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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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5년 4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단축:
백:삭토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을 시작할 때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알림}} 틀 등을 이용하여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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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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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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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알라, 엠씨무현[편집]

대구1호선연장[편집]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편집]

예전에 모 대학교 단과대학 문서, 모 대학교 대학원 문서의 삭제 토론에서 각 대학교의 단과대학, 단과대학원, 학과는 개별 문서를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 총의로 결정된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 문서도 같은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이런 식이면 각 대학 학과, 각 대학 단과대학, 각 대학내의 대학원 문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라는 이유로 사:Tonymulen님이 삭제신청을 하기에 삭제 토론을 엽니다. --아리울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4:44 (KST)

정보 참고로 삭제된 문서는 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입니다. --아리울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4:58 (KST)
잘못 알고 계시는 것이 있는데, 저는 삭제에 찬성하지만, 삭제신청한 것은 제가 아닙니다. 아리울님이 삭제신청태그를 임의로 지우셨기에 편집을 되돌린 것 뿐입니다. 어쨌거나 삭제에 찬성합니다. --Tonymulen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5:05 (KST)

문서보호 요청에 적혀 있는 의견도 여기에 그대로 옮깁니다.

  • 문서 삭제 요청합니다.
  • 삭제 신청 이유: 예전에 모 대학교 단과대학 문서, 모 대학교 대학원 문서의 삭제 토론에서 각 대학교의 단과대학, 단과대학원, 학과는 개별 문서를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 총의로 결정된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 문서도 같은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이런 식이면 각 대학 학과, 각 대학 단과대학, 각 대학 내의 대학원 문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도 막을 수 없습니다. --114.202.81.55 (토론) 2015년 3월 4일 (수) 18:20 (KST)
  • 반대 위 의견에 반대합니다. 이전에 단과대학, 학과 등에 대한 개별 문서를 만들지 아니한다는 취지는 일반적인 학문 단위에 해당하는 것이지, 법학전문대학원이나 의학전문대학원 등과 같이 학술학위(Ph.D. 등)이 아닌 전문학위(법무석사, 의무석사 등)를 수여하는 학문 단위는 별도의 문서로 기술함이 마땅하다 할 것입니다. -218.152.126.222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0:01 (KST)
삭제 법학전문대학원이나 의학전문대학원도 각 대학 내의 대학원일 뿐입니다. 그리고 학문단위 운운하셨는데, 학문단위로 한정한다는 것은 귀하의 독단적 해석일 뿐만 아니라, 설령 독단적 해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법학전문대학원이나 의학전문대학원 역시 학문단위로 구분되어 있는 것은 마찬가집니다. 법학전문대학원과 의학전문대학원의 차이는 학문에 따른 구분아닙니까? 즉 학부에 있던 학문이 전문대학원이라는 석사과정으로 옮겨간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각 대학 내에 존재하는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이 개별 독립 문서를 만들 수 있다면 셀 수도 없을만큼 많은 문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것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가 각 대학의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의 홍보장소로 이용될 위험성도 다분합니다. 그런 기능은 각 대학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충분합니다. 당연히 삭제돼야 합니다. 이 문서가 존속해도 된다면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문서도 다시 생성돼야 할 것입니다. --39.7.59.176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3:56 (KST)

삭제 각 대학교 내에 존재하는 세부 교육기관, 세부 교육과정등은 독립 문서로 만들기 부적절합니다. 법학전문대학원도 결국 각 대학교 내에 존재하는 석사과정의 대학원입니다. 즉 세부기관입니다. 이런 식이면 xxx대학교 행정대학원, xxx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xxx대학교 보건대학원, xx대학교 통번역대학원, xxx대학교 노사관계대학원 등의 문서도 무수히 생겨날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문서에 하나의 문단으로 짤막하게 서술한다면 모를까, 독립 문서로 만드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윗분이 지적했듯이 이런 것을 허용하게 되면 특히 입시철에 각 학교 학생들이나 각 학교 관계자들이 자신의 소속된 학과, 대학원, 단과대학 문서를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만들 것입니다. --Tonymulen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14:15 (KST)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Tonymulen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ever97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삭제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5일 (목) 18:17 (KST)
유지 현재 틀:대한민국의 법학전문대학원 내의 다른 문서들도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법학전문대학원, 즉 로스쿨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에 생길 때 논란이 있은 후 설립되었으며, 그로 인해 각 법학전문대학원의 경우 저명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 것 같습니다만... 어찌되었건 현재 이 문서를 삭제하면 나머지 문서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어야 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22:43 (KST)

