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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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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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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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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cclasiastical province of Korea1.svg[편집]

곡조별 노래[편집]

일단 상위 개념 분류:다장조 작품, 분류:나장조 작품 등과 비교해, 위키백과에서 노래라 함은 "싱글" 정도의 협소한 개념을 의미하며, 실제로 본 분류들에 적혀있는 설명에는 범위를 개별 낱개곡과 싱글로 한정짓고 있습니다. 상위 OO조 작품의 경우에는 등재에 이견이 없으나, 그 하위 개념으로 개별 싱글 문서들까지 관리하는것에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이들 분류는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들여온 것으로 보이며, 분류 내의 문서들은 악보처럼 조성 변화까지 치밀하게 기록한 것들이 더러 있는데, 백과사전 형식의 기술은 곡의 개괄에 대해 설명해야 하지, 조성까지 모두 기록해 부르는 법을 알려줘서는 안됩니다. (백:아님#설명서) 애초에, 멜로디, 박자 등의 음악적 요소가 빠진 시점에서 조성 만 기록하고 있다는 것 역시 문제가 됩니다. 조성이 된다면, 다른 요소들도 기록, 분류되지 못할 이유는 하등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3일 (목) 20:23 (KST)

틀:곡조만 유지, 나머지는 삭제에 의견 던지겠습니다. --RhapsoDJ (토론) 2016년 11월 3일 (목) 20:44 (KST)
저도 틀:곡조만 유지, 나머지는 삭제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어판에서 분류를 가져왔지만 사용 빈도가 많지 않기에... 그리고, 틀에 내장(?)되어 있는 분류도 수정을 해야될 것 같네요^^--디라임(야단치거나 칭찬해줘요 · 업적(전체 · 생성) · 우체통) 2016년 11월 3일 (목) 21:07 (KST)
틀:곡조만 유지 나머지는 삭제 분류의 목적은 좋습니다만 이정도면 과잉분류에 속하겠네요.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11월 3일 (목) 21:08 (KST)
전부 유지 이유는 기존 토론인 틀토론:곡조별 노래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삭제토론을 제기한 이유가 매우 불합리하다는 점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ChongDae님의 주장처럼 결과적으로는 분류:곡조별 작품과 통합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3일 (목) 22:4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일반적인 음악 작품이라면 문서 하단에 조별 작품 분류를 추가하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곡조별 작품 분류는 유지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RhapsoDJ (토론) 2016년 11월 3일 (목) 23:27 (KST)
그대의 일방적이며 편협한 토론 진행으로 할수없이 삭제 토론을 연 것이니 불합리하니 무어니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주장을 날조후에 백:확인 가능을 운운하며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고 일방적으로 종결해놓고 뭐가 불합리하다는것인지?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4일 (금) 08:31 (KST)
@RhapsoDJ: 곡조별 작품 분류가 유지 가능하다면, 현재의 일반 노래에도 유지가 가능해야 옳습니다. 따라서 병합 가능성을 제기한 것입니다.
Tablemaker님: 귀하가 종결했다고 일방적으로 결정하신거잖아요? 이쯤 되면 대화의 의지가 있는지 걱정됩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6일 (일) 10:00 (KST)
장난하시는거죠? "더 이상 제가 설득될 아무런 이유도 없고, 님의 주장을 제가 이해해 드릴 수도 없을 것 같네요." 이후에 무슨 말이 통할 것 같습니까? 암묵적으로 귀하가 먼저 종결 의사를 밝혔고, 실제로 이후에 참여한 적은..? 이쯤되면 귀하의 토론 수준이 의심되는데요.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억을 못하니...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6일 (일) 12:41 (KST)
당신께 이 토론을 알려드린 건, 설령 저와 뜻이 전혀 맞지 않는다고 해도, 전 토론에서 의견을 활발히 내주셨기에 토론에 알려드린겁니다만, 여기서 저의 정신상태까지 걱정해달란 소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 정신이 걱정되신다면 조용히 다른 곳으로 떠나세요. 이토론에 당신께 의견을 내달라고 부른 것이지, 제 정신을 감정해달라고 부른 것이 아닙니다. 이제 당신과의 말꼬리잡기 하기 싫습니다. 시간낭비에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6일 (일) 13:34 (KST)
말꼬리잡기는 님이 계속해서 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Tablemaker씨는 저에게 의견을 내달라는게 아니라 제 의견을 접고 당신의 의견만을 존중하라고 주장해 오셨죠. 다른 사용자같은 경우라면 이미 사관까지 갔었어야 할 상황인데, 제가 계속해서 대화를 해 드린 것 뿐입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14일 (월) 17:23 (KST)
틀:곡조만 유지, 나머지는 삭제해야 합니다. 위 몇몇 분 의견에 동의. Nt 2016년 11월 3일 (목) 22:51 (KST)
분류는 전부 유지 다만 언급하셨듯 일부 문서상에서 곡조의 변화에 대한 지나치게 상세한 서술을 한 점은 금지해야 할 사항이라는데 동의합니다. --"밥풀떼기" 2016년 11월 4일 (금) 14:02 (KST)
어째서 유지되어야 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4일 (금) 16:20 (KST)
분류:다장조 작품의 하위 분류로 분류:다장조 노래를 따로 둬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4일 (금) 16:51 (KST)
전반적으로 보면, 가사가 있는 노래는 일반 클래식 악곡과는 따로 분류해도 되는 것 아닐까요? 뭐 ChongDae님께서 언급하신 예시처럼 분류된 노래가 적은 경우들이라면 삭제하고 해당 문서들을 상위로 옮겨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11월 6일 (일) 00:29 (KST)
가사의 유무와는 거리가 조금 있다고 생각됩니다. 클래식도 싱글로 제작될 수 있으며, 현재 하위분류인 "OO조 노래"에 충분히 분류됩니다. 여기서 노래라 함은 싱글이며, 상업적으로 판매키 위해 CD로 생산된 작품과 그 낱개곡으로 보여집니다. 동일한 클래식을 가지고 싱글이냐, 그 작품 자체이냐에 따라 분류를 상위분류로 해야하는지, 하위분류로 해야하는지의 문제로도 생각될 수 있고, 현재 다수의 음악 매체에서 음반이라는 일종의 생산품을 조성으로 분류하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6일 (일) 00:40 (KST)
그런 경우를 생각하지 못했군요. 기준이 애매하기 때문에 굳이 분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틀:곡조만 유지로 의견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11월 6일 (일) 16:44 (KST)
틀:곡조만 유지 나머지는 삭제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6일 (일) 02:13 (KST)
삭제 틀의 남용 및 과잉 분류라고 생각됩니다. 틀 자체는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만 사용되고 있으며, 분류 역시 그 곳에서 삭제 토론을 통해 없어진 상태입니다. “대중 음악에서 장조와 단조의 차이가 명확하지 않으며, 분류 여러 개를 사용하는 것은 과잉 분류이고, 출처가 불분명하기에 독자연구가 의심되며, 출처를 다 밝힐 수 있는 경우만 적용한다고 해도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라는 사유로 삭제되었는데 다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
또한 틀의 위치 역시 문서 하단에 부착한다고 되어있는데, 문서 하단의 경우 둘러보기 상자나 토막글, 전거 통제 등이 놓이는 곳으로 현재 위치는 상당히 뜬금없다고 생각됩니다. 굳이 찾자면 문서 내 제작 단락에 쓰는 것이 적절해 보이지만, 틀보다는 그냥 말로 풀어 쓰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Namoroka (토론) 2016년 11월 6일 (일) 13:05 (KST)
틀에 대해 유지 의견을 내신 분들도 이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유가 없어 보이네요. 첨언하자면 노래에 있어서 곡의 길이나 빠르기, 멜로디 등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키에 대해서만 별도의 틀을 이용해서 쓰는 것은 불필요합니다. 길이나 장르의 경우 정보 상자에서 기록은 하지만요. 그리고 흔히 말하는 클래식은 분류해도 되는데 노래는 왜 안 되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클래식의 경우 후대 사람들이 작품에 이름을 붙일 때 제일 먼저 키를 고려할 만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교향곡 2번 (말러), 녹턴, Op. 27 (쇼팽), 교향곡 라단조 (프랑크)를 참고해보세요.--Namoroka (토론) 2016년 11월 6일 (일) 13:21 (KST)
일단 {{곡조}}를 제외한 나머지 문서는 삭제로 의견이 모아졌네요. 해당 문서들은 삭제하고 {{곡조}}만 토론을 계속 이어갑시다. --RhapsoDJ (토론) 2016년 11월 12일 (토) 18:50 (KST)
틀:곡조를 삭제 토론에 올린 것은, 분류들과 같은 이윱니다. 당연하게도, 적을 가치가 없는 내용은, 그 내용을 쉽게 편집하게끔 해주는 틀이 필요 없습니다. 이 말을 반대로 하면, 틀이 있다면 '조'를 문서에서 적기가 쉽다는 이야기이며, 마치 음악 문서에 있어 조를 입력해야만 하는 대상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저 틀의 존재 자체가 위키백과에서는 음악 문서에서 "조를 입력하는게 권장된다."라는 말을 대변합니다. 현재 저 틀을 이용한 문서들은, 조가 중요시되는 클래식에서 쓰인게 아니라, 조의 가치가 클래식에 월등히 미치지 못하는 최근의 아이돌 노래, 소비형 노래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또 앞서 이야기한것을 반복하지만, '백과사전 형식의 기술은 곡의 개괄에 대해 설명해야 하지, 조성까지 모두 기록해 부르는 법을 알려줘서는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저런 조만 올리느니, 차라리 악보를 올리는게 낫습니다.(올리는게 가능할 때 이야기.) 조 하나로는 가치가 현격히 떨어집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12일 (토) 20:2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좀 더 자세히 제가 저 분류들을 삭제하는 것에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밝혀 드리고자 합니다.

