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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8년 1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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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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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변혁노동자당[편집]

정당을 참칭하는 정치단체로 저명성이 없습니다. --27.179.223.182 (토론) 2017년 12월 15일 (금) 09:19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정당이 저명성을 없다고 해서 정당에 관한 문서의 내용전체를 삭제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All7676 (토론) 2017년 12월 20일 (수) 23:17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문서 등재의 일반적 기준을 보고 검토해봤는데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7년 12월 24일 (일) 11:31 (KST)

틀:임시링크[편집]

이 틀에 대해 삭제 내지는 이용 제한의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임시링크 틀의 용도는 "다른 언어판으로의 링크를 표시하는 것으로 독자, 편집자에게 편리함과 함께 붉은 링크 자체는 남긴 채로 하여, 편집자에게 신규 작성을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인데,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황상 그러한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한국어판보다 상세한 내용이 적힌 타 언어판으로 독자들을 내보내고, 편집자들은 더더욱 번역에만 의존하게 되는 부정적 효과만 내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입니다.

더구나 링크를 건다는 것은 해당 내용을 참고하라는 목적에서 거는 것인데, 붉은 링크가 있다고 해서 무작정 타 언어판의 문서를 연결하는 것은 결국에는 한위백을 참고하지 말고 다른 언어판을 참고하라는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틀을 쓸 바에야 그냥 붉은 링크를 남겨 두든가, 아니면 아예 그 문서를 만들기 전까지는 링크를 걸지 않든가 하고, 쓰더라도 매우 필수불가결한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조치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21일 (목) 18:12 (KST)

