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4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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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45주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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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프로젝트 동남아시아&서(남)아시아 참가자를 찾습니다[편집]

방금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에 해당 프로젝트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관련 문서 편집자 수가 적어 아무래도 가만 놔두면 3명을 못 채울 것 같아서 이렇게 홍보(?)를 하게 됐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와서 참가해 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제안 페이지에서..(근데 여기서 프로젝트 홍보하면 안 되나요? 그럼 지우겠습니다) -Aydin1884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09:05 (KST)

별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둑 프로젝트는 참가해주실 분 안 계신가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8:51 (KST)
참가요. 타이를 좋아하는 인간으로서.--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00:40 (KST)
우연히 사랑방에 들렸다가, 이 글을 보고 제가 만들려는 왕족과 귀족 프로젝트도 홍보해봅니다. 하늘모래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23:22 (KST)
이제 동북아시아는 어느 정도 완성되었으니 동남아시아 행정구역 문서를 생성할 생각인데 도와주시는 분이 많다면 저야 좋죠^^ --EurasianMaster™ (토론 · 기여) 2010년 11월 10일 (수) 10:48 (KST)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 개정안[편집]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 개정안 관련 일단 현재까지 의견 나온 것들은 대략 반영이 되었습니다. 통용표기가 가장 위에 오느냐, 외래어 표기법이 가장 위에 오느냐라는 이견차가 있었지만 이 부분은 아직 주요 발언자에 의해 수정되지 않은 상태이구요. 그래도 주요 의견에 대해서는 합의가 이루어진 편입니다. 최소한 외래어 표기법의 무조건적인 적용은 하지 않는다는 것으로요. 이제 슬슬 마무리지어야 하는 상황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사무관이나 관리자에게 의결을 요청하면 될까요. 이정도면 합의는 다 된 것으로 보아도 좋을까요? --거북이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0:39 (KST)

Hyolee2 차단되어 있네요?[편집]

  • Username: Hyolee2
  • User ID: 676
  • Registration date: ???
  • First edit: 14:59, 26 January 2005
  • Total editcount: 13804
  • Distinct page edits: 4772
  • Page/edits (avg): 2.89
  • Deleted edits: 2795

효리2 사용자가 조용하길래 보니까 차단이 되어 있습니다. 영구차단이군요. 2005년 1월 가입했고, 13000회나 기여를 했는데, 어떤 사유로 그렇게 영구차단까지 했는지, 좀 의아합니다. 사유로는 분란 조장 토론 회피라는 매우 막연한 사유 하나로 5년이나 기여한 사람을 사형시켰더군요. 명예의 전당(백:기여)에 이름 올라 있는 사람인데 뭐 얼마나 대단한 문제를 일으켰길래 사형을 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 위백에 1만회 이상 기여자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 "핵심 중의 핵심" 기여자를 사형시킬 때는 잡상인들 사형때와는 사유가 달라야 하겠지요. 차단이 다시 풀리는게 어떤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원용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08:42 (KST)

위키백과에서 오래 활동한 것은 일반적으로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할 만 하다는 근거로 간주되지만, 기여수를 따져가면서 어떤 사용자가 중요한지를 논하는 것은 사용자들을 계급화시키고 차별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5년이 아니라 50년을 기여했다고 해도 잘못을 했다면 차단을 해야 합니다. Hyolee2님은 거의 1년 이상 과도하게 불친절한 언행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여러차례 주의를 받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언행을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았으며(그 때문에 몇 차례 차단된 적도 있었지요), 심지어 한국어판과 일본어판 양쪽에서 활동하는 Mer Du Japon님이 한국어판에서 한 편집 때문에 일본어판의 편집을 차단하는 일에 가담하기도 했습니다. 13000회의 기여를 했다는 것이 이러한 잘못을 가리는 면죄부가 된다면, 그건 그 자체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09:07 (KST)
기여회수가 많은 사용자라고 해도 다른 사용자들과 협업이 안 된다면 그 사용자로 인해 잃는 게 더 많아지겠지요. WonYong님의 에디트카운트 지상주의에는 탄복하였습니다. --219.254.0.102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18:35 (KST)
로그아웃 되어 있네요. 체크하시길. 기여횟수가 많다는 것은 백만년간 협업을 문제없이 해왔다는 소립니다. 적어도 훼방꾼이나 잡상인은 아니라 진지한 기여를 오랫동안 문제없이 했다는 것이지요. 편집횟수 10회짜리랑은 차단이유가 같을 수가 없지요. 위에 더위먹은민츠님도 불평등을 언급했는데, 기여횟수 10회인 사람과 1만회인 사람의 차단의 중대성 기준이 같은게 평등입니까? -- 원용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20:31 (KST)
1만회가 아니라 설령 100만회를 기여했다고 해도, 협업을 방해하는 행위를 한다면 똑같이 차단해야 합니다. 차단 권한은 잘못한 사용자를 '처형'하는 게 아니라, 사용자의 잘못된 편집으로부터 위키백과의 문서를 보호하는 '빗장걸기'로 봐야 합니다.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목적은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한 것이지, 기여 횟수를 쌓아서 누구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것도 아니구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21:43 (KST)
원용님이 지적하신대로 당시 크나큰 문제를 일으켰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Hyolee2님에 대해 '모두'는 아닐지언정 다수의 사용자가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기본적으로 모두 Hyolee2님의 평소의 언행-특히 근본부터 글러먹었다는 표현 외에는 도저히 적당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는, 형편 없는 토론태도-으로 인해 그런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 나타난 결과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많은 분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 저 사람 차단해야돼'라고 찬동해 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분명 좀도둑이 살인범보다야 덜 위험함에는 틀림 없지만, 좀도둑질도 500건 1000건이 되면 엄하게 처벌받게 됩니다. 위의 두 링크를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보고도 Hyolee2님이 별 문제가 없는 분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뭐 할 수 없지요. - Mer du Japon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4:01 (KST)
효리님이 그 즈음하여 여러 일로 감정이 상하셔서 욱하시는 마음에 자신을 영구차단시켜달라고 요구하신 것 같은데, 한 관리자님이 그 말그대로 영구차단하였습니다. 여러 사용자분들이 차단토론에서 단지 특정 언행으로 인한 영구차단은 너무 과한처사라며 단기 차단으로 바꿔 줄 것을 요구하였지만 아쉽게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0일 (수) 00:42 (KST)
요청에 의한 영구 차단이 아니라, Mer du japon님의 일본어판 무기한 차단 등의 문제가 불거지고 이전부터 계속 지적되던 문제(불필요하게 불친절한 언행, 언행을 고쳐달라는 요구를 무시)에 의해 차단된 것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09:17 (KST)

제 보기엔 원용님은 뭐랄까 본인의 의도를 자꾸 불필요하게 나쁜 포장을 해서 전달하시는 것 같습니다. 효리님이 차단된 것은 이유가 있었고 또 원용님이 이런 의견 내시는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효리님이 적어도 그동안의 문제점에 대해 달라진 의사표현을 해야 처분이 완화될 수 있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만. 그리고 이 아래 굳이 '계급'이라 쓰신 것은 좀 가려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닥 보기좋은 목록은 아닌거 같아요. 기여횟수 많은 것은 치하할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반스타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현재 위키백과의 합의는 그렇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01:28 (KST)

