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조각(彫刻)은 미술 감상을 목적으로,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만들어진 입체 작품을 의미한다. (전술한 바를 '조소(彫塑)'라고 하여, 이것을 다시 '조각'과 '소조(塑造)'로 나누는 용법도 있다. 이때 소재를 깎는 방법으로 조형해 나가는 것을 '조각', 소재를 붙여가는 방법으로 조형하는 것을 '소조'라고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감상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생활 용구로 사용되는 공예품이나 도예품 등 실용성 있는 것들은 제외된다.
조각에 쓰이는 소재는 돌, 나무, 흙(점토, 테라코타), 섬유, 종이, 얼음과 같은 자연물에서부터 석고, 금속(철, 구리 등), 수지(합성수지), 유리, 납 등 인공물을 포함, 여러 재료를 함께 조합하는 작품도 많다.
제작 수법도 조각을 기본으로 하여, 깎고, 붙이고, 용접하고, 부수는 등 여러가지이고 특정 수법으로 치우치는 견해는 없다.
| 이 글은 미술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