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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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20년 제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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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문서 연쇄 수정 필요[편집]

금동여래입상 (보물 제284호) 금동보살입상 (보물 제285호)가 간송 전형필 유족이 경매에 팔아서 국유재산이 됐는데 관련 문서와 주소를 바꿔야 합니다.

이참에 어느 분야든지 문서가 낡지 않게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의견은 2001:2d8:e696:edad::1ee:4b45 (토론)님이 2020년 10월 5일 (월) 01:35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간단히 처리했습니다.--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07:09 (KST)

임의로 삭제 토론을 회부하는 것에 대하여[편집]

최근에 몇몇 사용자분들이 '내가 잘 모르는 문서인데' 삭제 토론에 회부하는 경우가 적잖게 보입니다. 이유라면야 '아무튼 문서의 길이가 짧아서', '2차 자료가 없어보여서', '등재 기준에 맞는지 모르겠어서', '굳이 문서로 있을 필요가 없어 보여서'라는 이유인데, 정말 무성의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런 삭제 토론은 편집을 한 사람들의 의지를 꺾어놓을 뿐만 아니라, 삭제 토론이 걸려있는 동안 외부 링크를 통해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를 접속한 사람이 해당 내용에 대해 잘 알때, "저 당연한 걸 뭐한다고 삭제를 하겠다고 하나? 이거 믿을 수 있는 사전 맞나?"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 다시 말해 사전으로서의 신뢰도 역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됩니다.

뭐 문서 내의 내용도 적고, 검색 결과도 대충 포털에 쳤는데 표기법이 다르기 때문에, 아니라면 '정말 전공자의 영역에 있기 때문에' 잘 나오지 않아서, 아니라면 '내가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문서가 존재할 가치가 충분한 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모든 분야를 다 알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삭제 토론을 열기 전에, '해당 분야에 관심을 갖고 편집하는 사용자에게 먼저 견해를 여쭤보거나', '조금 더 상세히 검색을 하거나',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를 찾아본다'면 이렇게 삭제 토론을 불필요하게 열 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삭제 신청이나 삭제 토론을 열기 전에 관련된 자료, 예를 들어 관련된 뉴스나 논문, 지식백과 등을 찾아보시거나, 하다못해 도서관에서 관련된 책을 찾아보시는 정성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포털 사이트, 뭐 구글까지도 바라지 않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해당 이름이나 내용을 쳐봐서 확인한다거나 다른 언어판에 이 문서가 있는지 정도를 주마간산으로 본다라면 불필요한 삭제 토론을 열 일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어찌 보면, 지금 자꾸 중간중간 올라오는 이런 삭제 토론이나 무분별한 삭제 신청 때문에 다른 사용자들이 지적을 하면서 유지 의견을 내는 피곤할 일도, 삭제 신청 이의를 꺼내서 피곤한 토론을 구태여 참여하는 일도 없을 것이지요.

줄글이라 귀찮으실 분들을 위해 세 줄로 요약하자면,

  1. 내가 모르는 문서라고 마구잡이로 삭제 토론에 회부하지 마시고, 삭제 신청을 넣지 마세요
  2.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아는 사용자에게 '이 문서를 회부해도 될 지, 삭제 신청을 해도 될 지' 물어보세요
  3. 그래도 삭제 토론에 회부하고 싶다면, 일단 꼼꼼히 검색이라도 하고 삭제 토론을 열어야 할 지 결정하세요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07:08 (KST)
규칙 오독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히 항동토록 하겠습니다. 뭐 한마디 하자면, 관련해서 지침이나 수필을 만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저와 같은 사용자들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5일 (월) 10:35 (KST)
이미 정책에 다 명시된지라 지침이나 수필 제작의 필요성은 모르겠습니다. 학생캠프에 정기적으로 이런 게시글을 남겨주시면 도움이 되겠네요.――사도바울||X 2020년 10월 5일 (월) 12:49 (KST)
제 토론을 발의하기 전에 먼저 다른 대안이 없는지 살펴주십시오. 정책에 명시된 대로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백:삭제 토론 문서 상단에.
@초록바지: 이미 지침이 있는데요. 삭제 토론 전에 윗부분의 주의사항을 읽어보신 적은 있으신지요?--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15:31 (KST)
@Trainholic: 다중 합쳐서 가입한지 10개월인데 모른다면 말이 안되죠. 읽어보고 하는 소립니다. 그게 뭐 있기는 해도, 저렇게 짤막하게 한두줄 띡 써놓으면 못보고 지나치거나, 보더라도 무시할 확률이 큽니다. 뭐 아닐수도 있겠지만 적어두 제생각엔 그래요. 뭐 문서 작성까진 아니더라도 큼직큼직하게, 강조도 좀 하면서 '이 내용은 중요한 내용이다'라는 것을 좀 확연히 눈에 띄게 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라도 좀 수정할 필요는 있겠읍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5일 (월) 16:10 (KST)
'충분한 검토 과정'에 상기한 모든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위키백과:삭제 정책은 이미 지침인데 강조를 할 필요성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삭제 토론을 열려면 이 지침을 어느정도 확인하고, 이해할 역량이 먼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규정을 읽지 않아서 생기는 일을 공동체의 책임으로 몰고 가시면 안 되죠. 그리고 '규정을 읽어보셔서' 그런 삭제 토론을 임의로 여셨나요? 그건 읽은 게 아니라 슥 훑고 지나간건데요.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18:24 (KST)
지침이기에 더욱더 강조를 해야죠. 공동체의 책임으로 몰고 가려는 게 아니라, 디자인을 수정하면 더 자세히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럼 역량이 없는 사용자는 삭제 토론 하나 열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여? 설사 짬밥이 없다 해도, 지적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위키 활동을 한다면 말씀하시는 '이 지침을 어느정도 확인하고, 이해할 역량' 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 사용자(와 저)는 스마트폰 제어 앱으로 들어와 자료를 찾고 뭐고 할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늘 다른 사용자나 사랑방에 가서 '이문서 등재기준 만족하나요? 라 물어보면 귀찮지 않을까요? 차라리 삭제될 문서를 확신이 서지 않아 냅두는 것보단, 삭제되지 않을 문서를 사용자 본인이 착각(및 규칙 오독)하고 삭토에 회부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요. 차피 회부된다 해도 유지될 문서는 유지되잖습니까. 글고 위키 문서를 열람하시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삭토 틀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 같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5일 (월) 19:45 (KST)
  • 그럼 역량이 없는 사용자는 삭제 토론 하나 열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여? -> 열기전에 의견 듣던지 찾아보던지 하라는거죠. 피해자인척 단언하지 마쇼.
  •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 사용자(와 저)는 스마트폰 제어 앱으로 들어와 자료를 찾고 뭐고 할것도 없습니다. -> wikipedia.org 들어가는 주소는 들어갈수있죠. 영어판 들어가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 그렇다고 늘 다른 사용자나 사랑방에 가서 '이문서 등재기준 만족하나요? 라 물어보면 귀찮지 않을까요? -> 쓸모없는 삭토 생산되는것보다 훨씬 나음.39.7.54.165 (토론) 2020년 10월 5일 (월) 20:01 (KST)

보니까 초록바지씨는 '삭제 토론을 발의하기 전에 먼저 다른 대안이 없는지 살펴주십시오. 정책에 명시된 대로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만 쓰윽 읽고 '충분한 검토 과정'을 클릭할 생각은 없었네요. 클릭이 그렇긔 어려운가?--110.70.51.165 (토론) 2020년 10월 5일 (월) 18:44 (KST)

@초록바지: 에지간하면 말꼬리 잡는거 안 좋아하는데 이건 오독의 도가 지나쳤다 생각합니다.

  1. 문서의 등재 기준을 판단할 역량이 없으면 삭제 토론을 열면 안 됩니다. 그건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2. 삭제될 문서에 확신이 서지 않으면 다른 사용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옳습니다. 다수의 사용자보다 한 명의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것이 낫지 않나요?
  3. 짬밥 문제가 아니라 '규칙을 얼마나 이해했냐'의 문제입니다. 초록바지님처럼 규칙을 읽어도 주마간산으로 넘긴다면 아무리 강조를 해도 그게 효과가 없을텐데요.
  4. 자료를 찾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삭제 토론을 열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아니, '내용을 추가하는 편집'도 하지 않는 것이 올습니다. 문서를 편집할 기초적인 자료조차도 얻을 수 없는데 '내용을 추가하는 위키 편집'이 가능하다면 그것은 독자연구거나, 이미 수록된 상식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학교 도서실에서라도 책을 찾아 문서를 편집하세요.
  5. '유지될 문서는 유지된다'고 하셨는데, 등재 기준이 충분한 종교 관련 문서에 학생 사용자들의 이해도 부족으로 인해 이미 삭제될 뻔한 문서가 있는데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6. 삭토 틀에 큰 관심이 없을 리가요. 뻘건 색으로 위를 가득 덮고 있는데 그게 신뢰도랑 직결이 안 된다고요?

