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상 가옥은 유럽에서 초기에 호수나 만의 가장자리에 지은 집을 가리키는 단어이다. 오늘날에도 일부 지역에서 호수나 만에 말뚝을 박아 나무집에서 살고 있다. 뉴기니, 말레이 제도, 베네수엘라 등지에서는 홍수에 대비해 호상가옥을 짓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