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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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7년 6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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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삭제 토론을 시작하려면, 해당 문서의 상단에 {{풀기:삭제 토론}} 이라고 적어 주세요. 이 때 나오는 안내문의 지시대로 삭제 토론 페이지를 만들면 됩니다. 만약 종결된 삭제 토론이 존재하고 있거나 토론에 부칠 항목이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는 {{풀기:삭제 토론|열고자 하는 삭제토론방 이름}}을 이용하면 됩니다.

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이동, 넘겨주기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장기 미완료 토론의 경우 총의 없음으로 일반 사용자가 종결 가능합니다.)

문서의 복구에 대한 토론은 백:복구 토론을 확인해 주십시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위키백과:위키백과는 '애국 사이트'가 아닙니다[편집]

백:아님#국가로 충분히 퉁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 삭제 토론에 회부해봅니다. 넘겨주기로도 처리해볼 수 있겠지만 일일히 '위키백과:위키백과는 '애국 사이트'가 아닙니다'라 치면서 들어갈 사람은 없을 것 같아 넘겨주기도 적당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2:39 (KST)

오히려 백:아님#국가가 더 짧은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일 (월) 03:10 (KST)
예시와 같이 보기 부분만 빼면 내용은 거의 같지 않나요?--Leedors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3:19 (KST)
예시를 본 지침에 삽입하는 안이라면 찬성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일 (월) 04:01 (KST)
수필은 보통 다른 사용자에게 소개를 할 목적으로 만드는 것이지, 검색해서 들어갈 목적으로 만드는 건 아니지 않나요? 물론 이미 위키백과:아님#국가가 있는 상황에서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체계적 편향’(가칭)을 준비하던 게 있는데 이 수필을 삭제하되 그걸 한국어판에 맞춰서 지침화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일 (월) 03:46 (KST)
위키백과:위키백과는 '애국 사이트'가 아닙니다백:아님#국가로 넘겨주기 처리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을 것 같아 이를 염두에 두고 한 의견입니다. 모르고 생략해버렸군요.--Leedors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4:02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위키백과에 대한 개인 의견을 담은 수필이고, 위키백과의 다른 정책/지침과 충돌하지 않습니다. 병합할 이유가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11:16 (KST)
개인의 의견이라도 다른 걸로도 퉁칠 수 있으면 중복을 해소해서 없애야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7년 5월 5일 (금) 00:19 (KST)
@Altostratus:
세 문서를 굳이 병합할 필요가 있을까요? 수필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내용은 물론 관점도 달라지는 것인데 그걸 고려치 않고 하나로 합치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현재 삭제 토론에 올라온 수필을 유지한다고 가정했을 때, 표제어는 좀 더 간결하게 변경하는 편이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7일 (일) 10:38 (KST)
표제어 건에서 동감합니다. 정할때 뭘 어떻게 지을지 몰라서 막 쓴거라서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7일 (일) 21:36 (KST)
@양념파닭: 다만, 한 가지 권유해드리고 싶은 것은 이 문서의 표제어가 무엇이 되든 간에 이 문서를 초보자들에게 단축어를 사용해서 통보(특수:diff/13393677)하는 식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틀을 사용하는 것보다 못하여, 오히려 초보자들의 위키백과 진입을 방해하게 될 수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8일 (월) 12:41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8일 (월) 13:32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이 글 옳은 말 하고 있는데요. 수필은 기존 정책&지침에 위배되는 내용이 아니면 문제 없습니다.--청순한민트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23:06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문서 유지에 있어서 큰 문제 없다고 봅니다. Jeresy, 2017년 5월 29일 (월) 20:2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비슷한 일본어판 문서 - '일본 중심으로 되지 않도록' (ja:Wikipedia:日本中心にならないように), 중국어판 문서 - '지역 중심을 피하라' (zh:Wikipedia:避免地域中心), 영어판 문서 - '체계적 편향' (en:Wikipedia:Systemic bias) 문서가 있네요. 이런 식으로 서술하고, 표제어도 손보는 것이 어떨까요? 백:여기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닙니다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애국'이라는 말이 좀 모호한 것 같아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6월 14일 (수) 17:30 (KST)
일단 문서 자체는 유지하는 것에 동의하는 것인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14일 (수) 18:35 (KST)
문서 자체는 유지하는 것에 동의하지만, '애국'이라는 단어를 빼고 다른 표제어로 옮긴다는 전제하에 동의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6월 17일 (토) 04:46 (KST)

대통령의 창씨개명 이름을 통한 비하성 리다이렉트[편집]

고오급 레스토랑[편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문서에 고오급 레스토랑이 리다이렉트 문서로 걸려 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고오급 레스토랑이라는 표현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문서를 장난삼아 부르는데, 위키백과:넘겨주기에서는 장난성 리다이렉트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고오급 레스토랑이라는 넘겨주기 문서는 삭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5일 (금) 00:28 (KST)

삭제 토론 알림이 넘겨주기 문서가 아닌 본문서로 잘못 게시되어 되돌렸습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5일 (금) 00:30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단순히 장난이라고 하기에 이미 인터넷상에서 널리 불리는 명칭입니다. 악의적이라고 보기도 어렵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5일 (금) 00:34 (KST)
보류급 레스토랑으로도 불리던가요? Jeresy, 2017년 5월 5일 (금) 09:53 (KST)
구글링 해보시면 꽤 나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5일 (금) 12:09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고급 레스토랑과 달리 혼동 여지가 없습니다. --리스토피아 (토론) 2017년 5월 5일 (금) 17:17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두분 의견에 상동. --"밥풀떼기" 2017년 5월 5일 (금) 22:32 (KST)
삭제
어떠한 주제도 단지 그것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저절로 혹은 원래부터 등재되지는 않습니다. 증거가 있다는 것은 어떤 주제에 대해 중요하고 독립적인 보도나 인식이 있다는 뜻이고, 이것이 단지 일시적인 관심이 아니며, 홍보 활동의 결과이거나 무분별한 대중성도 아니며, 그 주제가 어떤 다른 이유로 인해 부적절해서도 안 된다는 뜻입니다.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 출처에는 동료들의 검토를 거친 알려진 출판물, 신뢰할 수 있고 권위 있는 서적, 평판이 좋은 미디어의 보도, 기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일반적으로 포함됩니다. —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문서 등재 여부 판단은 확인 가능한 증거를 필요로 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6일 (토) 11:54 (KST)
가람님, 앞에 삭제 틀 붙여야 하므로 삭제 틀 추가했습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6일 (토) 19:34 (KST)
@Ox1997cow: {{삭제}}은 의무가 아니며, 위키백과의 삭제 토론은 다수결도 아니므로 해당 의견에 틀을 쓰든 안 쓰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덧붙여서, 만일 제 의견이 문제가 된다면 저에게 알려주시되, 제 의견의 내용은 건들지 마셨으면 하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6일 (토) 19:37 (KST)
이것은 넘겨주기에 대한 토론이지 등재 토론이 아닙니다. 규정을 잘못 링크하셨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06:46 (KST)
넘겨주기 문서 또한 위키백과의 문서임을 잊고 계신 듯 합니다. 또한 넘겨주기 문서는 1:1 대응할 것을 원칙으로 하며, 해당 문서가 1:1 대응하지 않으므로 이는 곧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것이고, 다시 말해 넘겨주기 문서 역시도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과 밀접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만 읽어봐도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7일 (일) 10:26 (KST)
백:넘겨주기 문서는 넘겨주기 문서고 일반 문서는 일반 문서죠. 그리고 ‘1:1 대응하지 않는다’가 어떻게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다’는 것으로 연결이 됩니까? 또 ‘해당 문서가 1:1 대응하지 않으므로 이는 곧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것과 ‘넘겨주기 문서 역시도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과 밀접하다’는 문장은 어떻게 연결이 된다는 말씀입니까? 더구나 1:1 대응하지 않는다는 님과의 말씀과는 달리 고오급 레스토랑이 무엇인지는 명확할 뿐더러 고오급 레스토랑이 현재 여기저기서 쓰이고 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넘겨주기의 어떤 부분이 백:등재와 밀접하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인용해주시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12:07 (KST)
넘겨주기 문서 역시도 위키백과 이름공간 중에서 일반 이름공간에 위치하고 있기에 때에 따라서는 일반 문서로 여겨집니다. 또한 넘겨주기 문서의 표제어가 1:1 대응하느냐 이외에도 저명한지 아닌지 혹은 학술적 가치가 있는지 역시도 충분히 검토해야하는 부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걸 물어보신다는 것은, 즉 이를 부정하는 것인지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7일 (일) 15:33 (KST)
넘겨주기 문서도 일반 문서에 속한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위에 술먹고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등재와 이 부분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8일 (월) 01:09 (KST)
귀하의 말씀과는 달리 백:넘겨주기 규정을 통해서는 백:등재와 밀접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또 앞의 문장들도 오류를 범한 말씀들이셨고요. 이에 설명을 요청하였는데 그에 대한 답변은 않고 다른 말씀만 하시니 참으로 유감입니다. 한편 ‘학술적 가치가 있는지 역시도 충분히 검토해야하는 부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이를 부정하는 것인지요.’라고 하셨는데 네, 그것도 부정합니다. 학술성은 백:등재#문서 등재의 부차적 기준일 뿐입니다. 학술적으로도 조명받는 대상은 일종의 하이패스처럼 단박에 등재될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는 뜻이지 오직 학술성 있는 대상만이 등재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하물며 넘겨주기는 말할 것도 없고요. 백:삭제 토론/김치녀 (3) 때도 이미 말씀드렸는데 귀하께선 백:등재를 오해하고 계십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8일 (월) 06:27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같은 AOS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와 비교하면서 시작된 비하적인 용어로 알고 있는데요. 디아블로 3을 똥3, 하스스톤을 운빨x망겜이라고 부르는 것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백과사전의 넘겨주기로는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혹시 과거에 이와 유사한 삭제 토론이 있었던 적이 있나요?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00:54 (KST)
그러한 사례는 모르겠네요...--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08:59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넘겨주기가 되는 대상을 비하하는 의미의 넘겨주기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06:46 (KST)
@Bart0278, 일단술먹고합시다: 악의적이다라는 것을 뒷받침 해주는 출처가 있는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7일 (일) 21:37 (KST)
비하적인 의미의 여부를 떠나 '히오스'같은 줄임말도 아니고 이러한 게임의 별칭을 넘겨주기 문서로 생성하는 것은 삭제 대상이라고 봅니다.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21:46 (KST)
공식적인 별명이 아니라서 출처를 찾기도 좀 그렇지만, 관련된 내용을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21:52 (KST)
해당 자료는 그저 개인인 블로거의 사견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8일 (월) 01:03 (KST)
또한 그 별칭이 대상과 1대1 대응한다면 충분히 넘겨주기 처리 가능합니다. 넘겨주기가 본래 지향하는 바가 그것이라 보고요. "별칭을 넘겨주기 문서로 생성하는 것은 삭제 대상이라고 봅니다."라는 귀하의 주장에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넷상에서 널리 쓰이는 별칭(은어)인 19금 문서도 삭제해야겠죠. 하지만, 백:넘겨주기의 예제에는 19금은 등재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8일 (월) 01:05 (KST)
공신력 있는 출처를 요구하시는 것 같은데, 일반적인 언론에 노출된 별칭이 아니기 때문에 객관적인 출처를 제시하기는 매우 어렵고 따라서 과연 넘겨주기 문서로 적합한지 의구심이 드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고오급 레스토랑과 관련된 대부분의 기사는 e스포츠와 연관된 매체에서 작성된 기사이며, 과연 이것을 공신력인 출처로 생각하실지는 의문이네요. [1] [2] 다만 이러한 별칭이 비하적인 의미에서 시작된 것은 확실합니다. 또한 19금과 비교하셨는데, 19금은 넷상 뿐만 아니라 방송사와 일간지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용어이며, 넷상에서 한정적으로 비하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고오급 레스토랑과 경우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8일 (월) 02:11 (KST)
설사 비하적 의미로 시작되었더라고 해도, 현재는 팬들 사이에서도 고오급 레스토랑(이하 레스토랑)이라고 널리 불리는 것으로 압니다. 즉, 현재로서는 비하적 의미보다는 으로 더 많이 쓰이는 명칭이므로 단순히 비하적이다라고 치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8일 (월) 02:33 (KST)
더불어, 19금 부분에 대해 약간 오해하신 것 같은데, 제가 19금을 꺼낸 이유는 귀하께서 "별칭을 넘겨주기화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라고 의견을 개진하셔서 그에 대한 반례로 들고 나온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별칭을 넘겨주기화 하는 것은 가능하다라는 의미였고, 방송사와 일간지 부분은 고려하지 않은 사항이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8일 (월) 02:37 (KST)
고오급 레스토랑이 조롱과 비아냥의 뜻이라는 출처는 제시가 된 상태 같네요. 이러한 의미로 쓰이던 고오급 레스토랑이 현재 (안티팬이 아닌) 팬들 사이에서도 (자조의 의미가 아닌) 순수한 애칭으로 전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출처를 제시해주시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8일 (월) 06:27 (KST)
인벤구글 검색결과를 출처로 제시합니다. 비하하는 투로 쓰이는 것도 물론 있으나 아닌 것도 마찬가지로 꽤 됩니다. 비하적인 단어다라고 단정 짓긴 어렵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8일 (월) 13:29 (KST)
등을 보시다시피 거의 안 좋은 의미인데요. 히오스 몇몇 유저의 훌리건 행위에 대한 반발로 퍼진 밈이 고오급 레스토랑입니다. 일종의 종범 드립과 비슷하죠. ‘그저 노력하면 된다’는 분위기를 비웃고 풍자할 때 노오력이라 하듯이 특히 '오'자를 붙이면 비하의 의미가 더더욱 가중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9일 (화) 06:12 (KST)
저 중에 두개 가져와놓고 거의 안좋다 하시면 곤란하죠 저 이외에 비하적 의미 말고 순수하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가리키는 의도가 더 많아보이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9일 (화) 13:34 (KST)
그거 순수한 게 아니고, 히오스의 악성 훌리건들의 횡포가 워낙 심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보니 그에 대한 자조적 의미로 쓰는 거예요. 그 드립 불쾌해하는 유저가 많습니다. 레스토랑스란 표현도 그래서 쓰는 거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00:25 (KST)
1:1 대응이 명확하며 널리 쓰이는 별칭은 백:넘겨주기를 작성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현재 고오급 레스토랑에 비하적 의미가 사라진 상태라면 생성이 가능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8일 (월) 06:27 (KST)
@양념파닭, 일단술먹고합시다: 과거에 별칭이나 밈과 같은 넘겨주기의 허용과 관련된 토론이 있었나요? 최근에 제가 기여가 뜸해서 이와 관련된 토론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백:넘겨주기#지침의 예시에는 19금이 나와있지만, 널리 쓰이는 별칭에 관한 넘겨주기의 생성 여부와 관련된 언급이 명확하게 언급되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비하적인 의미에서 출발해서 비록 팬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다른 한편으로는 여전히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의미로도 사용되는게 사실입니다.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8일 (월) 15:49 (KST)
단순히 비하적 의미로 삭제해야한다면 일베충 같은 경우에나 비하적인 의미로만 사용되니 삭제대상인 것이고, 고오급 레스토랑은 경우가 다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8일 (월) 16:01 (KST)
일베충충 (신조어)로 넘겨주기하면 삭제 대상이 안 되지요. 고오급 레스토랑은 비하어인데다 비하하는 대상 자체에 대한 넘겨주기이므로 삭제 대상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9일 (화) 06:12 (KST)
그건 1대1 대응이 아니잖습니까. 논의 대상이 아닙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9일 (화) 13:36 (KST)
완벽히 1:1 대응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의 저명성을 확보한 데다 그 하위 개념이므로 완전히 불허할 것은 아니겠죠. 일베충에 대해서는 제가 여유되는대로 그쪽에서 말씀드리드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00:25 (KST)
백:넘겨주기#지침에서는 ‘사용자의 편의성’과 ‘사용 가능성’을 그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널리 쓰인다는 것은 이미 확인되었으므로 그 생성에도 무리가 없는 것이지요. 다만 넘겨주기 대상에 대한 악의적 넘겨주기라는 단서에 걸려 생성이 불가한 것입니다. 위키백과에 크게 해가 되지 않는다면, 웬만하면 제재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9일 (화) 06:12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토론을 보면서 굳이 삭제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22:17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고급도 아니고 고오급은 분명 비하하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5월 9일 (화) 18:43 (KST)
어째서 오가 들어가면 비하의 의미가 되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9일 (화) 19:57 (KST)
'오'을 덧붙이는 기원적 밈이 노오력이며 이에 대한 강조 어법이 노오오오오오력처럼 '오'자를 여러 개 붙이는 것인데 이건 노력충에 대한 조롱과 풍자의 의미에서 자리잡은 것이지 정말로 순수하게 ‘누구든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다!’란 희망적 메시지에서 생겨난 게 아닙니다. 이에 영향을 받은 게 고오급이고요. 이 말고도 '오'를 덧붙이면 비하, 조롱, 반어법 등의 용도로 쓰는 것이 가능합니다. (ex.위키백과에선 토오오오론을 해야지!) 한편 고급 레스토랑에 대한 관련어로 레스토랑스가 있는데 이는 고급 레스토랑과 레지스탕스(내지는 이지스탕스?)를 혼합한 단어로 역시 히오스의 악성 훌리건들을 깔보고 풍자하는 용어입니다. 비슷한 예로는 달레반을 들 수 있겠네요. 고급 레스토랑이란 용어에 대해 히오스 문서 내에 아예 문단을 만들어(!) 이것저것 설명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달레반을 문재인으로 넘겨주기할 수 없는 것처럼 고급 레스토랑도 아니고, 고오급 레스토랑(+레스토랑스 포함)을 히오스로 넘겨주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00:25 (KST)
@Namoroka: Symbol question.svg질문 그럼 만약에 고오급이 아닌 고급이라면 가능하다는 의견이신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0일 (수) 13:06 (KST)
아니요.--Namoroka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14:26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저는 게임을 좋아하기에, 이게 비하적 표현인지는 의구심이 드네요. 비하적 표현이라면 이 용어를 다루는 매체에서 좋아할 리가 없겠죠? '고급 레스토랑'과 이를 홍보하는 행위를 하는 유저들을 일컫는 '레스토랑스'. 레스토랑스라는 5글자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맵에도 때려박혀져 있습니다. (유투브를 올리려고 했는데, 링크업로드가안되네요. 이 건을 다루는 인터넷 글을 대신 올립니다.) 이 게임을 다루는 매체들에서도 레스토랑임을 자주 언급하기도 하고요. 애초에 이 말 자체가 히오스를 조롱하기 위해 쓰인게 아니라, 롤과 비교해서 낫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말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15:03 (KST)
이정도면 확실하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0일 (수) 15:25 (KST)
이 단어가 비하라는 분들의 의견이 더 의아하네요. 최초의 생성될때 PGR이라는 사이트에서 한 사용자가 "롤이 분식집이면, 히오스는 고급 레스토랑입니다."라고 해서 만들어진 말이고, 추가적인 설명은 롤(리그 오브 레전드)가 어린층이 많이 플레이해서 자극적인것 (욕설 등)을 더 좋아하니까 분식집으로 비유한것이고, 이에 반하여 히오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는 상대적으로 연령층이 높아 롤보다 정신적으로 쾌적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겁니다. 또한 인터넷 밈으로서도 꽤나 알려져서, "고급 레스토랑"이 매우 흥하게 된 이후로 블리자드 게임에 고급이 붙는 경우가 더러 생겼죠. 오버워치 (고급 시계), 디아블로3 (고급 수면제) 외. 고급시계 드립은 블리자드에서도 합니다.(블리자드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링크) 비하라기보다 오히려 더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15:50 (KST)
말씀하신대로 이 단어의 기원은 PGR에서 한 유저가 롤과 비교하면서 나온 단어입니다. 그 유저는 진지하게 롤과 히오스를 비교하였지만, 롤과의 인기가 밀리는 것도 사실이고, 다른 유저들의 공감을 전혀 얻지 못하는 말이었기 때문에 비하하고 비꼬는 용어로 밈이 퍼지게 된 것입니다. 애초에 모두의 공감을 얻는 말이었으면 그냥 묻힐 글이었죠. [3] [4] 지금은 그 의미가 희석되어 긍정적 용어로도 사용되는 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저 용어의 출발이 조롱이 아니라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지금도 조룡하는 의미로 사용하는 네티즌들도 많고요.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13:03 (KST)
주장하신 대로의 말씀이시라면, 블리자드 및 그 게임은 비하의 대상이 됩니다. 그 대상이 "고급 시리즈"를 마케팅의 일환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대상이 이 단어를 비하적인 표현이라 여긴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것 같은데요. 대상은 비하의 표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나, 대중들은 이 키워드를 비하로 바라본다? 이런 전개라면 더욱 말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고급이니, 레스토랑이니 하는 표현을 블리자드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은 이미 링크하였습니다. 이것 자체가 이 게임사에서 이 표현으로 게임을 부르는 것을 용인합니다.라는 말과 전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걸 대중들이 왜 비하적 표현으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심층 분석하고, 또한 당시 히오스에 있어 롤과의 관계 같은 대한민국 게임계의 배경지식까지 섭렵하여 고려해야 되는지요? 이는 타당하지 않습니다. 이미 그 비하의 대상인 게임 업체는 이 표현을 밈으로서 인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와중에 이 표현이 "비하라는 일부 게이머들의 주장" 측면에서 이 키워드를 바라봐야 하는 이유가 있을런지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16:30 (KST)
이 단어의 배경을 먼저 설명하셔서 저는 그 사실관계를 바로잡았을 뿐입니다. 이 표현이 비하적 의미로 시작된 것을 납득하지 못하시는것 같은데, 고오급 레스토랑이 처음에 부정적인 밈으로 유행한 것은 뉴스 기사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명백한 사실이며, 게임사 홈페이지에서 이 단어를 이용하여 마케팅과 홍보의 일환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기존에 부정적으로 사용되던 별명이라는 사실이 바뀌진 않습니다. 위서에도 언급한 것처럼, 비록 의미가 희석되었다고 해도 여전히 부정적인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18:31 (KST)
그 부분에 대해선 제가 위에서 언급한 듯 한데 비록 비하의 의미로 생성되었다고 해도 현재로서 희석되었다면 넘겨주기로서 가능하다고 본다고 발언했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1일 (목) 18:41 (KST)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 이 용어의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의미를 떠나서 이러한 별칭/별명을 넘겨주기로 허용하는게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백:넘겨주기#지침에서는 별칭과 관련된 넘겨주기의 허용에 대한 언급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당장 적절한 예가 떠오르지는 않지만... 이러한 별칭이나 별명을 넘겨주기로 허용한다면 유느님을 유재석에, 노짱을 노무현에 넘겨주기 문서로 생성하는게 허용되는 건가요? 실제로 두 문서들은 문서가 생성되고 삭제된 기록이 있습니다.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13:07 (KST)