내가 잘못한 것을 인정하세요. 그걸 안 하셔서 차단도 한 번 되지 않으셨습니까.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6일 (화) 05:26 (KST)

알겠습니다. 귀중한 시간 뺏은 점 사과드립니다. ㅡ2020년 10월 6일 (화) 13:51 (KST)

MediaWiki:RevertpageMediaWiki:Gadget-twinklefluff.js, MediaWiki:Gadget-RollbackComment.js 수정 제안[편집]

simple:MediaWiki:Revertpage처럼 도움말:되돌리기에 링크를 걸어서 편집 요약을 수정하면 어떨까요?

현재 Revertpage는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만,

[[특:기여/$2|$2]]([[:사토:$2|토론]])의 편집을 $1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이걸

[[특:기여/$2|$2]]([[사토:$2|토론]])의 편집을 $1의 마지막 판으로 [[도움말:되돌리기|되돌림]]

이렇게 바꾸는 것을 제안합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5일 (월) 07:48 (KST)

그쪽보다는 차라리 (태그:되돌리기) 미디어위키:Tag-mw-rollback 와 같이 태그에 링크하는게 좋겠습니다. 더 잘보일거 같아요.--*Youngjin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15:05 (KST)
그러면 MediaWiki:Tag-mw-undo도 수정해야겠군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22:53 (KST)

진 하[편집]

혹시 이분 언제 태어나셨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영위백에도 출생년도는 없더라고요. 혹 찾으셨다면 링크도 함께 주시면 좋겠습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5일 (월) 10:32 (KST)

분류:생년 미상을 추가했습니다.--Namoroka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12:40 (KST)
감사합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14:53 (KST)

질문[편집]

백:사관이나 백:다검에서 앞 건이 처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뒤쪽에 처리가 안 된 건은 가끔씩 뭍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고의인지 확인하고 싶네요.핑 부탁드려요.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5일 (월) 18:17 (KST)

전자는 그냥 눈에 안띄어서 생기는 것이고 후자는 봇(archivebot)은 서명 시간만 보므로 발생하는 문제의 이유도 포함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도 Status 틀을 감지하는 봇이 있으면 좋겠네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5일 (월) 18:27 (KST)
@Zho8168: 말은 '아'다르고 '어' 다릅니다. '고의'라는 표현을 여기에 가져다 대실 것은 절대 적절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만. 그리고 바빠서 여러 건을 처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을텐데, 고의인지 확인하고 싶다는 식의 어투는 관리자들을 뭐 '내 요청을 무조건 3분 대기조로 들어줘야 하는' 하수인 쯤으로 보시는 것 아닙니까.--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18:29 (KST)
네.그런데 왜 이렇게 따갑게 말하시죠...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5일 (월) 18:37 (KST)
본인이 먼저 '따갑게 말했기 때문에' 그랬을 뿐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당연히 곱겠죠?--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18:50 (KST)
@Trainholic:제 어느 말투가 따가웠는지 알려주시면 앞으로 제가 활동하는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5일 (월) 22:30 (KST)
위에서 충분히 지적했는데요.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6일 (화) 05:17 (KST)
3분 대기조라뇨. 그냥 보존될 때까지 처리가 안 되기 때문에 혹시 관리자분들이 앞 요청만 처리하나 해서요.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6일 (화) 07:31 (KST)
저분이 어리시니까 실수 하셨겠죠. Whachadoin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0:08 (KST)
'고의'라고 가정하고 시작하는 게 굉장히 무례한 말입니다. --trainholic (T, C)2020년 10월 6일 (화) 17:51 (KST)
@Trainholic:물어보고 싶은 겁니다. 실수나 시간이 없더라도 혹시나 해서,또 뭐 때문에 처리를 하지 못하나 가 궁금해서 관리자분들에게 질문한 것입니다만?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6일 (화) 22:13 (KST)
또한,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왜 '고의'가 잘못된 말이지요?문단 이름도 질문이잖습니까.궁금한 걸 물어본 것 뿐인데 왜 그러시죠...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6일 (화) 22:18 (KST)
고의로 일부러 처리 안한거 아니냐는 질문 아닌가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22:21 (KST)

알찬 글·좋은 글 요약판 누락 관련[편집]

간토 지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과 쓰나미의 발생 구조, 간토 대지진, 로드 (가수) 문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알찬 글로 선정되었고 듀공 문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요약판이 없습니다. 해당 문서들의 요약판 작성을 요청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08:34 (KST)

백: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패널 토론 주제 조사[편집]

10월 31일에 진행될 컨퍼런스 2부 패널 토론에서는 미리 정해진 토론 주제에 대해 사회자가 질문을 제시하고, 3~5명의 위키 사용자가 패널로 참여하여 그 주제에 대해 토론합니다.

이번 컨퍼런스 패널 토론에서는 코로나19와 위키, 분쟁 해결이라는 주제가 논의됩니다. 다루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아래에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1:17 (KST)

꼭 참가자가 아녀도 제안할 수가 있나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02:03 (KST)
패널 토론은 사전에 주제와 질문을 선정하고, 거기에 대해 몇명의 패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것이므로 제안 가능합니다. --이강철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16:14 (KST)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좀 생각해보고 제안해 볼게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22:47 (KST)

제안[편집]

  1. 지나친 출처 요구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해보면 좋겠습니다.(혹시 잘못된 제안이라면 삭제해 주세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23:17 (KST)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출처입니다만. 하물며 '백과사전을 만드는 프로젝트'에서 적절한 레퍼런스가 없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이야기인가요..?--trainholic (T, C) 2020년 10월 8일 (목) 06:03 (KST)
    링크 가져옴.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10:38 (KST)
    (인용문은 저작권 침해 삭제)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09:20 (KST)
ㅡ나무위키에서의 한위백 비판 문서입니다. 물론 출처는 백과사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저기 쓰여있는 대로 기본적인 지식, 이를테면 0에 1을 더하면 1같이 아주 간단한 정보마저 출처를 달아야 한다.라고 하면, 위키백과에는 아무도 남지 않을 겁니다. 그렇게 지나치게 한 문장 끝나고 각주. 끝나고 각주. 이런 식을 출처를 지나치게 달면 오히려 가독성 문제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독자들이 아 뭐 얘네는 이런거에 출처를 다냐 ㅋㅋㅋ나무위키보다 심하네라 생각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물론 가독성을 위해 멀쩡한 출처를 지우는 건 절대 안되지만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09:14 (KST)
위키백과가 이론의 여지 없이 분명한 연역을 인정하지 않는 곳은 아닙니다. 저러한 비판은 자신의 연역이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에 충분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정말 억척스런 사용자에게 걸린 겁니다. 아니면 그냥 규정을 잘 몰라서 잘못 편집한 걸 수도 있지요. 출처요구는 위키백과의 공리입니다. 이 공리를 없애면 그건 더 이상 백과가 아니라 그냥 위키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위키미디어 본부에서 한국어 위키백과를 폐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사도바울||X 2020년 10월 8일 (목) 18:26 (KST)
일단 '지나친'이라고 별개의 어구를 달기는 했습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13일 (화) 11:27 (KST)
초록바지 님께서 말씀드리셨던 "위키백과의 지나친 출처 요구"라는 것은, 정확한 출처를 찾을 수 없는 구전동화나 "쥐는 치즈를 좋아한다"와 같은 대중적으로 퍼진 속설 같은 것에서까지 출처를 요구하는 정도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의 다른 판본은 이렇게 설명된다, 어떤 부분에서는 현대에 와서 달라졌다, 이 속설은 잘못된 사실이다 등으로 설명해야 하는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출처가 불분명하다면서 삭제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죠. 저는 이렇게 어쩔 수 없이 정확한 출처를 찾을 수 없는 경우에는 존치해야 한다고 보는 의견입니다. 한 사람이 그 대상이 있는지를 모른다고 실제로도 없는 것도 아니잖아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5:12 (KST)
  1. 지나친 출처 요구가 아니라 출처가 없는 것을 출처를 찾는 방법으로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삭제해버리는 방향으로 가버리는 것을 비판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좀 수정하여 차라리 지나친 되돌리기 사용 개선을 주제로 하여 보았으면 합니다. 잘못된 서술 방식이라는 이유로 편집들이 되돌려지는 것은 문제가 있죠??? --TцrrОr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6:49 (KST)
초록바지님, Turror님의 의견에 이어 - "적절하지 않은 출처", 또는 "출처 없음" 등으로 내용을 지우기 전에, 삭제하고자 하는 사람도 그 내용을 확인할 적절한 출처가 정말 없는지 충분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는 내용의 정책이나 지침이 있으면 좋겠습다. 삭제하는 기여가 정말 위키백과를 위한 것이라면 최소한 구글에서 한 번 찾아보긴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고 지우는 것은 간편함을 위해서 다른 사람, 특히 초보자의 편집 의욕을 꺾는 것에 불과합니다.――사도바울||X 2020년 10월 25일 (일) 19:14 (KST)
  1. 제가 생각한 것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위키백과의 일부 수필의 내용이나, 정책을 조금 더 개편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수필이나 정책이 악용되는 경우나 사용자들이 자꾸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15년에 백:다른곳 이라는 문서가 있었는데, "위키백과 내에서는 위키백과의 밖에서의 일을 아무렇게나 꺼내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내용상으로는 좋지만 이것이 악용되어 한 사용자가 위키백과의 현황과 다른 위키 사이트와의 비교를 하여 위키백과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개선시키려고 해도, 위키백과에서는 위키백과에서의 일만 말하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현재 있는 비슷한 사례로 일부 게임 문서에서도 자주 분쟁이 일어났는데, 이 분쟁의 이유는 백:아님#가이드 논쟁 때문이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이나 작동하는 방식을 설명하는데, 예를 들어 "이 게임의 이 인공지능은 학습하고 하는 식으로 특이하게 움직였는데, 후대에 딥마인드 형태의 인공지능의 형식과 비슷하다!" 라는 내용을 넣자고 하면 가이드가 아니라는 말과 함께 문서의 내용이 삭제당합니다. 이는 게임의 공략이 아니라 일종의 시스템을 서술한 것이고, 나중에 나온 딥마인드 형태의 시초가 되었다 라는 정보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나온 백:아님 때문에 이것이 가이드라고 헷갈려하여 정보는 계속 지워집니다. 정책에 대한 잘못된 오해 때문에 정보를 집어넣지 못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두 번째 제안은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 장벽을 조금 낮추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올라왔던 위키백과의 문제를 다룬 토론에서도 "한국어 위키백과는 타 언어판에 비해 과하게 딱딱하다"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영어나 일본어판에서 신화의 존재를 설명한 뒤 어떤 책에서는 이렇게 묘사되었고, 어떤 영화에서는 이렇게 등장했고, 어떤 게임에서는 이런 몬스터의 모티브가 되었다 하는 식으로 많이 올라오곤 합니다. 이 문단들은 주로 "이 신화적 존재가 이 정도로 파급력이 컸던 존재다" 하는 뜻에서 적은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이런 대중매체 언급조차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높은 진입장벽의 또 다른 예로는, 유튜버 관련 정책이 한국어판은 너무 세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인 유튜버 100만 유튜버(다른 말로 골드버튼)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국어 화자가 적거든요. 반면 영어권 화자 유튜버가 100만 유튜버가 되는 것은 비교적 자주 있는 일입니다. 저는 기준을 약간 낮춰 30만에서 60만 정도까지는 어떨까 생각해봤거든요. 운동 선수와 같은 기준 역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운동 선수들의 등재 기준은 매우 널널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국가대표팀에 들어가서 경기를 뛴 적이 있거나, 야구의 경우 한미일 리그에서 경기를 한 번 이상 나온 적 있는 선수는 문서 등재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세계 선수권이 아니면 절대 등재가 불가능합니다. 저는 기준을 조금 낮추는 것도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5:12 (KST)

