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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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8년 10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을 시작할 때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알림}} 틀 등을 이용하여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삭제 토론을 발의하기 전에 먼저 다른 대안이 없는지 살펴봐야 하며, 정책에 명시된 대로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삭제 토론의 진행

  •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판단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발의자는 삭제 토론에 회부한 이유와 원하는 결과의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또한 삭제 토론의 중립성을 위해, 발의자는 삭제Symbol keep vote.svg유지 등의 투표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하나의 삭제 토론에 일반 문서 둘 이상을 회부할 수 없습니다. 내용이 완전히 같은 문서는 예외입니다.
  • 문서의 '질'이 낮거나 '양'이 적다는 의견은 삭제 사유로 인정되지 않으며, 기여자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보강 여부'에 따른 조건부 유지/삭제 의견도 성립할 수 없으며, Symbol arrow up.svg개정 의견은 Symbol keep vote.svg유지 의견에 속합니다.

삭제 토론의 종결

  • 삭제 토론은 관리자가 종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이동, 넘겨주기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 관리자는 삭제 토론 발의 조건을 만족시키지 않는 삭제 토론을 총의 없이 기각할 수 있습니다.
  • 장기 미완료 토론의 경우 총의 없음으로 일반 사용자가 종결 가능합니다.

새로운 삭제 토론을 시작하려면, 해당 문서의 상단에 {{풀기:삭제 토론}} 이라고 적어 주세요. 이 때 나오는 안내문의 지시대로 삭제 토론 페이지를 만들면 됩니다.

만약 종결된 삭제 토론이 존재하고 있거나 토론에 부칠 항목이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는 {{풀기:삭제 토론|열고자 하는 삭제토론방 이름}}을 이용하면 됩니다.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문서의 복구에 대한 토론은 복구 토론을 확인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나무라이브[편집]

나무라이브가 나무위키에서 접근성이 좋은 사이트이지만, 나무라이브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루는 2차 출처가 있는지 의심됩니다. 또한 이 문서에 개인 의견도 일부 포함된 것 같으며, 나무위키의 '나무라이브' 문서에서 허가 없이 복사한 내용도 확인하였습니다. 따라서 본 문서를 삭제하는 것은 어떨까요? --Suneungsiheom (토론) 2018년 9월 2일 (일) 09:24 (KST)

2차 출처가 필요한지 몰랐네요....--Jayu0512 (토론) 2018년 9월 2일 (일) 09:40 (KST)
삭제하지 말고, 나무위키에서 복사한 내용과 독자연구만 지우죠--Jayu0512 (토론) 2018년 9월 2일 (일) 09:42 (KST)
저명성이 없어도 넘겨주기는 가능하지만 저작권 침해로 문서 삭제 후 넘겨주기를 제안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202:e7f3::cf8:90b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저작권을 침해한 부분은 현재 삭제되었으니, 문서를 삭제한 후 나무위키로 넘겨주기를 제안합니다. --Suneungsiheom (토론) 2018년 9월 2일 (일) 11:14 (KST)
동감합니다. 나무위키 문서에서 언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9월 2일 (일) 12:21 (KST)
나무위키에 병합 저작권 침해 부분은 특정판 삭제 신청 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2일 (일) 12:40 (KST)
나무위키에 병합--커뷰 (토론) 2018년 9월 11일 (화) 17:17 (KST)
나무위키에 병합 --인피니티 건틀렛 (토론) 2018년 9월 12일 (수) 05:21 (KST)

ADHD 진단 시스템[편집]

해당 문서가 문서 등재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다는 점에 대해 이견이 있어 삭제 토론에 회부하게 되었습니다. 토론:ADHD 진단 시스템도 같이 참조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2일 (일) 18:02 (KST)

남기원[편집]

등재 기준 미달이라고 생각합니다. --Gcd822 (토론) 2018년 9월 3일 (월) 20:42 (KST)

개인적으로도 등재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니 삭제 찬성합니다. - by GNWN #Talk #Contribution 2018년 9월 3일 (월) 20:52 (KST)

일단은 준석이들[편집]