노짱은 명백히 비하적 의미니 논외로 치고 유느님은 삭제 내역보니까 넘겨주기로서 삭제가 아닌 일반 문서로 생성되어 삭제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넘겨주기로서는 가능하다봅니다만.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1일 (목) 14:06 (KST)
노짱을 왜 비하적 의미로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노짱은 허본좌 등과 함께 위키백과:삭제 토론/노짱 문서와 노간지 문서의 삭제 신청에 관하여, 허본좌의 삭제에 관하여에서 삭제 토론을 거쳐서 삭제되었습니다.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18:37 (KST)
그 주장이시라면 호(號)는 왜 넘겨주기가 가능할까요? 현대의 별명과 호의 차이, 그러니까 호는 넘겨주기가 생성가능하고, 공식적인 별명은 넘겨주기가 불가능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호 (이름)에 따르면 "필명이나 별명도 별호로 볼 수 있다"라고 적혀있으며 저 역시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만, 별명/별칭/별호가 안된다는 논지시면 봉추방통의 별호이므로 삭제해야 하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16:37 (KST)
그럼 제가 반대로 묻겠습니다. '폭풍저그, 콩진호' 홍진호, '천재 테란' 이윤열, '세체미' 이상혁, '빅초이' 최희섭, '킹캉' 강정호, '류뚱' 류현진, '코리안 특급' 박찬호, '손샤인' 손흥민과 같은 (e)스포츠 인물부터 '퀸세정' 김세정, '탱구' 태연, '은초딩' 은지원과 같은 연예인들의 별명들이 넘겨주기로 생성되는게 적절하다고 보시는건가요? 현대 인물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호와 이 시대에 활동하는 인물들의 별명들을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건 논리적 비약이 심한 것 같은데요.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18:24 (KST)
@Tablemaker: 호와 별명은 다릅니다. 단적인 예로, 악의적인 별명은 존재하지만 악의적인 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별명을 기술하느냐에 관해서는 과거의 총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1일 (목) 18:36 (KST)
저는 고급 레스토랑이 악의적이지 않다는 의견을 계속 내밀었으며, 악의적이지 않기에 만들어도 지장이 없다는 의견입니다만. 그리고 과거 토론은 총의가 형성되었다기엔 종결, 나아가서 의견 교환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20:32 (KST)
해당 토론을 끝까지 읽어보시지 않은 것 같은데, 또한 위키백과:총의의 의미를 오해하신 듯한데, 이미 오랫동안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는 별명 넘겨주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에 사용자들이 동의해왔으며,(단적인 예: 위키백과:질문방/2010년_7월#에어장) 그에 따라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별명 넘겨주기들은 삭제 토론 혹은 삭제 신청으로 삭제가 되어져왔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는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되며, 또한 저러한 합의가 위키백과 내에 이루어진 게 아니라면 삭제가 불가능한 일으므로, 현재 하시는 말씀은 총의를 부정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1일 (목) 21:46 (KST)

과거의 삭제 내력과 이유를 참고해주세요. 인물에 대한 별명은 넘겨주기하지 않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6일 (화) 15:52 (KST)

방금 하신 말씀은 인물에 관한 별명 이야기겠습니다. (여담으로 그 아래에 보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의 별명 바티골에 관한 넘겨주기로 인해 가능한 경우도 있다는 빅룰님의 견해도 있고요.) 현재 건은 "인간이 아닌" 표제어에 관한 "부정적이지 않은,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밈처럼 널리 쓰이고, 심지어 그 당사자인 기업조차 홍보에 직접 사용하는" 별칭에 관한 넘겨주기에 관한 건입니다. 비슷한 듯 전혀 관계없는 기존 사용자들의 합의를 가져오시고 계십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21:54 (KST)
인물 뿐만 아니라 여타 다른 문서에서도 암묵적으로 똑같이 적용되어져왔고, 그것에 반대한다면 부정하지 마시고 새로운 총의를 형성하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1일 (목) 22:01 (KST)
암묵적으로 적용해왔다는 말이 모든 것을 대변하지 않나요? 인물에 관한 별명 건에 대한 총의만을 형성해놓고, 인물이 불가능하니 다른 것들(인물이 아니더라도) 역시 불가능하며, 지금까지 그렇게 처리해왔다. 그런 말씀을 하고계신데, 암묵적으로 해오기 이전에 이 건과 같은 게임 분야나 방송 따위의 것들에도 똑같이 적용해야한다는 합의를 먼저 했어야 하는 것이 맞지 않는지? 순서는 제가 틀린 것이 아니라, 그 암묵적이라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닌지..? 총의는 반드시 특별한 공간에 형성해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위 건을 반박하실 수 있다면 이곳에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박명수=거성 같은 건을 반박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 합의에 반발할 이유도 없고요. 그런데 거성이니 에어장이니 하는 별명과 고급 레스토랑건을 동일선상에 두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보여지며, 가져온 기존 총의라는 것이 이 건과는 전혀 무관계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22:08 (KST)
뭔가 오해하고 계신 것 같은데, 암묵적인 규칙 역시 총의입니다. 그리고 총의에는 종결이란 게 없습니다. 마치 총의를 결정하려면 다수결 투표와 같은 끝이라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1일 (목) 22:30 (KST)
오해하는 것이 어떤 부분인지 명확히 해주시길 바라겠으며, 암묵적이라는 말 자체가 "겉으로 드러내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즉 이경우에는 명문화하거나 문자화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며, 위키백과에서 데이터상으로 위 건에 대해 이렇게 하겠다는 이야기를 공론화한적이 없다는 뜻인데요. 총의가 다수결인 것이 아님은 알고 있으니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책과 지침은 알만큼 압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22:35 (KST)
본질적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 위키백과:총의
앞뒤 말이 모순되는 것은 둘째치고, 위키백과의 특정 정책과 지침이 존재하는 것을 아는 것과 숙지하고 있는 것은 다릅니다. 이 참에 위키백과:총의를 한 번 읽어보심이 어떨까요. 제가 감히 판단하건데, ‘명문화하거나 문자화하지 않았다’라는 말씀에서 미루어볼 때, 위키백과:총의가 존재하고 있음은 아시나, 그 내용은 숙지하고 못하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1일 (목) 23:01 (KST)
거기 그대로 쓰여져있네요.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후략)." 어떻게 알려진 암묵적인 총의이길래 주기적으로 별명에 대한 넘겨주기 갑론을박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충분히 알려진 "암묵적 총의"입니까? 누구를 기준으로 충분히 알려진것인가요? 가령 못해도 5년은 위백을 해온 올드비가 기준인가요? 또한 백:총의는 이미 읽고 숙지한 항목이며, 이미 일전에 직접 이야기하지 않았나요? "위키백과에 대해 알 만큼 알고 숙지할 만큼 숙지했다. 또한 귀하에게 배울 것은 없다"고요. 본 건과 관계없는 가르침, 그리고 그를 기조로 한 비아냥은 들을 생각이 없습니다. "숙지하지 못했다"? 귀하와 달리 생각한다고 해서 지침을 숙지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니며, 귀하만이 모든 지침에 통달하여 올바르게 숙지한 상태 또한 아닙니다. 고급 레스토랑건이 아닌 지침에 관해 들먹이실 것이라면 답변은 여기까지 하죠.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23:24 (KST)
(내어쓰기) (편집 충돌) 읽어보라고 하는 것을 가르침이라고 하며 악의적으로 보는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또한 위키백과의 모든 토론은 기록으로 남으며, 이는 누구나 찾아볼 수 있는 것으로 선생님께서도 과거 기록들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찾아보지도 않고서 올드비가 기준이냐 하며 비아냥 하는 것은 토론할 의사가 없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보여지는데요. 토론을 하시고자 하시면 과거에 어떠한 선례가 있었고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현재 어떠한지부터 우선 찾아보고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심이 어떠할까요. 적어도 위키백과에 대해 알만큼 알고 숙지할 만큼 숙지하신 분이라면 말이죠. --가람 (논의) 2017년 5월 11일 (목) 23:29 (KST)
이 문제와 이 범주에 관해서는 선례가 없잖아요? 인물의 별명 건과 섞지 마시고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00:14 (KST)
왜 선례가 없죠? 이미 여러 넘겨주기 문서들이 인물 별명과 동일한 사유로서 삭제되어왔고 그것이 묵인되어 왔습니다. 그 시점에서 이미 총의가 성립하였고 그러한 삭제들이 곧 선례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0:23 (KST)
삭제 기록을 찾는 팁좀 주시죠. 지금까지 에어장과 무한도전 별명에 관한 소스는 주셨는데, 인간이 아닌 키워드의 "부정적이지 않은" 별명 표제어, 그리고 그것이 인터넷 밈으로서 1년이상 인기를 끌고있는 유행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소스는 주신 적이 없거든요. 그 묵인되어있다는 것 중에서 이 건과 동일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만 유사한 경우가 있는지?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00:28 (KST)
게이버, 꼴데, 샤대 등에서 이미 충분히 증명되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1:28 (KST)
 ? 비하적 별명이랑 이것을 비교하나요? 레스토랑이라는 표현은 블리자드에서도 사용하는데요? 네이버 본사에서 본인들 사이트를 게이버라고 하나요? 제가 무슨 말을 하고 논지를 펴고 있는지 읽고계신가요? 과거의 선례만 찾지 마시고 현재 이 토론에서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부터 읽어주시겠습니까?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01:39 (KST)
저는 예를 3개를 들어드렸는데 하나만 가지고 말꼬리를 무는 것은 토론할 의사가 없다고 판단해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링크 걸어주신 건 공식적인 사용으로 보기 힘든데요. 적어도 자신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주길 바란다면, 먼저 스스로가 타인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부터 파악하시기를 권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1:45 (KST)
3개 다 비하적 의미 맞습니다. 다만, 테이블님께서 그 중 하나만 간단하게 예를 드신거겠죠. 그걸 갖고 왜 하나만 예를 드냐는 둥 트집잡는건 좀 아니다보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1:49 (KST)
트집은 제가 잡은 게 아니고, 저는 그에 대한 반박을 했을 뿐입니다. 또한 ‘샤대’가 비하어이라는 건 사실무근이네요. 그리고 현재 이 문서 역시 멸칭에서 비롯된 거기 때문에 멸칭을 인용해오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여집니다만.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1:52 (KST)
예 샤대의 경우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겠군요. 하지만, 여기서 테이블님의 의견은 고오급 레스토랑이 블리자드에서도 공식적으로 쓰이는 명칭인데, 왜 정작 귀하께서는 공식적으로 쓰이지 않는 게이버, 꼴데(이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만), 샤대를 들고 왔느냐 이 의견으로 보여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이신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1:55 (KST)
제시한 표제어에 대해 생각해보지도 않고, 잘 모르는 표제어에 대해 그럴 것이다라고 단정하고 의견을 쓰시는 것인가요? 의견을 아니 다는 것보다 못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1:59 (KST)
논제를 회피하고 계시네요. 토론을 이어나가는 의미가 있나 의문입니다. 저와 테이블 사용자께서는 분명 왜 공식적으로 쓰이는 표기에 대한 논제에 비공식적 표기를 들고오느냐 이말인데 아까부터 귀하께서는 전혀 다른 것으로 논제를 돌리고 계십니다. 또한, 어감이라는 것이 있죠. "꼴데"라는 명칭 자체에서 비하적이다라는 느낌이 물씬나는데요. 또 뭐라 하실까봐 구글링했는데 역시나 비하적인 의미었습니다. 다 떠나서 비공식적 표기로 본질을 흐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2:02 (KST)
(내어쓰기) 레스토랑스가 공식 표기라는 것이 증명되지 않았고, 단지 게임 내에 이미지로 존재한다는 것이 공식으로 볼 수 있느냐는 부정적입니다. 또한 ‘꼴데’는 롯데 팬들이 스스로를 자조적으로 칭하는 것으로 이것이 비하적이냐고 따진다면 글쎄요.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레스토랑스는 공식 표기가 아닙니다. 공식이라 주장할 것이라면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그것을 증명받으십시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2:05 (KST)
아뇨. 이미 게임 내 맵에 있다는 것 자체로서 공식적이 아니더라도 공식적인 명칭에 준하다고 까지는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블리자드에게서 증명까지 받아내야할 정도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할 이유가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2:07 (KST)
회피하지 마세요. 현재 하시는 말씀은 공식적인 표기가 아님을 인정하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2:08 (KST)
회피는 본인이 더 잘하시는 것 아닌가요? 아까부터 공식 표기에 대한 논제에 완전한 비공식 끌어들이면서 논제 흐린건 귀하십니다. 또한 누구맘대로 간주한다 만답니까? 전 인정한적 없는데요? 불쾌하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2:09 (KST)
감정적인 싸움할 생각 없으니 공식 표기라고 주장하실거면 직접 증명을 받아오세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2:13 (KST)
같은말 반복하게 하지마세요. 이미 증거가 있으므로 증명 받을 필요가 없는 부분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냥 꼬투리 잡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2:14 (KST)
되려 저는 이미 증거가 있는 부분이니 되려 귀하께서 고오급 레스토랑이 부적절하다라는 블리자드의 확답을 귀하께 받아오라 해드리고 싶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2:15 (KST)
뭔가 오해하고 계신 거 같은데, 무언가가 맞다고 주장하신다면 공식이 맞는지 증명하는 것은 그걸 주장하는 측이어야 합니다. 확실하게 맞다고 주장하신다면 그에 대한 근거가 있으니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아니라면 해당 주장을 철회하시던지 하셔야 겠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2:19 (KST)
귀하께서 꼬투리잡길래 저도 한 번 잡아봤습니다. 이미 증거가 있는데 또 뭘 증명하라는겁니까? 저거 맵에 레스토랑이라고 적은게 블리자드 개발자가 넣은거지 일반 유저가 언팩해서 넣은겁니까? 꼬투리좀 그만잡으세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2:21 (KST)
그러니까 그게 공식인지 아니면 개발 차원에서 재미로 넣은 것인지 그런 걸 확인하시려면 직접 문의를 하시라는 겁니다. 지금 본인께서 입장을 몇 번이고 번복하다보니 무슨 주장을 하고 있는지 잊어버리신 건 아닌지 우려스럽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2:29 (KST)
아까부터 똑같은말만 3~4번째 반복하고 있는데 뭐가 헷갈립니까? 이 이상으로 똑같은 의견만 내실경우 그냥 답변 않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2:30 (KST)
(내어쓰기) 게임 한판 하니 양념파닭님이 대신 반론을 하고 계셨군요. 팬덤도 '고급 레스토랑'이라고 부르고, ESPN 프리랜서 기자(대한민국 esports관련) Rally Jaffa도 리그오브레전드와 묶어 "High-End Restaurant"라는 표현, 그리고 "Restaurance"라는 표현을 사용한 칼럼을 쓴 적이 있습니다. 칼럼 이 인물이 쓴 레스토랑 관련 컬럼은 몇건 더 있는데, 올리기 귀찮네요. 블리자드가 후원한 공식 히오스 게임대회 HCOT2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시즌 2), 그러니까 블리자드가 공인한 게임 대회에서 마무리 멘트로 캐스터 김영일씨가 "이 게임을 고급 레스토랑이라고 하기도 합니다."라고 운을 띄우며 말을 한 적도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은 링크가 안되네요. 또한 다른 게임, 오버워치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고급시계=오버워치"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이건 위에 링크했고요. 블리자드 사장 마이크 모하임한테 "이 게임은 한국에서 고급 레스토랑이라고 불립니다"라고 묻는 인터뷰도 있습니다. 링크 이게 조롱의 표현이면, 면전에서 조롱을 한 것이 되는데 대한민국 인터뷰어의 수준이 낮다는 이야기입니까? 위키백과에서 암묵적 총의를 언급하시기에 되묻는다면, 이 게임을 고급 레스토랑이라고 불러도 된다는 게임 저변에의 암묵적 총의가 이쪽에서도 형성된거 아닌가요? 게임관련 기자, 팬덤, 게임사도 별칭을 인지하고 있고요. 그냥 고견이 궁금하네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02:44 (KST)
위키백과의 약칭이 위백이라고 해서 그게 공식 표기입니까? 그리고 캐스터가 말하는 것은 밈을 설명하는 것이지 그것이 공식적이냐 아니면 그에 준한다거나 그걸 의미하는 것을 의미하진 않을 텐데요. 또한 사장한테 ~라고 불린다는 건 질문하는 게 아니라 언급하는 거 아닌가요. 사장이 그렇게 말한 것도 아니고 인터뷰 상에서 설명하는 것일 텐데 그것이 어떻게 공식 표기임을 증명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뭔가 말씀을 이상하게 하시는데 글을 쓰시고 나서 한 번 검수하는 것을 권유해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KST)
저는 공식 표기라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사람 깔보는 태도는 여전합니다. 상상속의 저와 쉐도우 복싱이라도 하시는지, 바로 윗 문단, 아니. 이 글 전체에서 Tablemaker라는 사람이 공식이라는 표현을 한 적이 있는지 한번 읽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게임시장 전반에서 고급 레스토랑이라는 표현이 일반화되어있다는 소리인데, 글을 읽고 댓글을 쓰고 계신지 눈이 뒤집혀서 다른사람의 글을 전혀 읽지 않는지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검수 혼자 잘 하세요. 기분 더러운 말만 골라서 하는건 여전하시네요. 가르침 받을게 없다고 했죠? 사람 깔보는 태도 작작 해주세요. 검수를 왜 님이 권해요? ㅋㅋ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4:14 (KST)
@Bart0278: 호출에 집중하다보니 하시는 반론을 늦게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본 건과 인물의 별명 건을 섞다보니 머릿속에서 혼란이 일어나서 잘못된 예를 들었습니다. 호 건은 철회하지요. 인물의 관한 별칭건에 관해선 저 개인적으로는 인물에 관한 별명. 별칭은 경우에 따라서는 허해도 되겠으나 (ex: 빵상 아줌마 > 황선자) 공인이라고 별명의 넘겨주기 생성을 허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황선자씨의 경우 크게 유행한 신조어 자체를 만들어냈던 사람이고, 그 인물의 아이덴티티 자체가 "빵상" 내지는 "빵상 아줌마"이기 때문에 이 넘겨주기를 삭제하는 것은 문제가 큽니다. 왜냐하면 후일 "황선자"라는 키워드를 검색할 사람은 이 문서로의 유입에 있어 본명보다 별명을 사용할 여지가 크기 때문입니다. 본명보다 별명쪽이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으니까요. 다만, 가령 손샤인같은 경우는 지나치게 한정된 기간에만 사용될 별명으로 판단되며, 그 인물 이름의 발음과 유사한 영단어를 서로 조합한 유희일 뿐이지, 손흥민이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손샤인이라는 세글자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손샤인의 생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입니다. 축구선수로 반례를 들면 치차리토같은 경우는 생성되어있으며 생성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본건으로 다시 돌아와서, 이 건과 인물의 별명, 처음 예로 드신 유니님이라던가 노짱같은 경우는 전혀 다른 케이스로 보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22:28 (KST)
인물의 별칭에 관한 넘겨주기에 대한 생각은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인물이 아닌 표제어에 적용되는 넘겨주기도 이와 유사하다고 봅니다. 넘겨주기의 기본적인 기능은 관계된 항목을 보다 정확하게 찾기 위해서 존재하는 기능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물과 비인물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으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려는 사람은 고급 레스토랑이라는 표제어로 검색할 경우는 매우 드물고, 이러한 별칭들을 넘겨주기로 생성할 때 별칭의 저명성과 적합성 또한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히오스의 본문에서 고급 레스토랑이라는 밈이 유행하고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서술할 수 있겠지만, 과연 이러한 별칭들을 넘겨주기로 생성하는게 적합한지는 의문이네요.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01:41 (KST)
꼭 위키 내에서가 아닌 네이버와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고오급 레스토랑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위키백과가 최상단에 노출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위키백과의 활성화 측면에서도 괜찮아 보이네요. 비하다 아니다 부분에서는 위에서 테이블님께서 자세히 설명하셨듯이 당사자인 블리자드 측에서도 사용하는 표기이므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1:46 (KST)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부류가 많은 사이트를 주로 접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 회사의 게임을 본래 이름보다 고급이니 뭐니로 변형해 부르는 곳이 더 많다고 느낍니다. 나아가서 저는 이정도의 드립이면 넘겨주기를 넘어서, 독립적 문서로서도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금방 찾을 수 있는, 느닷없이 원본 영상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문양이 빙글빙글 회전하는 모습이 합성된 gif 짤방들이 다 이것 이후로 생긴것들이니까요. 다른 별칭이라면 조금 더 고민해보고 신중히 접근해야겠습니다만, 대한민국 한정 게임물 관련한 별칭에서 작년부터 이 밈보다 더 인지도 있는것은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이 넘겨주기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을 내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02:25 (KST)
@Tablemaker: 제가 봤을 때도 이미 개별 문서로서도 등재해볼 만한 밈에 관한 부분이라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2:29 (KST)
빠삐놈같이 개별 문서로 만들어진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03:18 (KST)