저의 위키백과 생활에 대하여[편집]

최근에 병크도 여럿 저지르고 있고,(아닌줄 알았는데 다 제 실수고 잘못이었습니다.) 사고도 많이 치고 다니는 것 같아 이번 기회에 저의 전반적인 위키백과 생활에 대해 검토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직 사용자분들과 조리있게 말을 나누며 총의를 모으는 데는 아직 제 그릇이 작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아직 부족한 점과, 잘 지키고 있다고 사료되시는 점 모두 기탄없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제 위키백과 내 태도에 대해 거리낌없이 말씀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6일 (화) 14:00 (KST)

여기서 종합적인 평가를 받으려 하지 마시고, 각각의 토론 주제와 상대방에게 평가를 듣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8:06 (KST)
그렇기도 하네요. 활동을 이어가면서 차차 고쳐나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6일 (화) 22:37 (KST)

이분 또 시작하셨습니다[편집]

계속 위키백과 정책이나 지침도 아니고 일개 한국법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정보를 삭제하는 유저가 있는데 편집을 되돌렸더니 이런 식으로 되돌리기 권한을 남용해 버리네요. 예전 위키백과 같았으면 이런 식으로 정보를 통제하고 검열하려는 시도는 전부 차단됐을텐데 요즘 위키백과 연령대가 많이 낮아져서 그런지 정보 검열 및 통제가 아무렇지도 않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화가나네요

남아있는 관리자분들은 어떻게 이분 조치 좀 할 수 없나요

백:아님#국가 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요? 만일 저런 행위가 지속된다면 제재가 불가피해 보이는군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22:46 (KST)

동아일보[편집]

전체적으로 좀 중립성에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보수 진영 쪽 사람들이 편집한 것 같기도 하고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23:15 (KST)

어떤 부분에 특히 문제가 있어 보이는지 짚어주시는 것은 어떤가요?--trainholic (T, C) 2020년 10월 8일 (목) 06:02 (KST)
정치적 진영에 상관 없이, 일단 중립성에 이의가 있다고 제기된 부분도 좀 그런 것 같고, 특히 사건사고와 논란 부문이 세세하게 적혀저 있네요. 출처나 2차 자료도 많기는 한데, 서술 방식이 조금 악의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09:00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디스코드 대화방이 창설되었습니다.[편집]

디스코드 대화방 입장

원래는 지난주정도부터 만들어둔 것인데, 정리 후 개장하였습니다. 입장 후 채팅창에 ".auth"를 입력하시고 나오는 명령을 따라서 위키백과 아이디를 인증해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7일 (수) 23:46 (KST)

Call for feedback about Wikimedia Foundation Bylaws changes and Board candidate rubric[편집]

안녕하세요. Apologies if you are not reading this message in your native language.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Today the Wikimedia Foundation Board of Trustees starts two calls for feedback. One is about changes to the Bylaws mainly to increase the Board size from 10 to 16 members. The other one is about a trustee candidate rubric to introduce new, more effective ways to evaluate new Board candidates. The Board welcomes your comments through 26 October. For more details, check the full announcement.

감사합니다! Qgil-WMF (talk) 2020년 10월 8일 (목) 02:17 (KST)

Quality check on Wikinews (위키뉴스) articles[편집]

Hello. I need your inputs on articles posted on Wikinews (위키뉴스). I raised the issue about the following articles below at n:위키뉴스:사랑방#More articles to check:

I have concerns about one of the articles using the sources that English Wikipedia generally discourages. However, since I don't speak Korean, I fear that my concerns would be disregarded. Therefore, I would like your help and input please either here or there. Thanks.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7:46 (KST)

해당 사용자는 최근 연거푸 '영어 위키백과에서 쓸 수 없는 기사의 출처를 왜 한국어 위키뉴스에서 사용하느냐'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정 기사에서 출처로 사용된 오마이뉴스의 경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논란이 있으나 사용이 가능한 레퍼런스'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정 유튜브 채널을 출처로 사용한 데에는 해당 유튜브 채널이 국민일보가 소유한 산하의 뉴미디어 채널이었기에 가능했으나, 후자에 대해서 반박하는 대신 이미 운영이 사실상 중단된 '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이 영어 위키백과에서 신뢰할 수 없는 출처라는 이유로, '오마이뉴스'의 한국어판, 즉 본지를 신뢰할 수 없다는 투의 주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한국 언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런 식의 꼬리잡기는 심히 부적절합니다. 애초에 영어판에서의 룰을 한국어판, 그것도 다른 프로젝트에 머리채 잡고 끌고 오는 것은 '문화 사대주의'로 보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만 이 행동을 멈추지 않으신 것 역시 심각한 유감을 표합니다.

가져온 마지막 기사의 경우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방송기자연합회가 함께 한 행사의 보고서 결과물을 위키뉴스에서도 공동으로 공유한 것입니다. 한국어 위키뉴스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협업으로써,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된 기사는 수정이 분명 필요한 부분이 있기에 위키뉴스의 기사 완성 표식인 '발행 틀'이 없습니다. 프로젝트 보고서의 송고가 완료된 후에는 편집 과정을 거쳐 발행 틀을 부착할 예정인데, '레이아웃의 수정을 거칠 것'이라는 투로 설명했으나 해당 부분에 대해 아무 말이 없다가 메타의 SRM, 한국어 위키백과 사랑방에서 뒤늦게 갈등을 만들고자 하시는 것 역시 극히 유감입니다.

또한 계속해서 한국어 위키뉴스의 커뮤니티에서 기여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이어왔습니다. 한국어 화자가 아닌데 '어딴 기사가 표절되었다'며 수치나 도식을 인용한 부분, 인터뷰를 인용한 부분을 표절 부분으로 주장해 다른 신규 사용자의 기여 의지를 꺾기도 했습니다. 위키뉴스 프로젝트는 아래 아쿠아폭스님이 언급했듯 가장 위기에 있는 프로젝트이지만, 한국의 상황 등을 고려해 그에 맞는 프로젝트로 바꾸고자 하는 시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무력화하려는 태도는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한국어 위키뉴스를 비롯해 다른 언어판의 위키뉴스를 폐쇄하려는 마음은 알겠으나(이미 George Ho 사용자는 다른 언어의 위키뉴스를 하드 클로즈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한국어 위키뉴스에 유입되는 사용자를 막으려는 시도는 정말로 유감입니다. 특히 한국어 커뮤니티와의 상담 없이 SRM이나 다른 공론의 장소를 통해 영어로 여론이나 처분을 주도하고자 하는 등, 괴롭힘이 포함된 공격을 멈춰 주시기 바랍니다.--trainholic (T, C) 2020년 10월 8일 (목) 14:21 (KST)

위키뉴스 내부의 토론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가지고올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위키뉴스에 사람들이 관심은 없어보이는거 같으니, 위키뉴스서 활동하는 분들은 벌써 토론을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4:27 (KST)

위키뉴스에서 버젓이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위키뉴스 사랑방에서 토론이 진행중인데

Anyways, I notified ko.wiki community about this thread.

