견을 다시 내고자 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10:56 (KST)
토막글에 대해선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2주#위백에 산적한 문제들 - 위백은 사실 개판이다,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3주#위뱩을 살 - 몇 가지 제안, 위키프로젝트토론:위키백과 토막글#원칙으로의 회귀를 참고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9일 (월) 21:41 (KST)

삭제 유지 의견을 내신 모든 분께 핑을 날렸습니다만 등재 근거를 알 수 없었습니다. 되레 관련 규정과 나향욱, 노건호, 이시형 (1978년) 등의 항목을 참고하건대 현재로선 삭제...를 할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9일 (월) 21:41 (KST)

보류 유지 의견을 냈던 것은 철회하고, 본 삭제 토론에서는 의견을 내지 않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2일 (목) 23:00 (KST)
유지 유지 합시다. 천재과학자 조한준 (토론) 2017년 2월 12일 (일) 23:24 (KST)
@Han-Jun Cho: 그 근거가 무엇인지요? 삭제 근거는 상기의 토론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백:아님#다수결의 참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2월 14일 (화) 05:01 (KST)
최순실 게이트에 핵심 인물입니다. 비록 부정적인 인물이라도 다루어져야 역사에서 제대로 기록될 수 있겠죠. 일단 유지하자는 게 저의 의견입니다.천재과학자 조한준 (토론) 2017년 2월 14일 (화) 17:04 (KST)
@Han-Jun Cho: 부정적 인물이라 하여 등재되지 못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그것은 애당초 근거로 제시한 적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최순실 게이트에 핵심 인물’이라는 주장 하나가 남는데 그것을 뒷받침하는 근거의 제시를 바랍니다. 이경재는 그저 최순실의 변호인일 뿐 아닙니까? 지금껏 부정적 대형 사건은 수도 없이 있어왔고, 그 사건엔 모두 변호사가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해당 변호사가 백: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경재가 최순실 변호사라는 타이틀 말고 다른 건으로도 부각됐다는 근거의 제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은 백:등재 기준이지 개인의 '역사적 시각'이 아닙니다. 백:인물#단 하나의 사건으로 주목될 만한 사람들백:생존#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진 인물에 대한 문서의 참고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2월 15일 (수) 04:23 (KST)

한 달이 지났음에도 유지 근거가 더이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삭제해도 좋을 듯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2월 5일 (일) 08:07 (KST)

삭제 백:문서 등재 기준 (인물)#단 하나의 사건으로 주목될 만한 사람들에 따라 삭제 의견 냅니다. -- Jeresy 2017년 2월 12일 (일) 13:47 (KST)
삭제 혹은 유지 초안:이경재 (법조인) 으로 --카리야진 (토론) 2017년 2월 17일 (금) 06:45 (KST)
삭제 해당 인물은 오랜 기간 검찰청에 근무한 경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소속 직원이었을 뿐이지 특별한 이력을 보인 것이 없습니다. 이는 현재 변호사 경력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문서에 서술될 내용이 극히 적어 발전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며, 기입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최순실 사건 관련 내용은 해당 인물 문서보다는 최순실 사건 문서에 작성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Wikitori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23:37 (KST)

투 엠씨[편집]

저명성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청순한민트 (토론) 2017년 1월 2일 (월) 20:31 (KST)

삭제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음악) --1.230.221.180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01:50 (KST)
삭제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12일 (목) 17:18 (KST)

일 스킬즈도 삭제토론에 회부하려합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12:48 (KST)

@Yoyoma88: 다른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하실 때에는 삭제 토론을 새로 개설해주세요. 추후에 기존 삭제 토론에 새로운 삭제 토론을 추가하시면, 기존에 삭제나 유지 의견을 낸 사용자들이 두 문서 모두에 대해 의견을 낸 것인지, 원래 회부된 문서에만 의견을 낸 것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특히나 이 삭제 토론은 처음에 귀하께서 회부하신 문서도 아니고요. 일 스킬즈는 귀하께서 별도의 삭제 토론을 마련하시는 것이 맞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5일 (목) 20:37 (KST)
조언 감사합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6일 (금) 03:14 (KST)
삭제 혹은 유지 초안:투 엠씨 으로 이동.--카리야진 (토론) 2017년 2월 19일 (일) 06:11 (KST)

틀:라면 정보[편집]

{{음식 정보}} 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Red spread korea (토론) 2017년 1월 3일 (화) 14:58

삭제 동의합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12:53 (KST)
삭제--청순한민트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16:09 (KST)
삭제 발의하신 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22:14 (KST)
삭제 동의합니다. -- Jeresy 2017년 1월 5일 (목) 10:36 (KST)
삭제 불필요 --175.197.33.145 (토론) 2017년 1월 6일 (금) 12:50 (KST)
전부 삭제 --Jerrykim306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18:20 (KST)
삭제 --카리야진 (토론) 2017년 2월 3일 (금) 15:3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해당 틀이 정말 음식 정보로 대체가 가능한가요? 두 틀이 기능적으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월 10일 (화) 15:40 (KST)

생산자, 판매자 등의 정보는 본문에서 서술하는 것으로도 충분할 것이고, 필요한 경우 틀:음식 정보에 변수를 추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틀:영양가와 같은 다른 틀과 조합해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지금의 틀을 봐서는 라면이 일반적인 (가공)식품과는 다른 틀을 사용할 이유는 충분치 않아 보입니다. --IRTC1015 2017년 1월 12일 (목) 17:45 (KST)

단역 배우들[편집]

황인준 (배우), 김도준, 황상경, 윤주만 전부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모든 필모그래피가 단역이며, 흔히 말하는 비중 있는 조연도 아닙니다. 바로 삭제 신청을 하려고 했으나, 토론에 회부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3일 (화) 23:31 (KST)

모두 삭제 말씀대로 저 분들 모두 등재될 정도로 저명성이 있다고 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00:31 (KST)
전부 삭제 솔직히 말하면 조건부 유지를 한다해도 지금으로써는 그럴만한게 없어 등재하기엔 가망 없을것 같습니다.--1.230.221.180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01:52 (KST)
전부 유지 아까 의견은 취소합니다.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모른다고 무조건 삭제하지 마세요을 본다면 전부 삭제 대상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1.230.221.180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02:17 (KST)
전부 유지 단역배우 출신 중에 현재 유명한 배우들도 많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02:00 (KST)
@Yoyoma88: 유명해지면 그 때 등재해도 안 늦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홍보용으로 악용될 소지가 크다고 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02:20 (KST)
전부 단역인데요? 단역이 유명하다는 것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말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21:49 (KST)
전부 유지 저명성에 떨어지지만 등재할만한 다른 예시도 있는데, 나쁜 선례를 남기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trainholic (T, C) 2017년 1월 4일 (수) 02:10 (KST)
@Trainholic: 다른 문서가 이래서 이건 유지해야한다는 것은 전혀 유지로서 이유가 되질 않습니다. 백:인물 위배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21:49 (KST)
@Trainholic, Yoyoma88: 여기를 보세요. 전혀 '저명성'으로 찾아볼 수 있는 배역이 없는데요? 심지어 황인준하고 김도준은 네이버 인물검색에도 안 뜨는데 유지해야한다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21:50 (KST)
황인준, 김도준은 삭제, 황상경, 윤주만은 유지 황상경 님과 윤주만 님은 그래도 개별적으로 인터뷰를 한 동영상이나 기사가 있고, 네이버 인물정보에도 나타나므로 우선 유지 의견을 냅니다. 그러나 황인준 님, 김도준 님은 유지의 근거를 조금이라도 찾아보려고 해도 마땅한 게 없네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22:13 (KST)
Lee Soon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황상경 & 윤주만의 경우는 삭제대상까지는 아닌것 같고, 나머지 2명(황인준 (배우) & 김도준)의 경우는 현재 상황에선 존치 시킬만한 수준이 아닌것 같습니다.--175.197.33.145 (토론) 2017년 1월 6일 (금) 12:48 (KST)
유지 유지해도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천재과학자 조한준 (토론) 2017년 2월 12일 (일) 23:24 (KST)
모두 삭제 저 분들 모두 등재될 정도로 저명성이 있다고 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1월 5일 (목) 19:18 (KST)

정보 과거 토론(위키백과:삭제 토론/김영기 (배우) & 위키백과:삭제 토론/지민 (배우) & 위키백과:삭제 토론/신혜수 (배우))을 살펴봤는데, 일부 문서들의 경우 꼭 주연만 했다고 다 등재되는게 아닌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연들 못지않게 조연으로 활약한 배우들이 있고요. 하지만 예외도 있습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김도현 (영화배우)& 위키백과:삭제 토론/최창용 & 위키백과:삭제 토론/성창호 & 위키백과:삭제 토론/이봉련 & 위키백과:삭제 토론/정은지 (배우) & 위키백과:삭제 토론/안재동)--175.197.33.145 (토론) 2017년 1월 6일 (금) 12:48 (KST)

공감합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6일 (금) 14:27 (KST)
@Yoyoma88: 네이버 인물검색조차 안뜨는 인물을 유지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전혀 없다고 보는데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19:39 (KST)

2016-2017 한반도 위기[편집]

일 스킬즈[편집]

투 엠씨와 마찬가지로 저명성여부의 문제로 삭제토론을 개최합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6일 (금) 03:17 (KST)

삭제 --175.197.33.145 (토론) 2017년 1월 6일 (금) 12:57 (KST)
삭제 출처가 불명합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19일 (목) 01:44 (KST)
삭제 내용 전반에 대해 출처를 찾을 수 없습니다. 또 해당 그룹에 대해 검색을 했을 때, '일 스킬즈' 총 16건, 'Ill Skillz' 총 14건이고, 그나마 'Ill Skillz'는 타 가수의 음반 제목과 동음이의인 관계로 모두 해당 그룹의 기사가 아닙니다. 또 검색 기사에서 해당 그룹이 주목받은 기사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20:56 (KST)

일베충[편집]

일베충 문서 관련 기록 - 13번 삭제 및 2번 생성 제한된 문서

삭제 토론까지 갈 문제는 아니었지만 저를 포함해 밥풀떼기님 & Lee Soon님과 토론으로는 끝날것같지 않아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여러차례 삭제된적 있는데, 일베저장소로 넘겨주기 하는 부분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의견을 모아 결정해야 할것 같습니다.--1.230.221.180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02:0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회부 사유가 조금 보기 불편하네요. "원래는 그냥 삭제해도 될 것을 밥풀떼기 님때문에 괜히 토론에 회부하게 됐다." 이런 뉘앙스로 보입니다. 편집 분쟁이 있으면 토론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02:09 (KST)
삭제 어쨌든 삭제 의견을 냅니다. 일베저장소가 상당한 물의를 일으키는 존재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특정 커뮤니티 사용자를 비방하는 표제어입니다. 그리고 일베저장소와는 1대 1 대응도 아니며, 이는 위키백과:넘겨주기#지침에도 나오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일베충"을 사회적으로 저명한 이유로 존치하자면 쪽발이 문서처럼 해당 단어 자체에 대한 설명을 하는 문서를 만들어야지, 위 지침에 어긋나는 넘겨주기를 만들 수는 없다고 봅니다. 쪽발이일본인에 넘겨주기 하지 않는 것 처럼 말입니다. 또 "일베충"이라는 단어가 일베에 접속하는 유저들 모두를 일컫는지, 일베 유저 중 극악한 이들만을 일컫는지 그 명확한 정의에 대한 공신력 있는 출처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위 문서를 생성한 사용자는 타 사용자를 "일베게이"라 칭하는 계정명으로 차단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문서를 어떠한 목적으로 생성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02:15 (KST)
유지 지금 너무 늦어서 자세한 유지 근거는 내일 이어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 세분과 이야기를 나눈 제 토론창을 확인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밥풀떼기" 2017년 1월 7일 (토) 02:24 (KST)
넘겨주기 문서를 생성할 때에는 넘겨주기 문서 생성 지침에 따른 고려가 필요합니다.
  1. 1대 1로 대응되는가.
  2. 장난, 또는 악의적인 넘겨주기인가.
먼저 '1대 1로 대응되는가'를 살펴보면, '일베충'은 '일간베스트 사이트(이하 사이트)를 사용하는 자(이하 사용자)'로 볼 수 있을 것인데, '사용자'가 '사이트'와 대응되는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사이트'는 '사용자' 없이 존재할 수 없으나, '사용자'의 존재 자체가 '사이트'가 될 수는 없습니다. '사이트'를 구성하는 것은 단순히 '사용자' 뿐만이 아니라 호스팅 업체, 사이트 관리주체 등이 존재하여야 하며, 따라서 '사용자'는 '사이트'의 일부분일수는 있으나, '1대 1의 대응 관계'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장난, 또는 악의적인 넘겨주기인가.'를 살펴보면, 이는 '일베충'이라는 단어가 사회적·법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멸칭에 해당하는가도 고려하여야 하는데, 상대방을 '일베충'으로 지칭한 자가 법원에서 형법 제311조(모욕)로 처벌받은 바 있으며, 형을 선고받기 전 제기한 위헌법률심판제정신청이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된 점을 고려하면[1] '일베충'이라는 단어는 사회적·법적으로 멸칭에 해당되어, '악의적인 넘겨주기'로 비추어질 여지가 있습니다. 유지측에서는 '일베충'이 '사이트'의 '사용자'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는 관점에서 등장한 점을 주장하고, 다수의 매체에서 사용하며, '사용자'들 또한 이러한 멸칭을 사용하는 점을 들어 '악의적인 넘겨주기'가 아님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판과 모욕은 그 결이 다르며, 이는 앞서 제시된 판례를 통해 그 이유를 갈음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유지측의 주장은 이유 없게 됩니다. 따라서 삭제를 주장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02:34 (KST)
삭제 네오알파님께서 정리를 잘해주셨습니다. 다만 (언어학적으로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면) 일베충... 보다는 충 (접미사) 정도를 생성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아울러 일베충은 -충의 근원 멸칭도 아닙니다. -충은 그 이전부터 인터넷을 중심으로 잘 쓰던 말이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03:2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해당 문서에 대해 생성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여지는데,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이강철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06:35 (KST)

생성 보호에 찬성합니다. 총 13번이나 삭제된 문서라면 무기한 쪽으로 가야합니다. -Red spread korea (토론) 2017년 1월 7일 (토) 20:45 (KST)
    윗쪽에서 제가 유지 의견을 냈는데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네오알파님께서 굉장히 잘 설명해 주신 바, 일베충이란 문서를 일베저장소로 넘겨주기된 것은 우선 지침에 따라 삭제되어도 마땅합니다. 다른 분께서도 이 점에 찬성하시는 것 같고요. 저 역시 해당 지침을 자세히 모르고 있었기에 처음에는 넘겨주기여도 유지하자는 의견이었지만, 지금은 이견 없이 삭제에 찬성합니다. 넘겨주기 문서라면요.
    넘겨주기 문서라면 삭제가 가능하다, 여기서 시각을 조금 바꿔서, "일베충"이라는 표제어를 삭제할지에 대한 쪽으로 보아주세요. 삭제라 함은 내용도 지우지만 표제어를 지우는 것과도 마찬가지기 때문이기에 이쪽 면에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토론란을 참고하신 분께서는 제 의견이 어떤지 아시겠지만 일베충이라는 단어는 비교적 널리 쓰이는 단어로, 신조어 내지는 멸칭 중에서도 상당한 인지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상에서도, 정치인 및 유명인사의 발언 상에서도 자주 오르내리는 단어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한 일베충이라는 멸칭은 예컨대 바보처럼 단순히 모욕하는 단어에서 벗어나 비교적 사회적, 정치적인 배경이 깔려있는 단어이고, 때문에 그에 대한 설명을 할 때에도 단순히 언어사전적인 정의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 면으로도 살펴서 다룰 수 있는, 한마디로 흔히 말하는 "백과사전 표제어"로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오알파님께서 근거로 드신 고소 처벌 사건도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큰 멸칭이며 그에 대해 서술해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저는 이러한 점 때문에 넘겨주기가 아닌 표제어 자체는 유지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그 표제어를 어떻게 두느냐의 문제가 생기는데, 가장 좋은 길은 넘겨주기가 아닌 일반 문서로 발전시켜 그저 장난이 아닌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시켜주게끔 해주는 것이고, 단독 문서화가 어렵다면 일베저장소 문서 내에 '비판' 단락을 만들고 거기서 일베충이란 멸칭을 서술하여 그쪽으로 넘겨주기하는 것이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언론이나 책에서 다뤄진 것이 꽤 있을거라 생각하므로 단독 문서화가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일단 모든 분들께서 (넘겨주기 문서의) 삭제에 동의한다고만 하셨기에 유지를 전제로 뭔가 방안을 내놓기엔 좀 그렇겠구요, 우선 저 표제어 쪽으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끝머리로, 처음 삭제 신청 틀을 다신 IP 사용자분께서 삭제가 13번이나 되었으니 삭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셨는데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횟수는 그 삭제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악의로 생성된 적이 있다고 해서 그 문서를 선의에 따라 생성하는 것마저 막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이와 더불어 이강철님께서 제기하신 생성 잠금은... 동의합니다. 다만, 의견이 나와야겠으나 만약 문서 존치가 유지 쪽으로 간다면 생성 잠금이 아닌 편집 잠금으로 해야겠지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8일 (일) 17:26 (KST)
    삭제 비방의 목적이 분명한 표제어로 삭제 대상이라고 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17:52 (KST)
    @Cyberdoomslayer: 비방의 목적을 버리고 생성한다면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8일 (일) 18:13 (KST)
    @밥풀떼기: 의미 자체가 특정 집단에 대한 비방 이외에는 쓰이질 않는데 비방 목적이 없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게다가 쪽발이니거처럼 사회 전반적으로 확실한 저명성을 확보한 단어도 아닌 커뮤니티 파벌성이 다분한 단어인데 말이죠. 이런 게 허용된다면 오유충, 뽐거지, 야갤충, 메퇘지, 웜퇘지 같은 커뮤니티 비하 용어들 전부 다 표제어로 가능해야겠죠.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18:22 (KST)
    사회 전반적이라는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베충은 이미 커뮤니티 파벌성의 선을 넘어선 굉장히 보편화된 멸칭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의 발언 속에서, 언론 보도의 제목에서, 그리고 일베를 학문적으로 분석한 문헌 등에서도 등장하는 단어이며 단순한 커뮤니티간 은어라고 보기엔 힘든 상황으로까지 발전한 겁니다. 앞서 소송 사건이 일어난 것도 다른 멸칭과 차별화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제가 언급했던 비방 목적을 없앤다는 것은, 장난 및 비방의 의도를 가지고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백과사전적인 시각에서 정확하고 중립적이며 객관적인 내용을 생성토록 한다는 것입니다. 윗쪽 제 의견 봐주시길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8일 (일) 21:04 (KST)
    @밥풀떼기: 말씀하신 부분은 일베저장소 본문 내에서 언급돼도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사회적으로 오랜 세월 구축된 쪽발이니거 같은 용어와 달리, 사멸하고 생성되는 것이 잦은 언어의 특성상 고작 수년 정도 단기간의 유행성이 해당 멸칭의 사회 전반적 보편성을 담보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그런 기준이라면 마찬가지로 전라도 홍어, 맘충, 한남충 등 노출 빈도가 높고 사회적 논란이 된 멸칭들도 표제어로 등록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봅니다. 이런 비하어들은 관련된 본문 내 서술은 가능하다고 보나, 표제어로 등록되는 건 반대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21:43 (KST)
    그 '맘충', '한남충'과 같은 '-충'자 돌림으로 끝나는 혐오 유행어의 근원이 바로 일베충입니다. 이 사실만 보더라도 충분한 서술적 가치를 확보하였다고 생각하고요, 예로 들어주신 세 가지와는 달리 일베충이라는 말은 법정 다툼으로 가서 사용한 것이 유죄라는 판결이 나온 것도 몇 차례이므로 멸칭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신조어에 역사성을 따지는 것도 좀 무리이긴 하지만, 아무리 소멸된 신조어라고 하더라도 그 당시에 문화와 사회를 잘 반영한 말이라면 언제든지 사전적인 시각으로 다뤄볼 수 있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예로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들 수가 있겠네요.--"밥풀떼기" 2017년 1월 21일 (토) 17:59 (KST)
    @밥풀떼기: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인터넷상 '-충'자 돌림 비하 유행어의 근원은 예전 한나라당 대선 후보였던 이회창을 비하하는 단어인 이회충이 원조고, 그 이후로 가수 문희준을 비하하는 무뇌충이란 단어가 이런 유행어 경향을 확립했습니다. 무뇌충의 경우 문희준을 욕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의미가 확장되어 일반적으로 상식이나 개념이 없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비하 용어로 수년간 매우 보편적으로 쓰였는데도, 위키백과에 등재가 여러번 기각됐습니다. 일베충은 무뇌충에 비해서 보편성도 떨어지고 그 범위도 매우 제한적입니다.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일베저장소 유저를 지칭하여 해당 비하 용어가 사용되는 점은 일베저장소 본문이나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 목록에 서술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21:27 (KST)
    @밥풀떼기: 그리고 단순히 사회적 문화적 트렌드를 반영해서 표제어로 가능하다고 한다면, 전라도 사람들에 대한 홍어 비하는 일베충보다 기사 댓글란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된 역사도 더 깊고, 언론 등 사회적으로 더 자주 언급되는 데다가, 마찬가지로 홍어 택배 5.18 유가족 비하 문제로 유죄 판결 받은 게 있는데, 그럼 홍어 비하도 표제어 등재해야 할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의 경우는 그 자체가 비하 용어가 아니지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21:30 (KST)
    @Cyberdoomslayer: 예, 뭐 무뇌충 정도는 널리 들어보고 쓴 나이대는 됩니다. 그러나 언급하신 이회충과 무뇌충의 경우에는 원조라고도 볼수는 있긴 하나, 무엇보다도 거기서부터 유래한 '-충'자 돌림자의 신조어가 나오지 않았기에 그 한 단어로만 쓰이고 사그러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충'자를 붙이긴 했으나, 2010년대 들어와서 돌고 있는 -충 유행의 직접적인 시작이라고 보기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 배경과 쓰임새가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죠. 일베충이라는 말은 2012년경 일베저장소의 부상과 함께 그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사용하게 된 사회 정치적인 멸칭으로, 그에 대응하기 위해 일베 유저들이 '오유충' 등의 용어를 파생시키면서 퍼져나갔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충'자만 따와서 맘충, 급식충, 쩝쩝충, 뚝딱충, 설명충, 틀딱충, 한남충 등의 사회 특정 계층을 혐오하는 멸칭들이 직접적으로 파생되어 나왔고, 이들 '충'자 돌림 멸칭들은 그 외에 다른 신조어와 함께 '혐오 신조어'라고 해서 새로운 신조어의 트렌드이자 사회적 문제로 언론에서 자주 주목 분석되는 편입니다. 때문에 그 두 신조어가 등재 기각이 되었다고 해서 이것도 기각해야 한다는 말씀이시라면 사양하겠습니다. 다르게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베충은 무뇌충에 비해서 보편성도 떨어지고 그 범위도 매우 제한적이다... 글쎄요. 반대로 보편성이 넓고 널리 퍼진 단어라도 사전적 시각에서 바라볼 때 서술할 만한 것이 없다면 등재되지 못하겠죠. 멍청이 문서가 거의 한줄짜리 토막글 수준으로 남아있는 것을 본다면 이건 충분히 설명된다고 보고요. 일베충의 경우 정치 인과 여러 에서 그 쓰임새를 알고 사용한 사례도 다수 있었고, 고소당해서 헌재 심판 청구했는데 기각된 사례, 77인 집단고소 사건도 있었고, 그간 수차례 있었던 각종 일베충 논란까지 포함해 본다면 흔히 쓰이는 신조어의 범위는 벗어난 셈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저런 객관적인 사건 말고도, 언론상에서나 일반 인터넷상에서나, 극우 보수 성향층들을 낮잡아 아르거나 일베 이용자를 낮잡아 가리킬 때 쓰는 경우도 심심찮게 발견되고요. 특히 맨 처음에 퍼진 의미였던 '일베 이용자'에서 벗어나 '극우 성향의 문제 인물'들로 의미가 확장되는 것을 보면 이게 어떻게 된 배경인지 설명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사회적 문화적 트렌드를 왜 등재하지 못합니까.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사전적인 시각에서 서술할 만한 내용이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판단이 된다면 그건 다룰 수 있고 등재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홍어의 경우에는 잘 알려진 생선 홍어와 동음이의어이기 때문에 어느 곳에 담아내야 할지가 문제고, 또 그 비하 용어가 출처로 삼을 만한 것이 드물고 서술할 만한 내용도 부족하므로 표제어로 등재하기가 힘들어서 그런 것이지 일베충 만큼의 수준에 달했다면 그건 그것대로 또 등재가 가능하겠죠. 아 그리고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는 제가 비하 용어라고 예시를 든게 아니라 소멸된 신조어인데 표제어로 등록된 사례 중 하나로서 제시를 한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유지 의견을 낸 것에는 여러 가지 방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지라고 한다면 지금 현상태로 일베저장소로 넘겨주기 할수도 있는 것이고, 아예 표제어로 따로 만들수도 있는 것이며, Cyberdoomslayer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일베저장소 내에 일베충 관련 단락을 만들어서 넘겨주기 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들 모두가 유지를 전재로 개편해 나가는 것입니다. 저 역시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말씀드린 것이기에, 무조건 표제어로 독립 문서화해야 한다는 입장이 아닙니다. 이 점 염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22일 (일) 12:01 (KST)
    @밥풀떼기: 1. 현재 유행하는 '-충' 유행어는 말씀대로 2010년대에 더 많아지긴 했지만, 그 전에 일베가 없던 시절에도 이회충 무뇌충에서 파생되어 특정 그룹을 비하하는 '-충' 드립은 충분히 있었어요. 예전에는 보수 성향 사람들에 대한 일반화된 비하 프레임이 일베충이 아닌 디씨 정치사회 갤러리 유저였던 정사충이었습니다. 따라서 직접적인 어원 자체를 일베충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보며, 주요 언론에서도 그렇게 봅니다.[1] 그래서 어원이 등재 사유가 되기는 힘들다고 보는 거고요. 결론적으로, 일베충에서 요즘 유행하는 '-충' 멸칭이 파생됐다는 건 반론의 여지가 충분한 독자연구에 불과합니다.
    2. 그리고 보수 성향 사람들에 대한 일반화 멸칭 프레임은 아주 옛날부터 있었어요. 한나라당 알바 (혹은 딴빠), 정사충, 명뽕 등 시대에 따라 많았고 그 역할을 일베충이 계승했을 뿐입니다. 특히 한나라당 알바는 당시 일베충보다 이런 프레임으로서 더 널리 쓰였다고 봅니다. 그런 확장적인 일반화 프레임 측면에서 보면 일베충은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신조어 중 하나일 뿐입니다.
    3. 단순한 사회적 문화적 트렌드를 등재 못한다는 소리가 아니라, 단순히 사회적 문화적 트렌드를 반영한다는 이유로 비하성이 명백해 악용의 여지가 있는 단어를 등재하는 것은 반대라는 얘기입니다. 그 악용 가능성의 예로 일베충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보편성을 확보한 맘충, 한남충, 홍어를 든 것이고요. 홍어의 경우는 이미 일베가 없던 시절부터 디씨에서 여러 패러디가 나와 사회 문제가 됐을 정도로, 일베충보다 사용된 역사도 더 오래되고 더 널리 쓰이는 단어입니다. 보편성에 있어서 일베충 용어 수준보다 낮았던 적이 없습니다. 일베충이 등재 가능하면 홍어 (비하어) 같은 식으로 당연히 등재 가능하게 되니 악용될 소지가 있다는 겁니다.
    4. 저는 다른 본문 단락 넘겨주기 유지도 반대인 게, 역시 악용의 소지가 다분하다고 봅니다. 아예 삭제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13:2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일베충이라는 표제어가 위에서 정의한 일간베스트 사용자 전체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한 사이트의 이용자 전체를 벌레라고 비하하는 것인데, 이는 분명히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직결될 가능성이 크며, 백과사전의 목적이나 기본적인 정의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보여집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18:29 (KST)