삭제 각 대학교에 소속된 개별 대학원까지 문서로 만드는 것은 과하다고 봅니다.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문서가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또한 굳이 서술하고 싶으면 각 대학교 문서에 간략히 서술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서울대학교 뿐만 아니라 각 대학교의 법학전문대학원 문서들은 일괄 삭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기회에 법학전문대학원 뿐만 아니라 각 대학교의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 문서들 일괄정리 삭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은 삭제됐는데,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은 버젓이 존속하고 있는 건 앞뒤가 안 맞는 일입니다.  --Ressto (토론) 2015년 3월 6일 (금) 04:4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죄송하지만,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은 과거 2·3년제 전문대학인 '고려대학교 병설 보건대학'으로 존재하다가 최근에 들어 통합된 케이스로서 단순 대학원 문서들의 상황과는 맞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저는 각 대학들의 법학전문대학원 자체가 상당한 저명성을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각 대학의 로스쿨이 생길 때 메인 토픽이 될 만큼 논란도 많았고, 각 대학들의 법학전문대학원은 일종의 대한민국의 사법고시를 대체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대학 문서와는 별개로 다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3월 6일 (금) 22:3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 네 사법시험을 대신해서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제도가 생긴 것은 맞습니다. 따라서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문서는 당연히 존속해야 합니다. 하지만 개별 대학교 내의 법학전문대학원에 대해서 서술해야 하겠다면, 법학전문대학원 문서 혹은 각 대학교 문서 내에 서술해도 된다고 봅니다. 논란 끝에 사법시험을 대체해서 생겼다는 점은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문서 내에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것이며, 여타의 단과대학, 대학원, 학과와 달리 각 대학 별로 별도의 문서까지 허용하는 차별취급(?) 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Ressto (토론) 2015년 3월 7일 (토) 13:1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그리고 다른 관리자 분께서 해당 토론의 총의를 판단할 때 주의하여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해당 삭제 토론에 참가한 사람들 중 한 사용자는 차단 상태이며, 대부분은 기여수 100회 미만 사용자입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3월 6일 (금) 22:36 (KST)
유지 위 RedMosQ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3월 7일 (토) 16:55 (KST)
유지 위 의견과 상동하므로 위 의견으로 갈음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7일 (토) 18:16 (KST)
삭제 법학전문대학원 메인 문서에서 학교별 문단 등의 방식으로 모두 서술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 regards, Revi 2015년 3월 7일 (토) 22:41 (KST)
하지만 내용 추가 유지--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7일 (토) 22:5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처럼 단과대학 문서가 유지된 사례로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이 있습니다. 본래 이 대학은 '제주교육대학교'였으나, 2008년제주대학교와 통합하였습니다. 토론:제주대학교 교육대학도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8일 (일) 12:31 (KST)
하지만 내용 추가 유지 저명성으로만 본다면 서울대 법전원의 전신인 서울법대가 왠만한 대학교, 거의 모든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보다 유명하지 않나요? 또 법학연구는 주로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특성으로 인하여 서울 법대가 한국법학에 끼치는 영향은 정말로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법관, 위 검사는 거의 다 이 곳 출신이죠.) 외국의 유명연구소가 단지 국방부 산하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국방부 문서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볼 수 없는데요. 서울대 법과대학 법전원은 학교이자 학문연구 그리고 법조인 양성소라는 점에서 충분히 독립적인 문서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서울대 공대, 보건대, 의대 다 개별 문서로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먼저 서울대 다른 단과대학이 서울대 법대 만큼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최소한 한국에서는 서울대 법대 출신 교수가 쓴 책을 공부하고,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 판사, 검사가 재판을 하며, 서울대 법대 출신 국회의원이 만든 법이 법률이 되는 경우가 매우 흔하기 때문입니다. 의학이나 공학의 경우, 여러 대학으로 분산이 되어 있고 서구(특히 미국, 미국교수가 쓴 원서를 공부하죠... 경제학은 하버드의 맨큐처럼, 정의학은 생델?) 대학에 편중현상이 있어서 한국 학계나 대학원의 영향력이 미약합니다. 삭제를 주장하시는 분의 논리라면 애플 아이폰 6이나 삼성 갤럭시 S6 문서는 삭제되어야 합니다. (애플이나 삼성 문서에 통합시켜야 하지요.) 아니면 우우죽순 세상에 모든 휴대폰 모델이 전부 등재되는 상황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과연 들어보지도 못한 영세기업에서 제조한 휴대폰 모델 문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도 막을 수 없을까요??? 물론 서울대 법대 재학생이 몇 안되니 경우가 다르다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애플의 임직원도 몇 명 안되고 애플의 예처럼 수천만명이 서울대 법대에서 생산된 법률을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는 없을까요? 사실 역사로 보아도 법대는 일제시대부터 있었으므로 역사도 오래되었고 앞으로 계속 존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Petlove (토론) 2015년 3월 8일 (일) 19:44 (KST)
타 대학 법전원 문서도 같이 삭제된다는 조건 하에 삭제 Petlove님의 논리대로라면 서울대 공대도, 서울대 자연대도, 서울대 인문대도, 서울대 의대도 모두 나름의 이유를 들어 개별 문서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대 내 여타의 단과대학이나 학과들도 각자 나름의 저명성을 갖추었고, 자기 분야에서는 나름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 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대학교의 단과대학이나 대학원, 학과들도 각기 나름의 이유를 제시하면서 개별 문서화를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서울대의 단과대학, 학과, 대학원만 개별문서화가 가능하고, 우리대학교는 안되냐? 우리 대학의 단과대학도 2차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룬 적이 있다. 즉 저명성을 갖추었다"고 주장하면 "너희 대학은 안돼"라고 답하기 곤란합니다. 현재 위키백과는 저명성을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룬 적 있느냐"로 따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준에 따른다면 각 대학교내 단과대학, 학과들 상당수가 저명성을 충족하였다고 볼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결국 독립문서화를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즉 현재의 저명성 기준은 매우 부실합니다. 