이라 말씀하시고 한국어 위키백과 사랑방에 올리시는 건 개인적으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accoon Dog (talk) 2020년 10월 8일 (목) 14:45 (KST)

단순히 소수 언어의 프로젝트에도 관심 가져주시는 건 감사합니다만 우선 George Ho님은 한국어 위키뉴스에서 토론을 진행할 때 한국어를 사용해달라는 요청을 하여도 오직 영어만을 고집하는 자문화중심주의적, 소통 거부적인 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11 (KST)

(중략) By the way, I'd rather write English. I'm not gonna copy-and-paste any content from any translator tool.
그나저나, 저는 차라리 영어를 사용할 것입니다. 저는 번역기를 사용하여 복사-붙여넣기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어를 못하더라도 한국어 사이트이니 최소한 번역기에서라도 넣고 번역된 문장을 가져와 영어로 된 원문을 함께 써놓는 배려라도 했더라면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했는데요. Trainholic님 말씀처럼 이제 괴롭힘이 포함된 공격을 멈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마이뉴스와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1위 2위 같은 것은 아니지만 주로 사용되는 언론사들 중 하나이며, 포털 사이트 메인에도 자주 올라옵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뉴스라는 점에서 아주 신뢰하지는 못하나 사용 가능한 출처로 배정되었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11 (KST)

Please reconsider accusing me of harassment or something like that. Also, you should reconsider whether to use my diagnosis as a way to project me as problematic or something. I don't know why you think non-English users should be required to speak Korean. This makes any Korean project more unwelcoming to non-Koreans, don't you think?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8:11 (KST)
참... 한국어 웹사이트에서 한국어 써달라고 하니까 화내는 건가요? "방귀뀐 놈이 성낸다"인지...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9:05 (KST)
위에도 써 놨듯이, 토론의 태도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당신을 공격하고 싶지도 않았다고요.
일단 한국의 뉴스 사이트라든가, 정책도 하나도 모른 상태로 저작권 침해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한국어를 조금이나마 사용하셨으면 좋았을텐데 그것도 아니라고 하시니 번역기라도 사용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어쨌든 영어만 쓰겠다고 하여 저도 작문 안되는 영어실력으로 겨우겨우 구사해가면서 번역도 같이 올렸는데요. 심지어 어떻게든 George Ho님을 좋은 사람으로 보려고 노력했고, 처음에 저도 정중히 요청하였습니다. 당신도 정중하게 행동하셨다면 사과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제 지쳤습니다. 당신은 선을 넘어가고 있으며 이기적으로 행동도 하고 있어요. 죄송하지만, 지속적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고 계신다면 저도 더 이상 George Ho님을 존중하지 않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9:39 (KST)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의 외모나 개인적 생각, 직업, 학력, 출신, 혼인 및 출산 여부, 가족 형태 및 장애, 병력 등을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해당 발언을 즉시 철회하시기를 바랍니다.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23:18 (KST)
알겠습니다. 해당 발언에 대해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23:37 (KST)
위험한 말씀 같네요. 취소선만 하셨는데 오히려 강조 표시를 하신 것 처럼 더 잘 보이네요.-- Exj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0:30 (KST)
알겠습니다. 그럼 내용 자체를 지우도록 할게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9:50 (KST)

다른 한국어 자매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편집]

위 위키백과가 가야 할 길에 대해 논의가 나온 김에, 다른 한국어 자매프로젝트도 함께 확인 해 보는 게 어떨까 싶어 남겨봅니다. 근황들을 좀 알아봤고, 많이 부족한 의견을 남겨보았어요. 순서는 위키백과 대문에 적혀있는 순서대로 따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미디어위키[편집]

미디어위키는 지금 우리 모두가 사용하고 있는 이 위키백과를 구동하는 사이트 엔진을 뜻하며, 이곳에서 엔진을 다운받을 수 있고 다른 플러그인이나 함수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문서는 미번역된 문서가 매우 많고, 번역된 문서들도 갱신이 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개발자들용에 가깝기 때문에, 참여율이 저조한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보긴 합니다. 그래도 함수의 사용법 가이드와 같은 문서는 일부 번역이 되어 있긴 합니다. 파셔 함수 확장기능을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이와 같은 도움말 문서를 번역하게 된다면, 고급 위키문법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백과에 백:문법이 있다고 하지만 모든 문법을 다루지 않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낱말사전[편집]

(정말 죄송하지만, 위키낱말사전은 사랑방이 잠겨 있습니다... 조금 더 많이 기여를 하고 나서 주소를 올리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07 (KST)

위키낱말사전은 우선 자료량은 풍부합니다. 가가우스어나 오세티야어 같은 소수 언어와 같은 낱말도 풀이하며 2019년 에디터톤도 개최되었습니다. 그러나, 초안인 문서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한국어 단어 초안이 38,000 문서 정도 됩니다. 영어가 이어서 25,000 문서, 독일어와 이탈리아어 등등의 단어들이 거의 20,000개의 문서가 초안 문서입니다. 초안 문서는 "분류:보충 필요" 에 있는 초안 문서들에 따르면, 2020년 10월 7일, 158,550개에 달합니다. 초안 문서를 들어가보면 표제어만 등록되어있고 내용은 하나도 없는 문서도 상당수 있습니다. 위키낱말사전에서도 약간의 기여가 필요한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활성화된다면, 프:번역과 같은 일부 프로젝트에서도 낱말 번역에 도움이 되며, 동음이의어 문서에서도 이와 같은 뜻풀이가 있다 하는 것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뉴스[편집]

위키뉴스에 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심각한 상태의 자매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키뉴스 내의 관리자가 없어 메타 위키의 관리자에게 문의를 해야 합니다. 심지어 삭제 토론이 두 번이나 일어났으며, 두 번째 삭제토론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관리자 Revi님께서 프로젝트 관리에는 관심이 없으며, 누군가에게 자신을 대신해 이 자매프로젝트를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자매프로젝트를 삭제해야한다고 주장한 사람은 George Ho입니다. (메타위키) (영어 위키백과) (다만 이분이 한국어 관련 위키에서 일절 기여을 하지 않았고, 한국어를 아예 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긴 했습니다. 한국어 위키에서도 번역기라도 사용하지 않고 영어만을 쓰는 것만 고집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한국어 자매프로젝트를 폐쇄하자는 토론을 한국어를 한 마디도 못 하는 외국인이 시작 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이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제 의견은, 우선 위키뉴스는 살려놓되, 그러지 못하더라도 인큐베이터 안에 넣어두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겨둔다면 학생들의 실습과 같이 필요한 데 쓰인다는 의견도 있으며, 완전 삭제는 너무 크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참여가 매우 저조하다는데, 사실 이렇게 따지면 일본어판도 이제까지 올라온 기사가 1000개 가량 밖에 안 되는 것이니 삭제해야 합니다. 실제로 삭제 토론에 "위키뉴스Exit?" 라는 토론도 존재하더라고요. "뉴스 컨텐츠"는 기록에 특화되어 만들어진 위키 엔진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또한 한국어판의 뉴스에는 출처가 부적절한 것이 많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어판 위키백과 문서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반절 정도의 양이 있으며, 위키뉴스의 문서 수도 위키백과처럼 비율이 비슷합니다. 뉴스도 한국어판이 일본어판의 반절 정도의 수입니다.
저도 참여율이 적다는 점 때문에 기사를 몇 편 작성하긴 하였습니다. 또한, 위키뉴스에 대한 토론 역시 사랑방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위 2차 삭제 토론과 함께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아무래도 한국에서 '언론사에 글을 투고하는 것'은 페이백이 돌아오는 것, 즉 원고료를 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는데, 그것이 아니다보니 짧게나마, 아니라면 길게 사람들을 유인하지 못하는 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용자를 '페이드 유저'로 채우기에는 당연히 무리가 있을 뿐더러, 위키의 정신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요. 대신 비슷하지만 다른 방안을 최근에 진행을 했었습니다. n:위키뉴스:2020 위키뉴스 기고 프로젝트가 그것인데, 좋은 평가와 많은 사용자의 유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여러 분야에서의 우수한 기사를 발굴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를 정례화하여 월간이나 격월간, 또는 계간으로 우수 기사 투표를 열고, 그리고 가장 많은 기사를 기고한 사용자를 선발해 문화상품권 등을 수여하는 것도 충분히 유인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보다 더욱 장기적이고, 매력적인 유인 요인을 찾아내는 것 역시 필요하겠지요.--trainholic (T, C) 2020년 10월 9일 (금) 02:43 (KST)
의견 감사합니다. 우선 매력적인 요소를 만들어야 하겠네요. 사실 저도 문화상품권처럼 보상을 줘야 한다 라고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투표를 통해 보상을 받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는 있지만(아무래도 몰표라는게 있다보니까요) 점수제처럼 통제만 잘 된다면 저도 이 정책에 찬성합니다. 기사 쓰기 캠페인 같은 걸 해서 앗 나도 참여해볼까 하다보면 점점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소한 계기로 무언가를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0:16 (KST)

위키데이터[편집]