    계속해서 일베충이란 용어 자체의 비하성 여부 문제가 제기되고 있네요. 용어 자체가 비하성이라고 해서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해당 문서를 만들어서 이게 그 커뮤니티 이용자를 가리키는 것인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정확하고 자세히 짚고 따져 들어간다면 모를까, 그런 논의도 없이 그저 비방, 일반화 용어라는 이유로 삭제를 내세우는 것은 좀 아니라고 보는데요.--"밥풀떼기" 2017년 1월 8일 (일) 21:09 (KST)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반화의 오류 우려는 깊이 공감하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더욱 유지 및 독립 문서화시켜 독자들에게 신뢰할 만한 출처를 통한 보다 정확하고 중립적인 설명을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8일 (일) 21:11 (KST)
    귀하께서도 동의하신 바와 같이 넘겨주기로는 존치가 불가합니다. 그렇다면 쪽발이 등의 예처럼 독립 문서로 가는 방안을 생각해봐야 하는데, 그러자니 앞서 말씀드렸듯 명확한 출처도, 그에 따른 정의도 없습니다. 누구는 북한에 조금만 피해를 줘도 일베충으로 몰고, 그냥 보수 지지자를 일베충으로 몰기도 하고, 일베 유저를 일베충으로 몰기도 하고, 일베에서 극악한 사용자만 일베충으로 칭하기도 합니다. 중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이 웹페이지를 찾았습니다만, 일베충이 등장한 배경까지는 설명해도 그 대상이 명확히 누구인지 가리키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 시점에서는 독립 문서를 만들어도 독자 연구로 작성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22:44 (KST)
    삭제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10일 (화) 16:09 (KST)
    삭제 독립문서라면 모를까 애초에 1:1 대응하지도 않습니다. -- Jeresy 2017년 1월 21일 (토) 17:55 (KST)
    @Jeresy723: 그렇다면 독립문서로는 유지에 찬성하시는 거죠? --"밥풀떼기" 2017년 1월 21일 (토) 18:04 (KST)
    뭐, 그건 내용에 따라서 고려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Jeresy 2017년 1월 21일 (토) 18:05 (KST)
    다만 존재 자체를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 2017년 1월 21일 (토) 18:06 (KST)
    충 (인터넷 신조어) 같은 문서로 정리한다면 모를까 삭제.--Leedors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23:54 (KST)
    @Leedors: 그렇다면 '충'이라는 표제어에 그 내용을 담아 유지하는 방안에는 찬성하신다는 건가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22일 (일) 12:15 (KST)
    그렇죠. 접미어 '-충'과 관련된 연구 사례나 유래 등을 모아 작성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14:0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사:대한민국의 수도님께서 충 (신조어)를 생성하셨습니다. 맘충, 급식충, 일베충, 오유충, 학식충, 무뇌충, 한남충 등 나름 인지도가 있는 -충들은 여기로 넘겨주기화하는 게 어떨런지요? 일베충이나 오유충 등이 충 (신조어)이란 표제에 대한 비하나 악의적 넘겨주기는 아니니까요. 다만 해당 문서는 현재 급조한 티가 너무 나므로 각종 연구 등을 참고로 한 내용 작성이 시급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0:52 (KST)

    좌좀[편집]

    한국프로야구 팀 로스터[편집]

    온갖 둘러보기 상자 틀로 모아둔 야구관련 목록 문서는 위키백과에 등재 할 정도보이기에는 부적절합니다. --Red spread korea (토론) 2017년 1월 8일 (일) 22:44 (KST)

    삭제 틀만 있는 문서인데 과연 모든 사용자가 이 문서를 봐서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지 의심이 가네요. 일단 문서 등재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보입니다. 내용은 그냥 틀 외에는 공백이고.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9일 (월) 23:08 (KST)
    삭제 본문 내용 없이 틀만 모아둔 문서인가요? 당장 삭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 Jeresy 2017년 2월 7일 (화) 20:07 (KST)
    삭제 --175.197.33.161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2:06 (KST)

    쌍계암[편집]

    하늘물빛정원[편집]

    이 문서에 대한 삭제 토론은 제가 2014년 12월에 위키백과:삭제 토론/하늘물빛정원에서 개설한 바 있으나, 결론이 나지 않은 채로 2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토론이 열려 있었습니다. 이런 기형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해당 토론을 닫고 여기에 새로이 삭제 토론을 엽니다. 그 때와 마찬가지로, 저는 이 문서가 백과사전의 항목으로서 등재될 만한 가치가 있음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IRTC1015 2017년 1월 12일 (목) 01:26 (KST)

    삭제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관광지에 관련한 등재 기준은 없다고 알고 있기에, 다음과 같은 근거로 판단해봅니다. 일단 지리적인 공간이 독립 문서로 존재하려면, 그 공간은 특기할만한 무언가를 갖추고있거나, 관광지이므로 관광객 유입이 유달리 많은 명소라던가, 조성된 장소가 국내 또는 국제적으로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기관에서 다뤘어야 한다고 봅니다. 위 정원에서 소개하는 보도자료에 따르면, tv프로그램의 생활정보 프로그램 등에서 다룬 것 정도만이 눈에 띕니다만은, 이정도로 등재가 가능하다면 본 프로그램에서 다뤘던 중국집을 비롯한 맛집은 다 등재 가능하겠죠. 주목할만한 보도기관이나 정원을 다루는 매체에서는 일단 큰 주목을 못 받는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하며, 관광객 유입량은 2014년 기준으로 주중 500명, 주말 1000명이라고 하는데, 한 주에 넉넉히 봐도 2000명내지 3000명, 연간 10-15만명이 찾는 공간이 특기할만한 장소인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희귀적인 동식물 등이 서식하는 군생지라도 되는가? 그것도 아닌 것 같고요. 함께보기 이후는 개인 블로그 포스팅이라고 봐도 무방해보이며 본문 전체의 서술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각종 테마원이 들어서 저마다 멋과 향을 지니고 있다.", "전국에서 수집한 정원석이 정원식물들과 어울려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한다.", "허브식물을 다량 식재하여 관람객의 시각뿐 아니라 후각을 즐겁게 해준다." 등 다수가 있겠고, 광고글로도 비춰지는 글입니다. 이에 삭제 의견을 제시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2일 (목) 02:09 (KST)
    삭제 Tablemaker 님께서 잘 설명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2일 (목) 18:05 (KST)
    삭제 --175.197.32.65 (토론) 2017년 1월 14일 (토) 09:41 (KST)
    관광지에 대한 직접적 규정이 없는 상태에서 사:Tablemaker님의 논증 과정은 꽤나 쌈박해보입니다. 앞으로 비슷한 소재들에 대한 기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6일 (월) 01:17 (KST)
    삭제 이 문서 아직도 있었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2:20 (KST)
    삭제 위 Tablemaker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Jeresy 2017년 1월 21일 (토) 17:50 (KST)
    삭제 홍보성 글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22:36 (KST)

    정지연 (조선)[편집]

    류마이너스[편집]

    저명성이 있는지 판단이 안섭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12일 (목) 22:33 (KST)

    삭제 네이버 검색결과 "류마이너스", 네이버 검색결과 "류성대", 네이버 검색결과 "RYUminus"입니다. 포털 검색 결과가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에 맞지 않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해당 인물에 대해 정리된 문서는 출처로 삼을 수 없는 나무위키 정도인 듯 하군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2일 (목) 22:57 (KST)
    삭제 --175.197.32.65 (토론) 2017년 1월 14일 (토) 09:41 (KST)
    삭제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15일 (일) 22:55 (KST)

    최초 작성자입니다. 이런 게임을 만들었던 적도 있고 EZ2DJ 개발팀장을 맡거나 EZ2ON 제작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등 어느 정도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 정도로는 부족할런지요.--Leedors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23:53 (KST)

    보류 일단 뭔가 한게 있긴 있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30일 (월) 01:00 (KST)
    @Leedors: 제시해주신 기사를 봤습니다만, 그 기사의 내용만으로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의 "어떠한 주제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해당 기사에 나오는 게임명 "터치믹스"로도 완전 일치 기사를 검색해봤지만 간단히 훑고 지나가는 정도로 언급하는 기사들이 대부분으로 보입니다[3]). 만약 문서 유지를 위해서라면 조금 더 출처가 제시되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일 (목) 17:56 (KST)
    삭제 등재 기준에 부합하는 지 증명할만한 의미 있는 2차 출처가 최근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최초 작성자로서 삭제 의견 남깁니다.--Leedors (토론) 2017년 2월 23일 (목) 18:07 (KST)

    이송이[편집]

    등재 기준에 부합하는지 의문이기 때문에 회부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4일 (토) 16:03 (KST)

    예능 출연이 한 개 있긴 하지만 해당 프로그램을 안봐서 모르겠네요. 만약 해당 프로그램에서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하였다면 유지 가능하다 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7일 (화) 12:58 (KST)
    예능이 아니라 리얼리티 (서바이벌 쇼)입니다. 우승자나 준우승자가 아니므로 해당 프로그램으로서 저명도가 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작년에 청불 독립영화 '워킹스트리트'에서 주연?을 맡은 경력이 있기는 하나, 이걸로도 저명도가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삭제 의견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17일 (화) 17:06 (KST)

    당나라 정명진, 정명진 당나라[편집]

    이 문서 넘겨주기가 유지사유에 해당한지 아니면 단순히 개인의 독자 연구성 문서 넘겨주기인지 삭제 토론을 열려고합니다. 문서 넘겨주기 이지만 과연 검색어로 쓰일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위키백과에 검색어로 쓰일만한 자료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사람이름 앞이나 뒤에 나라이름이 들어간 넘겨주기가 쓰이는 총의가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동명이인이지만 나라가 다른 사람인 프랑스 필리프 2세, 스페인 펠리페 2세, 부르고뉴 필리프 2세라는 문서 넘겨주기도 없죠.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02:49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02:56 (KST)

    이와 비슷하게 위나라 장료, 당나라 소정방, 위나라 서황 문서 넘겨주기도 일단술먹고합시다님께서 만들어주신거죠.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02:56 (KST)