  1. 우선 분류의 삭제 이유가 된 일본 기반 일부 대중 음악 이외에도 현재 200개가 넘는 국가 문서 및 준국가 문서, 민요, CCM 등의 문서가 분류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본 분류의 존재가치를 일본 음악에만 적용가능한 것처럼 폄하하여 문서를 삭제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는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2. 또한 클래식만 조를 분류할 가치가 있으며, 다른 음악은 그럴 가치가 없다는 것은 지식에 차별을 두는 행위이므로, 모든 지식을 분류하고 기록해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위키미디어 재단의 목적과 백:다섯에 위배되는 행위입니다.
  3. 개인적으로, 음악의 내부 분류 중에서는 조와 빠르기만을 분류 대상으로 삼고 있었으나, 가장 명확하게 판별 가능하고 객관적이며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객관적인 분류 방식으로는 역시 빠르기는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조를 분류 대상으로 드는 것은 마땅합니다. 또한 박자와 멜로디 자체까지 분류하는 것은 찬송가학의 영역이므로 판단을 보류한 것입니다. 또한 Tablemaker씨께서 주장하신 것과 달리, 클래식 작품에서의 조의 분류 가능성을 인정하신 것은 다른 음악의 조의 분류 가능성을 부정하시는 행위가 비논리적인 행위라는 사실을 함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마땅합니다. 따라서 본 삭제 토론은 논리의 비약을 통해 구성된 것이므로 '총의 없음'으로 종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llif (토론) 2016년 11월 14일 (월) 17:23 (KST)
재밌는 분이시네요. 여전히 남의 글을 주관적으로 해석하는데 도가 트셨네요.
  1. 일본음악에만 적용가능하다고 또 누가 그랬죠? 일본어 사전에서 가져온 분류라고 말을 하지 않았나요? 유도하긴 뭘 유도합니까. (일본어 백과에서 가져온 분류입니다 => 일본의 음악에만 적용 가능합니다) 이렇게 멋대로 해석하는건 여전하십니다. 그리고 민요 CCM 같은건 그냥 상위 분류인 '다장조 작품' 따위에 때려 넣으세요. 여기서 말하는 '노래'는 위키백과에서 일반적으로 싱글이고 팔기 위한 상업음악인데요.
  2. 클래식에서 조가 더 중요하다고 했지, 클래식만이 조가 가치가 있다고 했나요?
  3. 조는 객관적인가 봅니다. Grip!을 보면 지금 주선율이 세개로 되어있는데, 도대체 저 곡에서 주가 되는 선율이 그럼 뭘까요? 빠르기랑 뭔 차이가 있죠? 또 조가 없다고 제가 언제 주장했다고 제가 조가 없다고 계속 한다고 하시는지? 한번만 더 사실 관계를 날조하면 사용자 차단에 신청하겠습니다. 무례한것도 한두번이어야지, 지금껏 위키백과 하면서 토론에서 사람 말을 변형시키는 사람은 본적이 없는데요. 귀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이 삭제를 주장하는데, 총의 없음이 아니라, 궤변가 혹은 어그로의 반대로 마무리지어도 될것 같은데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14일 (월) 18:53 (KST)
저기 Ellif님, 그리고 조성 관련 분류를 전부 지우는게 아니라, 싱글 음악같은 판매용 음반에 붙는 조성 분류만을 지우는거에요. 플라스틱 원판을 음악의 요소로 분류하는걸 지우는거라고요. 지금 삭토 올라와 있는 분류들을 지워도요, 조성에 관한 분류는 여전히 존재해요. 귀하가 중요하다고 하는 그 단일 작품들은 모두 그 분류에 넣을 수 있어요. 토론은 읽고 계시죠? 진도 아리랑 같은게 싱글이라고 주장하시는게 아니길 빕니다. 마지막으로, 이 토론의 본질을 흐리지 마시고, 사람말은 읽고 토론에 임하시길. 위키백과에서 조성 배척하자라고 아무도 말 안했어요. CCM, 민요, 클래식, 국가에서 조성 빼자고 아무도 말 안했어요. 싱글에서 빼자고 했지. 혼자 계속 이상한 주장을 하고 계시길래 다시 알려드려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14일 (월) 19:01 (KST)
날조를 아주 잘 하시기에, 매우 귀찮습니다만은 다시 반박해 정리합니다. 그대 언행이 날조로만 이루어졌으며, 이미 불쾌감을 넘어 혐오스럽기 때문에, 토론 예의는 따로 지킬 생각 없습니다.

...본 분류의 존재가치를 일본 음악에만 적용가능한 것처럼 폄하하여 문서를 삭제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는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ctrl + F 눌러서 확인하면 알겠지만, 삭제 토론 제기하며 일본이라는 말 딱 한번 했고, "이들 분류는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들여온 것으로 보이며" 이 문장인데, 이 말이 일본 음악에만 적용하능하다고 한 말입니까? 아-주 재밌습니다. 내가 유도했습니까? 일본이라는 말 자체를 꺼내며 삭제 근거를 든적이 없는데, 소설을 쓰지 마세요. 애초에 삭제 토론 꺼내며 "어디 음악 장르에만 사용되는 분류"라고 말조차 꺼낸적이 없는데, 꿈이라도 꾸신 것인지...?

또한 클래식만 조를 분류할 가치가 있으며, 다른 음악은 그럴 가치가 없다는 것은 지식에 차별을 두는 행위이므로,

클래식에 비해 조의 가치가 덜중요하다고 했지, 가치가 없다고 누가 말했는지? 제가요? 역시 ctrl + F 눌러서 클래식을 검색해 보시겠습니까? 제가 그런 발언을 했는지? 백:다섯은 읽고 인용하는지 모르겠는데, 모든 지식을 기록하는것은 표제어에나 해당되는 것일지고, 백: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보면 알다시피, 개별 표제어에 넣어도 되는 말이 있고 넣지 않을 정도의 사소한 개념도 있는 겁니다. 위키백과에 있는 인물 문서는 인물 신상털기 하는곳입니까? A to Z를 기록하는 것이 아님이 위키백과 지침에 버젓이 나와있는데, 뭔 계속 전부 기록해야 한다고 우겨대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음악의 내부 분류 중에서는 조와 빠르기만을 분류 대상으로 삼고 있었으나, 가장 명확하게 판별 가능하고 객관적이며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객관적인 분류 방식으로는 역시 빠르기는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조를 분류 대상으로 드는 것은 마땅합니다.

개인 위키에서 분류했다고 여기서 분류하는게 더웃기네요. 음악의 내부 분류중에서 조와 빠르기만 분류 대상으로 삼았는데, 여기서는 빠르기가 안될것같다. 그런데 조는 되겠다? 역시 빠르기가 분류에 도움이 안되는데 이게 조가 된다는 근거에 밑바탕이 됩니까? 조랑 빠르기랑 관계가 어떻길래 빠르기가 안된다고 하는 시점에서 조가 되는 근거로 바뀌는지? 논리적 비약은 그쪽이 하고 계시네요, 소설에도 일가견이 있으신 듯 하구요. 다시 말하지만, 앞으로 논지에서 소설을 한번 더 쓰신다면 그냥 차단 신청 하겠습니다. 서명 위조도 차단 사유인 마당에, 타인의 발언을 날조하는게 더 문제가 있겠죠.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01:57 (KST)

우선 이들 분류에 들어있는 문서도 과반이 일본문서뿐입니다. 사실상 이 분류를 사용하는 언어가 한 곳밖에 없다고 생각되며, 일본어 백과는 다수의 편집자들이 통번역해서 자주 퍼나르기 때문에, 이 분류가 일본어 백과 문서에 있는 것들이 주로 채워질 것이라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 - Tablemaker (토론) 2016년 10월 25일 (화) 19:17 (KST)

틀토론:곡조별 노래 (강조는 Ellif)

… 각 곡이 오직 조로만 이루어졌으며, 조 이외의 곡을 구성하는 요소가 전무하거나 거의 없는 경우, 아니면 설령 음악의 구성 요소중에 조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면 그 말씀이 타당하겠습니다만은, 곡의 구성요소가 오직 조만이 아닌데, 구성 요소라는 이유만으로 이 분류를 등재한다는것이 납득이 쉽게 가지는 않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0월 27일 (목) 18:55 (KST)

틀토론:곡조별 노래 (강조는 Ellif)

