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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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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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서 삭제 토론[편집]

포항공과대학교 영재기업인교육원[편집]

동탄역[편집]

원흥역[편집]

우남역[편집]


1987년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편집]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편집]

BTR-90[편집]

틀:세기년도[편집]

문화방송의 연도별 뉴스 프로그램 목록 문서[편집]

불교 용어[편집]


프리큐어 시리즈의 프리큐어 소녀들과 파트너 목록[편집]

2013년 대한민국 텔레비전 프로그램 목록[편집]

과거의 특정 분야 프로그램들을 연도별로 목록으로 정리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Thswnstjr123 (토론) 2014년 3월 21일 (금) 17:11 (KST)

이동. 연도별 프로그램 목록은 문서로 존재할 필요 없이 분류로 충분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1일 (금) 17:52 (KST)
삭제 삭제 토론을 개설자가 취소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결정입니다. 저는 이 목록이 굳이 필요하다고 보지 않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9일 (토) 22:16 (KST)

2013년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목록[편집]

틀:차단된 사이트[편집]

2011년 대한민국 민주당의 무상 복지 정책에 대한 논란[편집]

재형[편집]

전동마작[편집]

이계덕[편집]

분류:건국훈장 수훈자[편집]

삭제에 관해 의견 충돌이 일어 중재 차원에서 삭제 토론을 개설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5일 (화) 13:42 (KST)