@밥풀떼기:별로 많이 보지 못한 틀이기도 하고, 다른 언어를 아는 독자 입장에서는 편리한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Symbol keep vote.svg유지하고 이 틀이 과도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설명문서에 써두는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Gcd822 (토론) 2017년 12월 24일 (일) 11:09 (KST)
@Gcd822:
  1. 별로 많이 보지 못한 틀 -> 그렇기에 더더욱 삭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닌 이상에야 불필요한 것이 타 언어판으로의 링크인데, 이것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틀로까지 만드는 것은 더더욱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이 틀을 사용하지 않고도 타 언어판으로 링크되어 있는 경우가 더더욱 많기도 하고요.
  2. 다른 언어를 아는 독자 입장에서는 편리 -> 거꾸로 말해서 다른 언어를 모르는 독자에게는 의미가 없는 틀이지요. 더구나 애초에 타 언어판을 읽어볼 능력이 되는 독자라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넘어올 것이 아니라 그 언어판에서 바로 찾아보는 경우가 더더욱 많을 겁니다. 결국에 이 틀은 어느 한쪽에서 분명하게 쓰이는 것도 아닌 주제에, 오히려 한위백에 있어 나쁜 역효과를 줄수도 있는 겁니다.
또한 이 틀과 동시에 타 언어판 문서를 무작정 거는 행위도 제재 내지는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 모르는 사이에 한위백의 타 언어판 의존도를 갈수록 늘리는 행위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24일 (일) 16:13 (KST)
@밥풀떼기:모바일이나 데스크톱 위키백과에서 타 언어판으로 넘어가는 버튼이나 링크가 있으니까 지금 시점에선 없애도 상관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유지하고 설명문서에 과도하게 쓰지 말라는 내용을 써두자'가 별로 마음에 안 드시면 Symbol delete vote.svg삭제해도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에 편리한 점은 없을까요? 예를 들어서 A라는 문서 안의 내용 중에 B라는 표제어가 있는데, 빨간 링크로 되어있다고 할게요. 이 경우에 독자가 '그래도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보고 싶다'고 한다면 다소 불편한 과정을 거쳐서 영어 위키백과의 B 문서로 넘어가야 하는데 이 틀을 쓴다면 훨씬 편하게 넘어갈 수 있지 않나하네요.--Gcd822 (토론) 2017년 12월 24일 (일) 18:30 (KST)
한국어 위키백과는 기본적으로 한국어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한 곳이지, 타 언어판의 콘텐츠로 넘어가라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부족하니 다른 곳을 알아보라고 하기 전에, 타 언어판을 굳이 참고하지 않을 정도로 최대한 많은 내용을 독자에게 제시하는 것이 기본이며, 그때에도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이 제공해주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24일 (일) 18:34 (KST)
삭제에 동의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다른 사이트로의 넘겨주기 사이트가 아닙니다. — regards, Revi 2017년 12월 28일 (목) 19:53 (KST)
저 역시 Gcd822님의 의견과 같이 열람 사용자 입장에서 본다면 해당 틀을 통한 타 언어판 링크는 유효하다고 봅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월 5일 (금) 22:07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기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마시고, 독자의 시선으로 이 틀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가령 붉은 링크에 이 틀이 달려 있지 않다고 해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새 문서가 작성될 가능성은 꽤 낮습니다. 이 틀이 모든 붉은 링크에서 사용된다면, 문서의 가독성을 떨어뜨릴뿐더러 읽는 이에게 혼란만 줄 것입니다. 그러나, 내용 상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그 문서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이 틀을 사용하겠다는 생각은 지극히 합리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이를 테면, 러시아 아방가르드 문서 내에서 자우미(러시아어판, 영어판)스보마스(영어판)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어와 러시아어를 아는 독자는, 이 항목이 존재하는 영어·러시아어 위키백과에서 글을 계속해서 읽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이 틀이 없다면, 애초부터 영어나 러시아어 위키백과에서 러시아 아방가르드 문서를 읽기 시작할 것입니다.-- ()·綿 () 2018년 1월 5일 (금) 22:27 (KST)
독자 입장에서도 똑같죠 뭐. 요새는 처음부터 그 언어판 위키백과에 접속해서 검색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그리고 그런 외부링크는 굳이 틀이라는 매커니즘을 사용하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내걸 수 있잖습니까. --"밥풀떼기" 2018년 1월 5일 (금) 22:40 (KST)
물론 틀을 쓰지 않더라도 다른 언어판의 위키백과로 넘겨줄 수는 있습니다만, 그 전에 이 항목이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에 효과적인 틀이라는 사실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綿 () 2018년 1월 5일 (금) 22:49 (KST)
애초에 이 틀을 삭제하는 것으로, 읽는 이에게 제공하는 가능한 선택의 여지를 줄이는 행위를, 저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綿 () 2018년 1월 5일 (금) 22:52 (KST)
이 틀을 삭제한다고 해서 선택의 여지가 크게 줄어드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 틀의 기능이라 함은 본문 내에 있는 하이퍼링크를 다른 언어판의 해당 표제어와 연결시켜 준다는 건데, 굳이 그렇게까지 한국어 위키백과 차원에서 그런 과도한 '배려'를 제공해줘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링크는 한국어 콘텐츠를 참고하라는 목적으로 거는 것이 우선이지, 타 언어 콘텐츠를 참고하라는 게 우선이 아닙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5일 (금) 23:01 (KST)
이건 다중언어 화자에 대한 배려가 아닌 문서에 대한 보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한국어 콘텐츠를 참고하는 것이 우선적인 목적임에는 이의 없습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가 모든 정보를 보여주기에는 규모가 아직 많이 왜소하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와의 비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심지어 문서 수가 5백만 개가 넘어가는 영어판도 35,000개 가량의 문서가 이 틀을 필요로 하며, 한국어 위키백과보다도 규모가 큰 꽤 많은 언어판의 위키백과에서도 이 틀은 필연적으로 쓰입니다. 한국어만 할 줄 아는 화자에게는 거의 쓸모 없는 기능이지만요. 그러나 이 틀을 삭제해서 얻는 것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잃기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綿 () 2018년 1월 5일 (금) 23:25 (KST)
지금 말씀하신 바를 정리하자면 1. 이 틀을 쓴다는 것은 문서를 보충하는 거다. 2. 한국어 위키백과 내부 콘텐츠로의 링크만으로는 그 규모 면에서 한계가 있다. 3. 딴 언어판에서도 멀쩡히 잘 쓰는 틀을 왜 굳이 삭제하러 드느냐. 이런 말씀이시지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5일 (금) 23:31 (KST)
그렇습니다.-- ()·綿 () 2018년 1월 5일 (금) 23:32 (KST)
그리고 Gcd822님 말대로 과도한 사용을 자제하게끔 하는 문구를 추가하는 것으로 남용을 막는 것에 동의합니다.-- ()·綿 () 2018년 1월 5일 (금) 23:38 (KST)
1. 이 틀을 쓴다는 것은 문서를 보충하는 것이다. -> 어째서 '보충'이라고 생각하세요? 다른 언어판의 알찬 콘텐츠를 가져다 끌어와서 우리 콘텐츠를 보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가 보기엔 전혀 그렇지 않아요. 타 언어판의 콘텐츠는 한국어로 번역해 들여오지 않는 이상 절대로 우리 콘텐츠의 범주에 들지 못해요. 다른 언어로 된 출처, 외부 링크를 다는 거라면 모를까 다른 언어판 위백의 문서..? 그건 보충이 아니죠.
2. 한국어 위키백과 내부 콘텐츠로의 링크만으론 한계가 있다. -> 그래서, 언제까지 그렇게 왜소한 채로 남겠습니까. 적어도 우리 내부 콘텐츠로의 접근성을 늘려서 활력을 돕게 하려는 시도 정도는 해봐야 하지 않을런지요? 그리고 다시 강조하지만 애초에 타 언어판을 찾아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부터 그 언어판에 가서 찾아보지, 한국어판을 보다가 본문 내에 링크를 통해서 타 언어판 문서로 접근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3. 딴 언어판에서도 멀쩡히 잘 쓰는 틀 -> 딴 언어판 비교하지 마십시오. 비교하는거 싫어하신다면서 왜 비교하시는지요. 남이 어떻게 쓰든 눈치보지 말고 우리 판단하에 타 언어판으로 넘겨줄지 말지를 결정해야 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그걸 고려했을 때 정답은 '아니오'인 거구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5일 (금) 23:42 (KST)
저는 그리고 본문 내에 타 언어판 문서를 링크하는 점에 부정적이지만 그것을 아예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것에는 예외를 두어야 하니까요. 그러나 그런 편의를 이러한 전용 틀까지 만들어 갖다 쓸 정도로 적극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것에는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러한 시각을 가지게 된 것은 이 틀의 '남용' 때문이기도 하구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5일 (금) 23:45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이 틀이 남용된다는 수준으로 쓰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콘텐츠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의 콘텐츠입니다.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소속감을 느끼지 않으며, 굳이 순혈 상태로 두어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문서는 삭제토론입니다. 읽는 이에게 하여금 타 언어판 문서를 참조하게 하는 역할을 가진 이 틀을 삭제한다는 것은 금지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죠. 이 틀이 그 예외를 위한 틀입니다. 틀의 목적을 확실히 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언어판과의 비교는 괜히 한 게 아닙니다, 임시링크 틀이 그만큼 검증된 틀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인을 위한 것이 아닌, 한국어 화자를 위한 것입니다. 모국어 화자이든, 제2언어로서의 화자이든 모두 이 위키백과의 대상이라는 겁니다. 저만 해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만 기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이 틀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발전이 없다는 것은 그저 핑계일 뿐입니다. 이 틀 삭제되면, 어차피 붉은 링크들은 그 상태로 방치할 것 아닙니까? 전부 작성해주실 수 있다면, 그 다음에 이 틀을 삭제하는 데에 이론(異論)은 없습니다. 읽는 이가 얻을 수 있는 추가적인 소스를 배제하는 행위는, 저는 바람직하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해주세요.-- ()·綿 () 2018년 1월 5일 (금) 23:59 (KST)
아니.. 제가 뭐 한국 위키백과, 국적 같은 떡밥을 논하기 위해서 '우리'라는 지칭어를 사용했겠습니까. 그냥 단순한 지칭어로 봐주세요. 그리고 아무리 소속감을 갖지 않으신다 하더라도 오히려 이 위키백과의 주된 독자가 어떤 쪽을 더 선호하실지는 고려를 해주셔야지요. 이미 왼쪽에 해당 문서에 대한 다른 언어판 문서가 링크로 제공되고 있고 경우에 따라서, 뭐 거론하신 것처럼 제2언어를 쓰는 사람은 직접 그 제2언어판으로 찾아 들어가서 검색을 하는 게 편리하지, 누가 한국어판 본문을 읽다가 다른 언어판 문서로 링크되는 경우를 원하겠습니까. 제가 보았을 때에는 굉장히 극소수의 경우일 뿐더러, 그것 하나만을 해준답시고 오바해서 붉은 링크만 보이면 갖다 붙이는 정도로 써서는 아니 될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예외가 있을 법하니~라고 거론했던 것은 그저 만사에 적용되는 이론을 잠깐 인용한 것이지 이 틀의 존립을 옹호하시라고 거론한 게 아니거든요. 제가 그런 말을 했어도, 이 틀은 예외를 수용하고도 분에 넘칠만한 불필요한 매커니즘이라는 생각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예외는 이 틀이라는 매커니즘을 사용하지 않고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다는 말이구요.
고솜님께서 자세한 실례를 모르시는 모양인데, 지금 본문 내에 표기되는 것 외에도 '더 보기' 단락에 붉은 링크를 해놓고서 다른 언어판 링크를 또 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언어판 문서를 읽으라고 권유할 작정이라면 애초에 붉은 링크를 할 필요가 없지요. 둘 중 하나만 하던가.. 그리고 저는 이러한 실례가 본문 내에서도 자꾸 발견되고, 심지어는 이런 자동적인 틀까지 존재한다는 점에 충격도 받았습니다. 고솜님 말씀처럼 소수의 필요에 의해서 알맞게, 적절하게 사용된다면 저도 아무런 이의제기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말 그대로 '남용'되는게 현실이에요. 그런 현실을 보고있자니, 안그래도 다들 나무위키나 영어판으로 독자가 옮겨가는 판에, 이렇게까지 하는 건 너무 과도한 배려가 아닌가,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불합리한 생각"인가요? "핑계"인가요? 제가 지나치게 민족주의자 행세를 펼치고 있는 꼴인가요?
마지막으로 붉은 링크들 방치되는거, 저는 보는 족족 링크 없앱니다. 특히 윗문단에서 밝인 '더 보기'에 붉은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꼭 삭제해요. 아니면 시간 나는 대로 만듭니다. 요새는 뭐 토막글 채워나가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지라 속도는 더딜 것 같지만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6일 (토) 00:18 (KST)

