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삭제요청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6년 9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단축:
백:삭토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을 시작할 때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알림}} 틀 등을 이용하여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판단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발의자는 삭제 토론에 회부한 이유와 원하는 결과의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또한 삭제 토론의 중립성을 위해, 발의자는 삭제유지 등의 투표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새로운 삭제 토론을 시작하려면, 해당 문서의 상단에 {{풀기:삭제 토론}} 이라고 적어 주세요. 이 때 나오는 안내문의 지시대로 삭제 토론 페이지를 만들면 됩니다. 만약 종결된 삭제 토론이 존재하고 있거나 토론에 부칠 항목이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는 {{풀기:삭제 토론|열고자 하는 삭제토론방 이름}}을 이용하면 됩니다.

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이동, 넘겨주기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장기 미완료 토론의 경우 총의 없음으로 일반 사용자가 종결 가능합니다.)

문서의 복구에 대한 토론은 백:복구 토론을 확인해 주십시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노무현 비하 합성물[편집]

관세청 고객지원센터[편집]

사라 (1984년)[편집]

해당 인물에 대한 정보를 한국어 웹사이트를 포함한 중국어 웹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16:07 (KST)

바이두백과[1]에 등재되어 있고, 노래 제목 등을 검색해보면 유트브에서도 보이긴 합니다. 가짜 문서는 아닌듯 싶고 백:문서 등재 기준 (음악)에 맞춰 판단해야 할 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16:46 (KST)
유지 위 ChongDae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0:28 (KST)
유지 --"밥풀떼기" 2016년 9월 11일 (일) 11:17 (KST)
유지 ChongDae님의 의견과 같습니다.--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6일 (금) 08:06 (KST)

틀:불확실[편집]

이 틀은, 오래전 영어판에서 사용되었던 분류가 번역되어 사용되었던 틀입니다. 하지만 영어판에서는 이미 2009년 장대한 토론을 거쳐 삭제에 이르렀습니다. 영어판을 따라가자는 건 아닙니다만, 이 틀의 '존재 의미'에 대해 잘 모르겠습니다. 과거에 완료가 된 일이 아니면 모두 해당 틀이 설명하는 불확실이며, 제품으로도 이미 '출시가 완료된 제품'을 제외하면 당연히 '출시될 예정인 제품'이겠죠. 이러한 수많은 문서에 해당 틀을 다 일일이 달아 '미래 제품'이라는 걸 표시하며 '내용이 수정될 수 있다라는 것'을 굳이 알려야할 의무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내용으로 이미 미래에 출시될 예정 혹은 행해질 사건을 이미 명시하고 있으며, 이건 당연히 계속해서 수정될 수 있다는 의미겠죠. '수정될 수 있다.'라는 것을 일일이 틀로 표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백과사전으로서 당연히 문서가 수정되고, 추가되고, 그러는 것은 당연하며, 하물며 '미래 제품'이 아니더라도 '과거 제품'도 갑자기 스핀오프나 재발매 등으로 과거 제품 문서도 얼마든지 수정이 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게다가, 분류인 분류:예정의 하위 분류로 설정하여 얼마든지 분류로 가능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8월 14일 (일) 22:1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중립 글쎄요. 유지시키거나 삭제해도 불편한 건 없습니다. 다만 틀:불확실을 없앨 경우에는 이 틀을 가지고 있는 문서는 대대적으로 수정해야한다는 점이 문제이죠. Qwe1230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9:50 (KST)
불편할건 없다라는 건 결국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귀하가 유지 의견은 아니시지만, 대대적으로 수정해야하기 때문에 유지해야한다라는 건 받아드릴 수 없는 의견입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09:49 (KST)
아차, 그런 뜻이 아닙니다. 오해를 하셨군요. 대대적으로 수정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지, 찬성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일단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에서 중립으로 바꾸겠습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16:29 (KST)
삭제 존재 의미가 없네요.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09:35 (KST)
중립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8월 18일 (목) 10:29 (KST)
삭제 - CYAN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10:40 (KST)
불확실, 미래, 예정, 진행중 등의 다양한 문맥에서 사용하고 있어 틀의 용도나 설명이 불명확합니다. 용도별로 구분하는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10:42 (KST)
어떤식으로 구분해야할까요?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10:26 (KST)
유지 비록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삭제되었으나, 아직 많은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는 이 틀이 남아있습니다. 이 점을 고려해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22:00 (KST)
다른 언어판을 고려하지 않고 생각한다 하면 그리 필요하진 않지 않습니까. - CYAN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23:02 (KST)
다른 언어판에서 쓰이고 있으니 유지해야 한다. 라는 의견은 언제쯤 안 볼 수 있을까요... 거기는 거기고, 여기는 여기입니다... '다른 언어판에서 사용되고 있으니'라는 의견이 정말로 '유지 의견'으로서 의견이 된다고 보십니까?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00:43 (KST)
꼭 그런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이 틀이 중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다보니 이런 의견을 꺼내게 되었습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04:07 (KST)
'중요성'이 있다는 근거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12:41 (KST)
굳이 중요성이 있다고 하면 내용이 갱신될 빈도가 높은 문서임을 알리는 정도가 됩니다. 갱신 빈도가 높다는 것은 편집 충돌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는 것을 말합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15:43 (KST)
편집 충돌이 일어날 확률이 있다는 것을 알릴 의무가 없습니다. 그리고 귀하가 말씀하신 '편집 충돌이 일어난다'라는 내용이 이 틀에는 전혀 명시도 되어있지도 않아요. 애초에 그런 목적이 아닙니다. 단순히 이 문서는 '불확실한 내용을 다룬다.'라고만 명시할 뿐이죠.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10:18 (KST)
유지 틀이 명확하게 사용되지 않고 막무가내로 사용된다는 점이 삭제 사유가 된다면 {{정리 필요}}는 당장 삭제 대상이겠네요. 삭제가 아니라 재정비가 우선입니다.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0:09 (KST)
이 틀이 사용되는 이유는 틀의 제목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변경되기 마련이지만 그 중에서도 최근에 벌어졌거나 최근에 밝혀졌다든지, 주목을 받는다던지 하는 주제도 있기 마련입니다. 최근이라는 시점과 밀접해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정보가 항상 바뀌고, 따라서 불확실한 내용이 들어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삭제까지 가기엔 이 틀이 해주는 역할이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가 있는데 우리 같은 편집자들의 입장에서는, 해당 문서는 최근에 정보가 쏟아져나오고 있는 문서이니 그에 맞게 업데이트 편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편집 수정을 독려해주는 알림 틀의 역할이 있고요. 독자의 입장에서는 최근과 관련된 문서임을 명시해 주고, 해당 문서의 정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뀔 수도 있고, 또 이에 따라 수정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정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알려주는 주의 틀의 역할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역할을 해줄 틀은 분명히 필요하며 {{불확실}}이 삭제되더라도 그 역할을 대신해줄 다른 틀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0:21 (KST)
귀하가 말하는 최신은 {{최신}}이 있습니다. 이 틀은 '최신' 틀이 아니에요. 이 틀은 공개전인 영화나 비디오 게임 등에 설정하고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게다가 드라마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는 심지어 '방영중'에도 설정하고 있고요. 방영중인 모든 드라마에 다 설정하여 알려줄 이유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방송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 설정해야한다니요... 매체라는 것이 현재 진행 되는 것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일일히 모든 문서에 다 설정하여 알려주는 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게 따지면, 애플과 같은 회사도 역사 문단 (en:Apple Inc.#History) 이 자주 바뀌고, 자주 기재되어야하는데, 그것도 불확실이겠네요?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2:42 (KST)
이것도 '최신' 틀에 해당되는 게 맞아요. 틀 설명에 따르면 '미래-최근-최신 등의 앞으로 불확실할 수 있는 내용'이 이 틀의 적용 대상이니까요. 위키백과는 먼 미래의 사건을 다루는 것은 (천문학 등의 극히 예외가 아닌 이상)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위키백과에서 서술되는 미래의 일의 경우에는 곧 최근의 일이 될 만한 것들이 주를 이루므로 머지않아 {{최신}}이 되는거나 마찬가지이기도 하고요. 매체를 예로 드셨는데 일일이 문서에 죄다 적용해야 하므로 불필요하다? 그건 삭제 사유가 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해당 매체가 종영됐거나 지나갔다거나 한다면 틀도 제거되기 때문에, 지금 진행중이거나 가까운 일에 대해서만 틀이 달리고 있기 때문에 적용 범위는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애플을 예로 드신 건 살짝 오해하신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전부 아울러 기록하는 것이니 예정되었지만 불확실한 미래와는 거리가 멀죠. 제가 언급했던 자주 바뀐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최근이라는 시점, 그리고 그걸 다루는 문서를 전제로 한 거에요. 올림픽의 역사에는 왜 틀이 달리지 않고 2018년 동계 올림픽에는 틀이 왜 달렸는지 생각한다면 둘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5:30 (KST)
음, 그리고 최근의 일에만 한정해서 붙이도록 한 {{최신}}을 예로 들어서 반박하신 점은 저도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존재 이유가 없다는 점보다는 이쪽 틀과 사용 대상이 충돌될 수 있다는 점으론 토론을 통해 병합 등의 대책이 필요해 보이네요. 아래 강휘님이 언급하신 영어판의 적용 기준 등도 참고해 우리 자체의 적용 기준들도 이번 기회에 꾸려나가면 좋겠구요.--"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5:34 (KST)

정보 ja:Wikipedia‐ノート:現在進行 일본어판도 폐지되었습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2:56 (KST)