제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립유공자 분류를
  1. 건국훈장 수훈자
  2. 건국포장 수훈자
  3. 대통령표창 수훈자
로 나누는 것을 주장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수훈자, 건국포장 수훈자, 대통령표창 수훈자로 구분됩니다.
  2. 독립유공자 분류에 모두 모은 것 보다 셋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것이 검색에 있어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3:4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건국훈장은 독립운동 공적뿐만 아니라 국가에 공적이 있는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지만 법률에서 정의한 독립유공자는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으로 독립운동에 공적이 있는 자에게 수여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이미 위키백과에는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이라는 분류가 있습니다. 독립유공자를 건국수훈자로 정의한 자료도 없는데 이는 중복이라고 생각합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3:55 (KST)
위의 링크를 확인하시면 될 문제입니다. 애초에 저 링크는 IP사용자께서 가져오신 것이구요. 그리고 건국훈장 분류가 교집합이면 그에 맞는 분류를 추가하면 그뿐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4:19 (KST)
독립유공자가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입니다. 주관적 견해는 토론에 도움되지않습니다. 건국훈장 수훈자 분류를 만들고 싶으시면 다른 공적으로 건국훈장이 수여된 인물들로 편집하면 되는겁니다. 대한민국의 건국훈장이 수여된 다른 국가 인물들도 있기때문에 한국 또는 대한민국의 건국훈장 이런식으로 해야겠죠.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이니깐요.--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4:24 (KST)
독립유공자가 누구냐에 대한 범위는 일단 일치하니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이걸 나누냐 나누지 않느냐의 문제이지, 해석을 가지고 독자연구를 주장하시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4:35 (KST)
그게 독자연구이지요. 그걸 님이 왜 해석을 하시죠? 님이 그렇게 주장하는 내용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1개만 제시하면 되는것입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18 (KST)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을 따로 나눴던 곳이 어디 있는지 제시해보세요. 이전 토론부터 계속 얘기했는데 응답을 없으시고 님의 견해만 얘기하셨습니다. 독립유공자가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 분류인데 위키백과:독자연구, 위키백과:확인에서 자신의 작성한 출처는 이용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있습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4:41 (KST)
귀하가 제시한 링크를 근거로 하고 있다고 몇번을 말해야 합니까. 독립유공자가 건국훈장(건국훈장의 등급이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인 것입니다. 이는 이전토론에 링크해드린 상훈법 시행령 별표에 나와있습니다.), 건국포장, 대통령표창 이 세개 맞잖습니까. 이렇게 되어있으니, 좋다, 셋 다 독립유공자인데, 보기 좋게 상훈 등급별로 분류를 나누자인데, 여기에 무슨 독자연구니 확인 가능이니가 나옵니까?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5:21 (KST)
대한민국장~ 대통령표창이 독립유공자 분류인데 님이 이걸 왜 나눠야하는지 자료를 제시해보세요. 주관적 견해는 토론에 도움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으니깐 자료를 제시하시면 되는겁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1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그냥 분류:대한민국의 수훈자 로 합치면 안 되나요? 세세하게 나눌 필요까지 있을까 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4:36 (KST)
대한민국의 수훈자로 합치면 근정훈장, 보국훈장, 무공훈장도 모두 포함하게 됩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4:39 (KST)
토론 내용을 보니까 원래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으로 세 분류였는데 법 개정으로 건국훈장이 더 세분화되었다는 말으로 이해되었습니다. 맞나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4:41 (KST)
그렇지 않습니다. 원래 독립유공자 한 분류인데 저는 그걸 셋으로 나누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5:21 (KST)
그럼 왜 현행법대로 세부분류하지 않고 어정쩡하게 세 분류인가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5:22 (KST)
시행령에 따르면 건국훈장은 다섯 등급으로 나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인 것인데, 이들의 공식명칭은 건국훈장 대한민국장과 같은 형식, 즉 같은 훈장인데 급이 다른 것입니다. 교내 글쓰기대회에서 최우수냐 우수냐 장려냐와 비슷하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세세하게 나누는 것 보다, 뭉뚱그려서 "교내 글쓰기대회에서 상받았다" 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이, 분류에는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 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물론 문서에서는 정확하게 몇등급을 받았는지도 기록해야겠지요.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5:30 (KST)
제 논지를 좀 더 뒷받침하자면, "나 상받았어" 라고 말하는 것 보다, "나 교내 글쓰기대회에서 상받았어" 라고 표현자는 것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5:35 (KST)
상훈법 시행령 별표1을 보니 일리가 있는 주장이시군요. 찬성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5:46 (KST)
원래 중장, 복장, 단장, 국민장으로 수여되다가 1990년 상훈법 개정에 따라 건국훈장(대한민국장,대통령장,독립장,애국장,애족장)으로 개정됐습니다.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신의 주장으로 결론을 내려고 하는 것은 위키백과:독자연구입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18 (KST)
현행 법을 근거로 하는 것을 독자연구라 하시면 더이상 할말이 없군요. 최초로 생긴 법을 근거로 해야하나요? 아니면 귀하가 하는 편집에 이의를 제기하지 말란 건가요?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24 (KST).
독립유공자 자체가 법률에서 정의한것입니다. 건국훈장은 독립운동 공적뿐만 아니라 국가에 공적이 있는 자 등 여러 공적이 있는 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인데 독립운동의 공적으로 건국훈장이 수여된 인물들은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이라는 분류가 있어서 중복이라는 얘기입니다. 님은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이 수여된 인물들이 건국훈장 수훈자라는 자료를 링크해보세요.--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30 (KST)
독립유공자의 정의가 있는 법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36 (KST)
그리고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을 받은 사람이 건국훈장 수훈자라는 자료를 링크하라는 말이 이해가 안 갑니다. 건국훈장 받은 사라이 건국훈장 받은 사람이라는 링크를 달라는 건가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38 (KST)
1988년 서훈법 시행령에도 건국훈장, 건국포장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대체 님이 주장하시는 근거는 어디 있죠?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27 (KST)
아니, 수훈이라는 단어까지 설명해야 합니까. 수훈은 "훈장을 받음"이고, 건국훈장 수훈자는 "건국훈장을 받은 사람"이란 뜻입니다. 자가 "사람 者"이니까요.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을 수여받은 사람이 건국훈장 수훈자라는 겁니다. 이건 링크가 필요한 게 아니고 국어사전이 필요한 문제군요.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37 (KST)
님은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이 수여된 인물들이 건국훈장 수훈자라는 자료를 링크해보세요는... 황당하군요. 정말 황당합니다. 건국훈장 수훈자나 건국훈장이 수여된 인물이나 같은 말인 것을...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39 (KST)