날조라고 주장하시기 전에, 자신이 뭐라고 주장했는지부터 확인하시고 오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미 곡조별 작품과 곡조별 노래의 하위 분류를 통합하는 대안도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10:56 (KST)
저기요, 귀하가 인용한 첫 문장이 논리적으로 틀렸습니까? 일본어 백과 문서에 있는 것들이 주로 채워진다는게 현재 팩트인데요. 현재 분류된 9할에 가까운 문서가 일본어 문서인데 팩트를 제시한게 날조입니까? 일본어 문서로 현재 채워져 있고 앞으로 일본어 문서가 주로 채워진다는 팩트가 일본 음악에만 적용된다는 말로 비약됩니까? 그리고 그 뒤에 분명히 "일본어 백과에서만 썼으니까 쓰지 말자는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는데요. 편집점 참 잘 잡으시네요. 설령 저 말은 그래, 그렇다고 칩니다. 귀하가 제가 계속 주장했다고 한다는 "일본 음악에만 적용가능하다"라는 것이 위 인용에 존재하기나 하는지? 일본어 백과에서만 쓰는 분류다 => 일본 음악에만 적용이 된다? 무슨 씨나락까먹는 소리죠?
또, "곡의 구성요소가 오직 조만이 아닌데, 조만이라는 이유로 이 분류를 등재한다는 것이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말은 왜 인용하시는지? 귀하께서 "악보를 보면 '조성/리듬/멜로디/곡'가 눈에 보이고 (후략)"이라고 말했으므로, 곡의 구성요소는 오직 조만이 아니며, 따라서 조만이라는 이유로 분류를 등재하는게 이해가 전 - 혀 안가는데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15:06 (KST)
곡조별 토론 얘기는 어차피 귀하와 더 논하느니 진전 없음을 느끼실거고, 더 큰 문제가 되는건 귀하가 지금 제가 위에 "삭제" 의견을 제시한 사람들을 마치 제 언변으로 유도한것처럼 몰고가는데, 전혀 유도한 적 없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해명이나 하시죠? 논리적 비약으로 인한 토론이니 총의 없음이라 종결하자 하는데, 왜 6명이 삭제를 주장하는 분류를 본인 하나의 잣대로만 계속 맞다고 우겨대는지도 모르겠으며, 또 제가 논리적 비약은 어디서 했는지, 그리고 삭제 의견 제시한사람들은 제가 "폄하했다고 하는 주장"에 의해 삭제로 유도되었다는 증거나 제시 하시죠.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15:09 (KST)
  1.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당연히 그 당시에도 논리적으로 반박 가능했고, 현재 상태에서는 논리적으로 틀린 문장입니다. 저는 이 분류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번역되어 온 문서 뿐만이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고유하게 쓰이던 문서들에도 분류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렸고 그 예가 귀하가 주장하시는 '일본어 위키백과 문서'의 수보다 몇 배 이상 많다는 것도 증명해 드렸습니다. 따라서 이 분류의 불필요성을 입증하려는 귀하의 주장이 힘을 잃었던 상태에서, 귀하는 갑자기 조의 중요성을 들먹거리시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조성별 작품 분류가 클래식 분야에서 적용될 가치가 충분하다는 점을 점을 귀하가 인정하는 순간, 다른 음악들의 분류의 가능성도 충분히 인정된다는 점은 반례적으로 입증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있어서 귀하는 위키백과의 분류로 중요하지 않은 다른 내용들을 함께 집합으로 내세워서 같은 논리로 내세우는 범주의 오류를 저지르시고 그 부분으로 제 논리를 이기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반례도 제시해 드렸습니다만, 귀하의 논증은 그러한 반례적 가능성도 계속해서 차단하려고 하시더군요. 이 쯤되면 마땅히 삭제되지 밀아야 하거나, 삭제될 필요가 없는 분류를 삭제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런 편집 패턴들을 보이는 것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2. 두번째 인용문에서 제가 강조하려고 했던 내용은 '음악의 구성 요소중에 조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는 부분이었습니다만, 다른 내용을 가지고 주장하시니 제 의도를 얼마나 못 읽고 계시는지 알겠습니다. 따라서 나머지 논리에 대해 의도적으로 제가 답변드릴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3.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16일 (수) 15:25 (KST)
  1. 그 당시에도 클래식에서 조가 중요하다고 말해왔는데, 제가 A라고 말한것을 귀하게 A', A"라고 뇌내 해석했습니다. 거기까진 좋네요. 문제는 귀하는 A', A"라고 귀하의 뇌 내에서만 작용하고 있던 해석을 제가 말했다고 생각하고 있으신데, 이에 대해서 분명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음에도 A"는 제가 한 말이 아닐리가 없다며 억지를 부린게 당신인데요. 제가 클래식의 조의 중요성은 인정하는 순간? 클래식의 조의 중요성은 발제시부터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무슨 헛소리를 계속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분명 파란색 작품을 언급하며, 파란색 작품은 공용 따위에서도 중요한 분류로서 취급된다고 분명 말을 했는데 계속 헛소리를 하지 말라니까요? 그리고 그 당시부터 논리적으로 반박이 가능했다니. 당신의 반박은 설득력이 처음부터 없었고 논리적이었던 순간조차 있었는지? 그렇게 논리적이었다면, 다른분들도 당신의 의견에 감화하여 삭제를 언급하는 일은 없었겠죠. 그렇게 논리적인 주장에, 모순이 하나 없는 주장을 하면서 왜 아무도 설득하지 못하는거죠?
  2. '음악의 구성 요소중에 조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고 '그게 위키백과의 분류로서 작성되어야 하는 이유는 하등 없어요' 위키백과 공용이나, 당신께서 만드신것같은 그 엘리프 위키에나 때려 박으세요. 그 위키 최상단에 써있더군요. 위키백과에서 못올리는 글들을 올린다고 되어있잖습니까 친절하게도요. 당신께서 인정하셨잖습니까? "개인적으로, 음악의 내부 분류 중에서는 조와 빠르기만을 분류 대상으로 삼고 있었으나"라고요. 기존부터 그런 분류를 해오셨던것 같은데, 독자연구는 혼자서 하세요. 공동체를 개발살내면서까지 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3. 뭔 민주주의를 운운했는지. 첫 문장 다시 인용합니다. 당신의 주장은 설득력이 전무하고, 논리적이었다면 다른 분들이 당신의 의견에 찬동했겠죠. "위키백과는 민주주의나 다른 정치 체제의 시험장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에서 의견을 모으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투표가 아닌 토론입니다.", 그런데 토론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시킨 순간이 있는지? 전 충분히 토론으로 의견을 모았는데요. 저 윗분들이 단순 찬반만 이야기했는지? 또 이 문서들을 자신의 눈으로만 보고 있군요.
  4. 당신이 제가 헛소리를 해서 사람들을 유도시켰고, 그 유도로 인해서 삭제를 하려고 한다고 주장하는데, 증거를 대라니까 또 논제랑 벗어난 이야기를 하네요. 유도를 어디서 했다는지 ㅎㅎ
  5. 전 위키백과에 자기 만족과 봉사의 느낌으로 기여합니다만은, 안하무인에 뇌내망상하시는 분과의 토론으로 불쾌감 느끼면서까지 기여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요. 이런 토론은 유니폴리 이후에 처음입니다만 유니폴리는 적어도 날조는 안하던데. 한 수 배우셔야 겠습니다. 당신의 말을 빌려 말을 줄이겠습니다. "따라서 조는 음악을 위키백과에서 분류하는 데 필요하다'는 주장만을 반복하고 계시는데, 이런 식으로 주장하셔서야 더 이상 제가 설득될 아무런 이유도 없고, 님의 주장을 제가 이해해 드릴 수도 없을 것 같네요." 자신의 논리만이 틀린 구석이 없다고 믿고계신 분께 응원의 말을 전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16일 (수) 20:06 (KST)

유지Symbol opinion vote.svg의견 * "숨김 분류"라는 이름의 기능을 만들면 어떨까요? 평소에는 기본 분류만 보이고, 클릭을 하면 세세한 분류가 나오는 기능입니다. Djmoneygirlfire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0:24 (KST)

모두 삭제--고려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2:3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토론이 너무 팽팽해졌네요. 일단 곡조 틀을 제외한 곡조별 분류는 우선 삭제하는 걸로 할까요? (곡조 틀은 토론을 계속합시다.) --RhapsoDJ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8:58 (KST)

나연 (1992년)[편집]

틀:Userbox-en[편집]

분류:대한민국의 사건 및 사고[편집]

분류:대한민국의 사건 및 사고 는 두가지 의미가 합쳐져 있습니다. 사건과 사고이죠. 그런데 분류:대한민국의 재난 이라는 분류가 따로 있음에도 사고가 불필요하게 존재합니다. 기존의 분류를 삭제하고 대한민국의 사건 으로 바꾸는 것이 어떠할련지요?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6일 (일) 15:18 (KST)

분류:대한민국의 사건으로 이동 동의합니다. --저의 계명은 MLS037입니다. 토론기여 2016년 11월 6일 (일) 22:15 (KST)
분류:대한민국의 사건으로 이동분류:대한민국의 재난, 분류:대한민국의 스캔들, 분류:대한민국의 범죄 등으로 재분류 해야합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7일 (월) 11:01 (KST)
분류:군사 사건 및 사고도 마찬가지로 토론에 올리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8일 (화) 17:43 (KST)
해당 분류는 개편하였습니다. 분류:대한민국의 군사 사건 및 사고만 개편하면 될 것 같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8일 (화) 20:26 (KST)
하위분류인 분류:대한민국 육군의 사건 및 사고도 토론에 올리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23:48 (KST)

남녀공학, 스피드, 파이브돌스 멤버[편집]

한나라당 당협위원장 성폭행 미수 사건[편집]

단독 문서로서 유지될만한 특필 사항이 있는지 판단이 안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8일 (화) 21:08 (KST)

유지 그래도 한국의 유명한 성폭행 사건 중 하나이니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11월 9일 (수) 16:33 (KST)
@Jeresy723: '유명하다는 증거'가 있나요? 성폭행이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미수인데.. 단순히 해당 사람에 대한 문제인 사건입니다. 미수 처리로 해당 당원을 '제명했다'는 사건을 등재하여 굳이 유지할 이유가 있나요? 위키뉴스면 충분치 않은지? 아직 삭제나 유지 의견은 아닙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9일 (수) 17:58 (KST)
새누리당에 병합 또는 정석래로 이동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1월 9일 (수) 19:36 (KST)
유지 유명했던 사건으로 꽤나 문제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Nt 2016년 11월 11일 (금) 23:16 (KST)
삭제 지방 소도시 당직자에 불과한 사람의 성폭행 미수에 그친 사건인데 독립 문서는 좀 과하다고 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6년 11월 14일 (월) 01:37 (KST)
삭제 상동 의견.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09:48 (KST)
삭제 @Jeresy723, Nt: '유명한' 사항은 뭐든 위백에 등재할 수 있습니까? 백:등재 기준의 정독을 바랍니다. 레알 씁쓸한 얘깁니다만 성폭행은 하루에도 몇 건씩 일어나고 있고, 신문에도 등재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죄다 등재하는 것이 맞겠습니까? 보수든 진보든 어떤 단체, 노조, 사이트 등에서도 성폭행 사건이 거듭 일어나고 있는데 그것을 일일이 독립문서로 등재하는 것이 맞겠습니까? 그냥 모두 '객관적 기준'에 따라 판단합시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2:20 (KST)
삭제 다들 좋은 말씀을 적어주셔서 제가 다른 의견을 적기는 참 머하네요 ㄷ;--고려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2:58 (KST)
삭제Tursetic 2016년 11월 20일 (일) 23:30 (KST)
유지 항목은 유지하되, 내용은 위키 뉴스로 보냈으면 합니다. 위키 뉴스가 현재 최신 기사만 적을 수 있도록 한 점은 수정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Djmoneygirlfire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1:13 (KST)
현재의 백:등재 기준상 해당 사건은 유지의 근거가 없습니다. 위키 뉴스에 대한 부분은 제가 잘 몰라서 생략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08:51 (KST)

데몬헌터 (게임)[편집]

한미일 삼각동맹[편집]

분명 '한미일 삼각동맹'이라는 말이 사용되기는 하지만, 지금 내용으로서는 굳이 유지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9일 (수) 16:30 (KST)