의견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현재 해당 넘겨주기 문서가 알려진 발단은 게임이 잡히는 게 늦다는 것을 비하하는 덧글에서 인터넷 밈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와 비슷한 예로는 ‘고담대구’나 ‘꼴데’ 같은 게 있겠죠.(각 문서의 삭제 기록을 검색해보시길 권합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비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식적인 표기도 그에 준하는 표기도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는 그러한 넘겨주기의 경우에는 삭제가 되어왔습니다. 물론 ‘샤대’ 역시 마찬가지이며, 위키백과를 줄여서 통상 칭하는 별칭인 ‘위백’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총의가 존재하고 있었음은 자명하며, 새로운 총의를 만들고자 하신다면 여기서 그러한 주장을 하실 것이 아니라 새로이 논의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13:39 (KST)

뭔가 말씀 하시는게 전부, '이해를 못한다', '글이 모순이시네요.', '쓴글 한번 검토라도 하시죠?' 같은 비하밖에 없네요. 이런 귀결로밖에 글을 전제하지 못하시나요? 세 개 제시하셨다고 해서 저 역시 그에 준하게 제시해드렸습니다만, 사람을 깔보는 것 이외에는 귀하 말마따나 말꼬리만 잡고 계시네요. 또한 짐작컨데,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바로 총의다 라고 생각하시는 것으로도 보입니다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이상, 귀하가 지금까지 저에게 했던 스타일대로 답변해드렸습니다. 기분 더럽죠? 마이크 모하임에게 "게임 큐가 늦게 잡혀서 고급 레스토랑입니다"라고 알려주자 마이크 모하임은 "괜찮은 별명입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혹시 비하를 받고 있는 대상 본인이신가요? 블리자드 관계자조차 비하의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는데, 왜 귀하께서 비하라고 짐짓 느끼시는지. 타인의 의견을 들을 생각도 하지 않으시니 이후의 건은 시간낭비라고 보여지며, 어차피 반론을 해도 비하를 또 하실 것이므로 더이상의 논리적 반론을 할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이곳에 논리적인 의견 개진만을 부탁드렸습니다만, 하시는 말씀이 과거 총의얘기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암묵적이라서 어떠한 사용자들 사이에서 의견 교환이 이뤄진 바가 없는. 상상속의 총의에 반대한다고 새로운 논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논의하고 있는게 그 새로운 것인데요. 일전 유저박스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자신의 시각으로만 위키백과를 재단하고 계시는 것은 여전하시네요. 그럼 긴 토론 수고하셨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4:09 (KST)
곡해하지 마십시오. ‘비하하는 덧글에서 인터넷 밈이 작용한 결과’를 어떻게 읽었으면 ‘블리자드 관계자조차 비하의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는데’라고 답변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꼬투리를 잡는 것은 선생님 같은데, 허수아비 때리기 오류는 그만두시고 성실히 답변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지 않으실 것이라면 그냥 답변을 달지 않기를 바랍니다. 현재 선생님께서는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그대로 해주시고 계시기에 자신이 쓴 답변을 한 번 다시 읽고 느끼는 바가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14:17 (KST)
뭔 곡해요. 허수아비 때리기는 토론장마다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반대로 귀하의 특기는 풍차돌리기신가요? 똑같은 말만 풍차처럼 공회전하는데요.? 성실히 답변하라니, 저보다 성실히 이 토론에 임한 사람이 없는데요. 시비는 작작 털라고 권해드렸으며, 귀하의 워딩이나 읽고 느끼는 시간이 되십시오. 이 건 자체에 대해서 할 말 없으시면 이후는 무시토록 하죠. 하시는 말씀이 새로운 주장 한줄에 비난이 세줄인데, 시간 너무 아깝네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4:48 (KST)
이후 인신공격을 더이상 감행할 경우 그냥 사관신청하죠. 예의란 것을 모르시는 것 같으니.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4:50 (KST)
분쟁은 사용자 차단 사유가 되지 못합니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잘 알고 있으시다면서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으며, 양심적으로 자신의 태도에는 문제가 없는지 예의 운운하기 전에 부디 자신을 한 번 되돌아보시길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16:01 (KST)
@Tablemaker: 자기만의 논리에 갇혀 타사용자를 완전히 무시하는 인간입니다. 이미 사용자 관리 요청에 여러명이 차단 찬성했으니 님께서도 동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11.36.157.236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5:57 (KST)
ㅋㅋㅋ 두번째로 했던 말이, 모르시나 본데요, 오해하고 계신가 본데요, 안읽어보셨나 본데요 같은 시비조인데요? 다른사람들보고, 태도에 문제가 없는지 되돌아보라는 말밖에 되풀이하지 못하세요? 저번에도 그러셨는데. 그래서 제가 귀하에게 풍차라는 표현을 한겁니다. 예의 없는것부터, 주장의 쳇바퀴돎까지 매크로를 상대하는 것 같아서요. 되돌아보라는 말을 되풀이하기전에 본인 워딩이나 신경 쓰세요.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면 정말 최악이네요. 남보고 되돌아보라는 표현을 할 자격조차 없으세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6:12 (KST)
‘ㅋㅋㅋ’ 남발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승리인데 좀 불쾌하니 삼가시기 바라고, 피차일반이니까 그만두시고, 만일 싸울 생각이면 삭제 토론 말고 다른 경로를 통하십시오. 물론 싸울 생각은 없는데 만약 싸우고자 하신다면 대응은 해드리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16:21 (KST)
(편집 충돌)그리고 지금 제가 편집 분쟁으로 차단을 한다고 했나요? 저와 님 사이에 편집 분쟁이 어디 있었죠. 쉐도우 복싱은 그만 하시라니까요. 귀하를 차단신청 한다면 시비조의 토론과 예의가 없음. 인신공격, 안하무인의 태도 정도가 있겠네요.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잘 알고 있으시다면서 (후략)"따위로 지껄이신 내용은 명백한 조롱 맞죠? 안다면서 것도 모르세요 라고 비꼬고 계시니까요. 뭐, 귀하의 멘션 전체가 이런 느낌이긴 합니다만. 상기 차단신청 예시는 백:차단에 명백히 들어있고, 이런 비꼼으로 인해 차단될 가능성은 백:예의에도 명시되어 있는바, 물론 예의는 참고사항으로 여겨야합니다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 있는 페이지도 아닌것이 명백. 이런 자질구레한 설명 없이도 귀하께서도 물론 인지하고 계시겠죠? 지침을 다 아실테니.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6:24 (KST)
정신 승리 같은 애먼소리 하지 마세요 ㅎㅎ 당신은 타인과의 토론을 승패를 두고 합니까? 토론이 뭔지도 모르는 분이셨네요. 애초에 타인과의 대화를 승패를 놓고 하시는분같은데, 대응하시겠다니 알겠습니다. 조만간 장문의 차단신청글을 넣도록 하죠. 제가 차단신청을 넣는 순간 한 페이지에 귀하의 차단 신청이 세 건이 올라가겠군요. 참 훌륭한 토론 태도이십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6:24 (KST)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 적어놓은 싫어하는 것을 하고 또 하시려는 분께 무슨 말씀을 드리겠습니까마는, 더이상의 초성 남발 및 조롱은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16:27 (KST)
묵과하지 마세요, 저도 묵과하지 않고 있으니까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6:30 (KST)

하단부터는 ‘삭제토론과 무관한 내용’으로 글을 남기지 마시기 바라며, 당해 삭제토론의 논쟁물에 대한 의견만 개진하시기 바랍니다. 삭제토론과 무관한 내용은 각자의 토론란에서 토론을 청할 수 있으며, 도리어 이같은 토론이 길어진다면 다른 참여자가 토론에 참여하기 어려워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otiale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00:58 (KST)

고급 레스토랑이란 별칭이 비하의 의미가 희석되었다 하더라도 여전히 지금까지도 비하의 용도로 쓰는 사용자가 너무나 많습니다. 더구나 이 삭제 토론의 대상은 고급 레스토랑도 아니고 고'오'급 레스토랑입니다. 중간에 '오'를 가미하는 형태는 더더욱 비하의 의미를 강화하는 형태입니다.(ex.노오력, 노오무현) 히오스 문서에서 '고급 레스토랑'에 대한 내용을 문단을 분리해 서술하는 것은 가능하겠으나 '고오급 레스토랑'을 넘겨주기 문서로 남기기는 어렵습니다. 혹은 빠삐놈처럼 문서화할 수 있다면 고급 레스토랑을 생성하고 그곳으로 넘겨주기하는 방법은 있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08:37 (KST)

토론 한 번 보려고 했다가 ':'이 너무 많아서 읽는데 애먹었습니다. 임의로 (내어쓰기) 표시를 하고 문단을 끌어냈습니다. 내용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문단 정렬이 잘못되어있다면 다시 정렬시켜주세요.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15:57 (KST)

추가로 고오급 레스토랑스, 레스토랑스 넘겨주기 문서가 발견되어 이 문서도 같이 삭제 토론에 붙이겠습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09:07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넘겨주기는 표제어에 준해서 만들어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09:39 (KST)
위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19금 또한 청소년 접근 제한으로 리디렉션됩니다. 19금은 엄연히 별칭인데도 넘겨주기화 되어있죠. 이미 표제어에 꼭 준하지 않더라도 허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일 (금) 02:59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넘겨주기는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말이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 Jang8962 (토론) 2017년 6월 10일 (토) 00:23 (KST)
여러 넘겨주기 중에 모든 사람이 다 알지 못하는 부분도 다수 있을겁니다. 귀하께서 주장하시는 부분은 올바른 사유가 되지 못한다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10일 (토) 02:21 (KST)
...제 말은 그런 뜻이 아닌데...그러니까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사유여야지 넘겨주기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Jang8962 (토론) 2017년 6월 10일 (토) 08:55 (KST)
백:넘겨주기에 근거해서 의견 내주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10일 (토) 11:07 (KST)
고오급 레스토랑은 히오스를 살짝 비꼬는 투의 말입니다.. Jang8962 (토론) 2017년 6월 10일 (토) 20:31 (KST)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에서 충분히 토론을 거쳤다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10일 (토) 21:18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단어의 의도가 악의적인 목적으로 출발하긴 하였으나 인터넷 밈의 발전 등으로 인해 그 의미가 많이 희석되었고, 당사자라고 할 수 있는 게임 개발자가 이 의미에 대해서 언짢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유지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언어학적으로 단어의 의미는 시간이 지날수록 변할 수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05:10 (KST)
그럼 하스스톤의 별명인 "고오급 여관"도 넘겨주기 가능한가요? -- Jangg8962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23:27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고오급 레스토랑에 비하적 의미가 사라진 상태라 보기 어렵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6월 12일 (월) 00:21 (KST)

인천광역시 학생수영장 천장 붕괴 사고[편집]

일시적인 주목에 그친 것으로 보여, 등재 기준에 부합하는지 의문입니다. 지침은 아니나,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사건)에서 말하는 '현재 진행형인 교훈을 남겼거나 이끌어낸 사건은 등재 기준을 충족한다고 봅니다.'은 확실히 미달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15:41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일시적인 주목에 그쳤으므로 삭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22:50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인명 피해나 막대한 재산 피해도 없어 특별할 것 없는 사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단독 문서로 등재하기엔 다소 미흡하다고 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01:27 (KST)
삭제 --RhapsoDJ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23:45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백:아님#신문--커뷰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6:50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210.113.104.172 (토론) 2017년 5월 13일 (토) 12:12 (KST)
내용을 동인천중학교로에 병합하고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밥풀떼기" 2017년 5월 14일 (일) 18:59 (KST)

윤석진[편집]

분류:청춘불패[편집]

대한민국 부통령비서실[편집]

생물학, 의학 관련 센터[편집]

서울기록정보센터[편집]

사용자:Idh0854/유저박스/무지개연대[편집]

어떤 의도로 이 유저박스를 만들었는지 생성자에게 물었습니다만, 생성 의도는 말하지 않고 삭제 토론을 열라고만 하기에 엽니다. 생성자 본인이 "차별적 유저박스" 삭제 토론을 진행중입니다만, 스스로 그 삭제 토론에 들어갈만한 유저박스를 생성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며, 그 "차별"이라는 것의 잣대가 의심스럽습니다.

비유하자면, 위키백과는 운동권이 아니기 때문에 저런 구호를 내비칠 필요도 없다고 판단되며, 성소수자들의 권익을 위해 궐기하는 곳도 아닙니다. "무지개로 연대하라"? 지극히 자극적이며, 특정 소속의 색이 내비칩니다. 이런 유저박스가 용인된다면, 연대하기 이전에 총의를 모아 위키백과 로고를 무지개색으로 바꾸는게 더 현실적으로 적나라하고, 가시적이고, 효과적일 것 같은데요. 물론 불가능하겠죠. 같은 논지로 이 유저박스도 가능할 리 없겠고요. 절대로 존재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3:02 (KST)

유지 도대체 무엇이 자극적이고 또 특정 소속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며(분명히 이게 무엇인지 밝히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이것이야 말로 잣대인 거 같고, 현재 이 사용자의 주장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으로 보여 상당히 우려스럽기까지 합니다. 자신이 주장이 먹히지 않는다고 이런 식으로 분풀이를 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는 유저박스에 대한 지침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위키백과:삭제 토론/차별적 유저박스에서도 언급하였던 영어판의 지침을 빌려오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Potentially divisive words

Avoid verbs (often followed by the word "that") which may be used to suggest negative comparison and would thus be potentially divisive, such as:

  • believes, considers, finds, knows, prefers, thinks, wishes.

Avoid negative verb phrases which can be potentially divisive, such as:

  • dislikes, despises, hates, loathes

Also avoid compound sentences which are positive and negative, such as:

  • This user likes <noun phrase>, but does not like <another noun phrase>.

Essentially: Express what you do like, rather than what you don't like. Express what you comprehend, rather than what you don't comprehend. Express what you do, rather than what you don't. Express who you are, rather than who you aren't.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단어

다음과 같은 부정적인 비유 및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는 동사는 피해야합니다.

  • 믿습니다, 여깁니다, 압니다, 확신합니다, 선호합니다, 간주합니다, 바랍니다

다음과 같은 분열을 초래할 수 있는 부정적인 동사구는 피해야합니다.

  • 혐오하고 있습니다, 멸시하고 있습니다, 증오하고 있습니다, 싫어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긍정 및 부정적인 대등문은 피해야합니다.

  • 이 사용자는 <명사구>를 좋아하나, <다른 명사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본질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지 않는가보다는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나타내세요. 자신이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는가보다는 무엇을 이해하는가를 나타내세요. 자신이 무엇을 하지 않는가보다는 무엇을 하는가를 나타내세요. 자신이 무엇이 아닌가보다는 무엇인지를 나타내세요.