위키백과에서는 위키백과:면책 조항에서 애초에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면책 조항에서 불확실한 내용이 있을 수 있다고 이미 고지하고 있는데, 이걸 굳이 일일이 틀로 알려야할 의무가 없어요. 영어판에서 '최신' 틀은 사용할 때 꽤 엄격한 조건이 있고, 틀이 중요한 최신 정보 문서이며 독자와 편집자에게 고지하는 것을 의도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어판에서는 문서가 단순히 "불확실", "방송중" 등이라고만 틀을 부착하고 있으며, 영어판이 의도하는 "갱신 빈도가 높음 및 문서의 빠른 편집에 대한 변화에 대해 편집자에 주의를 요한다."라는 본래의 목적과는 전혀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며, 무분별하게, 특히 단순한 주의사항 틀로 쓰이고 있습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3:00 (KST)
다른 언어판은 참고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여긴 일어판, 영어판이 아니에요.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5:31 (KST)
참고하라고 쓴 것입니다. 틀:스포일러도 애초에 백과사전이 스포일러성을 담고 있어서 폐지된 것이며, 이미 위키백과에서는 불확실성을 미리 고지합니다. 월트 디즈니 픽처스 여기에도 틀이 부착되어 있는데, 저 틀은 영원히 부착하고 있어야할 것입니다. 저 회사가 망하지 않는 이상. 이처럼 아무렇게나 막 사용되고 있으며, 굳이 이런 '틀'을 부착할 이유가 없습니다... 도쿄 도의 마천루 목록 여기도 부착되어 있던데, 세상 모든 곳이 '건설 진행중'이지 않나요? 어떤 도시가 건물을 안 짓는지.. 모든 마천루 목록에 달아야할 건 아니잖아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량살상무기 여기에는 왜 달고 있는지도 이해가 안되고요. 사실상 모든 '작품, 스포츠, 매체, 건물 등'은 '진행중'이지 않나요? 세상이 멈춘것도 아닌데.. 어떻게 진행중이지 않은 작품이 있을 수 있는지? 물론 완결났으면 틀을 삭제한다고 칩시다. 스타트렉스타워즈 같이 장기간 작품.. 아니, 이건 '프랜차이즈'네요. 프랜차이즈는 사실상 장기간 진행중인 것이 매우 많습니다. 007 시리즈, 등. 이걸 전부 불확실로 봐야하나요? 게다가 그런 작품들에게 틀이 달려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렇게 무분별하고, 아무 이유없이 사용되고, 기준도 없고, 사실 사용자들도 이 틀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9일 (월) 10:03 (KST)
'영어판 본래의 의도'란 말씀 때문에 다른 언어판을 따라가자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말씀드린 것이니 양해 부탁드려요. 강휘님께서 잘못 달린 문서를 예시로 들면서 미래와 진행중인 것의 범위를 자꾸 늘리시는 것 같은데,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틀은 생각보다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또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 월트 디즈니 픽처스 - 지적하신 대로 틀 내리는게 맞습니다. 회사라는 '개념' 자체에는 붙이지 않는 게 맞습니다.
  • 도쿄 도의 마천루 목록 - 이것도 내리는 게 맞습니다. 개념에 해당하는 문서.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량살상무기 - 상동. 업데이트되는 부분은 극히 일부이며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개념이 주를 이뤄야 하니까요.
  • 스타트렉과 스타워즈 같은 장기간 작품 - 들어가보니 둘 모두 틀이 떼어져 있어서 왜 지적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스타트렉이라는 상위 개념에 붙여져 있으면 내려야 하고, 그 중에서 개봉 예정인 미래의 작품이나 상영 중인 작품에는 붙여야 하겠죠.
이렇게 잘못 붙여진 예가 많기 때문에 앞서도 권유드렸듯이 새로운 기준을 꾸려나가서 적절히 붙이고 잘못된 부착을 막는 것이 최선입니다. 기준이 없다면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중요하게 여기는 것 여부는 주관적인 평가이므로 논외로 치더라도, 이미 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고 나름의 기능이 있는 틀을 궂이 삭제 쪽으로 몰고가는 것은 좋은 방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6년 9월 11일 (일) 10:55 (KST)
많은 곳에서 쓰여서 삭제는 안된다? 이런 반론은 옳지 못합니다. 잘못된 사용으로 많은 곳에서 사용되면 부착하나 안 부착하나 차이가 없어요. 적게 사용되면 삭제되는 것이 쉽고, 많이 사용되면 어렵습니까? 그런 식으로 이끄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나름의 기능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그렇게 개편하고 싶다면, 개편 방향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9월 13일 (화) 10:07 (KST)
적게 사용되면 삭제되는 것이 쉽고, 많이 사용되면 어렵냐고요? 당연한 것 아닙니까? 중요한 틀들이 백:준보호되어 사용자의 편집을 제한토록 한 이유, 수천 문서에 달린 틀에는 {{위험한 틀}}이 달리는 이유는 뭐겠습니까? 후자의 틀에서도 언급됐듯 서버에 무리를 준다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조금이라도 훼손이 가해진다면 해당 틀이 달린 다량의 문서는 전부 그 훼손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아녜요. 그래서 이런 대규모 사용 틀은 수정되는 데에도 토론을 통해 신중하게 진행해야 하고요. 제가 그래서 앞에서 누차 말씀드렸듯이 재개편을 그렇게 외치는 겁니다. 자주 사용되지 않는 틀은 삭제해도 상관없겠지만, 이와 같이 굉장히 많은 문서에 적용되는 틀은 삭제 같은 급격한 개편보다는 보다 점진적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겁니다. 강휘님이 가지고 계신 견해는 얼마나 올바르셔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예, 그런 식으로 남의 견해를 무시하는 듯한 발언은 옳지 못하다고 저도 감히 생각합니다. 개편 방향은 아래에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애초에 여기가 삭제 토론인 마당에 제대로 된 개편 논의가 불가능하니만큼 잿빛동공님의 제안처럼 다른 장소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군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19:15 (KST)
의견이 많이 엇갈리는 만큼 삭토보다 새로운 토론장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예 토론장을 만들어야할 것 같은데요. 솔직히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도 맞으며, 면책 조항에서 미리 불확실을 고지하는 것도 맞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8월 28일 (일) 22:56 (KST)
@Gray eyes: 외국어판은 불확실 대신 미래(스페인어판 등)나 예정(일본어판) 등의 제목을 사용하고있네요. 제목을 바꾸는게 맞습니다. --KimC1ga (토론) 2016년 8월 29일 (월) 17:22 (KST)
한가지 여쭙고 싶군요. 잿빛동공님께서는 면책 조항 문서를 지난 일년간 몇번씩 접하셨나요? 대문에 들어올 때마다 지나치며 본 것 말고, 링크를 통해 문서 내로 들어가서 읽어본 경우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11일 (일) 10:57 (KST)
그런 식의 논리는 옳지 못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분류:위키백과 정책에 있는 모든 문서를 많은 사람들이 많이 접했을까요? 스포일러 관련 틀들이 전부 삭제된 이유가, 위키백과가 자체가 이미 '스포일러성'을 띄는 백과사전이며, 조항에서 미리 고지하기 때문에 삭제된 겁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9월 13일 (화) 10:03 (KST)
아래 잿빛동공님의 답변과 한꺼번에 말씀드리죠.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19:16 (KST)
일년에 몇번씩이나 접하다뇨? 애초에 알고 있는 내용을, 매번 들어가서 확인해야할 이유가 없죠. 이미 다 알고 있던 내용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17일 (토) 18:41 (KST)
그렇다면 그건 인정하겠습니다. '이미 내용을 알고 있던 사용자에게는 백:면책 조항에 들어가서 읽어볼 필요가 없다'. 하지만 제 질문의 의도는 그게 아닙니다. 면책 조항이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접해지고 있냐는 겁니다. 잿빛동공님이나 강휘님처럼 면책 조항의 내용을 따로 접하지 않아도 내용을 알고 있을 정도의 전문 숙련 올비라면 모르겠지만, 문제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라는 겁니다. 솔직히 따져서 저 조항을 접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대문에도 제일 하단에, 그것도 표어로 씌여 있기만 합니다. 대부분의 이용자라면, 아주 호기심이 많아 대문에 있는 링크를 이것저것 눌러보는 이용자가 아닌 이상에야, 검색창에 단어 치고 검색하고 끝나게 되고 결국엔 무시당하게 되는 겁니다. 어찌 보면 이 틀이 만들어진 이유도 이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불확실성이라는 특성이 너무나도 크게 표출되는 최근 관련 문서들은 특히나 독자들에게 이를 알려야 될 터인데, 이를 따로 알릴 방법이 없으니 문서 맨 처음에 달아 알려야겠다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겠다고 짐작해볼 수 있고요. 그리고 그런 의도가 꽤나 먹혔는지, 7년째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되어 왔고 수천 개의 문서에서 쓰이게 됐습니다. 이를 통해 본다면 이 틀은 마치 대문에 씌인 간편한 표어처럼, 잘 접하기 힘든 면책 조항 원본을 대신하여 '위키백과는 불확실성이 크므로 주의해라'라는 경고를 사용자들에게 주의시키는 훌륭한 접근 통로 역할을 해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단순 전달이 아니라 최신 관련 문서에 특화된 채로요.
그러나 이 틀의 역할은 불확실을 고지하는 점을 강조한다는 점만 빼면 {{최신}}의 역할과 충돌한다는 점도 사실입니다. 비슷한 내용에 똑같은 색깔, 심지어 지구본 위 시계 삽화까지 같은 이상 이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삭제 토론 대상이 된 것도 이게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라고 생각해 보고요. 그래서 제가 앞서 두 차례 언급했듯이 이 둘을 병합하거나 흡수하거나, 어찌 되었든 개편을 해보자는 겁니다. 둘 모두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으므로 최선의 해결책은 병합이 아니겠느냐고 생각합니다. 두 틀의 기능을 합쳐서 불확실성 고지+최근 변동 심함의 안내를 도맡게 한다거나, 거기에 백:면책 조항을 걸어놓는 것도 좋겠구요. 그러나 이러한 개편 방안은 삭제 토론이라는 공간 내에서는 더 이상 내기가 힘듭니다. 혹시 개편에 동의하신다면, 삭제 토론을 보류하고 틀토론:불확실이라든지 다른 공간에서 논의를 진행토록 합시다. 참고로 제가 병합 의견을 달지 않고 유지 의견을 계속 거는 것도 삭제 토론을 보류하기 위한 수단의 일환이니 양해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19:51 (KST)
유지중립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틀을 삭제하면 혼란이 올 것입니다.--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6일 (금) 08:03 (KST)
재차 말하지만, '많은 곳에서 사용된다'는 전혀 유지될 이유로 받침되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틀이 많은 곳에서 사용된다하더라도 토론을 통해 삭제된 사례도 많으며, 많이 사용된다고 것은 전혀 유지에 대한 근거로 부족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17일 (토) 18:41 (KST)
@Gray eyes: 아! 보니까 위험한 틀 정도는 아니군요. 일단 유지에서 중립으로 의견 바꿉니다.
{{불확실|미래}} 같은 건 틀이 유지되든 삭제되든, 남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devict 2016년 9월 17일 (토) 20:15 (KST)
불확실 중에서도 미래에 관한 것이니 {{최신}}과 상당히 겹칩니다. 따라서 {{최신}}과 {{불확실}}을 전부 아울러 개편하는 쪽이 낫겠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20:17 (KST)
그건 그렇다 해도, 불확실 틀의 다른 변수들은 삭제하기에는 문서에서 상당히 중요한 설명을 담고 있어 보입니다. 이들을 모두 독립시킬 바에는 차라리 틀을 유지시키는 것이 낫고요. — devict 2016년 9월 17일 (토) 20:29 (KST)
그것들도 새로 개편된 틀에 합치는 건 어떨까요? 지금 언급하신 대로 변수를 이용해 각기 다른 설명을 내보이게 하는 기능을, 새로 개편된 틀에 그대로 이동 정착 시키도록 하는 거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20:36 (KST)
(편집 충돌)정보 {{최신}}은 {{불확실|사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요.

