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추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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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 정책의 수립이 필요[편집]

토론 내용은 백토:차단 정책#추방 정책의 수립이 필요에서 옮겨왔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3월 23일 (화) 23:09 (KST)[답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차단 정책(Blocking Policy)만이 존재하고 편집 금지 혹은 추방 정책(Ban Policy)은 구분되어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를 일시적으로 그리고 기술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차단 정책 외에 공동체의 총의에 의해 편집을 금지하는 추방(Ban)을 다루는 정책의 수립이 필요합니다. 차단정책과 추방(편집금지)정책의 다른 점은 en:Wikipedia:Banning policy의 끝부분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로 정리되어 있어 참고할 수 있습니다. --케골 2010년 3월 8일 (월) 05:04 (KST)[답변]

차단도 편집권 제한에 포함되지 않나요? 그리고 영어로는 둘 다 같은 말인데 차단이 더 중한 것인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3월 8일 (월) 07:21 (KST)[답변]

참고로 영어판의 중재위원회에서 1년의 차단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을 때 비로소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차단을 결정할 때에는 다음 고려사항의 균형을 맞추어야 합니다. (영어판의 내용을 참고로 가져옵니다)

  • 백과사전의 품질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 신원 확인의 오류로 인한 희생이나 불편함을 최소로 하도록
  •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사용자의 수를 최대화 하도록
  • 편집금지당한 사용자들에 대한 공동체의 의견충돌을 피하도록
  • 편집금지당하는 사용자가 금지된 분야 혹은 위키백과 전체를 편집하지 않도록 설득하거나 예방하도록

--케골 2010년 3월 8일 (월) 13:46 (KST)[답변]

위키백과:사랑방/2009년_제44주#추방 정책에 유사 토론이 있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8일 (월) 21:50 (KST)[답변]

이제 차단과 추방을 분리해 생각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단순한 무기한 차단은 (언젠가는 풀어준다는 보장이 있고, 들키지 않고 선의의 기여만을 한다면 묵시적으로 용인될 수도 있는) 무기징역의 개념이 되고, 추방이 백:사형이 우려하는 대상이 되겠지요? 차단극형주의자로서, 차단을 계도 수단의 개념으로 전환하고 극형의 적용 조건을 엄격하게 만들어 줄 추방 정책의 도입에 찬성합니다. 저도 차단이 불가피한 수단이라는 사실을 매우 잘 알지만,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는 차단극형주의를 주장하는 소수의견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이런 상황이 타개되어 (너무나 당연한) '추방극형주의자'가 되고 싶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10년 3월 8일 (월) 23:25 (KST)[답변]

현재의 상황을 정리하자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차단과 추방이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백:사관에서 이루어지는 토론중에는 단순한 문서훼손 신고 뿐만 아니라 분쟁 때문에 차단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분쟁은 토론을 통한 총의로 추방을 결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단순한 문서 훼손 방지만을 위한 예방적인 차단만을 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Hyolee2 편집자의 차단 요청은 명백한 문서 훼손이나 정책 위반에 근거하고 있지 않아서 대부분 거부되었습니다. Hyolee2 편집자에 대한 무기한 차단과 같은 결정은 단순한 차단이 아니고 추방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동체의 의견을 물어야 한다고 저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차단과 추방이 구분되어 처리된다면 Hyolee2와 같은 편집자에게는 효과적으로 한국어판 편집자들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창구가 되고 관리자들에게는 추방 결정의 책임을 혼자만 지게 되는 부담을 줄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여러 사람의 의사를 물을 수 있으니 비교적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조만간 시간을 내어 영어판의 추방 정책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의견이나 질문이 있으면 이야기 해 주세요. --케골 2010년 3월 9일 (화) 00:33 (KST)[답변]

Hyolee2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
Hyolee2 씨가 당한 것은 영구 차단이지, 추방이 아닙니다. 영문 위키백과의 en:Wikipedia:Banning policy#Difference between bans and blocks에서도 영구 차단과 추방을 구분해놓고 있고요. 추방 정도라면 커뮤니티의 협의를 끌어내야 하는데, 아마 추방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케골 씨도 추방이 아닌 영구 차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방금도 이런 말을 하신 거 아니었나요? 상황을 정리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잘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3월 9일 (화) 01:06 (KST)[답변]
정확히는 무기한 차단과 추방을 구분하지 않고 있었죠. 현재 추방과 관련이 있는 무기한 차단 대상자가 에멜무지로 씨, 폴리, 효리2 씨 총 세 명인데, 제 생각에는 차단을 0 추방을 1이라고 할 때 에멜무지로 씨는 0.7, 폴리는 허수 (제가 위키백과 편집을 시작한 이래 정상적인 기여를 하는 자체를 못 봐서 판단불가), 효리2 씨는 0.1 정도라고 봅니다. 그런데 셋 모두 '무기한 차단'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형평성이나 정합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해하는 사용자도 생기구요. (저도 처음에는 효리2 씨도 한 0.6 정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무기한 차단에서 '(반)영구 차단'을 추방으로 분리해 가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다만 추방 제도가 성립했을 때 개별 사용자의 추방에 대한 총의가 성립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한 토론이 이뤄질 수 있는가는 의문이긴 합니다. --Dus|Adrenalin (토론) 2010년 3월 9일 (화) 08:07 (KST)[답변]
명확한 설명 고맙습니다. 그 말씀대로
  • 똑같이 무기한 차단을 당했더도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무기한 차단과 추방을 ‘규칙’으로 구분하더라도 거기에 들어맞지 않는 경우가 꼭 생깁니다. 0과 1로 딱 떨어질 수는 없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3월 9일 (화) 10:38 (KST)[답변]
유니폴리와 파울로의 경우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그러나 Hyolee2 편집자의 경우에는 저는 공감하지 않아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며 또한 정책의 수립을 제안하게 된 것입니다. --케골 2010년 3월 9일 (화) 11:48 (KST)[답변]
저도 0.6쯤 되는 줄 알았다니까요? 제가 계정을 위키백과 활동에 사용한 것은 몇년 되지 않지만, 실제로 만든건 2005년이고 그 뒤로 위키백과의 속성에 익숙해지려고 한참 '잠항'했었습니다. 그런 저조차 순간 혼동을 일으켰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와 초심자를 포함한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리라, 즉 오해가 없으리라 믿기지 않네요. --Dus|Adrenalin (토론) 2010년 3월 13일 (토) 12:49 (KST)[답변]
파울로도 있죠. 파울로도 허수에 포함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3월 9일 (화) 08:09 (KST)[답변]

