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Carro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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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검색 기능으로 인해 과거 토론 기록을 보존하지 않습니다. 문서 역사를 참조하세요. --Carroback (토론) 2010년 3월 4일 (목) 16:38 (KST)

사칭 계정 생성은 확실[편집]

사칭 계정인 S96s097s를 만들어서 본 계정의 기여를 되돌리는데 악용한건 확실하네요[1] 그리고 사용자토론:S96s097s에 자작극까지 펼치셨네요? 아 저는 위키백과를 잘 아는 사용자입니다 --Darkgallery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20:01 (KST)

믿어주세요. 저는 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다중 계정을 만들겠다는 소리는 아니나, 만들었다면 1개로 그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질문을 '자신이 위키백과를 잘 아는 사용자'라는 무책임한 답변으로 답하기 보다는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질문을 했던 이유는 보통 위키백과나 메타위키에 처음 가입하면 위키백과를 잘 알던 사용자든 모르던 사용자든 간에 거의 일반문서 편집으로 첫 기여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관리 부분이 첫 기여인 경우는 대부분 다중계정 악용인 경우입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21:36 (KST)
파렴치한 사용자가 있었네요. Carroback님 자백하십시오. 님의 계정을 사칭해서 만든 것은 진짜로 상습범죄자와 동일합니다. 더군다나 가짜 계정을 만들었는데 그 전에는 Kovn, Rayesworied, Sam9925 때도 그렇지만 꼭두각시 계정을 가나다라 순서로 생성해 버리는 또하나의 상습범이군요. 다중계정은 엄연히 님이 만들어버렸잖아요. ^^ --지식왕자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23:04 (KST)

저는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체크유징 결과의 그룹 1, 2, 3 모두와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그룹1에만 같이 묶였고 그룹2와 3에는 묶이지 않았습니다. 여기서부터 그룹2, 3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이 나왔네요. 그리고 그룹1에도 억울하게 묶인 겁니다. 제가 가끔씩 프록시 서버를 이용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우연히 겹쳐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제 말을 믿지 못한다면 알아서 생각하십시오. 제가 어쩔 수야 없지요. 사실 저도 위키백과에 질려가던 참이었는데 전 이 판에서 그만 손 떼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위키백과라는 가상의 커뮤니티보다는 저 자신이 먼저인데 그것이 몇달동안 거꾸로 되어 있었네요. 안녕히 계십시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23:35 (KST)
자, 다중 계정을 사용한 것은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편집은 [2]번 이군요. 떠난다고 해서 모든게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가 위키백과를 하고 있든, 브레이크를 선언하든 끝까지 깔끔하게 결론을 내야 합니다. 적절한 해명이 없다면 다중 계정 등을 통한 기만 행위 등을 이유로 무기한 차단합니다. --Erio-h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23:52 (KST)
알아서 생각하십시오. 알아서요. 저도 솔직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편집할 때 받은 고통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한마디 하자면 저는 지금 누명을 썼지만 저의 해명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차단이 되도 상관 없습니다. 앞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타사용자가 저를 보게 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아주 가끔씩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그럼 안녕히.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00:08 (KST)

누명이라고만 말씀하시고 자신이 명확하게 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대지 못하는군요. 정황상 명백하게 다중 계정을 이용해 여론을 조작하려는 점이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중점깊게 보고 있는 것은 어떠한 해명 도중에 위키브레이크를 선언하면서 이 문제에 대한 어떠한 코멘트를 의도적으로 회피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Erio-h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00:14 (KST)

뭐 저의 사칭 계정을 님께서 만들었다고 믿지는 않습니다만, 만약 맞다면 참 유감을 표하게 되겠습니다. --S7 Ta.】【Con. 2010년 11월 12일 (금) 00:48 (KST)

말로는 흉악범도 무죄입니다. 그리고 위키백과:공개 프록시에 따르면 프록시 사용자는 언제든 차단될 수 있다고 나와있네요. 다중계정으로 의심되는 계정들의 편집 패턴이 너무 뻔하지 않나요? :(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01:55 (KST)