일부 단어 문서들이나 파일들의 한국어 정보는 비어 있습니다. 데이터 키의 이름만이라도 적어주셨으면 하는 것도 있습니다. 해외 논문이나 독일의 한 마을 이름 같은것까지 한국어 제목으로 번역하는 것까지는 바라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단어도 번역이 안 되어있거나, 분류 문서들도 번역이 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위키미디어의 자료들도 최대한 해당 자료와 연관된 태그를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위키데이터는 모바일 위키백과 앱으로도 참여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자매프로젝트들 중에, 위키생물종이나 위키미디어의 경우 위키데이터에서 한국어 정보를 가져와 보여주는 단어나 정보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와 같은 외국어로 된 문서가 매우 많습니다. 위키생물종의 경우, 생물종을 깊이있게 다룬다는 점에서는 학술적인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또한 여러 동식물들이 학명으로 적혀 있습니다. 위키미디어의 미디어 자료들도 태그 값을 이용하며(분류와 다릅니다. 분류보다는 사진을 설명하는 매체에 가까워보입니다.), 주제 관련이나, 해당 매체들을 조금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런 자료들은 상기했듯이 위키데이터에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한테 해당 언어로 보이도록 갖고 온다는데, 흔히 알려진 다른 이름을 함께 적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시 중 하나로, "Hibiscus syriacus, 다른 이름: 히비스쿠스, 무궁화" 처럼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몇몇 분들께서, 심지어는 수년 이상 베타랑 기여자분께서 위키백과 문서가 삭제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위키데이터에 남겨둔 한국어 레이블(및 기타 한국어로 적어둔 정보들)까지 모조리 삭제하신 일들이 많습니다.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바처럼 레이블이 삭제된 경우가 많습니다. 비난의 의도가 없으므로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다만, 토론을 통해 지적을 받으셨을 때 이러한 삭제를 그만두실 것이라 생각했으나 여전히 삭제를 강행하고 계신 것으로 보아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위키백과와 위키데이터는 연동은 되지만 별개의 프로젝트임은 명심하여야 합니다. 어차피 제가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므로 이 이상 길게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34 (KST)
@Ykhwong: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위키백과에서 문서가 없어도 대상의 이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언젠가 다시 복구될 수도 있고요. 하지만 저는, 어떤 문제가 생겼는데 고쳐지지 않는 것이라고 가만히 있는다면 앞으로도 고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다른 대안과 같은 것을 통해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51 (KST)
위키데이터 정책과 지침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가요?――사도바울||X 2020년 10월 8일 (목) 14:28 (KST)
가만히 있는다면 앞으로도 고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 AquAFox

말씀하신대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었다"는 것도 아니고요. 이미 여러 사용자분들의 한 차례가 아닌 수차례 지적을 하였으나 고쳐지지 않은 것을 보았기 때문에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전에 사랑방인가 사용자 관리 요청에도 올라온 사항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이미 충분한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나서서 문제를 제기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위키데이터⊂위키백과"로 생각하시는 분들께서 위키데이터의 정책과 지침을 이해하시려는 노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사랑방 글을 통해 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33 (KST)
@Ykhwong: 이번 토론이 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니 저도 다행입니다. 물론 가만히 있었다는 뜻으로 해당 문장을 적은 것은 아니고 이번에 한 번 더 말씀드려보시는 것은 어떨까는 마음에서 적은 것입니다. ted님께서도 토론을 통해 지적하셨다는 언급도 하셨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런 문제점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위키데이터에 문의를 함께 넣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만약 필요하시다면 저도 도와드리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15 (KST)
다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ed님께서도 토론을 통해 지적하셨다는 언급도 하셨고요."라고 말씀하셨으나 저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다른 분께서 충분히 토론을 통해 지적하셨으니 도리어 제가 나서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5:35 (KST)
확인하였습니다. ted님이 토론에 참여하신 게 아니었군요... 오해하여 죄송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9:55 (KST)

그리고 위키백과 문서가 생성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위키데이터에 한국어 내용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이 내용들까지 왜 삭제되어야 하는지 또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 위키데이터를 위키백과의 부분 집합으로 생각하시는 걸까요?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48 (KST)

@Ykhwong: 사실 저도 위키백과가 위키데이터 안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키데이터의 레이블이 바뀐다면 다른 위키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요. 이건 백:오해 문서처럼 오해로 받아들여지기 쉬운 것이라고 설명했어야 했나 봅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15 (KST)

위키문헌[편집]

위키문헌에 관한 토론을 해보겠습니다.

위키문헌은 주로 퍼블릭 도메인으로 되어 있는 자료들을 모으고, 다른 문헌 자료들도 기록하는 도서관으로 보입니다.(자료를 보존 하는 데 수월합니다) 하지만 한국어판 위키문헌의 문제점은 법원 판결문이나 법률 관련 문헌이 문서의 위키의 주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영어 위키문헌으로 들어가서 Random work를 누르는 것과, 한국어 위키문헌에서 "임의 작품으로"를 누르는 것이 다릅니다. 두 쪽 모두 10번을 눌러보시면 한국어판은 거의 반 이상이 법률과 관련된 문서로 들어옵니다. 한국어로 된 다른 저작권 만료된 작품이나 문헌도 있을텐데, 많이 올라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번역되지 않은 문서도 존재합니다. (농사직설과 같은 경우는, 번역문을 구하기 힘든 것에 가깝습니다.) 약간의 정리가 시급해보입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배움터[편집]

위키배움터에 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 처음 보았을 때에는 위키책이랑 무엇이 다른 것인지 몰랐습니다. 위키책은 "교과서", 위키배움터는 "강의" 였습니다. 사실 아직도 헷갈리긴 합니다. 저도 배움터는 거의 보지도 않고,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위키책의 중학교 고등학교 단계의 문서는 정말로 교과서스럽게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단원별로 새 문서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반면 위키배움터는 수필 처럼 적혀 있거나, "~까?" 하는 등의 질문형 글이 많이 보이거나, 정말로 "~를 하는 법"에 가까운 형식을 보여줍니다. 강의 형식을 주로 따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곳 역시 참여율이 저조한 것은 사실입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여행[편집]

위키여행에 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직 베타 단계이나, 편집률이 위키뉴스보다 저조하더라고요.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글이 올라온 것은 2017년 32주입니다. 문서가 130개 이상 이라는 언급이 있으나, 2020년 10월 한국어 위키여행의 문서 수는 161개 뿐입니다. 대략 1년에 10개의 문서가 만들어지는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를 위한 세계여행 가이드라는 소재는 매우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범유행에 맞춰 대문의 모습도 바꾸고, 기여의 움직임이 조금씩 보이는 듯 합니다. 이 위키여행의 목적은 좋은 여행지를 공유하고, 여행할 시 주의사항이나, 비상연락망과 같은 것을 공유하자는 취지는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한다면, 질 좋은 여행 가이드가 완성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위키여행에 기여한 적도 없고, 이제 위키여행을 발견해서 조사했기 때문에 너무 지적하는 것도 안 좋을 것 같아 일단은 여기서 끝낼게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인용집[편집]

위키인용집에 관한 토론을 해보겠습니다.

상당히 존재감이 없는 자매프로젝트라고는 하나, 2020년 에디터톤이 열리는 등 움직임이 있습니다. 단지 편집률이 저조할 뿐인 모양입니다. 우선 위키인용집으로 사용자들을 끌어모으려면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틀:위키인용집과 같은 자매프로젝트 틀을 달아두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부 문서들은 위키낱말사전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속담 문서인데, 이곳은 속담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속담이 있고, 이런 뜻이 있다 하는 정도입니다. 위키낱말사전이 IPA 등재 등으로 더 자세하게 기록해두긴 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책[편집]

위키책에 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위키책은 교과서를 만들자는 의도로 작성된 자매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위키배움터와 무슨 차이가 있는 지를 몰랐습니다. (자세한 것은 위 위키배움터 문단 참조) 하지만 위키책은 정말 교과서에 가깝습니다. 단지 만들다 만 문서가 많으며, 교육과정을 주로 다루는 것처럼 보입니다. 위키책에 대해서 더 아는 것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남길 말[편집]