본 문서가 문서 등재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다는 의견에 이의가 제기되어 삭제 토론을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토론으로 토론:일단은 준석이들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4일 (화) 22:44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토론에서 다 결론난 부분이네요. --"밥풀떼기" 2018년 9월 9일 (일) 06:35 (KST)

섬돌향린교회[편집]

소규모 교회이나 동성애, 성전환 건으로 지명도가 있어 삭제대상인지 등재대상인지 애매합니다 --223.53.26.230 (토론) 2018년 9월 18일 (화) 22:36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언론 등을 통하여 큰 화제가 되었던 교회입니다. --trainholic (T, C) 2018년 10월 10일 (수) 02:26 (KST)

사법 농단[편집]

사전적 의미의 두 단어의 조합일 뿐, 독립적인 문서로 성립 이유가 부족합니다. 본 단어의 정의를 위해 언급된 출처도 작성자가 국정 농단 기사를 독단적으로 해석한 독자연구성 정의에 불과하며, 타 언어판에도 굳이 이런 개념에 대한 정의가 따로 없습니다. '국정 농단'이란 문서가 따로 없듯이, 일반적인 정의가 필요한 사회 현상이라기 보다는 해당 이슈에 국한된 문서로 충분하다고 보며, 이와 관련 이미 양승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이란 문서가 있습니다. --130.126.255.228 (토론) 2018년 9월 20일 (목) 07:10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주제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위배되지 않고, 본문서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에 따라서 아래 기본적인 세가지 기준에 적합한 문서 입니다.
삭제 특정 사건 외에는 포괄적으로 쓰이는 용어가 아닙니다. 국정 농단도 이 문서 작성자가 마찬가지로 독자연구성으로 작성한 문서로 삭제 대상이라고 봅니다. --인피니티 건틀렛 (토론) 2018년 9월 20일 (목) 16:10 (KST)
삭제 인피니티 건틀렛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고려 (토론) 2018년 9월 20일 (목) 17:03 (KST)
제한된 주제 안에서 검사한 글 위키백과 등재 기준에 적합한 문서에 대한 부당한 공격 인피니티 건틀렛 의견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에서의 독자연구 금지 항목에서의 근거를 갖는것이 아니고 "개인적인" 생각에 독자 연구라고 우겨서 문서를 삭제 해야 한다면 이것은 문서 훼손이 아니겠습니다. 신뢰 할수 있는 출처 가 수백가지 이상의 근거가 국내 모든 주요 언론 KBS MBC SBS 방송사와 조선 일보 중앙 일보 동아 일보 등 국내의 모든 주요 언론에서 수백번 이상 언급, 이것은 최소한 5가지 이상 근거로 포함되면 독자연구 금지 에서 제외 되는것이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다음 위키백과 사용자: 화연님의 국정 농단에 기재한 의견에 관련하여, (상호 관련된 부분이므로) 다음과 같이 일부분을 인용하여 정리하면 , 즉, "해당 단어가 해당 이슈에 국한된것은 사실로 봐도 무방" 하다고 생각을 할수 있지만, 실제로 "사법 권력"을 개인적으로 사유화 하여 사용하는 일이 기존에 사법부에서 수십년간 지속되어 왔습니다. 또한 이것이 외부로 밝혀 지면서, 현재 쓰이는 빈도가 상당하므로, "사법 농단 청산"을 위해서는 해당 단어의 정의를 국민들이 이해하는것이 필수적이라고 확신합니다.