체크유저야 같은 IP 단지에 살아도 같다고 나올 수 있는 거라서 다중 계정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여기의 답변을 보니 다중 계정 맞나 보네요. 정말 무고하다고 해도 위키브레이크라는 핑계로 도망가는 모습은 그냥 넘어가기 어렵습니다. 일단은 다중 계정의 악용으로 무기한 차단합니다. 다중 계정이 아니라고 해도 답변을 회피하는 것은 여전히 문제입니다. 사용자토론란을 막지는 않으니 해명을 하시려면 여기에다가 해 주세요. 해명 내용에는 1. 체크유저 결과에 대한 해명, 2.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는 것에 대한 해명, 3. 해당 다중 계정이 자신이 만든 게 아니라면 어째서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독단적으로 위키브레이크를 선언했는지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 합니다. 해명이 나온 이후에만 해명 내용에 따라 차단 기간이 단축되거나 차단이 풀릴 수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19:31 (KST)

  1. 저와 관련이 있다고 나온 계정은 S7님의 사칭 계정입니다. 하지만 저는 S7님에게 아무런 감정도 있지 않았습니다. 또한 S7님의 사칭 계정의 기여 중에는 관리자를 모욕하는 기여가 있었는데 저는 관리자에 대한 아무런 혐오감도 없습니다. S7님의 사칭 계정과 제가 동일인이란 결과가 나온 이유는 분명 둘 중 한 가지일 겁니다. 저와 같은 IP 지역에 살던 사람이 이런 짓을 해서이거나, 아니면 프록시 서버를 이용했던 시절에 이 사람이 사용했던 프록시가 우연히도 저와 같았거나.
  2. 항상 이용한 것은 아니고 아주 가끔씩 이용했던 것일 뿐입니다. 프록시 서버 관련 정책에도 프록시 서버는 차단되기 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나와있지 않습니까?
  3. 메타위키에서 계정을 만들고 처음으로 한 기여가 체크유저 요청 기여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추궁을 당한 점과 지식왕자님에게 '상습범'이란 말까지 듣는 바람에 화가 많이 났고, 제 해명을 들어주지 않고 무조건 추궁만 하고 자백하라는 태도에 대한 불만도 있었습니다. 위키브레이크 선언으로 인해 타사용자에게 피해를 끼친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20:17 (KST)
  1. 프록시 서버를 왜 이용했었나요?
  2. 정상적인 IP 대역대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 공개 프록시를 사용한 이유는요? 공개 프록시를 막는 현재 막고 있는 이유가 악의적 사용자에 의한 계정 생성 때문이라는 것을 설마 모르고 계시는 것입니까? --Erio-h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22:17 (KST)

추가로 질문드릴 것이 있습니다.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하더라도, 님의 기여와 같은 기여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문서가 대한민국 문서라고 기록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클러치님의 의견을 따라 맞다면 사용자토론:S96s097#사칭계정에는 왜 남기셨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S7 Ta.】【Con. 2010년 11월 12일 (금) 22:45 (KST)

  1. 원래 IP주소가 맛이 가는 바람에 프록시 서버를 사용하여 인터넷에 접속해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유동 IP라서 IP주소가 바뀌었을 때는 다시 잘 되었고요. 그리고 편집은 당연히 이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고 프록시 서버 명의로 편집한 적은 없습니다.
  2. 저는 당시 알밤한대님에게 화가 나 있었지 S7님께는 아무런 감정도 없었습니다. 만약 제가 그 때 사칭 계정을 만들었다면 알밤한대님의 사칭 계정을 만들고 문서 훼손을 저질렀으면 저질렀지 S7님의 사칭 계정을 만들고 원계정과 같은 기여를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한마디로 편집 사칭을 당한 겁니다.
  3. S7님을 사칭한 계정이기도 했지만 제 편집도 사칭한 계정이기 때문에 빠르게 알려드린 겁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23:18 (KST)

지금 그 말씀은, 특히 2번을 주목한다면, 1) 단지 ‘알리바이’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관계없는 S96s097 사용자의 계정명을 차용해서 관리자 비방을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바로 사용자:알밤한대를 차용했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이 왔을 때 위처럼 변명할 여지가 없어집니다. [3] 이 문서의 최초 삭제 신청자는 S96s097 사용자였습니다. 사유 ‘욕설’. 본 사용자는 사유를 ‘장난’으로 고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정 관리자와 불편한 관계였던 것이 맞다면 이 역시 알맞게 되며, 2) 편집 패턴(편집 사칭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만)이 동일한 것은 물론이며 경유한 IP가 동일한 두가지 팩트가 과연 ‘우연’으로 볼 수 있는지요? 과연 위키백과에 공개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동일 IP상에서 S96s097 사용자의 계정명을 차용하면서 사용자에 대한 “편집 사칭”이 가능한지요? 3) 그렇게 확신한 근거는 어디에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23:23 (KST)