    일단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2주#늘어나지 않는 사용자,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3주#적절한 넘겨주기 생산 장려 (+ 협회에 부탁 있음), 토론:당나라 정명진을 참고 바랍니다. 아울러 이미 당고종, 당태종 등은 표제 앞에 국적이 붙습니다. 다른 표제들도 그 앞에 국적을 단 넘겨주기들을 생성한다면 그만큼 위백으로의 유입을 훨씬 기대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안 그래도 이미 위백은 각종 포털에서 순위권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속에서 어떻게든 유입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하여야만 할 것입니다. 부디 위백을 도와주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03:07 (KST)
    먼저 "과도한 넘겨주기"가 포털에서의 유입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걸 증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넘겨주기 지침의 수정에 반영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본문에 해당 내용이 들어있다면 굳이 저런 제목의 넘겨주기는 없어도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5:09 (KST)
    먼저 '과도한 넘겨주기'란 말씀에 대한 증명부터 바랍니다. 또 과도한 넘겨주기의 기준은 무엇인지요? 일단 전 유입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증명해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오나라 여'라고 칠 시 완성되는 자동완성은 오나라 여대, 오나라 여몽, 오나라 여범 등입니다. 이건 다른 말로 하면 그만큼 많은 이가 해당 검색어를 쳐본다는 뜻이지요. 다른 검색어들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또 관련어 기능으로 인해 해당 위백 문서를 꽤나 순위권에 노출시켜주기도 하지요. 다음으로 '본문에 해당 내용이 들어있다면 굳이 저런 제목의 넘겨주기는 없어도 된다'는 말씀은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장료 문서에서 장료의 자는 '문원'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담 장문원이란 넘겨주기는 삭제해야 한다는 말씀이신지요? 무엇보다 백:넘겨주기를 우리 모두 확인해봅시다. '넘겨주기 문서는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므로, 사용자가 입력할 가능성이 높은 제목에 대해서는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특정 제목이 여러 문서와 연관되기 쉬운 경우 및 사용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우에는 만들지 않습니다. 이런 잘못된 넘겨주기는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편집자들의 수고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삭제를 주장하는 모든 분들께 해당 규정에 입각한 근거를 제시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즉, 해당 넘겨주기가 '편의를 저해'한다거나 '사용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즉 현행 지침을 고칠 필요는 그닥 없으며 이 건 역시 그저 현행 지침에 따라 판단하면 될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백과사전들은 후한 동탁을 보듯 이미 국적+인명을 관련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백 역시 좋은 것은 어여 빨리 받아들여야하지 않겠습니까? 해당 넘겨주기가 존재한다고 하여 무슨 혼란을 불러올 수가 있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0:50 (KST)
    자(字)와 국가가 같은건 아닌것 같습니다. 정철정송강이라 부르는건 봤어도 조선 정철, 정철 조선이라 부르는경우는 본적이 없어서요... 비슷한 경우로 이순신의 경우가 있네요. 이여해, 조선 이순신, 이순신 조선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23 (KST)
    "조선 정철"은 다른 백과사전의 경우 표제어가 있네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25 (KST)
    조선 정철조선 이순신도 있는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7:22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당태종" 등은 사람들이 이미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당 정명진" 등으로 부르는 경우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5:10 (KST)
    저도 '당 정명진'은 본 적이 별로 없어서 그건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당나라 정명진은 많이 보아서 넘겨주기를 만들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0:50 (KST)
    삭제 네이버에서 "정명진"으로만 쳐도, 약간 아래쪽이기는 하지만 첫 페이지에 바로 위키백과의 정명진 문서가 뜹니다. 또 "당나라 정명진"이라는 넘겨주기가 없어도, 본문에 "정명진"과 "당나라"라는 단어가 있기 때문에 굳이 넘겨주기가 필요할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도 ChongDae 님의 의견에도 동의하고요. 또 당 태종, 당 현종, 고려 선종 등 군주의 묘호 앞에 붙은 국명은 원래 동일 묘호를 쓰는 군주가 많아 그를 구분하기 위해 그렇게 정해졌던 것이지, 사용자 유입을 위해 만들어졌던 것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게다가 당나라 정명진은 몰라도, 정명진 당나라는 "당나라의 정명진"인지, "정명진의 당나라"인지, "정명진이 살던 시대의 당나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백과사전의 표제어가 SNS의 태그가 아닌만큼, 일단 지침을 개정하거나 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지침이 이러한 넘겨주기를 만들 수 있도록 개정된다면 그 때는 만들어도 되겠지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9:46 (KST)
    그러니까... 그게 너무 아래잖아요... '당나라 정명진', '정명진 당나라'라 치면 바로 최상단에 위백을 띄워줍니다. 구글에서도 그저 첫순위만을 나무에 빼앗겼을 뿐인데도. 여전히 첫 페이지에 위백을 띄워주는데도 위백의 조회수는 급격히 낮아졌지 않습니까? 아울러 지침을 개정할 부분도 없습니다. '넘겨주기 문서는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므로, 사용자가 입력할 가능성이 높은 제목에 대해서는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란 부분에 의해서 해당 넘겨주기를 만든 것이니까요. 더구나 '정명진 당나라'를 '정명진이 살던 시대의 당나라'로 몇 번 꼬아서 인식하는 독자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백과사전들은 후한 동탁을 보듯 이미 국적+인명을 관련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백 역시 좋은 것은 어여 빨리 받아들여야하지 않겠습니까? 해당 넘겨주기가 존재한다고 하여 무슨 혼란을 불러올 수가 있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0:50 (KST)
    그러니까 해당 넘겨주기가 없더라도, 정명진 문서 내에 "당나라"와 "정명진"이라는 단어가 이미 있기 때문에 맨 위에 뜰 것으로 보입니다. 또 말씀하신 "후한 동탁"의 예를 보더라도 당나라 정명진은 이해가 되지만, 적어도 정명진 당나라는 있어야 할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두 단어의 전후 위치를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의미가 분명히 달라질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나무위키에게 조회수를 빼앗겼다라고 하셨는데,(지금부터 일부 내용은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합니다.) 제 주변에서는 나무위키를 "재미있게 읽을만한 글"정도로 인식합니다. 백과사전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심심풀이로 읽을 수 있는 잡학 사전같은 느낌이요. 딱딱한 백과사전과 재미있는 읽을거리 중 당연히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조회수가 높은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나무위키의 경우는 서술할 수 있는 내용의 범위가 위키백과보다 훨씬 넓습니다. 지극히 매니아적인 내용이나 잡학 상식, 독자 연구같은 내용까지 유머러스하게 서술이 가능하니 그쪽의 이용자가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거든요. 즉 제 생각에는 두 위키는 역할 자체가 아예 다른 겁니다. 게다가 타 위키와의 조회수 비교가 이 토론에서 언급되어야 하는 이유도 잘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가 타 위키나 타 백과사전과 경쟁상대로 인식되어야 하는지도요. 귀하께서 위키백과에 가지고 계신 애정과 안타까움은 귀하의 다른 글들도 함께 열람하면서 충분히 통감하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넘겨주기 표제어가 없어서 나무위키에 조회수가 뒤쳐진 것은 아니잖아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1:59 (KST)
    으으... 해당 사항은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에 이야기를 모두 남겨놓았는데... 그것의 참고를 바랍니다. 그래도 다시한번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본문에 그 단어가 있더라도 안 뜹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조홍을 치면 첫 페이지에 위키백과는 아예 안 뜨는 반면 나무위키는 뜹니다. 하지만 '위나라 조홍'이란 표제는 나름 상단에 위백이 뜹니다 이건 본문에 '위나라'란 단어가 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제가 위나라 조홍이라는 넘겨주기를 만들어두었기 때문일까요? 정답은 넘겨주기 문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 백제 흑치상지를 쳐보죠. 위백이 안 뜹니다. 지식백과 탭을 눌러봅니다. 위백이 안 뜹니다. 지식백과의 두 번째 페이지로 갑니다 오오! 이제서야 뜨는군요. 하지만 백제 흑치상지란 넘겨주기가 있었다면 (이미 관련어를 설정해둔 다른 사전에 밀려) 통합검색 첫페이지에는 못 올라올지라도 지색백과의 첫번째 페이지에는 올랐을 것입니다.
    한편 성장세를 보이던 위백의 조회수가 급격히 낮아진 시점은 대략 위백이 구글의 첫순위와 네이버의 웬만한 통합검색에서 탈락한 시점입니다. 위백의 검색유입률이 80%임을 감안한다면 위백은 더더욱 검색 사이트에 위백을 노출시킬 방안을 강구하여야만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7:22 (KST)
    죄송한데 "으으으" 이런 표현은 귀하는 다 옳은 말씀만 하시는데 저는 딴 소리나 하는 멍청한 사람처럼 보시는 것 같아 불쾌해집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표현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8:20 (KST)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으으'란 의성어가 나왔던 이유는 해당 사항을 이미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3주#적절한 넘겨주기 생산 장려 (+ 협회에 부탁 있음) 등에서 모두 이야기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토론이 열리자마자 바로 링크를 달았었지요. 누구라도 했던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괴롭지 않겠습니까? 물론 해당 토론들이 너무 길어서 참고가 어려울 순 있습니다만 '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가급적 관련된 내용들의 참고와 상대방의 의견을 선의로 받아들이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백:선의가 괜히 있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저는 단 한번도 다른 분의 의도를 넘겨짚은 적이 없습니다. 전 단 한번도 ‘난 다 옳은 말만 하고 이순님은 딴 소리나 하는 멍청한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음에도 '으으'란 두 글자의 의성어만으로 그런 의도를 도출해내시는 것에서 되레 제가 당혹감과 불쾌감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이번 기회를 빌어 말씀드리건대 평소에도 귀하를 존경하고 있으며, 감사 역시 괜히 여러 번 남겼던 것이 아닙니다. 귀하의 토론 태도와 논증을 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다른 사용자에게도 귀감이 될 부분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20일 (금) 03:27 (KST)
    삭제 불필요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18일 (수) 19:53 (KST)
    백:아님#다수결백:총의의 확인을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0:5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런 식이라면 '프랑스 파리'도 파리 (프랑스)로 넘겨주기가 가능한 것이 아닌지...?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10 (KST)
    그건 이미 넘겨주기 처리 되어 있네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14 (KST)
    그래요? 이것도 이상하네요. 이런식이라면 '미국 뉴욕', '일본 도쿄' 등도 넘겨주기가 가능한 것이 아닌지?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37 (KST)
    비단 수도나 대도시 뿐일까요. "일본 아키타"/"아키타 일본"/"일본 아키타 현"/"아키타 현 일본"/"일본 아키타 시" 등 무수히 가능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45 (KST)
    그것들 모두 백:넘겨주기에 따라 판단하면 될 일입니다. 1:1 대응 여부, 사용자 편의 향상, 사용 가능성 모두를 만족한다면 생성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말씀하신 아키타 넘겨주기는 동음이의이기 때문에 생성이 불가합니다. 뉴욕 넘겨주기도 뉴욕주와 뉴욕시가 모두 있어 생성이 불가합니다. 한편 쟂빛동공님께는 몇 번이고 말씀드렸습나다만 부디 규정에 입각한 근거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즉 프랑스 파리란 문서가 '사용자의 편의를 저해'한다던지, '사용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증명을 해주십시오. 그저 '이상하다'는 주관적 의견만으로 삭제를 주장하시는 것은 백:토론지침백:삭제의 위반이십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7:2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는데, 귀하께서 만드시는 이와 같은 넘겨주기 표제어 형태에는 동음이의가 상당히 많이 생깁니다. 가령 "조선 이황"/"이황 조선"만 해도 4명이나 해당되고요. 또 역사 인물에 한해서만 만들고자 하시는지, 아니면 제한을 두지 않으시는지요. 가령 "이진"의 경우만 해도 "고려 이진"/"이진 고려" 1명, "조선 이진"/"이진 조선" 2명, "대한제국 이진"/"이진 대한제국" 1명, "대한민국 이진"/"이진 대한민국" 4명이 나옵니다. 지금 저는 귀하의 넘겨주기 생성 목적을 "접근성의 편의"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국적이 아니라 생년이나 직업으로도 위와 같은 넘겨주기 생성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잿빛동공 님 말씀대로 인물 뿐 아니라 지역명 등에도 가능하고요. 이러한 넘겨주기를 모두 생성할 필요가 있다고 보시는지, 또 있다면 그에 수반되는 모든 동음이의를 생성할 필요가 있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34 (KST)
    그것 역시 현행 백:넘겨주기에 의해 판단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그 규정에 의해 (그것을 개정하지 않는 한은) 못 만듭니다. 퇴계 이황이황과 1:1 대응이 가능하지만 조선 이황은 막바로 이황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조선 이황 (1502년)이란 표제를 쳐볼 독자는 더더욱 없을 것이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7:22 (KST)
    글쎄요. 아직도 납득이 좀 어렵습니다. 제 생각에는 "정명진 당나라"보다 "조선 이황"이 더 입력 빈도가 많을 것 같은데요. 넘겨주기가 안 되면 동음이의를 만들어서 귀하 말씀처럼 독자를 끌어와야 할 일 아닌가요? 이황 동음이의 말고도 조선 이황에 대한 동음이의도 만들고, 이황 조선에 대한 동음이의도 만들고.. 이 표제어를 유지한다면 저는 이런 동음이의의 생성도 불가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선 이황" 말고도 "1501년 이황" "문신 이황" "유학자 이황" 등등 무수한 넘겨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굳이 국적이 아니라 생년이나 직업으로도 위와 같은 넘겨주기 생성이 가능"하다는 경우는 "조선 이황 (1501년)"처럼 한번 더 꼬은 형태가 아니라 그냥 "1501년 이황" 이런 식이요. 특히나 현대 인물은 생년이나 직업으로 동음이의를 구분짓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제 영빈 이씨정빈 이씨에 대해 찾을 일이 있어 구글에 검색했더니 최상단에 결과가 떴습니다. 그리고 "흑치상지"가 네이버 백과사전의 2페이지에서야 노출되는 것은 위키백과보다 선행으로 뜨는 결과들은 모두 네이버 백과사전에서(또는 네이버 지식백과를 경유해서) 제공하는 결과들이니 당연히 자기네 사이트가 먼저 뜨게 할 것이고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8:59 (KST)
    아... 제가 약간의 오해를 한 듯 하군요. 저는 백:넘겨주기 문서에 대해서만 말씀드린 것입니다. 백:동음이의 문서의 생성은 해당 지침을 확인하건대... 그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것 역시 '편의 향상'과 '사용 가능성'을 그 기준으로 판단하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조선 이황이나 문신 이황어느 정도 사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1501년 이황사용처가 적었습니다. 즉 1501년 이황은 넘겨주기를 만드는 것이 어렵고 조선 이황문신 이황은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어도 될 법한데 그렇다고 해당 동음이의 문서를 막바로 생성해도 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전 그 생성 기준을 잘 모르겠으니까요. 다만 이 토론의 원래 주제이기도 했던 넘겨주기에 대해서만큼은 이미 현행 규정을 보여드렸듯 대략 '특정 문서로의 대응', '사용자의 편의 향상', '높은 사용 가능성'이란 기준을 만족하면 생성이 가능합니다. 보통 생년+인물은 사용례가 적으며 직업+인물은 직업이나 대중성에 따라 사용례가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 구글의 출력 우선 순위가 정확히 어케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대다수의 표제는 이미 나무위키가 위백보다 상단에 뜹니다. 지금 위백이 상단이더라도 차차 시간이 지나면 나무위키가 상단으로 바뀝니다. 개인적으로 위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위백 내부 검색보다는 네이버나 구글 검색으로 위백 항목에 들어오는데 능통이고, 손견이고, 동탁이고 당초 상단이 위백이었던 것들이 나무로 바뀌더군요. 영빈 이씨는 제 컴에선 나무가 상단으로 뜹니다 인터넷 기록 삭제 후의 확인이나 다른 컴퓨터에서의 확인도 필요할 듯 합니다. 정빈 이씨는 제 컴에서도 그렇지만 나무의 편집 역사그 내용으로 확인해보건대 위백 항목이 상단일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지식백과의 출력 우선 순위에 대해 다시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위키백과는 지식백과 내에서도 그 순위가 가장 밀립니다. 현재로선 이걸 역전할 가능성은 만무한 것 같고; 그나마 기회를 노려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관련어 기능'입니다. 백제 흑치상지를 관련어로 설정해둔 백과사전은 단 세 곳뿐입니다. 이는 다른 말로 표현하면 위백이 '백제 흑치상지'를 흑치상지의 관련어로 설정한다면, 네이버에서 '백제 흑치상지'를 검색했을 시 위키백과의 흑치상지 항목이 4순위로 출력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 관련어를 설정하는 방법이 바로 넘겨주기 문서의 생성입니다. 만약 넘겨주기를 만들지 않고도 관련어를 설정하는 방법이 있다면 모르겠으나 제가 여러 번 테스트해본 결과 알아낸 방법은 그것뿐이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조홍을 다시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지식백과 탭에서 '조홍'이라 검색했을 시 역시 위백이 7순위로 가장 밀립니다. '위나라 조홍'을 해보죠. 위키백과가 2순위로 급등했습니다. 바로 '관련어' 기능 때문입니다. 위나라 조홍은 넘겨주기 문서가 이미 만들어져 있지요. 두산 백과에선 '위나라 조홍'을 미처 관련어로 설정해두지 않아 본문에 '위나라'란 단어가 있음에도 위백에 출력 순위를 빼앗겼습니다. 다른 것도 테스트해봅시다. 주태위백이 4순위입니다. 반면 오나라 주태위백이 2순위이지요. 네이버 통합검색 첫화면에서는 지식백과를 3순위까지 보여주는 특성상 위키백과의 주태항목이 네이버 통합검색 첫화면에 잡히는 쾌거를 이루어낸 셈입니다.
    다만 이는 한계가 있으며 위백이 다시금 네이버 웹문서 검색에 잡힐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위백이 지식백과 코너에 뜬다 하여도 최하순위인지라 그 의미가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검색 확률이 높은 표제일수록 네이버를 통해서는 위백으로 들어가기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반면에 나무는 웹문서 검색에서 꽤나 우선순위로 잡히는지라 아예 통합검색 첫 화면에도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20일 (금) 03:27 (KST)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핸드폰과 제 컴퓨터에서는 영빈 이씨의 구글 검색은 위키백과가 최상위로 뜹니다. 심지어 귀하께서 제시해주신 링크를 타고 들어갔음에도 그렇네요(위키백과-나무위키-오마이뉴스 기사-문화콘텐츠닷컴의 순입니다.). 개인적인 사이트 설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일까요? 다만 다른 검색 내용에 있어서는 귀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과 일치합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 생년 문제야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만, "직업+인물은 직업이나 대중성에 따라 사용례가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라는 말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방송활동을 하는 동명이인의 경우에는 직업+인명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 예로 "이소라"의 경우, "가수 이소라" "모델 이소라"로 칭하는 경우를 많이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 여담으로 "이소라 가수"로 네이버에 쳐야 위키백과 문서가 최상단에 뜨지만, 그냥 "이소라", "가수 이소라" 등으로 쳐도 위키백과의 문서에 첫 검색 페이지에 뜹니다. 나무위키는 웹문서에 포함되어 꽤 아래쪽에 뜨네요.
    우선 넘겨주기 표제어 여부를 차치하고,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위키백과가 최상단에 뜨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 듯 네이버 지식백과 URL을 경유해서 뜨는 타 백과사전들이 우선순위로 뜨게 하는 정책이 있는 모양이겠지요. 또 자사의 서비스를 다른 사이트보다 상단에 노출시키는 것은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귀하의 주장을 보면서, "국명+인명"의 형태는 어느 정도 허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나 아직도 "인명+국명"의 형태에는 의문이 들고요. 정명진이라는 인물이야 당나라 전체에 끼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강희제", "세종대왕" 등 그 영향이 강한 인물들의 경우는 약간 다르겠지요. 가령 "강희제 청나라"같은 표제어가 있을 때, 이것이 "강희제 시대의 청나라"인지, "강희제와 청나라"인지, "청나라의 강희제"인지 애매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와 같은 넘겨주기를 허용할 때, 도대체 어느 부분까지 넘겨주기 및 동음이의를 허용할 수 있고 어디서부터 안 되는 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국명에 한할지, 생년이나 직업도 가능하게 할지, 역사 인물에만 국한시킬지, 현대 인물까지 포함할지, 인물 문서 이외의 문서에도 가능하게 할지 등등.. 만약 분야를 넓혀 다른 분야에도 적용을 한다면, 지금 개인적으로 케이블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장희빈"을 보고 있습니다. 만약 해당 드라마를 검색하는 사람들은 방송사를 기억하지 못 해 "김혜수 장희빈" 정도로 찾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것을 거꾸로 하여 "장희빈 김혜수"로 두면 그것이 장희빈을 맡은 김혜수인지, 김혜수가 맡은 장희빈인지.. 아무튼 이 넘겨주기의 허용과 동시에 응용할 수 있는 기준이 상당히 방대해집니다. 또 위에서 예시로 든 "이소라 가수"의 네이버 검색결과를 보면, 표제어 형태가 이소라 (가수)이기 때문에 그랬으리라 봅니다. 그렇다면 귀하의 의견과 어느 정도 맞게 되는데, 그렇다면 "이소라 (가수)"가 있으니 "이소라 가수"를 만들지 말아야 할까요? 그런데 이것이 기존 표제어와 겹쳐 만들 필요가 없다고 본면, "정명진 당나라"도 있는데 "이소라 가수"는 또 안 될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러한 지침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본 토론 진행 중 귀하께서는 사용자가 적을 것이라고, 1:1이 맞다고 추정하셨던 부분에는, 제 생각에는 논의가 제기될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만 허용하자면 저건 되는데 이건 왜 안 되냐라는 논의도 나오겠고요. 그래서 지침을 먼저 바꾸는 것(명확하게 하는 것)이 낫다는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생각이 강합니다.) 그리고 타 위키와의 비교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른 것이, 지금과 같은 위키백과의 분위기와 문서의 질적 문제들 속에서 넘겨주기 표제어만으로 사용자를 유입시키는 것이 과연 궁극적인 대책이 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검색결과가 상단에 있어서 위키백과에 접속했다 쳐도 문서의 질적 문제나 분위기에 실망하고 갈 유저도 있을 것이고요. 늘 지적하신 바와 같이, 지금 위키백과에는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불친절과 과한 제재, 지나친 토막글의 양산 등이 큰 문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분류가 잘못됐다고 판단하여 여러 방송 프로그램 문서를 수정하고자 열람/편집하였는데, 정말 민망할 정도로 기본적인 어법이 틀리고, 내용도 없고, 맞는지 아닌지도 알 수 없는 정보들에, 방송 홈페이지를 그대로 베껴온 문서들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그리고 평소에 역사 인물 문서 등을 보셨다면 아실 수도 있겠지만, 인물의 행적을 알고자 문서를 찾았더니 웬만한 단어마다 한자를 다 병기해놔서 읽기가 어렵던가, 아니면 어지간한 족보 뺨치는 가족관계만 장황하게 서술된 경우가 상당합니다. 그런데 거꾸로 나무위키가 오히려 정리가 잘 된 경우도 많습니다. 게다가 나무위키는 "재미"가 있으니까요. 나무위키쪽으로 사용자가 많이 유입되는 것은 그 "재미"의 이유가 크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키백과가 나무위키처럼 불분명하고, 주관적이고, 뜬소문에 유머러스한 서술까지 허용했다가는 백과사전의 가치는 떨어지겠고요. 그렇다고 또 토막글이나 잘못된 문서를 "선의"로 기여한 사용자들을 쫓아내면 위키백과는 또 어려운 곳이라고 소문나겠고요.
    저는 허용 범위조차 정해지지 않은 넘겨주기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문서의 질적인 향상 및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넘겨주기를 만들지 않고도 검색순위가 상위에 뜰 수 있는 문서와 위키백과를 만들어야지, 아무 개선 없이 검색순위와 사용자 유입을 기반으로 한 주장에서의 본 넘겨주기의 허용은 "편법"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절대 악의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불쾌한 표현이었다면 사과드립니다.). 사실 이렇게 의견을 쓰면서도 저 또한 계속 새로운 사용자를 내쫓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마음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워낙 말주변이 없어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샌 듯 합니다. 아무튼 전반적인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사실 다른 사용자분들은 이 토론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한데, 일부 허위 의견을 내거나 애매한 의견만 남기고 가는 사용자가 계시네요. 아무쪼록 제 의견 도중 볼쾌한 부분이 있다면 꼭 지적해주시기를 바라고, 배움이 얕아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도 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0일 (금) 23:57 (KST)