수훈자가 수훈자라는 자료를 링크하라는 말이 뭔 뜻인지 전혀 이해가 안 갑니다. 서훈관보자료를 올려달라는 뜻인가요? 그리고 뭐가 중복된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40 (KST)
건국훈장은 독립운동뿐만 아니라 국가에 공적이 있는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인데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 수여자는 독립유공자로 분류되어있고 위키에서도 분류: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 분류가 있는데 Neoalpha 님이 뭔데 주관적 견해로 바꾸려고 하느냐 얘기입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03 (KST)
독립유공자 중에서 건국훈장수훈자가 아닌 경우도 있고 수훈자 중에서 독립유공자가 아닐 경우도 또한 존재하는데 뭐가 중복되는 건가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09 (KST)
다른 공적으로 건국훈장 수여자들을 편집해야지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 수여자들은 이미 독립유공자 분류가 있고 법률에서도 독립유공자로 명시되어있는데 중복이죠.--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11 (KST)
독립유공자=건국훈장 수훈자가 아니잖습니까. 건국포장 수훈자는요? 대통령표창 수훈자는요? 이 사람들하고 섞어놓아야 할 합당한 이유를 대셔서 납득을 시키시는 것이 빨라보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17 (KST)
그러니까 그 건국훈장은 독립유공자가 받는다는 법적 근거가 뭐냐고요. 상훈법 제11조에 독립이라는 말은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20 (KST)
Neoalpha 님은 독립유공자 분류에 있는 인물들을 복사해서 건국훈장 수훈자 분류에 붙여넣기 했잖아요. 님이 토론을 제기했는데 독립유공자 분류가 있는데 님이 먼데 이걸 바꾸려는 근거를 제시하셔야죠. --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24 (KST)
아까부터 네오알파님을 보고 독자연구라고 하는데, 오히려 님이 근거를 하나도 제시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22 (KST)
삭제토론에 회부되기전 이전 토론에서부터 계속 독립유공자 분류 중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가보훈처에서도 독립유공자로 적고있습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24 (KST)
국가보훈처는 법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상훈법은 한 번 읽어 보셨나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26 (KST)
상훈법뿐만 아니라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도 이전 토론에서도 언급했습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27 (KST)
제시하신 링크에도 첫페이지부터 건국훈장 수훈자와 대통령표창 수훈자가 섞여있습니다. 이를 구분하자는 겁니다. 건국훈장 수훈자라는 분류는 독립유공자의 하위분류니 중복되는게 당연하죠. 이를 빗대 부분집합의 개념을 말한겁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31 (KST)
대통령표창도 독립운동 공적으로 수여되면 독립유공자입니다. 독립유공자가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입니다. 이렇게 구분한게 독립유공자입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36 (KST)
예우법 제4조를 보시면 독립유공자 중에서 수훈자에게 이 법률을 적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독립유공자가 수훈자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법에서도 인정하고 있다고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32 (KST)
독립운동 공적으로 훈장 수여자들은 독립유공자로 구분하고있고 위키에도 독립유공자 분류가 있는데 이걸 Neoalpha 님이 먼데 독립유공자 분류를 삭제하는거지요?--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36 (KST)
위키는 누구나 잘못된 정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격 운운하지 마세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37 (KST)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독립유공자가 대한민국장 ~ 대통령표창이 분류인데 Neoalpha 님이 대한민국장 수훈자, 대통령장 수훈자 이런식으로 나누자는 주장에 한얘기입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39 (KST)
독립유공자가 누굴 지칭하느냐는 서로 같군요.
문제는 저는 "세 분류니 나누자" 이고, IP사용자는 "나눌 필요 없다"이니, 왜 나눌 필요가 없는지 설득하시면 되겠군요.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45 (KST)
그리고 명확히 할 것은, 전 건국훈장 수훈자 분류를 만들자고 했지 세부 등급까지 만들자는 말씀은 안드렸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46 (KST)
법률이나 여러 곳에서 나누는 경우 보지 못했고 국가보훈처에서는 독립유공자 공훈록으로 분류되어있고 위키에도 독립유공자 분류가 있는데 왜 기존에 있는 분류를 없애야되는지 의문입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53 (KST)
상훈법 시행령이라는 현행법을 무시하면서까지 그렇게 분류하면 안 되는 이유가 부족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47 (KST)
독립유공자 건국훈장 수여자는 독립유공자 공훈록으로 분류되어있습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53 (KST)
.... 그러니까 독립유공자가 아닌 건국훈장 수여자도 있지 않습니까. 뭐가 중복되냔 말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55 (KST)
현재 건국훈장 수훈자 인물들은 독립유공자들인데 이들은 이미 독립유공자 분류에 있습니다. 왜 기존에 있는 분류를 없애야되는건가요?--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56 (KST)
건국훈장 수훈자 중에 독립유공자가 아닌 사람도 있다고요. 그리고 기존 독립유공자 분류도 안 없애고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57 (KST)
독립유공자 분류에 있는 인물 문서에 분류를 삭제하니 분쟁이 일어난거죠. 그리고 이전 토론에서도 독립유공자 건국훈장과 다른 국가 인물들의 건국훈장 수여, 대통령 건국훈장 수여 등 구분하고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이니 한국 또는 대한민국의 등도 언급했습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8:05 (KST)
그리고 제시된 공훈록에도 훈장등급과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없애는 것이 아니고 하위분류를 만드는 겁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7:58 (KST)
분류를 따로 나누지 않았지요 독립유공자가 대한민국장 ~ 대통령표창인데요. 왜 명칭을 바꾸시려는거죠?--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8:05 (KST)
전 빠지겠습니다. 도저히 토론을 지속할 수가 없네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8:07 (KST)
루프에 빠져서 끝나질 않네요.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8:07 (KST)
말이 계속 돌고 도는군요. 더이상 토론을 이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명칭을 바꾼 적도 없고, 독립유공자 분류가 삭제된 것도 아니고, 부분집합의 개념을 동원해도 이해를 못하시니, 충분히 귀하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분류를 나누자는 주장을 철회할 생각이 없습니다. 제 주장은 이미 귀하도 확인하셨으리라 판단하고, 귀하의 주장도 판단하였습니다. 타 사용자들의 의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8:29 (KST)
독립유공자 자체가 대한민국장~ 대통령표창 유공자로 구분하고있고 위키에도 기존에 독립유공자 분류가 있는데 아무런 출처없이 님의 주관적 견해로 넘겨주기를 하고 인물문서에는 독립유공자 분류를 건국훈장 수훈자로 변경한 사실이 없다구요? 출처없이 자신의 주장으로 결론을 내려고 하는것은 위키백과:독자연구입니다. 따로 정의했다는 자료가 없기때문에 제 주장 또한 철회한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건국훈장 수훈자 분류가 있되 독립유공자 분류가 있기때문에 다른 국가 인물들의 건국훈장 수여, 대통령의 건국훈장 수여 등하고는 구분되어야 합니다.--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8:58 (KST)
하... 그니까 귀하는 건국훈장 수훈자는 독립유공자로 볼 수 없단 겁니까. 그래야 귀하의 말이 성립됩니다. 위에서부터 계속 하던 이야기입니다만, 귀하가 최초로 제시한 링크는 독립유공자들을 모아놓은 보훈처 주소이고, 이를 바탕으로 세부적으로 나누자고 한 겁니다. 증거는 귀하가 제시했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9:09 (KST)