관련된 내용을 다시 정리를 하면,

  • 지속되는 영향: "사법농단"은 최근에 이르러서까지 국정 농단과 함께 회자되며, 이는 현재 진행형인 교훈을 이끌어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30분 단위로 사법 농단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기사가 나올 정도입니다.
  • 지리적 범위: 사법 농단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법치 질서 문란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사법 농단에 관련하여 전국의 법원공무원 3천 4백여 명의 서명으로 형사 고소 고발장이 검찰에 접수 되었고, 전국의 법학교수 137명 성명서를 접수하는등 지리적 범위의 자격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보여집니다.
  • 보도 깊이: 그것이 알고 싶다 KBS 및 MBC 방송등 수많은 메이져 뉴스 매체가 집중분석한 바 있습니다. 다만, 등재된 내용만을 보면 비슷한 맥락인 스모킹 건과 같이 명확, 간략한 설명을 보완하는것은, 위키러 분들 손길을 어루만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출처의 다양성: 사실 출처는 무궁무진합니다. 30분에 한 번씩 사법농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기사가 나올 정도입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8년 9월 20일 (목) 19:27 (KST)
"해당 단어가 해당 이슈에 국한된것은 사실로 봐도 무방"하다고 인정하셨는데 그러면 그냥 양승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한 넘겨주기로 만드는 게 낫지 않나요? 사법 파동처럼 사법 농단이라 부를 수 있는 사건이 여러 개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경우 별도 문서로 존재하는 것은 중복입니다. Bluemersen (+) 2018년 9월 20일 (목) 22:34 (KST)
제한된 주제 안에서 검사한 글 5차걸친 사법 파동은 사법 농단의 일부상기에 제안하신, 사법 파동 내용을 다시 읽어보고 상기 앞서 제가 "사법 농단" 기존에 발생 한 사건들을 보완하여, 앞서 토론 내용을 추가보완 하였으니 양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즉 현재까지 무려 5차 사법 파동중 최근 사건이 이번 양승태 사법 농단이듯이, 1차-4차 걸친 수많은 사법 파동 즉 인간에게 인간이 죄를 결정 지을수 있는, 때로는 사람의 목숨도 죽이고 살릴수 있는 사법부 권력의 능력에 견줄수 있을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뇌물"을 받고 "재판 거래"하는등등 개인적으로 사유하는 행각이 수십년이 지속되면서 청산되지 못하였으며, 결국은 썩어 문드러 지고 악화 되면서 사법 파동 에서 "사법 농단"으로 확대 된것 아닙니겠습니까? 5차에 걸친 국가의 사법권을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행각들즉 사유화 하려던 것 행각 사법 파동 들 역시도 큰 틀에서 보면, 사법 농단 이므로, 사법 파동과 구분하여 "사법 농단"은, 향후 대한민국 역사에서 청산 되기 위해서, 간략히 정의하는 최소한 토막글 문서로 "유지"하는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Goodtiming1788 (토론) 2018년 9월 25일 (화) 20:23 (KST)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일 뿐이지, 님의 주장처럼 '대한민국 역사에서 특정 문제를 청산하기 위해서'와 같이 어떠한 교화 목적이라든지 프로퍼갠다 목적으로 있는 게 아닙니다. 위키백과 규정 뿐만 아니라 본연의 목적에 대해서도 굉장히 잘못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130.126.255.228 (토론) 2018년 9월 27일 (목) 07:20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Bluemersen님의 의견에 일정 부분 동일합니다. 삭제는 과하다고 보고, 조치를 하더라도 넘겨주기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8년 9월 25일 (화) 05:51 (KST)
삭제 위키백과는 독자연구 국어사전이 아닙니다.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18년 9월 21일 (금) 14:24 (KST)
제한된 주제 안에서 검사한 글 위키 백과에 등재된 예를 들면, 게임 캐릭터 관련, 위키 백과 등재 규정에 어긋난 "근거자료" 조차 없는 수많은 토막글들 (에포나 (젤다의 전설), 미드나,가논돌프 ) 에 대해서는 유지를 해야 하고, 대한민국의 경제, 정치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주며 수십개이상의 근거를 포함한, "위키백과 규정"에 적합한 글에 대해서, 위키 백과 "사용자의 취향" 이나, 사법농단 또는 국정 농단 에 대한 이해 관계자등의 요구로 인해서 위키백과에서 글이 "유지" 되는것 반대하는것, 이것은 내로 남불이며 "이중적인 잣대" 이므로, 기존 "위키 백과 정책에 위반"하여, 근거자료들없이 기록된 수많은 토막글들 조차 유지 되듯이, 최소한 본글은 "위키 백과 정책"에 적합하므로 유지 되어야 할것입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8년 9월 21일 (금) 15:03 (KST)