그런가요. 전 반스타 훈장과 계급장을 미국서 수입해 왔고 ㅋㅋ 지금도 둘 다 밀고 있는데, 사람들이 훈장은 좋아하고 계급장은 별로 안 좋아하는 것은 이해는 하나, 그래도 미쿡서 두 개 덜렁 집어다가 수입해 온 제 입장에서는, 아직도 둘 다 괜찮아 보입니다만. 계급장은 영 인기가 별로인가 보죠? 계급장도 인기를 얻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원용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07:05 (KST)
그건 지극히 원용님의 입장이겠지요. 애시당초 위키백과라는 공간 내에서 '계급'이라는 단어를 운운하며 서열을 구분지으려는 듯한 행동을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위키백과는 군사 동호회가 아니오며, 그렇다고 군 조직은 더더욱 아닙니다. 모든 사용자는 동등한 위치에 있다는 점 정도는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는데요. :-( -- 201KEI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02:02 (KST)

이 이야기를 왜 하는고 하니, 사용자:원용/달아준반스타 여기 보면, 방금 작성한 건데, 위백에 반스타가 등장한 건 효리님 때문이라는 거지요. 뭐, 그렇다고 차단면제냐. 그건 아니고 영구차단은 자제했어야 하지 않느냐 뭐 그런 소립니다. 저랑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고 그 준 반스타도 욕 반 빈정 반 어쩌고 반 해서 준 반스타지요. ㅋㅋ 어찌되었던 반스타가 위백에 등장한 계기는 효리님이거든요. 근데 영구차단이라니까 좀 아쉽다. 서운하다. 그런 소리지요. -- 원용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09:56 (KST)

서운한건 이해합니다만 정책과 지침은 기여가 있는 사용자에게 유리하게 작성되어있지 않습니다. :)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13:57 (KST)

이 토론과는 별개로 신규 사용자라면 모를까 하다 못해 옛날 사랑방에 자주 의견을 내주셨다가 지금은 모습이 뜸하신 분들은 다시 와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바램입니다. 사람이 모여야 토론도 제대로 되겠고 또 보는 사람도 즐겁고 하고 말일테죠.--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16:40 (KST)

“사형”, “잡상인” 등 운운하는 것은 해당 사용자 차단 당시의 역사로 보았을 때 적절한 발언이 아니며, 기여수와 차단 결정에 대한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기여하던 사용자는 차단의 결정에서 혜택을 받고, 신규 사용자는 빠른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그만큼 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는 일이 없을 겁니다. 문제를 일으키기 전 기여들이 사용자의 차단 결정에 감면 혜택을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3:07 (KST)

현재시간 계급 목록[편집]

사용자 계급 계급순위 설명
ChongDae Master editor 2.png 3 50,000회편집, 5년가입
PuzzletChung Master editor.png 4 35,000회편집, 4년6개월가입
Master editor.png 4 35,000회편집, 4년6개월가입
WaffenSS Master editor.png 4 35,000회편집, 4년6개월가입
Knight2000 Master editor.png 4 35,000회편집, 4년6개월가입
원용 Senior Editor.png 5 24,000회편집, 4년가입
Russ Senior Editor.png 5 24,000회편집, 4년가입
리듬 Senior Editor.png 5 24,000회편집, 4년가입
윤성현 Senior Editor.png 5 24,000회편집, 4년가입
Jtm71 Senior Editor.png 5 24,000회편집, 4년가입
S.BULLET. Veteran Editor Ribbon 4.png 6 20,000회편집, 3년6개월가입
정안영민 Veteran Editor Ribbon 3.png 7 16,000회편집, 3년가입
Pudmaker Veteran Editor Ribbon 3.png 7 16,000회편집, 3년가입
이형주 Veteran Editor Ribbon 3.png 7 16,000회편집, 3년가입
salamander03 Veteran Editor Ribbon 3.png 7 16,000회편집, 3년가입
Hyolee2 Veteran Editor Ribbon 2.png 8 12,000회편집, 2년6개월가입
Bart0278 Veteran Editor Ribbon 2.png 8 12,000회편집, 2년6개월가입
Asfreeas Veteran Editor Ribbon 2.png 8 12,000회편집, 2년6개월가입
Ha98574 Experienced and Established Editor.png 10 6,000회편집, 1년6개월가입
S96s097 Yeoman Editor Ribbon.png 11 4,000회편집, 1년가입

아래 미확인 밑에는 갱신되지 않은 부분인데, 갱신하고 싶은 분은 갱신하세요. 아니면 내버려 둬도 되구요. -- 원용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21:31 (KST)

저는 제 자신이 추가를.. --S7 Ta.】【Con. 2010년 11월 9일 (화) 21:46 (KST)
업데이트 했습니다. 오옷!! 한국어판도 드디어 왕별 탄생!!! ㅋㅋㅋ 영어판처럼 왕별 쓰리스타도 탄생하길! 여기서 잠깐, 왕별쓰리스타란? Master Editor II Ribbon.png 100,000회 이상 편집, 8년 이상 가입! 헉!!! ㅜㅜ -- 원용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07:32 (KST)
이건 뭐 하는 건가요. 자세히 설명 좀.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1월 10일 (수) 12:39 (KST)
백:기여헌장 보시면 됩니다. -- 원용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18:10 (KST)
위키백과 공동체 내 계급화를 조장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으니, “계급”, “신분” 등의 발언에는 신중하여야 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3:07 (KST)

하, 저렇게 보니 저도 참 기여를 자주 했군요. 기여량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최근 1년 동안 했던 기여는 대부분 한국어 맞춤법과 관련한 사항이거든요. ^^a) --Knight2000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5:26 (KST)

자랑질[편집]

사랑방의 취지에는 어긋날 지 모르겠습니다만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성격 문서를 구상한 지 2주만에 올리게 되어 자랑질 해봅니다. 워낙 열성적인 분들이 많은데 이 정도로 자랑하려니 쑥스럽긴 하지만, 오늘 제가 너무 스스로 대견해서요. 한 번 읽어 보시고 보충할 곳 있으면 토론:성격에 글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직접 보충해 주신다면 더더욱 좋고요. Jjw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22:37 (KST)

정리도 잘 되어있고 좋은 문서네요. 수고하셨습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13:50 (KST)
감사합니다. Jjw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21:22 (KST)
어려운 일을 하셨습니다. 보편적인 내용의 문서가 만들기 더 어렵습니다. 어디서부터 설명을 시작해야 할지도 난감하고, 구체적인 통계를 늘어 놓기도 어렵지요. 백과사전의 균형을 위해 필요한 항목들이지만, 자연 문서와 같이 방치되기 쉽지요. 그나마 글로벌세계대백과가 유입이 되면서 상황이 조금 나아진 것이 위안이랄까요. 앞으로도 많은 부탁을.. (굽신굽신)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06:41 (KST)

'위키프로젝트:왕족과 귀족' 참여자를 찾습니다.[편집]