글의 중점을 흐려서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이 틀의 목적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어떠한 단어(즉, 문서)에 링크를 걸고 싶은데, 한국어 위키백과에 존재하지 않을 때 쓰는 겁니다. 물론 왼쪽의 언어목록으로 그 문서 속의 문서를 찾을 수 있겠지만, 첫째, 일단 임의로 찾아들어간 다른 언어판 문서에도 이 지정한 문서가 존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지정된 문서가 다른 언어판 문서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틀 없이는 대상 문서를 다른 언어판에서 찾는 것 조차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쪽이 말씀하신 실례(實例)는 오용이 맞습니다. 그러한 것은 수정해둘 필요가 있습니다만, 그러한 잘못된 활용이 나왔기 때문에 이 틀이 삭제되어야 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못합니다. 덧붙여서, 붉은 링크가 너무 많으면 가독성에 영향을 끼치지만, 그렇다고 없애버리면 기여가 저조해질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링크를 쳐둔 데에는 그 사람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아닐 때도 있지만). 물론 붉은 링크가 있어도 새 문서 작성은 상당 수 이루어지지 않지만, 없는 것보단 낫죠.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나무위키나 영어판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틀을 없애는 건 더욱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주로 기여합니다. 다만, 한국어 위키백과는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포함됩니다. 영어판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한국어판과 영어판은 같은 백과사전이지만 언어만 다른 겁니다. 같은 프로젝트 상에 있는 언어판들을 참고로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눈치를 보는 것도 아니거니와 굳이 비교할 필요도 없습니다. 같은 백과사전 내에서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울 수 있는 기능인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주로 한국어 화자가 사용하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러한 틀은 불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굳이 소수의 사용자만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정된 문서의 언어를 모르더라도, 그 문서의 출처를 활용하기 위해 찾아갈 수도 있고, "같이 보기" 문단을 통해 관련 문서를 찾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언어를 몰라도 말입니다.-- ()·綿 () 2018년 1월 6일 (토) 00:36 (KST)