쟁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양쪽의 주장을 간략히 정리합니다.

다시 말합니다. 귀하가 제시한 링크에도 독립유공자는 우측에 "애족장", "애국장", "대통령표창"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9:11 (KST)
독립운동 공적으로 대한민국장 ~ 대통령표창 수여자는 독립유공자 분류로 구분하고있습니다. 훈격은 정렬한거지 분류를 따로 놓은게 아니죠. 건국훈장 자체가 독립운동 공적뿐만 아니라 다른 공적으로도 수여하는 훈장인데 독립유공자 분류가 있는데 기존 분류를 넘겨주기 하시면 안되죠.--112.162.125.151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10:14 (KST)
유지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수훈자, 건국포장 수훈자, 대통령표창 수훈자로 나뉘므로, 따로 분류하여 관리해야 한다.
삭제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수훈자, 건국포장 수훈자, 대통령표창 수훈자이므로, 하나의 분류를 사용해야 한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8:34 (KST)

우선 두분께서는 잠시 토론을 천천히 이어가 주시고,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5일 (화) 23:28 (KST)
유지 --Thswnstjr123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21:00 (KST)

틀:인터위키 필요[편집]

틀:가문[편집]

문서의 무엇을 지적하고자 하는지 모호한 틀입니다. 다른 틀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해 보이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8일 (금) 10:1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틀의 설명에 특정 가문에 대한 설명이라고 되어 있으므로 이것은 주로 인물들과 관련된 문서에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인물에 대해서 문서를 작성하는데, 그 내용 중 일부가 그 사람이 포함된 종친회에서 발표한 자료라던가, 또는 그 가문에서 대대로 전해져 오는 문헌을 참고로 하였을 경우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이해당사자}}로 대체할 수 있는데, 성격이 조금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이해당사자 틀은 기여자가 해당 단체 관련자이거나 당사자가 작성한 경우가 많은데, 가문 틀은 제3자이더라도 이런 종친회나 가문 등에서 발행한 자료를 인용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즉, 제3자에 의해서 이해당사자와 같은 효과라고 할까요? 표현이 좀 이상해졌습니다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이해당사자 틀과는 조금 상이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해당사자에 가문 틀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할지가 의논되고 삭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3월 28일 (금) 12:43 (KST)
그래서 단순히 가문과 관련된 문서에 이 틀이 붙어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무 문제도 없고 무엇을 보강해야 하는 것도 아닌데 이 틀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8일 (금) 23:53 (KST)
유지 --RhapsoDJ (토론) 2014년 3월 28일 (금) 16:28 (KST)
삭제 필요성을 못 느낌.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8일 (금) 16:39 (KST)
삭제 --Thswnstjr123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20:57 (KST)
유지 --ryush00 (토론) 2014년 3월 28일 (금) 21:07 (KST)

위에 단순히 삭제/유지 의견만 붙여주신 사용자 여러분, 혹시 가능하시다면 상세한 이유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8일 (금) 23:53 (KST)

인터위키 필요 틀과 같이 필요성을 못 느끼겠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이 틀이 삽입되어야 하고 어떨 때 다시 떼어낼 수 있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고, 다른 비슷한 틀을 대신 사용할 수는 없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3월 29일 (토) 00:50 (KST)
유지를 원하시는 분들 중 이 틀이 어디서 쓰이는지 예를 들어 주실 수 있을까요? -- J13 (토론) 2014년 3월 29일 (토) 00:54 (KST)
삭제 틀:이해당사자로 충분하지 않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29일 (토) 13:17 (KST)
삭제 Shyoon1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Namoroka (토론) 2014년 3월 29일 (토) 14:51 (KST)
삭제 필요성이 크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Bluemersen (+) 2014년 4월 4일 (금) 22:13 (KST)
삭제 다른 대용틀이 있을뿐만 아니라, 쓰이는 곳도 없음.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6일 (일) 21:24 (KST)
현재 상황에서 삭제 의견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3일간 검토를 거친뒤 삭제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4월 15일 (화) 09:29 (KST)

위키백과:위협[편집]

틀:직업 정보[편집]

YG 엔터테인먼트의 방영 목록[편집]


천사 빵집 아가씨[편집]

저명성이 없고 출처도 전부 삭제되었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1일 (화) 14:23 (KST)