삭제 특정한 사건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음. --67.167.0.189 (토론) 2018년 9월 22일 (토) 18:31 (KST)
제한된 주제 안에서 검사한 글미국 Chicago 의 유동 아이피를 사용자가, 기존의 위키 피디아에서 삭제 되어야할 규정 위반 글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위키 백과 규정에 적합한 이문서를 공격하는것은 기존의 기득권의 본 제목에, 대한 이해 관계자 로써, 자신의 성향에 적합하지 않은 문서를 위키 피디아에서 없도록 하려는것으로 보입니다. 유동 아이피 사용자로써 처음 위키 피디아 편집을 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삭제 신청을 하는것등 경험이 많은 사용자의 방법을 알고, "김치" 문서를 형식적으로 편집하는등... 기존의 위키 피디아 계정을 감추기위해서 유동아이피로 자신의 아이덴티디를 숨기고, 공격하는 것등은사법 농단에 이해 관계자 인듯한 정황이 보입니다. 또한 특정 사건에만 쓰인다는것 역시 개인적 견해 일뿐입니다. 즉 위키피디아 문서 생성 기준이 정치,사회,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주는 파급 효과가 큰 "저명성" 있는 주제들에 대해서 신뢰 할수 있는 근거를 통해 문서가 생성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님비(NIMBY)와 핌피(PIMFY) 등역시도 특정한 주제 이지만, 해당 주제가 사회에 주는 영향이 크기때문에 위키피디아에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상기 예를 들은 사회 전반 주는 영향이 큰 "저명성"도 없고, "근거 자료"도 없는 독자 연구성, 위키 백과 규정위반의 수많은 "게임 캐릭터"등 Article 등이 먼저 삭제 되어야하며, 본 규정에 적합한글은 유지 되어야 할것입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8년 9월 23일 (일) 13:58 (KST)
삭제 단일 사건 외에는 통용되는 개념이 아니므로 위키백과에 등재하기에 부적절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9월 24일 (월) 17:48 (KST)
제한된 주제 안에서 검사한 글 사회적 큰 이슈는 유사한 주제글 위키백과에 다수 존재: 기존의 국정 농단 으로 인해서 국가 경제가 파탄이 되고, 경제 정책 불안정도가 20년이내 최악으로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즉 국가의 기반을 뿌리채 흔들었던 이슈였습니다. 이것에 견주어, 사법 농단 역시도 수천명의 피해자들이 사법 농단 청산을 외치면서 대법원 앞에서 항의 집회를 하는등, 사법 농단은 국가의 질서를 근본 뿌리를 흔드는 엄청난 사건 이므로, 본 사법 농단에 대한 요약과 간략한 예를 들은, 토막글 분량의 내용은 위키 백과 등재에 적합 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위키백과에서도 이슈가 된 단일 사건에서도 사회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큰 사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관련된 제목이 존재하며, 특히 해당 제목은 해당 용어의 정의와 예제를 들은것이므로, 기존의 위키 백과 문서를 예를 보면, "간략화"하여, "유지"하는것이 적절한 문서로 생각됩니다. 예제: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시민 촛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등 상당히 많은 문서들이 중요한 이슈에 대해서는 관련된 주제어에 대한 위키백과 글들이 있는것처럼, 삼성등 재벌 기업가는 죄를 져도 풀려나는, 유전 무죄 무전 유죄의 악한 풍토가 사라지고, 범죄인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국가의 근본적인 질서와 뿌리를 이루는 사법부의 정의 바로 잡기 위해서 Symbol keep vote.svg유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Goodtiming1788 (토론) 2018년 9월 25일 (화) 18:59 (KST)
의견 토론에 개입해 총의를 교란시켜 차단 당한 다중 계정들의 의견에 취소선 적용하였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9월 29일 (토) 13:39 (KST)
삭제 특정 사건을 지칭할 뿐, 일반적으로 쓰이는 용어가 아닌 것 같네요. --문어쩝쩝이 (토론) 2018년 10월 10일 (수) 01:27 (KST)