    ① 구글의 경우 개인의 인터넷 사용 습관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삼국지 문서를 편집하고 있으면 아주 약간의 문서가 구글 최상단에 뜨길래 그나마 안도했었는데 어느 날 인터넷 기록을 삭제하고 검색해봤더니 죄다 나무가 위로 올라오더군요. 또 개인적으로 구글 검색 화면에서의 최상단을 수복하고자 나름 질도 향상시키고, 이것저것 뜯어고쳐봤는데 그것만은 안 되더랍니다. 즉 '넘겨주기를 만들지 않고도 검색순위가 상위에 뜰 수 있는 문서'는 타백과사전에 해당 표제가 없을 때뿐... 혼자서 끙끙 대다가 발견한 관련어 기능도 사실은 그 부분을 치고 들어간 것이지요.
    이소라가 네이버에 그렇게 뜨는 이유는 다른 백과사전에 해당 표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백과사전 중 가장 후순위를 차지하는 위백이 최상단에 뜰 수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이소라 (가수)란 표제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가수 이소라이소라 가수란 넘겨주기는 그 표제와 중복입니다. 고작 괄호가 있고, 없고의 차이니까요. 그러나 정명진 당나라와는 그 차이가 매우 큽니다. 네이버에서 표제는 전방위로 검색에 잡히는 반면 넘겨주기는 오직 관련어로만 잡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보죠. 조위 조순이란 넘겨주기 문서는 없습니다만 네이버에서 조위 조순이라 치면 최상단에 뜹니다, 조순 조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문서의 표제는 조순 (조위)입니다. 이번엔 순욱 후한을 네이버에서 쳐봅시다. 최상단에 위백이 안 뜹니다. 반면에 순욱 (후한)이라 치면 위백이 최상단에 뜹니다. 이 문서의 표제는 순욱이며 표제 이동으로 인해 순욱 (후한)이 넘겨주기 문서인 상태입니다. (후한) 순욱은 관련어로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순욱 (후한) 넘겨주기는 존재하지만 (후한) 순욱이란 넘겨주기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③ "강희제 시대의 청나라"든 "청나라의 강희제"든 어쨌든 그것에 대해 알고 싶다면 강희제 항목으로 가야합니다. '어느 부분까지 넘겨주기 및 동음이의를 허용할 수 있고 어디서부터 안 되는 지' 역시 '특정 문서로의 대응', '사용자의 편의 향상', '높은 사용 가능성'에 따라서만 판단하면 그만입니다. 말씀하신 김혜수 장희빈은 김혜수에 대응하는 것인지, 장희빈에 대응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으므로 생성이 불가합니다.
    ④ '편법'이란 단어 선정은 불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저에 대한 인신 공격이 아니라 시각에 따라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요. 전 괜한 꼬투리를 잡아 불쾌감을 표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생각이 강합니다.)' 이하의 말씀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래서... 제가 만든 넘겨주기 문서들은 사실... 제가 싹 갈아엎은 문서들에만 국한되어 있답니다. 촉나라 장비위나라 장합, 백제 흑치상지 등은 만들어두지 않았습니다. 제가 넘겨주기를 만든 항목들인 조홍, 서황, 을지문덕, 장료, 손견, 능통, 소정방, 맹달 등은 모두 제가 싹 갈아엎고 저 스스로는 꽤나 좋은 글이라 자부할 만큼으로 향상시킨 문서들입니다. 여몽이나 여포는 평가 단락과 연의 단락의 대폭 추가가 필요하지만 일단 생애 부분만큼은 남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질을 끌어올린 상태고요. 해당 부분의 추가 역시 언젠가;;; 할 겁니다. 제가 넘겨주기를 만들기 시작한 건 ‘여러 항목을 잘 만들어두었어도 그걸 아무도 보지 않는다면 무슨 쓸모가 있는가?'란 데서부터 출발합니다. 그렇기에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문서들로 향하는 넘겨주기는 만들지 않았지요. 위백은 백과사전을 칭함에도 불구하고 엉망인 문서가 수두룩빽빽입니다. 제 평생을 여기에 쏟아부어도 다 못 고칠 듯합니다. 이젠 도움도 그닥 안 바랍니다. 위백의 현실상 도움받기가 많이 어렵더군요. 다만... 제가 잘 정비해놓은 문서들만큼은 사람들이 많이 보고, 많이 퍼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나쁜 것도, 안 좋은 것도, 위키백과를 해치는 것도 아니지 않겠습니까?
    덧. 이제 네이버에서 당나라 정명진이라 치면 위키백과가 최상단에 안 뜹니다. 이는 삭제토론틀이 달림으로 인해 그 넘겨주기 기능을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정명진 문서라면 꽤 잘 만든 축 아닙니까...? 이 정도라면 많은 독자들을 불러와도 되지 않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09:53 (KST)
    삭제 이런 넘겨주기는 뭐 딱히 할말 없습니다...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16:28 (KST)
    @MVP I: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17:51 (KST)
    삭제 악의적 다중계정사용자가 자기만족을 위해 생성한 독자연구성 불필요한 넘겨주기 문서이므로 삭제가 올바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3.228.65.15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끝에 --~~~~를 달면 서명이 됩니다.
    악의적 다중 계정 사용자가 생성한 문서라니요?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은 다중 계정 사용자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정 사용자를 근거 없이 모해하거나 비방하는 경우 차단 대상이 됩니다. 올바른 토론 태도를 갖추십시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0일 (금) 00:17 (KST)
    유지 Lee Soon님의 말도 일이가 있습니다. -- MVP I (토론) (기여)
    사용자:MVP I님 지금 농담따먹기합니까? 타 사용자 토론에 장난성 글을 달더니 1대1대응도 안되는 문서 넘겨주기까지 만들더니 여기와서도 분탕칩니까?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00:14 (KST)
    @MVP I: 처음에 "Requesting cons go HHH" 라는 서명으로 삭제 의견을 제시하시고, 지금은 뚜렷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MVP I" 라는 서명으로 유지 의견을 내셨습니다. 의견과 근거를 확실히 해 주십시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0일 (금) 22:34 (KST)
    일종의 식별자를 앞이나 뒤에 붙여서 만들 수 있는 조합은 사실상 무한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에 대한 모든 넘겨주기를 만들고 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합리적이라 하기 힘들 것입니다. 이칭 등의 경우라면 얘기가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토론 대상의 경우 미디어위키의 검색 기능이라도 충분히 찾아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4]). 하물며 전문 검색 엔진이야 말 할 것도 없지요. 검색 기능의 존재 의의가 뭔가요? 검색 결과는 사용자 환경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니 뭐라 하기는 힘들겠지만, 위키백과를 많은 사람이 보게 하는 것은 넘겨주기가 아니라 백과사전으로서의 충실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IRTC1015 2017년 1월 21일 (토) 00:11 (KST)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2주#늘어나지 않는 사용자,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3주#적절한 넘겨주기 생산 장려 (+ 협회에 부탁 있음), 그리고 이 토론란에서 제가 제시한 여러 검색 예들의 확인을 바랍니다. 미디어위키의 검색 기능과 포털의 검색 기능이 완전히 다르다고요. 미디어위키의 검색 기능으로는 바로 뜨던 것이 네이버에서는 최상단에 안 뜹니다 이는 해당 표제에 삭제토론 틀이 달리면서 그 넘겨주기 기능을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것도 테스트해볼까요? 촉한 강유를 해보죠. 위백에선 촉한 강유가 첫화면에 잡히지만 그것조차 후순위입니다. 네이버 통합 검색에선 아예 위키백과 항목이 잡히지도 않아요. 현재 촉한 강유를 관련어로 설정한 백과사전은 두 곳뿐이므로 만약 '촉한 강유'라는 넘겨주기를 생성한다면 통합 검색 첫화면에서 위키백과를 바로 띄울 수가 있습니다. 조홍은 이미 몇 번이고 예시를 들었으니 이번엔 위나라 하후연도 네이버에서 검색해봅시다. 강유와 달리 위키백과 항목이 통합겁색에 잡힙니다. 이는 제가 만든 넘겨주기 문서가 '관련어'로 설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검색 기능의 존재 의의가 진짜 무엇입니까?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게 해주는 것이 아닙니까...? 위키백과는 '인터넷 백과사전'입니다. 백과사전은 편집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독자도 필요합니다. 아무리 충실한 내용이 있더라도 아무도 그것을 보지 않는다면 그것은 결국 아무런 쓸모도 없는 정보에 불과하게 됩니다. 위키백과 역시 '인터넷 사이트'라는 사실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백과사전들은 충실한 내용은 물론이거니와 '관련어'도 설정한 곳이 많습니다. 그곳들은 백과사전이 아닌 것입니까? 독자들 빠져나가는 거 한순간입니다. 그리고 이미 그것 역시 제가 실제 지표로 보여드렸고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만들 수 있는 조합은 사실상 무한'한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됐든 백:넘겨주기 규정에 의해 관리하면 그만일 뿐입니다. 해당 규정에는 '사용자의 편의 향상'과 '높은 사용 가능성'을 그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당나라 사람 정명진, 고구려를 친 정명진 따위의 넘겨주기는 생성이 불가하며 그 덕분에 무한한 넘겨주기의 생산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09:53 (KST)
    삭제 황제들을 그렇게 구별하는건 묘호마다 왕조가 달랐으니까 그렇게 구별한 경우고 정명진이 동음이의로 구별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구별합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7년 1월 22일 (일) 06:05 (KST)
    @Shyoon1: 해당 문서는 구별하려고 만든 문서가 아닌데요. 그저 백:넘겨주기라는 규정에 따라 넘겨주기 문서를 만든 겁니다... 어떤 토론이든지간에 일단은 해당 토론의 주제가 무엇인지 필히 확인부터 하신 이후에 그에 관한 의견을 남기시는 게 좋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09:23 (KST)
    @Yoyoma88, ChongDae: 위백에서 '난 본 적이 없다'는 경험칙에 의한 편집이 가능했었던지요? 그리고 이것은 의견을 남기시기 전에 그 자리에서 검색 한 번만 하셨어도 그에 대한 사실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셨습니다.
    @Jerrykim306, Gray eyes: 백:아님#다수결백:총의를 필히 확인해주십시오. 우리는 어느 공간에서건 '토론'을 해야지, 토론을 무시하는 '투표'를 해서는 안 됩니다.
    @IRTC1015: 미디어위키의 검색 기능과 다른 포털의 검색 기능이 완전히 다름은 토론이 시작하자마자 그 예시를 들며 설명했었습니다. 또 다른 백과사전들이 많은 사람을 끌어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도 이미 보여드린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토론이 너무 길어져 확인이 어렵긴 합니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Lee Soon: 조은 경험이었습니다.
    @위백의 모든 편집자: 문서의 삭제는 백:삭제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삭제를 주장하기 위해선 삭제 조건이 충족한다는 것을 입증하셔야만 합니다. 이는 투표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마땅한 기준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 역시 이러한 예처럼 나름의 합리적 기준을 세우고 그에 따른 논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삭제 토론에 회부된 문서는 백:넘겨주기 문서입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우리 공동체는 이에 대한 조은 규정을 이미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즉 삭제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사용 가능성이 거의 없다거나', '사용자의 편의를 저해한다거나', '악의적 넘겨주기라거나', '위키백과에 혼란을 준다는' 것을 입증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제가 다양한 측면에서 ‘편의 향상’이나 ‘사용 가능성’ 등을 모두 입증하였으니... (제가 제시한 근거를 뒤집는 근거가 생기지 않는 한) 이 토론은 거의 끝났다고 봐도 되지 않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09:23 (KST)
    잠시만요. 다른 분들이 귀하의 주장에 대해 아직 아무 의견도 밝히시지 않았는데 벌써 종결의 의지를 보이시는 건 약간 이르다고 생각하는데.. 조금만 더 기다려보심이 어떠실지요?
    그리고 앞서 남겨주신 의견에서 "이소라 (가수)란 표제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가수 이소라이소라 가수란 넘겨주기는 그 표제와 중복입니다. 고작 괄호가 있고, 없고의 차이니까요" 부분에 대해서, 기존 넘겨주기 표제어와 중복이니 가수 이소라/이소라 가수라는 넘겨주기를 만들면 안 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는지요? 만약 그것이 맞다면, 당나라 정명진정명진 당나라의 허용 시, 가수 이소라이소라 가수의 생성을 중복이라는 이유로 제한할 수 있는 지침은 현재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에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두 넘겨주기의 "사용자가 입력할 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구글에서 당나라 정명진으로 완전 일치하는 검색 결과가 총 76건(중복 결과 제외 시 총 18건), 정명진 당나라로 완전 일치하는 검색 결과가 총 1건 (해당 넘겨주기 문서)입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는 당나라 정명진으로 완전 일치하는 결과가 블로그 2건, 지식in 3건, 카페 2건, 정명진 당나라로 완전 일치하는 결과가 총 0건입니다. 덧붙여서 이러한 완전 일치 검색을 통해 용례를 찾고 사용 빈도를 보는 방법이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모르겠으나, 제가 일본에서 유학 당시 수학하던 곳에서는 특정 언어 표현의 사용례 및 빈도의 연구, 오용 표현 분석을 위해 삼던 주요 기준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한국어에는 띄어쓰기가 있어서, 그렇지 않은 일본어와 달리 저러한 완전 일치 검색 결과에서도 선별을 해야 합니다. 이는 완전 일치 결과가 더 적어지면 적어졌지, 늘어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사실 76건은 결코 많은 사용례가 아닙니다. 가수 이소라총 52,500건이 넘어가니까요. 어떻게 해서든 "당나라 정명진"의 구글 총 76건까지는 납득을 할 수도 있겠으나, 적어도 웹페이지 상에서 사용례가 전무한 "정명진 당나라"의 경우는 과연 그렇게 입력할 사용자가 과연 얼마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는 지침 내에서 "사용자가 입력할 가능성이 높은" 표제어에도 해당되기 어렵다고 보이며, 결국 이는 "넘겨주기 문서는 사용자의 모든 입력 패턴을 예측하지 않는다"는 지침과도 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귀하께서 고생해서 정비하신 문서를 누군가 열람해야 의미가 있다고 말씀하셨 듯, 넘겨주기 표제어 역시 누군가 사용을 해야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13:41 (KST)
    그래서 '(제가 제시한 근거를 뒤집는 근거가 생기지 않는 한)'란 문장을 삽입하였죠. 어쨌든 이소라에 대해선 이 편집 중 ②의 참고를 바랍니다. 양자는 그 차이가 매우 큽니다. 아울러 문서가 중복인 경우는 한 문서로 통합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다만 개인적 생각을 밝혀도 된다면 넘겨주기에 대해선 못 만들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정명진 당나라'나 '당나라 정명진'이나 양자는 앞뒤의 순서를 바꾼 것에 불과합니다. 사실은 같은 거죠. 그럼에도 생성한 이유는 네이버에서 넘겨주기 검색은 전방위로 잡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표제가 그냥 '당나라 정명진'이었어도 '정명진 당나라'란 넘겨주기는 불필요했을 겁니다. 이것 역시 ②에 조순 (조위)순욱 (후한)으로 설명한 사항입니다. 다음으로 '당나라 정명진'은 '가수 이소라'에 비해 검색 결과가 당연히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한국어를 사용하는 네티즌들에게는 이소라가 훨씬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정명진은 이번에 생성한 문서이니 합당한 예시가 힘들 듯 하고... 고간 (당나라)이소라 (가수)의 조회수를 비교하면 그 차이는 명확히 드러납니다. 즉 넘겨주기에서 말하는 사용 가능성이란 인기 있는 다른 문서와의 비교를 통해 도출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문서 자체만으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또 해당 문장이 '출력에 사용할 가능성'이 아니라 '사용자가 입력할 가능성'이라는 데서도 검색에 사용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넘겨주기의 생성은 어떻게 보면 조회수를 늘리기 위한 편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키백과의 조회수를 늘리는 것이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해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토론에 참여하셨던, 그리고 눈팅하고 계시는 모든 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이 넘겨주기를 만들면 위키백과에 해가 되나요? 혼란을 불러일으키나요? 이 넘겨주기를 만드는 게 나쁜 건가요? 누군가가 영리적 이익을 보나요? 백과사전으로서의 품위가 떨어지나요? 어떠케든 위백으로 통하는 길을 넓힐 방도를 여러 차원에서 강구해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사실 가장 묻고 싶은 것은 이거였습니다. 위백 공동체를 무엇을 추구합니까?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입니까? '우리끼리의 백과사전'입니까? 전 좀 어케든 (그것이 해가 되지 않는 한) 더 많은 독자가 제가 쓴 글을 보고, 퍼갔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15:39 (KST)
    당나라 정명진정명진 당나라가 단순히 단어 배치만 다르고 100% 같은 대상을 가리키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릅니다. 나열 등의 상황이 아니라면 보통은 "A B"라는 단어가 있을 경우, 보통은 A가 B의 주제가 되던가, A에 B가 포함된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이소라 가수당나라 정명진의 검색 결과를 비교했던 것은 "이소라에 비해 정명진이 떨어지니 안 된다."를 주장하기 위해 그랬던 것은 아니고요, 단지 검색 결과 건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을 보이기 위함이었는데 그런 오해가 생긴 듯 하군요. 그리고 제게 검색 결과만큼 중요한 건 출전이 있는가의 여부입니다. 검색 결과가 0건이기에 안 된다는 것은 출전이 없기에 그런 것이고요. 조선왕조실록에 단 2건 등장하는 (심지어 오기일지도 모르는) 안정왕후라는 넘겨주기도 제가 만들었는데요. 18건이라면 안 될 수도 있지만, 출전이 있으면 된다 해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이번에 토론을 하면서 느낀 점이, 아무래도 넘겨주기에 대해서 귀하와 저는 기준이 아예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가 판단하는 "사용자가 입력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의 기준은, 다른 매체에 명확하게 등장하는 단어이거나, 사용례가 명확하게 있는 경우입니다. 아무리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도 출전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 게 아니라 그럴 "것 같다"면 저는 만들지 못 합니다. 다른 사용자가 어떻게 입력할지 제가 재단할 수 없는 문제일뿐더러, 쓰는 사람을 본 적도, 출전도 없으니 해당 단어의 입력 가능성이 높은지 어떤지 유추할 근거가 제게는 원천적으로 없으니까요. 가령 다른 사이트의 다른 인물들 표제어 예시를 통해 이 넘겨주기에 대한 허용을 주장할 수 있다고 해도, 해당 문서는 해당 문서로만 판단을 해야겠지요. 사실 저는 편집 지침 위반에 대한 되돌림 등이 아니라면 제 스스로의 추정 및 생각에 대한 신뢰도는 0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그래서인지 문서의 모든 부분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확실하게 있어야 안심이 됩니다. 더불어 지적하신 "사용자의 입력 가능성"과 "사용자의 출력 가능성"도 비교/판단하기 위해 네이버 자동 완성 기능을 이용해 "당나라 정..", "정명진 당.."을 입력해 봤지만 나타나는 것이 없었습니다.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아직도 당나라 정명진 그리고 특히 정명진 당나라는 입력할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추정"의 범위를 넘지 못 합니다.
    하지만 귀하께서는 굳이 용례가 없더라도 사용자가 생각해낼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시면 그것 역시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할 때는 그게 맞습니다. 그리고 제 기준과 제가 나름대로 결론내린 귀하의 기준을 각각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의 "사용자가 입력할 가능성이 높은 제목에 대해서는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라는 문구에 대입을 시켜봤습니다. 하지만 누가 틀렸다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현재 "사용자가 입력할 가능성이 높은 제목에 대해서는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은 듯 합니다. 아마 이 삭제 토론의 결론에 따라 그 기준은 마련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귀하의 넘겨주기에 대한 생성 기준도 그렇고, 이유를 납득합니다. 저는 제 넘겨주기 기준 및 "넘겨주기 문서는 사용자의 모든 입력 패턴을 예측하지 않는다."는 지침에 따라 삭제 의견을 낸 것이기에 철회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 넘겨주기가 유지된다고 해도, 귀하의 의견을 충분히 알았기에 그에 대한 이의 제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약간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앞서 귀하가 내용을 대폭 개선하신 문서에만 이와 같은 형태의 넘겨주기를 만드셨다는 부분도 그렇고, 스스로 문서 평가를 내리신 부분도 그렇고, 갑자기 삭제 토론을 종결하시려던 것도 그렇고, 마지막에 귀하의 글을 다른 사용자들이 읽고 퍼 갔으면 좋겠다는 부분까지도 저는 이해하기 좀 힘들었습니다. 혹시 '본인께서만 정답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동안 귀하가 편집한 내용과 주장은 상당히 훌륭하고, 설득력이 있으십니다. 자신감을 가지시는 것 또한 좋습니다. 충분히 그러셔도 될 내용입니다. 저는 귀하의 주장에 동의할 뿐 아니라 날카로운 지적과 알찬 근거에 항상 감명합니다. 다만 귀하의 그것이 항상 완전한 형태이거나 정답이라고 절대 말할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많은 이들이 귀하의 주장에 동의해 줄 때, 좋다고 평가를 해 줄 때 스스로 그러한 이야기도 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귀하의 의도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제는 알지만, 간혹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이 감정적으로 오해할 수도 있을텐데.."라고 느낀 표현들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직접 대면이 아닌 상황일수록 단어 선택 하나에도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귀하의 의견 대부분은 양질의 의견이지만, 유달리 튀어보이는 단어들이 있었습니다. 괜한 오해를 받으실까 걱정되어 주제넘게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삭제 토론을 제기하신 사용자 분, 이렇다 할 근거도 없이 무심코 의견을 던지듯 내시고 간 분들께 감히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제 의견에 대해 일단술먹고합시다 님께서는 아주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반박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이 자리가 "토론"이 맞다면, 여러분은 그에 대해 재반박을 하시던지, 아니면 동의를 하시던지 해서 계속해서 토론이 진행되던가 결론이 나야 합니다. 물론 토론을 지속하는지 아닌지는 강제 사항이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토론"의 이름을 달고 있다면, 반박을 당하는 상태에서 한번만 의견을 내고 마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삭제 토론은 일부 사용자들에게는 투표조차도 아닌, 그냥 SNS의 댓글창에 불과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투표조차도 되지 못 한다고 한 것은, 근거도 없이 서명을 바꾸면서 두 번에 걸쳐 서로 다른 의견을 냈거나, 난데없이 정상 기여 사용자를 다중계정 사용자로 모함하는 의견마저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토론 제기나 참여 때에는 의견에 대한 책임감은 있어야지요. 기존에 다른 삭제 토론 때도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여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서도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토론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신 일단술먹고합시다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하와 토론을 하면서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고 새로운 사실들도 알 수 있는 것에 커다란 뿌듯함을 느끼고, 위키백과 활동이 너무나 보람찹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18:31 (KST)
    일단 '귀하의 그것이 항상 완전한 형태이거나 정답이라고 절대 말할 수는 없습니다.'라는 말씀엔 백프로 동의합니다. 그렇기에 어떤 사용자라도, 규정을 준수할 마음이 전혀 없는 사용자라도 이와 같이 제가 실수도 할 수 있고, 또 미숙하기도 하므로 언제라도 적절한 근거를 대동해 비판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있습니다. 다른 이야기로 흘러갑니다만... 위백은 백과사전을 지향하므로 최대한 정확하게 쓰여져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엔 고작 일이천 바이트의 문서를 손보더라도 나름 여러 출처들을 오랫동안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우 부족한 사람이기에 열심히 공들여 쓴 문서가 실은 오류 투성이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평가를 받기를 원하며 그러려면 그만큼 많은 사용자들이 제가 작성한 글들을 쉽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넘겨주기 역시 그러한 생각의 연장선입니다. 물론 당나라 정명진은 몰라도 정명진 당나라의 경우 출력 예가 0이라는 님의 비판은 합당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위키백과에서 규정은 왜 존재하는가?’를 항상 고민해봐야합니다. '오직 규정이기 때문에 지킨다'는 마인드라면 그것은 오히려 백:얽이란 백:대원칙을 어긴 셈이 되어버립니다. 백:넘겨주기에서 과도한 넘겨주기를 금지하는 궁극적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편집자들의 수고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정명진 당나라란 넘겨주기는 그 편익성과 무해성이 어느 정도 인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담 되레 백:넘겨주기의 본래 취지에 따라 생성이 허용된다고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과 도움을 바라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09:58 (KST)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편집]