최근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서, 개별 주제(회사, 단체, 사건 등)별로 저명성 기준을 보다 세밀하게 구체화하고 강화하려는 시도가 보입니다. 위키백과토론:저명성 (회사 및 단체), 위키백과토론:저명성 (사건) 등이 그러한 예입니다. 이 기회에 대학교 내의 단대, 대학원, 학과들을 개별문서화할 수 있는지, 있다면 그 허용기준은 어떻게 정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대학교 내 단대, 대학원, 학과를 어느 경우는 개별문서화할 수 있고, 어느 경우는 안된다고 일도양단으로 구분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서울대 법과대학은 개별문서화 되고, 모 대학교의 법과대학은 개별문서화 안된다고 하려면 그 이유를 제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영향력"같은 애매모호한 주관적·추상적 기준이 되어선 곤란하고, 되도록 객관적·구체적 기준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마땅한 객관적·구체적 기준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사법시험 합격자 숫자로 커트를 정해서 어느 대학교 법과대학은 되고, 어느 대학교 법과대학은 안된다고 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납득할만한 객관적·구체적 기준이 만들어지지 않는 한, 하나의 대학교의 내부에 속한 단과대학, 대학원, 학과는 개별 문서화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나 싶네요. --Dip80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16:03 (KST)
위키백과의 많은 표제어는 애매모호한 주관적 추상적 기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연예인 문서(가수, 배우)나 운동선수 문서의 등재기준이 과연 무엇인지요? 매달획득수? 빌보드 차트 순위? 케비에스 공채합격기준? 왜 신라면은 농심문서에 병합되어 있지 않고 독립문서인지, 떡볶이는 한식 문서에 병합되어 있지 않고 독립문서인지 깐깐하게 하면 아에 다 삭제하고 남아 있는 문서가 별로 없겠네요. 또 서울대 로스쿨 문서를 허용하면 수천개의 단과대학 문서가 우후죽순 생길거라는 걱정이 있는데 지금까지 명시적으로 막은 적도 없는데 현재까지 단과학과 문서가 많이 생기지도 삭제되지도 않았습니다. (걱정하실 만큼 한국어 위키백과가 성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지 않습니다.) 또 말씀하시는 걱정은 초등학교문서를 허용하면서 이미 저질려진 터라 막을 수도 없습니다. (서울사당초등학교 문서는 되는데 왜 서울법대 문서는 안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학과나 단과대학은 2차 출처가 그리 많지 않아서 쉽게 저명성의 요건을 넘기 힘들거라고 보는데요. 기껏해야 기사에 살짝 언급되는 수준이지 서울대 로스쿨처럼 기사전체라 이 기관을 다루는 소스는 많지 않습니다. 다시 저의 주장을 요약하자면 초등학교 문서를 허용하면서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Petlove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20:31 (KST)
잘못 알고 계십니다. 위키백과 표제어의 등재기준은 저명성이고, 저명성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서는 애매모호한 기준이 아니라 나름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즉 "2차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적이 있는지 여부"가 바로 그것입입니다. ("중요하게"를 애매모호하다고 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만..) 하지만 이 기준만으로는 독립문서 생성이 남발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부 주제(인물, 회사, 단체, 사건, 예술 등) 별로 저명성 충족 기준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처럼 저명성 기준을 추가할 때도 가급적 관리자의 재량판단 여지를 최대한 줄인 객관적,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노력은 단과대학, 학과, 대학원 문서의 독립문서화를 허용할 것인지, 그리고 허용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허용할 것인지를 논함에 있어서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덧붙여 "XX초등학교"는 분류체계상 "OO 대학교"와 비교될 수는 있어도, OO대학교 내의 하부조직과 같은 선상에서 논의될 것은 아닙니다. 서울사당초등학교가 서울대학교와 위상이 같다는 말이 아닙니다. 비교할 때는 같은 성질의 것끼리 비교해야지, 성질이 다른 것과 비교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즉 A학교는 B학교와 비교를 해야지, B학교 내의 하부조직과 비교 할일은 아닌 것이죠. 예를 들어 애플문서는 되는데 삼성전자 문서는 왜 안되느냐고 말할 수는 있어도, 애플 문서는 되는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문서는 왜 안되느냐고 말할 것은 아니라는 얘깁니다. --Dip80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22:28 (KST)
유지 위 의견과 상동입니다. 공립초등학교는 다 지역교육청소속이 아닌가요? 무선사업부 페이지는 없지만 삼성전자판매,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로지텍, 세메스, 삼성 트레이닝 센터, 스테코, 삼성메디슨, 삼성디지털이미징,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 삼성 썬더스, 삼성 갤럭시 (E스포츠), 삼성전자 육상단, 삼성전자 승마단은 별도의 페이지가 있네요. --Langdell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0:49 (KST)
예로 드신 삼성전자판매,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로지텍, 삼성메디슨, 세메스, 스테코,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 삼성 썬더스 등은 그 자체가 독립법인입니다. 삼성전자판매는 삼성전자의 하부기관이 아니라 그 자체가 독립적인 주식회사입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서울 삼성 썬더스 역시 그 자체가 독립법인이자 상법상 하나의 주식회사입니다. (프로구단을 회사나 지자체의 하위조직, 즉 회사나 지자체 내부에 속한 스포츠팀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프로구단은 회사나 지자체 내부에 속한 스포츠 팀이 아니라 그 자체가 독립적인 법인, 즉 상법상 하나의 주식회사입니다. 시민구단은 주식의 대부분을 시민이나 지자체가 가지고 있는 경우이고요, 기업명이 들어가는 구단은 보통 특정 기업이 대주주인 경우입니다. 반면 맨시티는 만수르라는 개인이 맨시티 주식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 경우죠. 어쨌거나 프로구단은 그 자체가 독립법인이고 하나의 주식회사입니다. 한편 프로구단과 대비되는 것으로 실업팀이 있는데요, 실업팀은 단순히 기업이나 지차체 내부에 속한 스포츠팀일 뿐입니다. 가령 서울시청 사격팀은 독립적인 법인이 아니라 단순히 서울시청 내부에 속한 스포츠팀일 뿐입니다.) 한편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그 자체가 독립적인 법인이 아닙니다. 서울대학교가 법인이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서울대학교의 하부교육조직일 뿐이죠.
물론 어떤 기관의 하부조직에 불과하다고해서 무조건 독립문서화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법무부는 대한민국 정부의 하부조직이지만 독립문서로 존재하지요) 하지만 모든 하부조직이 독립문서화 할 수 있다는 얘기 역시 아닙니다. 그렇다면 대학교의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인가? 즉 대학교의 하부교육조직(학과, 단대, 대학원)의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인가? 독립문서화를 허용할 것인가? 독립문서화를 허용하지 말 것인가? 에 대해서 논의해볼 수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는 대학 하부교육조직은 독립문서화 허용과 관련한 객관적, 구체적 기준의 마련이 어려우므로 대학교 내부의 하부교육조직은 독립문서화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Dip80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6:09 (KST)
아 독립 법인인지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몇 년 전에 국립법인으로 전환한 서울대와 인천대를 제외하고는 모든 국립대는 통폐합되어야 하는지요? 사실 2011년 전까지는 서울대학교 조차 국립법인으로 전환전까지는 독립법인이 아니였습니다.

