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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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환

나용환(羅龍煥, 1864년 8월 7일 ~ 1936년 8월 19일)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다. 본관은 금성. 천도교 도호는 택암(澤菴)이다.

평안남도 성천 출생으로, 20대에 동학에 입교하여 1894년 동학농민운동 때는 평안도 지역 동학군으로 참가했다. 1919년 3·1 운동민족대표 33인 중 천도교 대표로 참여했다. 이 사건으로 체포되어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했다. 1926년 천도교 교육을 위한 경성시일학교를 세우고 교장으로 취임하는 등 천도교계의 원로로서 일하다가 1936년 사망했다.

사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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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