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19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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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李浚
지위
사동궁 황손(寺洞宮 嗣孫)
신상정보
출생일 1961년 6월 13일(1961-06-13) (58세)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
가문 대한제국 황실
부친 황손 이곤(皇孫 李錕)
모친 황경생(黃庚生)
배우자 김선재(金宣載)
자녀 슬하 2남
기타 친인척 이수(친형)
의친왕 이강(친조부)
영친왕 이은(이복 종조부)
이해원(이복 고모)
이갑(이복 숙부)
이석(이복 숙부)
이구(5촌 종숙부)
이청(사촌 형)
이원(사촌 남동생)
정당 무소속
웹사이트 사단법인 황실문화재단
황실 보존 국민 연합회
전주 이씨 대동종약원
대한제국 의친왕 숭모회
우리 황실 사랑회 - 001
우리 황실 사랑회 - 002(만료)

황손 이준(皇孫 李浚, 미국 거주 시절 영어 이름은 재커리어슨 리(Zachariousson Lee), 1961년 6월 13일 ~ )은 대한제국 황실의 후손이다. 고종 태황제의 증손이며, 고종 황제 서출 제5황자 의왕(義王)의 손자이고, 사동궁(寺洞宮, 의왕부(義王府))의 사손(嗣孫)이다. 그의 거주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이다.

생애[편집]

대한제국 황실의 후손으로 본관은 전주(全州), 이름은 준(浚)이다. 대한제국 제1대 고종 태황제의 증손이며, 고종 태황제의 5황자이며 서자였던 의친왕 이강(義親王 李堈)의 손자이다. 황손의 아버지는 친왕 의왕(親王 義王)과 수인당 김씨(修仁堂 金氏) 사이의 3남으로, 황실명은 황손 이곤(皇孫 李錕)이며, 황손의 어머니은 황경생(黃庚生)이다.

황손은 황손 이곤(皇孫 李錕)의 차남으로 1961년 6월 13일 서울에서 탄생하였다. 그가 출생하기 16년 전이었던 1945년 당시 8·15 조선 광복 후, 황손 이곤의 손위 황손들이 출계를 함에 따라 의왕의 사자(嗣子, 상속자)가 되었고, 황손 이곤의 별세 후 사동궁(의왕부)의 사손(嗣孫)이 되었다.

이준 황손은 칠궁(七宮, 現 청와대 영빈관)과 덕수궁(德壽宮)에서 거주하던 중 친일 세력 및 제5공화국 전두환 정권 초기의 퇴거 조치로 인하여, 서울 청량2동 205번지 홍릉 (現 영휘원(永徽園, 순헌황귀비 엄씨의 묘소) 재실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이때 부모님과 홍릉 재실에서 거주하기도 하였고, 한때 배다른 숙부 이석의 연줄을 따라 잠시 1998년에서 이듬해 1999년까지 희망의 한국신당 중앙위원 직위를 거쳐 2000년에서 이듬해 2001년까지 자유민주연합 상임행정위원 직위 역임을 하였고 자민련 탈당 이후 현재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거주하며, 의료제조업 회사에서 상무이사, 전임이사, 부이사장 직위를 거쳐 이사장으로 근무를 했었다.

2005년 당숙인 회은황태손(懷隱 皇太孫)이 일본에서 갑자기 훙서(薨逝)하자, 현재의 황사손 이원(皇嗣孫 李源)과 함께 황사손(皇嗣孫)으로 거론이 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사동궁(寺洞宮, 의왕부(義王府))의 사손(嗣孫)으로써 5대 제향(조경단, 환구대제, 종묘대제, 사직대제, 건원릉제)과 의왕 제향 및 각 능 제향에 활동하면서 황실의 전통문화 계승과 보전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가족 관계[편집]

전임
이곤
제4대 사동궁 종주
1984년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