  1. 저는 당시 관리자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게 아닙니다. 저는 알밤한대님 자체에 대해 화가 나 있었을 뿐입니다. 알밤한대님의 관리자 여부와는 전혀 상관없었습니다. 저는 계정 생성 후부터 현재까지 관리자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감정도 없습니다.
  2. 체크유저가 무조건 정확한 게 아닙니다. 같은 IP 권역에서 살고 있어도 체크유저에서는 연관이 있다고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정이 제 편집 사칭을 한 문서는 대한민국 문서입니다. 대한민국 문서는 한국어권 사용자라면 빈번히 접속하는 문서이지요. 당연히 사칭이나 훼손의 효과가 타 문서보다 큽니다. 그 계정을 만든 사용자가 역사 탭을 눌러서 문서 역사 분석하고 장난기가 발동해서 S7님 사칭계정을 만든 후 제 편집을 사칭하는 짓을 범한 것으로 보입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23:40 (KST)

다시 묻습니다. Carroback 사용자가 경유한 공개 프록시는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습니다. 사용자와 같은 공개 프록시를 경유한 누군가가 선의로 볼 수 없는 계정 생성과 기여를 하였습니다. 공교롭게도 Carroback 사용자와 동일한 편집 경향이었고, Carroback 사용자는 곧바로 ‘편집 사칭’을 운운하였습니다. 공개 프록시는 살고 있는 IP 권역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는데 다른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23:43 (KST)

프록시 얘기였군요. 공개 프록시는 우연히 겹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사용자가 xxx.xxx.xxx.xxx라는 공개 프록시를 알게 되었고 그게 평소에 쓰던 IP주소보다 빨라서 계속 사용해 왔는데 알고보니 그 프록시는 문서 훼손에 빈번하게 이용되는 것이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그 사용자는 체크유저에서 해당 프록시를 사용했던 반달 유저의 다중 계정으로 지목될 것이고, 억울한 누명을 써서 무기한 차단되겠지요. 그리고 편집 사칭이란 것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는 어떤 사람이 Tsuchiya Hikaru님의 이전 계정명으로 계정을 만들고 서명도 도용해서 Tsuchiya Hikaru님을 사칭한 사건도 있었지요. 그런 사칭 유형은 여태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한번도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편집 사칭 역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한번도 일어나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당시에 저도 무척이나 당황했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23:57 (KST)

동일한 프록시 서버 경유의 우연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전혀 묻지 아니하였고, 동일 프록시 경유에서 동일한 패턴이 나타난 것에 대한 해명을 물었습니다. Tsuchiya Hikaru 사용자 관련 건은 지금 논의와 전혀 무관한 중심입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00:00 (KST)