지금 저를 포함하여, 2명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한 분만 더 모이면 위키프로젝트 개설이 가능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여기를 눌러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우리 나라를 포함한, 유럽, 일본등의 왕족과 귀족을 다루는 프로젝트입니다. 고려나 조선 왕족들은 대부분 문서가 개설되어있지만, 일부 왕비들이나 왕자(대군, 군)들은 문서도 생성이 안 되어있고, 다른 나라의 왕족들은 다른 위키(영어위키나 독일어위키등등...)보다 문서 수가 부족하며 매우 짤막한 문서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모래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23:21 (KST)

바둑도 참가해주실분 구해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16:12 (KST)

사용자:Nichetas[편집]

사용자:Nichetas 이 분 찾습니다. 완전히 차단된 건가요 아니면 다른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습니까? 현황을 아시는 분? -- 원용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07:58 (KST)

다중계정의 악용으로 무기한 차단.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13:55 (KST)
일단은 무기한 차단되었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1월 10일 (수) 15:30 (KST)
“완전히 차단된 건가요 아니면 다른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습니까?”, 1) 확인한 결과 현재 무기한 차단 상태입니다[1]. 2) 다른 아이디로 활동하는 것은 위키백과:다중 계정 정책에 따라 차단 회피로서 무기한 차단 대상임을 이야기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3:07 (KST)
다중계정이 존재하긴 합니다. 물증이 없을 뿐이죠.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04:26 (KST)

사랑방도[편집]

(다중계정악용자의 글 삭제)

타인의 서명 위조한 글을 삭제합니다. 앞으로 이런 악용자에 대해서는 반응하지 말고 그냥 되돌리고 차단신고를 해주세요. --hun99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21:55 (KST)
Unypoly군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일단 Nike787님 서명을 따라하지 마세요. 제 의견은 사랑방 의견은 넘쳐나기 때문에, 한 달로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S7 Ta.】【Con. 2010년 11월 10일 (수) 15:50 (KST)

하이들욤[편집]

헬로우모토!!!----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4.139.46.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이게 뭔가요;;; 사랑방 주제가 참; --S7 Ta.】【Con. 2010년 11월 10일 (수) 16:27 (KST)
경직된 반응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 사용법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용자에 대한 선의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 처음 기여하는 사용자들이 “사랑방 주제가 참”에 대해 먼저 이해한 후 기여하는 일은 매우 희박합니다. 위키백과:문서 훼손을 참고하세요.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3:07 (KST)
안녕하세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16:42 (KST)

아시안 게임[편집]

아시안 게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네요. 사용자 여러분들께서도 관련 작업에 참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스님과 거의 둘이 하려니 힘드네요. --S7 Ta.】【Con. 2010년 11월 10일 (수) 17:10 (KST)

다음에서 사용된 아시안 게임 종목 소개...[편집]

다음의 아시안 게임 체스 종목 소개 페이지[2]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내용이 인용되었네요. 종목 소개 내용을 읽어보는데 어디서 많이 읽어본 내용 같더니만, 체스, 바둑, 샹치에 대한 설명을 각각 체스, 바둑, 샹치에서 그대로 가져온 내용이네요. 심지어 주석 표시하는 모양인 [1]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가져갔는데, 안타깝게도 해당 페이지는 어디에서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내용임을 밝힌다는 내용도 없고, 인용된 내용에 대해 한국어 위키백과와 같은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내용도 없군요. -- Min's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03:38 (KST)

담당자의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처리 후 여기에 간단히 처리내용을 남기게끔 하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11:03 (KST)

2010 년 모금행사 관련[편집]

어떤 분의 요청으로 예정에 없었던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분 말에 따르면 모금행사가 내주 초에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분을 대신하여' 여유 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도 재단의 식솔이다 보니 ...) 여기서 '참여'는 번역/표어 제안을 말합니다. 안내문, 2009년, 2008년 내용을 참조하세요.} jtm71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07:29 (KST)

수고 많으십니다. 모금도 활발히 되었으면 좋겠네요.... --hun99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11:48 (KST)

위키브레이크, 면책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방법인가.[편집]

제목 그대로입니다. 과연 위키브레이크(wikibreak)라는 방법이 모든 일에 대해 면책이 될 수 있는 방편일까요? 요즘 어떠한 일을 만드시고 난 다음에 물의를 빚거나 문책을 당하게 되면 뜬금없이 "위키브레이크!"를 선언하고 위키백과의 활동을 접는 분들이 많더군요. 특히 그 '위키브레이크 기간'을 끝내시고 다시 활동하는 분들도 계시는 듯 하군요.

자, 생각해 봅시다. 이러한 경우에 위키백과 공동체는 위키브레이크라는 중단 선언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 해당 사용자을 마치 모든 일에 대해 면책이 된 것처럼 취급하는 상황을 만드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앞으로 위키백과 공동체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끝까지 책임 묻기? 위키브레이크를 통한 면책 인정? 판단은 여러분들께 맡깁니다. --Erio-h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14:55 (KST)

휴식과 상관없이 판단하여 차단,경고를 주면 됩니다. 전혀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16:53 (KST)
말 나온김에 위키백과:차단 정책에 명시해 두면 좋겠네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17:07 (KST)
최근 사용자:인간극장, 사용자:Komshj, 사용자:Kis0102, 사용자:Realidad y Illusion, 사용자:Carroback, 사용자:원용등과 관련한 논의인가요. 위키브레이크는 면책의 수단으로 볼 수 없습니다. 만약 이것이 관례화된 회피행위라면, 반드시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3:07 (KST)
“위키브레이크”가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문서에 대한 “편집 거부”라면 당연한 권리이겠지만(문서 편집을 거부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편집하면 되니까, 위키백과에서는 아무 문제도 없지요), 문책에 따른 처벌 회피라면 문제가 될 듯싶습니다.
참고로 “편집 거부”는 “문서 훼손”과는 다릅니다. 문서 훼손은 문서를 훼손시키는 편집을 하는 것이고, 편집 거부는 아예 그 문서의 편집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5:35 (KST)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차단을 피하기 위해 위키브레이크를 선언하는 행위를 말하고 있습니다. 위키브레이크란, 위키백과의 휴식 또는 탈퇴를 선언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5:38 (KST)

분류:위키백과 제안[편집]

  • 현재 거의 관례적으로 쓰이면서도
  • 중요하고
  • 현재 상태에서 바로 정식 지침 혹은 정책으로 올려도 무방해 보이며
  • 토론이 활성화 되지않음

중 세개 정도에 해당 되는 제안을 모아봤습니다. 해당 제안에 대해 속히 컨센서스 총의가 모아줬으면 하며, 그 외 남아 있는 제안에도 토론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23:46 (KST)

굵은 글씨로 표시된 4건은 어느 정도 내용이 정리된 듯하고, 현재 내용에 문장만 다듬는다는 조건으로 한 곳에 토론장을 정하여 지침 승격을 논의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1:20 (KST)
굵은 글씨 표시된 것 한해서 찬성합니다만, 좀 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이 사랑방에서 논의 하는게 좋겠네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2:47 (KST)
저 역시도 위의 네개는 별 문제가 없어보이는데요. 아래도 더 읽어볼게요. --거북이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4:44 (KST)
위키백과:사용자 위원회가 어떤 사례들에서 관례적으로 판단될 수 있는가요? 생소한 개념입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3:07 (KST)
사용자 위원회보단 중재 위원회가 훨씬 더 현실성 있지 않나요? 사실 중재위원회는 당장 시행해도 될 만큼 제도적으로 준비가 되어있고 단지 '시행 결정'만이 필요할 뿐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4일 (일) 04:08 (KST)

