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T-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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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600

기아 T-6001969년 기아마스터 (기아자동차의 전신)이 동양공업(현 마쓰다)와 기술제휴로 국내에 생산된 마지막 삼륜화물차이다.

개요[편집]

기존의 K-360 보다 큰 최대 적재량 500Kg 으로 T-600 이 나오면서 용달차의 주종이 바뀌었다. 전장 3,295mm, 차량중량 520Kg이며 K360과 동일 엔진을 사용하였다. 1969년에서 1974년까지 7,742대가 생산되었다. 당시 '딸딸이'로 불리며 자영업자들로부터 "기름이 적게 드는 경제적인 차" 로 크게 환영받았다.[1]T600은 국내 자동차 산업에서 기술사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아 2008년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400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2012년에는 중고차 판매사이트 보배드림에서 10억원가량의 매물로 등장하여 화제를 일으겼다.[2] 2015년 기준으로 현존하는 기아마스터 차량은 총 3대 정도로 추정된다.

제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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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보관 된 사본”. 2014년 11월 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11월 9일에 확인함. 
  2. http://www.auto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