개정 현상태가 문제라면 개정을 하면 된다봅니다. 물론 개정이 안된다면 삭제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1월 9일 (수) 19:31 (KST)
개정 동맹에 대한 내용이 부실하므로 그것을 채워넣거나 아래 크게 의미 없어 보이거나 신빙성이 의심스러운 비교목록(예를 들어 국방비 지출이 미국과 한국이 비슷했다는 내용)을 삭제 개정하면 될 것으로 봅니다. 주제 자체는 전문적이지만 충분히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Ta183ta (토론) 2016년 11월 10일 (목) 15:11 (KST)
유지 이 문서는 강력하게 유지를 주장합니다. 아울러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키가 미래 예측을 하는 곳이 아니라는 총의에 대한 부분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데, 특정국가와 대한민국의 수교 효과와 같은 글은 지금 위키 범주에 들어갈 곳이 없습니다. Djmoneygirlfire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1:24 (KST)
개정 백:아님#미래 참고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5:19 (KST)

정왕 나들목[편집]

신문기사가 2000개나 되는데 왜 지우려드나요?--Baegot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12:23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고속화도로 나들목.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12:48 (KST)
삭제 위키백과:삭제 토론/고속화도로 나들목에 따라 문서 발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삭제하는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그리고 신문기사 2000개 분석해보니 대부분이 제3경인고속화도로 내용이고 그게 아니면 분양, 광고 기사인데 그게 출처가 많다고 주장하시는건 아니겠죠?--커뷰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14:02 (KST)
여기의 법으로 만들지 말자고 박혀있나 봤더니 아니던데요. 위키백과:총의 총의는 바뀔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사실상 고속도로로 불리는 고속화도로의 나들목, 위키백과:삭제 토론/구 경부고속도로의 나들목 넘겨주기 문서 이미 총의가 실질적 고속도로인 유료도로 나들목에 대해 없어진것으로 봐야한다는 의견도 있었고, 상위규정에 따라 등재를 막을 수 없다는 의견도 있었네요. 그리고 정왕IC 상습정체현항과 개선사업에 대한 기사도 많이있던데요? --Baegot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17:39 (KST)
그러려면 제3경인고속화도로에 대한 나들목(정왕, 연성)들을 다 작성해야 하는데 왜 정왕 나들목 문서만 작성되어있나요? Qwe1230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1:42 (KST)
다른 삭제토론 총의 맘대로 해석하지 마세요. 이와 같은 일을 방지하기 위해 분명히 위키백과:삭제 토론/사실상 고속도로로 불리는 고속화도로의 나들목 닫을 때 '확대해석은 금지'한다고 명시해놨으며, 위키백과:삭제 토론/구 경부고속도로의 나들목 넘겨주기 문서에서도 고속도로였던 곳에 한정해서 유지로 된겁니다. 제3경인고속화도로가 고속도로로 지정된 적 있나요? 지정된 적 있다면 어디 그 근거나 보여주시죠.--커뷰 (토론) 2016년 11월 17일 (목) 11:38 (KST)
고속화도로는 고속도로가 아닙니다. 고속화도로가 고속도로와 같은 개념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상 도로폭, 관리 및 운영 회사, 최고 속도 및 최저 속도, 요금(유료 고속화도로일때와 고속도로) 등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같은 개념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11월 17일 (목) 15:4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백과:삭제 토론/고속화도로 나들목은 6년전 토론일뿐더러, 해당 토론의 결과로 모든 나들목을 판단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12일 (토) 19:57 (KST)
삭제 제3경인고속화도로는 고속도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삭제해야합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1:42 (KST)
유지 백:복구 토론#전경삼각선 등을 참조하여 판단했을 때 유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3:47 (KST)
글쎄요. 저는 적어도 고속화도로는 고속도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11월 17일 (목) 15:48 (KST)
고속도로가 아닌 도로의 나들목 문서는 그 연혁이나 다른 정보를 찾기가 매우 어렵고, 기껏해야 위치 정보만 담기는 것이 고작입니다. 그리고 일부 악성 사용자가 이 삭제 토론을 가지고 대량의 일반도로의 교차로 문서의 양산하려는 정황도 있으므로 삭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왕 나들목 문서를 월곶 나들목과 묶으려고 하는 경향도 있는데 이 둘은 별개로 봐야죠.--커뷰 (토론) 2016년 11월 19일 (토) 20:27 (KST)
커뷰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정왕 나들목은 월곶 나들목의 대체 나들목이지만, 염연히 운영 및 관리 회사가 다르므로 (정왕 나들목 - 제3경인고속도로주식회사, 월곶 나들목 - 한국도로공사) 둘은 별개로 봐야합니다. 즉, 삭제해도 고속도로 나들목이 아닌 관계로 상관없다는 뜻이죠. Qwe1230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11:54 (KST)
삭제 '고속화도로'만의 교차로 문서를 만들 수 있다면 지금 당장 열 개의 문서도 만들 수 있겠네요. — Tursetic 2016년 11월 19일 (토) 22:3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예를 들어서 가상적인 상황이지만 마이너리그 야구선수를 안만들기로 한다고 해도 그 선수가 장애인이다, 역경을 딛고 일어났다, 한이닝에 실점 없이 여섯개의 삼진을 잡았다는 식의 이유로 특별한 주목을 꾸준히 받는다면 문서를 만들 수 있는거 아닌가요? 2000개나 기사가 있는데요?--Baegot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16:50 (KST)
특별한 주목이요? 2,000개의 기사가 애초에 제3경인선 설명하면서 중간에 정왕 나들목 들어간 게 대부분인데, 설마 그거 가지고 특별한 주목이라고 하시는 건가요? — Tursetic 2016년 11월 20일 (일) 23:28 (KST)
제3경인고속화도로 소개 할때 정왕 나들목이 나온 걸로는 출처가 될수 없습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8:50 (KST)
삭제 어차피 유지한다고 해도 정왕 나들목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총 정리하자면, 제3경인고속화도로는 고속도로가 아닙니다. (기존 의견 통합) Qwe1230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11:57 (KST)
어학사전과 학술사전을 찾아봐도 고속도로기준으로 설계 건설된 제3경인고속화도로를 학술적인 고속도로에서 배제할 근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삭제 토론/사실상 고속도로로 불리는 고속화도로의 나들목을 보면 커뷰님을 뺀 사람중 확대해석금지에 동의한 사람이 있나요? --Baegot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16:50 (KST)
도로법 상으로 지방도에 불과한 제3경인고속화도로를 억지로 고속도로로 끼워맞추려 하지 마세요. 도로법 상 도로의 법적 지위가 우선이지 학술적 의미가 우선인가요? 뭔 말도 안되는 근거를 대고 있는건지...--커뷰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19:19 (KST)
제3경인고속화도로가 고속도로에 맞게 건설되었다 하더래도 엄연히 고속도로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또한 제3경인고속화도로는 지방도 번호를 부여받았으므로 실질적으로 고속도로가 아닙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8:47 (KST)
유지 유지함과 동시에 위키 여행에 연동시켰으면 합니다. 위키백과를 위키여행 사이트를 활성화시키는 밑거름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Djmoneygirlfire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1:20 (KST)
삭제 --고려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2:29 (KST)
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기존 의견 통합)

장학퀴즈 한중제왕전 진행형식[편집]

단독 문서로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Nt 2016년 11월 15일 (화) 10:58 (KST)

왜 그런가요? 특집 형식이고 장학퀴즈에서 치러진 건데 왜 단독 문서가 안 되는지요? 222.112.45.157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11:14 (KST)

한 프로그램의 진행 형식을 단독 문서로까지 기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서술해야 한다면 장학퀴즈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Nt 2016년 11월 15일 (화) 11:16 (KST)
삭제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11:39 (KST)

그렇다면 세대 공감 1억 퀴즈쇼인 생방송 퀴즈쇼 운수대통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요? 그거는 따로 개설되어 있는데요, 그렇다면 한중 퀴즈 제왕전 형식은 어디에다 서술하는 게 옳다고 생각되시는지요?222.112.45.157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15:10 (KST)

생방송 퀴즈쇼 운수대통의 경우 하나의 독립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단독 서술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경우도 충분히 병합 토론이 가능해 보입니다. 장학퀴즈 한중제왕전은 장학퀴즈의 일부이기 때문에 장학퀴즈 안에 서술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Nt 2016년 11월 15일 (화) 15:14 (KST)
삭제 « JERESY » 2016년 11월 15일 (화) 17:51 (KST)
장학퀴즈 역대 진행형식 이것도 병합해야하지 않나요?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16일 (수) 10:53 (KST)
말씀하신 문서도 정리/병합을 했으면 좋겠네요.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17일 (목) 20:52 (KST)
그럼 도전 골든벨 역대 출연학교 문단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도 문서가 따로 분류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222.112.45.157 (토론) 2016년 11월 16일 (수) 12:07 (KST)
안그래도 그 문서는 이미 삭제 토론을 거친 문서입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도전! 골든벨의 출연 학교 목록위키백과:삭제 토론/도전! 골든벨의 방영 목록에서 개정으로 총의가 난 적이 있습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17일 (목) 20:50 (KST)
그리고 문서가 분리된 것은 너무 분량이 많아지다보니 따로 분류하기 위해 나열된 것이고, 이 프로그램 말고도 다른 프로그램 문서도 그렇지 않나요? 무한도전 방영목록도 하위 분류로 되어있거든요.222.112.45.157 (토론) 2016년 11월 16일 (수) 12:08 (KST)
병합 너무 지엽적인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추려서 병합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16일 (수) 15:29 (KST)
삭제 --175.197.32.190 (토론) 2016년 11월 17일 (목) 13:06 (KST)
삭제 지금 문서 상태에서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내용이 얼마나 있는지 의문이네요. 참가자가 저명한 인물도 아니고, 무엇보다 백:아님#위키백과는 설명서, 안내서, 교과서, 학술 잡지가 아닙니다.의 내용에도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 문서는 타 프로그램 "방영 목록" 등과는 내용의 성격이 다르기에, 같이 놓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17일 (목) 20:50 (KST)
유지 우리나라의 간판 교육 퀴즈 프로그램으로서 정보전달의 역할을 훌륭히 하고 있습니다. 후손들이 참고해야할 가치가 있습니다. 꼭 삭제해야 한다면, 퀴즈 진행 방식을 위키배움터 등에 옮기는 건설적인 대안을 필요로 합니다. Djmoneygirlfire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1:09 (KST)
병합 장학퀴즈 문서에 병합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23:44 (KST)