번개에 같이 가실분을 구해요[편집]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E-스포츠 맨 밑 참고 :)--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00:02 (KST)

지금 위에 떠 있는 공지 말입니다만.[편집]

"호소문을 읽어 보십시오" -> "호소문을 읽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가 좀 더 예의있지 않을까 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2:48 (KST)

OO하십시오는 광고에서 자주 쓰는 문장입니다. 강조표현이죠. 별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3:04 (KST)
제가 보기엔 간단히 "… 지미 웨일스가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라고만 하는 게 나을 것 같으네요.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11월 13일 (토) 15:26 (KST)
음.. '호소문을 읽어주십시오(주시길 권합니다)'도 될 수 있겠네요. ('부탁드리다'는 '부탁하다'의 잘못된 표기가 아니였었나요..?) --가람 (논의) 『One day, one hour』 2010년 11월 13일 (토) 15:30 (KST)
저는 영어로 환경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보이는 문구는 그렇지 않고, “Please read”입니다. 한국어 문구 역시 똑같은데, 저는 무엇을 문제삼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3:07 (KST)
언어를 한국어로 삼았을 때, 또는 로그인을 하지 않고 한국어판에 왔을 때에는 보통 한국어로써 공지가 뜨던데, 그렇지 않으시면, 수정이 적용되지 않은 게 아닐까 싶네요. 혹시, 새로고침은 해보셨나요..? --가람 (논의) 『One day, one hour』 2010년 11월 14일 (일) 10:41 (KST)

알고 계십니까[편집]

알고 계십니까에서 내용이 중복되서 올라오는 것을 막기 위해, {{알고 계십니까 역사}}를 도입하였습니다. 해당 틀을 통해 틀의 내용이 함부로 훼손되거나 중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위키백과 사용자 분들께서도 알고 계십니까에 내용을 추가할 때에는 해당 틀을 관련된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 꼭 달아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1월 13일 (토) 14:04 (KST)

이전에 있었던 대문 변경에 관련된 논의에서 제기된 '틀:알고 계십니까의 관리'에 대한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17:04 (KST)

사랑방 검색바 보고 한가지 제안[편집]

사랑방에 검색바가 생겼네요. 개인적으로 과거 토론내용이 많이 쌓인 상태에서 지난 토론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가는 매우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랑방 뿐만 아니라 질문방에서도 검색바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검색바 사용은 무엇보다도 중복된 질문을 줄이는데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즉각적인 검색은 과거 했던 질문을 또 하는 노고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1월 13일 (토) 19:49 (KST)

추가하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3]에서 "tag:inputbox" 부분을 위키백과:질문방/보존에 넣으면 됩니다. 추가해볼까요? --klutzy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1:45 (KST)
키워드로 사랑방 논의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된다면 대단히 찬성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3:07 (KST)
과거 토론을 인용할 일이 많이 생기는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이나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에도 추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04:22 (KST)

제가 추가해보려고 했는데, 사랑방과 질문방의 형식이 달라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잘 아시는 분께서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4:04 (KST)

주석 없을때 나타나는 메시지[편집]

ref 태그를 쓰고도 {{주석}}을 붙이지 않으면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존재하지만, <references/> 태그가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게 되는데 메시지의 내용을 <references/> 말고 {{주석}}으로 바꾸면 주석태그가 한글로도 들어간다는 사실을 더 널리 알릴 수 있어 더 좋을것같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아는 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1:50 (KST)

미디어위키:Cite error refs without references, 미디어위키:Cite error group refs without references 두 개를 고치면 됩니다. --klutzy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1:56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보호가 되어있는 것같습니다. 편집이 불가능하네요.--1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2:07 (KST)
미디어위키 이름공간관리자, 사무관 이상 만 수정이 가능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22:14 (KST)

사칭의 범위[편집]

위키백과 공동체 안에서 ‘사칭’에 대한 범위가 대단히 모호합니다.

다른 사용자를 사칭할 목적의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차단은 그 사유가 명확할 때 이루어지며 차단 사유가 불명확할 때는 차단하지 않는 것이 옳은 방향입니다”만, 최근의 흐름으로 볼 때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용자:지식왕자는 새로 등록되자마자 [4]사용자 관리 요청에 그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으며, 사칭으로 판단된 사유는 사용자:Fx120의 서명이라는 점입니다. 사용자:Klutzy 관리자는 일각의 지체없이 해당 계정을 무기한 차단하였습니다[5]. 해당 사용자(Klutzy)의 기여 내역을 검토한 바, [6]비슷한 사례임에도 불구하고, 이 시점와는 매우 달라진 태도입니다.

여기에서 주목할 한가지는, 사용자:노승희입니다. 사용자:Germantower의 서명과 동일하므로 사칭이라는 대단히 단순한 논리로 차단되었다가, ‘구체적인 사칭 행위가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사용자들의 이의 제기와 함께 차단이 해제된 적이 있습니다[7]. 이것은 분명 ‘사칭이 아니’라고 판단된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지식왕자 차단과 관련하여 사용자:Klutzy 관리자의 주장은 [8]이와 같습니다. 정리하면 ‘사칭으로 볼 수 있는 계정을 1~2분 간격으로 계속 만들었다’, ‘사칭의 대상이 주로 관리자나 주요 편집자’입니다.

이번 차단이 알파벳 배치 형태가 유사한 단어로 이루어진 계정이더라도(혹은 서명에서 쓰이고 있는 표현이라도), ‘대단한 우연’에서 여러 사람에 의해 동시 생성되었다면 사칭으로 간주할 수 있는, 대단히 나쁜, 전례가 될 수 있어 우려됩니다. 새 사용자 기록은 자세히 보면, 신규 사용자 간 생성 주기가 그다지 길지 않은 때가 꽤 자주 보입니다. 이런 흐름에서 만약 공교롭게도 유사한 서로 다른 명칭이 비슷한 시간에 등장했다면, ‘사칭’이 될 수 있습니까? 혹은 그 논리는 “동시라기엔 시간 격차가 매우 크다면 사칭이 아니라는 말로 이해될 수도” 있는 모순에 빠집니다.