1. 굵은 글씨로 설정하시면서까지 강조해 주셨는데 정확히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본문을 읽다가 우리 언어판에선 없고 타 언어판에는 있는 문서로 적확하게 연결시켜주는 용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 틀 없이는'이란 전제조건을 달 정도로 희귀한 기능이 아닙니다. 해당 단어 바로 옆에 괄호주석으로 원어 표기만 해주기만 한다면, 그 표제어를 찾고 싶은 사람은 원어 표기를 복사해 해당 언어판으로 가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또 틀을 쓰지 않고 고전적인 방식으로,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언어코드):(제목)|(단어)]] 하는 식으로 달아주면 바로 링크를 달 수가 있습니다. 전용 틀을 만든다는 것은 곧 그렇게 쓰는 경우가 많기에, 이 과정마저 편리하게 만들기 위함이라는 소리인데, 저는 여기서 의문인 겁니다. 뭐하러 그렇게 많이 쓰느냐는 거지요. 틀의 특성상 자칫하면 부정적 효과를 낼 수도 있기에 정말 필요한 경우에 적합한 용도에 알맞게 사용해야 하는 법인데, 그러지 않고 틀로 만들 정도로 널리 사용한다는 건 남용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2. 개인적으론 오용보다는 남용이란 단어가 알맞겠다고 봅니다. 이 틀을 남용하는 것 자체가 오용이기도 하겠구요. 잘못된 활용이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탄압해야 한다는 논리는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점 저도 인정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조치 없이 남용하는 현실을 내버려두는 것은 문제의식을 가진 자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합니다. 삭제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그 쓰임새에 제한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 토론이 어떻게 흘러가든 그 정도의 결론을 내었으면 합니다. 근데 기여가 저조해지는 것은 고려하시면서, 이 틀로 인해 한위백에 기여할 인력이 빠져나갈 부정적 효과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못하시다니 좀 속상하네요.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셨다가 갑자기 기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시는 점은 좀 의아스럽구요.
3. 이론은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죠. 한위백과 영위백은 기여자가 전부 같지 않습니다. 활동하는 배경과 환경도 다릅니다. 같은 백과사전 내에서 부족한 걸 채울 수 있는 것은 '이론상으로는' 바람직하나, 실제로는, 언어판별로 약간의 자립도 차이는 있지만, 거의 모든 언어판이 영위백의 콘텐츠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틀도 뭐 타 언어판이라곤 했지만 영어판을 걸어놓은 경우가 대부분일걸요. 그 의존 현상 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가끔가서는 사대주의적 자세를 취하기도 합니다. '영위백에서 이런 식으로 두었다 (,그러니 이것에 맞춰야 한다)', '영위백 지침을 번역해 들여왔다 (,그러니 이걸 당장 도입하자)', '영위백 알찬글을 번역해 왔다 (그래서 이건 검증된 글이니 찬성해달라)' 하는 식으로 말이죠. 아뇨, 그래선 안 됩니다. 이상한 자세입니다. 고솜님이 싫어하신다는 영어판과의 비교도 자칫 이쪽으로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한국 관련 주제의 토막글도 영어판 콘텐츠를 베껴서 번역해 들여오려는 판인데, 우리 손으로 직접 콘텐츠를 이뤄내기 위해선 도대체 어떤 방도가 있을까요. 저는 그래서 적어도 이 틀과 같은 과도한 의존주의적 사례 정도는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며, 삭제 내지는 사용제한을 주장하는 겁니다. 이건 타 언어판과 서로서로 사이좋게 발전하기 위한 좋은 틀로서 만들어졌을지는 몰라도, 그 쓰임새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굉장히 일방적인 틀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4. 언어를 몰라도 활용은 가능하겠으나 그 역시 굉장히 소수의 사례입니다. 한국어만 할 줄 아는 사용자인데 갑자기 중간에 떡하니 등장한 다른 언어판 문서를 읽고 싶어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딴 언어판 가서 번역기 돌리라고 권하기 전에, 차라리 우리가 해당 표제어의 한국어 콘텐츠를 꾸려서 제공하는 편이 더욱 생산적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같이 보기 문단은 절대로 타 언어판 문서를 걸어선 안 됩니다. 그건 한국어 위키백과가 한국어 소스로서의 기능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잡니다. 본문 내에 거는 거면 차라리 양반이지, 대놓고 딴 언어판 문서를 '더 보라'고 권유하는 셈인데 그럼 한위백을 왜 이용하나요? 이 사이트 왜 만든 거죠? --"밥풀떼기" 2018년 1월 6일 (토) 01:11 (KST)
잘 읽어보았습니다. 사대주의적 자세는 과대해석입니다. 그저 영위백의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고, 한위백 사용자 중 영어 화자가 많기 때문에 임시링크의 지정대상으로 잘 뽑힐 뿐입니다. 이 틀의 남용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를 지나치게 의존적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점은 동의합니다. 그리고 극히 소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없앨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 틀의 사용 범위와 용도를 어느정도 제한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綿 () 2018년 1월 6일 (토) 01:23 (KST)
제가 사용 제한을 방안으로 내세우긴 했지만, 되도록이면 삭제하는 쪽이 좋겠습니다. 삭제하자는 것의 이유가 다름이 아니라 타 언어판으로의 넘겨주기를 자제하기 위해서인데, 삭제하지 않으면서 그 사용빈도를 자제시키기란 굉장히 까다로운 일이 될 겁니다. 당장 사용제한 기준을 수립하는 것부터가 애매모호하고 막막한 사안이기도 하고요. 이 점을 할 수 있다고 자신하신다면 저도 꼭 삭제를 외치지는 않겠으나, 그렇지 못한다면 편리성을 감안하여 삭제하는 쪽이 좋겠습니다. 이제 보니 이 틀을 삭제하든 삭제하지 않든 타 언어판으로의 무분별한 링크에 대한 규제는 꼭 필요해 보이네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6일 (토) 01:34 (KST)
이 틀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꽤 최근에 생긴 틀이기 때문에 잘 알려져 있지도 않을뿐더러 사용하고 있는 문서 수도 적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용도를 제한하는 것이 가능해보입니다. 딱히 장황한 규제를 세울 것도 없습니다. 문서 내에서 꼭 필요하고 중요한 문서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없을 경우에, 혹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가 부실할 경우, 후자는 preserve 인수를 포함하여 사용하는 쪽은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이 틀을 사용하고 있는 문서들의 상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綿 () 2018년 1월 6일 (토) 02:31 (KST)