국정 농단[편집]

위에 사법 농단 문서와 마찬가지로, 특정 사건 외에는 포괄적으로 쓰이는 용어가 아니고 사전적 정의 외에는 백과사전에 기술할 만한 것이 없는 작성자의 독자연구성 문서입니다. --인피니티 건틀렛 (토론) 2018년 9월 20일 (목) 16:14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작성자의 독자연구성 문서주제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위배되지 않고, 본문서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에 따라서 아래 기본적인 세가지 기준에 적합한 문서 입니다. "작성자의 독자연구성 문서" 라는것은 인피니티 건틀렛님의 독자적인 판단이며,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 따른 근거에 따르면, 확인 가능한 근거자료들이 있는것을 "작성자의 독자연구성 문서" 로 하는것은, 고의로 해당 문서 자체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일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시지 마시고 근거를 갖고 주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Symbol keep vote.svg유지 해당 문건은 위키 백과의 사건에 관한 지침에 위배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정 사건 외에 쓰이는 용어가 아닌 것은 사실로 봐도 무방하지만, 쓰이는 빈도가 상당하다면 그 빈자리조차 매울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확신합니다.
  • 지속되는 영향: 국정농단은 지금에 이르러서까지 회자되며, 이는 현재 진행형인 교훈을 이끌어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30분 단위로 국정농단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기사가 나올 정도입니다.
  • 지리적 범위: 국정농단 과정에서 최순실(현 최서원)은 지역에 불문하고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후 사건은 촛불집회로까지 연결되니 지리적 범위의 자격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보여집니다.
  • 보도 깊이: 궁금한 이야기 와이 등 수많은 매체가 집중분석한 바 있습니다. 다만, 등재된 내용만을 보면 비슷한 맥락인 스모킹 건과 같이 명확, 간략한 설명이 없다는 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추후 수정 예정이 있으신 분께서는 정확한 파악을 거쳐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출처의 다양성: 사실 출처는 무궁무진합니다. 30분에 한 번씩 국정농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기사가 나올 정도입니다. 화연 (토론) 2018년 9월 20일 (목) 19:19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화연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8년 9월 25일 (화) 05:20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사법 농단에 올린 의견과 같은 이유로 넘겨주기 또는 삭제 의견입니다. 물론 국정 농단이 널리 쓰이는 단어이지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지칭하기 위해서만 사용되는 단어라면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이 적절한데, 미국을 미합중국이라고도 부른다고 미국 문서와 미합중국 문서를 별도로 두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만약 국정 농단이 해당 사건 이외의 다른 사건을 의미하는 말로도 널리 쓰인다면 동음이의어 문서로 만들거나 별도의 문서로 둘 수도 있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넘겨주기 처리해야 합니다. 또한 위키백과:넘겨주기에 따르면 넘겨주기 문서는 표제어와 일대일 대응해야 하는데 개인적 의견으로는 일반 명사로서 국정 농단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일대일 대응하는지는 다소 의문이 있습니다. Bluemersen (+) 2018년 9월 20일 (목) 22:50 (KST)

삭제 위에 사법 농단 삭제 토론 발의와 마찬가지 이유로 삭제 의견입니다. --130.126.255.228 (토론) 2018년 9월 21일 (금) 00:34 (KST)

삭제 위키백과는 독자연구 국어사전이 아닙니다.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18년 9월 21일 (금) 14:25 (KST)

제한된 주제 안에서 검사한 글: 위키 백과 등재 기준 적합: 기존에 등재된 다른 글들의 예를 들면; 게임 캐릭터 관련, "위키 백과 등재 규정"에 "어긋난 근거자료" 조차 없는 수많은 토막글들 (에포나 (젤다의 전설), 미드나,가논돌프 ) 에 대해서는 유지를 해야 하고, 대한민국의 경제, 정치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주며 수십개이상의 근거를 포함한, 위키백과 규정에 적합한 글에 대해서, 위키 백과 사용자의 취향이나, 사법농단 또는 국정 농단 에 대한 이해 관계자등의 요구로 인해서 위키백과에서 글이 "유지" 되는것 반대하는것, 이것은 내로 남불이며 "이중적인 잣대" 이므로, 기존 위키 백과 정책에 위반하여, 근거자료들없이 기록된 수많은 토막글들이 유지 되듯이, 최소한 본글은 위키 백과 정책에 적합하므로 유지 되어야 할것입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8년 9월 21일 (금) 15:03 (KST)

