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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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火葬, 영어: cremation)은 시체에 살라서 그 남은 뼈를 모아 장사 지내는 것이다.

불교장례법으로 시신을 불에 태우고 남은 유골을 흰색 재로 만든 다음, 상자에 넣어서 보관하거나 묘지에 묻기도 하며 납골당에 안치하기도 한다. 또 바다나 강이나 산 같은 특별한 장소에 뿌리기도 한다.

한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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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서울시를 기준으로 보면 서울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화장장벽제승화원(화장로 23기) 한 곳이다. 이곳에서 서울시 전체 시민들의 화장을 담당하고 있어 화장시설의 부족상태로 3일장을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으며, 이에 서울시는 서울 원지동에 제2의 화장시설을 추가하기로 하고 원지동 서울추모공원(화장로 11기)으로 명명하여 부지선정 10년만인 2010년 3월 25일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갔다. 2011년 12월 14일 준공하였다. 현재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 중이다. 2012년 1월 16일 원지동 서울추모공원 개원.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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