@밥풀떼기, 고솜:우선 '다른 언어를 아는 사람들은 애초에 타언어 위키백과로 검색한다'는 밥풀떼기님 말씀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위키백과에 익숙하며 다른 언어도 아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지만 다른 언어를 아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다른 언어판으로 가는 방법을 모를 수도 있으니까 사용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써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한국어 문서가 갖추어지기 전까지만 임시로, 주제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중요한 링크인 경우에만 틀을 사용)

인터위키를 통해 다른 언어판 문서 링크를 거는 방법도 있지만 이때는 한국어만 아는 독자가 볼 때, 파란 링크이기에 눌렀는데 영어판 문서로 이동된다면 불편할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클릭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물론 영원히 이 틀을 붙여두자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어 문서가 적절히 갖추어지면 당연히 틀을 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한국어판이 늘 왜소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없거나 부족하다면 보충해야 한다는 점은 늘 동의합니다) 인터위키를 통해 타언어판으로 가는 문서의 예로 측량이 있습니다. 처음 몇 개의 파란 링크를 눌러봤을 때 영어판 링크인 줄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판으로 납치돼 버려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물론 여기에 있는 인터위키 링크들을 전부 임시링크 틀을 써서 고치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엄청 지저분해질 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몇 개 링크정도는 이 틀을 쓴다면 한국어만 아는 독자가 불필요하게 영어 위키백과로 넘어가게 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 않을까 하네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2:28 (KST)

틀 이름을 "언어간 링크" 정도로 바꿔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붉은 색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링크가 생성되면 이 틀에서 자동으로 파악, 관리용 분류에 넣어 수정하는 절차가 필요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1월 15일 (월) 17:32 (KST)

틀의 명칭에 애매함이 있다는 것을 동의합니다. 그러나 「임시링크」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이 틀이 적용된 문서가 생기기 전까지 임시로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로 이어준다는 관점에서는 적합한 명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붉은 링크의 문서가 생성되면, 자동으로 푸른 링크로 변하여 다른 언어판으로 이어주는 작은 글씨로 된 링크가 숨겨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綿 () 2018년 1월 15일 (월) 21:22 (KST)
@밥풀떼기, 고솜, ChongDae:저의 최종의견은 Symbol keep vote.svg유지입니다. 덧붙여 명칭은 틀토론에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1월 15일 (월) 23:02 (KST)

스포탈코리아[편집]

백:등재 기준 미달인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Gcd822 (토론) 2017년 12월 25일 (월) 11:32 (KST)

해당 신문사는 네이버와 다음에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뉴스 공급자 중 하나입니다. 등재 기준 미달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해당 문서의 보강이 시급해 보이는 건 사실인듯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2월 25일 (월) 11:46 (KST)
한국의 스포츠, 특히 축구에 관한 기사에는 스포탈코리아라는 해당 회사 명칭이 종종 등장하는 것을 보긴 했습니다. 전혀 알려지지 않은 곳 정도까지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단, 현재로서는 해당 문서의 내용이 부족하므로 내용 보강이 되지 않다면 삭제되어도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 -- tiens (토론) 2017년 12월 25일 (월) 11:48 (KST)
@이강철, Tiens:잘 모르는 회사라 구글에 검색해봤는데 채용 정보, 페이스북 페이지, 혹은 인터넷 게시판 글정도밖에 안 나오고 회사에 대해 소개하는 뉴스기사라도 찾아보려 했는데 없어서 삭제토론에 부친거였습니다. 내용을 보강하려고 한다고 해도 출처로 쓰일만한 글을 못 찾겠습니다.
뉴스 공급자 중 하나라는 것은 알 수 있었지만, 이 경우 백:등재 기준에서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는 부분이 해소가 안 되지 않나요? 스포탈코리아에 대해 설명하는 뉴스 기사 딱 하나라도 있다면 저도 '유지해도 되겠다'는 쪽으로 입장을 바꾸겠습니다.--Gcd822 (토론) 2017년 12월 25일 (월) 14:56 (KST)
스포탈코리아닷컴

해당 회사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국내 관련 자료를 검색할 경우, 구글만으로 등재 기준을 결정짓지 않습니다. 대다수의 사이트는 구글의 자동적인 정보수집을 막기위해 Robot.txt 파일을 넣기 때문입니다.

회사 창립 기사가 없더라도 해당 언론사가 축구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으므로 충분히 등재기준을 만족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2월 25일 (월) 16:47 (KST)

@이강철: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회사 및 단체)를 보고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1. "어떤 회사나 단체가 신뢰할 수 있고 독립된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보도되었다면 그 회사나 단체는 일반적으로 주목할 만하다고 여겨집니다." (X)
  2. "편집자들이 어떤 단체를 얼마나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믿건 간에, 신뢰할 수 있는 독립적인 출처들에서 해당 단체를 논하지 않았다면 위키백과에는 그 회사나 단체에 대한 독립적인 문서가 있어서는 안됩니다."(X) 1과 같은 맥락
  3. "회사나 제품의 문서 등재 기준(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의 여부)을 평가할 때에는 이들이 문화, 사회, 오락, 스포츠, 경제, 역사, 문학, 과학, 또는 교육에 대한 중요하거나 입증할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 포털 사이트들에 자주 축구 관련 기사를 제공하는 회사. 따로 출처에 등장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축구 팬들에게는 중요한지 나름 객관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네이버 스포츠뉴스 주간 클릭 순위 30위 내에서 이 회사의 기사가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살펴보았습니다.
12월 셋째주 : 1회