KBO 관련 문서[편집]

KBO 200탈삼진 클럽KBO 20승 클럽을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이런 클럽은 원래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한 사용자의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만들어진 클럽입니다. Nt 2016년 11월 15일 (화) 11:05 (KST)

{{KBO 200탈삼진 클럽}}과 {{KBO 20승 클럽}}도 추가합니다. Nt 2016년 11월 15일 (화) 11:07 (KST)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클럽이라면 삭제하는 것이 맞겠지요. — Tursetic 2016년 11월 19일 (토) 11:51 (KST)
삭제 -- JERESY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9:59 (KST)
유지 널리 사용하는 용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클럽은 분류의 개념으로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Djmoneygirlfire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1:17 (KST)
@Djmoneygirlfire: 20-20 클럽, 30-30 클럽은 많이 사용하지만 200탈삼진과 20승을 클럽으로 따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는데요.. Nt 2016년 11월 23일 (수) 18:47 (KST)
삭제 그렇다해서 없는걸 만들면 독자연구죠.--고려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2:30 (KST)
삭제 독자연구에 해당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5:09 (KST)
삭제 --175.197.32.5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9:44 (KST)
빠른 삭제 있지도 않은 클럽, 삭토에 올 필요도 없지 않을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2월 1일 (목) 01:29 (KST)

김련희[편집]

신무문[편집]

봉주르 (음식점)[편집]

상당히 유명한 음식점이었고 언론 기사도 많이 있었지만 개별 음식점의 등재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판단이 어려워 삭제 토론을 엽니다. 명동교자, 필동면옥, 우래옥도 등재가 가능할까요? --10000금 (토론) 2016년 11월 21일 (월) 21:37 (KST)

중립 이 음식점에 대해서는 잘 아는 바가 없어 의견이 없으나, 미슐랭 가이드 같은 권위 있는 소개서에 등재된 음식점은 충분히 위키백과 등재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위키백과 영어판에도 미슐랭 등재 레스토랑은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동교자나 필동면옥은 이번에 미슐랭 가이드 서울판 빕 구르망 선정 음식점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4:49 (KST)
삭제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5:44 (KST)
삭제 어째서 유명한 음식점인거죠? 전 처음 들어보는데요? -- JERESY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9:58 (KST)
삭제 지나가는 하나의 사건일 뿐입니다. --SVN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20:00 (KST)
중립 이 문서에 대해서는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삭제해야 할지 안할지 애매한 위치라서 중립입장입니다. 관련내용을 토대로 내용을 추가시켜보았습니다. 183.97.229.126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20:01 (KST)
유지"본 항목은 위키여행으로 옮겨졌습니다."와 같은 방식으로 위키백과의 등재기준을 미달하는 항목의 경우, 자매 사이트를 키우는 떡밥 역할을 하고, 위키백과는 이들 자매 사이트의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아울러 "위키는 매뉴얼이 아니다"라는 규정도 조금 더 유연하게 해석하면, 위키 배움터의 부흥을 이끌어 내는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Djmoneygirlfire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0:46 (KST)
@Djmoneygirlfire: 폐업된 업소인데 위키여행에 옮길 필요가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0:17 (KST)
삭제 --175.197.32.5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9:43 (KST)
삭제 --커뷰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5:58 (KST)
유지 이미 관련자료 등이 있어 삭제는 반대합니다. 삭제해야 한다면 명동교자 같이 한곳에만 존재하는 음식점 관련문서도 생성되면 삭제해야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119.193.246.130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20:50 (KST)
유지 관련기사를 토대로 한 내용이 추가되어 있어 유지해도 괞찮을 듯 합니다. 59.6.103.203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20:27 (KST)
유지 공식 홈페이지가 없지만 관련보도까지 나올정도로 유명한 음식점이니 유지하는게 나쁘지 않을겁니다. 125.129.61.71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22:06 (KST)
유지 수정된 문서를 보면 이미 제시된 공신력 있는 출처(MBC 시사매거진 2580 관련보도)도 존재합니다. 약간의 수정만 거쳐도 상관없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220.117.123.44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22:33 (KST)
차단 회피 및 다중 IP를 통한 총의 조작은 정책 위반입니다.Tursetic 2016년 12월 2일 (금) 19:11 (KST)
중립 90년대 종이신문에도 관광 코스로 몇번 소개가 되었고 00년대 들어서도 추억의 명소, 자전거 코스로 지속적으로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음식점의 등재 기준에 대해서 토론을 더 나누어보아야겠습니다.--닭살튀김 (토론) 2016년 12월 1일 (목) 05:47 (KST)

분류:한국사의 사람을 소재로 한 작품[편집]

이다령[편집]

2016년 11월 22일 생성된 문서입니다. 해당 인물에 대해 포털 등에서 찾아봤으나, 이렇다 할 활동이 있다고 판단하기가 어려웠습니다.

  • 기사: 본인이 중심적으로 활약한 내용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셀카 및 행사 내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6]
  • 인물정보: 2건의 레이싱 쇼에 참가하였고, 4편의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이 전부입니다.[7]

이에 따라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에 맞지 않다고 판단하나, 제가 알지 못하는 실적이 있을 수도 있기에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7:05 (KST)

@Lee Soon: 먼저 문서 생성자에게 해당 문서가 삭제토론에 회부되었음을 알려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SVN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02:00 (KST)
@SEVEREN: 아주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09:56 (KST)
삭제 제시된 출처외에 딱히 특기할 사항이 없습니다. 나중에 유명세를 얻었을 때, 그 때 다시 생성해도 된다고 봅니다.--커뷰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23:17 (KST)
삭제 등재 기준을 특별히 만족시키지는 않는 것 같네요. — Tursetic 2016년 11월 26일 (토) 23:25 (KST)
삭제 --175.197.32.158 (토론) 2016년 12월 2일 (금) 17:35 (KST)

친안[편집]