--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7일 (토) 20:39 (KST)

알림 감사합니다. 병합 쪽으로 가닥을 잡는 게 정말 낫겠네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20:44 (KST)

틀:20세기 디자인 아이콘[편집]

'네이버캐스트 선정'이면 위키백과에 둘러보기 틀을 사용할 정도로 권위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Nt 2016년 8월 14일 (일) 23:27 (KST)

삭제 필요성을 전혀 못느끼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8월 15일 (월) 00:29 (KST)
삭제 양념파닭님 의견과 동감입니다.--고려 (토론) 2016년 8월 16일 (화) 17:31 (KST)
강력 삭제 같은 의견.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3:09 (KST)
삭제 권위적이라고 보기 어렵네요.--커뷰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3:2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해당 틀 작성자가 의견을 개진할 수 있을 때 까지 존치여부에 대한 결정은 지연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3:26 (KST)

해당 문서 생성자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작성자의 의견으로 결정되는 건 아닙니다만?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4:26 (KST)
무조건 작성자의 의견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최소한 반론 기회는 주어져야하지 않겠습니까?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4:28 (KST)
반론하고 말지는 생성자의 자유의지이며, 그걸 다른 사용자가 굳이 기다려 줄 의무는 없습니다. 삭제 토론이 하루아침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충분히 시간 기다려줍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7:04 (KST)
생성자가 글 편집 1개월 차단되었네요.. 이건 몰랐습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7:35 (KST)
(편집 충돌) x2 이른 시일내에도 의견이 모일 경우 토론이 종료되기도 하고, 작성자가 유기한 차단 상태 위키백과에서 떠나지 않은 상태인데, 자유의지와 상관없이 반론이 불가한 것으로 보여져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물론 삭제·유지 결정과 상관없이 말입니다. 또한 사용자가 초래한 문제로 고려될 이유가 없다면, 불필요하게 토론 목적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한 것이므로 양해를 바랍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7:37 (KST)
삭제 네이버캐스트 선정이라면........ 권위에는 조금 문제가 있겠네요. Qwe1230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9:56 (KST)
삭제 --175.197.32.66 (토론) 2016년 8월 19일 (금) 11:43 (KST)
삭제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00:45 (KST)
정보 해당 시리즈는 네이버캐스트와 월간 <디자인>이 공동으로 선정한 것으로 유정미, 최경원, 전가경, 김신, 김의경, 김현미, 김혁 등의 디자인 업계 저술가 및 교수들과 월간 디자인에서 선정을 맡았습니다. 네이버는 '후원'한다고 밝혀 놓았구요. 월간 디자인은 대표적인 디자인 잡지 중 하나로 매년마다 올해의 한국의 디자인 100선을 선정하고도 있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0:49 (KST)
제가 디자인 잡지의 권위를 함부로 따지긴 어려우므로 이쪽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만, 네이버에서 주도하고 네이버의 서비스 중 하나인 네이버 캐스트의 제공 정보에 불과한 것은 사실이기에 삭제해야 할 여지는 있지 않나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5:55 (KST)

우선 문서에서 틀은 제거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9월 1일 (목) 13:22 (KST)

분류:고통을 주는 방법[편집]

굳이 필요한 분류인가요? '분류:폭력' 정도로 얼마든지 대체 가능합니다. 게다가 '고통'이라함은 물리적 고통인 통증 뿐만이 아닌 이런 고통이나 이런 고통도 있습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3:1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해당 틀 작성자가 의견을 개진할 수 있을 때 까지 존치여부에 대한 결정은 지연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3:31 (KST)

삭제 과잉 분류라고 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00:45 (KST)
삭제 분류 이름부터가 뭔가 이상함.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8월 21일 (일) 02:24 (KST)
삭제 그렇군--고려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02:25 (KST)
삭제 객관적인 기준도 없고, 불필요합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20:22 (KST)
삭제 고통의 정의부터가 문제군요. Nt 2016년 8월 21일 (일) 22:43 (KST)
삭제 불필요 --175.197.32.150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6:32 (KST)
삭제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8월 30일 (화) 20:45 (KST)
빠른 삭제 존재할 이유가 없음. 즉, 불필요.--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5일 (목) 21:32 (KST)
삭제 해외판에 있다고 해서 모두 만들 필요 없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9월 18일 (일) 03:59 (KST)

분류:연도별 일본의 영화 작품[편집]

이 분를 포함한 하위 분류 모두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연도별 나라의 (주제)' (ex. 분류:2016년 미국의 스포츠 / 분류:2016년 영국의 선거 / 분류:2016년 프랑스의 범죄 등)라는 분류는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권장되지 않는 분류이며, 실제로 쓰고 있지도 않습니다. '연도별 영화'와 '일본의 영화 작품' 두 분류로 얼마든지 설정 가능합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7:34 (KST)

삭제 --MLS037 토론기여 2016년 8월 17일 (수) 19:19 (KST)
삭제 과잉 분류라고 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00:45 (KST)
삭제 Nt 2016년 8월 21일 (일) 15:48 (KST)
삭제 --175.197.32.150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6:3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다른 건 몰라도 분류:2016년 영국의 선거는 예시에서 제외해 주셨으면 하네요. 2016년은 영국에서 지방선거가 치뤄진 해라 각각 행정구역별로 따로따로 선거 문서가 생성되어야 하거든요.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0:04 (KST)
영국의 선거는 차라리 "2016년 잉글랜드 지방선거"(en:Category:English local elections, 2016)라는 분류로 묶으면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0:53 (KST)
지방선거 뿐만 아니라 각 주권국별 선거에 거의 매년마다 치뤄지는 재보궐선거, 그리고 각 정당별 당수 선거 같은 것들도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분류가 있어야 한다고 봐요. 재보궐선거도 행정구역별로 따로따로 생성되어 있더라고요. en:Category:2016_elections_in_the_United_Kingdom 참고.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1:00 (KST)
말씀하신 잉글랜드의 지방선거 분류도 필요한 분류긴 한데 지금은 문서가 전무하니까 일단 다같이 합쳐 한 분류로 넣는게 좋겠고요.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1:11 (KST)

이수 (명리학자)[편집]

토론:이수 (명리학자) 참조 부탁드리며, 저명성이 없다고 봅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16:22 (KST)

유지 명리학 공부해 본 사람들은 한번씩 이름 다 들어봤을 정도로 한국 명리학계에서 이수학파는 꽤 저명성이 있는 학파로 저술활동도 활발한 편입니다. 본문에 일부 객관적이지 못한 자화자찬성 내용이 있긴 하지만 유지해야 할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 Jusinhan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18:26 (KST)