유지사라진 출처는 구글 캐치를 통해서 다시 링크하면 그만이고, 무엇때문에 저명성이 없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명성 정책의 일반 기준에 따르면 "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님은 저 조건 중 어느 쪽을 만족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1일 (화) 17:1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올려주신 링크는 제야의 타종 행사에 여러 사람과 함께 언급된 정도의 기사밖에 안 됩니다.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졌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장애인에게 빵을 떼어준 사건 단 하나로만 알려진 사람입니다.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진 인물에 대한 문서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1일 (화) 17:33 (KST)
삭제 출처가 전부 깨져있어 저명성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주요 출처에서 검색되는 것이 많지 않아, 중요하게 다루어졌다라고도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4월 1일 (화) 17:34 (KST)
삭제 출처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잠시 주목받은 사람들은 꽤 많지요. 최소 1년 이상은 다양한 주제로 언급되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1일 (화) 17:38 (KST)
삭제 해당 문서에서 다루는 사람은 흔하게 선행하는 사람중 한사람일 뿐인데다가 인용 자료가 모두 깨져있습니다. 그리고 사전 집필에 감성을 부여하는 것은 필요 이상의 행동으로, 그러한 것은 개인이 만드는 사전이나 블로그 글에 더 어울립니다. --NovemberBlue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13:36 (KST)
  1. 링크 전부 고쳤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2. 링크를 보면 그녀에 대한 선행과 그녀의 인터뷰 (중요하게 다룸)는 물론, 제야 타종행사+그녀 관련 파리바게트 마케팅까지 열렸습니다. 일시적인 주목은 아니죠.
  3. (팝저씨님)위에서 말했듯 일시적인 주목은 아니며, 그 선행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다뤄졌습니다. 그리고 '1년 이상' 주목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는데, 출처 수가 훨씬 적은 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en:La Vampi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참고로 La Vampi는 STUB등급 문서로, 최소한 삭제될만한 문량은 아니라고 판단된 겁니다. 그런데 최소한 천사빵집아가씨는 저것보다는 출처도 많고, 더 길게 화젯거리가 되었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04 (KST)
  1. 링크는 부수적인 이유이고 주된 삭제 토론 회부 이유는 저명성 부족입니다.
  2. 노숙자 사건부터 제야의 종까지의 기간은 3달도 안 됩니다. 일시적입니다.
  3. 에어맨을 쓰러뜨릴 수 없어는 2007년에 만들어진 노래인데 2010년에 발매된 앨범에도 수록될 정도로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어 위키백과 사례는 참조는 할 수 있어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과 하등 상관 없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13 (KST)
삭제 화제가 된 일반인이라고 해서 굳이 위키백과에 등재할 필요가 있는지 납득할 수 없음. 게다가 당연히 삭제해야할 문서인데도 불구하고 장기간 방치한 것 자체가 심각한 일이며, 불필요하게 작성한 문서에 불과함.--58.123.52.222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19 (KST)
  1. 빠삐놈이야말로 기간은 5개월 안팎입니다. 그런데도 유지되고 있죠.3개월이라고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라 봅니다. 그리고 9개월 뒤,
  2. 물론 맞습니다. 그렇다면 영어판과 한국어판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 백:저명성 (인물)을 봐도 지속적으로 다뤄진 사람은 저명하다 간주되는데, 무슨 이유로 막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저쪽과 이쪽 정책이 아주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요.
  3. (아이피님) '화제가 된 일반인'이라서 등재하는 겁니다. 왜 '당연히' 삭제해야하는지 전 잘 모르겠네요.--Reiro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3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화제가 된 일반인'이라서 등재하는 겁니다”라는 말은 인터넷상에 올라온 화제의 인물들을 무조건 생성시켜야 한다고 님께서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나요? --58.123.52.222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34 (KST)
그럼 화성인바이러스랑 짝, 오디션 프로그램들 출연자들 다 실으시죠...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3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왜 '당연히' 삭제해야하는지 전 잘 모르겠네요”라는 이런 말도 상대방의 의견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거나 그냥 건성으로 받아드린 듯한 표현으로 비춰질 수 있을 뿐만아니라 “내가 작성한 문서인데 당신이 누군데 자꾸 태클거냐”하는 식으로 생각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58.123.52.222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42 (KST)
화성인 바이러스야 정말 하루이틀 주목받은 거잖습니까. 이건 말그댈 출처도 있고, 이것 덕에 파리바게트 이벤트도 열렸다는 내용도 있습니다만. 전 백:저명성 (인물)에 따라 편집할 뿐입니다. 참고로 오디션 출연자인 권리세역시 있습니다. '자기 생각'이 아니라 출처의 양과 정책에 근거해서 주장해 주세요.--Reiro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42 (KST)
권리세는 아예 연예인으로 데뷔했습니다. 그리고 Reiro님은 얼마나 되어야 일시적이라고 생각하는지 대강이라도 말해 주세요. 삭제 의견들 보시면 알겠지만 겨우 이 정도 주목 받은 것을 갖고 저명성을 확보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48 (KST)
그 '겨우 이 정도'로도 외국어판서는 잘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말한 일시적인 인물이란 말그대로 '하루이틀' 기사에 나온 사람을 말하며, 그 이외에 여러가지 이유로 '2가지 이상의 사건'으로 주목받았다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박원희가 그 예고요. 하나 더, 여론과 결과가 항상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Reiro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1:54 (KST)
저명성이라는 요소 자체가 남들에게 얼마나 널리 알려졌냐라는 건데 이게 어떻게 여론과 무관할 수 있겠습니까. 저명성을 따지려면 현재 삭제토론을 진행할 때가 아니라 당시 상황을 고려해야겠죠. 그래도 천사 빵집 아가씨는 저명성이 부족합니다. 여기 토론하는 사람들은 2004년에 대한민국에 살았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명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건 당시에도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얘깃거리에 불과했다는 반증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 이상의 사건으로 주목받았다면 충분하다고 하셨는데 그건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두 가지 이상의 사건에서 중요한 사람으로서 주목받아야겠죠. 타종행사 시민대표는 그 해에 있었던 각종 미담의 주인공들에서 뽑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럼 타종행사 시민대표로 뽑힌 사람들은 전부 두 가지 이상의 사건으로 주목받았으니 위키백과에 실려야 할까요? 타종행사 시민대표는 매년 11명이나 뽑습니다. 그 중 한 명 한 명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야의 종 행사의 시민대표로 뽑힌 것까지 사건으로 카운트하는 건 지나친 해석이고, 노숙인에게 빵을 준 단 하나의 사건에서만 중요하게 다뤄졌다고 봐야 적절합니다.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진 인물에 대한 문서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2:19 (KST)
박원희 문서는 Reiro님과 관인생략님 빼고는 삭제 의견인데도 단지 마지막까지 글을 남겼다고 논파로 간주하고 유지로 결론내셨네요? 그러면 위키백과:삭제_토론/원흥역 이 삭토도 삭제로 결론을 바꿔야겠군요.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2:19 (KST)
미안하지만 저명성과 여론은 별개입니다. 일베에서 노알라가 유명하다고 그걸 여기서 문서화 시키진 않지요. 자료가 일베에 부차적인 것밖에 없으니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저명성은 자료의 수로만 결정되는 것이죠.
중요한 사건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주목받은 사건 중 하나로써는 인정받을 수 있지요. 타종행사 참여자 대부분이 각계 저명인사들이니까요. 오히려 님 말대로 '당시 상황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저명한 인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분으로 말미암아 파리바게트 자선 행사가 열렸고요. 종합적으로 판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시 삭토 여셔도 되는데, 삭제 신청한 분들 논리는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출처 다 무시하고 '내 생각엔 안 중요하다'가 대부분이었고, 관인생략님도 그 부분 받아들여 유지로 돌린 겁니다. 실례합니다만 "출처의 양"으로 판단해 주세요. 그리고 en:La Vampi 역시 참고해 주시고요.--Reiro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2:44 (KST)
그리고 몇가지 더 추가해 봤는데 한 번 읽어보셔도 됩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3:05 (KST)
저명성은 자료의 수로만 결정되는 것은 아니죠. 자료의 수가 많으면 일반적으로 저명성이 높다고 인정될 수 있으나, 높더라도 그것이 어뷰징용 기사일 수도 있고 기사를 빙자한 기업 광고인 경우도 있으며 일과성의 뉴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혀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데 언론들의 의도적인 띄우기(억지 밈)도 있습니다. 저명이라는 말 자체의 정의가 세상에 널리 알려짐이라는 뜻인데 여론을 무시할 순 없습니다.
먼저 해당 문서를 백과사전적인 서술만 남기면 “천사 빵집 아가씨(본명 길지빈[1][2], 1980년 ~ )는 2004년 10월 12일 손발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길거리에서 빵을 뜯어 먹여준 것이 우연히 인터넷에 퍼져 화제가 된 일반인이다. 당시 24세 여성이었던 길지빈은 빵집 앞에 있던 어떤 장애인이 추워 보인다는 직원들의 말을 듣고 빵을 조금 떼어 주었으며, 그것이 어떤 사람의 미니홈피에 올라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이 일로 인해 조선일보가 뽑은 2004년 천사들에 뽑혔고 그 해 제야의종 타종식에 시민대표로 선발되었다.”만 남기고 다 쓸데없습니다. 파리바게뜨 기사는 파리바게뜨 광고에 불과합니다. 검색어 순위에서 감성분야는 해당 기업이 완전 자의적으로 고른 것이라 중요하지도 않은데다가 해당 기사에서조차 지나가면서 나오는 말에 불과합니다. 공공의적 기사도 광고입니다. 이게 위키백과:저명성#일반 기준의 “독자 연구 없이도 충분한 내용을 발췌할 수 있다”를 만족하고 볼 수 있을까요?