의견위키백과:양형 지침이라는 제안도 있었습니다만, 차단 기간을 수치로 보고 여러 요소{문제의 성격 및 횟수, 이전의 차단 또는 경고 횟수, 고의성 및 경고를 받아들이는 정도, 기타 ±α(주관적인 판단)}를 참작하여 기준을 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3월 10일 (수) 12:56 (KST)[답변]

내용 합병[편집]

추방 정책의 내용을 위키백과:금지 정책으로 합병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rio-h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3:39 (KST)[답변]

내용이 온전히 합병되지 않아 다시 되돌림을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7월 18일 (월) 02:31 (KST)[답변]

지침 채택을 위한 제안[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3주문서를 보니 유니폴리, 정현규, 박틱스짱또6에 관해서 여러 사용자분께서 추방의견을 내신적이 있습니다. 저는 추방에 찬성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추방정책이 지침으로 채택되지 않았기 때문에 채택이 시급하다 봅니다. 혹시나 근거가 없다고 유니폴리하고 정현규가 여러 생때같은 주장을 떨면서 중재위원회에 회부할수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 해당 정책을 지침화 시켜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2일 (월) 16:25 (KST)[답변]

(편집 충돌) 본 문서를 읽어봤습니다만, 위키백과:제한 정책‎과 마찬가지로, 추방을 결정하는 주체가 불확실합니다. 우선, 서문에는 다른 사용자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 총의를 모아 그 사용자를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추방할 수 있습니다.라고 언급하고 있으나, 그 총의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또한 ‘추방을 결정할 수 있는 곳 혹은 사용자’ 문단은 해석하기에 따라서. 자칫 '위키백과 관리자' 개인 또는 관리자들의 결정에 따라 제한할 수 있다고 비춰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의 제기 방법은 통상 해오던 방법인 토론을 통한 이의 제기는 불가능한가의 여부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한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4월 2일 (월) 16:39 (KST)[답변]
의견 백:제한 정책처럼 추방 재검토요청을 통해서 하는것도 좋겠습니다. 제가 지침을 만든다고 하면 공식적으로 이의제기는 중재위원회와 해당 사용자의 토론 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고 고치고 싶네요. 그리고 저의 생각으로는 일부 사용자들의 총의가 형성되면 추방 토론을 하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2일 (월) 16:42 (KST)[답변]
의견 그리고 차단 회피를 위해 여러번 다중계정을 악용한 사용자, 토론무시, 편집강행 여러번을해서 위키백과를 혼란에 빠트린 사용자를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2일 (월) 16:46 (KST)[답변]

일단 취지에는 공감합니다만, 정책안을 차단 정책이나 제한 정책안처럼 다듬고 보강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토트(dmthoth) 2012년 4월 2일 (월) 23:38 (KST)[답변]

의견 저도 취지에는 공감합니다만, 정책 문서로 채택하기에는 좀 부족해보입니다. 다듬고 보강해야 할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4월 3일 (화) 12:59 (KST)[답변]

추방 정책에 진지한 논의가 빠르게 이루어져야 할 것 같군요. 일단 다른 사용자분들이 우려하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추방 결정은 관리자가 단독적으로 내릴 수 없음을 분명히 해야합니다. 추방은 차단과 같은 선에서 볼 수 없을 정도로 극단적인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사용자가 추방을 결정하는 상황은 근본적으로 막아야겠지요. 또한 추방 사유와 절차를 매우 까다롭게 작성해야할겁니다. 중재위원회 이외에 추방을 결정하는 '위키백과 공동체'의 의미도 명쾌하게 잡아야 합니다. --토트(dmthoth) 2012년 4월 10일 (화) 06:19 (KST)[답변]

의견 기여수 250이상의 사용자 2분이상의 제안으로 관리자, 혹은 중재위원회, 사용자들의 투표로 총의를 형성시켜, 추방을 결정하도록 하는것은 어떨까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분당선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투표는 악입니다. 총의를 모으는 데에 투표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4월 10일 (화) 19:34 (KST)[답변]
그렇다면 투표대신 5-10일 정도의 토론으로 총의를 형성하는것이 좋겠군요--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10일 (화) 19:41 (KST)[답변]