본 사용자는 평소에 이 점에 큰 의문을 가지지 않았으나, 언제부터인지 ‘유사한 계정 이름 = 사칭’이라는 알고리즘이 생긴 것 같아 심히 우려하여 사랑방에 개진하였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총의가 필요한 중대한 문제입니다. 외부로부터 새 가족의 유입을 막는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05:05 (KST)

편집 방해 행위에 대응하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유감스러운 일이겠지만, 경우에 따라 어떠한 '우연'이 '악의'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관리 대상이 되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우연'이라면 더욱 그러하고요. 특정 계정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참여를 막는다면, 복수 계정도 허용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다만, 선의의 피해자를 고려하여 계정이 차단되더라도 '관리상 이유'로 차단된 것임을 알릴 필요는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사용자 관리'와 '관리자 선거'가 아니라면, 인물보다는 사안에 중점을 두고 서술되었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06:02 (KST)
위키백과:계정 이름을 정리하여 지침으로 채택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0:35 (KST)

우선 사칭 계정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세워져야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유사한 계정 이름 = 사칭"이란 알고리즘은 유효합니다.(어째서 이것을 부정하시는지...) 외부로부터 새 가족의 유입을 막는다는 것은 조금 심한 비약이구요. 하지만 위키백과:계정 이름#사칭 계정에 보시면 사용자:Kim Chongguk사용자:김종국을 사칭한 것을 예로 들었는데, 이것은 심하게 부적절한 예입니다. 한국에 김종국이 한 두 명도 아니구요.(이 분은 본인이 직접 차단했고 기여도 없어서 사칭이라고 보기 상당히 힘듭니다.) 이런 것을 보면 사칭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것에는 찬성하지만, 솔직히 Irafox님의 부정적인 시각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식왕자 계정은 사칭으로 보기에 충분하고 (노승희라는 계정에 비해 희소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사용자마다 입장차가 있을 뿐입니다. 이정도는 관리자의 재량이 맡겨도 되지 않나요? 그리고 요즘에는 차단 재검토라는 좋은 제도가 있더군요...--NuvieK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0:37 (KST)

관점을 새롭게 해서 알파벳이나 한글 좀 비슷하게 해서 계정을 생성하는게 위키백과 공동체에 그렇게 큰 피해를 주는 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어차피 가입만 하고 기여 안하고 "나는 저 사람이다"라고 직접적으로 표명을 안 하는 한 별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은데요. 만약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모습이 보이면 계정명 변경을 권고하고 거절하면 할 수 없는 거고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2:47 (KST)

그렇게 된다면

지미 웨일스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

는 어떻게 되죠? --S7 Ta.】【Con. 2010년 11월 14일 (일) 14:19 (KST)

Jtm71: 선의로 가입한 사용자에게는 시작부터 ‘관리상 이유’에서의 사칭이라는 오명 차단으로 상처받고 곧바로 떠날 가능성의 중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위키백과의 참여도를 저해시키는 요인입니다.
NuvieK: 이름을 정하는 것에는 가입자 수가 많아질수록 점점 선택의 폭이 줄어들게 되어, 더욱 더 유사한 계정의 등장은 가속화 될 것입니다(그 시점에서 사칭 여부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실제로 다른 곳(전자 우편을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계정을 만들 때에도 유사한 계정이 많기 때문에, 전자우편 주소를 조금이라도 잘못 타이핑한 경우의 이름도 누군가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만큼 유사 계정명은 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사칭이냐로 가름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포털(블로거, 전자 우편 등)과 달리 위키백과 공동체 내에서만 오직 “유사 계정명 = 사칭”으로 가름한다면, 기존의 공동체에게는 합리적인 행동일지라도, 새롭게 나타난 사용자에게는 대단히 생소하며 차단 조치에 ‘황당’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틀:차단 재검토 요청에 대해 언급하신 점을 크게 평가합니다만, 실제로 저 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차단 재검토 요청}}과 같은 형태로 사용해야 합니다. 위키백과 문법에 조금이라도 경험이 있었다면 어렵지 않겠지만, 실제로 ‘현재 활동하는 사용자’중에서도 틀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가 퍽 많습니다. 과연 “실질적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제도인지 의아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Altostratus: 요지는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지만, 간단히 기여없는 ‘계정 생성’ 만으로 큰 피해가 돌아오는지 의문스럽다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 점에는 동의합니다. 명백히 차용했거나 상당히 유사하게 계정 이름을 꾸몄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사칭 행위’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위키백과 공동체 내에 미치는 피해가 무엇인지도 함께 묻고 싶습니다. 얼마 전에는 본 사용자도 유사 계정명이 노출되는 즉시 제보하는 일에 가담했으나, 지켜보다보니 회의감이 들고 있습니다. 어딘가 이름이 비슷한 사용자가 등장하는 상황 자체를 기득권의 사용자들이 원천 봉쇄하려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더구나, 유사 계정명에 대해 이번에 처리한 사용자의 태도가 불과 몇 개월전과는 확연히 달라 더욱 의문스럽습니다.
S96s097: 무슨 이야기를 하신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7:25 (KST)

사용자의 입장차가 있긴 하지만, 이 부분은 관리자의 재량에 맡겨야 할 걸로 보입니다. 그게 싫으시다면 본인이 관리자 선거에 한 번 나가보시는 것도 어떨련지 ㄷㄷ;;; -- 나만의 츄양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7:17 (KST)

‘사칭에 대한 개별 관리자의 판단 재량의 범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리자 선거는 현재의 요지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1) 본 사용자가 관리자 선거를 경험하더라도 개별 관리자의 판단 재량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2) 본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가지더라도 개별 관리자의 판단 재량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그 “사용자의 입장차”를 효과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토론을 개시하였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7:45 (KST)
명칭이 문제라면, 그렇게 부르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jtm71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8:00 (KST)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8:02 (KST)
이런 이야기입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8:38 (KST)

제 말을 정확히 이해하셨네요. 제 국어 실력 때문에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우셨다라면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아무튼 이 토론에서 어떻게 결정나든 위키백과:차단 정책문서에 대해 사칭 목적으로 가입 했다는 부분에 엄밀히 적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8:35 (KST)

최소한 제 답변은 받은 다음 이런 글을 올리시는 게 순서 아닌가요? 황당하네요. 덕분에 똑같은 말을 제 토론과 여기 두 번에 걸쳐 중복해야겠네요. :( 어쨌거나.. '사칭'을 판단하는 기준에는 '상황적 증거'가 필수적입니다. 제 사용자 토론에도 방금 답변드렸지만 제가 해당 계정들을 사칭이라고 판단한 것에는 두 가지 상황적인 증거가 있었습니다.

  1. 해당 계정들은 최근 사용자 관리 활동에 많이 연관된 계정과 비슷하거나, 혹은 해당 계정의 닉네임으로 이름을 짓습니다. 이건 위키백과:관리 알림판/2010년 7월#사칭 계정들에서부터 이미 발견된 현상입니다.
  2. 해당 계정들의 가입 시간이 1~2분밖에 차이나지 않습니다. 역시 과거에서부터 많이 발견되는 패턴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거지만, 1번과 2번이 모두 갖춰지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해보는 게 좋습니다. 사용자:Clutzy는 제가 당시 2번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판단을 유보했었습니다. 이를 가지고 '기준이 없다'고 하는 것은 최근 사칭 계정의 패턴이 어떤 식인지를 생각하지 않고, 제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차단을 하는지를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9:25 (KST)