외국어판 사례를 여기에 끌고 오지 마세요. 전 영어는 전혀 못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3:16 (KST)
적어도 이 문서에 그런 광고성 내지 어뷰징 기사는 없으며, 억지 밈도 아니라 생각합니다만. 또한 저명성의 일반적인 기준을 보면 "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됩니다."고 적혀있습니다. '여론'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광고는 이게 광고죠. 업체 홍보에 전화번호까지 친절하게. [1] 이 기사를 보면 최소한 '행사 취재'라는 보도 형식은 맞춘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쓸데없네 마네는 님 개인 의견이 다가 아닙니다. 엄연히 대형 포털이던 파란이 정한 순위였으며, 시사회 참여도 엄연한 주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인 자격서 참여한 걸로요. 님이 말하는 백과사전적인 서술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여러 군데서 계속 언급되었다'는 건 사실이지요. 그것도 1년 이상.
en:La Vampi 출처 수만 세 보세요. 영어 못 해도 됩니다. 딱 6개고, 기간도 한 달 남짓입니다. 그런데도 stub로 잘 유지되고 있네요. 문서는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만.--Reiro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3:31 (KST)
백과사전적인 서술이라고 말한 건 현존하는 저명한 백과사전(브리태니커, 두산동아 등)이 서술하는 방식을 말한 겁니다. 이 항목의 인물도 너무 지엽적이고 내용도 완전 잡학사전 수준의 정보입니다.
외국어판에서 어떤 문서를 삭제하던 말던 여기선 상관 없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전 무작정 출처 수만 많다고 저명하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출처 세보라고 하셔도 무의미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3:41 (KST)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니까 그렇다' 그 수준 아닙니까. 인물이 지엽적이든 아니든 언론에 보도만 많이 되면 그걸로 다입니다. 그리고 전 분명히 종합적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아까 님이 '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졌다'기에 여러개를 올렸더니 '내 생각엔 안 저명하다'이러면 곤란합니다. ""중요하게 다뤄진다"는 것은 사소한 언급보다는 더 많아야 하지만 꼭 해당 출처의 주요 주제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백:저명성#일반 기준) 가급적 정책에 근거를 두고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론' 내세우지 마시고.
외국어권이라 배척할 것 없지요. 외국어판 정책이 그대로 알찬 글 토론에 반영된 적도 있는데. 그리고 출처 수 말고 드는 근거란 게 '여론'인데 그건 한국어판 정책에서 아예 고려조차 하지 않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23:50 (KST)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면서 언론에 보도만 되면 다라니오. 파리바게뜨와 검색어 기사는 이 인물이 전혀 중요하게 다뤄지는 기사도 아니고, 시사회에 참석한 것을 사건으로 볼 수도 없고, 결국 노숙자한테 빵 준게 이 인물을 설명하는 내용의 다 아닙니까. 지침에도 “인터넷에 나온 내용이 무조건 저명성이 있다는 것이 아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정책에 “여론은 아예 고려조차 하지 않았다”고 하셨지만은 기본적으로 정책은 “상식과 상황에 따라서는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명성이 여론과 관계가 깊은 속성이라는 것은 저만의 상식이 아닙니다.
그때도 “다른 언어판 편집 지침이기는 하지만”이라고 따를 필요는 없다는 것을 명확히 전제하고 다른 사용자들의 동의를 얻어 반영된 것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00:02 (KST)
빵을 줌으로서 지속적으로 언급되었다는 게 골자지요. 그게 곁다리든 중심이든 말입니다. '노숙자에게 빵 준거'말고도 '제야의 종 참석', '시사회 초청' 등도 언론에 "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 것입니다. "중요하게 다뤄진다"가 뭔지는 위에서 설명했으니 생략.
"상식과 상황에 따라서는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말 어디서 따 온 겁니까? 저명성 정책 어느 부분에서 위키백과 등재하라면 여론 찾아보라 하나요? 출처는 못믿겠지만 여기 사람들이 모르니 그게 여론이다 하면 누가 설득당합니까. 외국어판 정책은 못 믿겠고, 한국어판은 '상식이 진리'라 안 믿고. 차라리 일베서 유행하는 '일슐랭가이드'나 등재시키죠. 그 여론대로.
그럼 영어판 저명성 정책을 따름으로서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잘 말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00:21 (KST)
시사회 초청이 백과사전에 실릴 만한 정보라뇨. 기사만 나오면 다 올려도 되는 게 아닙니다. 제야의 종 참석은 아무리 봐도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이 인물의 아이덴티티는 제목 자체에서도 드러나듯이 “빵을 준 것”이며 그것뿐입니다.
틀:지침 여기 있습니다. 일슐랭이나 노알라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습니다. 종합적으로 좀 판단합시다. 기사만 존재하면 모두 저명한 게 아니고, 많이 알려졌다고 모두 백과사전에 등재할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한국어판의 총의로 결정된 것도 아닌 외국어판의 지침을 따르길 바라는 건 부작용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적으로 안 될 일입니다. 위키백과:총의에 “명문화된 정책·지침들도 제안 상태에서 총의가 확인된 후에야 효력이 생”긴다고 되어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 외국어판 정책을 따르고 싶으면 일단 먼저 총의부터 물으세요.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참고로 추가하자면 지금까지 '언론'을 무시하고 자신의 '상식'으로 저명성 판단하는 게 얼마나 불합리한지 여러 예시가 있습니다. 빌리 헤링턴의 경우 '외국에서 유명하니까'라는 이유로/ 싱하는 '디시 유행이니까'라는 이유로 출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삭제될 뻔했죠. 이와 같은 전철은 더이상 밟지 않길 바랍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00:33 (KST)
언제나 다수결로 하자는 게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니라는 건 저도 압니다. 하지만 너무 상식을 배제하려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전 저만의 상식이 아니라 한국어에서 저명하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근거로 설명했습니다. 한국어 뜻은 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01:16 (KST)
백:아님#신문은 아무 사건이나 문서화하지 말라는 이야기고, 시사회 초청은 '천사빵집 아가씨'와 관련 있는 내용이라 넣었습니다. 그럼 있는 걸 없다고 할까요? 참고로 당시 제야의 종에 참석한 사람은 이명박 서울시장, 올림픽 2관왕등이 있습니다. 님 말대로 '그 당시 여론'을 보면 충분히 주목받았다 보는데요.
여론 운운하시길래 노알라 이야기 꺼낸 것 아닙니까. 출처 이야기하면 여론 말하고, 여론 꺼내면 출처 이야기하고. 아까부터 말꼬리잡고 계신데 지속적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중요하게 다룬 인터뷰 기사만 2건이나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머진 부수적으로나마 뒷받침해주고 있고요.
이 정책 인용한 분께서 '아직 규정 없으니 들여오면 안돼요'이러니 참으로 설득력 있군요. 그건 무슨 이중잣대랍니까.
'상식'에 대한 정확한 인용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죠. 상식 말고 정책을 갖고 오세요. 그리고 일반적인 '저명하다'와 여기서 쓰이는 '저명함'의 뜻이 다른 건 벌써 설명했을 텐데요. 다시 말하지만 저명성 정책 어디에서 '여론'을 요구하는지 찾아 오세요. 아까처럼 출처 이야기하니 '상식적으로 아닌데요', 상식 반박하니 '출처가 없네요' 이 소리 하지 마시고. --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01:48 (KST)
그리고 아까부터 사건들에 대해서는 '그냥 안 중요하다' 뭐 이런 식인데, 싱하 문서는 그렇게 치면 훨씬 더 사소한 정보로만 가득합니다. 기사도 '욕하던 악플러더라' 수준이고요. 대체 중요함의 기준을 어떻게 잡는지는 모르겠다만 여기서는 '글을 써 넣을 정도는 된다'면 그냥 오케이입니다. 박대기처럼요. 너무 진지병 걸리신 것 같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01:54 (KST)
백:아님#신문 여기 어디 문서화할 수 없다고 써 있습니까? 위키백과에 오를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있었다고 다 써도 되는 거 아닙니다. 그리고 저명인 시민대표에 뽑힌 거지 저명인 뽑히는 건 아니고 뽑힌다고 저명인인 것도 아닙니다. 작년을 보면 초등학생, 동네 가게 주인, 말단 소방수도 뽑혔습니다.
전체적으로 판단하자면서 출처와 여론 둘 다 판단하는 걸 말꼬리잡는다고 표현합니까? 만약 노알라가 일베에서 독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 적이 있으면 올리세요. 저명성엔 진짜 유명한지와 출처가 있는지 둘 다 동시에 봐야 합니다.
이 정책은 있는 규정도 경우에 따라 안 지켜도 된다는 건데, 있지도 않은 규정을 왜 지키냐는 주장하고 뭐가 모순됩니까?
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을 찾고 싶었는데 Reiro님의 백:상식 링크를 통해 찾아냈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백:상식 링크하면서 상식 말고 정책을 갖고 오라는 건 뭡니까? 규칙에 얽메이지 말라고 만든 정책인데 말입니다. 상식을 원천 부정하지 마십시오. 그것 자체가 Reiro님이 강조하시는 정책을 무시하는 겁니다.
싱하도 삭제토론 신청하겠습니다. “위키백과에 등재되는 정보들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부터 확인할 수 있어야 하며,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만약 저명성을 입증하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를 제시할 수 없다면 위키백과에서는 독립 문서로 다루어질 수 없으며,”“충분히 주목받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내용의 구성 이상의 것”을 실어야 하는데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이것뿐이고, 이것조차 “충분히 주목받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내용”에 지나지 않아 저명성을 증명하지 못합니다. 유명하지만 출처부족, 천사빵집이랑 정 반대네요. 박대기는 널리 알려지게 된 보도 사건 외에도 드라마와 예능에도 출연한 적이 있으니 유명한데다가 출처도 충분합니다.
  1. 잘 읽어 보시면 '여긴 신문이 아니니까 아무 사건이나 등재하지 말라'는 게 요지입니다. 애초에 백:저명성 (사건).만든 게 일시적인 것까지 모두 올려 그런 거고요. 그러니 문서의 '내용'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2. 당장 일베와 다음 아고라만 가봐도 여론은 천지차이로 다르게 해석됩니다. 상식의 함정