서울대학교는 국가가 설립·경영하는 학교일 뿐 위 학교는 법인도 아니고 대표자 있는 법인격 없는 사단 또는 재단도 아닌 교육시설의 명칭에 불과하여 권리능력과 당사자능력을 인정할 수 없으므로, 서울대학교를 상대로 하는 법률행위의 효과는 서울대학교를 설립·경영하는 주체인 국가에게 귀속되고, 그 법률행위에 대한 쟁송은 국가가 당사자가 되어 다툴 수밖에 없다 할 것이어서, 피고의 이 부분 주장 역시 이유 없다.

서울행정법원 2009. 6. 5. 선고 2009구합6391 판결

사실 대부분의 국립대, 공립 초중고등학교는 독립법인이 아닙니다. 교수나 교수도 공무원 신분이구요.--Petlove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8:16 (KST)

제 말을 왜곡하고 계시군요. 제가 언제 독립법인인지 아닌지가 독립문서화 가능여부의 판단 기준이라고 했습니까? 위에서 Langdell님이 예로 드신 것들(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 삼성 썬더스, 세메스, 스테코, 삼성전자판매 등)은 어느 기관의 하부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된 예시라는 것을 설명하면서 독립법인이라는 단어가 나온 것 뿐입니다. 즉 삼성전자판매는 삼성전자의 하부조직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회사(독립법인)라는 설명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부조직이라고해서 무조건 독립문서가 안된다고 얘기한 적도 없습니다. 하부조직이더라도 독립문서화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법무부처럼요).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하부조직이 독립문서화가 될 수 있다고 얘기할 수도 없습니다. 결국은 개개 사안별로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대학의 경우는 어떠한가? 대학 내의 하부교육조직(단대, 학과, 대학원)에 대하여 독립문서화를 허용할것인가?" 에 대하여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고요, 저는 부정적 입장인 것입니다. 논점을 "대학 내의 하부교육조직(단과대학, 대학원, 학과)의 독립문서화를 허용할 것인가?"로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Dip80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9:05 (KST)

삭제, 다만 타 대학 법학전문대학원 문서들도 일괄 삭제한다는 전제 하에 삭제 위 Dip80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Kruse choi (토론)

유지 위 유지의견들과 같습니다. --Foodants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1:03 (KST)

정보 및 추가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1. 학과 문서 삭제 토론

2. 단과대학 문서 삭제 토론

3. 대학원 문서 삭제 토론

  •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토론이 최초임.

4.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 문서 현황

5. 의견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은 독립문서화 되는데, OO 대학교 의과대학은 왜 독립문서 못 되나? 우리 의과대학도 2차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룬 적 있으므로 저명성 있다. 우리 의과대학도 독립문서 만들거다"라고 한다면 막기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떤 단과대학, 어떤 학과, 어떤 대학원은 독립문서화가 가능하고, 어떤 곳은 불가능한지에 대한 객관적 ·구체적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대로라면 전국의 모든 의과대학이 독립문서를 만들어도 막을 수 없을 겁니다. 학과, 단과대학, 대학원의 독립문서화와 관련한 객관적·구체적 기준 ("영향력" 등의 애매모호한 주관적·추상적 기준 이어선 안됩니다)을 세우기 어렵다면, 단대, 학과, 대학원의 독립문서화를 모두 허용하거나 아니면 모두 불허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 토론이 비단 각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문서 삭제 여부만에 그칠 것이 아니라, 학과, 단대, 대학원 문서의 독립문서화 관련 토론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Dip80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17:13 (KST)
@Dip80: 참고로 대학교 관련 문서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다루고자 만들어진 위키프로젝트:대학교에서는 대학교 하부 조직 (단과대학, 학생회 등 모두 포함)은 그 하부조직이 저명성을 갖추었을 때에 한해서 존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한양대학교 총학생회와 같은 문서는 과거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의 시발점이 된 대학교들의 학생회라는 의의가 있고 내용도 충실하여 예외로 존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번 항목으로 제시한 항목 중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은 과거 제주교육대학교였기 때문에 존치(이는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과 같은 맥락), 그외 4개 링크는 위키프로젝트:대학교에서 이루어진 총의에 따라 단과대학으로서 독립 문서를 충족할 조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삭제 대상입니다. 이 총의는 위에서 언급한 위키백과:삭제 토론/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延世大學校 保健科學大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관련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토론을 하여 이루어낸 내용입니다. 관련 내용은 사용자토론:IRTC1015/2014#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 삭신 반려 관련에 제가 적은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2:49 (KST)
유지 분류:법학 전문 대학원만 봐도, 법학 전문 대학원 문서는 많습니다. 물론 많다고 주된 이유는 될 수 없지만 위에서 다른 분들이 언급한 이유와 같습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3월 24일 (화) 17:57 (KST)

김기종[편집]

고 가톨릭교회[편집]

가스파드[편집]

서울특별시의 대학 목록[편집]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타 지역은 아직 대학 목록 문서가 없으며, 대학 수는 초/중/고에 비해 수가 적을 뿐만 아니라, 대학교 목록은 이미 대한민국의 대학 목록대한민국의 전문대학 목록이 있으므로 이렇게 요청합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1:38 (KST)