일단 문단을 나누고 개설해보았습니다. 내용을 채워봐야지요. --토트(dmthoth) 2012년 4월 11일 (수) 01:32 (KST)[답변]

내용을 어느정도 채워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정책은 사실상 이미 총의가 수립된거라 봐야하지 않을까요? 유니폴리가 '추방'상태이니 말입니다. --토트(dmthoth) 2012년 7월 6일 (금) 23:22 (KST)[답변]

그것은 ‘예외적’인 상황이 아닌가요? 저는 예외적인 상황으로 알고 있으며, 그렇기에 그 예외를 동의하였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25일 (수) 20:27 (KST)[답변]

정책 수립에 찬성 --랩소디인뮤직 (토론) 2012년 8월 17일 (금) 08:42 (KST)[답변]

7일의 필수적 토론 기간을 거치고, 총의를 거쳐 수립한 후, 5명 이상의 관리자가 총의가 성립된 것을 선언함으로 결정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하면 한 명의 관리자의 독단은 없을 것입니다. 유니폴리는 사실상 추방되었지만 정책으로 승격되면 "형식적인" 절차라도 거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9:18 (KST)[답변]
일단, 추방 선언은 관리자 1명이 해도 문제가 없다 생각하지만, 10일 이내에 사용자들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17일 (목) 07:14 (KST)[답변]

의견[편집]

메타에서 글로벌 추방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추방의 기준 중에 다음과 같은 것들이 나옵니다.

  • 해당 사용자가 2개나 그 이상의 프로젝트에서 영구적으로 차단되거나 추방되어야 합니다.

물론 한국어판은 위키백과에 편집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한국어판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위키백과로 피해를 주는 일은 없겠지만 말이죠. 가령.... 유니폴리씨는 위키백과 이외에도 위키책, 위키낱말사전에서 차단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 이외의 한국어판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두 곳 정도의 무기한 차단기록이 있다면, 위키백과에서도 추방을 고려해 보는 그러한 지침은 어떨까요?

  •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 권한, 검사관 또는 오버사이트 권한을 부적절하게 사용

사실 위의 위키간 추방에 준하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이것은 고려해볼만하다고 봅니다. 아직 한글 위키백과에서는 체크유저나 오버사이트가 없지만, 검사관은 프로젝트가 커지면 생길 거라고 봅니다. 오버사이트는 필요성이.. 관리자가 많은 것도 아니니까 생기려면 한참 멀었을 것이구요. 그래서 이러한 권한 남용이나 부적절한 사용에 대해서 추방을 적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Sotiale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9:50 (KST)[답변]

그렇다면, 유니폴리는 메타 정책이 채랙되면, 글로벌 추방이 성립하는군요. 기분좋은 (?) 소식입니다. 이 정책은 이와 별개로 로컬에서도 추방이 가능한지도 검토할수 있도록 해야죠.--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23일 (목) 07:38 (KST)[답변]
추방 사유에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 권한, 검사관 권한을 부적절하게 사용'을 추가하는게 좋겠군요. 일단 넣어보겠습니다. --토트(dmthoth) 2012년 9월 30일 (일) 00:36 (KST)[답변]

어떠한 추방인가?[편집]

영어판에서는 en:Wikipedia:Banning policy#Types of ban 이라고 해서 추방의 종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문서로서는 '추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서 추가가 필요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일 (월) 13:54 (KST)[답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수준에서 생각하는 '추방'은 편집을 포함한 커뮤니티 전체에 대한 추방 아닌가요? 그 외의 특수하게 토론이나 특정 문서에 대한 영어 위키백과의 추방 종류들은 위키백과:제한 정책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토트(dmthoth) 2013년 1월 17일 (목) 21:33 (KST)[답변]
제한과 추방은 의미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추방에 대해서도 논의를 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7월 9일 (화) 22:53 (KST)[답변]
가령 '토론 추방' 같은건, '토론 제한'하고 어떤 차이점이 존재하나요? --토트 2013년 7월 10일 (수) 01:38 (KST)[답변]
영어판 문서에는 '토론 추방'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우선 답변을 드리자면 토론 제한과 어느정도 유사합니다. 하지만 추방은 en:Wikipedia:Banning policy#Evasion and enforcement와 같이 '차단'이나 '무조건적인 되돌림'등을 추방을 강화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8월 21일 (수) 22:04 (KST)[답변]

영어판에서는 차단과 추방의 차이점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네요. 이 부분을 도입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8월 28일 (수) 23:30 (KST)[답변]

한국어 위키백과의 추방 정책은 영문판 위키백과의 Site ban만 한정지어서 이야기 하는 것이고, 다른 Ban들(Topic ban, Interaction ban)에 대한건 이미 위키백과:제한 정책에 포함되어있으므로 여기에서 다룰 필요가 있을까요?(en:Wikipedia:Editing restrictions 한국어 위키백과에선 제한 정책 문서로 인터위키되어있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적극적인 되돌림 등을 동반한 Topic ban과 Interaction ban등을 제한 정책에 추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 --토트 2013년 10월 5일 (토) 00:08 (KST)[답변]

토론 기간[편집]