12월 둘째주 : 2회

12월 첫째주 : 2회

11월 다섯째주 : 0회

11월 넷째주 : 0회

11월 셋째주 : 6회

11월 둘째주 : 0회

11월 첫째주 : 2회

물론 전수조사도 아니고 해서 2017년 11월 이전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11, 12월 기록으로 봐서는 '중요하거나 입증할 수 있는 영향력'을 지녔다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아닌가 합니다. 혹시나 해서 네이버 트렌드도 봤습니다. 스포츠조선, 스포츠동아, 이창섭 칼럼, 스포티비(11월 첫째주에 주간 클릭 순위 30위 이내에 있는 회사들 중 임의로 네 개를 뽑았습니다)와 비교를 해봤는데 별로 중요하게 다뤄질만하다고는 볼 수 없었습니다.
4. "어떠한 단체라도, 단체 외부의 사람들이 주목하여 왔음을 독립된 여러 출처에서 입증할 정도가 아니라면 주목할 만하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 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종종 봤더라도, 아닌 사람들은 별로 주목하지 못했던 회사인 것 같습니다. 3번에서 본 걸 여기서도 근거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5. '주식 공개 기업인가' : 홈페이지의 회사 소개를 보면 주식회사이긴 하나, Daum 증권에서 코스피, 코스닥에서 찾아봤을 때 찾을 수 없었습니다.
6. "주목할만하지 못할 때, 중립적 시각에 따라 세부 사항과 중요성이 해당 문서에 적절한 수준으로 반영"된다면 "그 단체에 대한 정보는 다른 방식으로 위키백과에 올릴 수 있습니다." : 3번에서 여전히 중요성이 해결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상으로 저는 여전히 삭제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Gcd822 (토론) 2017년 12월 25일 (월) 18:51 (KST)
회사연혁
실업배구연맹 김형국 회장 <국민일보> 2001.02.16
<축구소식> 붉은악마, 홈페이지 웹진으로 개편 2003.10.19
월간 포포투 한국판 창간 <경향신문> 2007-01-29
[서형욱] 축구광의 ‘머스트 해브’ 잡지 만들기 <한겨례21> 2007-05-10
일단 해당 회사는 언론사 겸 축구협회 및 축구팀 홈페이지의 개발 및 유지 보수를 맡는 IT 기업으로 보입니다. 첫번째로 제기되는 문제는 해당 기업이 "2차 출처를 생산"하는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통칭 언론이라고 부르죠. 그리고 모든 언론이 주식공개시장에서 공개되는 "상장사"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언론은 언론사주가 다수 지분을 보유하거나 종업원 주식 회사입니다. 즉, "비상장 기업"으로 5번 사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일단 해당 회사 홈페이지에 나오는 대로, 2005년부터 네이버 등에 기사가 등장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홈페이지를 확인한 결과, 2005년 8월 31일 정기 간행물로 등록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인터넷 언론 관련 법령이 어땠는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전에도 편집국장이라는 직함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언론으로 활동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시에 축구 협회나 축구팀 사이트에 대한 유지보수 업무도 병행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건에 대해서 저는 해당 문서에 대해서 존치하되 보강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Gcd822님과 제 시각이 서로 다르므로 이 건에 대한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2월 25일 (월) 19:56 (KST)

대한민국의 인구순 성씨 목록[편집]

한국의 성씨 목록 문서의 내용에 포함되기 때문에 따로 존재할 이유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성씨 목록의 내용은 제가 한국의 성씨 문서에서 옮겨온 것입니다.--Kafuka... (토론) 2017년 12월 27일 (수) 01:55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한국의 성씨 목록은 단순 성 목록이지만, 인구순 성씨는 어떤 성씨가 더 많은지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4:34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인구순 성씨 목록은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목록인 것 같습니다. 가나다순 목록과는 다르기 때문에 유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1월 4일 (목) 00:11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충분히 유지될 가치가 있다고 보이는 문서입니다.--커뷰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10:34 (KST)

IT 콤플렉스[편집]

해당 문서를 검토해 본 결과, 해당 건물에 입주한 개개의 기관의 등재 기준 만족은 인정할 수 있으나. 해당 건물은 입주 기관들의 주소에 해당할 뿐, 등재 기준을 만족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이 문서가 생성된지 오래되었고,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여,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2월 30일 (토) 23:55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디지털미디어시티를 구성하는 부속 건물로서 등재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31일 (일) 00:01 (KST)

한기 (1393년)[편집]

해당 인물은 구체적으로 무언가를 했다는 기록이 없고 생전에 역임하거나 추증받은 관직에 대한 기록이 전부이며, 『조선왕조실록』에 고작 4건밖에 등장하지 않습니다.(그나마도 3건은 이미 고인일 때의 기록입니다.)