    분할할 필요성을 못느끼겠습니다. 표제어도 독자적으로 정한 것으로 보이고요. 따라서 기존처럼 쯔위 문서에 병합 시키는게 맞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8일 (수) 21:40 (KST)

    유지 일단 토론 개최에 대해선 감사인사드립니다. 쯔위 문서에 두기엔 내용이 너무 방대한 내용이고 중국어 위키에도 따로 문서화 되어있는 상황이고요. 또 나무위키에도 따로 문서화 되어있음에도 한국어 위키백과에만 따로 문서가 없기에 내용을 따로 문서화하였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10 (KST)
    @Yoyoma88: 나무위키랑 여기랑은 별개고요. 재차 말하지만 다른 언어판이랑은 상관 없습니다. 다른 언어판이 이래서 여기도 이래야한다, 라는 의견은 문서 방향을 이끌어가는데 중요한 척도가 되질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11 (KST)
    단지 쯔위 개인의 논란이 아니라 타이완의 총통 선거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사건인지라 단독문서화가 가능하다 여겼습니다. 문서의 크기만 봐도 토막글 형식 범주를 넘었죠. 토막글이었다면 따로 문서화 할 시도를 하지않았을겁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17 (KST)
    @Yoyoma88: 이 사건이 중요한지 아닌지에 대해 의견을 남긴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위키백과지 나무위키가 아니며, 나무위키랑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나무위키가 이래서 이렇다라는 의견은 씨알도 안 먹히고요. 다른 언어판은 다른 언어판이고, 여긴 한국어판이므로 별개로 봐야한다는 말씀 드린겁니다. 사건이 이러니 저러니에 대해 물은 것이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35 (KST)
    생각보다 대만이나 중국 내에서 큰 사건이었습니다. 선거에도 영향이 갈 정도로.. 유지를 해야할지, 병합을 해야할지 판단이 안서 아직까지는 의견 보류하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22:14 (KST)
    강력 유지 대통령 선거 요인으로 작용한 게 아니냐는 기사도 나올 정도로 연예계는 물론 양안관계까지 큰 논란이 된 사건으로 별도 문서화가 필요합니다. 가수 문서에 넣으면 오히려 서술의 흐름을 해칠 우려가 큽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18일 (수) 22:35 (KST)
    그리고 병합 논의는 삭제 토론이 아닌 해당 문서 토론에서 발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18일 (수) 22:35 (KST)
    본래 토론도 없이 분할되었던 문서입니다. 따지자면 애초에 분할을 토론으로 결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해당 문서에 대한 삭제 신청을 반려한 관리자의 처사에 유감을 표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8일 (수) 22:50 (KST)
    그것과는 상관 없이 그냥 토론 문서에서 논의하면 될 듯 싶은데, 궂이 '삭제' 토론에 올리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18일 (수) 22:54 (KST)
    오히려 삭토가 일반 토론 참여도보다 더 높은데요? 삭토로 해도 그닥 문제될만한게 아니고요. 클레임 걸 부분이 아닙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8일 (수) 22:56 (KST)
    클레임이 아니라 "궂이 삭제 토론에 올리시는 이유가 궁금하다"는 겁니다. 단순 일반 토론이라고 하더라도 의견 요청 틀 단다면 참여율을 올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곳에 올리신 것은 이미 삭제를 염두에 두신 건 아니신지 의문이 살짝 들어서 언급한 지나가는 말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19일 (목) 00:56 (KST)
    여태껏 느껴왔던 바로는 의견 요청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나마 삭토가 가장 활성화 되어 있고요. 무엇보다 전 분명 병합. 즉, 이 개별 문서에 대해서 삭제하자는 의견을 맨 위에 적은 바 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1:03 (KST)
    양념파닭님께 뭍겠습니다. 삭제토론을 강조하시는데 그럼 토론:정유라 (승마 선수)에 있는 내용들은 왜 삭제토론을 개설하지않고 이렇게 문서 토론을 개최하였을까요? 꼭 삭제 토론까지 끌고올 사안이었는지 의문입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1:07 (KST)
    그전에 왜 사전 총의도 없이 해당 문서를 분할했는지 부터 묻고 싶군요. 애시당초 그러한 독단적인 편집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안왔겠죠? 또한, 삭토냐 아니냐는 여기서 중요치 않습니다. 클레임이 아니라고는 하나 제가 받아들이기엔 하나 같이 다 클레임으로 보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1:15 (KST)
    이 토론의 주제는 해당 문서를 어찌하느냐이지 삭토를 할만한 사안인가 따지는 게 아닙니다. 왜 이거갖고 제가 님들하고 입씨름 해야하죠? 그저 님들은 이 문서를 어찌해야할지 결정만 하면됩니다. 삭토 연 이유는 제가 분명 위에 다 적어놨는데도 요요마님꼐서 재차 질문하는 저의를 당최 모르겠네요. 선의로 보세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1:17 (KST)
    무엇보다 정유라는 여기서 왜나오나요? 이 문서의 경우와는 아예 경우가 달라 보이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1:20 (KST)
    처음에 분명히 병합이라고만 언급하셔서, 멍청한 제가 괜히 오해하고 '클레임'을 건 것인지는 모르겠지마는, 일단은 양념파닭님께서 삭제 의견이시니 그에 대해서 의견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맨 처음에 두 가지 이유를 '삭제' 이유로 내걸으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분할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다 - 왜 그렇게 느끼셨는지 명확한 이유 바랍니다. 개인적인 '느낌'만으로 문서를 이리저리 옮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저는 충분한 내용과 출처, 독자성이 갖춰져 개별문서로 분할할 만한 선은 넘은 것 같다고 '느끼고' 있고, 그래서 유지 의견입니다.
    • 표제어도 독자적으로 정한 것으로 보인다 - 독자연구성이 존재할 수는 있어 보입니다. 저도 처음에 표제어를 보았을 때 명사+명사로 되어 있어 약간 어색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요. 그러나 또 어떻게 보면 중국어명은 '저우쯔위 국기 사건'이고 이를 거의 그대로 옮겨온 것이기 때문에 독자연구성이 크게 포함되었다고 말하기엔 힘듭니다. 그런데 독자적으로 정한 것이 문제라면 일반 토론 문서에서 총의를 열고 다른 분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독자성을 제거해야 하는데 왜 삭제 토론에 올리신 것인지, 또 표제어가 이상하다면 그 표제어를 올바른 표제어로 옮겨주기하면 되는 것인데 어째서 이 작은 구실로 병합, 즉 "내용까지 포함되는 전체 삭제"를 주장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 따라서 기존처럼 쯔위 문서에 병합 시키는게 맞다 본다 - 그렇다면 토론:쯔위나 이 문서 토론에서 병합 논의를 시작하시고, 사:Yoyoma88님과의 의견 조정을 하세요. 병합은 삭제처럼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어떤 맥락을 어떻게 정리해 옮겨놓을지, 어떤 부분은 삭제하고 보충해줄지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으고 여러 차례의 편집을 거쳐 문제없이 이뤄져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간 여기서 그런게 잘 안 이뤄져서 망정이지). 또한 갑자기 분할되었다는 것을 이유로 병합 및 삭제를 갑자기 또 실행해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19일 (목) 01:29 (KST)
    답변 첫 째, 이 사건은 쯔위와 관련이 깊습니다. 사건이 크긴 하나, 분할을 할 정도는 아니라봅니다. 분량 많은 문서들 많습니다. 이 부분도 그러한 부분과 같다봅니다. 둘 째, 표제어 독단적으로 정한거 맞죠. 언론 등지에서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이라는 명칭으로 기사 쓰나요? 안씁니다. 보통 표제어를 정할 때는 그나마 신뢰할 수 있는 언론에 따르는 경우가 많죠. 셋 째, 위키백과는 총의로 돌아가는 공동체입니다. 당연히 이렇게 스케일이 큰 부분을 분할하고자 할 때는 당연히 총의를 거쳐야합니다. 제가 봤을 때, 요요마님의 일방적인 분할은 독단적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 정도면 될련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1:36 (KST)
    네, 아직 불충분합니다.
    • 단순한 쯔위의 일방적인 사건과 그에 대한 논란이었더라면 충분히 그 가수 문서 내에서 언급만 하고 지나가도 됩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그러한 범주를 심각하게 넘어섰습니다. 양안 관계라는 민감한 정치 문제를 건드렸다는 촉발점으로 인해 대륙과 대만 네티즌 사이에서 굉장한 파장을 몰고왔고, JYP에서 직접 사과에 나섰으며, 이제 세번째로 말씀드리지만 대만 총통 선거의 결과에 영향을 끼친 소수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되기까지 했습니다. 단적으로 묻겠습니다. 쯔위 문서에서 가수에 대한 내용이 많나요, 저 국기 논란에 대한 내용이 많나요? 쯔위가 단순히 저 국기 사건 하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인물인가요? 쯔위가 저 사건에 관한 정치적 반응과 파장까지 직접 주도하고 조장하였고, 깊이 관여하였나요? 첫번째 질문의 답이 후자이거나 나머지 두 질문 중 하나라도 '아니오'라면, 이건 분할하는 것이 맞습니다. 가수에 관한 서술은 가수 문서에, 심각한 논란에 관한 것은 그 논란 문서에 서술해야 보다 분석적이고 전문적인 서술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어째서 가수 문서로 병합하여 쯔위 자체에 대한 문서 발전을 막고 크게 상관없는 내용까지 담으시려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분량 많다는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못했으므로 넘어가겠습니다.
    • 독단적으로 정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뭘 해야 할까요? 독단성을 빼는 것이 정상 아닙니까?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어떤 부분에 독자성이 문제가 된다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거쳐 제거해 나가는 것이 보다 생산적입니다. 문서 전체를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요. 이에 관해선 앞서 다 말씀드렸으므로 생략토록 하고, 물론 언론에서 사용하지는 않죠. 그러나 '신뢰할 수 있는 언론에 따르는 경우가 많죠'라는 말씀은 전혀 공감할 수 없습니다. 굉장히 단적인 논리입니다. 굳이 예를 언급하지 않아도, 위키백과 내에서 쓰이는 제목과 실생활 내지는 언론에서 쓰이는 제목과 다른 경우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으며 특히 천안함 침몰 사건처럼 그 제목 자체에 중립성 우려가 크다면 어떤 언론이냐에 따라서도 엄청난 설왕설래가 오고갑니다. 따라서 언론의 표기를 그대로 따라가야 한다는 말씀은 다양한 환경과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굉장히 딱딱한 규칙 지키기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표제어 관련 제 의견은 뭐 앞서 설명드렸으니 생략하겠습니다.
    • 왜 계속해서 분할 이야기를 꺼내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분할은 분할이고, 병합은 병합입니다. 이미 분할이 된 것을 어찌할 수는 없는 노릇이며 단순히 분할되었다고 하는 사실만이 병합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것보다는 이 부분에서 제 의견과 질의를 위에서 전부 언급해드렸는데 그것에 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19일 (목) 01:53 (KST)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귀하의 의견에 유감을 표합니다. 잘못된 과정으로 분리된거라면 바로잡아야죠. 잘못을 묵인하시는건가요? 그리고 이게 무슨 세월호 사건급도 아니고 분할할 정도는 아니죠. 다른 연예인문서 봐도 논란거리 많은데 이것도 그 것들 처럼 한 인물의 논란거리 정도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1:56 (KST)
    어이가 없네요. 제 글 다시 한번 찬찬히 읽고 오시기 바랍니다. 진지하게 읽어보실 줄 알았는데 끝단락 어느 한 줄만 읽어보시고 그걸 전부 '잘못을 묵인하려고 한다'고만 이해하시다니 참 실망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19일 (목) 01:59 (KST)
    어이가 없는건 전데요. 과정부터가 잘못되었다고 수차례 말씀드렸는데도, 이미 벌어진일이라 되돌리긴 늦었다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신건 귀하십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2:03 (KST)
    재차 말씀드리지만, 이 논란은 다른 연예인에게 늘상 적히는 논란거리와 크게 다를바는 없다봅니다. 기껏 해봤자 다른 사건보다 좀 더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정도? 결론은 분할할 가치는 없다봅니다. 자세한건 밑에 테이블매이커 사용자께서 상세히 적어주셨기 때문에 패스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2:10 (KST)
    하도 그 문장에 집착하셔서 지워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29일 (일) 19:37 (KST)
    그리고 "다른 연예인에게 늘상 적히는 논란거리"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와 예시를 한번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는 한 연예인이 일으킨 물의가 이 정도로 정치적 비화로 번진 사례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테이블메이커님 의견에 무임승차 하지 마시고, 더 의견 개진해 주십시오. --"밥풀떼기" 2017년 1월 29일 (일) 19:41 (KST)
    테이블메이커 사용자와 의견이 같아서 패스한 것을 무임승차라 표현하시니 불쾌하면서 유감스럽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29일 (일) 20:03 (KST)
    저와의 대화를 회피하시려는 느낌이 드니까 그렇죠. 그럼 의견 개진하시고 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29일 (일) 20:16 (KST)
    논란거리야 연예인 문서 돌아다니다보면 금방 나오는 것이고, 저는 그 논란거리와 쯔위 논란이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본다 이 뜻입니다. 정치적으로 번졌다고 하셨다는 주장을 듣고 저 또한 살짝 유지하는 것도 맞긴하겠다고 생각이 듭니다만은 이 사건은 사실상 햇수로 2년 전에 끝난 일인데 과연 문서의 양을 얼마나 늘릴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일 (목) 10:49 (KST)
    저의 말은 이러한 규모로까지 번진 논란거리가 다른 연예인들의 예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늘상 적히는 논란거리"인지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절대로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 증거가 될 예시를 직접 제시해 주셨으면 한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문서의 양은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늘릴 수 있죠. 언제 끝났느냐는 것은 내용의 확장 가능성과는 전혀 별개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아직까지 네이버 검색창으로만 3000여 건의 보도가 남아 있는데 이들을 모두 흝기만 해도 확장성은 굉장히 클 것으로 보이고요. --"밥풀떼기" 2017년 2월 5일 (일) 02:10 (KST)
    쯔위에 병합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19일 (목) 01:30 (KST)
    @Jerrykim306: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19일 (목) 01:31 (KST)
    답변 양념파닭님의 의견에 따르자면, 표제어도 독자적으로 정한 것으로 보이고요라는 발언에 대하여 제 의견은 병합하는것에 찬성합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19일 (목) 01:33 (KST)
    @Jerrykim306: 그렇다면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아 표제어를 적절한 명칭으로 옮기도록 하면 문제가 끝나지 않을까요? 병합할 이유가 있을까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19일 (목) 01:34 (KST)
    (편집 충돌)답변 문서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쯔위문서에 옮기면 됩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19일 (목) 01:36 (KST)
    @Jerrykim306: 그 옮기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가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19일 (목) 01:37 (KST)
    (편집 충돌) 약간 다들 혼동하시는 것 같은데, 표제어 부분은 부가적으로 언급한 것일 뿐, 이 토론의 본질은 이 문서가 독립적으로 유지될 가치가 있느냐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1:37 (KST)
    안녕하세요. 솔직히 분량에 관해서라면 작성된 분량이 따로 분리될만큼 많은지는 개인적으로는 잘 못 느끼겠네요.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지금으로썬 전 분리에 회의적입니다. 사건이 일어난 지 1년이 넘어가는동안, 현재 적힌 상태 이후로는 내용에 더이상의 진전이 없었습니다. 이제 와서 그리고 논란이라는 훨씬 방대한 사안에 참여도가 얼마나 될 지 미심쩍네요. Eyey90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1:39 (KST)
    그렇다면 보다 생산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저부터 분량 늘리기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빠르면 금요일부터 작업 시작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19일 (목) 01:55 (KST)
    (편집 충돌) 저 역시 개인적으로는 분할에는 회의적인 의견입니다. 현재 양념파닭님이 이 문서를 통으로 쯔위로 옮기셨는데, 이 분량을 제외하면 원래 쯔위는 3,500 바이트 짜리 문서밖에 되지 않습니다. 한 인물이 가져온 사건이 여파가 크다고, 그 인물 자체를 서술하는 문서가 규모가 크지 않음에 분리를 따로 할 필요가 있나 생각됩니다. 백:분할에 따라 생각해봐도 분할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사건의 주체인 "쯔위" 문서 자체가 서술 수준이 크게 미달되어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요. 위에 Yoyoma88님께서 중국어판에 생성되어 있음을 말씀하셨으나, 일단 타언어판은 고려 대상이 못되고, 설령 고려 대상이 된다고 쳐도, 이 사건을 쯔위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언어판이 더 많은것이 현실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1:58 (KST)
    뭐, 정확히 말하자면 원상태로 되돌린 것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19일 (목) 02:00 (KST)
    (편집 충돌) 덧붙이면, 이 문서는 아이돌과 아이돌이 야기한 사건을 다루는것이 아니라, 인물과 '인물의 경력 내에서 특기할만한 사건'으로 보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을 떠나, 세계에 존재하고 존재했던 명사들은 모두 국내외적으로 이름난 사건들을 만들어왔습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느낌을 이야기하면 콜럼버스제임스 쿡의 항해 일정을 독립 문서로 만들자는 것과, 세종대왕의 재위기간 업적 문단을 통째로 독립 문서로 만들어도 되는지를 논하는 걸로 보입니다. 쯔위의 깃발 논란이 예로든 일물들이 가져온 사건보다 얼마나 파장을 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객관적으로 인물사나 국가 역사로 분류할만큼 "큰 사건"인가요? 2016년 대한민국 / 중국 /타이완 세 분류가 달려 있기 때문에 더 의구심이 듭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02:07 (KST)
    정확히 무슨 의견이신지... 아무리 개인적인 느낌이라고는 하셨어도, 콜럼버스, 제임스 쿡, 세종대왕? 이분들이 지금 이 토론에서 거론될 만한 좋은 예시라고 생각하시는 건지요? 인물사, 국가 역사... 분류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저 2016년 대한민국/중국/타이완 분류는 일반적인 사건이라면 전부 붙여지는 분류에요. 분류:2016년 대한민국을 보시면 알겠지만 클로저스 성우 교체 논란 및 레진코믹스 탈퇴 사태도 들어가 있고, 손가락 하트도 들어가 있고, 2016년 대한민국의 주말 흥행 1위 영화 목록도 들어가 있어요. 한마디로 말해서, 그 한 해에 그 국가에서 주목을 받았거나, 한 해를 되짚어볼때 거론할 만한 사건이라면 전부 붙여넣을 수 있는 분류인데, 그것만으로 살짝 과장된 예시를 들으시는 것 같아서 솔직히 황당합니다.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을 왜 떠나고, 세계에 존재하고 존재했던 명사가 어째서 이 토론에서 언급 비교되어야 하는지 굉장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물론 그 앞의 말씀은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인물과 '인물의 경력 내에서 특기할만한 사건',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여기에 적용이 되는지 의문입니다. 위에서도 했던 이야기입니다만, 이 사건은 단순히 쯔위라는 인물 하나에 해당되는, 즉 '인물의 경력 내에' 해당되는 내용이 아닙니다. 쯔위가 이 사건에 개입한 것은 그저 국기를 흔들고 사과를 한 정도에서 끝났고, 나머지는 맨 처음 문제를 제기했던 중국 가수와 대만-중국 인터넷계, 대만-중국 정부, 언론, 그리고 JYP 등이 주도해 나간 사실상 별도의 사건입니다. 그 여파는 대만 국민들과 정치판으로 이어지고, 심지어는 양안 관계의 충돌을 잘 보여주는 예시로 거론되기까지 한 "큰 사건"이라는 겁니다. 이게 과연 한 가수가 일으킨 조그만 물의로 바라봐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사건이 정말로 가수의 '커리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사건의 전말을 잘 아신다면 그렇게 말씀하시지는 못하실 텐데요.
    그리고 원본 문서가 짧다고 해서 배경과 전개가 전혀 다른 문서를 가져와 억지로 합치는 방안, 저는 아니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수 문서가 빈약하다면 그 가수 문서를 살찌우고, 또 이런 논란 문서도 생겨서 알차게 가꿔나가면 더 이득일 텐데, 어째서 궂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막으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 해당 사건을 쯔위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언어판이 더 많은 사실을 거론하셨습니다만, 이건 이유가 간단한 것이, 바로 이 쯔위라는 가수가 사건 전에는 사실상 해외 유수 언론상에서 무명이었다가, 해당 사건으로 인해 해외에 알려지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건을 중심으로 한 자료가 많다보니 해당 언어판에서도 그를 따라서 채워나갔을 테고요. 그 사건 말고도 사건이 터지기 전후의 활동에 관한 출처와 자료가 많은 우리로선 궂이 다른 언어판의 눈치를 봐가면서 합칠 이유가 전혀 없고, 그저 내용을 더 채워나가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뭐 이 부분은 테이블메이커님께서 고려 대상이 못된다고는 하셨지만. --"밥풀떼기" 2017년 1월 29일 (일) 19:37 (KST)
    유지 국제 정치적으로 꽤 파장을 일으켜 대만 총통 선거에까지 영향을 준 사건이고, 세부 내용도 많기 때문에 독립문서로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쯔위 문서에는 이 사안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고 본문 틀을 달아주면 전체적인 문서 흐름을 해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가수에 대한 소개 문서에 해당 논란이 지나치게 분량을 차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14:57 (KST)