— en:Wikipedia:Userboxes#Potentially divisive words

현재 해당 유저박스의 경우에는 부정적인 비유가 존재하지도 않고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도 없습니다. 만일 있다면 무엇이 어떻게 왜 그러한지부터 증명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이 유저박스는 삭제될 당위성이 부족하며 이러한 분풀이식의 삭제 토론에는 유감을 표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4일 (일) 23:08 (KST)

아, 사용자:멍한오리/틀/오유유저는 부정적인 비유와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삭제 신청에 회부하셨군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3:12 (KST)
@Tablemaker: 유머 사이트라고 쓰고 정치 사이트라고 읽는 어떠한 단체 대한 소속이기 때문에 그것의 대착점에 위치한 정치 성향의 위키백과 사용자들과의 불필요한 대립을 불러일으킬 공산이 있으며, 이로 인한 위키백과 공동체의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모르시겠지만 과거 한국어 위키백과에 비슷한 사례가 있었고 그래서 위키백과:아님#국가가 만들어진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4일 (일) 23:16 (KST)
혼자만의 논리로 생각하지 마시고요. 결국 그 공산이라는 것은 귀하 혼자만의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일 뿐이고요. 무슨 삶을 사셨는지는 모릅니다만, 저는 저명성있는 일개 웹사이트로 봅니다만? 그리고 "물론 모르시겠지만" 같은 개같은 사람 평가는 그만 하세요. 아니 그만 하라는 말을 모르시나? 못해도 20번은 저딴 만 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만, 사람 말을 이해할 생각이 없으세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3:20 (KST)
@Tablemaker: 위키백과:아님#국가의 내용을 작성한 것이 제 자신인데 설마 제가 모르겠습니까. 아니라고 여기는 것만이 선생님의 머릿속 생각이 아닐까 싶은데 이미 대다수의 공신력을 지닌 언론들에서는 해당 사이트를 진보 성향의 사이트라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주장은 한낱 선생님만의 주장일 뿐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4일 (일) 23:22 (KST)
내가 당신이 모른다고 했나? 당신이 내가 모르는지 어떻게 안다는 식으로 "물론 모르시겠지만"같은 개소리를 2017년 1월 말부터 하냐 이소립니다. 그리고 귀하의 주장 역시 한낱 일개 편집자의 주장일 뿐, 다른 사람 의견 듣자고 삭제 토론 연 것이니 좀 들으면 안될런지? 다른 사람 의견 듣자고 열었는데, 또 사람 가치를 평가하니.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3:24 (KST)
@Tablemaker: 최대의 평정심을 유지하고 계시다면서 어째서 버튼이 눌러지셔서 그러한 과한 반응을 보내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무엇보다도 타인의 주장을 검증하려는 태도를 보이심이 어떨까요. 검색 한 번으로도 이런 근거를 쉽게 찾을 수 있는데 찾아볼 생각은 전혀 없고 단지 한낱 일개 편집자의 주장이라 폄하하고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4일 (일) 23:30 (KST)
일베는 너무 색이 강하니 논외로 치고, 인터넷 커뮤니티라면 커뮤니티 생성 의도에 따라 성향이 갈리는 것은 자명한데, 말씀의 논리대로라면 커뮤니티를 비롯한 웹사이트는 유저박스로 존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만? DAUM, NAVER까지 성향이 나오는 이 시기에 사용자:bmh4080/네이버는 왜 삭제 토론에 회부를 안하시나,,? 네이버도 댓글로서 포털 사용자끼리 커뮤니케이션을 해온지가 정말 오래되었고, 이미 그 포털 자체가 커뮤니티 사이에서 회자가 된지는 오래되었습니다만? 버젓이 사용자:LambdaCorp/유저박스/나베르같은 네이버 혐오 유저박스가 괜히 생기는것이 아닌디. 저 사람은 네이버의 성향이 싫어서 유저박스를 만들었겠지, 네이버가 포탈이 후져서 혐오라고 만들었을런지? 귀하와 이런 말꼬리잡기 할 생각이 없다니까요~ 본인 논리에 다른 사람을 맞추려고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도 못알아 들어오셨고, 앞으로도 못알아 들으시겠습니다만. 여기 토론 회부한 건, 당신 이야기 듣고 싶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 듣고 싶어서 회부한 거에요. 더이상 근거 제시는 않죠. 다른분들이 알아서 평가하시게.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3:38 (KST)
p.s. "찾아볼 생각은 전혀 없고"..? 우와. 제 컴퓨터 실시간 모니터링 하시나봐요. 제가 찾았는지, 안찾았는지도 감독하고 계시네요. 제 다중인격이 글을 쓰는게 아닐까 의심마저 됩니다. 무서워라.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3:46 (KST)
이 외에 발견하지 못한 일부 차별 및 편견을 조장하는 유저박스도 포함함. — 위키백과:삭제 토론/차별적 유저박스
(편집 충돌) @Tablemaker: 만일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해당 삭제 토론에서 언급하시거나 혹은 새로 삭제 토론을 여시기 바랍니다. 다른 삭제 토론에서 별개의 삭제 토론을 언급하는 이유는 보복성 삭제 토론임을 인정하는 꼴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제가 삭제 토론에 참여한 것은 선생님의 주장만을 듣기 위한 것도 아니고, 선생님의 부적절한 삭제 토론 사유에 이의를 제기하기 위함입니다. 처음에 제가 이의를 제기한 부분들은 하나도 답변을 안 하셨기에 다시 차근차근 언급해드립니다. 다른 삭제 토론을 여기서 언급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밝히시기 바라며, 해당 유저박스가 어떻게 봐야 성소수자들의 권익을 위해 "궐기"한 것이 되고 또 만일 그렇다 치더라도 그래서 안 된다는 정책적 근거는 무엇이고, 대체 어디의 무엇이 자극적이며, 특정 소속의 색이라는 게 정확히 무엇인지 명명백백하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거나 못한다면 이것을 보복성 삭제 토론이라 간주하겠습니다. 그리고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생각은 정리해서 한꺼번에 작성하시어 다른 사용자에게 편집 충돌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지 않게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4일 (일) 23:47 (KST)
아 다르고 어 다른겁니다. 네이버를 삭제 토론에 회부하실 생각이셨어요? 아니죠? 일베와 오유였기 때문에 회부하셨겠죠. 뭘 발견하지 못해요, 일베랑 오유 바로 아래쪽에 있는 것들이 이 유저박스인데.
그리고 이해를 못하시나본데, "연대하라"라는 표현은요. 당신 자신만의 성향을 나타내는 표현이 아니에요. 다른사람에게 알리고, 어떤 행동을 취하게 만드는 동사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연대하라! 누가? "나를 연대하라!" 내지는 "나도 연대하라!"라는 말이 문맥적으로 맞습니까? 이게 맞다고 생각하면 한국어 실력이 의심됩니다. "당신도 연대하라!"는 말이 되죠. 애초에 전제를 타인이 어떤 행동을 취하게끔 (물론 그 강도의 강약은 있겠습니다만) 하는 동사를 갖다 쓰셨는데, 제대로된 유저박스입니까? 연대하라는 상기의 이유로 궐기를 목적 하는 표현에 가까운걸요? 그럼 누구보고 연대하라고 말씀하신거에요?
무지개는 언급할 필요 없겠죠? 성소수자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전혀 없고, 태어나서 이런 성적취향을 가진 사람을 차별한 적은 없습니다만. 무지개가 의미하는것은 성소수자이고, 이는 집단으로 봐야 함이 옳은데요. 유저박스에 "한 집단"과 "타인이 행동을 취하게끔 하는 동사"가 둘 다 나왔습니다. 그럼 뭔 소리를 하시자고 성소수자여 연대하라라고 말씀하신거죠? 그냥, "성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같은 유저박스라면 제가 삭제 토론을 회부했을가요? 저와 지금 말장난하시는지..?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3:58 (KST)
@Tablemaker: 성소수자가 집단이라니 재밌네요. 뭐, 집단이긴 하겠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치면 이성애자도 집단입니다. 그리고 성 소수자 내에서도 동성애자, 양성애자, 무성애자, 범성애자 등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걸 집단으로 묶을 수 있다는 발상부터가 재미가 있네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호모포비아의 대다수는 자신이 호모포빅한 발언을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다른 건 됐고 이미 존재하는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유저박스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그에 대한 설명이나 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러지 못하실 것이라면 무리한 논리를 펼치시는 건 이제 그만 삼가셨으면 좋겠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5일 (월) 00:02 (KST)
"성소수". 성에 있어 다수가 아닌 자들. 그것을 성 소수자라고 합니다. 사람들. 복수형이니 집단입니다. 제가 단체를 언급했나요? 아니면 이들이 집단적으로 뭔가를 일으킨다고 했나요? "성소수자"라는 그룹을 집단이라고 이야기 한 것 뿐이며, 호모포비아같은 개소리를 들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00:09 (KST)
말씀하신대로 이성애자도 집단인데요. 평범한 사람들의 유저박스라고 문제라고 했습니까? 그런 평범한 사람들을 나타내는 용어에 따라붙는 어조가 조합된, 지금 당신이 만들어 낸 형태가 문제라고 했지.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00:10 (KST)
(편집 충돌) @Tablemaker: 성 소수자에서의 소수는, 그런 의미가 아닌데요... 그리고 대체 어디의 사람들이라는 복수형이 있으며, 그 무엇이 집단인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보면 성 소수자의 반대는 성 다수자니까 이것도 집단일까요? 한 번만 더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일을 왜 번거롭게 만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분명히 ‘특정 소속의 색이 내비칩니다’라고 하여 특정 소속이 포함되어있음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셨는데 그에 대한 설명은 왜 없는지 모르겠고, 그리고 ‘성소수자들의 권익을 위해 궐기’한다고 하셨는데 궐기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므로 충분히 이것이 집단적으로 뭔가 일으킨다고 상식적으로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여기에 대한 해명도 요구하는 바입니다. 편집 충돌이 일어나서 말씀드리지만 이성애자는 집단이 아닙니다. 이성애자란 이성애를 하는 사람이란 의미고, 집단은 어떠한 목적을 위해 여럿이 모인 모임을 말합니다. 이성애자들이 이성애를 위한 목적으로 모였는지 한 번 증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재차 말씀드리지만 편집 충돌이 계속해서 일어나지 않도록 생각을 정리하여 한꺼번에 작성하시기를 부디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5일 (월) 00:16 (KST)
그만 할랍니다. 귀를 닫고 있는 사람에게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애 초 부 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개설하였다고 몇번이고 고지했는데, 귀하의 말씀 자체가 아주 타당해서 아주 당위성이 있는 문서라면, 알아서 다양한 사용자들의 유지 의견이 빗발칠 겁니다. 그 이후에 저를 호모포비아로 몰든 뭘 하시던 하시고요. 저를 공격하지 않으시면 떳떳하실 수 없으세요 ? 그냥 이 건,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으니 그냥 놔두세요. 제발 다른 사람들 의견좀 듣게. 본인이 생성한 문서에 왜이리 집착이 많죠?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00:19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를 싫어하자는 발언도 아니고, 유저박스의 최초 사용방식이 사용자의 의견을 자유로이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토론에서는 Tablemaker님의 의견에 손을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21:09 (KST)

@Ellif: 저는 저런 성적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요량이면 기존에 존재하는 유저박스인 동성애, 또는 그 밖의 다른 기호들에 대한 유저박스 전체를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을 것입니다. 연대하라는 단어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해라"라는 표현 자체가 충분히 타인에게 행동을 지시하는 명령문이며, 따라서 회부한 것입니다. 성적 취향은 존중해야 합니다만, 위키백과라는 가치 중립을 표방하는 열려있는 매체에서 "연대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연대하라고 호소함을" 어필할 이유조차 없습니다. 성소수자들이 성소수자들끼리 연대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위키백과에서 연대할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자들이여 뭉쳐라!"라는 유저박스를 만들었다고 해도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을 겁니다. 이 유저박스는 "나는 애니메이션을 즐겨 봅니다." 내지 "나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합니다" 정도의 유저박스가 아닙니다. 이 공간에서 뭉칠 이유가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22:04 (KST)
또한 위키백과의 유저박스는 백:유저박스에도 명시되어 있듯 사용자 문서이며, 이 역시 정책과 지침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아나키즘이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자유롭고 열려 있는 백과사전입니다. 하지만, 백과사전 작성을 위해 자유와 개방성은 제한을 받습니다. 위키백과는 무절제한 표현의 자유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위키백과가 열려 있고, 공동체 내의 자치적 규약에 따라 행동한다고, 그것이 아나키즘을 위한 실험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유저박스는 사용자 간에 관심 분야와 같은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고안된 틀의 한 종류로, 사용자 문서에 놓아두는 작고 네모난 상자입니다. 사용자의 참여프로젝트, 관점이나 견해, 관심사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며, 이러한 유저박스를 통해 위키백과 사용자는 서로 공통된 관심사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위 인용에서 확인할 수 있듯, 유저박스는 결국 사용자 관의 공통의 관심사를 파악하기 위한 소재이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유저박스는 자유로운 표현의 장이 아닌, 편집자들의 공동의 관심사를 찾는 교류의 장입니다. 다시금 말하지만 성소수자 관련하여 이런 키워드는 공통의 관심사로서 존치 불가능하다 라는 주장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에는 이미 성소수자들을 위한 훌륭한 유저박스들이 여럿 존재합니다. 그런데, 유저박스로 "--해라"라고 지시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유저박스가 일종의 권한이라고 쳤을 때 월권행위라고 생각됩니다만. 유저박스의 기존 기능을 넘어서서, 연대하라는 주장의 구심점으로 삼고 있는데,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유저박스는 "관심사의 공유"를 목적으로 생성되는 공간이지, 주장을 하기 위해 생성할 수 있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22:18 (KST)
위키백과는 자유롭고 열려 있는 백과사전입니다. 하지만, 백과사전 작성을 위해 자유와 개방성은 제한을 받습니다. 위키백과는 무절제한 표현의 자유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백과사전 작성을 위해 제한을 한다는 것이지 사용자 문서 작성을 위해 제한한다는 것이 아닐 뿐더러, ‘무절제한 표현의 자유’라는 것은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에 관한 것이지 사용자 개인의 신념에 관한 문제가 아님에도 선생님께서는 전혀 연관 없는 것을 자신의 주장을 위해 끌어다 쓰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6일 (화) 02:12 (KST)
 ?
공동체

토론이나 사용자 문서, 사랑방 등의 공간에서는 이런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아님#아나키즘 상단의 알림입니다만? 사용자 문서도 상기 이유로 충분히 제한되며, 귀하의 사고 회로로 삼라만상을 판단하지 마세요. 백:아님#공동체 문단은 위키백과 편집자들, 즉 커뮤니티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지, 백과사전 본문에 관련되는 내용은 백:아님#내용 부분입니다만? 또한, 지금 한 세번인가 네번째 말하고 있는데, 전 반론을 Ellif님에게 했지, 귀하의 말은 들을 용의가 없는데요.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04:28 (KST)
위키백과에서의 토론은 1:1 덧글이 아닙니다. 발언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욕설까지 이미 수차례 하셔서 유의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람 (논의) 2017년 5월 16일 (화) 05:00 (KST)
댁의 멘션이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05:1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의 Tablemaker님의 주장에 여전히 동감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향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라는 유저박스를 만든다고 해서, 그것이 사용자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강요하는 행위가 아니라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또한 제가 '장애인 거주시설 폐지, 투쟁!'이라는 유저박스를 만든다고 해서 그것이 장애인 거주시설 폐지라는 주장을 해당 유저박스를 보는 사람이 굳이 받아들이도록 권유하는 행동이라고 해석하는 것도 과잉해석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유저박스는 귀하의 주장과 달리 사용자들의 의견이나 주장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유저박스가 사용자 페이지에서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기초인 백:GUS가 보증하고 있는 바입니다.
"위키백과:유저박스 정책 투표(영어판)의 글은 사용자가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해 명확하게 쓰여 있다. POV를 나타내거나 위키백과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모든 유저박스 틀은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삭제된다. 다른 것이 대신할 수 없는, 다수의 사용자가 가져다 쓸 수 있는 사용자 보조 페이지를 '틀'이라고 한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팜플렛을 가질 수는 있으나 그것들을 기술적으로 인쇄하고 배포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언론의 자유에 배치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걸 생각해보면 자연스럽게도 언론에 자유에 대한 우리의 직관에 반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인용 내용에서 마지막 부분의 '다른 것이 대신할 수 없는, 다수의 사용자가 가져다 쓸 수 있는 사용자 보조 문서'를 우리가 빼버린다고 가정해봅시다. 만일 그 내용을 빼면, 공식 인가된 장소 외에서 유저박스와 유저박스를 표기하는 상당수의 행위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은 그동안 오랫동안 관습적으로 사용자 공간의 여러 문서에 폭넓은 관점을 허용했던 것을 존중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공식 인가된 장소외에 이러한 유저박스들을 두게 하는 것일 것입니다.

— 지미 웨일즈, 백:GUS
이러한 과거의 합리적인 판단해서 볼 때 귀하의 주장은 유저박스의 본성에 반대되는 주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15:09 (KST)
@Ellif: 영어를 몰라 지금 번역된 문장만을 볼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읽기 쉽게 쓰여진 글은 아닌 것 같네요. 말씀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향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라는 문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강요하는 행위가 아님은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지미 웨일즈씨가 바로 언급한 "위키백과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는 표현"에 방금 말씀하신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문구가 포함된다고 생각하며 생각하며, 결국 저 이야기는 위키백과와 전혀 관계가 없어 삭제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도입부터 그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즉 "위키백과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박스이기에 (위 인용에서는 일정 기간이라고 적혔습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유저박스 삭제는 삭제토론을 거치게 되어있는데,) 삭제되어야 하지 않는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말은, 제가 월드컵 기간동안에 "대한민국 대표팀 16강 진출하자! 화이팅!" 같은 유저박스를 만들 필요도 없으며, 만들 수도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인용해주신 백:GUS의 기본 전제. "합리적인 표현의 범위 내"에도 들어가지 않으며, 저는 지금 (비유하자면) 언론의 자유를 탄압중인 것도 아닙니다. 언론이라는 말이 나왔기에 언급한다면, 기사 제목에 "연대해라!"라는 구호를 외치는 경우가 있는지요. 다시 말하지만 저 동사는 명령문 내지는 청유문이며 저런 동사가 합리적인 표현이라는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의견이신지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19:19 (KST)
첨언하면 다른 언어를 예로 드셨기에 저도 예를 들면, 영어 위키백과의 절대 다수의 유저박스는 "This user -"라는 문구로 시작하며, "이 사용자"에 관한 이야기로 지극히 한정됩니다. 지금 논하고 있는 유저박스는 불특정 다수에 관하여 특정 행동을 취하도록 청유하는 박스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행동을 지시/청유하는 유저박스가 버젓이 남아있는 선례가 존재한다면 제안자 입장에서 삭제토론을 철회하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19:27 (KST)
ps2. "장애인 거주시설 폐지, 투쟁!" 역시 상기 이유(POV를 나타내거나 위키백과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모든 유저박스 틀은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삭제된다.)로 존재할 수 없으리라 봅니다. 위키백과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19:40 (KST)

유저박스에 관해 토론하는 곳으로 이동해서 유저박스 허용 범위에 대해 따로 토의해보는 게 어떤가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22:48 (KST)

이 한건을 토론하기 위해 토론을 옮겨하 하는것에 대한 실효성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만, 이는 개인적 생각으로 다른 분들 또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옮길 용의는 있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00:31 (KST)
알토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 한 건이 아니라 위키백과:삭제 토론/차별적 유저박스까지 연계하여 아예 세부 기준을 마련한다면 위백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겠죠. 아울러 개인적으로는 이 유적박스나 위키백과:삭제 토론/차별적 유저박스에서 언급된 유저박스들이나 상당수는 유지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01:01 (KST)
그럼 토론은 멈출까요? 토론을 옮겨서 해야하는지를 먼저 정하는게 순서가 맞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01:10 (KST)
Tablemaker님, 백:GUS의 글을 전혀 잘못 읽으셨습니다. 지미님은 'POV를 나타내거나 위키백과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모든 유저박스 틀은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삭제된다.'는 당시 영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주장을 부정한 겁니다. 즉 사용자 문서에서 위키백과와 관련되어 있지 않은 모든 유저박스 또한 존재할 수 있다는게 타당하다고 본 거라고요. 따라서 위의 주장 모두가 기각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지난 11년동안 별 문제없이 유지되어 온 사용자:Galadrien/틀/changjo 같은 틀은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모르겠습니다. 귀하의 기준에 따르면 '위키백과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박스'일테니 말이죠.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팀 16강 진출'같은 유저박스, 충분히 만들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 번 강도하는데, 지미님은 위의 글에서 어디까지나 분명히 그런 유저박스를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비합리적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사제목이나 기사 내용에 '연대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는 경우, 의외로 많습니다. 앞으로는 충분한 조사를 하시고 나서 논의를 전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11:37 (KST)
@Ellif: "이 사용자는 창조론을 지지합니다"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앞서 주장한 바, 백:유저박스편집자들의 관심사 공유를 목적으로 생성이 가능하다고 하였으며, 말씀하신 유저박스는 "창조론"이라는 키워드를 관심사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래에 말씀드린 바, "This user ~"따위의 문장으로 시작하는 무난한 유저박스. 그러니까 개인이 어떤 신념을 가진다고 하는 유저박스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지개로 연대하라는 성격이 다릅니다. "이 사용자는 창조론을 지지합니다"는 개인의 신념을 이야기합니다. 당신은 진화론을 믿으실 수 있으시겠습니다만, 저는 여러 이론 중에서 창조론이라는 것을 지지합니다. 혹시 창조론을 믿으시는 다른 분들도 계신지요? 정도의 의미겠죠. 무지개로 연대하라는 개인의 신념을 이야기하기 보다 무지개를 지지하는 자들이여 모여라라는 의미입니다. 만약 이 문장이 "저는 성소수자들을 좋게 바라봅니다."나 "저는 성소수자입니다." 였다면 삭제 토론에 회부하지 않았을 겁니다. 나는/저는 이라는 구심점으로 본인의 이야기로서 한정지은 뒤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묻는 것이니까요.
이 문장을 쓴 본인은 이해를 전혀 못하는 것 같습니다만, 연대하다는 사전적으로 "여럿이 함께 무슨 일을 하거나 함께 책임을 지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동사 자체에서 주어가 "둘 이상의 인물들"을 지칭하고 있다는 것이 타당하며, 저는 따라서 이들을 "집단"이라는 표현을 했었습니다. 사전적으로 "여럿이 모여 이룬 모임." 전혀 부정적인 의미가 없습니다. 즉 달리 말하면 "둘 이상의 사람들이여, 여기 한 자리에서 함께 합시다!"라는 의미의 유저박스인데, "이 사용자는 창조론을 지지합니다"와는 궤를 달리합니다. 연대하라는 말 때문에 이미 개인의 신념을 넘어선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유저박스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저는 이 유저박스. 정확히는 연대하라라는 표현이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 하나를 개진함으로서 "호모포비아"라는 소리를 들으며 조롱당했습니다만, 가정하여 제가 "창조론 지지"에 관한 키워드를 삭제 토론에 회부했다고 하면, 저는 기독교 내지는 종교 멸시 및 비하를 하는 인물이 되나요? 아닙니다. 이미 이 키워드가 다루고 있는 주제는 현재 아주 민감한 소재입니다. 개인의 성적 지향을 언급하는 것은 말리지 않습니다만, 이 유저박스를 구심점삼아 모일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위와 생각을 달리하면 인격을 조롱하는 사람도 버젓이 존재하는 이런 키워드는요.
P.S. "연대하라"는 뉴스 기사를 인용하셨습니다만, 제 말의 본질조차 이해하시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기사는 사건을 독자들에게 알리는 것으로, 독자들에게 알리는 것 이상의 주장을 하는 경우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칼럼이면 모를까요. 링크를 볼까요? 칼럼을 제외하고서는 가령, "조갑제의 보수 플랜 “안철수와 홍준표, 선거 연대하라”"는 표현정도가 있습니다만 저것은 조갑제라는 인물이 말한 것이지, 제가 말하는 것은 언론사에 소속된 일개 기자가 기사라는 창구를 통하여 언론사를 대변하는양 "연대하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는 말인데요. 조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기자 입장에서 시말서를 쓸 법한 일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20:44 (KST)
추가적으로 덧붙이면, 이는 영어권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만.