결론적으로 얘기해서 이 인물은 한명회의 아버지라는 이유만으로 등재된 것임이 분명합니다. 삭제 신청을 두 번이나 반려당해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全彦謙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23:13 (KST)

틀:일본의 사건 및 사고[편집]

사건, 사고 (재난)은 역사적으로 항상 있어왔던 일이며, 그 중에서 특별히 어떠한 사건만 고를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사건 틀을 만든다면 틀:대한민국의 철도 사고 처럼 세분화해야하지 않을까요?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4:31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 특별히 어떤 사건만 골라놓고 차별하는 게 아니라, 위키백과에 항목이 개설된 대표적인 사건사고를 담아놓은 거겠죠. 사건사고가 항상 있어왔다는 논리로 삭제하자는 거라면 그럼 대한민국의 사건사고 둘러보기 상자들도 전부 삭제해야 한다는 말씀이신지요? 세분화하고 싶으시다면 삭제 토론이 아니라 분리 토론을 열어주세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2일 (화) 17:00 (KST)

삭제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보아 유지로 종결합니다. 이유는 밥풀떼기님께서 잘 설명해 주신 것 같습니다. --IRTC1015 2018년 1월 2일 (화) 18:24 (KST)

@IRTC1015, 밥풀떼기: 의견 하나 만으로 유지로 종결 시키는 저의에 대해 참 궁금하네요. 사건을 모아 놓은 곳은 분류:일본의 사건이 있으며, 굳이 이런식으로 틀화 시킬 이유가 없습니다 (전형적인 분류가 할 일을 틀이 하고 있는 것). 틀로 만들거면 앞서 말한 세분화한 것이 필요한 것이며, 둘러보기 상자를 전부 삭제해야한 다는 것이 아니라, 사건을 모든 틀이 필요하다면 이 틀도 대한민국 사건 처럼 세분화해야겠죠. 하지만, 세분화할 것이 아니라면 이 틀 자체는 유지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4일 (목) 10:19 (KST)
가령 '범죄 사건'이라는 주제도 그렇습니다. '살인 사건'은 범죄 사건이 아닌가요? 애초에 '재난적인 사건'과 '범죄적인 사건'을 같이 묶는 것도 사실 잘 이해가 가지 않고요, 분류:일본의 살인 사건만 봐도 살인 사건은 많은데 어떤 기준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뽑은 일본의 대표적인 사건사고'를 말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4일 (목) 10:25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틀:대한민국의 기타 사건 및 사고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준이 없이 잡다하게 아무 문서나 틀화되어 있습니다. 주제는 물론이고 그에 상응한 사건 및 사고 문서도 말이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4일 (목) 10:27 (KST)
삭제를 전제로 하는 토론이 아닌 것으로 보아 삭제 토론으로서 개설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해서 토론을 닫았던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 판단 착오를 인정합니다. "저의"가 뭘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네요. --IRTC1015 2018년 1월 4일 (목) 11:48 (KST)
"이유"라고 적어야하는 것을 "저의"라고 적은 것 같아 이에 대해서도 단어 선택에 대한 부적절함을 인정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4일 (목) 12:18 (KST)
어째서 "세분화할 것이 아니라면 유지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선별적으로 택해서 기재한 것이 문제라면 그 기재 내용을 더욱 확대하면 되는 법이고, 진짜로 틀을 나눌 의향이 있으시다면 세분화하는 것을 제안하는 쪽으로 진행되면 될 터인데 이 자리는 삭제 토론이잖습니까. 본 틀에 있어서 삭제할 정도의 큰 문제점은 보이지 않는데요. "분류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하시는데, 둘러보기 틀과 분류의 역할은 엄연히 다릅니다. 이 틀도 이 틀 나름대로의 '둘러보기 기능', 즉 독자에게 읽을 만한 다른 문서를 추천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죠. 그냥 단순히 범주에 끼워넣는 용도의 분류와는 다르잖습니까. --"밥풀떼기" 2018년 1월 5일 (금) 23:29 (KST)
해당 국가에 대한 '사건'? '사고'?에 대한 어떠한 기준을 정해서 만든 틀은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사건'은 모든 일이 전부 사건이 될 수 있는거고요, 또 말씀드리지만 '범죄적인 사건'과 '재난적인 사고'를 왜 같이 묶는 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해당 틀을 보면 '방사능 사고'도 있던데 이런식이라면 주제를 어마무시하게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연예계 사건', '정치 사건', '의료 사건' 등등. 더 나아가 '스캔들'로 일컬여지는 것도 모두 주제화할 수 있는 거고요. 애초에 '사건'이라는 것 자체가 역사적인 일 모두에 해당하고, '시위'라던지 이런것도 '사건'에 해당하는 겁니다. 난잡하게 단순히 '살인 사건' 몇개 이런식으로 되어 있는 틀을 전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보는데요?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00:20 (KST)
가령 '(어떤 나라)의 사건'이라는 틀로 거기에 '시위 사건'이라고 해놓고 한 다여섯개, '정치 스캔들'이라고 해놓고 거기에 다여섯개 이런식으로 만들면 끝도 없이 만들 수 있는 거에요. 아예 해당 주제화할 것이 아니면 애초에 유지 자체에 대한 이유가 희미해지는 겁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00:21 (KST)
해당 틀에 범죄 사건이라 해놓고 두 문서만 설정되어 있는데, 분류:일본의 범죄 여기를 보세요. 어떤 기준으로 한건지도 전 잘 모르겠고, 단순히 무수히 만들 수 있는 주제에 문서 다여섯개만 설정해놓는 틀이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는 거에요.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00:24 (KST)
(편집 충돌) 사건과 사고가 한꺼번에 들어가 있다는 점이 문제라면 나누면 되지요. 기준은 불분명해도 둘러보기 틀이라는 기능에는 잘 충실하게 작동하는 틀이기 때문에 섣불리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것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차라리 기준을 명확히 하고 틀을 분리시키는 등 그 기능만은 존치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나아 보이는데요. 잿빛동공님께서도 세분화하는 쪽은 직접 제안하실 정도니 '개편을 전제로 한 유지'에는 동의하시는 입장이신 거잖아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6일 (토) 00:24 (KST)
아예 세분화해서 틀을 일일이 하나하나 만들지 않는다면 유지해야할 이유가 희미해진다라는 겁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말씀 드렸습니다. '무수한 주제에 무수히 설정할 수 있는 문서'.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00:26 (KST)
(편집 충돌) 그리고 무수히, 얼마든지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대한민국의 ~~사고 틀이라면 아무래도 문서가 많다보니 그렇게 우려해도 별 문제가 없지마는 한위백의 일본에서 발생한 사건사고 문서는 대한민국 사건사고에 비해 몇 안 되는데, 당장 세분화시키기엔 문서가 별로 없으니 그것들만이라도 모아서 제공한다는 쪽으로 생성 취지를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네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6일 (토) 00:27 (KST)
방금 단 의견은 지나가는 말이며, 저도 세분화 개편에는 동의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6일 (토) 00:28 (KST)
그렇다고 틀:일본의 항공 사고를 만들기에는 분류:일본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랑 별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도 들고요. 영어판에서는 나라별 사고보다 연도별로 틀을 만들고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00:28 (KST)
(편집 충돌) 그러니까, 그렇게 세분화하는 경우에는 분류와 크게 다를 바가 없으니까 이렇게 종합적으로 모아 제시하는게 틀의 존재 이유라고 이해하시면 된다는 겁니다. 아마 세분화하게 된다면 그렇게 문서가 적은 카테고리는 세분화시키지 않는 쪽으로 나가는게 좋아 보이네요. 영어판의 사례를 들기에는 너무 먼 이야기 같습니다. 그쪽 기준과 배경을 참고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도 아닌 것 같구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6일 (토) 00:31 (KST)
한국어 위백에서도 일본 사건에 대한 문서는 많습니다. 생각보다 적지 않아요. 사건인지 재난인지 스캔들인지 단순한 해프닝인지도 모를 주제를 난잡하게 되어 있는 틀을 전 유지해야할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00:30 (KST)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모은 주제를 무수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겁니다. 재난과 사건을 어떻게 같이 엮는지부터가 전 말이 안된다고 보고요. 애초에 악마짱이 틀에 설정되어 있던데, 단순히 아무렇게나 막 설정한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아닌가요.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00:33 (KST)
일단 두 가지 개편 방안을 제시합니다.
1. {{일본의 사건}}과 {{일본의 사고}} (재난)로 '사건/사고'만이라도 구분.
2. 각 주요 유형별로 세분화. {{일본의 화재}} {{일본의 범죄 사건}} 등등. 원자력 사고처럼 마이너한 카테고리는 세분화하지 않음. --"밥풀떼기" 2018년 1월 6일 (토) 00:34 (KST)
@Gray eyes: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좀 내주세요. 세분화도 반대하시는 입장은 아니잖아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6일 (토) 00:37 (KST)
범죄 사건은 너무 광범위하고 틀화하기에는 너무 난잡해질 것 같으므로 각 재난에 대한 틀 (철도 사고/항공 사고/화재 사고) 등으로 나뉘어서 만들고 이 틀은 삭제했으면 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20:29 (KST)
범죄사건이라도 마냥 다 게재하는 것이 아니라, 유명 살인사건이라던가 아동학대 사건 등 한정할 수 있는 테마라면 나눠볼 수 있겠지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9일 (화) 02:04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목록이나 분류가 할 일을 하는 틀입니다. 모든 사건을 목록화해서. 틀로 만드는 건 더더욱 힘듭니다. 관련없는 문서끼리 서로 연결될 이유도 없고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월 15일 (월) 17:29 (KST)