제가 지적하기에는 너무 주제넘은 것 같지만,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저는 여러 방면으로 자매프로젝트를 활성화 시키며 홍보를 한다면, 위키백과의 자료도 함께 보충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정보의 아카이빙 역할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각 자매프로젝트 이름으로 된 문단 아래에 의견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자매프로젝트에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revi님은 뉴스 로컬 관리자가 아닙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0:38 (KST)
@Gomdoli4696: 아, 뉴스 로컬 관리자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위키여행을 찾아볼 때 검색결과에서 2017년 32주 "위키뉴스와 위키배움터의 부산물을 치우고 있는 입장에서 치울 똥덩어리 하나가 더 생긴다는 생각밖에는 안 드네요" 라는 발언 때문에 오해를 한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위키백과에서는 현 관리자 직책이라서 관리자라는 의미는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쓸 걸 그랬어요. 죄송합니다. 지금 바꾸라고 하신다면 바꾸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1:03 (KST)
관리자였던 건 맞는데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발언을 하기 전에 정보를 잘 알아보세요.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12:33 (KST)
  1. 자매프로젝트의 사무를 왜 위키백과에서 결정해서 홍보를 '해 준다'는 식으로 시혜적인 태도인지 저는 잘 이해가 되지 않구요...
  2. 미디어위키위키는 콘텐츠와 관련된 위키가 아니라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걱정해 줄' 필요가 하나도 없는 것 같구요...
  3. 그래서 이 대화의 결과로써 무엇이 이루어질 수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12:33 (KST)
위키여행에 대해서 굳이 말하자면 몇년 전에 말했던 거 같은데, 최근 10년간 개설된 위키인 위키뉴스와 위키배움터 모두 다 죽어버렸는데 (심지어 위키뉴스는 폐쇄토론까지 열렸죠?), 지금 이 마당에 위키여행을 연다고 과연 그 위키가 최소한의 활동량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결국 위키뉴스의 꼴을 따라서 몇년 있다가 다시 폐쇄 회부되는 것이 아니겠나요? 아 그리고 위키데이터는 한국인 없어도 잘 돌아가기 때문에 굳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걱정해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12:45 (KST)
암튼 제 말은 '현재'는 아니라는 거죠.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38 (KST)
@-revi: 일단 관련 정보에 미흡했던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다만, 저는 '걱정해줘야 한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자매프로젝트도 위키백과의 일부이며 이름처럼 자매뻘로서 서로 상호 교류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로 위 글을 적었습니다. 일단 레비님이 올리신 주장 중 다른 "자매프로젝트에 기여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라는 것은 다시 생각해 보면 한국어 사용자들이 얼마나 위키백과에만 치중되어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저는 위키백과 뿐만 아니라 다른 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다른 자매프로젝트들도 활동량이 높아졌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도 있어 글을 올린 거고요. 레비님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아래에 적어놨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45 (KST)
  1. 시혜적인 태도 보다는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사람들이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아주 조금이라도 활동한다면 프로젝트들이 조금이나마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또한 자매프로젝트의 사무를 왜 위키백과에서 결정하냐는 질문에는 위에도 적어놨듯이 한국어 위키가 유독 위키백과에 치중되어있다면 위키백과에서 우선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뜻입니다. 만약 홍보를 하지 않고, 위키처럼 사람들이 많이 모여야 사이트가 운영되는 특성 상, 홍보 말고 어떻게 사람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2. 미디어위키에 관련해서는 사실 위에서도 적어놨듯이 개발자 전용과 비슷한 것이라고 보고요, 그래서 미디어위키 형식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볼 것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래도 위키백과에서 전부 다뤄지지 않는 다른 함수나, 대충 이런 기능도 있다라든가, 업데이트 노트까지는 "이게 어떻게 바뀌었으니 주의합시다" "이 함수는 이런 역할을 합니다" 등의 한줄만이라도의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나왔습니다.
  3. 저는 자매프로젝트의 활성화를 해보고 싶었는데요. 정 안되겠으면 위키데이터와 미디어위키에서도 한국어를 제거해달라는 토론을 열고, 위키뉴스, 위키책 등의 다른 모든 자매프로젝트 전체 폐쇄 토론을 여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 레비님이 위키뉴스 삭제 토론 알림에서 주장하신 '어차피 아무도 안 본다'라는 전제 하에서 말입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45 (KST)

자매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 토론회에서 세트로 위키뉴스 관련 토론도 끼어서 한적은 있습니다만, 원칙은 자매프로젝트 활성화라 하더라도 관련된 논의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만약 관련해서 전반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면 각 자매프로젝트의 게시판에 논제를 발제하시고 그냥 여긴 링크남겨서 홍보정도만 하시는게 맞지 않았나 싶네요. 따라서 의견 요청 틀은 제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Youngji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4:28 (KST)

자매프로젝트를 조력하기 위한 목적이셨다면 처음부터 ‘위키백과가 가야할 길에 대한 논의가 나온 김에 (자매 프로젝트를) 함께 확인’한다고 표현하시기 보다 자매프로젝트와 어떻게 연계하면 위키백과에 도움이 될지를 말씀하셨을 것 같아요. 첫 발제에서는 위키백과가 가야할 방향을 논하는 김에 자매프로젝트의 방향까지 정하여야 하는 것처럼 들릴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이지요. 다만 제가 당초 느꼈던 것이 오해라고 생각했다가, 또 그런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건 파란여우 사용자께서 ‘정 안되겠으면 위키데이터와 미디어위키에서도 한국어를 제거해달라는 토론을 열고, 위키뉴스, 위키책 등의 다른 모든 자매프로젝트 전체 폐쇄 토론을 여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라고 하신 말씀에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참고로 자매프로젝트는 위키백과와 연계가 높을뿐 위키백과의 일부라거나 종속적인 프로젝트로 보기 어렵습니다. 이들 프로젝트가 나타난건 위키백과에서 담기에 목적상 부적합하지만 어떠한 가치가 있는 것들을 별도 목적성 프로젝트로 만들어 지식을 담고 공유하고자 하는 이전 위키미디언들의 총의였습니다.

미디어위키는 다국어 프로젝트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면 편집자로서 들릴 가능성이 거의 없는 프로젝트입니다. 따라서 보통 위기에 놓인 ‘한국어권’ 자매프로젝트를 논할 때에는 위키데이터와 더불어서 언급되지 않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언급하는 한국어권 자매 프로젝트는 ‘한국어 위키~’의 한국어 프로젝트들로, 저조한 관심으로 소수 편집자들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홍보방안은 마땅히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도 편집자를 못 모으고 있는 형편에 자매프로젝트의 홍보방안이 마땅하게 있다고 생각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8년 전도, 지금도 소수 편집자들이 때로는 쉬었다가, 때로는 열성적이었다가 반복하면서 기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자매프로젝트를 활성화하기 어렵다면 모두 닫아야한다는 주장을 상당히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비록 위키백과 사용자 중 다수가 자매프로젝트와 겹치는 편집자들이지만, 프로젝트의 존폐는 그곳에서 기여를 한 편집자가 주장하는게 적합하고, 그게 일견 보기에도 맞게 보입니다. 기여가 없는 사용자가 자매프로젝트의 존폐를 논하는건 자매프로젝트에서 기여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불쾌하게 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또 사실 그건 위키뉴스를 제외하고 불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 위키뉴스가 다른 프로젝트와 달리 폐쇄토론에 회부되어 닫힐 가능성이 있는 이유는 다른 프로젝트와 달리 시의성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위키뉴스는 뉴스를 단순히 몰아두는 창고가 아니라, 그때그때 시의성이 있는 것들을 보도하는 플랫폼입니다. 1년 가까이 기사가 없고, 보도자가 없기에 위키뉴스가 폐쇄토론의 대상이 된 것일뿐 단순히 활동하는 대상이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이미 그런 프로젝트는 다른 소수언어에서도 수없이 발견되지만, 그걸 닫겠다고 하거나(그런 방식의 토론회부는 이미 약 7년 전쯤부터 언어위원회로부터 거부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자는 제안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 프로젝트가 그 언어의 지식과 내용을 담고 있다면 위키뉴스를 제외한 다른 프로젝트는 심각한 저작권 문제 등의 특별한 사유가 인정되지 아니하는 이상 폐쇄 자체가 안 된다는게 기존까지 언어위원회의 결정이었습니다. --Sotiale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4:39 (KST)

아..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도 편집자를 못 모으고 있는 형편에 자매프로젝트의 홍보방안이 마땅하게 있다고 생각하기는 힘듭니다.' 라는 말씀에 깊은 깨달음을 얻고갑니다. 정말 한국어 위키백과도 몇주전 토론에서 마냥 나무위키와 비교해 쇠락이니 어쩌니 편집자가 떠나니 어쩌니 하는 말이 계속 나오는 마당에 누가 누굴 걱정할 처지인가 라는 생각도 드는게 와닿네요. -- Exj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5:31 (KST)
우선 무식한 저의 우문에 대한 현답 감사합니다. 이제 보니 제가 매우 공격적이고 전투적이었군요. 경솔한 발언과 적대적인 말투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처음에 의외로 인기도 없고 기여하는 사람이 없으니 폐지 찬성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일부 관리하시는 분들도 피로감을 많이 표현하시길래 다른 자매프로젝트도 닫히게 되지 않겠냐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위키뉴스도 닫히고, 나머지 자매프로젝트도 다 닫히고, 최종적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까지 닫힌다는 쓸데없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멍청한 논리로 토론을 열어 죄송합니다.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의견을 낸 것도 마찬가지이고요.
위키뉴스 삭제 토론에서도 비슷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대략 8천만 명이 한국어를 사용하지만 아무도 기여하지 않으니, 폐지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괜한 걱정을 한 것이네요. Sotiale님 말씀대로라면, 참여자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그 위키는 닫히지는 않는다는 뜻이네요. 그저 위키뉴스는 새로운 것을 갖고와야 하는, 말그대로 뉴스이기 때문에 참여자가 적으면 적합하지 않는다는 뜻이었고요...
이렇다면 위키백과를 홍보하는 것부터가 첫걸음이 될 수 있겠네요.
또한 미디어위키에 대해서는 정말 미디어위키 엔진을 사용하여 운영되는 사이트 운영자들이 읽어봐야 하는 그런 설명서와 비슷한 사이트이긴 하며 그저 한국어를 쓰시는 분들도 모두 미디어위키 기본 위키문법을 더 자세하게 배우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미디어위키에 들어가서 더 자세히 배우는 것은 어떨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경솔하고 무례한 발언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38 (KST)