    독립 문서로 다룰 때 더 내용이 풍부해질 수 있는 문서입니다. 예컨데 총통 선거에 대한 영향을 쯔위 쪽에 쓴다면 논란의 촛점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인물 문서 쪽에도 달랑 링크만 남길 게 아니라 한두 문단 정도로 요약 (개인적인 영향 중심으로)해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17:46 (KST)

    유지 더 살 찌워볼 수 있는 문서입니다.--Leedors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23:56 (KST)
    유지 유지로 의견 바꿉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00:37 (KST)
    유지 --Rs korea 토론 · 기여 2017년 2월 3일 (금) 22:53 (KST)

    문서 제목은 간단히 "쯔위 국기 논란" 정도가 어떨까요? (중국어판, 일본어판의 현 제목.) "청천백일만지홍기"로 풀어쓸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일 (목) 13:53 (KST)

    유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Qwe1230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18:29 (KST)
    보류 사실 독립 문서로 존재할 정도로 큰 사건은 아니라고 생각해 삭제&병합에 가까운 입장이었으나 다시보니 쯔위 문서에 병합시기키에는 무리가 있군요. Jeresy, 2017년 2월 17일 (금) 11:52 (KST)

    서연의 음반들[편집]

    다음 두 가지 이유에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회부합니다.

    백:음악#음원 부분에 따르면,

    저명한 음악가나 음악 그룹이 공식적으로 발매한 싱글이라는 이유만으로는 독립적인 하나의 문서로 만들 수 없습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저명한 음악가/그룹도 "저명함"만을 이유로 싱글 문서를할 수 없음에, 서연이라는 음악가 자체가 저명하기라도 한 것인지에 대해서 의문입니다.

    두 번째, 동일 지침 백:음악#곡에 지시된 각종 예시들, 가령 의미있는 차트에 진입했는가? 상을 수상했는가?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졌는가? 등의 기준에서도 만족하는지 의문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18:56 (KST)

    삭제 Tablemaker님이 잘 설명을 하였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21일 (토) 19:00 (KST)
    삭제Tursetic 2017년 1월 31일 (화) 20:22 (KST)
    삭제 해당 가수의 저명성은 둘째 치고, 음반명으로 뉴스 등을 찾아봤습니다만, 해당 음반들이 저명도가 확보됐다고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해당 음반 자체에 중점을 둔 기사는 없었고, 대부분 "~발매했었다." 정도의 기사이네요.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4일 (토) 01:33 (KST)
    전부 삭제 다른 분들과 의견이 같습니다. --175.197.33.161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2:07 (KST)
    삭제 백:저명성 참고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15일 (수) 18:16 (KST)

    차별적 유저박스[편집]

    얼마 전에 엄청 불쾌한 유저박스를 보게 되었고 그것과 관련하여 유저박스 목록을 훑어보고는 이렇게 삭제 토론을 만들었습니다. 크게 임의로 1, 2, 3, 4번으로 구분했으나, 사실 3번의 대부분은 크게 문제가 없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그렇다라고 해버리면 1번이나 2번을 3번처럼 바꿔서 논란이 없다고 주장해버리는 경우가 생길 것으로 생각되어(물론 ‘관심이 있습니다’로 수정해도 무관하지만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명료하지 못하며 때에 따라서는 현재의 일부의 ‘기억하고자 합니다’와 마찬가지로 왜곡되어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다같이 묶되 따로 분류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3번에 대한 여타 의견은 3번 상단에 적어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딱히 제가 보고 불쾌했던 유저박스가 무엇이고, 그게 어떻게 문제라고 언급하고 싶지는 않고, 그저 과거에 논란이 되었던 간첩들이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서 한국어 위키백과를 빨갛게 물들인다는 식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좌편향 논란(웃음)이나 며칠 전에 언급한 숙성된 가짜 로고 등재 건(...) 등과 같이, 일부 유저박스 역시도 위키백과 공동체 뿐만 아니라 위키백과 자체의 신뢰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유저박스는 공식 지침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위키백과:유저박스/유저박스 모음은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은채, 한국어 위키백과의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사용자 개인의 유저박스가 양산되어 그 양만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다보니 외부의 편견을 가중시켜 위키백과의 신뢰성을 저하하는 것은 물론이요, 위키백과 공동체에 해가 될 수 있는 일부의 유저박스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와 밀접한 내용을 영어 위키백과의 공식 지침인 동일 문서의 한 문단에서 참고로 인용 및 번역(아래 인용문)해봤습니다.

    Potentially divisive words

    Avoid verbs (often followed by the word "that") which may be used to suggest negative comparison and would thus be potentially divisive, such as:

    • believes, considers, finds, knows, prefers, thinks, wishes.

    Avoid negative verb phrases which can be potentially divisive, such as:

    • dislikes, despises, hates, loathes

    Also avoid compound sentences which are positive and negative, such as:

    • This user likes <noun phrase>, but does not like <another noun phrase>.

    Essentially: Express what you do like, rather than what you don't like. Express what you comprehend, rather than what you don't comprehend. Express what you do, rather than what you don't. Express who you are, rather than who you aren't.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단어

    다음과 같은 부정적인 비유 및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는 동사는 피해야합니다.

    • 믿습니다, 여깁니다, 압니다, 확신합니다, 선호합니다, 간주합니다, 바랍니다

    다음과 같은 분열을 초래할 수 있는 부정적인 동사구는 피해야합니다.

    • 혐오하고 있습니다, 멸시하고 있습니다, 증오하고 있습니다, 싫어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긍정 및 부정적인 대등문은 피해야합니다.

    • 이 사용자는 <명사구>를 좋아하나, <다른 명사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본질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지 않는가보다는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나타내세요. 자신이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는가보다는 무엇을 이해하는가를 나타내세요. 자신이 무엇을 하지 않는가보다는 무엇을 하는가를 나타내세요. 자신이 무엇이 아닌가보다는 무엇인지를 나타내세요.


    en:Wikipedia:Userboxes#Potentially divisive words

    앞서 목록에 쓴 1번과 같이, 자신의 신념이나 이념에 대한 찬성과 반대를 통한 차별적인 용어들, 2번과 같이, 개인적 견해에서 비롯된 지지와 반대를 통한 편견적 용어들, 3번과 같이, 그 외의 유사한 평가는 공동체의 분열을 가능케하는 요소로 작용하기 충분합니다. 이에 문제가 되는 것으로 판단하는 유저박스를 정리할 목적으로 삭제 토론을 열고자 합니다. 다만, 수많은 사용자 개인의 유저박스들이 있다보니 이것을 목록화하는 과정에서 일부 누락된 차별 또는 편견을 조장하는 유저박스들이 있을 수 있으며, 또한 삭제를 해도 새로이 만들면 사실상 그만이니만큼, 이에 대한 논의도 따로 동반되어야합니다.(개인적으로는 사용자 개인의 유저박스를 모두 삭제하고 유저박스를 정식 지침화하여 논란의 여부가 없는 유저박스를 사용자 개인의 유저박스를 참고하여 공동체의 합의 절차를 거쳐 새로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외에도 위키백과:유저박스/유저박스 모음/병역와 같이 위키백과:아님#국가를 위배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되어야합니다.)

    • 추신 1, 각 유저박스 제작자들에게 삭제 토론을 알려야 하는데 솔직히 감당이 안 되어 삭제 토론을 만든 기준으로는 통보가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봇으로 가능한지 한 번 검토해봐야겠는데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추신 2, 합당한 이유 없는 무조건적 반대는 의견을 적지 않는 것보다 못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21일 (토) 22:12 (KST)

    특정 지역인 비하나 00포비아 논란이 있을 만한 유저박스라면 모를까 그냥 어느어느 사이트를 한다 누구누구를 존경한다 정도는 별로 문제될꺼라고 보이진 않는데요?--Leedors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22:36 (KST)

    @Altostratus: 각각의 유저박스들을 모두 확인하고, 또 인용한 글을 보고난 다음에 하시는 말씀인가요. 또한 위키백과에서 굳이 위키백과 이외의 활동 등을 밝혀서 문제를 만들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말이죠. --가람 (논의) 2017년 1월 21일 (토) 23:19 (KST)
    "00을 혐오합니다", "00을 반대합니다"에 대해서 별로 말한 건 없습니다. 인용하신 글에서도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지 않는가보다는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나타내세요."라고 나와있지 않나요. 그리고 위키백과 이외 활동을 언급한 다고 해서 문제가 생길 것 같지도 않고요.--Leedors (토론) 2017년 1월 26일 (목) 01:25 (KST)
    제가 그간 저러한 유저박스에 익숙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부 --를 혐오합니다와 같은 자극적인 유저박스들을 제외하고 단순히 찬/반을 표시하는 것 정도는 유지해도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분쟁을 일으킬 여지는 있지만 자신의 찬반 의사를 표시하는 행위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봐요. 다만 저런 혐오 유저박스와 자극적인 단어 사용을 규제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는 깊이 공감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22일 (일) 19:56 (KST)
    @밥풀떼기: 유저박스 역시 위키백과 사용자 문서의 일부이기 때문에 작성되어 쓰이는 유저박스가 한국어 위키백과와 실질적으로 또 직접적으로 어느 정도 관련이 있느냐의 여부도 함께 봐야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위키백과:사용자 문서#사용자 문서에 쓰면 안 되는 내용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생성된 사용자:멍한오리/틀/루저사용자:멍한오리/틀/위너 같은 틀이 실질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네요.(오히려 유머로서의 역할조차도 하지 못하는 것 같군요.) --가람 (논의) 2017년 1월 22일 (일) 20:46 (KST)

    삭제 토론보다는 위키백과토론:유저박스 등으로 옮겨 의견을 모아보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7:54 (KST)

    일단 저도 2015년에 어떠한 개념을 혐오한다는 두 개의 유저박스에 대해 다른 분들과 토론을 했던 적이 있고, 두 유저박스는 삭제되었습니다.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유저박스/유저박스 모음/스포츠에서 했었네요. 기억이 나서 올립니다. 가람님께서 올리신 모든 유저박스에 대해 모두 잘못되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은, 어느정도 수긍갑니다. 개인적으로 가령 'OO커뮤니티를 이용한다' 정도의 표현은 용인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22:55 (KST)
    @Tablemaker: 위키백과의 사용자 문서는 블로그가 아닙니다.(→ 위키백과:아님#개인) 또한 다른 곳에서 활동하는 것을 굳이 위키백과에 언급할 연유도 없습니다. 더욱이 용인된다는 것은 위키백과 공동체를 무너뜨릴 위험을 수반하는 것인데 애시당초 처음에 언급한 것과 같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도 어긋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용자:멍한오리/틀/선동아웃과 같은 유저박스들을 나름 좋게 순화해서 어느 커뮤니티를 이용한다라고 변경한다고 해서 그 의미가 현재와 비교해서 달라질 거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26일 (목) 00:54 (KST)
    어떤 사람이 A를 좋아한다고 다른사람이 A를 좋아한다는 보장이 없으며, 어떤사람이 B를 싫어한다고 모든사람이 B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개념이 동일하며 가령, 님께서 예로 들지 않은 것들, "저는 초등학생입니다"라는 유저박스가 있다면, 일부 사용자에게는 '초등학생이 왜 공부는 안하고 위키백과를 하고 있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며, "저는 고기를 좋아합니다"에 관해서는 '고기를 먹는다고?', 심지어 "저는 남성입니다."라는 유저박스가 있어도 '뭐 남자라고?' 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여지도 있겠네요. 가령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를 무엇을 한다는 것조차 용인되지 않는다면, 개인의 사용자 페이지에 "저는 OOO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라고 적는 문구 또한 같은 의미로 용인되어선 안되지 않나요? 백:아님#개인 따위의 지침을 제가 몰라서 말씀드린 것이 아니며, 본 지침에 설명된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이나 특정 대상을 선전하는 내용을 쓰지 말아 주세요."는 문장은 반대로 이야기하면, 적당한 선에선 개인적인 내용을 기술하는 것을 용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분명히 OO커뮤니티 따위의 개념을 이야기했지 (사용자:멍한오리/틀/오유유저) 선동성글을 용인하라 한 적이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6일 (목) 07:06 (KST)
    @user:Tablemaker: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과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은 전혀 다른데 그걸 일반화해서 보시면 안 됩니다. 가령, 타이어 위키백과에서는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과는 별개로, 속인주의에 따라 왕실에 대한 모욕은 형법 112조에 의거하여 형사처벌(징역) 받을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해당 위키의 유저박스는 국왕을 존경한다는 유저박스 밖에 존재하지 않으며, 그렇기에 왕실에 반대하는 유저박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과는 또 별개로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는 독일의 나치즘에 경각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나치 혹은 신나치를 지지한다고 한다면 크나 큰 문제가 됩니다. 그것을 판단하는 기준은 각각의 대상에 따라 다르며, 그렇기에 용인의 기준을 위키백과 내에서 정의할 수 없습니다. 그 자체로 독자연구이며, 그 이전에 앞서 나열한 류의 유저박스를 사용한다는 것은 위키백과:사용자 문서의 지침을 위배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앞서 나열한 유저박스들을 모두 보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멍한오리/틀/선동아웃 뿐만 아니라, 뭐에 대한 반대를 하는 건지 대체 알 수 없는 것(사용자:멍한오리/틀/메갈리아 반대, 사용자:Carrodskune/유저박스/사상의 자유 반대)과 또한 소속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위키백과 공동체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 뻔한데에도 대체 왜 만든 건지 모르겠는 것(사용자:멍한오리/틀/일베유저, 사용자:멍한오리/틀/오유유저)이 정녕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인지요. 그리고 위키백과:사용자 문서는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으로, 정책과 지침은 있는 그대로 이해해야지 그것을 자체적으로 해석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정책과 지침을 오남용하는 것으로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기에 이는 지양해야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26일 (목) 10:59 (KST)
    김구 혐오박정희 혐오, 전두환 혐오, 김영삼 혐오, 김대중 혐오를 봤습니다. 적어도 현대 한국어에서의 "혐오"의 뉘앙스를 고려한 후 개인 사용자 페이지나 유저박스라고 해서 "혐오"라는 표현을 용인한다면,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라는 지침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또 가람 님 말씀대로, 위키백과 사용자 문서에 사용되는 내용인 만큼 위키백과:사용자 문서#사용자 문서에 쓰면 안 되는 내용에 따라 규제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21:08 (KST)

    펌프 잇 업 수록곡에 관한 문서[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펌프 잇 업의 음악 목록 (2)에서는 유지 의견을 냈었습니다만, 이 문서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다릅니다. 본 수록곡 목록에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고 수록곡을 따로 편집한 곡들을 소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Leedors (토론) 2017년 1월 21일 (토) 23:47 (KST)

    삭제 불필요한 목록 문서라고 판단됩니다.--커뷰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00:00 (KST)
    삭제 저도 이 건은 삭제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11:54 (KST)
    펌프 잇 업의 음악 목록에 병합. 수록곡 목록에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월 22일 (일) 19:50 (KST)
    삭제 이건 좀 과하네요. -- Jeresy 2017년 1월 24일 (화) 20:47 (KST)
    삭제 --175.197.33.161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2:08 (KST)

    배타[편집]

    최근 분류가 없는 문서들에 대해 분류를 다는 작업을 조금씩 하는 중인데, 이 문서도 분류가 없는 상태로 꽤 방치된 문서입니다. 단어 정의 이상의 내용이 없어 문서 토론 및 이력을 통해 봤더니, 문서 내에는 사실상 출처가 없는 독자 연구로 보이는 내용이 삭제 표시 상태로 있었습니다.

    • 이 내용들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내용인지,
    • 아니면 다 지우고 단어 설명만 남긴 다음 위키사전 등으로 이동시킬지,
    • 완전히 개선시킬 수 있는지,
    • 쇼비니즘 항목으로 넘겨주기를 할 지,

    위 4가지 방법 중 어느 것이 나은지 고민이 되어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배타"라는 독립 항목을 가진 타 백과사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5])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2일 (일) 20:40 (KST)

    삭제 배타는 위키사전에 이미 있네요. 본문내에 숨김처리 되어있는 부분은 거진 독자 연구로 보입니다. 2007년에 만들어진 문서가 2017년까지 저정도의 기술을 하고있으므로, 10년간 이미 충분한 개선의 시간이 주어졌음에 개선의 가능성 또한 없다고 사료됩니다. 이에 삭제의견을 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0:16 (KST)
    유지 서로의 지식을 모은다면 훌륭한 문서될수 있을것 입니다!!! -- MVP I (토론) (기여)
    어떠한 방향으로 지식을 모으는 것이 좋을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20:56 (KST)
    네이버 사전과 다음 사전에서 검색을 했더니 뭔가 컴퓨터 용어가 나오길래 조사해보니 배타적 논리합을 단순히 배타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에 배타가 들어간 사회 용어, 과학 용어등이 많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동음이의 문서로 전환하는게 어떤가요? Naemo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22:27 (KST)
    그러고 보니 IT용어 배타전기용어 배타가 있군요. 동음이의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22:47 (KST)
    삭제 백:아님#낱말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1월 24일 (화) 11:43 (KST)
    동음이의 처리가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9:36 (KST)
    Lee Soon님 말씀처럼 단어 배타에 해당하는 여러 뜻이 존재하니 문서 삭제동음이의 문서를 생성 혹은 동음이의 문서로 전환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Jeresy 2017년 1월 24일 (화) 19:47 (KST)
    삭제 동음이의화할만한 문서가 현재 없습니다. 토막글이 아닌 여러 배타 문서를 만든 후에 동음이의화해도 늦지 않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0:41 (KST)
    유지 현재 배타라고도 불리는 이미 위키백과에서 뮨서로 생성된 용어가 있다고 확인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배타배타적 논리합으로 넘겨주기하면 쌩뚱맞을테니 배타주의와 동음이의 처리하면 되겠습니다. --국민의뜻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2:05 (KST)
    @국민의뜻: "배타 = 배타주의"가 아닙니다. 제가 제시했던 방안이기는 합니다만, 뚜렷하게 넘겨주기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말씀하신 "동음이의"는 아마도 넘겨주기를 말씀하시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약간 다른 내용입니다만 의견은 어법에 맞게, 명확하게 서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22:40 (KST)
    과학고서울과학고로 넘겨주기할 수 없듯이, 배타배타주의로 넘겨주기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말씀하셨듯 배타배타적 논리합으로 넘겨주기하는 것도 쌩뚱맞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다른 배타 문서가 위키백과 내에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동음이의인 배타 문서 유지하겠다고 또!! 토막글을 양산하는 것은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차단 회피자가 삭제 토론에 의견 남겨도 됩니까? 사:Naemo사:국민의뜻님?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3:31 (KST)
    삭제 낱말.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2월 12일 (일) 23:07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등재된 단어의 다른 뜻인 경우에 동음이의나 넘겨주기 어느쪽도 안내를 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모두 만들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국민의뜻 (토론) 2017년 2월 17일 (금) 11:44 (KST)

    크리스티앙 캄플라데[편집]

    게이트 속에서 드러난 인물이기는 하지만 단독 문서로까지 유지될만한 저명성이 있나요? 영 유지해야한다면 최순실 게이트 관련 인물 목록 등으로 만드는 것이 낫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5:19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만들면서 만들어도 될 만한 인물인가 하다가 최순실 게이트 정도의 큰 사건에 연루된 인물이라면 앞으로도 문서 발전 가능성이 나쁘진 않을 것 같아 만들었습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6:34 (KST)
    삭제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사건)#하나의 사건으로만 유명해진 인물 -- Jeresy 2017년 2월 9일 (목) 10:40 (KST)
    그냥 삭제해주셨음 합니다. 민망할 정도로 부실한 글이기도 하고요. --호로조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18:20 (KST)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편집]

    문서 생성자께서는 해당 업체가 "교육부의 인가를 받은, 대학과 동등하게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기관"이라는 이유로 등재하려고 하신다고 합니다. 허나 저는 완전히 생각이 다릅니다. 이에 해당 문서를 본 토론에 회부합니다.