글쎄, 나도 여기 저기서 '역학자 이수'를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책을 많이 쓰셨군요. 그를 알려면 그 책들을 읽어보면 되겠는데, 아직은 그에 대해서 평가할 수 없습니다. 아뭏든 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구태어 삭제할 필요는 없지요. 뭔가 잘못되었다면 시간이 판단을 해줄것이니 미리 나무 싹을 자르듯이 하는 것은 일방적인 횡포로 여겨질 것 같군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12.147.60.111(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충북남부3군[편집]

해당 내용은 충청북도에 합치는 게 좋습니다. 충북중부4군, 남부3군도 함께 토론에 포함합니다. --Nt 2016년 8월 22일 (월) 23:54 (KST)

중부4군도 포함합니다. --ㅂㄱㅇ (토론) 2016년 9월 2일 (금) 20:44 (KST)
삭제 어디에서도 저런 명칭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독자연구 금지에 해당되므로 삭제 토론없이 삭제되어도 된다고 봅니다.--커뷰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10:22 (KST)
유지나 삭제 의견은 아직 아니지만, 커뷰님 말에 반박합니다. 저 단어 많이 사용합니다. 네이버 기사에만 "3,611건"이 검색되거든요.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13:1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현재 네이버 기사에는 쓰이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지정한게(사용하는 것이)아니므로 삭제하였다가 나중에 공식적으로 쓰일 경우에 복구 토론 열어서 복구하도록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만? (남부3군, 충북중부4군 문서도 포함.) Qwe1230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19:44 (KST)
유지나 삭제 의견은 아닙니다. 공식적인 지명만이 백과사전에 올라와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홍대 (지명)도 공식적인 지명 아니에요. 관용적으로 사용되거나, 널리 알려진 지명.. 백과사전으로서 등록될만한 내용이라면 얼마든지 기재가능합니다. "공식적인 것"만 기재해야하는 것 아니에요. 지명이든 뭐든. 다시 말하지만 유지나 삭제 의견은 아니고, 귀하들의 의견에 반박하는 겁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09:27 (KST)
@Kanghuitari: 흠... 제가 좀 섣부른 행동을 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나중에 좀 알아본 후 다시 의견을 드리도록 하지요.--커뷰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0:00 (KST)
@Kanghuitari: 네, 공식적인 지명만이 백과사전에 등재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람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홍대 등) 지명은 심의를 거쳐 등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8:15 (KST)
@Qwe1230: 제말이 그말인데요? 세상에는 '공식적 (행정적)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명'이 얼마나 많은데요. 모든 지명이 전부 행정적으로 등록이 되어 있을것이라고 보세요? 죄송한데.. 세상 모든 지명이 전부 '법적, 공식적, 행정적'으로 등록되어 있는 건 아닙니다. 단순히 부르는 지명이 얼마나 많은데요.. 강남 (서울), 신촌, 이태원, 북일본, 동일본 등 전부 단순히 쓰이는 '지역명'이며 '행정적인 명칭'은 아닙니다. 지명이 얼마나 많은데 공식적을 따지는 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기 때문에 앞서 말한 관용적으로 사용되거나 그런 지명은 등재될 수 있다는 말을 했잖아요.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09:59 (KST)
영어판 미국의 주별 지역, 영어판 미국의 지역 분류의 문서들도 나라나 주에서 정의한 지역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아수라장 (토론) 2016년 9월 2일 (금) 11:42 (KST)
충청북도 문서와 합치면 해당 문서의 초점이 흐려질 것 같은데요. 유지하거나 아니면 충청북도의 지역 구분 같은 문서로라도 따로 만들어 두는 방향은 어떨까요.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0:02 (KST)
남부3군은 반드시 유지해야하고 그와 별개로 충청북도의 지역 구분을 만들어서 포함되는지 포함되지 않는지 합의가 되지 않은 '충북동부'와 같이 어디까지 가리키는 지 합의가 되지 않은 지역에 대한 설명도 넣으면 될 듯 싶네요. --아수라장 (토론) 2016년 9월 2일 (금) 11:42 (KST)
남부3군은 유지, 중부4군은 삭제해도 될 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0:51 (KST)

정보 {{여러 문제}}만 빼면 충북남부3군남부3군의 내용이 똑같습니다. --ㅂㄱㅇ (토론) 2016년 8월 28일 (일) 12:19 (KST)

Eujung42 사용자에 의해 남부3군/중부4군 문서가 충북남부3군/충북중부4군 문서로 복사되었네요. 일단 원래 문서로 넘겨주기 처리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9월 6일 (화) 18:07 (KST)
유지 남부3군중부4군 모두 수십년간 단일 선거구로 묶여있으면서 해당 선거구를 호칭할 때 법적인 선거구 명 대신 남부3군 선거구, 중부4군 선거구 식으로 호칭되는 등 지명도와 관련 보도가 많이 있습니다.--아수라장 (토론) 2016년 9월 2일 (금) 11:30 (KST)
중립 다른 도에도 남부3군/중부4군이 있을 수 있으므로 만약 유지된다면 충북남부3군/충북중부4군으로 이동합시다. --ㅂㄱㅇ (토론) 2016년 9월 8일 (목) 17:43 (KST)
삭제 토론의 제안자입니다만, 여러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읽어보니 유지해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왕 유지할 거면 충청북도의 남부 3군, 충청북도의 중부 4군으로 표제어를 이동했으면 하네요. Nt 2016년 9월 11일 (일) 10:26 (KST)

2017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선수들[편집]

1차 지명 선수들은 이미 여러 대회에서 경력과 능력을 인정받은 선수들로 1군에서 한두경기만 뛴 무명 선수보다 중요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김태현 (야구 선수), 이원준 (야구 선수), 김병현 (1998년), 장지훈, 최동현, 조병욱, 유승철, 고우석 (1998년), 윤성빈에 대해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Solonom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6:22 (KST)

삭제 삭제 토론에 회부할 정도까진 아니라고 봄니다. 이전에 삭제된 몇몇 기록조차 없는 무명선수들처럼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운동 선수 미달로 삭제 --175.197.32.150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6:25 (KST)
삭제 2017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적어놓은 것으로 충분하다 봅니다. 1차 지명되었지만 프로 데뷔를 못한 선수도 많아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6:32 (KST)
영어판에서는 1군에서 한두경기만 뛰면 등재 대상으로 삼네요. 그리고 이미 관용적으로 1군에서 조금 뛴 선수들은 등재되어 있는 것 같고, 스캇 맥그레거 (1986년생), 브라울리오 라라등 마이너리그 출신 외국인 용병 선수들은 1군 경기에 뛰기도 전에 KBO 구단에 영입 발표가 되자마자 등재되었네요. --Solonom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6:3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ChongDae: 그런데 1차 지명을 등재 요건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쳐도 1차 지명될 때까지 무슨 상을 수상했는지에 따라 등재 대상이 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부분도 열명 다 각각 토론을 해봐야할텐데요. --Solonom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6:37 (KST)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등에 국가대표로 대표 출전, 또는 국내 대회 MVP 급의 수상 실정이 있다면 1군 출전이 아닌 해당 사유로 등재 가능한지 검토할 수 있겠죠.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운동 선수en:WP:NBASE를 참고해서요. 외국인 용병이 1군 영입 발표만으로 등재되었다 하더라도 삭제 토론 와중에 1군 출전이 될테니 이런 경우는 그냥 넘어가는거죠. 구체적인 "1군 출전 기록"은 모두가 동의할만한 스포츠 선수의 등재 기준일테고, 이걸 며칠 일찍 어겼(?)다고 삭제해서 얻는 실익이 없으니깐요. 하지만 드래프트 1차 지명은 데뷔까지 짧게는 몇달, 길게는 몇년이 걸릴테니 그냥 넘어갈만한 사항이 아니라 등재 기준 여부를 따져봐야 할 상황황에 해당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6:48 (KST)
삭제 영어 위키백과 등재 기준에 따름. Nt 2016년 9월 2일 (금) 23:5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검토하다 영어 위키백과의 MLB first pick을 살펴보니 en:Category:Major League Baseball first-round draft pick navigational boxesen: 2016 Major League Baseball draft을 보니 대부분 등재되어 있네요. O_O 관심있는 분은 영어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을 살펴봐 주세요. 프토:야구 쪽에도 의견 남겨놓았습니다. 자료는 그쪽에다가...-- ChongDae (토론) 2016년 9월 5일 (월) 13:43 (KST)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en:Wikipedia:Notability (sports)) 농구(NBA)와 미식축구(NFL)의 경우, 드래프트 지명의 경우도 등재 기준을 만족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야구는 1군만 대상이고, 마이너리그나 드래프트에 관한 기준은 바로는 찾지 못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9월 5일 (월) 13:48 (KST)

분류:인물의 교체를 소재로 한 작품[편집]

'인물의 교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어판에서 따온 분류 같은데, 일본어판에서는 설명이 있지만.. 한국어판에서 굳이 이렇게까지 이상하게 번역하여 쓸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7:15 (KST)