안철수 문서에 포함에도 될 부분을 따로 문서화시킬 이유가 있을까싶습니다. 납득할만한 근거를 제시해주시면 삭제 토론을 철회하겠습니다. 그리고 친노, 친박 문서도 같이 토론에 회부하겠습니다.--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19:24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분류:친노, 분류:친박, 분류:친이, 분류:친안, 분류:동교동계, 분류:상도동계 참고요. 분류는 삭제해야겠지만, 개별 문서는 조금 더 기다려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0:15 (KST)
삭제 관련 토론에 제시한 근거와 같습니다. 이런 문서는 토론:이상윤 (대학 교수), 토론:피닉제, 사토:Solonom, 토론:진생의 사례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했어도 절차엔 문제가 없었다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08:57 (KST)
여러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할 때 갖추어야 할 형식으로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삭제의견입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6:15 (KST)
분류면 몰라도 개별 문서는 제법 쓰이는 단어인데, 표제어를 남겨둘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 Tursetic 2016년 11월 26일 (토) 16:24 (KST)
안철수, 노무현, 박근혜 등 각각의 문서에 통합시켜도 무방할정도로 짧은 토막글입니다. 해당문서들의 분류들도 삭제토론중이라 굳이 유지시킬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군요. 제 견해는 해당 분류 삭제토론에 자세히 서술하였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6:51 (KST)
친박은 유지 친박연대라는 당이 만들어졌을 만큼, 정치적으로 중요한 용어이며, 뉴스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되고 있는 만큼 이용할 수 있는 자료도 충분하다고 여겨집니다.--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7:12 (KST)
유지 위의 토론과 동일한 이유입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27일 (일) 16:39 (KST)
삭제 외부의 자료가 충분한 것과, 위키백과 내에서 충분한 서술이 되고 있는가는 전혀 다릅니다. 채울 준비가 안되었는데 생성된 문서면 병합시키거나 삭제해야죠.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7일 (일) 18:33 (KST)
위키백과에 충분히 서술되고 있지 않은가로 삭제를 결정하면 모든 위키백과의 수많은 토막글은 지금 즉시 삭제되어야 하겠지요. 현재 서술 분량으로 삭제를 결정지을 수 없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8일 (월) 22:44 (KST)
해당 문서들을 상위 문서에 병합시키는게 낫지않을까요?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8일 (월) 22:57 (KST)
친박은 별도 문서로 유지해도 무방할 정도라고 봅니다. 진박 등도 친박에 서술하면 내용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8일 (월) 23:05 (KST)
친박은 이러한 파생 용어까지 있네요. 진박·가박·용박·멀박·홀박···‘친박 용어사전 개정판’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8일 (월) 23:08 (KST)
그러니까 그게 백:중립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모두 만족하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님의 의견은 백:원칙에 부합한 의견이십니다. 그래서 해당 안건에 유지 의견을 내신 몇 분께 해당 질문을 다시 드립니다. 그러니까 그게 백:중립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모두 부합하는 것입니까? 막연히 언론에서 자주 나왔던 단어니까 등재하는 것이 허용됩니까? 해당 단어들을 리스에서도 검색해보고 관련 논문들도 몇 번 보았습니다만 대체 친박이나 친안이나 그 개념이 무엇입니까? 언론에서 정말 많이 언급되는 친노조차 그게 대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여기에 대해 제가 분명히 알고 있는 사항은 위백은 백:독자 연구가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독자 연구란 아무리 해당 사항을 발표했더라도 일반적으로 논의되지 않으면 취급하지 않는 사항을 말합니다. 물론 이러한 빡빡함에 거부감을 갖고 계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또 그것이 나무위키와는 다른 위키백과만의 개성이 아니겠습니까? 해당 단어들에 대한 묘사에 너무 조급해하지 맙시다. 위백엔 그 말고도 신경써야할 문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적당히 시간이 흘렀을 때 그에 필적할 만한 서술을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참고로 이게 나무위키의 친박입니다 이건 그냥... 한편의 거대한 독자 연구죠... 다만 단어를 적당히 바꾸거나 항목을 적당히 바꾸면 충분히 서술 가능한 내용들이 있다 보여집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0:43 (KST)
여기는 백:등재 기준을 논하는 자리 아닌지요? 친박 문서의 내용이 중립성을 어겼다는 내용은 현재까지 이 토론의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중립성을 지켜야 한다거나 출처 보강이 필요하다거나 하는 문제는 삭제 토론이 아니라 개별 문서 토론에서 먼저 지적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0:48 (KST)
일단 제가 제시한 기사를 봐 주세요. 기사는 친박이라는 용어를 언급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친박이라는 용어에 대한 기사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0:55 (KST)
이래는 친박이라는 용어가 주제로 언급되는 외부 문서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0:56 (KST)
아... 그러니까... '친박'이라는 단어 자체의 내용 서술에 대한 중립성과 출처 보장이 현행 규정상으로는 부합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등재하고자 하는 문서에 대한 '내용'이 어떤 규정에 의해서든 삽입할 수 없다면 결국 그 문서는 내용을 추가하기가 불가능하다는 뜻이고, 결국 그것은 등재가 불가능하단 뜻 아니겠습니까? 백:등재 기준#문서 등재의 일반적 기준백:원칙의 확인을 다시금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만 이것을 그와 비슷한 어떤 사항에 병합하거나, 단어를 살짝 바꾸는 경우엔 충분히 내용 서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1:01 (KST)
나무위키 문서를 들지 마시고 중립성이 부족하다면 문서 자체의 중립성이 부족한 부분을 들어주세요. 또한 외부 출처는 제가 든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겨지고, 출처가 이것만 있는 것 또한 아닙니다. 연합뉴스에는 계파 분석까지 올라왔네요.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1:06 (KST)
새누리 지역구 공천자 계파 성향 분석, 연합뉴스
????????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란 단순히 무슨 내용이 적혀있으면 무조건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사안에 따라 어느 정도씩 달리 판단하지 않았었습니까? 스스로 언론이란 무엇이든 객관적 서술을 하고 있으며, 그것에 가치를 부여할 만한 권위가 있다고 믿으신다면... 더이상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조선일보 같은 경우만 해도 최순실 터지기 전까지는 극보수라며 욕을 먹었고 한겨레는 극좌라며 욕을 먹지 않았었나요? (사안에 따라) 해당 출처가... 객관적이면서도, 권위가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출처라고 볼 수가 있는 건가요? 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더이상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백:원칙을 다시금 곱씹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기준이 있어야 긴가민가하는 외부인들에게 설명을 해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저는 세부 내용 하나하나에 토를 다는 게 아닙니다. 그저 (지금의 현실상) '친박'이란 단어 자체에 대한 객관적 서술이 가능하냐고 여쭙고 있는 것입니다. 들어주신 출처들만 보아도 주관적인 것이 아닙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1:23 (KST)
저는 신문기사만 출처로 제시한 것도 아닙니다. 총선 리포트는 정치학자가 작성한 서적입니다. 또한 신문기사는 아주 중요한 출처 중 하나입니다. 위키백과에는 아주 광범위하게 신문기사들이 인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신문기사는 아주 광범위하게 인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나 연합뉴스, 매일경제 등을 배격한다면 대부분의 사건 사고 관련은 다 삭제해야 할 겁니다.--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1:28 (KST)
한 가지 더. 신문기사의 인용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조선일보나 한겨레 등 모든 언론 매체는 성향이 있으며, 그것이 없는 완전한 중립성을 지향하는 매체는 없습니다. 이러한 편향성을 보안하기 위해서는 신문기사를 배격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팩트 체크는 하는 유력 언론사를 기준으로, 여러 출처를 가져와 검토해야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1:33 (KST)
친박연대는... 정당인데요...(이 정도는 위백 링크 괜찮겠죠?) 물론 이외에도 해당 단어를 쓴 논문들도 있긴 합니다만... 그냥... 질문 하나면 될 것 같습니다. 도대체 친박이 뭡니까? 그것보다 역사가 오래 된 친노란 무엇입니까? ... 물론 말씀대로 언론을 그저 배격하자는 건 아닙니다. 언론은 매우 훌륭한 출처로 쓰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언론이 '모든 사항에 객관적이고 권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더이상 토를 달지 않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오직 내용'에 대한 의문이 아닙니다. '과연 언론이 중점이 되어 만들어낸, 무엇인지도 모를 개념을 객관적이면서도 모두에게 인정을 받았다고 말할 수가 있는가?'라는 겁니다. 그것이 '인물명'이라거나 '사건명'과 같은 객관적 실체가 아닌 추상적 개념일 때 말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1:42 (KST)
저는 친박연대도 여기서 쓰자고 위해서 주장해서 해당 출처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여기는 친박이 도데체 무엇이냐? 친박이 정말로 실존하는 존재인가? 등 실질적인 의미를 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외부 출처에서 친박이란 용어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가를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신문 기사를 출처를 인용하는 것을 영어든 한국어든 위키백과에서 금지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1:47 (KST)
다음은 "친박"을 주제로 하는 논문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1:51 (KST)
  • 정당 내 파벌의 '항의(voice)'와 정치적 효과 : 2008년 이후 친박계의 활동을 중심으로 / 송정민
  • 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친박연대와 친박 무소속연대에 관한 연구 : 1인2표제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 정은미
네, 맞습니다. 신문 기사를 출처로 쓰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건 이미 말씀드린 사항이 아닙니까;; 다만 '해당 출처를 어느 때든 문제 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가?' 정도는 확인하게 되어 있지요. '친박'이란 단어는 중립적이지도, 객관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럼 등재가 안 됩니다. 다른 문서에 병합하거나 항목 명을 바꿔야만 합니다. 대한민국 언론과 논문에서는 '북괴 도발'이라는 단어를 많이 발견할 수 있고 그것에 대한 포커스도 여러 차례 있었는데.. 친박 마냥 막바로 등재가 가능하겠습니까? ...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2:04 (KST)
위키백과는 용어 자체가 중립적인가 비중립적인가를 따지지 않습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헬조선는 왜 있을까요.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2:05 (KST)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는 인터넷 밈이잖아요. 헬조선은 인터넷 밈이잖아요. 명박산성도 그냥 인터넷 밈이잖아요. 보슬아치도 그냥 인터넷 밈이잖아요. 분야가 다릅니다;;; 반면에 북괴 도발 같은 건 항목이 아예 없어요. 또 중립은 일단 따지게 되어 있습니다. 백:중립을 확인 바랍니다. 이게 웬 위백의 근간을 뒤흔드는 말씀이란 말입니까? 당장 북한만 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의 넘겨주기 문서이지 정식 항목이 아니예요. 친박을 비슷한 항목으로 넘겨주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그럴만하다고 봅니다만, 혹은 친박이란 단어가 일종의 우스개로 쓰이는 인터넷 유행어라서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하는 것이라면 전혀 이의가 없습니다만, '위키백과는 용어 자체가 중립적인가 비중립적인가를 따지지 않습니다.'라는 말씀은 결국 그만큼 위백의 규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셨다는 겁니다. 씁쓸하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2:17 (KST)
헬조선은 비하적 표현인데요, 명백하게 대한민국 정부에 반하는 비중립적인 용어이지요. 중립적 표현이라는 의미는 여러 충돌하는 용어가 존재하는 경우 최대한 리앙쿠르트 암초처럼 특정 시각을 지지하지 않는 용어를 선택하라는 의미입니다. 게다가 백:중립성 문서에서는 등재에 대한 언급은 없고 삭제에 대한 언급도 없습니다. 게다가 친박이라는 용어가 비중립적이라는 견해의 출처는 어디인가요?--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2:27 (KST)
과거에 독도동해가 비중립적이라는 용어라는 지적이 있었으나 한국어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는 이유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제목 중립성은 이런 상황에 대한 기준이지 등재에 대한 기준이 아닙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2:32 (KST)
"위키백과 문서의 제목은 하나입니다. 문서 제목을 여러 견해에 대한 분쟁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지으면 안 됩니다. 동해와 일본해, 조어도와 센카쿠제도의 대립에서 동해/일본해 혹은 조어도(센카쿠제도) 등의 제목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백:중립성#문서의 제목)
'비하'라는 측면에 대해서는 새롭게 토론할 거리이고 님의 말씀은 어느 정도 합당하다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그 정도 우스개는 허용해도 좋지 않은가... 란 입장입니다만 이 토론과는 상관 없는 주제인 것... 같은데요. 또백:중립백:통용 표기도 다른 사항입니다. 독도든 리앙쿠르든, 죽도든 일본해든, 동해든, 조선해든 그 실체가 무엇인지는 이미 명확하지 않습니까? 다시 토론의 주제로 돌아와 그 친박의 객관성에 대한 의문은 이미 여러번 제기하였습니다.... 또 반복하고 싶지는 않고 그렇게까지도 등재를 원하신다면... 그냥 해야겠군요. 더이상 토달지 않겠습니다. 다만 해당 항목이 유지된다면 그만큼 위백의 백:등재 기준은 고무줄이란 평가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게 됩니다. 전 다른 항목은 삭제되는데 어째서 이 항목은 살아남았는가에 대한 객관적 설명을 외부인들에게 잘 할 자신이 없네요. 오랜 시간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2:39 (KST)
언제부터 위키백과에서 토막글이 "권장" 되었죠? 문서 분량만으로 삭제하라는 의미는 아닌데, 현재 상황이 토막글이 권장되는것마냥 대충 생성해도 아무도 막지 않으니, 위키백과가 토막글 백과로 인식되는 것 아닌가요? 모토코님께서는 유지에의 수많은 근거를 가져오셨습니다만은, 그렇다면 그 자료를 토대로 문서를 보충하시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긴 백과사전이고, 백과사전이라면 읽을 거리가 있어야죠. 백과사전에 항목은 있고, '아 내용은, 외부의 신문 기사나 논문에 자세히 써 있습니다. 그걸 참고하세요.'라고 말하는것과 다를게 없죠. 그렇게 중요한 키워드라면 채워야지, 중요한 키워드라 일단 생성은 하지만 내용은 채우지 않겠다는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군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1:35 (KST)
여기는 등재 기준을 검토하는 곳이고, 외부 출처에서 주되게 다루고 있는 용어인가를 검토하는 자리일 뿐입니다. 채우는 건 사용자들 자율입니다. 현재 토막글 상태라고 미래에 컨텐츠가 채워지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고, 삭제하면 오히려 컨텐츠를 채우는 데 방해하게 되는 거지요.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3:52 (KST)
토막글 채우는 것은 사랑방이나 개별 문서 토론에서 진행하면 될 뿐 여기서 논할 사항이 아닙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3:58 (KST)
네. 백:삭제 정책에 포함된 단순 "낱말" 개념이라고 보며, 삭제 의견 유지합니다. 여기서 논할 사항도 맞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4:41 (KST)
저는 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친박을 다룬 논문과 외부 출처의 링크를 달아 놓았습니다. 다른 사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5:0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다시 한 번 Motoko님의 주장에 찬성하며, 이 토론이 Tablemaker님이 불필요한 논쟁을 촉발하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당신의 위키백과에 대한 관점이 절대적이고 옳다고 생각하는 걸 이제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불필요한 삭제는 지양되어야 합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5:23 (KST)

