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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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덕(南相悳, 1881년 ~ 1907년)은 대한제국항일의병이다. 본관 및 출생지는 경상남도 의령이다.

조선시대 말 시위대참위(侍衛隊參尉)로 있다가, 1907년 한·일 신협약(韓日新協約)으로 군대가 해산되자 1천여 명의 군사를 이끌고 숭례문에서 일본군과 싸웠다. 이 싸움에서 지휘관 가지와라(梶原)를 비롯한 3백여 명을 사살하고 전사하였다.

사후[편집]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복장이 추서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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