좀 뒷북이고 별개의 이야기지만, 저도 미디어위키서 한국어를 빼는 것은 좀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솔직히 한국어 화자도 한반도하고 중국이나 일본 어디어디 대충 합치면 1억이 조금 넘을텐데, 미디어위키에서 빼면 여러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혹시 동문서답이거나 헛소리라면 삭제해주세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15:37 (KST)

@초록바지: "위키미디어"와 "미디어위키"를 헷갈리시는 걸로 보이는데, 위키미디어는 재단이고 미디어위키는 호스팅 프로그램입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00 (KST)
@Gomdoli4696:
위키데이터와 미디어위키에서도 한국어를 제거해달라는 토론을 열고, 위키뉴스, 위키책 등의 다른 모든 자매프로젝트 전체 폐쇄 토론을 여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

이 발언에 대해 말한 거긴 한데, 좀 헷갈리긴 하군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18:10 (KST)

네...셧다운96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20:56 (KST) 이곳에 알릴 내용이 있다면 한국어 자매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이번 위키컨퍼런스 3부 언컨퍼런스의 사전 신청 토론 주제로 선정하여, 한국어 위키뉴스와 위키데이터의 활용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논의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3부 언컨퍼런스을 참조해 주세요.--Youngjin~Conf20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44 (KST)

삭제 신청 문서 관련[편집]

분류:삭제 신청 문서 중에서 아직까지 삭제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문서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식별자를 포함한 넘겨주기 문서, 초안 문서로의 넘겨주기 문서, 문서 이동이 필요한 문서에 해당되어 삭제가 신청된 문서들을 우선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20:59 (KST)

초안으로의 넘겨주기에 대한 삭제를 어떻게 할지가 위키백과토론:초안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여해주시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20년 10월 16일 (금) 18:04 (KST)

서명의 색상에 대해서[편집]

제 눈만 잘 안보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최근 지나치게 밝은 계열의 색 내지 채도가 낮은 색을 사용하는 등 확인하기 어려운 서명을 쓰는 경우가 자주 확인됩니다. 관련하여 어두운 계열의 색상 사용을 추천드립니다.(※검정색은 다른사람이 링크를 안단것처럼 보여져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용자 서명을 꾸밀 때, 다른 사용자가 확인하기 어려운 크기나 색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 사항 등의 상세에 대해서는 서명에 대한 지침 문서(위키백과:서명)를 확인 및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명의 본질이 '누가 이 글을 남겼는가?'의 확인이라는 점도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22:34 (KST)

학챗에도 알리겠습니다. 좋은 글이군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13일 (화) 11:24 (KST)

개요의 내용 삭제에 관하여[편집]

다음과 같이 문단이 여러 개 있고 개요에 개별 문단의 요약이 있을 경우 개요 내용을 반드시 삭제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최근 건(어몽 어스 - 특수:Diff/27782507를 포함)을 포함해서 수년 간의 기여 가운데 개요 내용이 A, B 문단과 단순히 중복된다는 이유로 통 삭제되었는데(지금도 복구되어 있지 않음) 이제는 이야기를 꺼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수많은 영어 논문들, 한국어 논문들에서도 적어도 개요는 중요성이 있습니다. 물론 위키백과가 논문은 아니겠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이렇게 개요 내용이 통 삭제되는 것이 하루이틀이 아닌데, 기나긴 내용 대신 개요를 읽어보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요? 중복이라면 무조건 삭제되어야 할까요?

개요 또는 요약(문단은 없을 수 있음)

  • 정의 (...는 ...이다)
  • A의 간단한 설명
  • B의 간단한 설명
A

(A 문단의 매우 긴 장문의 글)

B

(B 문단의 매우 긴 장문의 글)

※ 반복적으로 삭제되는 부분은 위 노란 부분입니다.

이렇게 사랑방에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이것이 한두 사용자만의 삭제가 아니고 저를 포함한 여러 사용자들의 기여를 통 삭제하시는 분들이 며칠 전까지도 다수 계셨기 때문이며 그 가운데 일부 예시를 들 필요가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위키백과는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번역을 장려하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번역을 해서 가져오면 요약 부분은 통 삭제되는 일이 많아서 올리는 하소연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6:32 (KST)

개요가 어느정도 있는것이 좋을거 같은데요, 세부 내용도 중요하지만 핵심을 요약해주는 첫 문단으로 내용을 쉽게 이해하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Youngjin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0:08 (KST)
의견 감사합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개요 문단을 넣는 일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로 번역해서 그대로 가져온다고 하면 당연히 개요 문단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그렇다고 (번역 여부에 관계 없이) 개요 문단에 내용을 넣어도 중복이라는 이유만으로 똑같이 삭제되는 일은 마찬가지로 발생되고 있고요. 위에 '문단은 없을 수 있음'이라고 적어둔 것은 그 이유입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1:58 (KST)
당연하겠지만 개요는 전체 내용을 어느 정도 요약하고 간추린 것으로 개요만 읽어도 대략적으로 문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원 설명이 일부 섞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9일 (금) 19:25 (KST)
개요 문단을 따로 두는 방식은 아마 일본어판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영어판은 그냥 도입부 요약문에 개요를 서술하죠. 저는 영어판처럼 아예 개요 문단을 따로 두지 않고 도입부 요약문에 덧붙이는 게 좋습니다. 도입부 요약문이 개괄과 요약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문단으로 뺄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또 구글에 검색했을 때 위키백과의 도입부 서술을 빌려 온 정보상자를 제시해주죠? 요약문을 개요 문단으로 따로 빼 버리면 OO는 XX이다. 까지의 문장만 뜨기 때문에 바로 정보를 얻을 수 없고 또 위키백과에 내용이 없을 거란 오해를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유가 가장 크네요) 약간 논점이 어긋났을 수도 있겠는데, 개요 문단을 따로 두는 대신 도입부로 올리면 중복이라며 삭제하려는 사람도 줄지 않을까요.
아, 물론 통삭제는 당연히 반대입니다. 위키백과는 정보를 담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정보를 모아서 '서술'로 풀어내는 곳이니까 정보가 중복될 수도 있습니다. 중복이라며 통삭하려 드는 분들은 이 사실을 간과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Yxe:h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9:49 (KST)
(정확치는 않지만) 제가 지금까지 지켜본 바에 따르면 삭제 빈도는 개요 문단에 기술하였을 때보다 도입부로 올렸을 때가 더 높았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21:17 (KST)
개요를 기술한 부분은 위키에서든 위키 바깥 세상의 글에서든 독자에게 유용합니다. 만일 어떤 편집자가 위키백과 안에서 개요 부분(첫 문단보다 위쪽에 표제어와 함께 기술된 부분이든, ‘개요’라는 이름을 단 별도 문단이든)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면, 개요에 해당하는 서술을 기여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이미 기여되어 있는 개요를 삭제하는 편집을 지속적으로 잇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중복을 이유로 하여 편집을 대량으로 삭제하는 것은 말 그대로 똑같은 부분이 사용자의 착오나 브라우저의 문제로 두 번 복사된 것을 삭제하거나, 주로 신규 사용자가 이미 존재하는 문단의 내용을 위키화가 필요한 문체로 덧붙인 것(물론, 그 안에서도 살릴 만한 내용이 있다면 적절히 다듬어 보존해야 함)을 지우는 것으로 족합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11일 (일) 23:29 (KST)
이미 백:구성에 적힌 도입부만 읽어도 표제어에 대한 이해가 되도록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를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11일 (일) 23:31 (KST)

어몽 어스 외에 다른 문서들도 많지만 따로 목록을 만들어두지 않아 쉽지 않네요. @Regurus: 관련자도 호출합니다. 위 공동체의 의견에 따라서 이번에 Regurus님께서 어몽 어스의 도입부에서 삭제하신 부분을 다시 복구하려고 합니다.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21:17 (KST)

@Ykhwong:제가 잘못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Regurus (/) 2020년 10월 11일 (일) 14:59 (KST)

영어판에서는 도입부 문단에 내용 요약이 있지만, 일부 일어판 번역하시는 분들은 개요 '문단'을 만들어서 도입부 역할을 시키더라고요. 그리고 영어판에서는 도입부에 문서의 내용을 간결하게 요약하여 서술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체 누가 지웠는지 모르겠네요.--Reiro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17:08 (KST)

안녕하세요[편집]

위키백과를 하다 5개월 정도 접었다가 계정을 다시 만든 이름이라고 합니다(๑•̀ㅂ•́)و✧

접었던 기간이 5개월?도 더 된거 같아서 편집, 그런게 너무 너무 헷갈립니다.. 특히 서명같은거요!! 서명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주세요..ㅜ 이름인뎁쇼? (名前)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1:32 (KST)