    • 현재 해당 문서는 독립 문서로 있을만한 내용을 포함하지 못 하였다고 판단됩니다.
    • 네이버 뉴스에서 기존 명칭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으로 검색하였으나 대부분 본 업체의 이벤트/과목 홍보 기사이며, 별도로 이렇다 할 주목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원래는 그래도 수강생이 있을 것이고, 또 생성자분의 서술 내용에 따라 장원교육에 병합하였으나, 이를 틀린 서술이라고 하시고 독립 문서로 되돌리셨습니다. 그렇다면 본 문서는 합병할 만한 문서도 없고, 개인적으로는 등재 기준도 충족하지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20:38 (KST)

    회부 이유 추가
    • 아래 내용은 사용자토론:Monfac에서 진행된 토론을 기반으로 추가한 내용입니다. 생성자께 부디 이쪽에 의견을 남겨달라고 말씀드렸지만, 다른 사용자의 "저명하지 않다.", "대부분 광고기사이다."라는 내용을 증명하기 위해 많은 자료가 필요하기에 나중에 참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현재는 저명도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한 기사가 단 1건도 준비되지 않았다는 것인지요?
    • [6] 문서 생성자께서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해 문서를 작성한 것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또 위 링크의 3번째 단락을 보면, 해당 문서 생성자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 의해 문서를 생성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업무 편의 또는 별도의 목적을 가지고, 그리고 monfac.com/acbs라는 페이지에서 완료할 수 없는 작업을 하기 위해 위키백과에 문서를 생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 [7] 이 링크의 마지막 단락을 보면, 생성자는 "현재는 중요한 정보가 아니나 언젠가는 중요해질 수 있는 정보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미래를 예측하여 문서를 작성하는 곳이 아닙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20:41 (KST)
    삭제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5:3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해당 문서 생성자이신 Monfac 님의 토론 페이지 사용자토론:Monfac에 Monfac 님의 의견이 서술되어 있으니, 그쪽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종의 편집 분쟁이 생긴 것으로 판단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6:07 (KST)
    삭제 --커뷰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09:01 (KST)
    삭제 --175.197.33.161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2:09 (KST)

    황성용[편집]

    등재될만큼 저명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백:음악에도 미치지 않고요. 음반을 하나 내기는 했지만, 특필할만큼 판매량이나 주목도를 받은 것도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20:44 (KST)

    삭제 특필될 만한 사항이 없어 보입니다.--커뷰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09:00 (KST)
    삭제 --175.197.33.161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2:10 (KST)
    삭제 백:음악 미달. -- Jeresy 2017년 2월 14일 (화) 13:17 (KST)

    엘시티 게이트[편집]

    해운대 엘시티 더샵 문서로 병합시켜도 무방할 만큼의 토막글입니다. 굳이 단독문서화 할 가치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23:58 (KST)

    유지 꽤나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게이트 (스캔들)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00:36 (KST)
    그리고, 몇번이나 말하지만 문서의 길이는 삭제 유무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또한, 병합을 하고 싶으면 해당 문서에 병합 토론을 열면 되는 것이며, 굳이 삭제 토론에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00:36 (KST)
    삭제 키워드가 외부에서 아무리 큰 위상을 차지하더라도, 위키백과 본문에서 그걸 설명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낱말 사전이 아닙니다. "엘시티 게이트는 엘시티 더샵에서 야기된 논란이다" 정도의 서술에 그친 본문 내용만 가지고 유지가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 외부 타 사이트를 참고하시오."로 간접적으로 귀결되는 문서를 존치할 필요가 있을런지요. 키워드 자체의 중요성은 납득하나, 위키백과는 유명한 키워드를 사전적 낱말풀이로 적는 공간은 절대 아니며, 결국 백과사전입니다. 백과사전에서 낱말사전 수준의 서술을 하는 것 자체가 이미 백과사전 문서가 아니라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처음엔 병합을 생각하며 의견을 개진했었는데, 쓰다보니 병합도 아닌것 같습니다. 문서가 읽을 만한 수준이 되지 않는다면 삭제 의견은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0:55 (KST)
    문서 하단에 부착된 둘러보기에 있는 문서 일부가 서술 수준이 비슷하네요. 늘품체조, 코리아체조, 비덱스포츠, 길가에 버려지다 정도로 쓰여진 문서가 "백과사전" 글인지 의심됩니다. 서술된 형태는 위키백과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라는 지침에 어긋나게, 이미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아 등재한 것으로 보입니다. 백:다섯 원칙에 따르면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문서 길이 역시 어떤 의미론 삭제 유무를 판단하는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이 문서를 비롯한 여타 토막글 문서들도 삭제토론에 회부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단순 길이의 짧고 긺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며, 표제어에서 아무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삭제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1:07 (KST)
    솔직히 늘품체조, 코리아체조, 비덱스포츠, 길가에 버려지다 이 문서들도 삭제토론에 진즉 올리고는 싶었지만 다수의 클레임이 들어올까봐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2:55 (KST)
    위키백과는 낱말 사전이 아닙니다.에 대해서는 공감하나, "무작정" 삭제는 옳지 못합니다. 귀하의 토막글에 대한 생각은 진작 알고 있었습니다만, 해당 게이트는 사회적 위상이 워낙 큽니다. 무작정 삭제가 최선의 방법은 아닙니다. '토막글이여서 삭제'라는 것은 지침에도 없을 뿐더러, 백:토막글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백:토막글을 보면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문서'라고 되어 있으며, '삭제 신청이 될 수도 있음'이라는 말은 전혀 없습니다. 문서가 짧아서 삭제되어야한다면, en:Treaty of Purandar (1776), 피프홀 이런 것도 삭제해야할까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7:21 (KST)
    덧붙여서, '낱말 사전'이라는 것은 위의 '배타' 같은 경우를 말하며, 이런 경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누가봐도 사회적 파장이 큰 스캔들인데, 단순히 짧다라는 이유로 삭제되는 것은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전술했듯, 토막글은 삭제 대상이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7:23 (KST)
    (편집 충돌) 제 의견이 다소 왜곡되었는데, 한번도 의견 개진을 "단순히 짧아서 삭제"로 한 적이 없습니다. "아무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삭제" 의견입니다. 또한 백:토막글은 "짧은 내용을 담고 있어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문서를 말"하지만, 말마따나 '내용을 담고 있어야' 토막글이지 저 문서는 내용이 없습니다. 토막글 미만이며, 토막글로 분류하기도 아깝습니다. 엘시티 게이트피프홀수준의 서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피프홀 문서가 엘시티 게이트 수준의 문서로 서술된다면, "피프홀은 작은 구멍이다." 에서 끝나야 합니다. 엘시티 게이트는 엘시티에서 일어난 사건이다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간은 없습니다. 또한 귀하께서 제시하시길, 엘시티 게이트는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사건인데, 피프홀이 사회적으로 집중조명받는 개념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즉 피프홀과 엘시티 게이트를 동일한 저울에 올려두고 저울질하는 것은 쉽게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만큼 파장이 일어난 문서가 토막글 미만 수준이라면 더욱 지적받아야 할 것이고요. 논외로 위 글들을 성장 가능성만 논하고 그냥두어왔기 때문에 위키백과엔 성장 가능성만 존재하는 문서가 널려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건과는 무관하지만 도대체 누가 성장시킨다는지 의문이 듭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7:51 (KST)
    추가한다면 백:아님#낱말이란, 표제어도 사전적인 낱말이어야 성립하는 지침이 아니라고 보여지며, 표제어를 단순한 '사전적 정의'에 멈춰있는 채로 편집하지 말라는 이야기로 해석됩니다. 즉 "A라는 인물은 배우이다.", "B는 어느 나라의 지명이다." 같은 서술에 그친 문서들도 이에 해당된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백:토막글의 존재는 알고 있습니다만은, 전술하셨듯 "삭제 신청이 될 수도 있음"이라는 말이 위 지침에 없는것처럼, "토막글을 생성하는것이 권장됨" 혹은 "위키백과에서는 토막글 수준의 서술을 권장함"이라는 말 역시 없습니다. 오히려 이게 권장된다고 하면, 전술한 백:아님#낱말과 상충되는 부분이겠고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8:00 (KST)
    지금은 정보를 추가 하였으며, '피프홀은 작은 구멍이다'라는 수준의 문서가 아닙니다. 아직도 삭제 의견이신가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8:21 (KST)
    네. 너무 노골적인, 삭제 회피만을 위한 서술이기 때문입니다. 서술 분량을 문제삼지는 않습니다만,(타인의 선의의 기여가 많으니 적니 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고요.) 문서를 완성하시려면 완성하시고, 문단을 없애시려면 없애주시면 좋겠군요. 빈 문단을 귀하께서 채우실 것이 아니라면 지워주시고 정말 중요한 키워드라 넣어야 한다면 마저 써 주시는게 맞겠죠... 그렇게 중요한 키워드가 생성된지 2달 가까이 방치되었던것에 말미암아, 귀하가 손을 뗀 시점에서 타인의 기여를 기대하는것은 말이 안되는 이야기니까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8:42 (KST)
    죄송한데, 원래 삭제 토론 중에 내용 문제로 회부 되었을 때 문제가 해결된다면 유지되는 경우는 엄청 많거든요? 현재로서 문제가 없는데 단순히 그런 이유로 삭제라면 이해할 수 없고, 받아 드릴 수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9:28 (KST)
    덧붙여서, 문서는 소유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9:30 (KST)
    생성자가 내용 문제로 삭토에 올라와서 내용을 보완했으니 회피. 그 이유로 삭제. 라는 것은 전혀 받아드리기 힘듭니다. 제가 문서의 소유자라도 됩니까?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9:31 (KST)
    문서 검토나 알찬 글도 아니고, 삭제 토론이므로 현재 상태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옳습니다. 저는 생성자일뿐, 회피고 뭐고 할 것도 없습니다. 단순히 생성자죠.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9:33 (KST)
    1.이 문서 님이 생성하신 건가요? 생성자는 Kanghuitari 님 이신걸로 확인되는데요. 2.어려운 부탁 한것도 아니고, 문서를 방치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빈문단만 늘려놓고 "전부 개선되었다"는 뉘앙스로 의견을 개진하시기에요. 문서 내용가지고 문제 삼은 적 없는데요. 네 개선 되었어요. 근데 하실거면 완전하게 마무리 해 주시란 이야기죠. 서술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다른 문제를 야기하고 또 방치하실 것 같아 삭제 의견을 유지삼아 제안한것 뿐입니다만.?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9:42 (KST)
    그리고 제가 또 언제 문서의 소유권을 운운했는지. 이해할수가 없는 반론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9:43 (KST)

    ────────────────────────────────────────────────────────────────────────────────────────────────────(내어쓰기) 유지 병합 수준의 문서는 아니라고 저 역시 생각하며 삭제에서 의견 돌립니다. Grey eyes님께서 선의의 제안을 전혀 선의로 보고 계신것 같지 않으시니, 제 임의로 본문의 빈 문단 전부 통으로 삭제했습니다. 정말 중요한 키워드라면 복구하고 다시 쓰시길 바라며.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9:50 (KST)

    1. ....하도 제가 만든 문서가 많다보니 제가 생성한 줄 착각하고 있었네요. 2. 이 문서는 제가 생성한 것이 아니므로 방치한 것도 아니게 되었네요. 방치하지말라는 해당 의견은 잘 알겠습니다. 다른 문서들에 대해서도 '특히' 그렇게 말씀하신 거겠지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20:16 (KST)
    정보 지금은 단순 토막글이 아니며,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7:44 (KST)
    무작정 삭제라기보단 해운대 엘시티 더샵 문서에도 엘시티 게이트가 언급되어 있는데도 굳이 문서를 따로 만들 이유가 있냐는 것입니다. 해운대 엘시티 더샵에 관련된 의혹, 논란을 따로 문서화하는 것 보단 오히려 해운대 엘시티 더샵 문서에 있는 엘시티 게이트 부분을 살찌워야 할 것 같아 보입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7:56 (KST)
    그리고 문서에 피프홀이 언급이 되어있나요? 문의 종류라보기엔 어려움이 있는데요.. 같이 보기로 언급하면 모를까.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7:59 (KST)
    그런것이라면 합병 토론을 열어야하는 것이며, 삭제 토론이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8:20 (KST)
    문이요? 아. 무슨 소리신가 했네요. '문의 종류'라서 '문'이라는 분류가 단 것이 아니라, '문'에만 설치되는 것이라서 단 것 같은데요? 분류명이 '문의 종류'가 아니잖아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8:23 (KST)
    위의 쯔위 토론과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당장 포털사이트에 '엘시티 게이트'만 검색해도, 단순히 건축물 게이트가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스캔들로 이미 '엘시티 게이트'라는 단어 자체가 성립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합병에 반대합니다. '해운대 엘시티 더샵' 문서는 건축물 자체에 대한 문서로, 스캔들 문서가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18:26 (KST)
    유지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으로, 단독 문서로서 유지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월 24일 (화) 22:37 (KST)
    유지 쯔위 토론과 비슷한 건으로 보입니다. 병합할 시 서술 흐름 해치고, 단순히 아파트에서 끝나는 사건이 아니라는 점이 동일하군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29일 (일) 21:07 (KST)
    유지 최순실 게이트와 연관이 있습니다. Qwe1230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18:32 (KST)

    틀:터닝메카드[편집]

    맨발의 청춘 (최희준의 노래)[편집]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음악)에 부합하는지 의문입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01:21 (KST)

    유지 검색창에 쳐보기 전까지는 긴가민가했는데 저명하네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29일 (일) 19:16 (KST)
    유지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2월 1일 (수) 12:51 (KST)
    정보 표제어가 맨발의 청춘 (최희준의 노래)으로 바뀌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2월 1일 (수) 12:51 (KST)
    잿빛동공 님의 정보에 따라 삭제 토론의 문서 제목을 수정하였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3일 (금) 23:34 (KST)
    유지 -- Jeresy 2017년 2월 1일 (수) 19:35 (KST)
    본문 내용이 전부 저작권 위반인데 아예 삭제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게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2일 (목) 08:20 (KST)
    아무리 봐도 저작권 위반으로 안보이는데요? --Rs korea 토론 · 기여 2017년 2월 3일 (금) 22:56 (KST)
    @Red spread korea: 무슨 말씀이신지요. 노래 가사는 명백한 저작권 보호 대상입니다. 그리고 저 곡을 작사한 작사가 유호 님은 아직 살아 계십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3일 (금) 23:31 (KST)
    노래 가사 삭제, 문서 자체 유지 제가 저작권법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 하나, 찾아본 바에 의하면 작자 사망 70년이 지나야 저작권이 방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곡의 작사가는 아직 살아 계시고요. 그리고 개사된 노래의 가사는 저작권이 불분명한 것이지,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역시 삭제해야 할 것 같고요. 그렇다면 현재 이 문서의 내용은 모두 지우고 특삭까지 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처럼 노래 자체가 가진 저명도가 분명히 있다고 판단되기에, 문서 자체는 내용을 개정해서 유지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3일 (금) 23:31 (KST)

    마대[편집]

    디앤디컴[편집]

    틀:사진 필요[편집]

    이 틀은 지난 2013년 1월 삭제 토론에 회부된 바 있었습니다. 결과는 보류였습니다.

    딱히 필요하다고 생각되지가 않습니다. 사진이 없는게 위키백과 정책에 위배되지도 않으며 이 틀 쓰는 문서도 별로 없더군요.(32개)--청순한민트 (토론) 2017년 2월 5일 (일) 18:03 (KST)

    유지 삭제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11:19 (KST)
    유지 동의합니다.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17일 (금) 18:35 (KST)

    마대 (동음이의)[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마대에서 마대마대 (군인)으로 넘겨주기할 수 없고 군인을 메인으로 할 수 없다는 의견이 우세했기에 불필요한 (동음이의) 문서로 보입니다. --223.38.10.138 (토론) 2017년 2월 5일 (일) 21:01 (KST)