제가 이상한 말이라도?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5:26 (KST)
제가 잘못생각했나보네요. "위키백과에 대한 관점이 절대적이고 옳다고 생각하는" 꽉 막힌 사람은 당신인줄 알았는데요. 오늘도 역시나 갑자기 인신공격을 하시네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5:28 (KST)
불필요한 삭제라는 말은 처음 듣네요.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5:55 (KST)

친박은 외부 출처를 이용하여 내용을 채워 넣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6:57 (KST)

삭제 어떤게 친-비인지에 대한 명확한 규정도 없고 단순 언론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도 위키백과에 등재가 가능했는지는 잘 모르것슴다.--고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7:37 (KST)
용어의 불명확성은 여기서 논할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불명확한 것으로 따지면 페미니즘이나 포스트구조주의 같은 개념 용어는 더 불명확합니다.--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7:42 (KST)
정치인과 친한 사람들을 부르는 명칭과 사상들이 동일선상에서 비교가 가능한 급일까요?--고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7:50 (KST)
정치 용어와 철학 용어에 차별을 둬야할 근거는 무엇인가요? 그게 백:등재 기준에 있는지요. 오히려 위키백과는 보슬아치 같은 아주 비하적인 인터넷 용어도 허용하고 있는데요.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7:55 (KST)
네? 차별을 두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사용자 님께서 "비하적인 인터넷 용어도 허용하고 있는데요."라고 발언 하신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뭐... 쨌든 보슬아치 같은 경우에는 뜻이 명확하죠. 하지만 "친안, 친노, 친박"이 명확하게 뭔지 설명이 가능할까요? 백과사전의 생명은 객관성과 중립성인데.. 잘 지켜질수 있을까요? 글쎄요... 뭐 적당히 시간이 흐른 후 작성해도 급하지 않다 봅니다.--고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8:24 (KST)
위키백과는 용어의 "급"을 등재 기준으로 논하고 있지 않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용어의 명확성은 등재 기준에 언급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요. 그럼 젠더 수행성이 뭔지 고려 님은 저에게 명확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8:27 (KST)
허허... 제가 말하고자 했던 용어의 명확성은 그러니깐 해당 출처와 문서를 중립적, 객관적으로 볼수 있나?를 의미합니다. (제가 너무 성급하게 토론에 임해서 말실수를 범했읍니다. 으브븝)
제가 제시한 출처는 위키백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출처들이며, 문서 자체가 중립적 객관적이냐는 등재 기준을 다루는 삭제 토론에서 논할 것이 아니라 개별 문서 토론에서 다뤄져야 합니다. 삭제 토론이 문서 내용에까지 남용되고 있는 것 같네요.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9:11 (KST)

젠더 수행성이라는 이론도 오랜시간 연구되었고 여기저기에 인용되니 등재 될만 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소위 친안이니, 친노이니, 친박 등등 아직 중립적으로 문서를 작성하기에는 아직 너무 시급하지 않나 싶습니다. 신뢰할 만한, 중립적 평가가 나오기 이전까지는 위백에 등재되기 어려울듯 합니다. 그것이 백:원칙 아니겠습니까.--고려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8:56 (KST)

갑자기 주장의 근거를 바꾸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랜 시간 연구되어야 한다는 등재 기준은 없습니다. 그럼 사건 사고 문서는 모두 삭제되어야 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주되게 업근하느냐가 등재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저는 친박 문서는 그러하다고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9:00 (KST)

Symbol opinion vote.svg친박 분리 후 별도 토론 의견 현재 친박, 친노, 친안이 함께 토론되면서 문서의 내용이 상당 부분 보완된 친박 문서와 친노, 친안 문서에 대한 토론이 혼재되어 토론이 비생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친박만 별도로 분리해서 토론하길 제안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8:46 (KST)

원래 삭제 토론은 개별 문서를 대상으로 토론하는 것이 현재 위키백과 관례에 부합하므로, 친박만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9:02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친박으로 친박 문서만 별도로 생성하였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9:20 (KST)
의견 분리는 되돌립니다. 토론 중에 의견이 흩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0:01 (KST)
네 알겠습니다. ㅜㅜ--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0:02 (KST)
다음에는 이런 사안에 대해서는 각각 토론이 진행되었으면 좋겠군요. --Motoko C. K.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0:03 (KST)

친노, 친박은 (내용의 문제는 차치하고) 등재 기준은 만족하므로 유지했으면 합니다. 친안은 의견 보류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0:01 (KST)

친안만 삭제 -- S.H.Yoon · 기여 · F.A. 2016년 12월 1일 (목) 13:36 (KST)

친안만 삭제 하는 것으로 의견을 돌립니다. 친박의 경우 기존보다 개선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23:32 (KST)

친안만 삭제 Nt 2016년 12월 4일 (일) 11:57 (KST)

삭제의견이 많으므로 일단 친안 문서 내용은 안철수 문서에 병합 후 삭제신청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친노, 친박 삭토는 토론을 지속하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7일 (수) 17:35 (KST)

틀:찬성r[편집]

찬성 의견을 철회할 때 사용하는 틀 같습니만, {{찬성r}}을 사용하지 않고 <del>{{찬성}} ...의견...</del>이나 <s>{{찬성}} ...의견...</s>으로도 충분히 의견철회가 가능하지 않나요? 굳이 틀까지 만들어야 할지 의문이 듭니다. -- JERESY 토론 2016년 11월 27일 (일) 17:48 (KST)

{{조건부 찬성}}도 회부합니다. 굳이 변수로 구현할 수 있는 걸 별도의 틀까지 만들어서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 Tursetic 2016년 11월 27일 (일) 17:54 (KST)
말 나온 김에 {{대단히 감사합니다}}도 토론해 보면 좋겠습니다. — Tursetic 2016년 11월 27일 (일) 17:54 (KST)
대단히 감사합니다 틀은 따로 삭토를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찬성과는 완전히 용도가 다르므로 같이 토론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09:31 (KST)
전부 삭제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1월 27일 (일) 17:5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조건부 찬성}}과 {{찬성}}은 이미지부터 다릅니다. {{찬성}}의 변수로 구현하기엔 무리가 있죠. 그리고 {{조건부 찬성}}의 "2" 변수를 어떻게 찬성 틀로 구현할 것입니까? 조건부 찬성은 조건부 찬성 (조건: ○○)과 같이 조건도 표기할 수 있습니다.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1월 28일 (월) 15:05 (KST)
틀:찬성r 삭제 틀:찬성r은 삭제를 지지합니다.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1월 28일 (월) 15:06 (KST)
{{찬성r}}만 삭제 --RhapsoDJ (토론) 2016년 11월 28일 (월) 18:25 (KST)
찬성ㄱ 틀과 조건부 찬성 틀 모두 삭제했으면 합니다. 찬반을 표시하는 건 토론을 명확히 하는 것이며, 조건부 찬성은 단순 의견 등으로 표현 가능합니다. 오히려 토론에서 의견의 수렴만 복잡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28일 (월) 18:31 (KST)
ChongDae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삭제Tursetic 2016년 11월 28일 (월) 18:50 (KST)

찬성r만 삭제 대단히 감사합니다와 조건부 찬성은 사용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5:27 (KST)

@Galadrien: 조건부 찬성이면 몰라도, 대단히 감사합니다 틀은 차라리 {{감사합니다}}에 병합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 Tursetic 2016년 11월 29일 (화) 17:13 (KST)
아, 병합해도 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2:25 (KST)

정보 일단 {{감사합니다}}에 메시지를 임의로 추가할 수 있게 변수를 추가했습니다. -- JERESY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10:46 (KST)

{{대단히 감사합니다}}는 위키백과:삭제 토론/틀:위키감사에서 진행해 주십시오. 이 토론에서는 찬성 관련 틀에 대한 삭제 토론입니다. — Tursetic 2016년 12월 3일 (토) 10:54 (KST)

두 틀을 보존하자는 의견에 각각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조건부 찬성 틀의 두 번째 기능 때문에 틀을 존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냥 찬성 틀을 쓰고 그냥 틀 뒤 본문에 그 조건을 쓰면 될 일입니다. 틀:찬성r15픽셀짜리 이미지에서 원이 살짝 조각난 정도의 차이는 거의 눈에 안 띄고, 틀:찬성과 비교했을 때 한 눈에 의견의 취지를 드러낸다는 틀의 목적을 달성한다고 하기도 힘듭니다. 틀:찬성r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의견을 제시할 필요도 없을 것 같지만, 굳이 틀을 쓰겠다면 틀:취소선이라도 쓰면 됩니다. 애초에 토론을 하면서 이런 의견 틀이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고요. 요약이 필요하면 주장이 한 눈에 들어오도록 글을 잘 쓰면 되죠. --IRTC1015 2016년 12월 5일 (월) 16:20 (KST)

삭제 IRTC1015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19:38 (KST)
전부 삭제Tursetic 2016년 12월 6일 (화) 17:18 (KST)

게이리그[편집]

슈탤돌스[편집]