현재 추방 결정을 위한 토론 기간이 10일로 되어있지만, 관리자 권한 회수 토론만 해도 1주간의 사전 토론과 2주간의 투표를 거치도록 되어있습니다. 추방은 최후적인 수단인 만큼 더 장기간의 토론 시간이 요구되어야하지 않을련지요? 최소 3주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토트 2013년 10월 5일 (토) 00:34 (KST)[답변]

3주는 너무 깁니다. 토론을 하다가 진이 빠질 수가 있고, 사실 추방까지 논의될 정도면 이미 많은 차단과 제한 등을 거쳤을 것이므로 2주 정도면 적당해 보입니다. 3주간 토론을 하다가는 진이 빠질 수 있습니다. 2주간 토론을 하고 다시 1주간 이의 제기기간을 두어서 결정을 하면 합이 3주가 되므로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0월 5일 (토) 00:41 (KST)[답변]

정책화[편집]

이 문서를 정책화해도 좋을지에 대한 사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4월 2일 (수) 21:35 (KST)[답변]

반대 아직 추상적인 내용이 많고, 추방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한 정책 문서로 적용되기에는 헛점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추방 사유 세가지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하지만, 모두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사유의 명백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말은, 사실상 사유가 명백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지요. 추방의 절차를 보면, 최악의 경우 관리자 1명과 일반 이용자 2명이 마음을 맞춰 인지도가 낮고 인기가 없는 사람을 추방하는 것은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좀 더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10k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01:49 (KST)[답변]
우선 모호한 표현은 고쳤습니다. 추방 논의를 시작하기 위한 요건은 백:회수 수준으로 높이는 것이 적합할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4월 3일 (목) 14:22 (KST)[답변]
전체적으로 찬성합니다만, 관리자나 일반사용자에게 제안권을 주지 말고, 관리자나 사무관이 중재위원회에 건의한 후 중재위원회에서 제안을 결정해 총의로 판단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사용자를 영구히 추방하는 것이니, 좀 더 까다롭게 진행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14:43 (KST)[답변]
중재위원회에서 결정할 사안은 아닌것 같고 요건을 강화해서 공통 선거권을 가지는 사용자 20인 이상이 찬성하고, 총의가 성립하는 경우로 한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16:23 (KST)[답변]
그렇다면 일종의 추방 투표를 통해서 "추방 또는 유지로 총의가 성립"하면 결정한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여기에 관리자나 중재위원 선거 또는 권한 회수 투표와 같이 해당 사용자 또는 다른 사용자가 다중 계정을 만들어 투표 조작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책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커뷰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16:51 (KST)[답변]
투표기간중에, 또는 그 논의가 시작되었을 즈음에 생성된 계정들을 유심히 지켜보고, 문제가 있으면 해당 사용자의 투표를 무효화하고, 추방을 면할 목적으로 다중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추가 제제를 하는 방안이 어떨까 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17:13 (KST)[답변]
투표로 결정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투표할 권한이 있는 사용자가 참여해서 찬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4월 3일 (목) 19:58 (KST)[답변]
의견 어떤 사용자를 어떤 과정으로 추방하는지는 위키백과의 성격을 규정하는 중대한 행위입니다. 어떤 사용자를 추방할지 안할지에 대해서 결정하는 과정에서 위키백과의 사용자들 사이에 다툼이 생길 수도 있고, 그밖에도 많은 잡음이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추방에 대한 요건 및 절차는 오랜 기간 동안 축적된 총의에 의해 문서화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급하게 정책·지침화를 논하는 것보다는, 반드시 추방해야 할 구체적인 사례들에 대해서 여러 차례 총의를 모아서, 공동체 안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합의된 요건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세워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현재로서, 무기한 차단은 추방과 거의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굳이 절차적으로 더 복잡하고, 공동체 전체에 더 큰 파급효과를 미치는 추방 제도가 도입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필요에 따라, 천천히 정책·지침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03:14 (KST)[답변]
무기한 차단은 단지 "차단 해제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장기간 차단에 불과합니다. 무기한 차단 이후에도 사용자:박틱스짱또6님처럼 해제되어 복귀할 수 있지만, 추방 정책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추방 정책이 추방된 사용자의 기여를 모두 되돌리거나 삭제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4월 4일 (금) 09:20 (KST)[답변]

정책 수립에는 적극 찬성하지만, 그전에 지적대로 보강이 필요한듯 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09:56 (KST)[답변]

물론 추방을 위한 토론에서 찬반 양론이 팽팽히 맞서는 경우에는 추방을 하지 않는 쪽으로 되어야 합니다. 추방의 결정은 높은 수준의 합의를 필요로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10 (KST)[답변]
반대 추방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현재 상태의 문서로 정책화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현재 문서의 내용이 너무 빈약하고 추상적인 표현이 많으며, 특히 추방을 결정하는 방법에 대한 서술이 애매모호합니다. 논의가 더 필요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20:35 (KST)[답변]
반대 '위키백과의 공동체 일원이 아니므로 사이트에서는 이의 제기가 불가' - 이 부분은 '총의는 언제라도 바뀔 수 있다'는 위키백과:총의와 정면으로 배치(背馳)되는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4년 4월 10일 (목) 04:54 (KST)[답변]
반대 중재위원회의 현재 상황을 미루어 봤을 때, 일단 지금은 시기상조입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10일 (목) 23:20 (KST)[답변]

찬성중재위원회는 중재만 하고, 사무관이 하는 걸로 해서 정책화시키시다.