에 빠지지 마세요. 정책에 그런 말 없습니다. 고로 이제 '여론'운운하는 말은 더 이상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이게 부당하시다 생각되시면 백:사 가셔서 '여론'을 형성하셔도 됩니다.

  1. ""규칙에 얽매이지 말라"는 말로 모든 행동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규칙을 어긴 사람은 반드시 그 행동이 백과사전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정당화해야 합니다. 당연히 모든 사람이 그래야 합니다. 분쟁이 일어났을 때 어떤 것이 더 향상되는 것인지는 총의에 따라 결정합니다"

백:상식 위에 있는 말이니 읽어보세요. 아무때나 규칙 무시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님이야말로 저명성에 여론이 필요하다는 '총의'를 얻어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그건 아래 삭토서 하죠.-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08:30 (KST)
위키백과:아님에서 그 어디에도 이 정책이 등재에 한한다는 말이 없습니다. 맘대로 한정해석하지 마세요. 실제로 철도 관련 문서에서는 백:아님을 근거로 내용 삭제 엄청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백:저명성 (사건)은 지침도 아닙니다.
여기서의 여론이 어떤 것에 대한 찬성과 반대를 뜻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실제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지 아닌지 말하는 겁니다. 아고라에서도 노알라 등은 압니다.
“모든 규칙을 따르는 대신 상식대로 하는 것이 편집을 시작하는 데 적절합니다. 지나치게 규칙에 얽매이다 보면 균형감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도 주목해 주세요. 상식적으로 백과사전에 올릴 거리도 안 되는 걸 저명성이라는 규칙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면 잡학사전이 되어버린다. 규칙에 지나치게 얽메이지 말라는 게 제 요지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1:30 (KST)
노알라는 저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MC무현은 없지만요--Hotaekim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1:38 (KST)
  1. "위키백과는 사람이나 사건의 저명성이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고려합니다. 비록 백과사전적 주제에 쓰일 수 있는 뉴스 보도라 해도 기사화되는 사건 대부분이 위키백과에 추가하기에는 질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무 사건이나 올리지 말라는 거지, 글의 주제와 관련 있는 건 상관 없습니다만. 그리고 관료제 운운하던 분이 '이건 아직 지침 아니잖아요'는 칼같이 다루는 건 참 아이러니하네요.
  2. 격하게 '앙 그라제잉 출처가 있어도 우덜이 모르니 저명성이 없당께?'하면 그 논리가 먹히나요? 그니까 사랑방가서 얘기하시라고요. 저한테 툴툴대지 마시고.
  3. 자꾸 보고 싶은 것만 보시기에 아래 문단 전부 인용합니다. "자신의 입장을 제기하거나,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할 때는 당신만의 상식이 아니라 존재하는 동의, 재단을 창립한 원칙, "백과사전에 득이 되는가"에 바탕을 두어야 합니다. 다른 편집자에게 "상식대로 했다"고 설교하는 것은 좋은 명분이 있더라도 모욕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특정 경우에 규칙을 문구 그대로 따르는 것이 위키백과를 해친다고 느끼거나, 규칙이 엄밀하게 무언가를 허가하는 것이 위키백과를 저하시킨다고 느낀다면, 상식을 사용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그 사람에게 말하는 대신에, 왜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이 상황에서 위키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자신의 상식을 무슨 칸트의 정언 명령마냥 들이대는 것 정말로 싫어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내가 모르니 안 중요하다'이런 논리라면 더더욱.--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3:56 (KST)
또한 님이 "상식적으로 백과사전에 올릴 거리도 안 되는" 것이라 생각하는 걸 왜 저에게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출처가 있어도 님이 모르니 그렇다고만 밀고 나가면 어쩌라는 겁니까.--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03 (KST)
사랑방에 둘 다 올렸습니다. 그리고 있는 지침도 유도리 있게 적용하자는 사람한테 지침도 아닌 거 내세우지 말라는 게 뭐가 모순이냔 말입니다. 외국어판 지침이나 제안이나 둘 다 전혀 지킬 필요 없는 겁니다. 이건 단언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불쾌한 토론 태도를 보이고 있는 건 다시 한 번 지적하고, 기사만 뜨면 다 유명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어이가 없네요.
저명성 규칙에 얽메이니까 잡학사전이 되고 있다고 위에 설명했습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지 잡학사전이 아닙니다.
출처만 있으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말고 Reiro님만의 상식입니다. 그 상식을 위키백과에 강요하지 마세요.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14 (KST)
"저명성 규칙에 얽메이니까 잡학사전이 되고 있다"라... 그러니까 '출처는 모르겠고 내 마음이다' 이 말 아닙니까.--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48 (KST)
규칙이든 남의 의견이든 아전인수에 통달하셨군요.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0 (KST)
출처보다 '여론'이 먼저라잖습니까. 전 이런 이론 처음 들어서 말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3 (KST)
출처만 있으면 다 백과사전에 등재될 가치가 있는 정보가 아니니까 그런 잡출처 제외하면 노숙자한테 빵줬다 말고 무슨 쓸 게 있습니까. 대학교에서 레포트는 써 보신 적 있으십니까?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7 (KST)
삭제 10년도 넘은 토픽에다가 무엇보다도 저명성 지침에 "저명성 평가는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라고 쓰여있습니다. 해당 선행으로 유명해져서 제야의 종 행사에 나가고, 시사회에 초대되었지 그 이후의 행보는 알 길이 없습니다. 사실상 해당 사건 하나만으로 유명해진 경우니 존치할 필요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4일 (금) 14:59 (KST)
토픽이 몇 년전인지는 논외고,en:La Vampi야 말로 이 사건보단 훨씬 덜 주목받았는데도 존치하고 있습니다. --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3 (KST)
영어 위키백과의 문서를 가져오는 거야말로 논외겠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4일 (금) 15:06 (KST)
딴 언어판이 어떻든 간에 상관 없다고요...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7 (KST)
영어판이라서가 아니라 백:저명성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다 생각하는지 말해달라는 겁니다. 사건 하나 이후로 기 뒤로도 쭉 주목받았다는 말 아닙니까.--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8 (KST)
그리고 이 사건이 저 사건보다 훨씬 덜 주목받았다는 확실한 증거도 모르겠습니다. 그건 보는 사람 관점이거니와, 10년전의 이슈 하나로 9년째 아무런 이슈메이킹도 못하는걸 보면 말 그대로 일시적인 사람이었을 뿐입니다. 교사가 자기 팼다고 거짓말 친 김왕규진같은 경우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4일 (금) 15:09 (KST)
김왕규진 같은 경우 말그대로'하루이틀'기사에 난 경우고, 이번 것은 그 이후로 다른 이슈가 생성된 것입니다. 예시 자체가 틀렸습니다. --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11 (KST)
무슨 이슈죠? 영화 시사회에 참여했다는게 이슈거리가 됩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4일 (금) 15:11 (KST)
김왕규진도 몇 달간 매체에서 다뤘고 아예 방송에서 한 시간 이상 심층취재한 적도 있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12 (KST)
(편집충돌)가령 박대기가 이 경우에 어울리겠죠. 당시에도 shyoon1님은 '일시적'이라 해서 삭제 의견 내신 걸로 압니다만 그 경우도 '취재'로 유명해져서tv출연까지 한 경우입니다.(2010당시만 따져서) 지금의 경우와 다를바 없죠. 그런데 그때는 shyoon1님도 저명성 인정하신 걸로 압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14 (KST)
"인물에 대한 저명성"은 없다고 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4일 (금) 15:15 (KST)
이 사람이 방송에 메인 게스트로 예능에 출연하거나 드라마에 조연이라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까?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17 (KST)
(편집충돌)그렇지만 결론은 살아남았으며, 천사 빵집 아가씨도 이와 별 다를 바 없는 케이스입니다. 백:저명성 어디에 이게 어긋나는지 말해주세요. '일시적'이라기엔 그외에 다른 화제가 있었습니다.
안우석님, 수차례 말씀드리지만 언론에 여러번 언급되었습니다. 지금도 선행의 대표 케이스로 종종 언급되고요.--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19 (KST)
미담으로써 기억되는 것과 사람이 기억되는 것의 차이를 구분합시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23 (KST)
그 미담 자체가 출처라니까요. 개똥녀가 미국 케이스 스터디 나오는 게 괜히 저명성 근거로 쓰이는 것 아닙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24 (KST)
인물에 관해 저명성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이런 미담을 따로 떼서 천사 빵집 빵 무료 나눔 미담이라고 쓰지 않는한, 결국은 저명성이 없는 것입니다. 시간에 따라 출처가 생기면서 저명성이 생기는거지만 이경우는 생기기는커녕 오히려 사실상 사장된 미담 아닙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4일 (금) 15:28 (KST)
인물 자체가 타종 행사 인원으로 선정된 것과 시사회에 참여한 것은 이 미담으로 엮기 힘듭니다. 그리고 빠삐놈역시 최근에는 죽은 떡밥이지만 여전히 남아 있고요. 또한 "중요하게 다뤄진다"란 '사소한 언급보다는 더 많아야 하지만 꼭 해당 출처의 주요 주제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31 (KST)