안녕하세요! 서명은 물결표 4개 ~~~~ 로 적으시면 됩니다! 물결표 3개는 이름만 적히고 5개는 시간만 적히니 유의해주세요! 그리고, 도움말:서명에서 자신의 서명을 이쁘게 바꾸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1:59 (KST)
~~~~가 아니라 --~~~~입니다만. --2001:2D8:6570:EBBF:FC74:E8C9:906B:4BBA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12:54 (KST)
--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전 안써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14:38 (KST)
--~~~~ㅡ~~~~ 이렇게 두 개를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白月_핑 달아주세요 2020년 10월 13일 (화) 11:19 (KST)
그러면 저는 ~~~~가 아니라 --~~~~를 쓰도록 해보는게 좋겠네요. --도성전 (토론) 2020년 10월 25일 (일) 04:30 (KST)

협회 관련 양산 문서 삭제 요청[편집]

이전 문서 관리 페이지에도 요청을 남겼고, 사유로는 제 연습장 및 여러 정책을 들었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 되어 있네요. 현재 다른 곳에 병합되거나 굳이 넘겨주기할 필요 없을 정도로 사소한 협회 문서가 많습니다. 트윙클로 전면 삭제 부탁드립니다.--Reiro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17:06 (KST)

군사관련 문서 편집에 관해[편집]

대한민국의 군대 문서 중 군사기밀에 해당되는 정보도 있길래 군대에 관한 문서를 편집할 때 군사기밀에 해당되는 정보도 표시하는 것이 옮은 것인지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본인은 군사기밀이라는 것 자체가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것이니 일반에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이 아니면 절대로 표시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ss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21:27 (KST)

한국어 위키백과 그 자체는 대한민국의 사법권 관할에 있지 않으므로 위키백과의 규정이 대한민국의 사법권에 전속되는 결과를 낳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 사법권 관할에 속한 사용자가 즐겁지 못한 일을 당하는 일이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것은 개별 사용자가 자신의 책임 하에 하시는 것이고, 위키백과에서 그러한 정보를 지워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2013년 프랑스 정부가 "국가안보상 유해한 정보"를 지우려 프랑스에 거주하는 프랑스어 위키백과 관리자를 겁박하여 일부 '군사기밀'을 지우려 시도했지만 스트라이샌드 효과를 낳았던 것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 regards, Revi 2020년 10월 10일 (토) 21:38 (KST)
참조 2 — regards, Revi 2020년 10월 10일 (토) 21:42 (KST)
본인도 이미 몇달 전에 읽어봤고 군사 프로젝트 토론에도 언급해 놓았습니다. 근데 그 사건은 2013년 사건이라서 꽤 오래됬고 당시 프랑스 정보기관이 조치를 잘못했거나 프랑스 위백 유저가 제대로 해명을 했는지 이례적인 결과가 나왔네요. 국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한민국도 사법기관이 알게되거나 누군가 신고한다면 위처럼 불이익이 찾아올 수도 있고 국가안보에도 위협이 되므로 군사기밀에 해당되는 것들은 표시하면 당연히 안된다고 봅니다(이와 다른 국가기밀도). 그리고 이곳 한국어 위백의 어떤 관리자분은 정책상 검열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표시해도 문제 없다고 하시던데 정책 일부를 바꿀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ss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00:00 (KST)
"원래는 이러면 안되는 것인데" 라는 말이 이상해보이지 않나요? 자기 주장에 사실을 끼워넣지 마시고 결과가 그리 나왔으면 결과를 가지고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더 맞지 않을 까 싶은데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13일 (화) 00:02 (KST)
@*ss: 여기는 한국 위백이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 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가보안법에 위반된다고 해서 한국 위키백과의 지침을 수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 님 말대로라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법에 안맞는것도 고쳐야 됩니다.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00:03 (KST)
@Whitetiger0423: 북한 관련된 것은 이거랑 별개이고 지금 이것은 군 관련 법입니다. @Twotwo2019: 당시 프랑스 위백의 사건은 위에서 말한대로 사건이 잘 넘어간 것 같은데 역효과가 일어나면서 수많은 유저들이 보면서 편집하게 되었고 프랑스 현지 언론에서도 많이 보도되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을 것입니다. 몰론 한국어 위백도 이런 일을 당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지만 위처럼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날 수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겠죠. *ss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1:52 (KST)

(삭제됨)

계속 똑같은 말만 하시네요. 다른 사용자의 의견에 반박하실 생각은 없으신겁니까?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03:34 (KST)
게다가 아직 토론이 끝난것도 아닌데, 위의 발언처럼 '무슨 사용자는 어떻게 어떻게 했는데 그러면 무슨 법으로 처벌받고.. 무슨 도 무슨 시로 대략적으로 표시하는게 옳고..' 이 얘기를 왜 하시는겁니까? 게다가, '무슨 도 무슨 시로 대략적으로 표시하는게 옳고..' 이 발언엔 근거가 있습니까?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03:37 (KST)
@Whitetiger0423: 군사 프로젝트 토론에서 본인이 남긴 문단부터 다시 읽고 오세요. 그리고 아직 다른 유저들의 의견이 모아지지 않아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ss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1:33 (KST)
솔직히 말해서 지금 반박을 안하시는 걸로 보이고, 유저들의 의견이 모아지지 않았다는 건 갑자기 무슨 생뚱맞은 이야기시죠? 질문에 대한 답을 회피하려고 하시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발언 취소를 하실때 계속 지우시는데, 취소선을 쓰십시오. 해당 발언 삭제 편집은 되돌리겠습니다.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11:36 (KST)

차라리 지운다면 "출처가 없고 출처를 확인할 수도 없는 독자 연구성 무출처 내용이라 삭제하는 것이 맞다"라는 논리를 드는 것이 더 다른 분들에게 설득력이 높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위법여지가 있다"라는 말로는 한국인 뿐 아니라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현재 외국 국적을 가지신 분(이곳에 의외로 많습니다)을 설득시킬 수 없습니다. 어짜피 한국에서 태어났긴 했어도 이젠 외국 시민권이나 국적 취득해서 한국과는 상관이 없거든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13일 (화) 11:46 (KST)

본인이 말할려고 했던게 이것입니다(이걸 까먹어서). 군대 문서에서 기밀도 문제지만 또 다른 문제는 정보가 불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군부대 위치와 편제, 명칭 등의 경우 직접 가서 확인하지 않는 이상 어딘지 정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군대 문서에 있는 내용이 문제가 없었던 것은 당시부터 정보가 부족했고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아 일반적인 내용만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또한 군대 문서에 정보를 추가할때는 일반에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인지, 공개되지 않거나 출처가 없는 경우 보안에 저촉되지 않는지를 고려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ss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1:52 (KST)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1)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기밀을 누설해서는 안 된다. 2)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인만 편집하는 곳이 아니고,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 검열을 우회하는 북한인과 조선족들도 편집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국가기밀이라는 논리로는 그들을 설득시킬 수 없을 것이다. 3)하지만 상식적으로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을 언론에 누설하는 경우는 적을 것이므로 출처없음으로 삭제할 수는 있다. 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gurus (/) 2020년 10월 16일 (금) 20:56 (KST)

행정 기관 문서도 그렇고 버스 문서도 그렇고, 되도록 불필요한 정보 (가령 조직도 내지 부서 등)는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만 번잡해지고, 그나마도 출처 찾기 어려우니까요. 백:아님#위키백과는 명부가 아닙니다 참조하세요. 그리고 군사 기밀 적는 건 대체 무슨 배짱이랍니까. 인물 정보도 당사자 요청 있으면 가려주는 상황도 나오는 판에.--Reiro (토론) 2020년 10월 19일 (월) 21:23 (KST)

@Reiro: 혹시 무슨 의미인지 본인이 게재한 글이 이해가 안가거나 모르십니까? *ss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20:42 (KST)
@*ss: 님 이야기가 아니라 저런 부대 배치 적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Reiro (토론) 2020년 10월 21일 (수) 22:22 (KST)

애플 하드웨어 관련 문서가 많이 비어있네요[편집]

아이패드 프로 3~4세대, 아이패드 7~8세대, 아이패드 미니 5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애플 A시리즈 프로세서(초기), 애플 S시리즈 프로세서, 애플워치 1~6 & SE, Siri 리모트, 애플 TV 4세대, 파워 비츠 등등 애플 하드웨어 관련 문서가 없어서 하나씩 번역중에 있습니다. 문서양이 너무 많다 보니 혹시나 함께 작업하는 것 도와주실 분 계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관련 규정에 미숙합니다. 규정에 위반되는 글인 경우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Wizardjed (토론) 2020년 10월 11일 (일) 16:00 (KST)

저도 도와드리고 싶은데 링크 좀 주실 수 있을까요.저도 영어는 좀 합니다. Animal Crossing : New Horizons 2020년 10월 11일 (일) 16:20 (KST)
아이패드 프로 (3세대) / 아이패드 프로 (4세대) / 아이패드 (7세대) / 아이패드 (8세대) / 아이패드 미니 (5세대) / Siri 리모트 / 파워비츠 프로, 이 문서들만 작업 도와주시면 나머지 문서들은 제가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Wizardjed (토론) 2020년 10월 11일 (일) 20:02 (KST)
혹시나 여력이 충분히 있으시다면 아이패드 프로 문서의 History 문단만 번역 도와주실 수 있나요?Wizardjed (토론) 2020년 10월 11일 (일) 20:02 (KST)
프:전자제품에서도 한 번 요청해보세요! 애플 관련 문서도 많이 다루시고 관심사가 비슷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2:36 (KST)
의견 감사합니다! 그쪽도 한번 확인해볼게요 Wizardjed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21:1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