찬성정말 안좋은 유저들은 추방을 냉정하게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위례24 (토론) 2016년 4월 6일 (수) 16:01 (KST)[답변]

추방 요건의 구체화[편집]

추방 정책이 여러 차례 논의되었으나 결국 정책화되지 못한 것은 추방의 사유가 모호하고 자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추방의 사유가 자의적일 수 있다는 것은 누구라도 자의적으로 추방될 수 있다는 것과 동치입니다. 그것은 아무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다음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추방의 사유가 되는 것으로 의견을 제안합니다.

  • 정책에 대한 회피의 목적으로 다중 계정을 지속적으로 생성하는 경우
  • 위키백과:체제에 대한 시험으로 공동체의 혼란을 유도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
  • 자신이 거짓이라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

세 가지 모두 지속적인 경우에만 해당하고 일시적인 경우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적절한 주의와 경고로써 고쳐지는 경우는 추방되지 않습니다. 모두 기준은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속이는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제안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6월 23일 (월) 23:38 (KST)[답변]

"자신이 거짓이라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는 어떠한 경우는 말하는 건가요? --RedMosQ (토론) 2014년 6월 26일 (목) 22:19 (KST)[답변]
허위임을 알고 있는 거짓말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소한 예를 들면
  • 내가 남자인 것은 내가 알고 있는데 내가 여자라고 주장하거나
  • 어떤 대상이 상을 받은 적이 없는 것을 알면서도 상을 받았다고 주장하거나
  • 자신이 봇을 사용하였음을 알면서도 봇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거나
  • 자신이 어떤 사용자의 다중 계정임을 알면서도 다중계정이 아니라고 주장하거나
그밖에도 거짓으로 공동체를 속이는 행위를 말합니다. 단, 거짓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요건이 되지 않고 허위라는 인식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 입증되어야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6월 26일 (목) 22:42 (KST)[답변]
'공동체의 혼란을 유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좀 더 세밀한 설명이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몇가지 예시를 들어보죠.
  1. 사용자에게 권한이 부여 또는 회수될 수 있는 선거(예 : 관리자/사무관/중재위원 등의 선출 및 회수 선거)에 대한 부정행위 (여기서 부정행위는 사회에서 실시하는 선거의 부정행위에 준합니다)
  2. 어떤 문서의 토론에서 다수의 의견(총의)인 것 처럼 위장하기 위한 다중계정 또는 동원계정 사용
  3. 타 사이트에서 추방당한 이용자가 추방당한 곳에서 문제가 되었던 비슷한 행동을 하거나 위키백과 내 정책 등을 위반하여 물의를 일으킨 것이 발견되었을 경우 (이 때는 다중계정 이용 유무와 상관없음)
  4. 기타 사용자들 간 토론에 의해 공동체의 혼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인정되는 행위

그 외 추가할 사항들이 몇가지가 생각났으나 판단에 따라 추방 사유가 되는지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더 적지 않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6월 26일 (목) 23:11 (KST)[답변]

좋습니다. 더 추가하거나, 문제가 될 것 같은 내용은 있는지 다른 분들께서 판단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괜찮은 것 같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6월 28일 (토) 14:39 (KST)[답변]
제 생각에는 1, 2, 3항 모두 특별히 추방할 수 있는 행위로 보지 않습니다. 4항은 말할 것도 없구요.
먼저 3항은 위키백과는 다른 사이트에서의 행위를 문제 삼지 않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사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판단할 영역을 넘어섭니다.
2항은 심할 경우에 차단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다수인 것처럼 위장한다는 것을 오해하여 주장이 우연히 같은 사용자들을 (특히 자신과 이념이 다르다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추방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1항의 선거에서의 부정행위란, 여기서는 허위로 투표하거나 투표를 삭제하는 행위를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해당 사항은 실수에 의한 문서 훼손일 수도 있고, 특히 초보 사용자들은 잘 모르고 할 수도 있습니다. 고의적이거나 조직적인 경우를 문제 삼아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6월 28일 (토) 19:09 (KST)[답변]

추방의 요건은 매우 엄격하게 정해야 합니다. 추방은 차단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심각한 공동체 파괴 행위를 한 사용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한 번도 차단된 적이 없는 사용자가 첫 잘못을 범한 것을 보고 추방하자고 주장하거나, 명확한 증거도 없이 단지 다중계정으로 의심된다는 이유만으로 초보 사용자를 추방하자고 하거나, 관리자 개인의 판단으로 추방을 결정하거나, 일시적 여론에 휩쓸려 추방을 결정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이런 오류를 저지르지 않을 수 있도록 현행 추방 정책이 아주 구체적이고 엄격하게 마련되어야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6월 28일 (토) 21:32 (KST)[답변]

추방 요건의 질적 요소는 라노워엘프님이 맨 처음에 제시하신 안으로 거의 동의하고, 그것에 덧붙여 "3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동일한 지적을 받았음에도 문제 행동을 시정하지 않음"이란 양적 요소, 또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 중재안을 무시"라는 절차적 요소도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영구 차단자가 중재를 요구하여 새 출발을 허락받은 뒤에 동일한 문제성 행동을 반복이란 사안이면 앞뒤 정황 상관없이 추방 정책 발동시켜도 충분하겠죠.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4년 6월 28일 (토) 21:57 (KST)[답변]
  1. 질적 요소
  2. 양적 요소
    • 이상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문제 행동이 3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그것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는 총의를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자행되었어야 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려나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4년 6월 28일 (토) 22:03 (KST)[답변]