유지 제가 일본어에 익숙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의미파악이 어렵지도 않고, 이상한 번역이라는 생각도 딱히 안 드네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8월 25일 (목) 19:31 (KST)
질문 인물의 교체가 대체 뭔뜻이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8월 25일 (목) 20:49 (KST)
@양념파닭: 음.. 크게 두 가지가 있을 것 같네요.
1. A와 B가 있을 경우 A의 육신에 B의 정신이 깃들고, B의 육신에 A의 정신이 깃드는 경우 (셋 이상도 가능)
2. 부유한 집과 가난한 집에서 한날 한시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두 아이가 바뀌어버려서 신분이 바뀌는 경우
이 외에도 좀 더 자세히(?)는 나무위키를 참조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8월 25일 (목) 21:35 (KST)
아, 이제 보니까 분류:인격의 교체를 소재로 한 작품도 있었네요. 한국어판에서는 같이 묶어놓은 줄 알았는데, 어쨌든 유지 의견은 철회합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8월 26일 (금) 09:23 (KST)
인격의 교체는 명확하게 무슨 의미인지 알 수가 있지만, '인물의 교체'는 무엇을 의미하는 지 알 수가 없습니다. 대충 일본어판을 보면 '외모가 비슷한 사람'끼리 대신 수행하는? 그런 것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광해, 왕이 된 남자 처럼요. 번역도 어렵거니와, 굳이 필요한 분류는 아니죠.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0:01 (KST)
번역어가 문제라면 다른 이름으로 대체해야 하겠네요. 앞서 언급된 분류:인격의 교체를 소재로 한 작품과도 어떻게 합쳐볼 수 있는지.. --"밥풀떼기" 2016년 8월 26일 (금) 10:25 (KST)
유지 작품 소재적 측면에선 충분히 흥미로운 소재이기에 분류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의미가 모호해서, 명칭 변경의 필요성은 있는 듯 합니다. "타인 행세를 소재로 한 작품"은 어떤지요?Eyey90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3:43 (KST)
유지 상동.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8월 26일 (금) 20:11 (KST)
타인 행세라는 말도 영.. 와닿지 않는데.. 좋은 번역어 없나요? 타인 행세라고 함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을 수 있거든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8월 28일 (일) 22:52 (KST)

분류:지명에서 유래한 음식[편집]

음식 이름이 지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그 지명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음식 명에는 지명이 들어가는 경우는 많습니다. 도쿄 바나나 같은 경우도 상품명일뿐이지, 유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문서에서 분류를 삭제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해당 음식들을 다 봐서는 일일히 출처로 확인할 길도 없고,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참고로 영어판에서도 같은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0:1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 분류는 삭제하고 en:Category:Products with protected designation of origin처럼 원산지 명칭 보호 출처를 찾을 수 있는 분류를 새로 만드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7:51 (KST)
분류:원산지 명칭 보호가 지정된 이탈리아 요리 인가요? -- 강휘 (토론) 2016년 9월 1일 (목) 17:08 (KST)
원산지 명칭 보호는 요리 뿐만 아니라 식음료품 전체를 포괄하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포도주) 요리보다는 식료품이나 식품 정도로 가는게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9월 11일 (일) 10:12 (KST)

설민석[편집]

백:문서 등재 기준에 위배되는지 판단하기 어려워 삭제 토론에 붙입니다. --Suolsi (토론) 2016년 8월 31일 (수) 18:15 (KST)

삭제 출처도 뭐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급하게 보강하지 않는 이상 즉시 삭제해야 하는 문서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6년 8월 31일 (수) 21:10 (KST)
삭제 한 사람의 바이오그래피를 그릴 만한 출처가 없습니다. 이와 별개로, 홍보성이 짙어 일단 정리합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8월 31일 (수) 21:11 (KST)
삭제 --175.197.33.154 (토론) 2016년 9월 1일 (목) 11:02 (KST)

동일한 한국사 강사인 #넘겨주기 최태성 #넘겨주기 강민성 과 비교하면 연혁만 있어 오히려 알기 쉬운데, 굳이 삭제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19.194.253.21(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유지 최태성, 강민성과 대표적으로 유명한 한국사 강사이고 방송 출연도 있습니다. Nt 2016년 9월 2일 (금) 23:49 (KST)
강력 유지 상동. 이렇게까지 까다로웠나요? -- 강휘 (토론) 2016년 9월 5일 (월) 11:38 (KST)
유지 굳이 삭제해야 할 문서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9일 (금) 19:5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한국사 강사 중에서 스타급 아닌가요? 서점만가도 거의 도배수준이던데..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은 심지어 베스트셀러던데요? [2] -- 강휘 (토론) 2016년 9월 13일 (화) 10:01 (KST)
유지 이거 삭제되면 진짜 관리자 자질을 의심해봐야 함 --Board75 (토론) 2016년 9월 15일 (목) 18:54 (KST)
의견 철회 빠른 삭제 내용이 부실함.--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5일 (목) 22:52 (KST)
재차 말하지만, 내용이 부실한 것이랑 저명도는 관계 없으며, 내용이 부실하다고 삭제될 이유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17일 (토) 18:40 (KST)
유지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17일 (토) 18:40 (KST)
삭제 내용이 부실합니다. 저명성은 충분하지만 내용이 부실한 게 가장 큰 결점입니다. 활동 내역을 단순 나열한 것은 '내역'일 뿐이지 '내용'은 될 수 없습니다. 또 이게 유지된다 쳐도 누가 나서서 채워줄 것 같지도 않고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20:01 (KST)
초판을 보니 원래는 출처가 전무해서 그렇지 내용이 채워져 있었네요. 의견 살짝 바꿉니다. 이 내용을 기반으로 (물론 홍보성 단락 정리는 포함) 개선된다면 유지, 아니면 삭제.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20:04 (KST)
유지 백:등재 기준에 따를 때 신뢰할 수 있는 다수의 출처가 있으므로,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는 인물 문서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9월 20일 (화) 04:00 (KST)
유지 일단 문서 등재 기준은 너무 길어서 제가 알기 쉽게 해석을 해야겠네요. 어쨋든 일단 부합은 한 것 같아서 유지로 의견 바꿉니다.--표리부동(D·C·L) 2016년 9월 23일 (금) 16:00 (KST)
문서를 보완한다는 전제 하에 유지 다른 분들 의견대로 저명성은 어느 정도 확보된 듯 합니다. 단 문서의 보완은 강력히 필요합니다.--Lee Soon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21:34 (KST)

띵동 (앱)[편집]

어느정도 지명도가 있고 기사로 많이 나오는 앱이라 삭제 토론을 붙입니다. --Suolsi (토론) 2016년 8월 31일 (수) 19:00 (KST)

삭제 --175.197.33.154 (토론) 2016년 9월 1일 (목) 11:03 (KST)
삭제 백:아님#광고 --MLS037 토론기여 2016년 9월 7일 (수) 19:52 (KST)
삭제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7일 (수) 20:08 (KST)
삭제 1차 자료에 매우 의존하고 있습니다.--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6일 (금) 07:49 (KST)
삭제 바로 삭제 가능한 문서 아닌가요? 게다가 해당 어플을 다룬 기사들은 대부분 광고기사입니다.--Lee Soon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21:36 (KST)


분류:타임 표지 인물[편집]

잡지 표지 인물을 모은 분류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다고 판단됩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9월 1일 (목) 15:12 (KST)

삭제 과한 분류라 생각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9월 1일 (목) 15:28 (KST)
삭제 상동.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2일 (금) 01:47 (KST)
삭제 Nt 2016년 9월 2일 (금) 23:46 (KST)
삭제 불필요 --175.197.32.221 (토론) 2016년 9월 8일 (목) 11:53 (KST)
삭제 각 지역판까지 합치면 너무 많습니다. 분류:타임 올해의 인물이라면 모를까 커버스토리 출연 인물은 지나치게 포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6년 9월 11일 (일) 10:15 (KST)
삭제 이유 상동.--표리부동(··) 2016년 9월 15일 (목) 17:37 (KST)
삭제 상동.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23:26 (KST)
삭제 --커뷰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08:52 (KST)

틀:font[편집]

이걸 굳이 틀로 만들 필요가 있나 싶네요. <span>이나 <font>를 써도 문제 없는데 말이죠. 이걸 굳이 틀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못 느끼겠습니다.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7일 (수) 17:21 (KST)

삭제 애시당초 요즘은 font 태그 자체를 사용을 잘 안하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7일 (수) 18:05 (KST)
조건부 유지 틀 이름을 틀:글꼴 등과 같이 변경하고 구성요소를 <font>가 아닌 <span>으로 교체한다는 전제하에 유지의견으로 변경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5일 (목) 23:42 (KST)
삭제 --MLS037 토론기여 2016년 9월 7일 (수) 19:48 (KST)
삭제 불필요 --175.197.32.221 (토론) 2016년 9월 8일 (목) 11:5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Jeresy723: 그렇다면 {{글씨 색}}은 <font color> 같은 걸로 대체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8일 (목) 14:59 (KST)
답변 @Jason6494: 상식적으로 글씨색을 변경하는 경우는 많지만 글씨체를 변경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8일 (목) 15:49 (KST)
답변 @Jeresy723: 또 "상식적"인가요?;;; 도대체 그 "상식적으로" 얼마나 충족해야 틀 같은 걸로 만들어질 수 있는데요? 글씨색 변경하는 경우도 많아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언제 글씨 색을 바꾸는데요?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9일 (금) 15:09 (KST)
@Jason6494: 도시철도 문서나 버스 관련 문서에 노선 색을 글씨 색 변경을 이용하여 표시한다던지, 그 외에도 글씨 색을 바꾸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일반 문서에서는 특수한 경우(옛한글)를 제외하고 글씨체를 바꾸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죠.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9일 (금) 16:2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 틀에서도 글의 색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글씨 색}}의 업그레이드판인 셈이죠. 이에 따라 {{글씨 색}}과 합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0일 (토) 15:56 (KST)
꼭 글꼴, 색상, 크기만 바꾸는 것을 넘어서 CSS를 삽입하는데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문서 내에서 그것이 영어권 지역의 것이라면 표제어의 영어 표기를 함께 담잖아요? 여기서 만약 Illnois 같은 글자는 "I"가 "L"의 소문자와 혼동이 되기 십상입니다. 여기서 이 틀을 활용해서