유저박스에는 자신의 개인 관점이나 견해, 흥미, 기타 등등의 다양한 내용을 다룰 수 있지만, 사용자 문서, 인신공격과 같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하는 내용은 다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유저박스 역시 사용자 문서의 일종이므로, 중립적 시각을 조금 느슨하게 적용할 수는 있습니다.

— 백:유저박스#내용
저는 유저박스에 적는 표현들의 자유에 대해 억압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기 유저박스는 자신의 개인 관점이나 견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유저박스의 내용은 대개 이러한 형태를 따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사용자는 <명사> <동사>. 이 사용자는 <명사> <형용사> <동사>.

— 백:유저박스#내용 예시
만약에 무지개연대라는 것이 자신의 이야기였다면 "이 사용자는"이라는 표현이 생략된 형태일 겁니다.

이 사용자는 무지개로 연대하라

위 문장은 문맥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성소수자들이여,) 무재개로 연대하라

생성자 본인의 의도도 이럴것이고, 누가 읽어도 이런 의도입니다. 다시 언급드리면, 자신의 개인 관점이나 견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GUS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만 그 개념에 대해 알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GUS 역시 표현의 자유는 인정하되 "유저박스"에 국한된 이야기를 하는 것일 겁니다. 즉 최소한 유저박스가 인정하는 형식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용자는"이라는 말을 넣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자신의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21:12 (KST)
이쯤되면 Tablemaker님도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분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네요. 당장 좀만 찾아봐도 검색어 첫 기사연합뉴스의 기사같이 제목 속에서 '언론사를 대변하는양 "연대하라!"는 이야기를 하'는 기사가 떡하니 박혀있는데 말이죠. 더군다나 GUS는 '개념'이 아니며, 유저박스 문서가 사용자의 권한을 결정짓는 문서가 될 수 없습니다. 왜 제가 위에서 두개의 문구를 인용했는지 그 이유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신듯 합니다.
아울러, '무지개로 연대하라!'라는 문장 자체에는 연대를 거절하는 사람에게 어떤 협박을 가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그 문장만을 문제 삼으시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즉, 지금 이 문서를 삭제하기 위해 들고 계신 주장들은, 가령 "박근혜는 하야하라"라는 유저박스를 만든 것을 두고, '박근혜가 즉각 하야하지 않으면 박근혜를 린치하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거나, 박근혜 하야에 반대하는 사용자를 적대시하겠다는 의미와 동일하므로 이 유저박스는 삭제되어야 한다'는 비합리적인 주장과 다를 바 없다는 거죠. 주장형 문장도 자신의 개인 관점이나 견해를 단순 표명하는데 사용될 수 있고, 이 유저박스는 그러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 Ellif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1:22 (KST)

기사는 사건을 독자들에게 알리는 것으로, 독자들에게 알리는 것 이상의 주장을 하는 경우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칼럼이면 모를까요.

아니.. 저의 주장을 제대로 읽으시고 반론해주시겠습니까? 제가 최초 페이지의 1번 링크를 안눌러봤을 것 같습니까..? 기사라는것은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서, 어떠한 사실을 알리는 글."이라는 것이고, 저는 그런 의미에서 기사에서 주장을 할 수 없다는 취지로 말씀드린 것이고요. 포털 사이트에서는 칼럼도 뉴스 기사의 일종으로 묶여 검색되기때문에 충분한 반론이 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애초에 기사는 사실만 적시해야하기 때문에 기자의 사견이 들어가는순간 기자는 기레기라는 비난을 받는 것이고요. 뉘앙스만 바꾸어도 욕을 먹는게 기사와 기자인데요. 위 링크는 사회 현상을 해석하고 있는 칼럼입니다.
제가 협박성의 명령문이기 때문에 위 유저박스가 삭제되어야 한다고 했습니까? 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제가 하지도 않았던 주장을 했다고 왜곡하지 마십시오. "자신의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삭제되어야 한다는 것이 주장입니다."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보죠. 제가 협박성 문장이기 때문에 이 유저박스가 삭제되어야 한다는 논조로 논파한 적이 있다면 제 멘션을 인용해주시겠습니까?
또한 최초 토론 회부시에는 분명 "지극히 자극적이며, 특정 소속의 색이 내비칩니다."라는 문장으로 주장한 적이 있습니다만, 이것은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타인을 이야기하는 동사 자체가 "과격하다"는 사견일 뿐이며, 2인 이상의 편집자에 대한 행동을 제안한 유저박스이기때문에 자극적이라는 표현을 쓴 것입니다만. 발제시에는 이렇게 했습니다만, 귀하에게 자극적이니 하는 식의 반론을 든 적이 있나요? "무지개로 연대하라"는 말이 잘못되었다고 앵무새처럼 반복할수 밖에 없는 것은 지금 그 8글자가 삭제 토론에 회부된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무지개로 연대하라"외의 무슨 말을 하길 바라시는거죠?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2:15 (KST)
재차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여기서 말하는 ‘특정 소속의 색’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밝히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이는 무고에 따른 인신 공격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02:17 (KST)
설명 해드렸습니다만. 성소수자들, 무지개에 대해서는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위 키워드들은 중립적인 개념입니다만, "연대하라"는 청유(請誘: 어떠한 행동 따위를 같이 할 것을 요청함)형의 동사가 붙었기 때문에 "의도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 주어가 중립적인 개념이라고 하더라도요. 되묻죠. "연대를 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이는 자연스럽게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연대하시려고 하시죠?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2:25 (KST)
상기 질문에 대해 귀하는 대답을 회피했으며, 연대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제3자로서 '무슨 생각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라고 생각하는 것도 할 수 없다는 궤변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명백한 월권행위이고요. 어떤 행동을 같이 할 것을 권하는 문장을 쓰면서, 연대의 목적이 드러나 있지 않은데, 이정도 의문 제기로 무고를 논하는 것 자체가 협박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2:28 (KST)
저는 앞서서 해당 설명을 들은 바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의도를 생각하게 합니다’라는 것은 제대로 된 설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언급하신 ‘특정 소속의 색’이 무엇인지 밝힐 것을 재차 말씀드리는 바이고, 해당 설명을 들은 바가 없기 때문에 회피한 바가 없음을 알리며, 이에 대한 설명을 계속해서 회피 및 답변 거부 등의 태도를 보이신다면 모함을 하고자 한다고 여길 수밖에 없음을 밝힙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04:26 (KST)
했는데요.
  • 그리고 이해를 못하시나본데, "연대하라"라는 표현은요. 당신 자신만의 성향을 나타내는 표현이 아니에요. 다른사람에게 알리고, 어떤 행동을 취하게 만드는 동사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연대하라! 누가? "나를 연대하라!" 내지는 "나도 연대하라!"라는 말이 문맥적으로 맞습니까? 이게 맞다고 생각하면 한국어 실력이 의심됩니다. "당신도 연대하라!"는 말이 되죠. 애초에 전제를 타인이 어떤 행동을 취하게끔 (물론 그 강도의 강약은 있겠습니다만) 하는 동사를 갖다 쓰셨는데, 제대로된 유저박스입니까? 연대하라는 상기의 이유로 궐기를 목적 하는 표현에 가까운걸요? 그럼 누구보고 연대하라고 말씀하신거에요?
  • 무지개는 언급할 필요 없겠죠? 성소수자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전혀 없고, 태어나서 이런 성적취향을 가진 사람을 차별한 적은 없습니다만. 무지개가 의미하는것은 성소수자이고, 이는 집단으로 봐야 함이 옳은데요. 유저박스에 "한 집단"과 "타인이 행동을 취하게끔 하는 동사"가 둘 다 나왔습니다. 그럼 뭔 소리를 하시자고 성소수자여 연대하라라고 말씀하신거죠? 그냥, "성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같은 유저박스라면 제가 삭제 토론을 회부했을가요? 저와 지금 말장난하시는지..?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3:58 (KST)
귀하께서 저에게 호모포비아라는 발언을 한 시점입니다. 여기까지 들으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저는 어떠한 형태로 연대해야 하는지 지금까지 이유를 듣지 못했으며, 앞으로도 듣지 못할 것 같군요. 따라서 성소수자가 중립적인 개념임은 알고 있습니다만, "밝힐 수 없는 이유" 때문에 연대를 해야하며, 결국 "모종의 이유로 연대한 성소수자"라는 이미지가 남아있는 채로 삭제토론이 진행중인 것입니다. "특정 소속"이라 함은 정황상 성소수자를 의미하는 것이겠고, 그 색이라고 하면 "모종의 이유"겠죠. 전부 다 밝혀드렸습니다만은 무슨 답변을 요구하시나요? "연대"라는 것을 해당 집단에서 불리한 결과를 도출받기 위해 모이자고 하시는 것은 아니실것이고요. 결국 무지개라는 것의 이익, 그것이 가치적인 개념일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아무튼 그런 권리라던지가 신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연대하자고 하신 것이죠? "연대하면서 얻고자 하는 방향." 그러한 것을 "색"으로 표현한 건데요.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는지요? 저는 귀하와 달리 전부 이야기해 드리거든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4:32 (KST)
‘모종의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는데, 그 설명을 요구하기 앞서서 저는 저를 여태 성소수자라고 규정하고 있지 않은데, 그렇다면 선생님께서는 거짓으로 저를 비난하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음은 모두 상대방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되는 예입니다. 단, 이 목록에 적힌 예시 외에도 더 있을 수 있습니다.

  • ‘OOO님은 폐만 끼치는 사람’이나 ‘나는 당신보다 우월한 사람이야’와 같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논평을 게재한다면 그것은 인신 공격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지향, 성정체성, 종교, 민족, 국적 등 개인의 인적 사항을 가지고 비난하는 표현 역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의 외모나 개인적 생각, 직업, 학력, 출신, 혼인 및 출산 여부, 가족 형태 및 장애, 병력 등을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어디까지를 "개인의 인적 사항"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각자 다를 수는 있지만, 자기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상대방이 어떤 단체에 소속되어 있거나 어떤 웹사이트에서 활동하는지를 바탕으로 그 사용자의 생각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무례한 말들을 해서는 안 됩니다.
  •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협박을 하면 안 됩니다.
  • 다른 사용자의 신상을 드러내어 정부나 고용주 등에게 그 사람의 사상을 이유로 처벌 혹은 불이익을 받게 하는 행위나, 이러한 행동을 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이런 경우 관리자는 이 사실을 발견하는 즉시 가해자를 매우 오랜 기간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
저는 성소수자 단체에 속해있지 않지만 선생님께서는 저를 성소수자와 연관이 있다고 규정하여 저를 비난하고 무례한 발언을 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해 한 번 해명을 해보셨으면 하는데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05:12 (KST)
하아. 제가 귀하를 언제 성 소수자라고 했지요? 무지개=성소수자라고 했는데요. 내가 뭐하러 귀하의 성적 취향에 관심을 가져요. 태어나서 그런거 물어본 적이 없어요. 짐작도 한 적이 없고요. 전 제 성적 취향만 알아요. 귀하가 그 무지개에 속해있다고 주장한 적도 없고요, 아니. 멘션 가져오세요 제가 그랬다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5:23 (KST)
‘특정 소속의 색이 내비칩니다.’는 해당 문구 속 ‘무지개’ 뿐만 아니라 충분히 해당 틀을 만든 사람을 가리킨다고 유추할 수 있을 텐데, 그렇지 않다면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지 한 번 말씀해보십시오. 애초에 성소수자라는 것에는 색이 존재하지 않음에도 그 색을 주장하는 시점에서 그 말의 저의가 의심되기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만.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05:27 (KST)
(편집 충돌) 아니. 참 어이가 없네요. 지금 저는요, "무지개로 연대하라"라는 8글자만 가지고 삭제 토론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귀하의 성별이나 나이 성적 취향 같은 인적사항에 일말의 관심도 없어요. 그런 정보에 뭐하러 관심 가져요, 쓸데도 없는데. 그리고 '모종의 이유'를 모르겠다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그럼 유저박스를 만드신 이유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성소수자라는 키워드로 뭔가 말씀 하고 싶으시니까 만드신 것 아니에요. 그 이유를 계속 묻고 있는 것이고요.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모종의 이유=연대의 목적입니다. 연대를 왜 하자고 하셨는지. 그게 성소수자의 색이라고 비유한것이고요. 정치색 이라는 표현에서의 색(방향성)이란 말인데요. 논리 전개가 어이가 없어서 말이 잘 안나오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면 그렇게 전개되는지?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5:31 (KST)
무지개가 누구를 나타내냐고요? 성소수자요. 그게 귀하냐고요? 왜요...? 언어 바벨 만드신 분은 해당 언어들을 모두 마스터해서 바벨을 만드시는거에요? 귀하가 성소수자 바벨을 만들었다고 귀하가 성소수자라고 봤다는 건가요? 무슨 논리가 이렇죠?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5:33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유저박스에 '연대하라'라는 명령어를 썼더라도 사용자들이 그걸 보고 연대할지 말지는 각자가 판단할 사항이므로 삭제까지 갈 건 아닌 듯합니다. 동성애 허용을 반대하는 사용자들은 이 유저박스를 보고 거부감이나 불쾌감을 느낄 것이나 그것이 막바로 분열을 초래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같은 기준에서 일베든 오유든 위키백과:삭제 토론/차별적 유저박스에 언급된 유저박스 대다수도 유지 의견입니다. 되레 각종 정치 성향을 표시한 유저박스를 트집잡으며 분열을 초래하는 사용자가 더 포용하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만약 위키백과:삭제 토론/차별적 유저박스에서의 유저박스들이 모두 삭제되어야 한다면 같은 기준에서 이것도 삭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정도로 유저박스의 생성 기준을 높이고자 하는 이유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기에 이는 지침 설정의 차원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6:15 (KST)