보류 --RhapsoDJ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22:11 (KST)

주장을 요약하자면
  1. 백:저명성 (인물)을 보면 "어떠한 인물에 대한 문서가 신뢰할 수 있고[2] 해당 주제에 직접 관련이 없는[3] 출처가 충분히 제시되었다면[4] 주목할 만하다고 여겨지게 됩니다."라 적혀 있습니다. 길지빈씨는 2개의 인터뷰 기사는 물론 '제야의 종 타종'(그 해 화제의 인물)/ '시사회 초청'(여론 조사 결과에 따라)/ '관련 이벤트 개최'등 여러가지 주제로 언급되거나, 글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시사회 초청을 단순 '광고 기사'라 보는 건 지나치게 자의적인 해석이고요. (이걸 광고 기사로 보지 않듯) 따라서 글감 자체는 충분합니다.
  2. "일반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출처만 충분하다면 그런 건 상관 없습니다.
  3. '여론을 저명성 기준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저명성은 '유명세'와 다릅니다. 여론이 어떻든 여기선 아무 상관 없습니다. --Reiro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10:04 (KST)

삭제 저는 되도록이면 유지하자는 주의인데... 이런 문서는 엔하위키에도 없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17:31 (KST)

삭제 --Namoroka (토론) 2014년 4월 6일 (일) 22:05 (KST)

삭제 위키백과:생존 인물#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진 인물에 대한 문서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파리바게트 행사나 시사회 초청, 제야의 종 타종 행사 등을 2004년 10월의 선행이라는 중심사건과 분리해서 다른 주제의 별개의 사건으로 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Bluemersen (+) 2014년 4월 7일 (월) 00:35 (KST)

(김정정민님)엔하위키에는 바츠해방전쟁도 없습니다. 저명성 정책에 입각해서 의견 내 주세요.
'파리바게트 행사'나 '시사회 초청',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각각 '화제'라고 하지요. 이벤트에 길지윤씨가 직접 나간 것도 아니고, 회사가 영감을 받아 진행한 별개의 이벤트입니다. 단순 '하나의 사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Reiro (토론) 2014년 4월 7일 (월) 18:51 (KST)
물론 엔하위키가 저명성의 기준이라는 것은 아니고요. 그냥 참고해본 정도입니다. 정책만으로는 판단이 어렵기 때문이죠. 비유하자면... 법률만으로 충분하다면 판례를 살펴볼 필요도 없겠죠. 주관적인 부분이겠지만, 다른 사이트(구글링, 포털 백과사전, 다른 위키) 등재여부를 참고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 --김정정민(JM) (토론) 2014년 4월 7일 (월) 23:08 (KST)

유지 구글링 결과 많이 있네요. "천사 빵집 아가씨" 258,000건. 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 52건. --김정정민(JM) (토론) 2014년 4월 7일 (월) 23:17 (KST)

한국어 구글 웹문서 검색으로 해보니 절반 어치인 128,000개가 나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저것이 해당 인물을 설명하고 있다고 할순 없죠. 어쨌거나 현재 9년이 넘도록 뭘하고 사는지 알길이 없고 살았는지 죽었는지에 대해 화제의 연속성도 없는 만큼 전 그저 제 의견을 고수하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8일 (화) 11:01 (KST)
유지 선행 사례의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로 남겨도 된다고 봅니다. 구글 검색 결과를 참고한다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외국 인물은 10만 건도 안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 J13 (토론) 2014년 4월 8일 (화) 21:50 (KST)

유지 - Ellif (대화) 2014년 4월 13일 (일) 12:46 (KST)

3cf, ExCF[편집]

싱하[편집]

도메인 키워드 서비스[편집]

대한민국 아이돌들의 목록[편집]

지진 관련 문서[편집]

2016년 한국프로야구[편집]

2018년까지 생성되있는데, 이 3개 문서는 아직 생성하기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4월 9일 (수) 05:23 (KST)

문서를 생성한 사용자와는 이야기를 나눠보셨나요? 삭제 의견에 공감은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4월 9일 (수) 15:17 (KST)
모두 삭제 --Thswnstjr123 (토론) 2014년 4월 9일 (수) 23:03 (KST)

매치닷컴[편집]

삭제 신청되었으나, 여러 언어로의 링크가 있고, 저명성이 완전히 부족하다고 할수도 없어 공동체의 의견을 듣기 위해 삭제 토론을 개설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09:06 (KST)

삭제 문서를 생성한 IP 사용자의 기여 내역에서 Unypoly와 유사한 형식으로 문서 생성이 이루어진게 발견되었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0:4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