소프트웨어 카탈로그[편집]

저명성이 있는 온라인 쇼핑몰인지 모르겠습니다. 토론:소프트웨어 카탈로그에 몇년 전 토론이 있기는 하나, 판단이 안되 회부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4:37 (KST)

문서만든 사람은 해당 문서를 만들고는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고로 문서를 유지할만한 근거를 가진 사람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Yoyoma88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00:31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홍보를 목적으로 생성된 문서로 판단됩니다.--커뷰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10:33 (KST)

이영진 (1988년)[편집]

백:문서 등재 기준 (인물)에 미달하며, 내용도 심히 부실합니다.--산천대국 만세! 2018년 1월 2일 (화) 17:54 (KST)

저명성이 극히 부족해보입니다. Yoyoma88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00:32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백:인물#단 하나의 사건으로 주목될 만한 사람들에 해당된다고 판단됨.--커뷰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10:36 (KST)

노동인권교육[편집]

가즈아[편집]

사전적 정의 및 유래 외에는 서술할 내용이 별로 없는 신조어라 독립문서로 등재하기엔 부적절해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 목록에서 간략하게 소개해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18:48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한국의 비트코인 문화를 상징할 만한 대표적인 표제어로서 등재는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유지하기 힘들다면 대한민국에서의 비트코인 문서라도 만들어서 다른 서술과 함께 끼워넣는 것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13일 (토) 02:08 (KST)
Symbol delete vote.svg삭제 일시적인 유행어이고, 그 생명력이 아직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반짝 많이 쓰인다고 모두 백과사전에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10:58 (KST)
병합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 목록#ㄱ에 넘겨주기 하고 병합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조어 목록에 고고씽같은 것도 길게 서술되어 있는 걸 보면 가즈아 정도 길이 문서도 넣어도 될 것 같네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15:5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뜨거운 감자가 식고 나서 판단해도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월 15일 (월) 17:33 (KST)

초안:정서림[편집]

해당 문서의 대상으로부터 '해당 문서를 삭제했으면 좋겠다'는 언질을 받았습니다. '요청'이 필요하다면 본인이 직접 요청할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만, 이에 대하여 의견이 필요할듯 합니다. --Dlsgod1096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02:17 (KST)

신동혁[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