글쎄요. 그 1~2분 사이라는 것도 우연이 있을 수 있고 말씀드렸다 시피 아무런 기여 없이 비슷한 계정명을 생성하는 게 왜 위키백과에 피해를 주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고도 말씀드린게 있습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20:23 (KST)
서명에 관하여 말하고 싶습니다. 초보 사용자분들은 서명을 만드는 방법을 모르기에, 다른 사용자들의 서명을 그대로 갈무리하여 사용할 가능성이 분명히있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시작되었다가 위키문법을 알게 되거나 토론방에서의 지적을 통하여 수정합니다. 본 관리자분께서는 그 분에게 그 가능성을 엿보시고 서명에 대하여 토론방에 글을 남기셨는지는 제가 따로 찾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계정명에 대하여말입니다. 사람이 창조할 수 있는 이름은 결국 한정되어있고 인터넷에서의 닉네임은 주로 당해 시간에 시사가 되었던 테마나 연예인, 유명인사, 문헌등에서 가져오는 경우가 다반사일 것입니다. 당연히 겹치는 경우도 있겠지요. 이런 가능성들을 염두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4일 (일) 21:23 (KST)
Jtm71: 해주신 그 말씀에 대해 한가지 이야기하자면 “기존 사용자의 것과 유사하여 혼동을 주는 계정명은 만들지 말아 달라”는 주문이 새로운 사용자에게 얼마나 유효할 수 있을지 의문을 던집니다. 처음 위키백과를 접하는 잠재적인 참여자들은 대체로 ‘기존 사용자의 것’이 무엇인지 일일이 파악하지 못할 가능성이 대단히 큽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보이는 미디어위키:Loginend는 대단히 쉬운 등록 과정이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위와 같은 문구나 혹은 불문율의 첨가로 오히려 다른 곳보다 까다로운 곳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작정하고 사칭 계정을 만드는 사용자에게는 전혀 유효하지도 않고요. 또한 계정 만드는 과정에서 보이는 미디어위키:Signupend의 내용 중, 위키백과:계정 이름에로의 링크는 제거되었으면 좋겠군요. 현재로서는 상당히 부적절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는 문서인데, 참고자료로 제시한다는 것이 이상하네요.
Altostratus: 옳는 말씀입니다. 사칭에 대한 정책적인 언급은 단지 위키백과:차단 정책에서 단 한 줄 언급된 외에는 별달리 강조되고 있지 않는 것도 문제 중 하나입니다. 또한 계정 생성만으로 기여가 없는 상태로는 위키백과 공동체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음도 분명하고요.
Klutzy: ‘상황적 증거’라는 사용자의 변명이 대단히 흥미롭습니다. 극단적으로 서로 다른 사용자가 같은 의견의 개진을 비슷한 시간동안 연달아서 제기하면 그 역시 ‘상황적 증거’에 따라 다중 계정으로 지목될 수 있겠습니다. 사칭 뿐만 아니라 다중 계정의 악용(여론몰이) 역시 중대한 문제니까요. 게다가 사용자토론에서의 대화상으로는 ‘맥락에 따른 추측’이라는 뉘앙스로 발언을 전개해 나갔지만, 사용자토론:Klutzy에 사용자께서 마지막에 남긴 글을 보면 또 한번 입장을 번복하셨네요.
해당 사용자들은 1. 최근 관리 활동(특히 다중 계정 관련)에 많이 기여하는 사용자들의 사칭이었으며,
이 표현에 주목해봅니다. 앞서 누누히 언급했던 ‘맥락’이 갑자기 사라지고, 주장의 합리화를 위해 저러한 단정적인 표현이 등장하게 되었는지요? 그리고 사용자께서 다소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기사는 사용자께서, 개별 토론란에서, 저에게 주문한대로 이것은 사용자에게 특정되는 발제가 아니라 “의견 요청”입니다. 적어도 “최소한 제 답변은 받은 다음 이런 글을 올리시는 게 순서 아닌가요? 황당하네요.” 이런 말을 저에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이 기사는 사용자에게만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아니며 주문하신대로 공론화한 내용입니다.
Dmthoth: 서명에 대해서는 처음 논해봅니다. 실제로 ‘지식왕자’라는 표현은 충분히 다른 곳에서도 쓰일 수 있는 표현입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의 어떤 말을 빌어 표현하자면, “DS1SKU 델타시에라원시에라킬로유니폼 전세계 정부에 등록된 제 호출부호입니다”는 식으로 주장할 근거가 전혀 없고, 실제로 당사자는 그것에 대해 별다른 주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옳는 말씀입니다. 인명이나 일반적인 소재 뿐 아니라 무엇이라도 겹칠 가능성이 큽니다. 극단적으로 무의미한 타이핑을 이끌어내지 않는 한, 독자적인 계정명이란 어렵습니다. 그렇게 따져올라간다면 본 사용자의 계정명도 Pierce 대학의 교수로 재직한 Stuart Ira fox에 대한 사칭으로 간주될 수도 있겠습니다. 계속적으로 참여자가 늘어나고 그만큼 선점되는 명칭은 많아질 것입니다. 위키백과가 어느 시점에서 참여자 수의 증가를 중단할 폐쇄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그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사 계정명에 대해 사칭으로 일괄 차단한다면 그 또한 대단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관리자들은 ‘관리상 편의를 위해’, 일반 참여자들은 ‘기계적으로’ 유사 계정명에 대처하는 안일한 자세를 보이는 것 같이 보여 상당히 아쉽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22:56 (KST)
1. 다시 설명드리자면, '사칭'을 '오명'이라고 표현하였기에 명칭이나 문구를 바꾸자는 이야기였습니다.
2. '관리상 편의를 위해'는 '기계적으로'와 별다른 차이가 나이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경우는 전후 상황의 고려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3. 개인적으로는 선의임을 믿고 싶을 뿐입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11:56 (KST)
성급한 일반화인데 심하게 비약적입니다. 이번 건이 잘못되었으면 고치고자 노력해야지 상대방의 말을 끌어와서 그러는 것은 보이기에는 위키백과를 위하는게 아니라 토론에서 승리하기 위하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우선 공격적인 자세를 거둬주시고 실질적인 결과를 위해 토론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NuvieK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13:57 (KST)
위의 언급은 이번 건이 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내용에 대한 이의의 연장으로 여겨졌다는 것이 첫번째 이유이고, 정책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한 관리자에 대한 비판으로 보였다는 것이 그 두번째 이유입니다. 사람인 이상, 항상 감정에 치우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위키백과의 토론은 '선의'에 의해 출발하는 것을 전제로 해야만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지적에 따라 위 발언은 취소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08:32 (KST)

저는 궁극적으로 기존의 비슷한 아이디를 생성하거나 서명을 도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말씀드렸다 시피 위키백과에 큰 피해를 주지 않으므로 기여가 확인되어가 직접적으로 기존 사용자들을 사칭하는 활동을 확인 했을 때 차단해도 늦지 않나 생각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0:45 (KST)

잠깐 찾아보면, 틀:사칭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도입된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영어 위키백과에는 그런 틀이 없는 듯합니다.(동일한 메시지를 사용한 경우도 10건 내외)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에서 유사한 틀을 사용하고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jtm71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12:49 (KST)

사칭 계정으로 충분히 사칭으로 지목될 만한 행위를 하지 않는 이상은, 먼저 차단이 아니라 지켜보는 것이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기여 없이 사칭을 이유로 차단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론이 있는 경우라면 더욱 더. Irafox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21:14 (KST)
한국어 위키백과는 지나치게 사칭계정이 많이 생깁니다. 그리고 지식왕자사용자는 사칭이 맞습니다. 정인우이 사용자는 모두 사칭으로 차단되었기 때문입니다.--Seco (//@) 2010년 11월 22일 (월) 07:01 (KST)
반대로 질문합니다. 사용자:지식왕자가 어떤 사칭행위를 하였는지요? Irafox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22:19 (KST)
사실 '지식왕자'라는 이름은 없고, 사칭행위는 하지 않았지만 이와 같은 이유입니다.--Seco II (이야기/기여) 2010년 11월 23일 (화) 04:51 (KST)