의견 위에서 제시되는 것들은 이미 '차단의 사유'에 들어있는거 아닌가요? '지속'이라는 것은 정도에 따른 것이고 이는 지극히 주관적이여서 위에서 언급되는 '모호하다'의 전형적인 대표적 예제입니다.
저는 '자신이 적법하게 받은 차단과 이에 찬성했던 타사용자 그리고 그 제도 전체를 조롱하는 행동'을 추방의 기본요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당연히 저 문장에서 논리적으로 유추될 수 있는 '타인이나 타공동체를 괴롭히는 행위와 추궁당하는 모든 일을 장난내지 놀이의 일종으로 판단하고 임하고 있는 비타협적이고 악의적 자세'가 포함되어있는 문장입니다. --토트 2014년 7월 3일 (목) 21:55 (KST)[답변]

여기서 말하는 지속적이라는 것은 일회적인 것을 제외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통상 3개월 이상이 되겠으나, 정확히 얼마여야 한다는 것을 일률적으로 규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추방이 되려면 충분한 주의, 경고, 또는 차단이 있었어야 하며 해당 사용자의 미숙이나 일시적인 실수를 추방의 사유로 삼을 수 없다(차단의 사유는 될 수 있으나)는 의미입니다.
어찌되었거나 추방의 기본적인 요건은 정책과 지침을 가지고 장난을 치거나, 공동체를 속이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괴롭힘이라는 단어를 빼려는 이유는 무엇이 괴롭히는 것인지를 정의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다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것을 괴롭힘으로 오해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5일 (토) 21:44 (KST)[답변]

Symbol question.svg질문 추방을 할 때 차단과 마찬가지로 재검토 요청이 가능하게 할 건가요? --제0자 (토론) 2014년 7월 25일 (금) 13:53 (KST)[답변]

답변 아니오. 추방한 사람은 위키백과의 공동체가 아니므로 재검토 요청 범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18일 (토) 21:37 (KST)[답변]
추방 역시 위키백과의 결정이므로 당연히 재검토의 대상이 됩니다. 다만 추방의 재검토는 중재위원회에만 할 수 있으며, 관리자나 기타 사용자들에게는 요청할 수 없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0월 29일 (수) 10:05 (KST)[답변]
추방 재검토 요청은 허용되어야 합니다. 재검토 요청은 중재위원회가 담당하되, 필요 시 중재위원회는 공동체의 의견을 듣거나 공동체로 그 결정 권한을 넘길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04:15 (KST)[답변]

필요성[편집]

저도 의견 충돌을 여러 번 빚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Unypoly 같은 사람의 경우는 무기한 차단을 계속 회피하고 있으니 이런 사람은 추방해야 하는 게 아닌가요? --RhapsoDJ (토론) 2015년 8월 2일 (일) 15:07 (KST)[답변]

이미 본 계정이 잠겨 있으니 굳이 추방할 필요가 있을까요? --Haein0211 (토론) 2016년 3월 7일 (월) 22:16 (KST)[답변]
당연히 필요하죠. 그사람의 다중계정들이 다 무용지물해 지니까요.--위례24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23:13 (KST)[답변]
그런데 추방된 사용자는 로그인도 불가능한가요? --Haein0211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20:51 (KST)[답변]
그리고 추방된 사용자는 위키백과에 다시 돌아올 수도 없는 겁니까? --Haein0211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20:52 (KST)[답변]
중재위원회에 이메일을 보내 추방 재검토 요청을 하지 않는 이상 절대 돌아올수 없습니다.또한 로그인은 할수 있으나, 추방된 사용자가 한 기여들은 무조건 되돌려 집니다.--위례24 (토론) 2016년 4월 10일 (일) 12:39 (KST)[답변]
또한 전역 계정이 잠겨 있는 계정들도 추방될 수 있나요? --203.252.23.216 (토론) 2016년 4월 15일 (금) 14:37 (KST)[답변]
당연합니다.--위례24 (토론) 2016년 4월 17일 (일) 13:01 (KST)[답변]

추방 정책 채택[편집]

위에 것을 이어서 토론 하겠습니다.--위례24 (토론) 2016년 4월 8일 (금) 23:03 (KST)[답변]

찬성일단 저는 찬성합니다. 차단으로도 안되는 사용자는 추방을 시켜야죠.--위례24 (토론) 2016년 4월 8일 (금) 23:03 (KST)[답변]
아사달 님의 의견을 듣고 반대로 의견 전환--위례24 (토론) 2016년 5월 7일 (토) 22:34 (KST)[답변]
찬성몇몇 사용자 때문에 차단의 모습이 별로 좋아지지 않은거같네요.--고려 (토론) 2016년 4월 9일 (토) 20:37 (KST)[답변]
L. Lycaon님의 의견을 듣고 반대로 의견 전환--고려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13:03 (KST)[답변]
찬성이제야말로 진짜 악성 사용자들을 완전히 내보낼 기회가 온 것 같습니다. --203.252.23.216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06 (KST)[답변]
찬성 더 이상 악질 유저 때문에 더 많은 선의의 피해자가 없었으면 합니다. --Lee131011 (토론) 2016년 4월 15일 (금) 19:32 (KST)[답변]
반대 글쎄요. 현 정책으로는 이를 도입하기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2가지입니다.
  1. 무기한 차단과 추방의 차이가 본질적으로 거의 없음
  2. 개점휴업 상태인 중재위원회를 제외하고는 공동체 총의로 추방 정책이 이루어지는데, 자칫 도편정책이 되버릴 수 있다는 점
현 정책은 너무 부실하며, 전면적으로 개정하거나 바꾸지 않는 한 사실상 몇명만을 노리는 정책을 급작스럽게 도입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7일 (일) 18:44 (KST)[답변]
님의 의견에 반박합니다.
  1. 무기한 차단은 다중계정 생성 가능하나,추방은 불가
  2. 기여수가 많은 사람들의 판단에 의하여 추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편정책은 불가