계속해서 사건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등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계신데 그 사건은 이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용어가 특정 사건을 지칭하기 위해서만 쓰인다면 넘겨주기가 적절하며 같은 사건을 다른 이름으로 등재하는 것은 중복이라고 위에서 의견 드렸습니다. 국정 농단이 단순히 널리 쓰는 단어라 등재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거라면 백:아님#낱말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장의 정당화를 위해 총의 없이 임의로 지침을 수정하신 것(특:차이/22449868)은 유감입니다. Bluemersen (+) 2018년 9월 21일 (금) 15:59 (KST)
  • 해당 위키백과 "신규 문서 생성의 지침" 내용은 기존 내용이 다소 장황하게, 세가지 내용이 애매하게 적힌것이었던것을, 명확하게 세가지 라고 요약을 한것 뿐 입니다.

즉 이것을 무슨 새로운 내용이 추가 되거나 있던 내용을 마치 삭제 한것처럼 커다란 변경 사항이 발생 된것처럼, 모함성 글을 쓰시는것에 유감 입니다. 참조로 영어 위키피디아에 일만회이상의 엄청난 기여를 하는 한국분들에 비하면 적은 양이지만, 저는 영문 위키피디아 편집에 대해서, 한글 위키백과보다 더욱 많은 양을 편집 하고 있습니다. 영어 위키피디아의 편집 기준이 더욱 엄격 하며, 위키백과 문서 생성 및 편집 기준에 적합한, 위키피디아의 국제적 기준에 대해서 필수적인 내용은 이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기 예를 들은 근거 자료들없이 기록된 수백가지 이상 위키백과의 규정에 위반된 근거 자료 없이 등재된 글들은, 영어 위키피디아 에서의 국제적인 위키피디아 규정에 따르면, "Speedy deletion process" 에 따라 몇시간 안에 모두 삭제가 되었을 글 입니다.(다만 영어 위키피디아에서는 급여를 받는 Administrator 분들 포함 수백명의 Administrator 분들이 있는 반면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분들은 일하시는것에 대해서 "급여"를 받는것 전혀 없이,완전히 순수한 "자원 봉사"차원에서 일을 하시는 적은 숫자의 관리자 분들이 참으로 많은 노고를 해주시고 있는것이, 영어 위키피디아와 한국어 위키백과의 차이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위키피디아 규정 위반"에 따른 삭제되어야 할 수백가지이상 글들은 버젓이 남아 있고, 규정에 근거하여, 수십가지 이상 신뢰할수 있는 근거를 포함하여, "위키피디아 규정"에 적합 하게 작성된 글이, 몇몇 사용자들의 취향 또는, 해당 표제글과의 이해 관계등으로 인해서, 공격을 받는것은 unfair 하다고 생각 합니다.Goodtiming8871 (토론) 2018년 9월 21일 (금) 21:42 (KST)

삭제 특정한 사건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음. --67.167.0.189 (토론) 2018년 9월 22일 (토) 18:33 (KST)