문서 맨 위에 중립성틀, 출처 필요틀, 이동제안 틀 등등 틀만 달랑 달아놓고 가는분들[편집]

문서 맨 위에 중립성틀, 출처 필요틀, 이동제안 틀 등등 틀만 달랑 달아놓고 가는분들이 꽤 있는것같습니다. 반드시 토론란에 이유를 제기해주세요. --1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1:56 (KST)

저도 토론이 없는 틀은 모조리 떼고있습니다. 사실 가독성만 해치고 토론을 유발하는 효과가 하나도 안나거든요.--NuvieK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2:01 (KST)
어디가 문제인 지 지적하기 위하여 범위를 받는 틀도 있긴 한데, 문장마다 저런 식의 개선 요구가 붙어 있으면 싸그리 다 지워 버리고 싶어질 때도 있습니다. (분당선 문서의 과거 역사 참조, 현재도 문장마다 출처 필요가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음) 당연히 이유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Peremen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2:06 (KST)
동감입니다. 이 참에 틀 설명문서에 반드시 이유를 쓰도록 하라고 적어두는 게 좋겠네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2:54 (KST)
그런 것 말고, 틀을 달기 전에 자기가 직접 그 문서를 조금이라도 개선할 생각은 않하시고 틀만 붙이는 분들도 있는 것 같더군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4일 (일) 21:24 (KST)

온라인 커뮤니티 표제어의 저명성 기준에 대하여[편집]

원래 위키프로젝트:온라인 커뮤니티 제안하면서 짧게 쓰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져 사랑방으로 옮깁니다. 여러분의 구체적인 의견을 받겠습니다.

굳이 예를 들자면, 일전에 스레딕 표제어에 관한 삭제 토론이 있었죠. 저명성 문제 다루다 결국 삭제되었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의 저명성에 대한 제 생각은 약간 다릅니다. 오프라인 상에서 많은 웹 사이트의 저명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웹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관한 정보를 접하게 되고, 어떤 커뮤니티에 관한 신뢰할 만한 정보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대표적으로 디시인사이드, 웃긴대학, 오늘의유머가 있죠. 신뢰할 만한 오프라인 출처를 기반으로 한 저명성으로 보자면 이 사이트들은 표제어로 쓸 가치가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사실상 온라인 상의 저명성에 근거해 표제어로 유지되고 있으니까요. 위키백과가 온라인 백과사전이라는 특성을 살려 수요에 맞춰 그런 정보를 제공할 의무가 어느 정도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비판할 생각은 없지만 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 관련 문서들의 저명성도 점점 확연히 떨어지는데, 이번 기회에 저명성 기준 자체를 조금 완화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위키프로젝트:온라인 커뮤니티를 동시에 제안하는 것도 위키프로젝트가 있다는 사실이 어느 정도 저명성 부족을 보완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스레딕 문서를 살리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백토:저명성에 올리기에는 잡담이 많은 의견이라 여기를 골랐습니다.)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10년 11월 14일 (일) 15:30 (KST)

의견 감사합니다. 일단 백:저명성 (웹사이트)가 제안 상태에 올라와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요. 일단 Juniuswikiae님이 생각하시는 온라인 상 저명성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5:43 (KST)
앗... 그런 제안이 있었군요. 그런데 사실상 백:저명성 (웹사이트)는 다소 어려운 데다, 오해와 악용의 소지가 있는 것 같네요. 일단 웹사이트를 목적에 상관 없이 크게 5가지로 분류한다면 (1) 오프라인 회사나 기관의 홈 페이지, (2) 온라인 중심의 회사나 단체, (3) 커뮤니티와 포럼(카페 포함), (4) 블로그(SNS 계정 포함), (5) 기타 개인 사이트가 되리라고 봅니다. (1)의 경우에는 대한민국 전자 정부와 같이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이상 기존의 오프라인 회사나 기관의 문서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뱅킹은 특별한 기능이라 할 수 있지만 은행 사이트에 한정해서 일반적이므로 마찬가지로 제외할 수 있겠습니다. (2)의 저명성(Notability)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정도보다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터파크KLDP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죠. (3)의 경우도 어느 정도 (2)에 준하되(이 표현 싫어하는데……), 생산적이라고 판단되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XXX 공식 팬 카페와 같은 곳은 표제어로 부적절하겠죠. (4)는 말할 것도 없이 인물의 저명성에 따라야 하겠죠. 다만 (5)에 대해서는 애매해지네요. '개인 홈 페이지'라는 기준이 꽤나 모호하니... (이런 구체적인 의견, 백토:저명성 (웹사이트)에서 제안하는 게 나았을까요?)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10년 11월 14일 (일) 16:16 (KST)

1과 2, 5는 대부분의 경우 그 웹사이트의 주인이 유명할 경우 같이 올라가는 경우로 생각할 수 있는데 이 경우 그냥 해당 주인의 문서의 맨 하단에 외부 링크로 간단히 링크해주는게 관례적입니다. 영어판도 마찬가지고요. 3은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현행에서 불만은 없습니다. 4는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파워 블로거나 이글루스에서 포스팅으로 상 받은 사람 정도는 어떨련지.--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6:53 (KST)

아 그리고 웹사이트 프로젝트 말인데요. 저는 인터넷 프로젝트만으로 족하다 생각합니다. 3에서 기준이 대폭 완화 되면 막 불어날 것 같긴 한데, 그냥 제 감입니다만, 다른 분들이 무슨 무슨 근거를 가지고 절대 안된다는 분들이 많으실 껍니다. 해서 어쨌든 무리일꺼라 생각해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6:57 (KST)

어느 정도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제 의견은 (3)에 관한 저명성의 기준을 약화시키자는 것이었고요. 그러나 네이버 파워 블로그는 매년 1000개가 넘습니다. 블로그 포탈이라면 모를까, 좀 아닌 듯하네요. 기본적으로 네이버 파워 블로그 문서를 만들고 홈 페이지를 링크하면 그곳에서 목록 전체를 볼 수도 있기도 하고요...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10년 11월 14일 (일) 17:31 (KST)

제 기준으로 웹사이트 저명성의 기준을 보자면, 먼저 첫번째로 "사업자 등록증"이 등록된 웹사이트, 두번째로 주관적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이슈를 일으킨 사이트.. 이렇게 두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가끔 위키백과 문서에 블로그, 카페, 지식인 등에 올라오는 정보를 저명성이 있다고 생각해 연결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블로그, 카페, 지식인 같은 곳에서 적은 글이 저명성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애초 자기의 생각을 담은 주관적인 글이 상당한 편이고, 전문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긴 하지만, 예전에도 위키백과 어떤 분이 블로그, 카페 ,지식인 같은 곳에서 쓴 글을 위키백과에서 고스란히 적다가... 장기간 토론까지 오간 사례도 있었습니다. -- 나만의 츄양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7:09 (KST)