언급하신 삭제 토론과는 그 궤가 다르다는 말씀만을 드리고 싶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13:30 (KST)
어떻게, 무슨 이유에서 다릅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13:57 (KST)
이미 해당 삭제 토론을 열면서 여러 이유로 설명하였기에 구태여 반복하여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이유가 궁금하다면 해당 삭제 토론을 연 사유를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14:03 (KST)
그렇담 사용자:멍한오리/틀/오유유저에 대해 '유머 사이트라고 쓰고 정치 사이트라고 읽는 어떠한 단체 대한 소속이기 때문에 그것의 대착점에 위치한 정치 성향의 위키백과 사용자들과의 불필요한 대립을 불러일으킬 공산이 있으며, 이로 인한 위키백과 공동체의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하신 것에 변함이 없단 말씀이시군요. 그런데 가람님께서 생성하신 유적박스 또한 동성애 허용을 반대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불필요한 대립을 불러일으킬 공산이 있으며 이로 인한 위키백과 공동체의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같은 궤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14:17 (KST)
선생님께서는 현재 찬반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성적 지향을 찬반의 대상으로 여기고는 되려 분쟁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동성애 반대’가 말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선생님의 성애를 반대한다면 선생님께서는 그걸 쉽사리 납득할 수 있으신가요?
  •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지향, 성정체성, 종교, 민족, 국적 등 개인의 인적 사항을 가지고 비난하는 표현 역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의 외모나 개인적 생각, 직업, 학력, 출신, 혼인 및 출산 여부, 가족 형태 및 장애, 병력 등을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어디까지를 "개인의 인적 사항"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각자 다를 수는 있지만, 자기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
또한 이미 위키백과 상에는 이러한 규정이 있어, 말씀하신 그 ‘동성애 반대’는 상식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14:34 (KST)
‘현재 찬반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성적 지향을 찬반의 대상으로 여기고는 되려 분쟁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라고요? 저는 분쟁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음에도 절 그런 사람으로 매도해 불편하게 하신 것에 대한 사과를 바랍니다.
아울러 ‘동성애 허용 반대’라고 썼는데요? 동성애의 제도화를 반대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불필요한 대립을 불러일으킬 공산이 있으며 이로 인한 위키백과 공동체의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엔 ‘비난하는 표현’은 없으니 귀하께선 토론의 주제로부터 벗어나는 잘못된 규정을 가져오셨습니다. 사용자:멍한오리/틀/오유유저 또한 비난하는 표현은 없고 말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14:46 (KST)
제 말의 의미를 여전히 이해하고 계시지 않습니다. 단적인 예를 들어봅시다. 선생님이 이성애자라고 가정했을 때, 제가 만일 선생님의 ‘이성애를 반대’한다고 하면 납득을 하시겠습니까? 지금 선생님께서는 성적 지향성정체성에 대한 몰이해에 따라 이미 존재하는 사람들의 존재를 부정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자신이 사람들의 존재를 지웠다는 생각은 하지 못한 채로 적반하장격으로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동성애 반대’나 ‘동성애 허용 반대’나 똑같은 말입니다. 말 장난을 하지 마십시오. 하지만 ‘동성결혼 법제화 허용’과 ‘동성애 허용’은 그 의미의 질이 다르며,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이러한 불필요한 호모포빅한 발언을 하신 것에 대해 사과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자신이 모르는 주제에 대해 성급하게 의견을 표출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삼가셨으면 좋겠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15:05 (KST)
제 말의 의미를 여전히 이해하고 계시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오유 유저라고 가정했을 때, 제가 만일 선생님이 오유 유저인 것을 반대한다고 하면 납득을 하시겠습니까? 지금 선생님께서는 이미 존재하는 사람들의 존재를 부정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계십니다. 다른 예로 선생님이 김구를 존경한다고 가정했을 때, 제가 만일 선생님이 김구를 존경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하면 납득을 하시겠습니까? 그건 찬반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취향과 정체성의 차원입니다. 반면에 이곳에 회부된 유저박스는 ‘무지개로 연대하라’이지 ‘저는 성소수자입니다’가 아닙니다. 연대에 대해서는 찬성과 반대가 존재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성소수자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았는데도 ‘불필요한 호모포빅한 발언’을 했다고 하신 것에 대한 사과를 바랍니다. 또 ‘자신이 모르는 주제에 대해 성급하게 의견을 표출’했다며 저를 모욕하신 부분과 ‘되려 분쟁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란 허위 사실을 말씀하신 부분도 함께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17:53 (KST)
지금 이야기를 산으로 보내고 계신데, 오늘의 유머의 사상을 반대하는 것과 오늘의 유머를 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이는 앞서서 ‘동성애 허용 반대’ 및 ‘동성결혼 허용 반대’로 이미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그 누가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사실을 반대하고 있는지 그것부터 설명하기 바라며,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것이, 즉 한 사람의 사상이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는 있으나, 동성애자라는 사실은 성적 지향이자 성정체성이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명백한 사실임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18:32 (KST)
선생님이야말로 이야기를 산으로 보내고 계십니다. 말씀대로 오늘의 유머의 사상을 반대하는 것과 오늘의 유머를 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근데 사용자:멍한오리/틀/오유유저는 그저 오유 유저라는 정체성을 밝힐 뿐인 유저박스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서 그 누가 성소수자의 정체성을 반대하고 있는지 그것부터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토론란에서는 오유 유저라는 것을 반대하는 사용자가 없었듯 성정체성을 반대하는 사용자도 없었습니다. 오늘의 유머를 한다고 하여 어찌 그 개인의 사상까지도 막바로 알 수가 있단 말씀이십니까? 만약 선생님께서 오늘의 유머를 하신다고 가정했을 때 그것은 선생님의 활동 사이트가 오유라는 명백한 사실만을 말해줄 뿐이 아닙니까? 또 이곳에 회부된 유저박스는 '무지개로 연대하라'이지 ‘제 성정체성은 무엇입니다’가 아닙니다. 무지개로 연대하라란 슬로건은 오직 성적 지향만을 표시하는 유저박스란 말씀이십니까? 아울러 ‘불필요한 호모포빅한 발언’, ‘자신이 모르는 주제에 대해 성급하게 의견을 표출’, ‘되려 분쟁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란 말씀에 대한 사과는 없는 것인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18:55 (KST)
말 따라하기를 통해 정신 아득해지는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사실이 논란이 될 수 있는 이유는 그 사람이 오늘의 유머의 차별적 언행에 동조한다고 여겨질 수 있기 때문이므로, 성 소수자와는 비교 자체가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계속해서 호모포빅적 발언을 하고 계신 것은 유감이며, 이제 이러한 고집은 부디 지양해주십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19:17 (KST)
@Idh0854: 선생님께선 선생님의 논리를 선생님의 말씀으로 부정하고 계시니까요. 오유 유저라고 하여 막바로 어떠한 차별적 언행에 동조하는지는 알 수가 없는 겁니다. 더구나 여기에 회부된 유저박스는 '무지개로 연대하라'이지, '저는 성소수자입니다'가 아닙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반대는 이루어질 수 없겠으나 연대에 대한 반대는 가능한 것 아닙니까? 이 토론란에선 어떠한 사용자도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발언을 하지 않았는데도 자꾸 상대방을 호모포비아라 공격하심은 정말정말 모욕적입니다. 이런 모욕을 당해도 어떻게든 선생님에 대한 인신 공격만은 자제하고 있는데, 어찌 선생님께선 단 한마디 사과도 안하시고 되레 저더러 고집을 지양해달라니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19:41 (KST)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고 계시네요. 굳이 해당 틀을 쓴다는 것은 ‘오늘의 유머’라는 사이트가 여태 행해온 바(가령 반페미니즘적 악행)들에 동의한다고 다분히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봐도 ‘오늘의 유머’ 유저박스와 ‘무지개’ 유저박스는 비교가 될 수가 없음에도 계속해서 비교하는 연유를 모르겠으며, ‘연대에 대한 반대’는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진짜로 ‘연대에 대한 반대’가 무엇인지 한 번 설명을 해주셨으면 하는데요. 어떤 사람의 신념이 반대의 대상이 될 수가 있나요? 이는 성 정체성을 반대하는 것만큼이나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20:59 (KST)
무지개가 신념인 것이지, 연대하는 것이 신념이 될 수 있나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21:00 (KST)
무지개는 신념이 아니라 ‘정체성’입니다. 연대하고자 하는 생각이 곧 ‘신념’이고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21:02 (KST)
그런 말씀이라면, 차별적 유저박스쪽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원래는 일부 커뮤니티만 제외하고서는 귀하의 삭제 의견에 동의했습니다만, 상대의 신념을 존중한다고 치면 그 쪽에도 살릴 유저박스가 엄청나게 늘어나겠네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21:05 (KST)
뭔가 오해하시는 거 같지만, 해당 삭제 토론에서 제가 언급한 것은 정체성과 관련된 부분은 없습니다. 또한 여기서의 무지개는 정체성 중에서도 성 정체성에 관한 부분이므로 논란의 여지가 전혀 없으며, 다른 것과 동일하지도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21:29 (KST)
‘저는 오유 유저입니다.’ <- 이게 정체성과 관련된 부분이 아닙니까? 또 무지개가 정체성이란 말씀도 좀 이상해요. 무지개는 그냥 '상징'이 아닙니까? 무지개가 정체성이라면 이성애자들은 ‘무지개로 연대하라’란 유저박스를 쓸 수가 없나요? 아울러 제가 가람님께 질문드린 것에 대한 답변은 단 하나도 하지 않으셨는데 앞으로도 쭈욱 저를 무시하실 건가요? 아울러 '연대하라'란 명령어에 대한 반대요. 명령어에 대한 반대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23:21 (KST)
존재의 본질이 곧 정체성인데, 한 사람의 존재 본질을 ‘오늘의 유머’로서 설명을 할 수 있나요? 그게 가능하다면 그건 실로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무지개’는 성 소수자의 상징이자, 자신의 성정체성에 대한 프라이드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유머’와 비교가 가능하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연대는 그 사람의 성정체성과는 별개로 신념에 따라 결정될 일이고, 그 신념을 반대(즉 부정)한다면 그것은 기본권을 부정한다는 것으로 보이므로 그것은 가당치 않다고 생각됩니다. 재차 말씀드리지만,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사실은 ‘정체성’도 ‘신념’도 아니므로 해당 유저박스 틀과 비교하는 것은 상당히 무리가 있습니다.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무시한 적이 없으며, 무시하였다고 느낀다면 어떤 부분에 대한 답변을 못 받았다고 명확하게 객관적으로 밝히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23:27 (KST)
@Idh0854: 무지개의 상징이 무엇인지는 저도 압니다. 그래서 다시 여쭙습니다. 이성애자들은 ‘무지개로 연대하라’란 유저박스를 쓸 수가 없나요? ‘저는 오유 유저입니다’란 말에 찬반이 존재할 수가 있단 말씀이십니까? 아울러 ‘연대하라’가 기본권이라고요???????? 일본과 연대하라! 무지개와 연대하라! 이웃과 연대하라! 신과 연대하라! 노동자와 연대하라! 나무위키와 연대하라! 선생님과 연대하라! 고양이와 연대하라! 이것 중 하나라도 반대한다면 그것은 기본권을 부정하는 것이로군요.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그저 ‘오유 유저입니다.’ 란 말은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는 성적 지향만큼이나 찬반의 대상이 될 수가 없어요. ‘저는 오유의 차별적 사상에 찬성합니다.’란 유저박스가 있다면 그것은 찬반이 갈릴 수가 있겠군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제시한 유저박스들은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불필요한 호모포빅한 발언’, ‘자신이 모르는 주제에 대해 성급하게 의견을 표출’, ‘되려 분쟁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란 말씀에 대한 사과는 없는 것인가요? 이거 대체 몇 번째 말씀드리는지 모르겠는데 왜 자꾸 ‘무시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하시는 거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9일 (금) 00:16 (KST)
이미 답변한 부분에 대해 재차 묻는 연유를 모르겠습니다. 이미 ‘연대는 그 사람의 성정체성과는 별개로 신념에 따라 결정될 일’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 말을 이해하기가 힘드신가요? 그렇지 않다면 어째서 ‘성애자들은 ‘무지개로 연대하라’란 유저박스를 쓸 수가 없나요?’라고 재차 묻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해당 부분은 분명 연대를 하느냐 마느냐 하는 것에 대한 신념인 것인데, ‘연대하라’라는 말로 치환하는 것은 무슨 의도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뭔가 모순된 발언을 계속 하고 계시는데, 단적인 예로 ‘독일 신나치당 당원입니다’라는 유저박스가 존재할 때(선생님이 제시하신 ‘저는 오유의 차별적 사상에 찬성합니다.’ 격인 ‘파시즘에 찬성합니다’와는 별개입니다.) 그것이 찬반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정말로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기계적 중립을 취해야 할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문제가 없다라고 취급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기까지 하네요. 마지막으로 이미 답변을 다 한 사항에 대해,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거나 혹은 자신의 주장에 동의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답변을 하지 않은 거짓말쟁이로 모는 것은 상당히 유감스러우며, 발언에 유의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9일 (금) 00:24 (KST)
‘‘연대하라’라는 말로 치환하는 것은 무슨 의도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 이 유저박스 '무지개로 연대하라'가 아니었나요? 연대하라매요;;;;;;; 아울러 ‘독일 신나치당 당원입니다’란 명제엔 찬반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 자가 나치당 당원이라는데 거기에 찬반을 할 수가 있나요? 진짜 선생님께 여쭙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이미 답변을 다 한 사항에 대해,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거나 혹은 자신의 주장에 동의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라... 선생님께서는 제 마음이 몽땅 보이십니까? 선생님의 입장은 알겠습니다. 더이상 말씀드려봐야 진전이 없을 것 같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9일 (금) 00:29 (KST)
저는 해당 유저박스를 보고서 ‘연대’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개인의 신념이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명제에 찬반이 존재할 수가 없다고 하셨는데, de:Vorlage:Holocaustleugnung 이걸로 반박이 가능할 거 같네요. 독일어 위키백과에서 홀로코스트를 부정하거나 나치의 범죄를 옹호하는 경우에 처벌받을 수 있음을 명시한 틀입니다. 이 와중에 신나치당 자체가 불법이니 더 큰 문제로겠군요. 마지막으로 재차 말씀드립니다만, 답변에 대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 어떻게 이해가 안 가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오. 그러지 않고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신다면 그에 대해 더이상 대꾸하지 않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9일 (금) 00:34 (KST)
????? 해당 주장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개인의 신념이 아닙니까. 바로 그러한 찬반이 문제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더구나 '나치 당원'인 경우엔 말씀대로 그곳에선 불법입니다. 근데 오유 유저가 대한민국에서 불법인가요????? 왜 선생님께선 항상 적절한 예시를 제시하지 않으시는 거죠? 아울러 ‘불필요한 호모포빅한 발언’, ‘자신이 모르는 주제에 대해 성급하게 의견을 표출’, ‘되려 분쟁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란 말씀에 대한 사과는 바로 지금까지도 없는 것인가요? 대체 몇 번째 말씀드리는지 모르겠네요. 인신 공격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까지 선생님께 구체적으로 말씀드려야 합니까? 선생님께선 저에게 온갖 모욕을 하셨는데 그에 대한 대꾸는 하지 않으시겠다구요. 알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9일 (금) 01:12 (KST)
재차 말씀드리지만, 기계적 중립으로 볼 문제가 아닙니다. 어떠한 대상이 어떠한 행위를 했는가를 보고 그것이 합당한가를 봐야죠. 이미 말씀드렸지만 ‘오늘의 유머’라는 사이트는 여러 사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그러한 사이트를 한다고 전면적으로 내세운다는 것은 분쟁도 감수하겠다라는 의도로 비춰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러한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삭제 토론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삭제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걸로 끝난 문제를 가지고 신념이라고 언급하는 부분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것은 소속감이지, 어떻게 신념일 수 있는지 솔직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또한 앞서서 ‘동성혼인 법제화 허용 반대’가 아닌 ‘동성애 허용 반대’라고 하여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에 대한 혐오적인 발언을 한 것에 대한 해명이 여전히 없는 상황에서 자신이 ‘호모포빅한 발언’을 안 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보이고, 또 이로 미루어볼 때 자신이 잘 모르는 성적 지향 부분에 대해 잘못된 발언한 것임에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 또한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이것을 모욕으로 받아들인다면, 현재 선생님께서 하신 발언으로 성소수자들은 존재를 부정당했다는 것만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하지도 않은 ‘모욕’과 ‘존재 부정’ 사이에 서로 비교가 가당키나 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가람 (논의) 2017년 5월 19일 (금) 01:30 (KST)
@Idh0854: 네. 말씀대로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것은 소속을 나타낼 뿐이지 신념이 아닙니다. 그게 제가 지금껏 선생님께 드린 말씀이 아닙니까? 반면에 무엇인가에 대해 찬성이나 반대를 하는 것은 신념이지요. 동성애에 대한 찬반은 불가능한 영역이지만 연대에 대한 찬반은 가능한 것이 아닙니까? 아울러 제가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한 적이 있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동성애 허용 반대’는 ‘동성혼인 법제화 허용 반대’를 포함한 무지개로의 연대 반대를 얘기하는 것이었지 성정체성 부정을 뜻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더구나 이 토론 내 그 어떠한 사용자도 동성애는 반대해야 한다고 외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선생님께선 선생님의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용자 모두를 호모포비아로 만드셨습니다. 이는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드는 행위가 아닙니까? ‘분쟁도 감수하겠다라는 의도로 비춰질 수밖에 없’다는 말씀은 애당초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속은 알 수 없는 것이 아닙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20일 (토) 11:17 (KST)
지금 하시는 말씀은 과거 ‘동성애 허용을 반대하는 사용자들은 이 유저박스를 보고 거부감이나 불쾌감을 느낄 것’이라 했던 말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봐도 되겠습니까? 분명 과거에 ‘동성애 허용을 반대’라고 적어놓고선 ‘제가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한 적이 있습니까?’라고 떳떳하게 되물을 수 있다니 실로 놀랍습니다. 또한 ‘‘동성애 허용 반대’는 ‘동성혼인 법제화 허용 반대’를 포함한 무지개로의 연대 반대를 얘기하는 것이었지 성정체성 부정을 뜻하는 게 아니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한 사람의 정체성인 ‘성애’를 반대하는 것이 ‘동성혼인 법제화 허용 반대’라고 읽힐 수 있으며, 그 누가 ‘동성애 허용을 반대’한다는 문장을 보고서 차별적이지 않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놓곤 제가 자신 뿐만 아니라 모두가 호모포비아라고 규정해버렸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선생님의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에 명시되어있는, 성 정체성 및 성적 지향에 대한 차별을 하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그러한 차별을 행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드는 행위’일 것이고, 또한 분쟁을 감수하겠다는 것이 아닐까요? 덧붙여서 성소수자의 범례는 동성애만이 있는 것이 아님에도 계속해서 동성애만을 언급하는 연유를 모르겠고, 또한 동의하셨듯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것은 신념이 아닌 소속이기 때문에 해당 건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무지개로 연대하라’(주체)라는 말은 ‘무지개에 연대하라’(객체)와는 그 본질적인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반대할 수 있다고 한다는 것은 게이 프라이드에 대한 반대가 아닐까 싶은데 그 반대할 권리가 주어질 수 있는지는 의문이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20일 (토) 11:43 (KST)

────────────────────────────────────────────────────────────────────────────────────────────────────(내어쓰기)

'무지개로 연대하라?'이게 무슨뜻인가요?--표리부동(P·D·C·L) 2017년 5월 20일 (토) 22:18 (KST)

디아스타[편집]

알리 애벗[편집]

미번역된 올림픽 관련 문서[편집]

분류:일본인[편집]

일본인일본 사람, 야마토 민족, 왜인 문서가 따로 있는 부분은 한국인, 한민족 문서가 따로 있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분류도 마찬가지고요. '굳이?' 라는 표현은 위험한 발상 같습니다. 불만이 있다면 저 문서들을 통합해야 우선인 것 같은데요? --Yoyoma88 (토론) 2017년 5월 26일 (금) 23:05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분류:일본 사람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00:54 (KST)
그리고, 삭제 토론은 유지를 원하는 사람이 여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어판도 아니고, 굳이 '일본인'으로 분류화해서 '일본 사람'과 따로 둘 이유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야마토 민족은 분류:일본의 민족으로 분류하면 되고, 한국인/한민족과는 달리 일본 사람은 애초에 일본인으로 넘겨주기 처리되어 있으며, 일본어판 조차도 일본 사람과 일본인은 따로 문서화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분류랑 문서는 별개입니다. 문서 병합이랑 분류는 같이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분류는 분류대로 생각하는 것이며, 문서는 문서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일본어판을 확인해보니 분류:일본인은 인물을 분류화하는 것이 아닌 일본인에 대해 인물을 제외한 문서를 분류화하는 것 같은데, 한국어판에서 사실 따로 나뉘어 분류화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상기한 '야마토 민족' 같은 경우도 충분히 '일본의 민족' 같은 분류로 얼마든지 분류화 가능한 것처럼 다른 문서도 얼마든지 따로 분류화가 가능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01:07 (KST)
'삭제 토론은 유지를 원하는 사람이 여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규정은 어디에 있는거죠? Yoyoma88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09:59 (KST)
그리고 의문점이 있는데 분류는 ~사람으로 처리되고 문서는 ~인으로 처리 되는 부분부터 이상한데 그것도 바로잡아야 할 것 같은데요? 문서가 ~사람이면 분류도 ~사람이던지 문서가 ~인이며 분류도 ~인이어야 하지않을까요?통통일이 되어있지 않으니 분류생성한 이유도 있다고 보여지고요.
'굳이'라는 표현을 귀하께서 사용하신다면 분류:일본인을 삭제하시고 문서 일본인을 일본 사람으로 바꾸시고 다른 ~인도 ~사람으로 바꾸셔야하는게 우선 같은데요? 어떤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09:59 (KST)
제 토론은 보시고 토론을 남기시는 건가요? 분류는 분류고, 문서는 문서입니다. 분류와 문서명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얼마든지 많으며, 따로따로 생각할 문제지, 문서랑 같이 볼 이유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 삭제 토론은 문서명과 분류명과의 일치 여부 문제가 주된 문제가 아닙니다. 분류:나라별 사람이 귀하께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 해당 분류에 토론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00:23 (KST)
덧붙여서 사족으로 자꾸 지나치게 일본어판 분류를 맹신적으로 들여오시는데, 한국어판에서 지나친 일본화 분류 및 맹신적인 일본어판 번역 분류는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00:23 (KST)
또, 덧붙여서 제가 삭제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반박을 못하시고 다른 이유로 돌리시는데, 삭제 의견에 대한 반박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관리자가 생성한 분류를 자꾸만 생성하는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해명도 필요해보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00:24 (KST)
이전에 다른 분과의 이견차이로 틀:삭제 신청 이의를 달아서 토론하였으나 그분의 참여도 없었고 결국 삭제 되었지요. 그럼 삭제 토론이 참여성을 높이는게 좋지 않을까요? Yoyoma88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1:39 (KST)
위키백과:복구 토론는 삭제 된 이후에 토론이 열리는 것이지 삭제될때까지 기다리란 말인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1:39 (KST)
'분류와 문서명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얼마든지 많으며'라고 말하였는데 그걸 바로잡자는게 잘못인가요? 이것이 '삭제 의견에 대한 반박'이며 '관리자가 생성한 분류를 생성'하는 입니다. '자꾸만 생성'이라고 말하신 부분은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삭제 후 '한번' 생성한게 '자꾸'라뇨? 그리고 분류와 문서가 같이 볼 이유가 없다는건 귀하의 독단적 생각 아닌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1:39 (KST)
다시 말하지만 여기는 유지를 원하는 사람이 올리는 곳이 아니에요. 토론 참여가 적다고 여기다가 올리는 건 잘못된 방법입니다. 참여가 적으면 {{의견 요청}} 등 얼마든지 토론 독려를 할 수 있으며, 올바르게 토론을 가야지 적다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분류와 문서명 문제 같은 그런건 사랑방 토론에 올리세요. 여기는 이 해당 분류에 대한 삭제 토론이지, 위키백과의 분류와 문서의 불일치를 다루는 곳이 아닙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4:41 (KST)
또한, 제가 제시한 삭제 이유에 대해서 여전히 반박은 못하시고 자꾸 분류명 문서명이니 뭐니 그러시는데, 그런건 이 토론과 관계가 없습니다. 제발 올바른 곳에서 토론을 해주세요. 사랑방 같은데 올리시던지, 여기선 이 분류에 대한 토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4:44 (KST)

@Yoyoma88: 위키백과:삭제 토론/안내문의 가장 첫 마디에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라고 나와있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5월 27일 (토) 10:13 (KST)