--위례24 (토론) 2016년 4월 18일 (월) 22:32 (KST)[답변]

어... 기술적으로 다중계정 생성을 막도록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추방은 '선언'에 가까운 것이지, 기술적으로는 의미가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중재위원회가 사실상 정지된 한국어 위백에서는 거의 다른점이 없다고 봐야죠.--L. Lycaon (토론 / 기여) 2016년 4월 27일 (수) 21:52 (KST)[답변]
추방시 다중계정 생성이 불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까? 아이피 조작으로 회피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밥풀떼기" 2016년 4월 22일 (금) 01:16 (KST)[답변]
아이피 조작도 안됩니다.--위례24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22:29 (KST)[답변]
찬성 이제야말로 유니폴리 및 그의 다중 계정들을 말끔히 씻어 낼 기회가 왔습니다. --Haein0211 (토론) 2016년 4월 26일 (화) 23:55 (KST)[답변]
그러니까...그런 아이피 조작 방지 등을 기술적으로 해결이 가능한 건가요? twotwo2019님의 지적처럼, 기존의 차단 정책에서 기술적으로 차별화되는 점은 딱히 보이질 않네요. 답변 가능하시다면 대략적으로라도 알 수 있을까요? --"밥풀떼기" 2016년 4월 30일 (토) 00:17 (KST)[답변]
반대 현재 위키백과 시스템에서 무기한 차단을 하는 것과 추방을 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무기한 차단이 다중계정을 막을 수 없듯이, 추방을 해도 몰래 다중계정을 생성하는 행위를 기술적으로 막을 수 없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추방은 일종의 '선언'에 불과합니다. 물론 선언도 효과가 있다면 채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인을 염두에 둔 추방 정책 채택은 반대합니다. 특정인이 아니라 일반적인 내용으로 추방 정책을 구체화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추방 정책 초안은 너무 추상적이고 애매한 문장이 많아서 자칫 다수의 선량한 사용자를 위협하는 도구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안전 장치를 한 뒤에 추방 정책을 채택해도 늦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6일 (금) 04:58 (KST)[답변]
찬성 --RhapsoDJ (토론) 2016년 5월 29일 (일) 21:29 (KST)[답변]

설령 통과된다 하여도 의미 있는 정책인가?[편집]

이 제안 지금 몇년째 끌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참에 결단을 내버립시다.

이 정책은 의미없는 정책입니다. 추방이나 무기한 차단이나 다를 게 대체 뭔가요?

그냥 폼으로나 "넌 위키백과에서 활동할 자격 없는 사람이니 발 붙이지 마셈! ^^"이라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방은 말만 추방이지, 충분히 다시 위백에 계정 파고 다중이 활동 충분히 가능합니다만. 공동체의 일원이 아니라도 아이피 차단같은거 아니면 "너 공동체 일원 아님!"은 그냥 폼일텐데요. 그리고 다중 계정을 통해 기여하는거는 취소된다는 것은 당연한거고 차단당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무기한 차단과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거부합시다.--청순한민트♥ (talk) 2016년 7월 29일 (금) 23:36 (KST)[답변]

그런데 위백에 아이피 차단이 존재한다면 그걸 하는게 추방보다 더 큰 의미가 있을텐데요. 물론 피씨방이나 남의 컴퓨터가면 무용지물이지만.--청순한민트♥ (talk) 2016년 7월 29일 (금) 23:46 (KST)[답변]

그리고 통과된다고 해도 유모 씨 등 몇 명을 제외하면 당할 사람은 거의 없을듯 합니다.--청순한민트♥ (talk) 2016년 7월 30일 (토) 21:19 (KST)[답변]

또한 위에도 말했듯이 추방을 당할 사람도 거의 없고, 현재 추방 조치를 내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중재위원회가 현재 사실상 사문화된 상태임을 감안하면, 제한 정책처럼 사문화될 위험이 큽니다.--청순한민트♥ (talk) 2016년 7월 30일 (토) 21:23 (KST)[답변]

주 발제자가 위키백과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선언하였으므로 의견 요청 틀을 제거하도록 하겠습니다. --SVN (토론) 2016년 8월 11일 (목) 00:20 (KST)[답변]

중재 위원회 폐지로 인한 거부화[편집]

현재 백토:중재위원회에서 폐지 결정이 나 추방은 중재 위원과 관련성이 있습니다. 중재위원회가 폐지되었는데 과연 이 문서가 정책이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한번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3월 30일 (목) 16:29 (KST)[답변]

차단과 추방과 기술적으로 차이가 없다면 (편집을 막고 다중계정으로 들어올 경우 차단하고 모든 편집을 되돌림) 이 정책을 굳이 통과시킬 필요가 있을까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16:37 (KST)[답변]