학교목록이 백과사전의 문서로 적절한지 모르겠네요. 분류문서로도 충분할 것 같은데Backtothe (토론)
학교 목록은 이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이번 경우는 목록이 중복되어서 요청한 토론입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1:44 (KST)
그러니까 위키백과는 단순히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문서가 아니잖아요? 해당 문서를 봐도 분류문서와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Backtothe (토론)
분류:서울특별시의 대학 목록으로 이동--61.102.201.70 (토론) 2015년 3월 11일 (수) 18:04 (KST)

삭제 이미 대한민국의 대학 목록이 있으므로 따로 분류를 만들 필요가 없고, 분류 문서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MOTO (토론) 2015년 3월 11일 (수) 23:39 (KST)

삭제 서울이나 경기도에만 대학이 몰려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학교 목록등으로 국가별로 하던가, 분류 혹은 둘러보기 틀은 좋은데, 서울만 유지하면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13일 (금) 03:01 (KST)

질문 그러면 서울이나 경기도가 아닌 부산이나 강원도 같은 다른 지역의 대학 목록을 만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13일 (금) 23:25 (KST)

삭제 이미 대한민국의 대학 목록 문서가 있는데 서울특별시만 만들어 놓으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1:03 (KST)

삭제 형평성에 어긋나므로 삭제.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2:42 (KST)

3일내로 이의가 없으면 삭제하고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00:46 (KST)

유지 따로 분리 페이지를 만드는 게 정리에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에다, 부산, 대구나 제주도 똑같이 따로 분리된 페이지를 만들어 줄 수 있으며, 언제든지 이 페이지를 발전 시킬수 있기 때문에 아직 삭제는 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07:37 (KST)

@HanSangYoon: 이미 "대한민국의 시도별 대학교"라는 분류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목록성 문서는 없어도 충분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09:58 (KST)
@커뷰: 하지만 자세하게 그 페이지랑 요 페이지를 관찰해보십시요. 분명히 이 삭제로 추천되는 페이지에 더 뛰어나게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까? 진짜로 정리가 더 잘 되어있어요, 공립 사립과 구들도 다 적혀져 있으니...제 생각에는 이 페이지를 할 수 없이 삭제하실거면 분류:대한민국의 시도별 학교를 분명히 발전과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그 페이지는 이 페이지에 비해 마음에 안 듭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4:00 (KST)
(편집 충돌) 정보 위키백과:삭제 토론/연도별 사망자 독립 문서 참고 바람.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0일 (금) 14:02 (KST)
오해로 인하여 의견 바꿉니다. 위에 있는 링크들을 보니 정리는 꽤 되어있네요. 이 페이지는 그러면 삭제를 하는것은 물론 찬성이지만, 현재의 분류:대한민국의 시도별 대학교도 수정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4:10 (KST)
현재 분류:대한민국의 시도별 대학교를 얼마나 더 수정해야 한다는 건가요? 보통 대학교 분류는 분류:대한민국의 시도별 대학교 내 분류를 사용하고 각 시/군은 분류:대한민국의 시군구별 학교 하위 분류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른 학교 문서들도 마찬가지고요.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5:55 (KST)
초고속! 빠른! 삭제--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6:52 (KST)
중립 잘 모르겠습니다만.. --용궁 (용왕과 대화하기 · 용왕의 순찰 기록) 2015년 3월 21일 (토) 16:54 (KST)
유지 이걸 왜 삭제해야하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도시가 없는데, 서울만 있으니 삭제해야한다? 그렇게 따지면 지금 삭제되어야할 목록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 문서 그대로를 따져야지, 다른 지역과 연계하는 건 그런 지침이 없을 뿐더러, 잘못된 접근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교통'이라는 목록만 있고, 다른 도시는 없다면 이게 형평성 문제로 치부될 수 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목록성 문서는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분류와 중복된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고요. 분류랑 문서는 별개입니다. 분류와 중복되서 삭제되어야 한다면, 대부분의 목록성 문서는 삭제되어야 합니다. 필연적으로 목록은 원래 분류랑 겹치기 마련입니다. 전부터 말했지만, 분류와 목록 중복 때문에 삭제하는 건 말이 안됩니다. 전쟁 영화 목록도 분류랑 겹치니 삭제해야 하나요? 정 다른 도시가 없어서 뭐하다고 생각이 들면, en:Lists of comics 처럼 '목록의 목록 문서'를 만들어 도별로 나누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대학 수가 뭐 한두개도 아니고 몇십개나 있는데, 충분히 백과사전의 목록 문서로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동작구의 대학교'도 아니고, '서울'의 대학교 목록인데, 전혀 이유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3월 24일 (화) 16:43 (KST)
내용이 추가된다는 조건 하에 유지 "부산광역시의 대학 목록"이나 "강원도의 대학 목록", "울산광역시의 대학 목록"과 같은 목록 문서도 만들어지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분류로 이동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분류와 목록은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하지만 내용이 추가되거나 문서의 질이 좋아지지 않으면 삭제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4일 (화) 17:26 (KST)

유지 삭제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22:1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참고로 말하자면, 목록으로 만들기에는 적은 지역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 같은 경우, 대학 수가 5곳(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그리고 최근에 이전한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밖에 안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길 바립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23:59 (KST)
이 삭제 토론과는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토론 같네요. 관련 없는 토론은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세종특별자치시의 교육 문서를 만들어서 넘겨주기 처리를 하던가, 시도별로 나눠서 만들어진다면 대한민국의 대학교 목록 문서에 넘겨주기 처리를 해도되고요.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 볼 문제 같네요. 영어판에는 en:List of bells in Boston 처럼 갯수 작은 목록 문서도 있네요. en:List of breweries in Massachusetts도 갯수가 작은데, 내용을 늘려 가독성 있게 한 사례도 있습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12:44 (KST)
@Kanghuitari: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를 통한 예시를 들어주신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의견이 더 있으시면 나누어주셔서 결론을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20:18 (KST)