Illinois처럼 혼동하지 않도록 해 줄 수도 있습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0일 (토) 16:01 (KST)

(아! 제일 중요한 걸 깜빡했네요.) 그래서 전 의견 철회 유지하자는 의견입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0일 (토) 16:02 (KST)
틀:글씨 색에 병합 우선 틀 자체는 코드를 사용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을 위해 틀로 만들어놓은 것이기에 적어도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글씨 색}}에 밀려 현재 쓰이고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삭제는 해도 되겠습니다만, 크기 변수를 글씨 색 틀로 옮겨 여기서도 크기 조정이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옮기고 난 다음에는 타 언어판과의 연결을 위해 넘겨주기 처리하고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11일 (일) 10:29 (KST)
답변 @밥풀떼기: 그럼 font(글꼴) 변수는요?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1일 (일) 15:54 (KST)
font 변수도 span에서 font-family로 사용 가능하지 않나요? 그것도 병합하면 되겠죠. --"밥풀떼기" 2016년 9월 11일 (일) 16:19 (KST)
글씨 색 틀은 말 그대로 글씨 색을 지정하는 틀입니다. 글씨 색을 여기에 병합시키는 게 더 낫다고 봅니다. 글꼴이나 크기를 {{글씨 색}}에 병합하게 되면 글씨 색은 더 이상 글씨 색이 아니게 되는 겁니다. 크기와 글꼴을 {{글씨 색}}에 옮기고 {{글씨 색}}은 {{글꼴}}로 이동시키고 {{Font}}는 {{글꼴}}로 넘겨주기하면 좋겠습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1일 (일) 16:28 (KST)
@Jason6494: {{font}}를 {{글씨 색}}에 병합하고 {{글씨 색}}을 {{글꼴}}로 옮기는게 어떨까요? 설마 본인이 만든 문서라고 이렇게 보존하시려는 건 아니죠?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1일 (일) 17:03 (KST)
@Jeresy723: .....

설마 본인이 만든 문서라고 이렇게 보존하시려는 건 아니죠?

기가 차네요. 그럼 어떻게 할 건데요?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1일 (일) 17:18 (KST)
글꼴이란 말도 결국엔 font 변수만 감안한 명칭이 아닐까요? 글씨 설정이라든지 글씨 효과처럼 다른 이름이 낫겠는데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11일 (일) 22:04 (KST)
..라고 생각했으나, 글꼴이라는 말 자체가 글자의 모습을 의미하는 거네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20:10 (KST)
의견 철회 유지.저같이 HTML태그가 떠오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틀입니다.--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5일 (목) 20:09 (KST)
{{글꼴}}에 병합 글꼴 설정, 글 색 등의 설정 다 한 틀에 몰아넣는 게 낫겠네요. — devict 2016년 9월 17일 (토) 20:07 (KST)
{{글씨 색}}에 병합의견 변경.--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7일 (토) 20:24 (KST)
의견 철회 {{글꼴}}에 병합 의견 변경. 이유는 devict님과 같음.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9일 (월) 15:45 (KST)
답변 @양념파닭: 이 틀의 구성 요소는 <span>입니다. 해당 틀의 원본을 확인해 보십시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20일 (화) 14:58 (KST)
@-devict, Jason6494: 틀:글꼴은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표리부동(D·C·L) 2016년 9월 21일 (수) 15:11 (KST)
{{글씨 색}}에 병합 후 {{글꼴}}로 이동{{글꼴}}로 이동 의견 변경.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9월 21일 (수) 18:44 (KST)
{{글꼴}}로 이동 {{글씨 색}}은 색깔만 바꾸는 틀이고, 이 틀은 확장판으로 그대로 놔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변수가 너무 복잡한 경우 사용자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으며, 애초에 두 틀은 서로 변수가 달라서 합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틀은 위에서 언급된 것처럼 font가 아니라 span 태그를 쓰고 있습니다.--Namoroka (토론) 2016년 9월 24일 (토) 01:42 (KST)

분류:축구 선수의 아내와 여자친구[편집]

꼭 필요한 분류인지 몇몇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175.197.32.221 (토론) 2016년 9월 8일 (목) 12:02 (KST)

영어판에서도 6차례 삭제 토론에 올라갔던 분류네요. 결국 '총의 없음'으로 계속 유지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유지나 삭제 의견은 아님을 미리 밝히며, 영어판의 한 의견에 공감하며 여기에도 적어봅니다. 축구 선수의 여자친구는 일종의 '미디어 유명인사'처럼 여겨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예를 들어, '배우의 여자친구'나 '음악가의 여자친구'와는 다르게 '축구선수의 여자친구'는 온갖 가십거리가 되며, 가십잡지의 표지에 실리는 등, 셀레브리티 마냥 취급되는 것 같네요. 게다가 WAGs라는 용어마저도 존재할 정도이니까요. -- 강휘 (토론) 2016년 9월 8일 (목) 12:38 (KST)
삭제 한국어권에선 위 주제에 대한 중요도가 낮습니다. 또한 이를 다루는 기사도 연인 또는 아내가 유명인이 아닌 이상 그 내용이 적거나 A씨, B씨 등 신원을 가리는 경우도 많고요. 따라서 외국어판에서 유지된다고 해서 꼭 한국어판에도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커뷰 (토론) 2016년 9월 8일 (목) 12:44 (KST)
참고하라고 쓴 말이며, 영어판 따라가자는 말 아닙니다. 게다가 유지 의견도 아니고요. 오해하실까봐 남깁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9월 8일 (목) 12:46 (KST)
삭제 그리고 저도 삭제 의견으로 남깁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9월 8일 (목) 12:57 (KST)

영어판에 있다고 해서 한국어판과 꼭 대응된 분류를 생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해외판에 있다고 하여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도 않은 내용의 문서나 분류를 만들어 내는 것은 기계적인 번역에 불과합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9월 11일 (일) 01:45 (KST)

삭제 분류까지 따로 만들어서 모아놓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Nt 2016년 9월 11일 (일) 10:29 (KST)
삭제 이유 상동.--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6일 (금) 07:46 (KST)
삭제 굳이 이런 것 까지 분류로 만들어 놓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6일 (금) 16:43 (KST)
삭제 상동.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23:22 (KST)

학력인정 고등학교[편집]

평생교육법 31조에 학력인정 고등학교라는 말이 없고 정식 고등학교가 아니므로 독자연구 단어 또는 비공식적인 단어로 보여 학력인정 고등학교, 분류:대한민국의 학력인정 고등학교, 틀:대한민국의 학력인정 고등학교에 대해 삭제 토론을 신청합니다. --223.62.8.167 (토론) 2016년 9월 8일 (목) 19:33 (KST)

의견 철회 삭제 존재할 이유가 없음.--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5일 (목) 22:54 (KST)

평생교육법 제31조 규정에 맞게 학교형태의 평생교육시설로 이동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Nosu (토론) 2016년 9월 16일 (금) 07:53 (KST)

일단은 삭제 의견은 철회 합니다.--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6일 (금) 08:11 (KST)
학교형태의 평생교육시설은 내용을 추가하는 조건으로 유지 나머지는 전부 중립--표리부동(D·C·L) 2016년 9월 17일 (토) 22:37 (KST)
학력이 인정되지않는 학교형태의 평생교육시설은 백:문서 등재 기준에 맞지 않는데 본문 설명에 맞게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로 옮기고 틀과 분류는 인정되는 학력에 따라 나누는게 어떨까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3.228.84.172(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표리부동 님이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틀:토론 알림[편집]

이 틀은 이전 토론에서 총의 없음으로 결론 났습니다. 다른 틀로 대체할 수 있는데 왜 이 틀이 존재 하는 거죠?--표리부동(P·D·C·L) 2016년 9월 17일 (토) 14:10 (KST)

삭제 다른 틀 쓸 것도 없이, 말로 풀어 써야 더 융통성 있게 알림을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devict 2016년 9월 17일 (토) 17:01 (KST)
삭제 사용되는 곳이 없네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17일 (토) 20:08 (KST)
삭제 사용된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7일 (토) 20:09 (KST)

분류:Show Me The Money 프로듀서[편집]

굳이 필요한 분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류:음악 경연회 참가자와 같은 '참가자' 분류라면 모를까..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17일 (토) 20:3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분류:Show Me The Money 참가자와 내용이 비슷한 것 같네요.--표리부동(D·C·L) 2016년 9월 17일 (토) 22:33 (KST)
참가자 분류하고는 전혀 본질이 다릅니다. 제가 괜히 분류:음악 경연회 참가자를 링크했겠습니까? 저 프로에서 '프로듀서'라고 함은 단순히 출연자라고 봐도 무방한데, 이런식이라면 분류:라디오스타의 출연자, 분류:진짜 사나이의 출연자 등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며, 이런 분류는 필요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18일 (일) 01:00 (KST)
삭제 --MLS037 토론기여 2016년 9월 18일 (일) 22:28 (KST)
삭제 의견 상동. Nt 2016년 9월 18일 (일) 22:30 (KST)
삭제 꼭 필요한 분류라고 보긴 어렵습니다.--175.197.33.182 (토론) 2016년 9월 21일 (수) 19:49 (KST)
삭제 불필요한 분류라고 봅니다.--커뷰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08:51 (KST)

성소 (가수)[편집]

