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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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당
이념 기독교 우파
이슬라모포비아
호모포비아
사회보수주의
반공주의
스펙트럼 극우
종교 기독교 (개신교)
당직자
원내총무 손영구
당대표 손영구(원내총무 겸직)
역사
창당 2016년 3월 3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북구 돌곶이로27가길 21
국제 부문
자매정당 자유통일당
의석
의회의석
0 / 300
광역자치단체장
0 / 17
기초자치단체장
0 / 226
광역자치의원
0 / 789
기초자치의원
0 / 2,898

기독자유당(基督自由黨, Christian Liberty Party)은 종교개혁으로부터 나온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를 바탕으로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목표로 자유민주주의 (정치철학)와 자본주의(경제체제)로의 온전한 체제를 추구하는 대한민국기독교 보수 우파, 기독교 근본주의에 입각한 정당으로 극우보수라고 평가받는 정당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국교회연합 교단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독교의 정치참여를 주장하는 것에 반발하여 정치-종교 분리를 주장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탈퇴했던 교단에서 비판받고 있다. 박두식 목사가 창당한 '기독당'과는 다른 정당이다.

내력[편집]

동성결혼 등에 반대하며 성소수자들을 인정하지 않아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며 이슬람교 등 타 종교를 경계와 배타적인 성향을 보인다. 《사이비종교특별금지법》을 재정해 이단심판을 주장하고 있다. 당령과 당의 홍보 등에서도 공공연히 정교 분리 원칙의 제외를 요구하여 국교를 인정하지 않고 정치와 종교 분리를 정한 헌법에 위반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이윤석 의원이 입당하면서 잠시 원내 정당이 되었지만 20대 총선에서 한 석도 건지지 못하여 다시 원외정당이 되었다. 동성애 혐오로 인해 성소수자 단체들에게 비판을 받았다.[1]

기독자유당이 주장하는 동성애와 무슬림 등에 대한 혐오 등과 관련하여 법조계에서는 '위헌적’이라는 데 동의하면서도 "정당 해산에 이를 만큼 위헌적이지는 않다"며 다만 "민사상 불법행위로 손해배상 청구 대상이 될 수는 있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2] 2020년 1월 31일에는 김문수경기도지사,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자유통일당을 창당했다. 고영일 기독자유당 대표는 기독자유당은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통일당의 위성정당으로서 비례대표 정당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3]

주요 선거 기록[편집]

역대 총선 결과[편집]

실시년도 선거 지역구 비례대표 정원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득표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2016년 20대 0/253
0%
0/47
2.63%
0/300
0%

역대 정당 당원[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