제한된 주제 안에서 검사한 글미국 Chicag 의 유동 아이피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기존의 위키 피디아에서 삭제 되어야할 규정 위반 글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위키 백과 규정에 적합한 이문서를 공격하는것은 기존의 기득권의 본 제목에, 대한 이해 관계자 로써, 자신의 성향에 적합하지 않은 문서를 위키 피디아에서 없도록 하려는것으로 보입니다. 유동 아이피 사용자로써 처음 위키 피디아 편집을 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삭제 신청을 하는것등 경험이 많은 사용자의 방법을 알고, "김치" 문서를 형식적으로 편집하는등... 기존의 위키 피디아 계정을 감추기위해서 유동아이피로 자신의 아이덴티디를 숨기고, 공격하는 정황이 보입니다. 또한 특정 사건에만 쓰인다는것 역시 개인적 견해 일뿐입니다. 즉 위키피디아 문서 생성 기준이 정치,사회,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주는 파급 효과가 큰 "저명성" 있는 주제들에 대해서 신뢰 할수 있는 근거를 통해 문서가 생성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님비(NIMBY)와 핌피(PIMFY) 등역시도 특정한 주제 이지만, 해당 주제가 사회에 주는 영향이 크기때문에 위키피디아에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상기 예를 들은 사회 전반 주는 영향이 큰 "저명성"도 없고, "근거 자료"도 없는 독자 연구성, 위키 백과 규정위반의 수많은 "게임 캐릭터"등 Article 등이 먼저 삭제 되어야하며, 본 규정에 적합한글은 유지 되어야 할것입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8년 9월 23일 (일) 13:58 (KST)

삭제 단일 사건 외에는 통용되는 개념이 아니므로 위키백과에 등재하기에 부적절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9월 24일 (월) 17:49 (KST)
제한된 주제 안에서 검사한 글 사회적 큰 이슈는 유사한 주제글 위키백과에 다수 존재: "국정 농단"으로 인해서 국가 경제가 파탄이 되고, 경제 정책 불안정도가 20년이내 최악으로 떨어지는등 국가의 기반을 뿌리채 흔들었던 이슈였습니다. 대부분의 국민은 평생을 뼈빠지게 일을 해도 집 장만하기 어렵고, 젊은 이들은 취업걱정에 밤을 세워 공부하지만, 국정 농단으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는 수만명의 국민들이 집을 사고, 평생을 먹고 살수 있는 금액인, 35조 원의 엄청난 액수 입니다. [1] 위키백과에서도 이슈가 된 단일 사건에서도 사회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큰 사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관련된 제목이 존재하며, 특히 해당 제목은 해당 용어의 정의와 예제를 들은것이므로, 기존의 위키 백과 문서를 예를 보면, "간략화"하여, "유지"하는것이 적절한 문서로 생각됩니다. 예제: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시민 촛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등 상당히 많은 문서들이 중요한 이슈에 대해서는 관련된 주제어에 대한 위키백과 글들이 있습니다. Goodtiming1788 (토론) 2018년 9월 26일 (수) 18:11 (KST)
의견 토론에 개입해 총의를 교란시켜 차단 당한 다중 계정들의 의견에 취소선 적용하였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9월 29일 (토) 13:40 (KST)
삭제 특정 사건을 지칭할 뿐, 일반적으로 쓰이는 용어가 아닌 것 같네요. --문어쩝쩝이 (토론) 2018년 10월 10일 (수) 01:27 (KST)

고윤기[편집]

위키백과에 등재하기엔 저명성이 부족한 인물 같습니다.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18년 9월 21일 (금) 14:22 (KST)

삭제 저명성 부족. --67.167.0.189 (토론) 2018년 9월 22일 (토) 18:33 (KST)

문재인의 별명[편집]

분류: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동문[편집]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가 곧 본교이며, 송도와는 단일교지로서 4년 송도 학과와 구별할 필요가 없으며, 설령 단일교지가 아닌 제1캠-제2캠 체제인 대학이라도 한국 특성상 캠퍼스에 따른 동문 분류를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주캠퍼스(원세대)는 분교로 다른 학교로서 연세대 분교 출신이 본교 행세를 하면 학력 사칭으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가 되어 비난을 받게 되는 등 해당 분류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달음 (토론) 2018년 9월 22일 (토) 16:58 (KST)

연세대학교 총장 또한 하나의 연세가 아니라는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기사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달음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삭제 과도한 분류입니다. 분교가 아닌 한 캠퍼스별 분류는 불필요합니다. Bluemersen (+) 2018년 9월 22일 (토) 22:00 (KST)
삭제 저도 과도한 분류라고 봅니다. --인피니티 건틀렛 (토론) 2018년 10월 2일 (화) 00:20 (KST)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