(편집 충돌)사칭계정에 대해 Carroback님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므로 사칭계정의 활동인 동일한 프록시 경유에서 동일한 패턴에 대해서 carroback님이 답변할 내용도 없고 답변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Carroback님은 단지 우연일 뿐이라고 하시는것이니까요. --Mir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00:12 (KST)
동일한 패턴의 편집은 사칭당한 것이며, 동일 프록시 경우도 우연입니다. 당시 저도 매우 당황했습니다. 이런 우연도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확률이 크지는 않겠지만요. 그리고 S7님 사칭 계정이 만들어진 이후 연쇄적으로 사칭 계정이 만들어진 것을 보면 이 사람이 프록시 서버만 바꾸고 연쇄적으로 사칭 계정을 만든 것으로 보이며, 제 편집 사칭은 이 사람의 타사용자 사칭 계획 중 하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00:10 (KST)
일단 그런 기막힌 우연이 충분히 있을 수 있고 지금 발생하였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나 발언의 곳곳에서 사용자:S96s097s에 대해 잘 아는 듯한 뉘앙스들에 대해서는 글쎄요.? 또다시 묻습니다. 듣고 싶은 것은 사용자에 대한 이야기로서, 사용자:S96s097s에 대한 이야기가 아님을 강조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00:19 (KST)
제 입장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이 사람 모릅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기막힌 우연으로 인해 사용자:S96s097s와 동일인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일반문서 편집만 묵묵히 해왔을 뿐입니다. 솔직히 차단이 풀려도 편집을 재개할지는 모르겠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00:31 (KST)
기막힐 우연이라기 보다는 Carroback님의 다중계정처럼 행동하는거 아닌가요? 편집한 걸 봐서도 그렇구요. 결국 일부러 같은 프록시를 썼다는 이야기인데 그게 말이 될지 의문입니다. 같은 프록시(프록시가 한 두개도 아니고) + 사칭 계정 + 똑같은 편집이 동시에 우연하게 일어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치 않습니다. 갑자기 위키브레이크 선언한 것도 이상하고 그 계정에 토론을 남긴 것도 이상하고(당연히 사칭 신고가 우선 아니던가요?) 정황상 그 엄청난 우연이라고 쓰기에는 너무 근거가 부족하군요.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07:36 (KST)
무조건 신고만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토론을 남긴 것은 앞으로 사관에 회부하겠다는 경고를 한 것이기도 합니다. 위키브레이크 건에 대해서는 앞에서 해명했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2:11 (KST)
사칭 계정은 신고가 최우선이고 앞뒤 가릴 것도 없었을텐데요. Carroback님께서도 단순한 우연으로 치부하기엔 너무 석연찮은 점이 많은 걸 알고 계실겁니다. 우연이 아니라 편집 사칭이다 이런 걸 말씀하고 싶으신건가요?--Nuvie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4:12 (KST)
편집 사칭이기 때문에 우연으로 치부하기엔 너무 석연찮은 점이 많은 것으로 보이는 겁니다. 저는 철저하게 편집을 사칭당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억울하게 차단되어 있는 것입니다. 최종 판단은 관리자들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차단이 풀리든 안풀리든 상관없습니다. 또한 풀리더라도 바로 복귀하진 않을 겁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4:33 (KST)
본인이 부인하고 계시긴 하지만 현재 정황상도 그렇고 다중계정의 확률이 훨씬 높아 이성적인 판단으로는 차단의 수단을 택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 설령 편집 사칭 계정이 있다 한들 그 계정이 똑같은 프록시를 쓸 수가 있나요? 그게 단순한 우연이 아닌 이상 일부러 프록시를 똑같은 것으로 할 수는 없을테구요. 우연치고는 너무 희박한 것으로 보입니다.--Nuvie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5:01 (KST)
그 사람이 일부러 프록시를 저와 똑같은 것으로 한 게 아니라 제가 그 사람이 썼던 프록시와 같은 것을 모르고 썼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러한 일이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6:14 (KST)

계속 가능성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사용자를 통해 요청된, “관계 없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적절한 해명’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것이 차단 기간을 단축 또는 현상의 기간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자료가 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6:16 (KST)

그러면 전에 쓰셨다니까, 혹시 프록시 IP 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 --S7 Ta.】【Con. 2010년 11월 13일 (토) 16:18 (KST)