감사합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1:39 (KST)
@Gray eyes, Yoyoma88, Sjsws1078: 분류:일본인5월 26일에 삭제 신청 틀이 달렸으므로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를 충족하였습니다. 요요마님은 그 삭제 이유가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 의문을 제기한 것이므로 토론을 잘못 개설한 게 아니십니다. 삭제 토론장은 삭제가 과연 합당한지를 논의하는 곳이므로 공간을 잘못 찾은 것도 아닙니다. 틀:삭제 신청을 발견한 사용자가 틀:삭제 신청 이의 절차만 밟아야 하는지, 아니면 이를 패스하고 바로 백:삭제 토론 절차를 밟아도 되는지는 규정이 없는 만큼 각 사용자의 재량에 맡겨도 무방하다 봅니다. 무엇보다 백:원칙에서는 엄격한 규칙은 없으며 다른 사용자를 존중하라 하였습니다. 요요마88님께선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적극적으로 방법을 모색한 것이지 위키백과의 해악을 도모하거나 다중 계정을 악용한 것이 아니므로 이는 지탄받을 행동 역시 아닙니다. 위백이 좀더 친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2일 (금) 06:29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위키백과:삭제 정책#삭제 토론이 필요한 경우를 보면 '자신이 보기에는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으므로 삭제해야 할 문서로 여겨지더라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삭제토론을 발제하는 사용자는 스스로가 판단하여 삭제 정책에 부합하는 것 같은데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듣기 원하는 경우에 발제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삭제토론의 발제 요건이 갖춰진 않은 경우는 제가 닫아버린 적도 있고요.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6월 2일 (금) 11:14 (KST)
위키백과:삭제 정책#삭제 토론이 필요한 경우는 털끝만큼이라도 삭제가 아리까리하면 삭제 신청 틀을 달지 말고 삭제 토론을 거치라는 조항입니다. 해당 문단의 핵심 내용은 ‘누구든지 한눈에 보아 의심할 여지가 없이 명백한 삭제 대상까지는 아닌 경우에는 공동체의 합의를 거쳐야 한다’라는 부분입니다. 삭제 토론의 회부 자격에 대해선 흑메기님께서 맨처음에 인용하였듯이 위키백과:삭제 토론/안내문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라고요. 인용해주신 규정들에 따른다면 되레 이 분류를 삭제 토론에 회부하지 않고 막바로 삭제 신청 틀을 달아버린 사용자가 규정을 어긴 셈입니다. 또 그런 삭제 신청들은 반려하고 삭제 토론으로 옮겨야만 하는데도 이 분류에 대해선 그 어떤 사용자도 그러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유지 의견자는 되레 그러한 규정들을 지키기 위해 조치한 것이지 규정을 어기기 위해 조치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모든 규정은 사용자가 먼저여야 합니다. 오히려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규정은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이 바로 최상위 규정인 백:원칙입니다. 위키백과의 규정은 결코 엄격하지 않습니다. 발제 요건 같은 별 중요하지도 않아보이는 걸 문제 삼기보다는 삭제의 가부에 대해서만 논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흑메기님의 다른 토론 종결 조치에 대해 토를 달지 않은 것은 어차피 차단 회피자가 난입했던 것들이라 굳이 문제 삼지 않아도 됐기 때문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2일 (금) 13:23 (KST)
아니요, 안내문에 의해서도 확인되듯이 삭제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은 문서가 있을 때 삭제정책에 해당하는지 토론'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발제자가 삭제정책에 해당하는 것 같은데 털끝만큼의 아리까리함이 있다면 삭제토론을 여는 겁니다. 따라서 대전제는 발제자 본인이 삭제정책에 해당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께서 말씀하신 핵심 부분은 이 대전제를 우선한 다음의 부분입니다. 삭제토론은 관리자가 아니라도, 해당 문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설령 기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뉴비라도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일테고요. 지금 발제자이신 Yoyom88님께서는 해당 문서(정확히는 분류)가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이 아닙니다. 삭제에 반대하는 의견을 피력하고 싶으셨다면 잿빛동공님께서 삭제신청 틀을 붙이셨으니 거기에 삭제신청이의 틀을 활용했어야 합니다. 잿빛동공님께서 삭제토론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신청을 하신 것은 본인이 판단할 때 토론을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의 규정이 엄격하지 않고 규정은 사용자가 먼저여야 하고 발제 요건 같은 건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글쎄요. '규칙을 기계적으로 지키는 것은 오히려 발전에 방해가 될 수도 있고, 규칙을 무시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면, 과감하게 규칙을 무시'해도 되겠죠. 하지만 이번 사안에서는 규칙을 무시할 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기계적인 규칙에 얽매였다고 보이지도 않습니다. Yoyoma88님께서는 해당 분류의 삭제에 반대하시는 입장이시니 삭제신청이의를 하면 됩니다. 이걸 무시하고 적절하지 않게 삭제토론을 열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두마디 얹어 봤습니다. 제가 행정과 정치에 관심이 많고, 이 아이들은 법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 제가 좀 딱딱하고 획일적인 사고에 의한 잣대를 가진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이 토론은 닫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두 분이 뭐 때문에 삭제토론까지 오신 건지는 자세히 모릅니다. 흥미도 없고요. 다만, 이 이상 이곳에서 이러한 대화를 하는 것은 확실히 불필요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 글을 남긴 것은 일단술먹고합시다 님께 일단은 제 의견을 남겨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더 이어가길 원하신다면 제 토론장을 방문해주세요.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6월 2일 (금) 17:32 (KST)
네, 그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라고만 적혀있을 뿐이에요. 이 문서엔 무려 삭제 신청이 달렸었어요. 그러니 이 분류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고 있는 것’을 확인한 거죠. 애당초 해당 문구엔 ‘백과사전에 적당하지 않다고 판단한 주체가 오직 발제자일 것’이란 요건 자체가 없습니다. 사례를 들어 삭제 신청을 받은 관리자가 그 삭제 이유에 의문점이 있다면 이를 바로 처리하지 않고 삭제 토론에 올려도 되는 거예요. 실제로 지금껏 그런 예들은 많았구요. 지금껏 그 관리자들이 규정을 어겨왔던 것일까요? 또 이런 점도 있습니다. 지금 이 토론을 닫아버린다면 이 분류는 삭제로 종결되는 겁니까? 유지로 종결되는 겁니까? 흑메기님께선 어떤 확신이 있으십니까? 그렇게 아리송한 것들은 모두 삭제 토론장으로 와야만 합니다. 즉 이 분류의 삭제 여부에 대해선 요요마님이 아니더라도 그 누군가는 삭제 토론에 발제를 해야만 하는 거예요. 그걸 유지 의견자가 발제했다고 닫아버린다면 그건 매우 비효율이자 엄한 절차에 얽매여버린 거죠. 이 건은 되레 삭제 토론에 올 건이었음에도 그냥 삭제 신청을 달아버린 사용자가 규정을 지키지 않았던 셈입니다. ‘본인이 판단할 때 토론을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란 건 면책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이미 위키백과:삭제 정책#삭제 토론이 필요한 경우에 명시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백:삭제 정책#삭제의 이유를 봐도 이 분류엔 애당초 삭제 신청 틀을 달아선 안 됐던 거예요. 삭제 신청에 '불필요'란 이유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아울러 위키백과에서 엄격하게 지켜야할 것은 백:원칙뿐입니다. 그리고 그 원칙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건 사용자에 대한 존중이고요. 모든 규정은 사용자에게 이롭게 해석되어야만 하며, 그렇게 할 수 없는 규정들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외람됩니다만 흑메기님께선 가장 중요한 그 정신을 놓치셨다고 생각해요. 대한민국의 법률에서도 헌법에 위배되는 법률들은 (막바로 폐기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폐기됩니다. 애초에 대한민국의 법률과 위키백과의 규정은 서로가 다른 것이기도 하고요. 위키백과에선 대한민국식 법률관이 아니라 위키백과식 규정관 하에서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람되게도 그 관용정신이 위키백과에서 너무 부족했었다고도 생각하고요. 삭제 토론의 발제 요건에 대한 오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부득불 이곳에 달아둡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3일 (토) 08:27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분류:일본 사람도 있는 상태에서 존재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덧붙여 한국어판 상황에 대한 진지한 고찰 없이 외국어판 백:분류백:틀들을 거의 맹신적으로 복붙해오는 사용자들이 꽤 있는데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텅 빈 분류나 상하위 정리가 안 되어 있는 분류들, 중복 분류, 번역이 특이한 분류, 거의 빨간 링크로만 채워진 틀 등은 분류와 틀이 좋게 사용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2일 (금) 06:29 (KST)
사족이지만 덧붙인 의견에 무척 동감합니다. @Yoyoma88:님에게 제가 몇번이나 말씀을 드리는대도 맹목적으로 계속해서 일본어 분류를 들어오시는데, 들어오시기 전에 한번 쯤 생각좀 하고 들어오셨으면 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18:48 (KST)
이 부분은 백:분류백:틀에 정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00:59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일본 사람"과 "일본인"이 어떠한 차이가 있나요?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14일 (수) 13:11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일본인은 일본 국민을 뜻하기도 하고 야마토 민족을 중심으로 하는 민족군을 뜻하기도 합니다. 일본어판의 분류를 보면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미토콘드리아Y 염색체 유전자 그룹, 일본인에 대한 관점 등을 분류시키는 등 분류 목적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림대학교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13:26 (KST)
@신림대학교: 그렇다면 "일본 사람"과 "일본인"은 다른가요? 분류:일본 사람분류:일본인이 양립해야 할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13:40 (KST)
유전자가 사람인가요? 그리고 일본계 외국인이 일본 국민인가요? --신림대학교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13:42 (KST)
@신림대학교: 그럼 "일본인"의 "인"은 무엇인가요?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13:43 (KST)
차단 회피자는 이런 데 의견 제시하심 안 된다니깐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00:59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차이를 못 느끼겠는데요......... -- Jang8962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23:26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Leedors (토론) 2017년 6월 27일 (화) 17:17 (KST)

울산큰고래[편집]

메리유[편집]

해당 문서는 지난 2016년 12월 19일 잘못된 표제어의 형태로 개설된 문서입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이처럼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대상으로 판단됩니다만, 해당 문서가 약 5개월 넘게 있었던 점, 웨딩 분야에 대해서는 아직 제가 잘 모르는 점 등을 고려하여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7:43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210.113.104.172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8:50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등재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Jeresy, 2017년 5월 29일 (월) 20:09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안녕하세요 Lee Soon관리자님, 저는 메리유문서 기여자 입니다. 삭제 토론에 회부 되었다고 하여 글을 남깁니다. 메리유는 2016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스타트업 기업으로 아직 브랜드 인지도나 유명함, 저명함, 신뢰도를 줄 수 있는 데이터가 아직 한참 부족합니다. 위키백과에 글을 등재할때도 최대한 홍보성, 광고성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올리기 위해 다른 문서의 뉴스인용이나, 링크를 참고 하고 작성하였습니다. 물론, 서비스 출시 후 기획기사 내용도 포함되어 있지만 그동안 데이터 축적을 기반으로 2017년도에 작은결혼식이 트렌드라는 정보성 기사는 광고성 기사가 아니기에 매우 유용하고 객관적인 데이터가 있기에 충분할 것으로 생각 되었지만 광고문서로 등재기준을 어기게 되었습니다. 어떤 부분이 메리유 문서를 삭제하지 않고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이 될 수 있을까요? 당연히 광고문서의 형태는 모두 편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aron roh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1:03 (KST)
@Aaron roh: 죄송하지만 "2016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스타트업 기업으로 아직 브랜드 인지도나 유명함, 저명함, 신뢰도를 줄 수 있는 데이터가 아직 한참 부족"하다고 기여자께서도 인정하실 정도면, 문서 삭제가 맞다고 봅니다. 그러한 저명도를 득한 후에 문서를 생성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을 참고해 주십시오. 참고로 귀하께서 언급하셨던 "작은 결혼식" 기사는 해당 업체가 중점적으로 다뤄지지 않은 일종의 해설 역할에 불과하며, 또한 해당 기사를 복사하셨기 때문에 위키백과:저작권 정책에 따라 제거된 것입니다. 어떻게든 위키백과의 규정을 여쭤주시고 그에 맞춰 문서를 유지하려고 해 주시는 모습에 대해서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만, 안타깝게도 저로써는 문서를 유지할 수 있는 근거를 찾기가 어렵네요.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4:44 (KST)
@Lee Soon: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답변 감사합니다. 위에 기재한 브랜드 인지도, 유명함, 저명함, 신뢰도 데이터는 쌓여가고 있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표현이였습니다. 또한, 타 문서를 참고 후 정보성 기사는 노출된 문서들이 많아 위반인 사실을 인지하고 못하고 기재 한 잘못은 있습니다. 다만, "작은 결혼식" 기사는 원고작성이 메리유 소유이며, 미디어측에서 5월 결혼시즌으로 유용하기에 기사를 노출 시킨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위키 등재기준에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반드시 유명함, 저명함이나 인기도 같은 것에 의존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요소들이 있다면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기가 쉬워질 수는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인하여 뉴스 출처를 밝히면 저명한 매체나, 신뢰도 측면에서 좋을것으로 판단하여 작성한점 양해 부탁 드리며, 해당 사유는 위키백과의 문서등재기준에 부합하지 않기에 삭제가 맞는것으로 저도 동의 합니다. 이런 상황을 겪었으니 추후부터는 더더욱 신경써서 문서작성 시 주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님께서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신 본문 뉴스자료 인용을 제외한 메리유 설명이나 바깥고리만 유지가 불가능할지 문의 드립니다. 메리유는 대한민국 특허청에 상표등록([7])이 완료되어 대한민국 웨딩분야 에서는 메리유만 해당 상표를 사용할 수 있는점,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되어 있는점([8])(검색 시 확인 가능합니다) 등을 참작하여 위반사항을 제외하고 유지될 수 있는지 다시한번 논의 부탁드립니다. 위의 예시를 든 점은 신뢰할 수 있는 정부기관에서 인증을 받은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다시한번 문서 등재 기준을 주의 깊게 숙지 하지 못한 저의 불찰이 크며, 이번 경험을 계기로 위키백과에 운영정책에 위반하지 않고 누가 되지 않도록 문서 기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Aaron roh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6:31 (KST)
@Aaron roh: 저는 관리자가 아니며, 더불어 문서 유지에 관한 토론이나 의견 제시는 관리자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특허 및 상표등록, 국가기관 인증만으로는 문서 유지는 어려울 것 같아요. 특허가 없어도 저명도가 충분히 확보되면 문서 유지가 가능하지만, 아무리 특허가 있어도 저명도가 없으면 문서 유지는 어렵습니다. 특허/상표등록/국가기관 인증은 문서 유지의 기준이 아닙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6:34 (KST)
@Lee Soon: 네 의견 감사합니다. 윗글에서도 말씀드렸다 싶이, 문서작성 기여 시 다른 문서의 뉴스인용이나, 링크를 참고 하고 작성하였고, 타 문서에서도 기사 일부 전재 및 기사출처내용이 문제가 없기에 최대한 광고, 홍보 등의 내용 없이 데이터를 근거한 사실성 정보만 기재 했습니다. 문서등재기준에도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반드시 유명함, 저명함이나 인기도 같은 것에 의존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요소들이 있다면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기가 쉬워질 수는 있습니다." 라는 원문글이 있듯이 되도록 신뢰도를 위해 뉴스기사를 인용했다는점, 또한 문서 등재 기준 글처럼 유명함, 저명함이나 인기도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에 문서 작성 및 사실만 전달했으며, 기존 수정까지 5개월 넘게 문서 유지가 되고 있었던 점(물론 잘못된 사항은 발견 즉시 이번처럼 삭제토론이 맞다고 봅니다. Lee Soon님 좋은 의견 및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문제있다고 하신 기사 전재가 메리유 자체 데이터 및 컨텐츠 라는점(오히려 뉴스 매체에서 추가된 문구 없이 자체 축소 편집해서 송출한점), 사용자분들께서 느끼시는 기사 전재 및 본문 기사 인용부분 광고성 부문 삭제 후 소프트웨어 정보와 설명, 바깥고리 부분 유지 및 병합 될 수 있도록 편집의 기회 또는 문제되는 부분 삭제 후 병합, 유지 될수 있도록, 무조건 적인 삭제가 아닌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Aaron roh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7:32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1:06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등재기준 미달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30일 (화) 13:25 (KST)

우리펜션[편집]

한인텔[편집]

마찬가지로 등재기준에 미치는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5:22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우리펜션과 같은 사유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7:29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출처라고 제시된 곳이 데일리그리드라는 곳 단 한 곳뿐이므로 출처가 신뢰할 수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4:21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백과사전인 위키백과는 광고 및 선전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RhapsoDJ (토론/Talk) 2017년 5월 31일 (수) 16:44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175.197.33.228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9:46 (KST)

신자연주의[편집]

위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하며, 그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새 문서 목록을 열람하던 중 발견한 문서입니다. 현재 해당 문서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단 1건만이 제시되어 있으며, 그 1건마저도 유료로 열람이 가능하여 확인이 불가합니다.
  • 이에 "가나인", "신자연주의", "가나인 주의", "가나인 자연주의" 등의 완전 일치 검색 결과를 찾아봤습니다만, 이렇다 할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었습니다. 즉 제3자에 의해 해당 개념이 정의되거나 다뤄진 내용을 전혀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해당 문서의 내용에 의하면, 꽤 오랜 기간동안 유지된 개념인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저는 해당 분야에 문외한이고, 따라서 저명한 개념을 단지 제가 잘 모르는 것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본 토론에 회부하였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7:2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원래 "가나인"이라는 문서가 함께 생성되었었으며, "가나인" 문서는 신자연주의 문서의 일부를 복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해당 문서에 대해서는 삭제 신청을 하였으며 현재 삭제가 된 상태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7:3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93년도에 선언된 미학운동으로 출처가 온라인에 문서화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보강해서 더 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주신 부분은 삭제 확인하였습니다. 이것도 보완해서 기준틀에 맞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허유림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말씀하신 출처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계속 찾아서 보완할 것입니다. 삭제 토론은 언제까지 진행되는건지요? -- 이 의견을 2017년 6월 3일 (토) 14:15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허유림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독자연구성 문서.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6월 3일 (토) 14:2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독자연구가 아닌 3명의 기획자와 22명의 참여자에 의해 선언된 미학사상입니다. 1993년 선언된 미학운동으로 이에 대한 내용 및 정확한 출처를 계속 기입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가 제시한 가이드라인 기준이 서투른 점이 있다면 말씀주세요. 계속 고쳐 나가겠습니다. -- 이 의견을 2017년 6월 4일 (일) 02:05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허유림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백:독자연구백:비주류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0:53 (KST)
덧붙여서 RISS에서 신자연주의로 검색했을 때 석사논문 2건 정도에 언급되는게 전부인데, 이중 하나에서 신자연주의에 대한 정의를 찾아보면 "대상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를 초점에 둔 Naturalism의 현대적인 재시도로서의 접근"[각주 1]이라고 하고 있어 이 문서에서 정의하는 신자연주의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독자연구라고 볼 수 있으며, 몇명의 사람에 의해 선언된 것이므로 일종의 비주류 사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1:0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사상이 처음부터 주류일 수는 없습니다. 플라톤의 국가론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까지 미학 사상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한국에서 처음 선언된 한국 최초의 미학운동입니다. 이를 정확하게 알리고자 문서를 만드는 것으로 이미 전시 및 저자의 저서를 통해 관객들은 신자연주의가 무엇인지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5.129.65.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Symbol keep vote.svg유지 과거에 전개된 사상이고 그 뒤로 한동안 연구가 진행되지 않아서 레퍼런스를 온라인으로 찾기 어려운 듯합니다. 미술계에서 조금씩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삭제하지 말고 좀 더 두고 보면서 수정해나아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로즈매리 (토론) 2017년 6월 18일 (일) 17:5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한 사상이 정착되고 보편화되기까지 최소 수 십년에서 수 백년이 걸립니다. 온라인 자료보다 문서 본문을 봐주면 좋을 듯합니다. 본문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그 사상의 문제에 대한 토론이 전개 되었으면 합니다. 실제로 전개되었고 사상을 주장한 기록과 주장한 사람이 생존해 있으니 굳이 삭제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Symbol keep vote.svg유지 대구전시 및 온라인 글을 통해 접했던 미학운동이네요. 1993년도에 선언된 것을 글로 풀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좀 더 활발히 논의 될 수 있도록 문서가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 신자연주의 미학운동을 선언한 선언자 전하현씨가 저술한 책도 재밌게 읽었습닏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75.211.62.6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로즈매리: 귀하는 계정 생성 후 첫 기여가 본 삭제 토론이며, 또한 유일하게 기여한 문서가 본 삭제 토론입니다. 귀하의 의견은 삭제 토론 총의 형성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13:16 (KST)
@Lee Soon: 해당 의견은 제가 남긴 것이 아닌데 제 서명이 달려 삭제했습니다. 작성하신 분이 서명을 달아주셔야할 것 같습니다.--로즈매리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21:51 (KST)
제가 잘못보고 실수를 했네요. 죄송합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첫 기여 및 유일한 기여 내용은 역시 마찬가지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175.211.62.67 님도 마찬가지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21일 (수) 15:05 (KST)
아닙니다. 제가 타인의 글에 서명다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지우기만 했습니다 ^^; 그런데 첫 기여 내용이 총의 형성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글자로만 봐서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의미여서 모호한데, 어떤 이유로 첫 기여가 반영되지 않을 수 있는지, 또 반영되지 않는 경우는 어떠한 것인지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첫 기여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관심갖던 주제에 대해 의견을 말할 수 있고 또 그것이 첫 기여인지 아닌지보다 내용 자체를 보았으면 합니다. --로즈매리 (토론) 2017년 6월 24일 (토) 10:53 (KST)
각주

김종수 (가수)[편집]

본래라면 삭제 토론까지 갈 생각은 없었지만 관리자님들께서 삭제에 망설이는 상황까지 와서 여러분들의 판단으로 결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프리츠 (음악 그룹) & 위키백과:삭제 토론/C.I.V.A (음악 그룹) & 위키백과:삭제 토론/H.I.M, WE의 멤버 문서 & 위키백과:삭제 토론/삼총사 (음악 그룹) & 위키백과:삭제 토론/식스밤 & 위키백과:삭제 토론/천송이 (가수) & 위키백과:삭제 토론/구인회 (가수) & 위키백과:삭제 토론/장다연 등 과 같은 사유로 해당 토론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백:저명성 기준이 있는지 의문이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 결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네이버 & 다음에 조차 등록되있지 않은 무명의 가수이며, 작성된 문서의 내용도 보면 네이버 & 다음에 등록된 인물과 별개의 인물에 대한 내용입니다.