성소의 경우 아직 개인 음반도 없고, 개인 고정 출연도 없어 백:인물에 따라 등재기준이 없어 보입니다. 출처가 있긴하나 이걸 등재기준을 만족할만한 출처가 되지는 않아 보이네요. 따라서 해당 문서를 우주소녀로 넘겨주기 해야 한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9일 (월) 16:36 (KST)

조금 논점에서 벗어나나 백:인물에 있는 "폭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음이 출처에 의해 증명된 인물." 이 대목은 없어져야한다봅니다. 폭넓은 팬층이라는게 일정한 기준도 없고 너무 객관성이 떨어집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9일 (월) 16:38 (KST)
그 토론은 백:인물에서 해주었으면 하며, 단순히 영상만 올리는 유튜버 (분류:유튜브 스타)와 같은 경우와 같은 저명도를 판단하기 애매한 같은 경우에는 '구독자수' (=팬)로 판단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Markiplier 같은 경우가 있겠네요. -- 강휘 (토론) 2016년 9월 19일 (월) 16:41 (KST)
이 토론의 결정적인 논제가 "폭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음이 출처에 의해 증명된 인물."이라 꺼내본 말이었습니다. 안그래도 해당 지침의 개정안을 건의해볼 생각이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9일 (월) 16:43 (KST)
유지 그룹 활동이 아닌 개인 활동이 많으며, 개인 인지도가 꽤 있어보입니다. 고정이 없기는 하지만, 확실히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9월 20일 (화) 11:41 (KST)
유지 해당 인물 정도면 .. 유지할만하지 않아요? 이렇게까지 까다로웠지 않았던 것 같은데..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23:25 (KST)
유지 각 인물에게 활자 그대로의 잣대를 너무 많이 부여하는건 아닌지... 독립적 문서로 존재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 Tablemaker 2016년 9월 23일 (금) 15:43 (KST)
정보 이전부터 개인 활동이 없는 인물의 문서는 삭토를 통해 삭제되어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위키백과:삭제 토론/EXID 구성원 문서이죠. 그런데 이 문서에만 유독 유지하려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23일 (금) 18:41 (KST)
Tablemaker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활자 그대로의 잣대를 너무 부여한다'라는 말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그룹 출연이 아닌 단독 출연으로 인지도를 쌓은 경우이므로, 충분히 저명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모든 문서를 '선례가 이러니 이래야한다'라고 할 수는 없으며, 유동적으로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진 EXID의 솔지만해도 복면가왕 전까지는 EXID로 넘겨주기 처리였으나, 복면가왕에서 우승을 한 후로 문서가 다시 재생성되었습니다. 그 당시만해도 복면가왕은 정규 프로도 아니였고, 파일럿 프로그램이였습니다. 성소도 비슷한 경우라고 보이는데요? 솔지도 명절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우승. 성소도 마찬가지로 명절 프로그램 단독 우승. 그로 인한 인지도 상승. 똑같은 케이스네요. 충분히 인지도 있습니다. 오히려 그룹 전체보다 있어보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해당 인물 문서에 달린 출처만 봐도....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20:47 (KST)
유지 현재 보면 구성원으로서보단 성소 개인 활동으로 인지도 알려진게 아닌가요? 백:인물에 개인 활동을 고정 출연만으로 한정한다는 조건도 없구요.Eyey90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20:56 (KST)
동감합니다. 무조건 고정 출연 있어야만 저명하다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21:01 (KST)

오세번[편집]

저명성의 부족으로 삭제신청된 문서이지만, 해당 인물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판단하기에 어려움이 있고 이에 따라 과연 이것이 명백한 삭제사유로서 적합한지 판단하기 힘든 이유가 있어 삭제토론으로 이동합니다. --Sotiale (토론) 2016년 9월 20일 (화) 23:21 (KST)

삭제 오세번 보단 그 아버지인 오삼계가 더욱 저명성이 있고 삼번의 난 주도자도 오삼계입니다. 그리고 문서를 보시면 정리되지않고 난잡하게 작성되어있어 정리의 필요성도 있어보이긴합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저명성의 문제가 걸리네요. Yoyoma88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11:19 (KST)
유지 잠시나마라도 황제 노릇을 했던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인데 유지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스쳐지나가듯이 황제에 올랐던 다른 망국의 군주들도 대부분 독립 문서가 있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6년 9월 25일 (일) 20:09 (KST)
유지 상동. -- 강휘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10:10 (KST)

틀:고종의 자녀[편집]

틀:조선의 왕자틀:조선의 왕녀의 고종 부분으로도 충분히 대체가능합니다. 고종만 따로 자녀틀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네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9월 23일 (금) 08:28 (KST)

삭제 Nt 2016년 9월 23일 (금) 08:40 (KST)
삭제 불필요합니다. --커뷰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08:50 (KST)
유지 굳이 삭제할 것 까지야.. Yoyoma88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11:14 (KST)
@Yoyoma88: 유지 의견의 이유가 겨우 '삭제할 것 까지야'라뇨. 틀의 대체가 충분히 가능하고 이미 그리 활용되고 있는데 중복적 내용을 담은 틀이 왜 필요한가요, 대체.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9월 23일 (금) 12:29 (KST)
유지 왕족하고 황족이 같나요? --토롱농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12:40 (KST)
삭제 이런 틀도 있군요. 개인적으로 비슷한 틀들이 생길것같아 두렵군요. 자녀는 되는데 친인척은 안되리라는법도 없겠고.,. — Tablemaker 2016년 9월 23일 (금) 12:43 (KST)
유지 고종의 자녀라면 충분히 다뤄도 될 주제 아닐까요? 조선의 마지막 왕이었고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이자 '사실상' 최후의 황제였기에, 이분의 자녀는 '대한제국 최후의 왕가 후손'이라는 식으로 상당히 큰 조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무엇보다도 조선의 왕자와 조선의 왕녀 틀에는 아무래도 목록이다 보니까 찾기 힘들고 왕자와 왕녀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 한눈에 살피기엔 어려움이 있네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23일 (금) 15:59 (KST)
오히려 전 {{조선의 왕자}}와 {{조선의 왕녀}}가 단순 목록 나열이기 때문에 이를 삭제하고 각 국왕별로 나누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특히 저 빈칸.. 정말 비효율적인 공간입니다. --"밥풀떼기" 2016년 9월 23일 (금) 16:01 (KST)
그 의견에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애초 본 틀의 삭제를 주장하는 것은 두 틀의 중복이 원인이니까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9월 23일 (금) 17:10 (KST)
저는 위에서 제기된 세 틀에 대해 모두 삭제 의견입니다. 너무 작위적으로 만든 틀 같네요. Nt 2016년 9월 23일 (금) 20:27 (KST)
틀:대한제국의 황자틀:대한제국의 황녀로 이동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24일 (토) 00:08 (KST)

틀:식민지 조선의 역대 이왕[편집]

다룰 내용도 별로 없고, 굳이 틀로 만들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9월 23일 (금) 08:32 (KST)

유지 타언어 위키를 참고해보면 1, 2명정도되는 틀이 있어도 만들어진 선례들이 있습니다. 한국위키에도 이런 틀들이 과거에 생성된게 있습니다. 굳이 삭제할 필요성까진 없어보입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11:13 (KST)
@Yoyoma78: 타언어판은 타언어판이고요, 또 그놈의 선례인데 선례가 있으면 무조건 용인되나요? 이왕 문서와 이왕가 문서에서 더 자세히 다루어주고 있는데 본 틀의 존재의의가 있나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9월 23일 (금) 12:33 (KST)
유지 '다룰 내용도 별로 없고, 굳이 틀로 만들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라는 말씀이 이해가 잘 가지 않네요. 둘러보기 틀은 일반 문서가 아닌데.. --"밥풀떼기" 2016년 9월 23일 (금) 16:22 (KST)
일반 문서가 아니라고 해서 다룰 내용이 적어도 틀을 생성할 수 있다면 남용될 여지가 많지 않을까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9월 23일 (금) 17:12 (KST)
우선 둘러보기 틀은 일반적인 틀과 그 역할이 다르다는 점을 염두해 주셨으면 합니다. 백:둘러보기 틀에서는 그 목적을 다음과 같이 명시해 놓고 있네요.