    삭제토론은 문서의 불필요함을 논하는 장입니다. 귀하의 의견은 문서이동신청으로 간단히 정리할 수 있는 문제를, 구태여 일을 복잡히 만든다는 생각이 드는데 뭐 여러 아이피 돌려쓰는 것을 보아하니 이런 말이 의미있을 것 같진 않네요. 애초에 링크하신 삭제토론에서 어디가 우세한 지를 먼저 말씀해주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2월 5일 (일) 21:15 (KST)
    마대 문서에 먼저 동음이의 문서 내용이 담겼기에 마대 (동음이의)를 존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223.38.10.138 (토론) 2017년 2월 5일 (일) 21:17 (KST)
    영어위키백과 조회수 통계를 보면 마대자루를 뜻하는 말로 더 많이 찾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23.38.10.138 (토론) 2017년 2월 5일 (일) 21:24 (KST)
    영어 위키백과의 규정에 따르면 소수자만 먼저 떠올리는 개념을 대표 문서로 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기본 취지에 반하는 일이므로 권장되지 않는다고 나와있습니다. 사람의 출신배경이나 위치에 영향을 받지 않는 위키백과를 지향한다고 합니다. en:Wikipedia:Disambiguation#Is there a primary topic 이 지침대로라면 절대로 중국의 마대는 대표 문서가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동음이의 문서이므로 삭제 대상입니다. --223.38.10.138 (토론) 2017년 2월 5일 (일) 21:35 (KST)
    중국의 마대는 정사에서는 기록이 빈약한 인물로 역사적인 중요성이 없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틀을 타고 들어오는 조회수를 반영하는 건, 위키백과에 생성된 문서의 수를 고려하는 편향을 반영하는 일이라. 의미가 없습니다. 목적에 따라 필요한 자료들을 찾아내는 조회수가 중요합니다. --223.38.10.138 (토론) 2017년 2월 5일 (일) 21:43 (KST)
    1. 영어 위백의 규정은 영어판의 규정일 뿐입니다. 참고용으로는 될 수 있지만, 그것을 반드시 따라야한다는 규정은 되지 않습니다.
    2. 영어위백의 조회수 통계만 가지고 한국어 위백에서 그를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영어 화자의 언어학적 흐름이 한국어 화자와 마대라는 단어에서 유사함을 밝히지 않는 한 그 근거를 바로 받아들일 순 없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2월 5일 (일) 21:57 (KST)
    이미 관련 토론이 백:문서 이동 요청/2016년 11월#김백일 (1917년) → 김백일, 마대 (촉한) → 마대, 사토:Naemo#마대 문서에 대해서, 백:문서 이동 요청/2017년 1월#마대 (군인) → 마대, 백:사랑방 (일반)/2017년 제5주#노름, 장비, 마대 문서의 대표 문서에 대한 토론 등에서 있었습니다.(이 얘기를 대체 몇 번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사랑방에서도 논의가 되었고, 다른 토론할 공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확전'하시는 저의가 무엇입니까?
    이젠 하다 못해 영어 위키백과......의 조회수까지 들고 나오시는데... 여기가 '영어 위키백과'입니까...? '한국어 위키백과'입니까?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 국적을 가진 자'들을 위한 백과사전이 아니라 '한국어 화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그럼 당연히 '한국어 화자'들의 편의를 가장 중시하여야 하지요. 토론:장윤정#문서이동 건의가 괜히 있던 게 아닙니다. 남진은 왜 기본 문서일까요? 더구나 '심심해서 틀을 타고 들어오는 조회수를 반영하는 건, 위키백과에 생성된 문서의 수를 고려하는 편향을 반영하는 일이라. 의미가 없습니다. 목적에 따라 필요한 자료들을 찾아내는 조회수가 중요'라는 말씀은 아예 비논리적 근거십니다. 님은 '심심해서 틀을 타고 들어오는 조회수'와 '목적에 따라 필요한 자료들을 찾아내는 조회수'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십니까? 아니, 애초에 양자를 왜 차별해야합니까? '지적 호기심 내지 유희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목적'이 아닙니까?? 저번에도 말씀드렸죠. 다른 백과사전 업자들이 그 많고많은 마대 중에 왜 유독 삼국지 마대를 전면에 배치하는 것이겠습니까?
    무엇보다 SKT 사용자님, 님께선 특:기여/223.38.10.138, 특:기여/223.38.10.216, 특:기여/223.62.3.102, 특:기여/123.228.84.254, 특:기여/123.228.65.152 등의 IP를 쓰시며 절 다중 계정이라 공격하시는데 그 최초 시기가 특:차이/17300800를 보듯 사:토롱농 계정과 특:기여/223.62.229.218를 쓰실 때였죠? 자꾸 엄한 삭제 토론에서 공간을 여시는 건 특:기여/223.62.16.161인 시절 이미 백:삭제 토론/토문강부터 그러셨고요. 그러고보니 간도토문강에서 저를 유난히 힘들게 했던 IP 계정들도 SK 계정이네요........... 이제 그만하세요. 얼마 전 유능한 관리자를 쫓아낸 거로는 성이 안 차십니까? 특:기여/223.62.16.92로 하신 주장은... 정작 님에게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만? 왜 이렇게 다른 사용자들을을 내쫓는 데에 열과 성의를 다하십니까.
    @책읽는달팽: 준보호 처리 감사합니다. 다만 해당 건은 백:문서 이동 요청/2016년 11월#김백일 (1917년) → 김백일, 마대 (촉한) → 마대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문서 이동에 대해서를 보듯 지난 12월 2일 삼국지 마대 문서가 기본 문서로 처리되었었습니다. 이후 50일이 지나서야 사:Naemo에 의해 마대 (군인)으로 이동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는 일단 토론이 개시되기 전의 상태로 둔 채 토론을 하는 관행에 부합하지 못합니다. 이에 일단은 마대마대 (군인)으로 넘겨주기 처리해놓겠으나 12월 2일의 상태로 되돌려주실 것을 청합니다. 아울러 특:기여/Naemo에 대해서는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7년 제4주#분탕 및 차단 회피자 신고에 그 기여 내역을 분석해놓았습니다.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관리 업무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04:03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 Yes check.svg완료, 그러나 다시 되돌리는 시도에 대해서 어찌 해야 될지 모르겠군요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2:17 (KST)
    @책읽는달팽: 이런, 사인이 안 맞은 듯... 마대 (군인)이 지난 12월 2일부터 원래 기본 문서, 즉 마대로 이동되었었는데 1월 22일에 차단 회피자에 의해 무단으로 마대가 동음이의 문서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마대 (군인)마대로 복구한 상황에서 토론을 해야한다는 거죠. 자꾸 핑을 날려 번거롭게 해 죄송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3:26 (KST)
    Yes check.svg완료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9:18 (KST)
    책읽는 달팽이의 이동과 보호에 유감을 표합니다. 위키백과:넘겨주기 토론이 없는 상태에서 삭제토론을 통한 제목 결정을 근본적으로 방해하는 행동입니다. --국민의뜻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2:18 (KST)
    이미 이 문서에서 분쟁중이시고 현재 분쟁중인 문서를 맘대로 옮기는 행위로 파악됩니다. 공정한 판에서 노셔야죠?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2:25 (KST)
    분쟁 이전 원래 상태인 동음이의 처리를 하는게 공정한 상태 아닐까요? 이동 당시에도 분쟁이 존재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국민의뜻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2:29 (KST)
    특:차이/17760790를 말씀하시는 듯 한데 '예수님이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무시하는건가요'라는 게 근거가 됩니까.................. 부디 백:토론지침의 확인을 바랍니다. 또 마대의 편집 역사를 직접 확인하고 말씀하세요. 이동된 게 12월 2일이고 이후 '50일'이나 무탈하였습니다. 그동안 서로가 침묵의 분쟁이라도 하였다는 말씀입니까;;; 실제 편집 분쟁 상태는 1월 22일에서야 사:Naemo 계정이 개입하면서 발생했잖아요...... 무엇보다 님께서 적당히 거짓말도 섞고, 예의도 현저하게 어기시지만 그럼에도 나름 근거를 제시하셨길래 나름 친절히 응해드리지 않았습니까? 근데 왜 들어온 반론에 대해선 어떤 반응도 못하시고 그저 차단란으로 달려가 저를 쫓아내고자 기도하고, 사랑방으로 달려가 인신공격에 매진하신단 말입니까? 우리 좀 싸움말고 토론만 합시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07:3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틀을 타고 들어오는 건 괄호가 붙어있거나 없거나 찾는 사람에게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직접 표제어를 입력해서 찾는 사람들만 불편을 겪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편의가 최우선 고려대상 아닐까요? --국민의뜻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2:08 (KST)
    바로 그러한 편의들을 고려하자는 겁니다! 이에 대해선 토론:강유미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마대' 문서 자체가 동음이의 문서라면 '촉나라 사람 마대'를 찾고자 했던 사람들은 클릭을 한 번 더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기지요. 거기다 위백을 편집하는 사용자에게도 마니 사용하는 문서가 기본 문서일수록 편합니다. 문서를 편집할 때마다 (괄호)를 붙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미 타백과사전 검색 결과를 보여드렸다시피 '촉나라 사람 마대'가 전면에 배치된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백과사전에 있어서는 '다른 마대'들보다 '촉나라 사람 마대'를 찾고자 한다는 뜻입니다. 백과사전에 마대자루 구입 정보 같은 건 없으니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3:19 (KST)

    녹십자[편집]

    비찰음[편집]

    최근 분류가 없는 문서에 분류를 다는 등의 작업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문서도 분류가 없는데, 분류를 달기 위해 여러가지를 참고하였으나 그 내용을 다른 곳에서 전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 인터넷 검색 결과, 네이버 "비찰음"야후 재팬 "鼻擦音"의 결과가 없었습니다.
      • 구글에서 "鼻擦音" 검색 결과 중국어 페이지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삭제 신청을 하지 못 하고 토론에 회부한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 개인적으로 소유한 음성학 관련 입문서(일본어)에도 관련 내용을 찾지 못 하였습니다.
    • 해당 문서는 아무런 출처가 없는 토막글의 형태로 2007년 10월 생성 이후, 그 어떠한 내용이나 출처, 심지어 분류의 추가도 없었습니다. 이는 위키백과:확인 가능의 요건을 충족한다고 보기가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해당 문서에 대해 삭제 토론을 열고자 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9일 (목) 21:42 (KST)

    중국어의 비찰음은 비음화된 마찰음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어에서 비음화된 마찰음을 비찰음이라고 부르는지는미지수인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2월 9일 (목) 21:49 (KST)
    지금까지 적어도 제가 찾아본 범위 내에서는 쓰이지 않는 단어로 파악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9일 (목) 21:53 (KST)
    삭제 한국어에서 비찰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는 용례를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중국어의 일부 용례를 가져다 직역한 독자연구성 표제어라고 보여집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2월 14일 (화) 10:59 (KST)

    거래적 리더십[편집]

    이 문서도 분류가 없는 문서에 분류를 달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문서의 일부는 저작권 침해인데, 한 문서에서만 복사한 것이 아니라 몇 차례에 걸쳐 저작권 침해 부분을 삭제하고, 문서 역사에 출처를 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작권 침해 내용을 제거한 현 상태의 문서 역시 아래와 같은 이유로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 저작권 침해로 인해 상당 부분 내용을 들어내면서, 문서 내용이 일정한 흐름을 갖추지 못 하게 되었습니다.
    • 문서의 상당 부분이 띄어쓰기가 단 1번도 되지 않은 채 긴 내용의 문단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백과사전으로서의 신뢰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합니다.
    • 거래적 리더십#거래적 리더십과 변혁적 리더십 문단에 있는 표를 보시면, 어렴풋하나 이 레포트의 4페이지에 있는 표와 구성이 사실상 일치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내용이 보이지 않으므로 이는 추정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무작정 재단할 수는 없으나, 문서의 몇 부분이 여러 웹 페이지를 퍼온 것으로 판단된 이상,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론의 진행 상황에 따라 저는 위 레포트를 구입하여 열람할 의사도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해당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23:54 (KST)

    유지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17일 (금) 18:39 (KST)
    @MVP I: 어떠한 이유로 유지 의견을 내셨는지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18일 (토) 00:28 (KST)
    개정 손보면 괜찮지 않을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19일 (일) 16:55 (KST)
    삭제 저작권 침해 부분이 상당하여 삭제하고 추후에 재생성하는게 맞는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5:30 (KST)

    위키백과:외래어 표기법과 하위 문서[편집]

    어차피 거의 백:표기대로 통용 표기로 갈 것이고 필요할때면 그냥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도 되는데 굳이 위키백과로 옮겨와서 문서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Leedors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01:03 (KST)

    삭제 여기 또 있을 이유가 없네요. --거북이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06:29 (KST)
    유지 어문규정이 위키백과 내에 있으면 링크하기도 편하고 편리하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13일 (월) 15:36 (KST)
    유지 해당 문서의 2장에서 보면 각 언어별 링크를 삽입해 두고 있으며, 그 외에 관련된 한국어 위키백과 내의 지침들을 병기하고 있는데요. 이 문서를 유지하는 실익이 삭제하는 것보다 크다보아 유지 의견을 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13일 (월) 16:00 (KST)
    유지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13일 (월) 19:00 (KST)
    유지 이 지침들의 도움을 받은 적이 너무 많아서, 개인적으로 유지 의견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13일 (월) 20:45 (KST)
    유지 그래도 하나의 지침으로 존재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Jeresy 2017년 2월 14일 (화) 13:15 (KST)
    해당 내용이 단순 참고 자료라면 위키백과보다는 위키문헌 등이 자료의 보관·보존이라는 측면에서는 더욱 바람직해 보입니다. 여기에, 총의에 의해 성립한 위키백과 나름의 규칙(혹은 해설 등)을 붙일 필요가 있다면 위키백과에 두는 것이 적절하겠지요. --IRTC1015 2017년 2월 14일 (화) 16:54 (KST)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서 전부 확인할 수 있어요. 위키백과 내 링크로 두는 게 반드시 필요할 정도인가요? 이걸 지운다고 해서 편리성에 문제 있어보이진 않는데요. 하위 문서도 백:일본을 제외하면 전부 그냥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배껴온 것이고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16일 (목) 14:39 (KST)

    유지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17일 (금) 18:36 (KST)
    유지 그렇지만 위키백과:영어의 한글 표기 같은 문서는 넘겨주기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ㅂㄱㅇ (토론) 2017년 2월 21일 (화) 10:46 (KST)

    문서 내용도 확인하고 국립국어원 홈페이지도 확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위 문서들은 거진 외래어 표기법을 링크하고만 있고 다른 문서들도 전부 홈페이지에서 가져온거라 필요할 때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만 하면 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2월 21일 (화) 16:30 (KST)

    유지 '어차피'? --"밥풀떼기" 2017년 2월 23일 (목) 20:02 (KST)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용자들에게 굉장히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공간인데, 단순한 이유로 폐쇄하고 국립국어원으로 가라는 말씀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2월 23일 (목) 20:04 (KST)
    제가 활용하는 사례를 못봐서 그런데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는 사례가 있는지 제시해주시고 그게 그냥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뒤져보는 것과 편리성에서 큰 차이가 있는지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0:33 (KST)

    아이디어박스 게임즈[편집]

    삭제 토론에 회부하는 이유는 첫째로 한눈에도 광고글임을 알 수 있으며, 둘째로 작성자가 이해당사자로 판단됩니다. 모바일게임 관련 업종인지라 뉴스 등에 노출은 많이 되었으나, 제가 보기엔 "아이디어박스 게임즈는 OO 게임을 발매했다" 수준에 그친 것 같기도 합니다. (백:회사#보도의 깊이) 다만 이해당사자 외 여러 사용자가 분류 추가등의 작업을 통해 선의의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고, 제가 회사문서를 주로 다루는 사용자는 아니기때문에 제가 모르는 부분에서 등재기준을 충족시킬 가능성도 있겠다 싶어 우선 다른 사용자님들의 의견을 여쭤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13일 (월) 14:05 (KST)

    삭제 문서는 신뢰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15일 (수) 18:17 (KST)
    삭제 Jeresy, 2017년 2월 17일 (금) 11:46 (KST)
    삭제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2월 17일 (금) 15:36 (KST)
    삭제 --카리야진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4:36 (KST)

    오소녀[편집]

    데뷔 자체를 안한 그룹을 등재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백:음악 기준에 한참 못 미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2월 13일 (월) 22:52 (KST)

    삭제 이렇다 할 활동 실적이 없습니다. 그저 각 멤버들의 문서에서 "2007년 오소녀로 데뷔 예정이었으나 무산되었다."정도만 언급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13일 (월) 22:56 (KST)
    삭제 --카리야진 (토론) 2017년 2월 14일 (화) 10:55 (KST)
    삭제 잿빛동공님 말씀처럼 데뷔 하지도 않은 그룹을 등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Jeresy 2017년 2월 14일 (화) 13:13 (KST)
    유지 남겨두어 역사에 남아야 한다고 판단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15일 (수) 18:12 (KST)
    @MVP I: 데뷔 자체를 하지 않은 그룹이며 구성원들은 각기 다른 그룹에서 활동 중이거나 솔로 활동 중입니다. 백:음악에도 한참 못 미치고요. Jeresy, 2017년 2월 17일 (금) 18:42 (KST)
    데뷔하지 않은 음악 그룹이지만, 각 구성원을 이야기할 때 반복되어 이야기됩니다. 병합할 목적지가 따로 없다면 유지해도 되지 않을까요? 문서 내용은 표 형식보다는 풀어서 쓰도록 고치고요.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0:41 (KST)
    삭제가 아니라 정리필요가 맞는 것 같은데요. 삭제토론을 열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22:43 (KST)
    정리라면 어떤 방향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22:45 (KST)
    최소한 역사, 맴버 정도는 기술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맴버가 어떻고를 나열한 것은 너무 지엽적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면 현 상황에서는 삭제가 맞는 것 같고요. --호로조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22:5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명성의 유무는 데뷔 여부와 별개입니다. 이전에 비슷한 토론도 있었고요. 하도 오래되서 무슨 토론이었는지는 까먹었지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2일 (수) 00:05 (KST)
    전 데뷔를 하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특기할 만한 경우에는 그 그룹이 데뷔를 하고 난 문서에서 분리해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오소녀는 그 영향에 비해 자료도 너무 부족합니다. 일단 그나마 남아있는 정보로 대충 어떤 그룹인지에 대한 개요문 정도만 간략하게 적어야 한다고 봅니다. 데뷔하지 않았다는 그룹치고는 언급되는 양도 많고 아예 설명을 하지 않고 넘어가기엔 독자들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2:20 (KST)
    대충 전 이렇게 적어야 한다고 봅니다; 간략한 설명과 사진 정도만요. --호로조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2:20 (KST)

    자생한방병원[편집]

    많은 출처가 검색되기는 하나, 독립적인 출처인지 의심이 갑니다. 또한, 이해당사자에 의해 생성된 문서라는 점 또한 삭제 신청의 이유입니다. 참고로, 발제자가 삭제 신청을 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15일 (수) 15:40 (KST)

    해당 문서에는 이해당사자인 사:자생한방병원, 이해당사자의 다중 계정으로 판단되는 사:Towardz, 사:V20가 연관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15일 (수) 15:46 (KST)

    삭제하거나 개정하거나 둘 중에 한 가지 정하면 되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15일 (수) 16:47 (KST)
    삭제 광고등의 글이있고 다중 계정이 생성한 것 이라면 삭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15일 (수) 17:31 (KST)
    삭제 광고/홍보/선전 아닌가요?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2월 15일 (수) 22:16 (KST)
    개정 일단 독립 문서로 놔 둘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다만 문서 정리 및 홍보성 내용은 대폭 개정하고, 주 기여자에게 위키백과는 홍보 의도로 사용할 수 없음을, 그리고 다중계정에 대한 내용도 확실하게 고지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16일 (목) 12:25 (KST)
    개정 동의합니다. --Red spread korea · 2017년 2월 16일 (목) 21:12 (KST)
    사:자생한방병원특정 단체나 기업 등의 선전을 위해 이용하는 것 이라고 하여 사:towardz로 계정이름 변경을 하려 하였습니다.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 혼란을 드린점 토론자님들께 사과드리며 해당 계정을 삭제하고, 충분한 학습 후에 다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 towardz (토론) 2017년 2월 16일 (목) 18:13 (KST)
    개정 독립 문서로 유지할 만한 저명성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삭제보다는 개정하는 쪽이 좋을 것 같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2월 17일 (금) 09:15 (KST)
    삭제 해당 문서를 본후의 느낌은 흥보성 문서 같습니다. --카리야진 (토론) 2017년 2월 19일 (일) 06:07 (KST)
    개정 현재로서는 홍보성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등재 기준에 부적합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Jeresy, 2017년 2월 20일 (월) 09:55 (KST)

    오상흔[편집]

    이 글의 정확성과 사실 여부에 대해 논란이 있습니다. (2010년 4월) 후 발전성이 없는 문서로서 위키백과 문서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되며, 초안:오상흔으로 이동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카리야진 (토론) 2017년 2월 19일 (일) 05:59 (KST)

    노호드링크[편집]

    특필할 가치가 있는 음료인지 의문이 듭니다. 구글에서 뉴스 검색시 단 한 건이 검색되나, 노호드링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기사가 아닌 노호드링크의 마케팅 방법에 관한 기사이며, 그 기사를 써낸 곳이 위키트리라는 점에서 백:신뢰에 만족하는지 의문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현재 상태의 문서는 광고글에 가깝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0:30 (KST)

    삭제 음료수명을 로마자로 검색한 결과가 총 5건, 음료수명을 한국어로 검색한 결과가 총 1건에, 그마저도 말씀하신 위키트리의 기사가 중복된 결과입니다. 유지할 수 있는 근거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9:19 (KST)

    틀:인터위키 달기 알림[편집]

    사용하지 않는 틀 혹은 필요하지 않는 틀 같습니다. 왜냐하면 링크 편집이라는 것이 대체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카리야진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4:31 (KST)

    @카리야진: 왜냐하면 링크 편집이라는 것이 대체되었기 때문입니다.라는 말씀이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Jeresy, 2017년 2월 21일 (화) 10:58 (KST)
    기존의 인터위키 체계가 위키데이터로 대체되기는 했지만, 그에 따라 틀 내용도, 위키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에 알맞게 변경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대체되었음이 삭제할 이유가 되진 않지 않을까요? --IRTC1015 2017년 2월 21일 (화) 11:42 (KST)
    @Jeresy: 링크 편집은 → 위키데이터를 말하는 거에요.--카리야진 (토론) 2017년 2월 21일 (화) 12:58 (KST)
    유지 위키데이터를 이용한 인터위키 사용법을 모르시는 분들도 아직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Jeresy, 2017년 2월 21일 (화) 13:02 (KST)
    유지 동의합니다. 사토:MVP I에서도 관련 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일회성 용도가 아니고요.).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2월 21일 (화) 15:51 (KST)
    @Jerrykim306: 의견이나 근거를 명확하게 개진해 주세요. 사토:MVP I가 무슨 관련이 있나요?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1일 (화) 18:37 (KST)
    유지 인터위키를 부착하는 방식이 대체된 것과 인터위키가 없음을 알려주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1일 (화) 18:39 (KST)

    틀:삭제 신청 반려 알림[편집]

    이 문서는 있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틀인데, 삭제해도 되는지 의견을 모으고 싶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2월 21일 (화) 19:06 (KST)

    유지 사용되는지 안되는지 어떻게 알죠? 애시당초 풀어 쓰는 틀이라 기록 찾기 힘들텐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1일 (화) 20:35 (KST)
    @양념파닭: 해당 틀에 쓰인 문구를 통해 검색하면 어느 정도 파악은 가능합니다. 검색을 하니 사용된 실적은 귀하께서 사용하신 1건으로 보이는군요([10]). 혹시 검색이 제대로 되는 것이 맞나 싶어서 삭제 신청 알림 틀의 문구로도 검색을 했더니 다수가 뜨는 것으로 보아([11]),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맞는 듯 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1일 (화) 20:46 (KST)
    그렇군요. 다만, 여태껏 안쓰인 거야 이 틀의 존재여부를 그간 몰랐을 뿐 이제부터 사용해나가면 해결될 부분이라 봅니다만.--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4일 (금) 10:36 (KST)
    삭제 틀이라는 것이 쓰여야 의미가 있을텐데, 바로 위에 제가 제시한 검색 결과가 맞다면 해당 틀은 사실상 사용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해당 틀이 총의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지도 모르겠고, 중간에 관리자만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는 내용은 이해가 가지를 않네요. 현재 틀:삭제 신청을 보면, 굳이 관리자가 아니더라도 삭제 신청이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면 삭제 신청 틀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삭제 신청 반려 틀이 "잘못된 삭제 신청이라고 판단될 때 삭제 신청 틀을 제거하고 누구나 쓸 수 있는 틀"인지, "관리자가 문서 삭제 최종 단계에서 잘못된 삭제 신청이라고 판단되어 반려했을 때 쓰는 틀"인지도 기준이 없고요. 개인적으로는 잘못된 삭제 신청에 대한 반려 판정까지 관리자의 전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1일 (화) 20:54 (KST)
    삭제 반려된 사항까지 사용자한테 알려줘야 하는지 의문이 드네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23일 (목) 18:02 (KST)
    유지 묻혀서 안쓰이게 되었더라도 있으면 좋은 틀. --"밥풀떼기" 2017년 2월 23일 (목) 20:0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