저명성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기사로도 구글로도 찾아 보기 힘들어요. 포털사이트에 쳐도 안나오고요.. -- 강휘 (토론) 2016년 12월 2일 (금) 17:39 (KST)

중립 출처도 충분하고 문서도 알찹니다. 아직은 지켜볼 필요가 있겠네요. -- JERESY 토론 2016년 12월 4일 (일) 13:07 (KST)
@Jeresy723: 해당 문서 출처 하나하나 확인해보셨나요? 출처라고 할 만한 것이 없어요. 3,4,5번 출처는 멤버 페이스북이니 출처라고 볼 수 없고, 7,8,9는 달랑 뮤직비디오 하나 출연했다는 기사고... 뮤직비디오 출연 하나만으로는 저명도 입증이 안되는 것은 잘 아실테고. 1,2번은 그룹으로서 저명도를 판단할만한 출처가 아니고.. 남는건 달랑 6번 출처인데. 문제가 어떤 포털 사이트를 찾아봐도 해당 내용이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22:21 (KST)
유지 평창올림픽 홍보 음악 작업 참여가 마음에 걸려서. --"밥풀떼기" 2016년 12월 6일 (화) 13:05 (KST)
@밥풀떼기: 아직 "아예" 데뷔를 안한 것 같은데요? 평창 올림픽 음악 참여라고 하는데, 어떤 음악사이트나 어떤 포털사이트를 찾아도 나오지 않아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기사만 하나 뿌린 것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해당 기사를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22:25 (KST)
삭제 올림픽 음원이 도대체 어디에 나와있다는건지... 음원이 발매된 것도 아니고, 해당 기사는 소속사에서 뿌린 것 같은데... 네이버에 '슈탤돌스'라고 쳐도 기사가 달랑 7건이던데, 출처가 없지 않아요? 정식 데뷔를 한 것도 아니고... 찾을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는데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22:26 (KST)
네이버 검색 ..? 해당 그룹에 대한 내용을 어디서 찾아봐야 하죠? ..올림픽 음원은 도대체 어디에?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22:30 (KST)
삭제 올림픽 음원은 아직 발매도 안된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걸린 링크는 아예 서버 관리조차 되지도 않고 있군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조차 찾아볼 수 없습니다. --SVN (토론) 2016년 12월 8일 (목) 16:47 (KST)

틀:위키감사 / 틀:고마워요 / 틀:대단히 감사합니다[편집]

이 틀의 존재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로도 충분히 감사를 표할 수 있지 않나요? --JERESY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10:49 (KST)

고마워요 틀도 회부합니다. 전부 삭제Tursetic 2016년 12월 3일 (토) 10:52 (KST)
전부 유지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2월 3일 (토) 10:52 (KST)
@Jason6494: 이유는요? 생성자라서요? -- JERESY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10:54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틀:찬성r에서 진행 중이던 {{대단히 감사합니다}}를 이쪽으로 옮겨 옵니다. — Tursetic 2016년 12월 3일 (토) 10:56 (KST)

@Jeresy723: 각 틀의 용도를 봅시다.
  • 대단히 감사합니다 틀은 제가 만든 것은 아닙니다만, 사실 {{감사합니다|대단히}}로 구현하기 보다는 {{대단히 감사합니다}}를 사용하는 게 훨씬 더 편리합니다.
  • 고마워요 틀은 감사를 표명하는 건 맞습니다만, 감사합니다 틀과는 달리 자신이 제안한 어떤 안건에 대해 관리자가 {{완료}} 틀을 달아서 안건을 적용시킬 경우 그 관리자에게 감사를 표하는 즉 특정 용도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감사합니다 틀과 이미지도 다릅니다. 용도가 다르니까요.
  • 위키감사 틀은 감사 메시지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에 추가하는 게 아니라 "감사합니다" 대신으로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이죠.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2월 3일 (토) 11:06 (KST)
@Jason6494: {{감사합니다}}도 "감사합니다" 대신에 다른 문구를 추가할 수 있도록 변수가 지정되어있습니다. -- JERESY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11:08 (KST)
@Jeresy723: 응답이 없으면 한 번 더 핑을 하든지 사토에 글을 남기세요. 되돌리기하면서 편집 요약에 글 쓰지 마시고요.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2월 3일 (토) 11:1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기능 중복이 심한편인것 같긴합니다. 결국 그림 및 스마일을 추가적으로 넣는 용도인데, 이모티콘도 좋지만, 어떠한 점에서 감사한지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그 사람을 칭찬하거나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 더 의미 있지 않을까요? --이강철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13:49 (KST)

개인적으로는 감사는 틀보다는 좋은 말로 하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분당선M (토론) 2016년 12월 4일 (일) 23:59 (KST)

두 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 Jeresy 2016년 12월 5일 (월) 16:00 (KST)
삭제 저 역시도 감사는 틀이 아닌 말로 하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19:3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사용자를 칭찬하는 백:반스타가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19:50 (KST)

회순왕후[편집]

이 문서는 2012년 1월 1일 제가 생성한 문서입니다. 그동안 위키백과 활동을 하면서 나름 여러 왕실 인물 문서에 기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문서만큼은 제가 생성했음에도 문서 내용 및 유지 여부에 의구심이 들어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회부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고려사 열전 등에 반드시 왕후나 후궁은 1회 이상 언급이 되기 마련입니다. 심지어 생애에 대한 기록이 없어도 그 이름만이라도 반드시 기록합니다. 그러나 회순왕후 및 그 아버지라는 소계령은 정사 고려사 및 고려사절요에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검색결과 1, 검색결과 2
  • 정사에 등장하지 않아도 다른 당대 기록에 언급되는 인물들도 있으나, 회순왕후나 소계령은 그런 당대 기록이 전혀 없습니다. 현재 위 인물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은 해당 가문(진주 소씨) 종친회 및 카페 뿐입니다.
  • 진주 소씨 측 자료에 의하면 소계령은 헌종의 국구로서 진산부원군에 책봉되었다고 하는데, 정사 고려사에서 부원군이라는 작위는 일반적으로 고려 충선왕 이후에나 등장합니다.

다만 제가 검색한 것들이 대부분 인터넷 중심이기 때문에 혹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 삭제 토론에 우선 회부합니다. 또 삭제로 결론이 날 경우, 문서 연결 및 일부 틀 정리 등은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Lee Soon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18:56 (KST)

펌프 잇 업의 음악 목록 (2)[편집]

과거에 한번 삭제되었던 문서였으나(위키백과:삭제 토론/펌프 잇 업의 음악 목록) 다시 복구된 문서입니다. 하지만 문서 대부분이 독자연구성이 짙은 문서이며, 또한 단순한 리듬게임의 수록곡 목록이 등재 가능한 문서인지는 의문입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16년 12월 5일 (월) 19:15 (KST)

삭제 내용 대부분이 독자 연구로 보입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19:36 (KST)
삭제 차라리 삭제가 제일 나을 듯 하네요... 다시 생성하면 또 독자연구성 문서가 생성될 여지가 있어 다시 생성하지 못하게 아예 보호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배한우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21:46 (KST)
@배한우: 그건 아니지요. 등재 기준이 확보된다면 추후 문서는 얼마든지 생성할 수 있습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21:55 (KST)
@Lee Soon: 등재 기준이 확보할 가능성이 적어서 제안한 것입니다.--배한우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22:21 (KST)
삭제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13:39 (KST)
삭제 -- Jeresy 2016년 12월 6일 (화) 17:10 (KST)
@Jeresy723: -- 이번엔 삭제 후에 독자연구성 문서가 재생성될 가능성이 높고, 등재 기준이 확보할 가능성이 매우 적어 보호해야할 것 같습니다.--배한우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17:18 (KST)
@배한우: 섣불리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단 지켜보는 편이 나을 듯 합니다. -- Jeresy 2016년 12월 6일 (화) 17:32 (KST)

오치아이 미치히사[편집]

등재 기준에 부합하지 않고 출처 또한 불분명하며 무엇보다 실존인물인지 불명확하기에 삭제 토론을 개최합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01:38 (KST)

삭제를 원치않으시는 분은 문서가 삭제되지말아야할 근거를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01:40 (KST)
영어판에도 생성되어 있고 그걸 옮겨온 것으로 보이는데 삭제할 사유가 정확히 어떤 건가요? --"밥풀떼기" 2016년 12월 6일 (화) 01:52 (KST)
영어판을 무분별하게 옮긴 부분이 첫번째 삭제 이유이며 일본판에는 이사람을 찾아 볼 수가 없었으며 저명성 여부도 불투명합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04:21 (KST)
단순히 영어판을 옮겼다와 일본판에서 찾아볼수 없다가 삭제 사유라면 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일본어판에 있느냐 없느냐와 상관없이 영어판에서 얼마든지 충분히 생성될 수 있는 것이고 그걸 여기로 옮겨오는것도 삭제 사유엔 해당되지 않을 텐데요. 해당 문서에 출전 기록까지 밝혀져 있는데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밥풀떼기" 2016년 12월 6일 (화) 12:53 (KST)
게다가 일본어판에서 찾아볼 수 있네요. 도리니 스네에몬 문서에서 이 사람의 행적에 관해 짧게 언급됩니다. 단독 문서로 등재만 안됐을뿐 그 존재는 확인됩니다. --"밥풀떼기" 2016년 12월 6일 (화) 13:01 (KST)
존재입증이 확정되었다하더라도 그 내용은 영어판에서 서술된거라 한국판에서 그대로 차용할만한지 의문입니다. 책 어느부분에 서술되어있는지 설명도 되지않은 채 단지 책 제목만으로 출처표시가 되었으니요. 그리고 영어판에 적힌 출처에 대한 신뢰성이 있는지도 미지수입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17:41 (KST)

양경숙[편집]

삭제해야 하는 이유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10.106.1.153(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Neoalpha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끝에 --~~~~를 달면 서명이 됩니다.

  1. 검증되지 않은 경력으로 새로운 경력을 만들었다.
  2. 경력사항에 있는 대부분의 항목이 본인이 소유한 업체이다.
  3. 이미 사기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양식에 맞게 수정.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19:4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명성 있는 사람인가요?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6일 (화) 23:4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