이단[편집]

일부 넘겨주기[편집]

안재동[편집]

틀:인천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편집]

틀:인천광역시의 버스 기업이 있습니다. 또, 지금은 협회 분리가 어느 정도 잠잠해진 듯한데([1] 여기서 조합원사 클릭) 이렇게 분리할 필요는 없죠. --&bahn (반월) () 2015년 3월 14일 (토) 12:00 (KST)

틀:인천광역시의 버스 기업에 병합 틀:부산광역시의 버스 기업을 참고하여 하나로 통합하면 해결될 문제일 듯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2:38 (KST)
틀:인천광역시의 버스 기업에 병합 윗 분의 의견과 동일합니다.--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6:55 (KST)

파일:Busan-metro-future.svg[편집]

이 부산지하철 노선도는 미래를 측정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확인이 안 된 정보들과 아예 현실적이지 않은, 가짜 정보들도 많은 거짓 노선입니다. 삭제를 요구하며, 가능하면 저대로 확인이 된 진짜 (미래) 노선도를 올려놓기를 바랍니다.

  • 1호선의 남쪽에 다대포 연장역들이 쓰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기록되어 있는 약들의 이름들이 전부 틀렸으며, 아직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입니다. 심지어 부산교통공사에서 가칭으로 붙인 역이름 들이랑 다릅니다.
  • 이 노선도에는 2호선의 신기, 북부, 북정역이 기록되어 있지만 이미 그 연장은 백지화되었으며, 현재 그 구간에 1호선의 노포역이랑 환승할 수 있도록 다른 경전철이 착공증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그 경전철 노선도 안 보입니다)
  • 2호선 반대쪽에 장산쪽으로 연장되어 있는 동부산역들도 계획이 없습니다. 아예 장산역이랑 환승하는 기장경전철이 착공될 예정이라는데요, 그 노선도 없습니다.
  • 중간에 있는 회색선은 처음부터 없는 노선이었으며, 만들 계획도, 생각도 없습니다. 에다, 우동역이라고 적혀져 있는 시립미술관역이랑 문전이라고 적혀져 있는 부산은행역은 실제로랑 다릅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1:46 (KST)

질문 누가 만든 파일이죠?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2:3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Manse5: 해당 파일 기여자에게 이 토론이 진행중임을 통보하였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2:36 (KST)
언뜻보니, 활동을 중단한 것 같던데, 토론에 참여할지 모르겠네요.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2:38 (KST)
3월 6일에 마지막 기여가 있었으면 때때로 활동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3:01 (KST)
그건 못봤네요.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18:19 (KST)
@Manse5:를 불렀습니다. 그의 의견이랑 다른 분들의 의견들 다 같이 들어 보면 좋겠는대, 지금 이 삭제토론이랑 요청이 궁중에 공개되어 있는 상태 맞죠?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16일 (월) 09:13 (KST)
삭제 백:아님#미래--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6:43 (KST)
@보드75: 백:아님#미래보다는 가짜 정보 이유 때문에 지우시는건 어떠신지요?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2일 (일) 10:53 (KST)
유지 그림 내용이 잘못되었거나 확실치 않은 것이라면, 단순히 문서에서 그림을 제거하면 되는 일입니다.--Namoroka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23:41 (KST)
반대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04:24 (KST)
그림의 내용이 부정확한 것이어서 백과사전에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면 위키백과에 존치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올바른 내용으로 고칠 수 있다면 그것이 더 바람직하겠지만 말이지요. --IRTC1015 2015년 3월 30일 (월) 05:05 (KST)
@IRTC1015: 그래서 삭제찬성이신가요?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06:15 (KST)

이재한 (1963년)[편집]

저명성의 유무를 가리기 위해 토론 회부합니다.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0일 (금) 00:02 (KST)

정치인이라고 하지만, 당선 이력도 전혀 없고, 특필할만한 건도 없습니다. 그냥 지역의 그저그런 정치인에 불과한데 굳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최소한 시군구의회 의원이라도 되고 나서 써도 늦지 않습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00:05 (KST)
아주 약하게 유지 아무리 중요성이 떨어지는 인물이더라도 제 생각에는 그래도 궁중에 충분한 활동을 했으므로, 냅둬봤자 별로 다를게 없을 것 같습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07:29 (KST)
삭제 저명성이 없다시피 하네요. --Foodants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1:05 (KST)
유지 세습 논란만으로도 특필할 가치가 있습니다. --진주품은조개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1:30 (KST)
@진주품은조개: 찬성합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4:22 (KST)
삭제 논란정도는 트리비아로 하고 저 인물 자체로 큰 저명성은 없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2:24 (KST)
하지만 내용 추가 유지--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0일 (금) 14:37 (KST)
삭제 백:저명성이라는 중대한 정책으로 인해 위키백과에 모든 대한민국 정치인의 문서가 등재될 수는 없습니다. 국회의원이든 의회의 의원이든 어디든지 당선이 되면 저명성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정치인은 당선 이력도 전혀 없으므로 이 문서는 삭제되어야 합니다. 나중에 어딘가에 당선이 되면 쓰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0일 (금) 18:34 (KST)

제28보병사단 관심병사 2명 자살사건[편집]

아일랜드 통일 운동[편집]

지민 (배우)[편집]

저명성의 유무를 가리기 위해 회부합니다.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1:08 (KST)