둘러보기 틀은 문서의 맨 끝에 위치하여, 그 문서가 속한 주제의 다른 문서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위키백과 이용자는 한 문서를 본 후, 그에 관련된 주제를 간편하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즉, 둘러보기 틀은 해당 주제에 알맞는 문서들을 서로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따라서 제가 앞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했던 것은 '다루는 내용'이라는 개념이 둘러보기 틀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룬다고 해봤자 문서명을 나열한 것일 뿐이니까요. 흑메기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는 추측건대 "문서를 3~4개 달아둘 거면 틀의 역할이 무용지물이 아니겠나"인 듯 한데, 글쎄요. 해당 주제에서 다뤄지는 것들이 서너 개밖에 되지 않는다면 그대로 따라가는 것에서 끝날 뿐이지, 그것으로 틀 자체의 존재 여부를 판가름하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BRICS 정부 수반}}도 다섯 문서밖에 링크되어 있진 않지만, 해당 주제가 다섯 요소만 다루도록 되어 있는 것이니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다만 매우 극단적인 예로, 주제에서 다루는 요소가 한두개에 불과하다면 어떻게 하냐는 문제가 생길수 있어요. 저는 이런 경우에는 '문서들을 연결시킨다'는 본래 취지를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해당 주제의 범위를 더 늘리거나 삭제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밥풀떼기" 2016년 9월 23일 (금) 18:19 (KST)
음.. 저와는 좀 다르게 받아들이셨다고 할까요. 안내 역할도 좋고, 연결 역할도 좋습니다. 하지만 전술한 문서들이 본 틀보다 충분히 안내와 연결의 역할을 잘 수행해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굳이 틀 문서를 둘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 저의 의문입니다. 또한 고종이 태상황으로 있었기에 굳이 이태왕직을 만들었고, 상징적 의미 정도만 지니는 이왕세자가 교체되는 일도 없고 이왕으로 즉위하지 않는 일도 없었을 터이니 이태왕, 이왕, 이왕세자는 결국은 세트메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둘러보기 틀은 단순히 한 주제의 문서들을 나열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데 본 틀이 필요할까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9월 23일 (금) 19:38 (KST)
그렇군요. 다시 한번 살펴보니 두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이 틀 자체에 관한 문제입니다. 전술한 문서라는게 이왕이왕가가 맞죠? 이 점은 깊이 공감합니다. 각각 문서의 분량이 짧게 서술되어 있고 특히 후자의 경우에는 링크만 나열되어 있어 하위 문서로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건 해당 문서들의 내용이 상당히 빈약하다는 점 때문에 벌어진 웃지 못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어판의 이왕가 문서를 보면 단순 링크 나열인 우리와는 달리 해당 인물들에 관해 간략하게 개관해 놓았기 때문에 상당히 긴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의 문서 상태라면 둘러보기 틀은 필요하지 않겠지만, 앞으로 이들 문서들은 적어도 일본어판만큼 내용이 채워져야 하겠고, 또 그때 가서는 다시 틀이 필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틀도 삭제하고 문서의 내용도 빈약한 채로 놔두기보단 문서를 살찌우고 틀도 만들어 놓는 것이 좀 더 건설적인 방향이 아닐까요?
또 하나는 틀에서 다루는 주제입니다. 이 부분은 흑메기님의 의견에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이태왕, 이왕, 이왕세자가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상징적인 직위에 지나지 않는 것은 사실이고, 그걸 역대 왕조의 국왕과 나란히 하는 것도 사실상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한가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상징적이긴 하더라도 그 자체는 하나의 카테고리로서 충분히 모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몇 안되므로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한다면, 더 나아가서 해당 인물들이 대한제국의 황가와 공통분모가 상당하므로 이 둘끼리 합쳐 모아보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대한제국의 역대 국왕도 둘뿐이어서 조선의 역대 국왕 틀에 합쳐져 있는 상태이기도 하므로, 이 둘을 하나의 틀로 독립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아 그리고 언급하신 '단순히 나열'은 연결성 문제 단락에 담겨 있고, 바로 뒷 문장에서 목록과 분류를 대안으로 권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해당 부분이 '둘어보기 틀은 연결성이란 기능이 포함되므로 단순 나열을 하고 싶다면 목록과 분류를 이용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밥풀떼기" 2016년 9월 23일 (금) 23:07 (KST)
확실히 일본어판이 한국어판보다는 '조금이나마' 내용이 풍부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본 토론을 열기 전에 일본어판도 읽어보았지만 그 문서도 간략한 개관 및 설명만 추가되어 있고(+공족), 한국어판과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늘려봤자 저정도라는 것인데 저정도 길이로는 틀이 전하고 싶은 것을 문서로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문서를 빈약한 채로 놔두자는 것 또한 아니구요).
음... 참고로 조선의 국왕 틀에서 틀:대한제국의 황제가 이미 분리되어 있습니다. 다만, 황제틀과 이왕틀을 합치는 생각은 안 해보았는데, 합치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애초에 대한제국의 역대 황제 문서에서도 이왕가를 다루고 있기도 하고요. 다만, 조선의 국왕 틀까지 합치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토론과는 큰 연관성이 없는데, 아예 이왕 문서와 이왕가 문서를 합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어판과 일본어판도 하나씩 있기도 하고..)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9월 24일 (토) 10:24 (KST)
조선의 국왕과 대한제국의 황제에 병합 식민지 시대 이왕가 틀이 따로 있다면 대한제국 황제 틀도 따로 있어야 한다는 말인데.. 살펴보니 대한제국 황제 틀은 조선 국왕 틀과 함께 존재하는군요. 어차피 식민지 시대 이왕가는 조선 및 대한제국과 연결되는 것이니 해당 틀에 병합하는 정도면 충분할 듯 합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21:31 (KST)

롤 챔피언들 출시일[편집]

너무 지엽적인 내용으로서, 저작권을 따지는 위키백과의 특성상 각기 캐릭터를 "출처 있이" 묘사하기엔 제약이 따릅니다. 캐릭터를 판매하기 위한 날짜가 제공된 이후에 다른 부수적인 내용이 추가되리란 기대를 하기 힘들며, 결국 이름 나열만이 가능한 항목이라고 판단해서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 Tablemaker 2016년 9월 25일 (일) 17:52 (KST)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공공성이 있는 캐릭터들로서 당연히 위키등재 기준에 알맞습니다. 당연히 목록부터 시작해야지, 하위 내용을 한 사람이 모두 추가해서 정리해 올리라는 것은 이치에 안맞습니다. 또한 위키백과에 롤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올리는 것을 라이엇이 저작권 침해라고 반대하겠습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위키백과 신규 유저 유입입니다. 예컨데 르블랑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 있다면, 그 페이지를 통해서, 일단은 신규 유저를 유입시키고, 위키문법을 익혀나가다가, 프랑스 화학자까지 검색해보도록 하고, 이후 부족한 내용을 채워나가도록 하는 것이 수순입니다. 이 문서를 삭제한다면, 이후에 위키에 기여하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에게, 위키백과는 내가 있어서는 안될 곳이라는 진입장벽을 치는 효과가 있습니다.

좋든 싫든 우리는 위키백과의 대문을 통해서 각 국가별 언어별 항목수를 보게 됩니다. 일본어 항목보다, 중국어 항목보다, 영어 항목보다 한국어 항목수가 턱없이 적다는 것을 보고, 문서 작업에 있어서, 문화 작업에 있어서, 우리는 일본을 이기지 못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transifex라는 번역 사이트를 통해서, 일본의 copyleft 자료 번역 기여도가 한국어의 번역 기여도보다 훨씬 더 높음을 봅니다. 심지어는 한국인은 너무 개인주의적이기 때문에 기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바뀌지 않으면, 계속 격차가 벌어질 것입니다. 위키 백과 한국 유저들은 후손들에게 이러한 잘못된 믿음을 남겨주어서는 안됩니다. 한국어 위키 백과는 숫자와 질에 있어서, 타국을 압도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유저가 많아야 합니다. 대한민국Djmoneygirlfire (토론) 2016년 9월 25일 (일) 21:21 (KST)

굳이 타국을 '압도'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피곤하게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기여한 적은 없네요. 저의 기여의 원동력은 기여를 한다는 즐거움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애초에 위키백과가 왜 국가별이 아니라 언어별인지부터 생각하셨으면 좋겠군요. 아, 그리고 이 글에 대한 삭제토론에 대해 저는 삭제 의견입니다. 롤 챔피언들 출시일에 대해 나열하는 것은 의미없는 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Nt 2016년 9월 25일 (일) 22:26 (KST)
토론에 올 가치도 없습니다. 프:비디오 게임/편집 지침에 따라 삭제하면 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26일 (월) 01:10 (KST)
삭제 --maphack (neoalpha) (토론) 2016년 9월 26일 (월) 03:10 (KST)
삭제 목록은 롤 문서에 병합할수 있을듯 싶네요. 그럴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고려 (토론) 2016년 9월 26일 (월) 07:37 (KST)
삭제 --예쁜여자 (토론) 2016년 9월 26일 (월) 12:11 (KST)
삭제 -- 불필요에 해당됩니다. 175.197.33.158 (토론) 2016년 9월 26일 (월) 13:35 (KST)
삭제 이쪽 전문으로 하는 위키에 가서 기여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호로조 (토론) 2016년 9월 26일 (월) 16:02 (KST)
삭제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26일 (월) 16:13 (KST)
삭제 -- 무분별한 정보 --Raynor999 (토론) 2016년 9월 27일 (화) 08:47 (KST)
삭제 상동. -- 강휘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13:03 (KST)

분류:공개 채용[편집]

분류:KBS 공채 합격자, 분류:MBC 공채 합격자, 분류:SBS 공채 합격자 전부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굳이 '채용 합격자'라는 분류로 만들어 분류할 필요가 있나요? -- 강휘 (토론) 2016년 9월 26일 (월) 10:41 (KST)

삭제Tablemaker 2016년 9월 26일 (월) 11:08 (KST)
삭제 Nt 2016년 9월 26일 (월) 13:21 (KST)
삭제 --175.197.33.158 (토론) 2016년 9월 26일 (월) 13:35 (KST)

직업 정보[편집]

백과사전으로서 필요한 문서인지 의문이 듭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9월 27일 (화) 19:49 (KST)

샌드박스 네트워크[편집]

제가 이번 달 초에 등재 기준 미달의 이유로 삭제 신청을 넣었는데요, 정작 삭제는 안되고 사용자들의 기여는 계속되어서 이 문서가 정말 위키백과에 등재할 만한 문서인지 토론하기 위해 의견을 남깁니다. Nt 2016년 9월 27일 (화) 22:48 (KST)

틀:보십시오[편집]

이거 왜 있는 거죠? 이와 기능이 동일한 틀으로 틀:다른 뜻이 있습니다. --표리부동(D·C·L) 2016년 9월 28일 (수) 15:1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