IP 주소는 개인정보와 관련된 것이므로 유감스럽지만 알려드릴 수는 없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6:54 (KST)
프록시 서버는 개인정보와 관련이 없습니다. 다시 묻습니다. “관계 없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적절한 해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6:55 (KST)
첫째로 관리자 모욕 기여입니다. 이 사용자는 아무래도 관리자에 대한 혐오감을 가진 듯한데 저는 관리자에 대한 아무런 감정도 없습니다. 둘째로 S7님 사칭 계정이 만들어진 후 연속으로 사칭 계정이 생성되었는데 그 사칭 계정들 중 S7님 사칭 계정만 저와 관련있다고 나왔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7:07 (KST)
입증의 책임은 주장하는 측에서 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지목된 측에서 그것이 아니라고 입증할 의무는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거 나왔는데 수상해~ 너 빨갱이지? 아니라고? 니가 빨갱이가 아니라는 증거 있어? 증거 없지? 없으면 너 빨갱이야~" --Mir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3:50 (KST)
우리는 입증을 했고 Carroback님께서는 그것을 우연이라고 치부했을 뿐입니다. 그러면 우연이라는 입증을 하시는게 옳은게 아닌가요?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5:44 (KST)
우리? 우리가 누군가요? 제가 모르는 무슨 편이라도 있는건지? 우연일 가능성이 있다는데 입증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입증되었다면 해명조차 필요 없습니다. 누비에크님께 예전부터 다른문서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입증은 주장하는 측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필요한건 우연이 아니라는 입증일 뿐이며 이 입증이 없다면 그냥 의심에 그칠 뿐입니다.--Mirk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23:53 (KST)
우리라는건 입증하는 쪽이겠지요. :) 아무튼 입증하는 쪽은 입증을 완료했고 의심이라고 하기에는 반박이 훨씬 부적절합니다. 모든 근거에 우연일 뿐이다라고 치부해버리면 저희가 달리 할 말이 있겠나요? 사용자:Nichetas의 경우에도 우연이라고 말했다면, 혹은 편집 사칭이라고 말했다면 딱히 할 말이 없겠죠.--NuvieK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7:25 (KST)
하나 덧붙이자면 S96s097s 계정의 생성 시각은 10월 31일 13시 51분이고, S96s097s의 기여는 13시 58분에 일어났습니다. Carroback님의 기여를 보면 당일 13시 43분과 47분에 논란의 문서인 대한민국 문서를 편집하고 자리를 비운 뒤에 사칭계정이 등장하고 갑자기 14시 2분에 사칭계정에 토론을 적어놓고 3분에 사칭당하신 분의 토론장에 글을 남기고 또 나가셨습니다. 이 15분의 간격이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지 않나요? 그리고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일반적인 사칭이라고 생각할 순 있으나 편집 사칭이라고 생각하긴 어렵습니다. 정황상 자작극이라고 하는 편이 더 옳겠네요.--NuvieK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7:32 (KST)
결국 타이밍이 절묘하니까 의심간다는 것이군요. 우연이라는 말로 설명될 수 있는 내용이라면 입증이 될 수 없지요. 입증이라고 하셔서 결정적인 증거라도 나왔나 했는데 정황증거만 내놓으셨군요. 결국 입증하지 못하셨네요. 즉 Carroback님은 충분히 우연이라고 설명할 수 있고 무죄추정원칙을 깨시려면 우연이 아니라는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Mirk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1:31 (KST)
무슨 입증을 더 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판단은 다른 분들이 하시겠죠 :)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10:13 (KST)

그럼 이 사용자 본계정이 뭐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1월 14일 (일) 07:12 (KST)

다른 사람이 내가 아니란 걸 내가 증명해야 하는 곳?[편집]

입증 의무 - A에게 "너, B 맞지?" 하면, A가 자기 힘으로 'B 아님'을 증명해야 하는 걸까? 믿기 힘든 일이지만, 위키피디아에서는 지금 이 방식이 쓰이고 있다.[4] --Mirk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10:35 (KST)

반박이 겨우 "우연일 뿐이다" "편집 사칭이다"라고 하시면서 위의 모든 증거에 대해서는 무시하시네요. 온라인 상에서 자백아니면 그렇게 완벽히 입증하는 것이 가능하기나 한 것입니까?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10:55 (KST)
스스로 완벽히 입증을 못했다는 것을 자인하시는군요. 그럼 어떤 반박이 나와야 인정하실까요? 누비에크님의 주장의 주어만 바꾸면 똑같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완벽히 반박하는 것이 가능하기나 한 것입니까? 어차피 완벽하지 못한 증거밖에 없는데 왜 한쪽 Carroback에게만 완벽한 해명을 요구하나요? 너무 이기적아닌가요? 누구도 Carroback에게 해명을 요구할 권리는 없습니다. 다만 차단은 위백에서 한 것이므로 입증의 책임은 행위자에게 있습니다. 했다는 것을 증명해야지 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습니다.--Mirk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13:18 (KST)

Carroback가 사칭계정을 썼느냐 안썼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Carroback에게 스스로 입증이 불가능하고 그럴 의무도 없는 것을 입증하라고 강요하는 자세가 문제입니다. 만일 Carroback가 사칭계정을 쓴 일이 없다면 자신이 전혀 모르는 일을 원척적으로 전혀 증명할 수 없습니다. 애당초 증명할 수 없는 물음을 던져 놓고 "니가 증명 못하니까 넌 사칭이다"라는 것을 결론을 지어놓고 짜맞추기를 하는 것입니다.--Mirk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13: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