조건부 유지 내용 추가 및 보강하는 조건 하에 유지--175.197.33.165 (토론) 2015년 3월 21일 (토) 13:41 (KST)
추후에 만일에 있을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틀을 살짝 수정합니다.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6:22 (KST)
조건부 삭제 지금은 저명성이 없지만 출처를 보강하면 유지의견입니다.--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6:25 (KST)
유지 삭제할 필요는 없습니다.본인의 편집의도에 맞지않는다고 다른 페이지를 삭제하는건 올바르지 않습니다.Jaylee06 (토론) 2015년 3월 21일 (토) 21:04 (KST)
@Jaylee06: 제가 언제 편집 의도에 맞지 않는다고 삭제한다고 한 적 있나요? 괜한걸로 꼬투리좀 그만 잡으시죠?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22:09 (KST)
가수 지민 페이지를 메인 페이지로 올리려고 하시다가 배우 지민 페이지가 있음이 문제 되니까 이거 삭제하자는거 아닌가요?Jaylee06 (토론) 2015년 3월 21일 (토) 22:53 (KST)
이건 뭐 기가 막히네요. 남의 의견을 함부로 매도하는건 습관인가 봅니다.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2일 (일) 09:41 (KST)
듣잡이긴 하지만 2014년에 개봉한 황구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습니다. 주연을 맡은 사람에게 저명성 요구되나요?Jaylee06 (토론) 2015년 3월 21일 (토) 23:00 (KST)
삭제 신뢰할 수 있는 2차출처가 없습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3월 21일 (토) 21:06 (KST)
@Jaylee06: 배우에게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강부자씨도 2차 출처가 없습니다.Jaylee06 (토론) 2015년 3월 21일 (토) 22:56 (KST)
유지 삭제 대상이 될만큼 저명성이 없는건 아닌것 같습니다.--182.229.109.133 (토론) 2015년 3월 22일 (일) 14:46 (KST)
유지 Kanghuitari (토론) 2015년 3월 24일 (화) 16:34 (KST)
삭제 주연을 맡았으면 유명한 것이지만 그렇다고 저명성이 입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명성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필요하죠.--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4일 (화) 18:36 (KST)
유지 아래 아사달님의 의견에서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으므로 의견을 유지로 돌립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30일 (월) 07:42 (KST)
유지 세계일보이데일리 등 이 배우를 주된 내용으로 중요하게 다룬 기사가 있더군요. 이 정도라면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다고 볼 수 있으므로, 유지 의견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3월 24일 (화) 23:55 (KST)
유지 주연이면 유지될 수 있는 사유가 충분합니다. 출처는 달면되는 거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22:11 (KST)

서울 키즈센터[편집]

대네덜란드[편집]

나인뮤지스 구성원[편집]

아무리 그룹이 저명성이 높아도 여기에 열거한 네 맴버들은 저명성이 "개인으로서"는 부족하다 봅니다. 레이디스 코드.갓세븐, 써니힐, 러블리즈 등의 구성원 삭제 토론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03:23 (KST)

유지소진, 금조는 넘겨주기 상태이고, 나인뮤지스 내에서 경리와 현아가 가장 저명성있다고 봅니다. 문서에 내용이 부족하면 채워넣으면 되는 부분이고요. 그룹의 저명성보다 낮다고 생각하시는 듯한데 경리의 경우는 그룹보다 경리라는 이름이 더 잘 알려져있죠. 경리, 현아 두 인물을 러블리즈나 레이디스코드 갓세븐이랑 비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Ajcw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16:00 (KST)
유지 레이드스코드, 갓세븐, 러블리즈보다 현아, 경리 개인의 저명성이 더 있다고 봅니다. Ajcw님 말대로 나인뮤지스 내에서는 저 두명이 구성원 중에서도 저명성이 있다고 봅니다.--223.62.178.23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16:10 (KST)
다 좋은데, " 러블리즈나 레이디스코드 갓세븐이랑 비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지나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팬이시거나 좋아하신다고 하더라도, 이 발언은 나인뮤지스를 띄우기 위해 다른 쪽이 저명성이 없다고 하시는것과 마찬가지로 봅니다. 그리고 소진, 금조는 넘겨주기 상태라고 하셨는데, 게시 당시에는 일반 문서였으며 삭토 회피하시려고 일부러 넘기신거라는 의심도 듭니다만,--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11:11 (KST)
삭제 개인 활동이 뚜렷한게 없지 않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3월 26일 (목) 11:27 (KST)
유지 저명성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다는 말씀이시죠? 모델활동 경험이나 뮤직비디오 출연 등 더 기재가 가능하고 고정으로 출연하거나 MC경험도있는걸로보아 나인뮤지스 구성원들보다 내용이 많으면 많았지 적진 않을 듯 합니다. 저명성이 있고 내용은 추가하면됨으로 유지.--Maeryuk (토론) 2015년 3월 28일 (토) 00:02 (KST)
부족하다는것은 개인으로서의 저명성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뭐 결론적으로 부족이나 없다는거나 삭제나 정책 위반등은 비슷하겠죠. 현재 두 문서에는 맴버의 개인 활동 내용이 없는데, "나인뮤지스"로의 활동이 아닌 각각 개인의 활동에 대해 보강해 주신다면 다시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8일 (토) 11:11 (KST)
소진만 삭제 --양념파닭 (토론) 2015년 3월 28일 (토) 11:16 (KST)

러버소울[편집]

여자친구등의 사례를 근거로 유지하자는 분이 있으실것 같은데, 여자친구와는 달리 한달이 지났는데도, 별다른 저명한 활동을 보인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회부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03:26 (KST)

보류 아직은 지켜봐야 할 듯 싶습니다. 뉴스기사가 몇몇 있기는 한데 이게 저명성을 갖췄다고 하기엔 어려운지라...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09:52 (KST)