제가 한 번 이거 기각을 추진했는데 제가 자숙에 들어가서 통과되진 못 했죠. 제 할 말은 윗글로 갈음합니다.--청순한민트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00:13 (KST)[답변]

의견 중재위원회가 수년간 활동 정지 상태에 있는 것은 맞지만, 폐지된 것은 아닙니다. 그냥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가 없어서 활동이 정지된 상태가 지속되고 있을 뿐, 중재위원회가 공식적으로 폐지된 적은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21:04 (KST)[답변]

문구 수정[편집]

중재위원회가 수년전 폐지됨에 따라 일단 본문에 있는 중재위원회 관련 문구를 모두 제거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13일 (월) 11:15 (KST)[답변]

중재위원회가 수년간 활동 정지 상태에 있는 것은 맞지만, 폐지된 것은 아닙니다. 그냥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가 없어서 활동이 정지된 상태가 지속되고 있을 뿐, 중재위원회가 공식적으로 폐지된 적은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21:03 (KST)[답변]

정책화 재건의[편집]

추방 정책을 다시 제안합니다. 위에 논제로는 무기한 차단과 실질적 차이가 없어서 반대하는 사용자들이 있는데 여기서 관건은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할 수 있으냐의 여부가 다르다 봅니다. 막말로 유니폴리 같은 인물도 현 상황이라면 재검토 요청을 할 수 있는 위키백과의 일원이죠.(추방 정책 본문을 해석했을 때) 반면, 저는 그 급의 인물은 일원으로 간주하면 안된다 판단됩니다. 따라서 더더욱 본 정책의 통과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형식적으로라도 문제 사용자에 대해 제재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13일 (월) 11:18 (KST)[답변]

찬성 얼마 전 무기한 차단된 메일쨩도 유니폴리 못지 않은 악명 높은 인물인데, 추방 사유 1-3번에 모두 해당되네요. 이런 인물들을 위키백과 공동체로부터 영원히 밴시키고 그들의 다중계정들에 대한 지속적인 경계를 위해 찬성합니다. --문어쩝쩝이 (토론) 2021년 9월 13일 (월) 23:38 (KST)[답변]
의견 현재의 추방 정책은 그 어떠한 재검토 논의도 할 수 없는 영구적인 조치인 반면 그 추방 과정이 너무 모호하게 적혀 있습니다. 추방 대상과 그 과정에 대해서는 더 구체적으로 적시를 하던지, 아니면 중재위원회와 연관을 지어 중재위원회를 부활하는 방법으로 깊은 논의를 이룰 수 있게 해야지 현 상황에서는 추방의 무게에 비해 그 과정이 너무 빈약해 보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9월 13일 (월) 23:52 (KST)[답변]
본 정책 문서 내용 자체가 부실할 뿐, 추방 정책 도입 자체에는 반대하지 않는다는 의견으로 해석하면 될까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14일 (화) 18:37 (KST)[답변]
'추방'이라는 개념의 도입 자체는 반대하진 않지만, 현재는 기준이나 그 정의가 너무 부실해서 반대한다 정도면 맞습니다. 비슷한 말씀이긴 한데 지금은 문서 보강이 필요할거 같아서 시간 나면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차단 정책과도 이어지는 면이 있어서 그 문서도 보충이 필요하고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9월 15일 (수) 12:19 (KST)[답변]
일단 뾰족한 수가 생각나면 문서에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말씀드렸듯이 시스템상 추방한다고 아예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차단과 다른 점이 적으니 형식적인 제도일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00:37 (KST)[답변]
반대 위 Twotwo2019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지금 제안된 문서 내용을 보면, 절차가 너무 허술합니다. "10일 이상의 공개 토론이 이루어진 뒤, 총의가 형성된 것을 확인한 관리자가 해당 사용자에 추방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단, 7일 이내에 위의 조건을 충족한 사용자 혹은 관리자의 이의 제기가 있으면 추방 조치를 취소하고 토론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고, 이게 전부인데... 추방과 같은 중대한 사항을 이렇게 허술하게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21:07 (KST)[답변]
현재 논의 중인 문서의 내용이 충분히 보강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반대 과거에 여러 토론이 있었으나 전부 다 무산되었고, 무기한차단+계정생성금지+토론란잠금+이메일차단에 비해서 큰 이점이 없습니다.--🐱괭이는냥이🐱 (🗨️🐱) 2021년 9월 17일 (금) 16:43 (KST)[답변]

반대 이미 있는 제한들과 비교하면 절차는 많지만 실효성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Sungwiki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18:34 (KST)[답변]

실효 부분에 대해서는 형식적으로도 필요하다는 위에 코멘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18:37 (KST)[답변]
@양념파닭: 위의 코멘트는 이전에도 참고했습니다. "유니폴리나 메일짱같은 사용자들을 위키백과의 일원으로 봐야할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양념파닭님께서는 위키백과의 일원이 아니여야한다고 생각하시지만 저는 그런 질문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 계정으로 공동체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차단 재검토 요청이 올라와도 거절 당하겠죠.) 오히려 추방 토론이 싸움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형식적인 조치가 위키백과의 발전에 끼칠 영향이 별로 크지 않다고 판단했고 반대를 했습니다. Sungwiki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20:21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