추가로 이해당사자로 추정되는 다중 계정 및 IP가 반복적으로 개인 홍보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통해 동일인물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신중한 판단에 맡기겠습니다.--175.197.33.228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9:39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16:55 (KST)

문서에 있드시 "김종수의 사랑은 생명의 꽃" 을 검색하면 구글, 다음, 네이버, mbc 등에 저명성 있게 떠서 나오네요. 또한 네이버 검색창에 가수 라고만 쳐도 휴대폰으로 보면 첫메인화면의 가수 이미지에 가수 김종수 나오고 컴퓨터로 보면 이미지 더보기에 가수 김종수 나오네요. 문서의 외부링크, 각주의 동아닷컴 기사등에도 나오네요. 신상에 관한 경력,수상근거는 별도로 관리자에게 제출 되었습니다. 수상만 해도 총12개 입니다. 간략하게 2가지 수상 관계만 문서에는 기제하고 오히려 홍보를 안한 상황인데 무슨 홍보를 백과사전에 한다고 하나요. 자기의 블로그, 카페에 홍보하는 것은 자기 자유 아닌가요? 음반은 제1집 타이틀(국내용):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입니다. 제2집 타이틀(국내.국외용, 국영문 가사): 밝고 찬란한 사랑의 명곡 으로 2종으로 제작발표되었습니다. 이 음반은 네이버 인물에 나오는 안경 쓴 록가수 나비엑터스 소속 김종수는 동명이인 이며 그분의 음반이 아니고 문서에 나오는 김종수 (가수) 음반 입니다. 그리고 벅스, mnet, maniadb.com, 네이버뮤직에 보면 1998년 12월에 문서에 있는 가수 김종수가 신나라뮤직에서 제작 발표한 것으로 다 나옵니다. 1955년생 가수 김종수가 신나라뮤직에서 제작 발표한 것입니다. 그리고 주택현은 확실히 실명으로써 주숙명, kim jong soo 와 다른 사람인 실제 존재하는 실명 이름입니다. 원한다면 주민증을 제출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저는 로긴을 하기가 귀찮아서 컴에서 바로 보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김종수(가수)는 국가에 기여한 모범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군대도 잘 안가려고 합니다. 국가유공자 예우법에 따라 국립현충원 안장 대상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부터 밤 10시까지 긴시간을 여수밤바다의 해양공원 카페베네 앞 야외공연장에서 색소폰연주자들과 함께 소외된 노인어른신 분, 장년층 분들을 위하여 재능기부로 왕성하게 가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주택현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17:58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주택현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17:58 (KST)

이맬을 보았습니다. 나 김종수는 주숙명, 주택현이 아닌 본인 김종수 입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와 카패에는 자신의 노래와 영상을 게시하여 여러 사람들이 듣고 보도록 오픈하였습니다. 저는 1955년 5월 26일생이고 그 음반을 비용을 들여서 2종으로 제작하여 신나라뮤직에서 1998년 12월에 제작발표하였고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 인증을 받고 저작권이 확보되어 있으니깐 당연히 오픈한 겁니다. 위키백과에 홍보하지 않습니다. ip만 있고 누군지도 모르는 분께서 그런식으로 악의적인 표현은 절대 삼가해 주세요. 주택현씨가 게제하신 김종수(가수) 문서의 내용이 틀림이 없어서 본인으로써는 유지를 바랍니다. Kim jong soo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20:53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Kim jong soo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20:53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1 정보 유지 의견을 낸 2개(Kim jong soo & 주택현)는 동인인물입니다.--210.113.104.146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21:25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2 정보 주숙명 계정도 위에서 언급한 2개의 계정(Kim jong soo & 주택현)과 동일인물입니다. 네이버 & 다음 어디에도 1955년생의 김종수라는 가수가 등록되있지 않고 내용도 보면 1집 밖에 없는 무명 가수입니다--210.113.104.247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1:36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주 기여자 분의 의견을 보고 "김종수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네이버에 검색했습니다만, 대부분 신뢰할 수 없는 출처(카페, 블로그 등)이 주된 검색 결과입니다. 또 네이버에서 "가수 김종수"로 검색했을 때 처음으로 등장한다는 이미지 검색 결과는, 역시 카페의 그것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해당 문서의 주 기여자께서 먼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위키백과:독자 연구 등의 지침을 참고해주신다면, 위키백과의 지침에 기반하여 토론이 보다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서 유지를 위해서는 본인의 신분증, 저작권 여부, 국립현충원 안장 대상 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해당 인물이 객관적인 제3자에 의해 공식적이고 중점적으로 다뤄진 적이 있느냐입니다. 그러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충분히 확보되었을 때 문서 유지가 가능할 것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6:49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1 정보 본인 김종수는 1998년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정식으로 등록되었으며 1998년에 한국연예인협회(가수분과) 에 정식으로 등록되었고 아래주소에 들어가시면 김종수에 대하여 또한 추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http://www.ysmbc.co.kr/?m=bbs&bid=community02&uid=202473 -- Kim jong soo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7:03 (KST)

@Kim jong soo: 선생님 괜찮으시다면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위키백과:독자 연구 - 이 페이지를 열람해주세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그 조건에 충족이 되시는지 살펴봐주시고, 충족이 되신다면 그 내용을 알려주세요. 안타깝지만 지금까지 말씀해주셨던 내용들로 볼 때는 문서 등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시고 좋은 일도 많이 하시는 것은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그러한 내용들이 제3자에 의해 증명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 위키백과에도 위키백과 나름의 기준이 있고, 강제성은 없습니다만 백과사전으로써 기능하기 위해 가급적이면 그러한 기준을 지키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7:25 (KST)

아래 동아닷컴 주소에 제3자 공식 김종수(가수) 기사가 있네요. http://news.donga.com/List/3/07/19981228/7407585/1#csidx64f7866a8c998afa43684185eee180d 주숙명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7:46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주숙명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7:46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1 정보 네. 아래 동아닷컴 주소에 제3자 공식 김종수(가수) 기사 입니다.

http://news.donga.com/List/3/07/19981228/7407585/1#csidx64f7866a8c998afa43684185eee180d -- Kim jong soo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0:54 (KST)

@Kim jong soo: 말씀하신 동아닷컴 기사도 등재 기준의 근거로 삼기에는 어려울 것 같네요. 단순한 음반 발매 소식인데다가, 가수가 중심이 아닌 음반이 중심인 기사입니다. 그리고 기사 건수도 가급적 많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5:35 (KST)
이해당사자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음악) 참조하십시오. 아무가수나 다 등재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다중 계정으로 활동하시면 안되며, 사관을 통해 알게된건데, 이해당사자의 유지 의견을 1개로 통합할 수 밖에 없습니다.--175.197.32.15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0:44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1 정보 id 만으로 활동하시는 분이 자기에게 편리한 쪽으로만 토론 글을 써 놓고 민주사회에서 정당한 계정의 토론자 글은 자기에게 불리하다고 마구 지워 버려도 되나요? 그게 위키백과의 토론문화 인가요? 저는 과거 위키백과의 전 신인 한국 국가지식포털을 본인 포털에서 함께 협업 했었고 지금도 세계포털이나 세계인들과도 협업하고 있고 자문도 서로 하고 있습니다. 불쾌하네요. -- 주숙명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3:06 (KST)

다검을 통해 동일인물인게 들어난 마당에 계속 다중 계정 악용하시는데, 한가지 계정으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삭제 토론에서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175.197.32.15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3:44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다중 계정이 난입하는 문서 치고 제대로 된 문서 본 적이 없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4:56 (KST)

주숙명은 실명 계정입니다. 다른 계정입니다.주숙명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5:10 (KST)

패턴 등까지 다 똑같은데, 다검을 통해 동일인물인거 들어났음에도 인정안하시는데, 계속 변명하셔도 소용없습니다.--175.197.32.15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7:53 (KST)

이미지 이데올로기[편집]

레이든 (음악 프로듀서)[편집]

세종시의 아파트 문서들[편집]

고층 아파트라고 전부 등재되어야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등재되어야한다면 특별히 엄청 높거나 특필할 사항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거니와, 20~40층 아파트는 대한민국 전역에 널렸죠.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01:28 (KST)

찾아보니 분류:대한민국의 아파트 분류에 이런 문서가 엄청 많네요. 일단 세종시가 토론이 완료되면 전부 올리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01:31 (KST)

대부분 한 사용자의 기여입니다. : 사용자토론:Roof1212#평택용이2차푸르지오 외 등에서 문의를 했는데, 답변이 없어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3:05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최소 위 네 개의 문서는 등재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는 기사를 출처로 제시하고 있지만, 해당 지역의 고층 건물 완화, 분양 광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3:29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특별히 초고층 아파트라고 하여 주목할만한 기사가 없다면 단순 목록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4:55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해당 아파트 문서에 특별히 기술될 내용이 없는 이상, 삭제가 맞다고 봅니다. 추가로 해당 사용자께서 모호한 기준으로 생성한 문서들에 대한 토론(토론:대한민국의 마천루 목록)도 있는데, 그쪽도 빨리 총의가 났으면 좋겠네요.--Lee Soon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5:23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210.113.104.196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17:03 (KST)

준 소프트웨어[편집]

함성욱 (모델)[편집]

변수미[편집]

과거 토론(위키백과:삭제 토론/이선구 (배우) & 신재훈 & 위키백과:삭제 토론/최창용 & 위키백과:삭제 토론/성창호 & 위키백과:삭제 토론/이봉련 & 위키백과:삭제 토론/정은지 (배우) & 위키백과:삭제 토론/안재동)때와 같은 사유로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변수미 네이버 프로필

변수미 다음 프로필

포털의 내용 대부분이 거의 이용대 아내라는 내용들 뿐이라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진 인물에 대한 문서로 밖에 안보이고 백:저명성 기준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 결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신중한 판단에 맡기겠습니다.--175.197.32.15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4:03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삭제 토론에 오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4:54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본인이 주목받은 실적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5:21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말씀대로 이용대 아내라는 것 외에는 특별한 게 없어 보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6월 10일 (토) 12:55 (KST)

개혁주의학술원[편집]

고신대학교에 소속된 것으 보이며, 학회 개최는 꾸준히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12] [13] [14] 다만 이 정도로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지는 토론이 필요할 것 같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17:09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또는 고신대학교에 병합 처음에 제가 삭제 신청을 했었던 문서입니다. 일단 꾸준히 학회 개최가 보도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특정한 학회를 개최하는 곳은 많이 존재합니다. 우선 현재 확인되는 기사 결과(네이버)가 적고, 또 대부분 해당 기관이 직접 기사를 요청한 경우로 판단되며, 제3자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해당 단체를 다룬 기사를 찾기 어렵습니다.(이 부분이 해당 기관이 부정한 방법을 사용하여 홍보성 기사를 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각 대학교 등에는 홍보팀 등의 부서가 있으며, 산하 기관은 홍보 부서를 통해 각 언론사에 행사 개최 등의 기사를 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타 매체에서 다뤄졌어야 하는데, 기타 결과는 찾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일정한 저명도를 갖춰 독립적인 문서로 생성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하며, 만약 기재의 필요성이 있다면 고신대학교 문서에 살짝 언급하는 정도가 적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단 저는 해당 종교와 관련이 없고 관련 지식이 없기 때문에, 제 의견이 잘못되었을 수 있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17:24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프:대학교#하부조직 문서 생성에 따르면 되겠네요.--커뷰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17:29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210.113.104.196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17:03 (KST)
학회 개최는 꾸준히 보도되고 있으니 고신대학교에 병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28일 (수) 16:33 (KST)

분류:종영 방송 프로그램[편집]

'종영된 프로그램'이 분류됩니다. 각 프로그램 분류 및 관련 틀로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져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관련하여 선행되었던 토론 내용을 아래에 옮깁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23:57 (KST)

해당 분류(분류:종영 방송 프로그램)는 현재 기준, 998개의 문서가 속해 있습니다. 한편 현재 방송 중인 각 방송사의 프로그램들은 각각 {{SBS TV}}, {{KBS 1TV}}, {{KBS 2TV}}, {{MBC TV}} 등등의 방송사 틀에서 확인가능합니다.따라서 각 방송사 프로그램 틀에 속한 문서를 제외한 '방송 프로그램 문서'들은 모두 종영 방송프로그램인 셈으로, 각각의 방송 분류(예; 분류:SBS의 아침연속극, 분류:SBS의 월화드라마)로 충분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이후로도 종영하는 방송 프로그램들이 계속하여 추가될 경우, 분류로서의 기능도 지장을 받게 됩니다. 하여 문서에서 제거하는 쪽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데, 관련하여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00:26 (KST)

@메이: 삭제 보다는 상위 분류로 만드는 건 어떨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2:36 (KST)
상위분류로 만들 경우, 아마도 분류상의 분류:네트워크별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하위분류들이 '종영 방송 프로그램'에 속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하위 분류를 갖게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중으로 분류할 필요가 있을까요? -- 메이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03:11 (KST)
위에 언급하신 분류:SBS의 월화드라마의 경우 종영, 미종영 둘 다 포함하는 분류가 아닌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5일 (월) 00:25 (KST)
해당 분류는 당초 제거하는 쪽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언급한 분류로 해당 분류 기준상 '종영', '미종영'이 섞여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상위 분류로 두는데 대하여 의견을 추가하며 언급한 분류들 역시 마찬가지로 섞여 있을 것입니다. (정확치는 않지만 뉴스 분류를 제외하면 그 수는 하나 내지 소수로 생각됩니다.) 제거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하신 '상위 분류화'의 경우, 말씀하신바와 같이 섞여있는 까닭으로 기존의 분류를 아우를 수 없습니다. 한편, 이 때문에 새롭게 하위 분류를 만들어 재분류한다고 하였을 때, 분류내용은 분류:네트워크별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하위분류들과 거의 중복되게 될것입니다. 다만 미종영 프로그램 하나 내지 소수의 문서만 빠져있는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요. 바꿔말하면, '○○프로그램' 내지 '○○ 드라마'라는 분류는 그 의미를 잃어버립니다. 관련된 문서의 거의 대부분은 '종영 ○○ 프로그램' 내지 '종영 ○○ 드라마' 분류에서 확인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해당 분류는 제거되는 쪽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04:33 (KST)
여기서 저희 둘이 논할만한 사항은 아니니 삭토가 적절할듯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7일 (수) 21:28 (KST)

-- 사용자토론:양념파닭#'종영 방송 프로그램' 분류에 대해서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언젠가 삭제 토론에 회부하고 싶었습니다. 굳이 분류화까지 해서 모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6월 17일 (토) 04:43 (KST)
@Gray eyes: 그럼 분류:미종영 방송 프로그램 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18일 (일) 00:25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Leedors (토론) 2017년 6월 17일 (토) 23:15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커뷰 (토론) 2017년 6월 28일 (수) 10:16 (KST)

안심푸드[편집]

제2여객터미널역[편집]

세월호 (영화)[편집]

크라우드 펀딩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바 있으나 저명성이 부족해보이고 세월호 관련문서에 병합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넘겨주기는 유지할지 지울지 판단을 위해 삭제토론을 엽니다. --2001:2D8:EA4F:6E47:0:0:BA88:5601 (토론) 2017년 6월 21일 (수) 00:15 (KST)

Symbol delete vote.svg즉시 삭제 백:아님#미래 --210.113.104.196 (토론) 2017년 6월 21일 (수) 10:42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포털에도 안뜨네요. 아직은 시기상조라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1일 (수) 15:29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세월호'를 이용한 잘못된 사례로 이슈가 되었으니 유지에 찬성합니다. -- Jangg8962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23:33 (KST)
제작 될지 말지 모르는 상황인데, 이슈가 되었다고 다 등재 대상이 아닙니다.--210.113.104.196 (토론) 2017년 6월 27일 (화) 11:47 (KST)
상황 보면서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Jang8962 (토론) 2017년 6월 28일 (수) 00:59 (KST)
Symbol delete vote.svg즉시 삭제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6월 28일 (수) 09:55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백:아님#미래 위반.--커뷰 (토론) 2017년 6월 28일 (수) 10:13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210.113.104.196 님께서 첨부하신 링크 및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만약 유지가 된다고 해도, 독립 문서보다는 세월호 사고 관련 문서에 짤막하게 언급해도 될 정도의 내용이라고 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28일 (수) 15:14 (KST)

문재인 정부의 공약[편집]

문재인 정부에 병합해도 되는 내용인 것 같은데, 왠지 바로 삭제 신청을 넣기는 약간 애매한 면이 있어서 삭제 토론으로 올립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7년 6월 23일 (금) 18:30 (KST)

향후에 공약의 이행 여부, 관련된 논란, 국정과제로 구체화 과정 등에 대해 논의가 확산될 여지가 많으로 별도 항목으로 두는 것이 낫다고 보여집니다.. --사:공약위키 (토론) 2017년 6월 23일 (금) 18:42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문재인 정부의 파생 문서로 보면 유지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23일 (금) 22:11 (KST)

문재인 정부#각 분야 정책에서 같이 다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독 문서로써 유지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 드네요.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6월 24일 (토) 21:51 (KST)

보류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Jangg8962 (토론) 2017년 6월 25일 (일) 14:56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다음 링크와 같이 '박근혜정부 비판', '오바마의 우주정책' 등 기존에도 특정 정부에 대해 더 지엽적인 하위 카테고리가 별도 항목으로 유지 운영된 사례가 많습니다. 이것만 삭제한다면 형평성과 운영 원칙에 위배될 것입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A%B7%BC%ED%98%9C%EC%97%90_%EB%8C%80%ED%95%9C_%EB%B9%84%ED%8C%90 https://en.wikipedia.org/wiki/Space_policy_of_the_Barack_Obama_administration --사:공약위키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09:54 (KST)

우선 파생 문서로 작성하고 싶으시면 먼저 상위 문서인 문재인 정부 문서에 공약 관련 내용을 작성해 주시고 {{본문}}을 이용하여 연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삭제하자는 의미가 아니고 현재 내용이 문재인 정부에서 독립적으로 분리되어 서술될 만큼의 분량을 가지고 있냐가 문제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17:05 (KST)

유호진 (화가)[편집]

작년 8월에 생성되었으나 내용을 살펴보니 출처가 전혀 없고, 뉴스를 검색해도 관련된 기사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17:01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토론 회부자 분의 의견과 같습니다. 그 어떠한 출처를 찾을 수 없고, 주관적인 내용으로만 작성된 문서로 판단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17:03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210.113.104.196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18:07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동의합니다. -- Jangg8962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23:24 (KST)

이자은[편집]

네이버 인물 검색을 참고해 보니 몇몇 영화에서 주연과 조연을 맞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7] 다만 등재 기준에 부합하는지는 확신이 서지 않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28일 (수) 16:1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