구스위키[편집]

틀:en icon 등등[편집]

{{언어고리|xx}}로 완벽히 대체 가능한 것을 굳이 별도의 틀로, 그것도 {{xx icon}}식의 영어 이름 틀로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영어로 틀 이름을 쓰는 것은 가능하면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번역해올 때 편리성을 위해서 영어 이름으로 된 넘겨주기를 만드는 경우는 있지만, 해당 틀들은 사용된 문서도 50개 안팎인 경우가 다수라 활용도도 떨어집니다(게다가 번역의 편리성이 목적이라면 틀:ko icon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모든 언어에 대해 만들어져 있는 것도 아니라서(틀:de icon, 틀:zh icon 등은 없음) 혼란스럽고 편리성도 크지 않습니다. 봇으로 사용하고 있는 문서를 정리한 후 삭제하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Bluemersen (+) 2015년 3월 25일 (수) 14:46 (KST)

{{언어고리}}에 넘겨주기--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5일 (수) 17:24 (KST)
삭제 {{언어고리}}로 대체될 수 있는 틀.--Leedors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19:27 (KST)
{{언어고리}}에 넘겨주기커뷰 (토론) 2015년 3월 26일 (목) 09:50 (KST)
넘기시고 당장 삭제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7일 (금) 04:04 (KST)

박광은[편집]

2026년 동계 올림픽[편집]

틀:토론 알림 (2)[편집]

다들 이 틀을 안 쓰고, 필요 없는틀이라 생각되 회부합니다. --보드75(토론 · 기여) 2015년 3월 31일 (화) 15:31 (KST)

그리즐리[편집]

글루메이션[편집]

A'N'D[편집]

저명성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외국 그룹인거 같은데, 중국어권에도 해당 문서가 없네요.--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8일 (토) 11:26 (KST)

빠른 삭제--기여1500회!!!!!!!!!!!!!!!!!!!!!!!!!!!!!!!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8일 (토) 17:25 (KST)
삭제 저명성은 낮아도 별로 문제는 없어요. 하지만 뭐가 문제냐, 중문이나 영문으로도 이 대만 걸그룹 페이지가 되어 있지 않아, 얼마나 인기가 별로인지 알 것 같습니다. 에다, 링크들이 겨우 페이스북 페이지 하나, 별로 좋은 링크도 아닌것 같습니다. 출처도 제로일 뿐만 아니더러, 이렇게 자랑거리를 많이 뺃으면서 출처는 없으니 아마 광고로 속하는 것 같습니다. 러므로, 삭제 요구합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18:35 (KST)
삭제 해당 언어판에도 그런 문서가 없다면 삭제감이죠.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31일 (화) 15:29 (KST)

록키스[편집]

공식 트위터등을 참조해 보았지만, 그다지 위키백과에 게제할 많큼의 저명성이 있다고 보기는 힘드나, 일부 활동들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저명성 부족으로 회부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8일 (토) 11:34 (KST)

빠른 삭제--기여1500회!!!!!!!!!!!!!!!!!!!!!!!!!!!!!!!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8일 (토) 17:28 (KST)
이보세요. 이런 의견 내놓을때 설명도 같히 해주셔야 합니다.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18:25 (KST)
빛의 속도로 삭제 일단 저명성도 그렇지만 광고인것 같습니다. 링크로 페이스북 페이지랑 트위터로 하는것에다 아무 각주도 없다라는게 참... HanSangYoon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18:25 (KST)
초고속! 초고속! 즉시 삭제커뷰 (토론) 2015년 3월 31일 (화) 15:28 (KST)

서부여[편집]

해당 문서의 내용은 오재성이라는 사람이 쓴 책 하나만을 근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오재성 및 책의 출간처인 다물구리를 찾아보면 다물구리에서 출판된 책은 모조리 다 오재성 한 사람의 책입니다. 즉, 자비출판이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문서 본문의 내용 역시 역사학은 물론이고 일반적으로도 전혀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개념에 대한 정의입니다. 이는 오재성이라는 재야사학자가 독자연구로서 자비출판한 책에 나온 정체불명의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비주류 이론#비주류 이론의 부적절한 부각에 의거 위키백과에 등재될 자격 자체가 없는 소수설입니다. --Xakyntos (토론) 2015년 3월 31일 (화) 15:17 (KST)

삭제 출판사명부터가 그쪽 냄새가 많이 나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3월 31일 (화) 15:19 (KST)
개정 그 출판사 내용을 지워야 겠네요.--보드75(토론 · 기여) 2015년 3월 31일 (화) 15:25 (KST)
초고속! 초고속! 즉시 삭제 뭐 개정되기도 어려워 보이는 문서네요.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31일 (화) 15:28 (KST)
병합 그럼 해당 문서는 삭제하고, 그 내용은 부여 문서로 병합하고, 이런 소수설도 있다고 한두 줄 간략히 쓰는 방안은 어떤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1일 (수) 04:49 (KST)

비주류 이론이 '저명하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중략)... 그 학설이 제시된 곳이 아닌 다른 여러 단체나 학자, 교수들이 그 학설에 대해 논평하거나 토론하거나 부정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학설은 위키백과에 실릴 수 있을 만큼 저명하지 못한 것입니다.

반대 소수설이 언급될 가치라도 지니려면 위키백과:비주류 이론#비주류 이론의 부적절한 부각의 위 인용문과 같은 조건이라도 충족해야 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한도에서 서부여는 오재성이라는 재야사학자 한 사람을 제외하면 다른 곳에서는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는 견해로서, 완벽한 독자연구입니다. 언급할 가치 자체가 없습니다.--Xakyntos (토론) 2015년 4월 1일 (수) 09:3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