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제이 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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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제이 천황 (平城天皇 , 헤이죠 텐노) (774-824)는 일본의 51대 천황(재위 : 806 ~ 809)였다.

그가 국화 왕좌에 계승하기 전에 그의 개인이름은 아테 신노(친왕)였다. 그는 캄무 천황의 장남으로 그의 황후는 후지와라노 오토무로였는데 그녀는 나다이진 후지와라 요시쓰구의 딸이였다.

헤이제이는 3명의 황후와 7명의 황자와 공주를 두었다.

그가 왕좌에 오르기 전에 그가 배우자 중의 일인의 어머니, 후지와라 쿠스코와의 밀회는 스캔달을 불러일어켰다. 이 때문에 그의 아버지는 그를 황태자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할것을 고려하였다.

다이도 원년(大同元年; 806) 3월 17일 간무천황 25년에 그가 붕어하고 그럼에도 그의 아들 헤이제이 천황이 왕좌 소쿠이에 올랐다.

그의 시호 헤이제이는 나라의 수도 헤이제이쿄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그래서 그는 나라노미코토 나라의 황제라 불린다.

헤이제이는 사카노우에노 타무라마로(758-811)를 에미시에 군사원정을 이끌게 임명하였다. 헤이제이의 치세동안 타무라마로는 또 황실경호 우대장으로 임명되었다.

다이도 4년 809년 1월 4년의 치세후에 헤이제이는 병이나고 그의 동생에게 양위하였다. 그는 사가 천황이 되었다. 809년 4월 1일 사가 천황이 24세의 나이로 등극하였다.

양위후 그는 나라로 이동하여 다시 수도를 쿄토에서 나라로 옮길 계획을 하였다. 사가 천황은 그에게 동의하는 척하였다. 그러나 이 생각을 무시할 계획을 하였고 전 천황의 영향력을 줄였다. 810년 그는 나라에서 쿠스코와 반란을 시도하였지만 격파되었다. 쿠스코는 자살하고 헤이제이는 불교 승려가 되었는데 그의 아들 황태자 타카오카는 파면되고 사가 천황의 아들이 황태자가 되었다. 824년 7월 7일 헤이제이는 51세로 죽었는데 하야한지 10년이상 되었다.

그의 무덤은 나라시에 황실 미사기로 오늘날에도 방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