그렇게 두 가지의 기준으로 주로 판단하신다면 전우주최우수웹사이트, ZIP!, 아이팝 등은, 심하면 KLDP까지도, (분류:웹사이트 참고) 저명하지 않은 웹사이트이므로 삭제 토론에 회부할 만하군요. 사업자 등록이 된 웹사이트라면 일단 기업 웹 사이트라는 것인데, 웹이 기업을 위한 것은 아니죠. 약간 허점이 있다고 봅니다. 일단 제 입장은 위에 굵게 표시한 내용(해당 분야의 대표성)으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저명성의 기준을 약화해, 각 분야별로 대표적인 사이트는 기존의 저명성에 무관하게 몇 개씩은 표제어를 허용해 주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블로그, 카페, 지식인 등의 정보에는 저명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카페 자체에는 저명성이 있을 수 있겠죠.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10년 11월 14일 (일) 17:31 (KST)

의견 이전에 관련 토론에 의견을 남긴 적이 있었는데, 확실히 쟁점이 될 만한 부분은 3번이라고 생각합니다. 3번은 위키백과:저명성 (웹사이트)의 해석에 따라서 문서를 올릴 수 있는지의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1:09 (KST)

게다가 위키백과:저명성 (웹사이트)의 기준의 내용은 초보 편집자는 물론이고, 위키백과에서 어느 정도 활동한 사용자들도 정확히 알기 힘들 정도로 설명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1:17 (KST)

위키백과:키다리 아저씨[편집]

위키백과:키다리 아저씨#후원 요청의 테이블 아래에 텍스트 박스 + 버튼 조합으로 후원 요청을 쉽게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생기면 좋겠군요. 아무래도 초심자라면 표 편집에도 익숙하지 못할 수 있으니까요. 위백 어디서인가... 아니면 백괴에서였나, 그런 걸 본 것 같습니다. 정확히 어디서 무얼 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예시를 할 수 없는데... 어디였더라...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10년 11월 14일 (일) 18:38 (KST)

선정위원회 선출 규칙[편집]

며칠째 새 토론이 안달리길레 사랑방의 힘을 빌립니다. 선정위원회 선출 규칙을 바꾸고자 위키백과토론:알찬 글에 관련 토론을 올린 상태입니다. 본 글을 읽어보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십시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4일 (일) 21:26 (KST)

의견 추가했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0:51 (KST)

삼권분립, 선거 도식도[편집]

ROK election system and separation of powers (ko).svg

어제 하루종일 투자해서 이런거 만들어 봤습니다.. 사람 아이콘들도 일일이 만들고 특히 한국식 재판관 옷들이나 무궁화 훈장 만들 때 좀 애먹었네요; 단어 선택에 있어서 틀린 점등 지적해주세요. 마무리 되면 요긴하게 쓸 예정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4일 (일) 21:59 (KST)

우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사실상의 이상적인 사권분립(...)을 보기 좋게 그려 주셨군요.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10년 11월 14일 (일) 22:49 (KST)
수고하셨습니다. 그림이 굉장히 멋지네요. 대통령과 국회 사이에 '입법'과 '환부'가 있는데, '환부' 대신 '거부'가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목에 걸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D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0:42 (KST)
수고하셨습니다.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라는 명칭을 정식으로 넣어주시면 더 좋을듯합니다. 입법부(국회), 사법부, 행정부(대통령) 이렇게 하면 좋을듯합니다. 맨위 대법원장, 대법관, 헌법재판관은 사법부라는 명칭만 써도 되지 않나요. 헌재도 사법부에 속하는 것입니다. --1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0:57 (KST)

일단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 란 용어를 사용하기 힘든 점이란,, 국무위원이 대통령하고 위치를 따로 분리해놨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리고 사법부 모든 인원을 입법부와 행정부에서 동의와 임명을 거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런 용어를 사용하려 했지만 현재와 같이 표기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상으로 대통령은 거부권이 있는게 아니라 환부만 가능합니다. 그마저도 국회에서 또 다시 의결하면 어쩔 수 없이 공포해야합니다. 그래서 '거부'보다는 '환부'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습니다. 대통령의 목에 걸고 있는 것은.. 무궁화 훈장입니다;; 원레 대통령 당선되면 받는 훈장이죠..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5일 (월) 01:34 (KST)

국회는 문제없는데, 대통령과, 헌재소장,대법관,대법원장은 수장의 이름만 적어놔서 명칭이 명확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관을 총괄하는 명칭이 필요합니다. --1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1:45 (KST)

사법부쪽에 대한 설명이 불분명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재판관 자체도 나름대로의 별도의 권한이 있는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네요. - Ellif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3:10 (KST)

저도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는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궁화대훈장은 잘 만드셨네요 :D (또는 대통령기와 국무총리기를 활용하셔도 괜찮았을 것 같았는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1월 15일 (월) 04:04 (KST)

깔끔한 일러스트네요. 노력에 감탄과 찬사를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헌법재판소는 사법기관의 역할을 하지만 대한민국의 헌법상 독립된 헌법기관입니다.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시 선거 행정을 담당하지만 독립기관인 것 처럼요. 따라서 대한민국의 대법원과는 분리해서 다루었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16:14 (KST)

지적하신 바에 따라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 등 포괄하는 내용의 명칭을 적시하였습니다.
도식도의 화살표 내용도 좀 더 명확히 하였기에 법원의 권한등도 개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도식도가 말하고자 하는건 '각 구성원이 어떻게 구성되고 서로 어떻게 견제하는가' 이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을 굳이 분리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또한 '사법부는 법원에 속한다'라는 헌법 내용대로 '사법부'에 포괄적으로 묶는다고 하여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6일 (화) 00:04 (KST)

물론 헌법재판소가 사법적 행위를 담당하지만 사법부와는 엄연히 다른 헌법기관으로서의 권능을 행하는 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은 서로 그 권능을 침해할 수 없으며, 서로 별개의 기관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은 '제5장 법원'과 '제6장 헌법재판소'를 개별항목으로 분리시켜 놓음으로써 개별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에서 '사법부는 법원에 속한다'라는 구절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혹시 제101조 1항의 "사법권은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속한다"를 말씀하신 거라면 역시 해당 조문은 '제5장 법원' 항목에서 규율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Erio-h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0:17 (KST)
이 곳이 언제부터 법적 해석을 논하는 자리가 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런 얘기를 들으려고 본 도식도를 만든 것도 아니구요. Erio-h님 말씀은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서로 권능을 침해할 수 없기 때문에 분리시키셔야 한다고 했는데, 일단 헌법 재판관 9명중 3명을 대법원장이 임명하는데 권능을 침해할 수 없다고 한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설사 권능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그럼 국회도 각 위원회 별로 '권능'을 침해하지 못하니 다 따로 서술해야하고 행정부 부서들도 따로 표기해야하나요? 헌법재판소도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 5장과 6장은 따로 분리되어있다고 보시는게 아니라 6장이 5장 바로 뒤에 붙어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또한 제가 말했던 구절이 제 5장 법원에 있다고 하여 제 1장이나 2장, 6장 등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말씀은 상당히 낯설게 느껴집니다. 제 2장에 미리 군법재판이 서술되어있으니 군법재판소는 사법부가 아닌가요? 아무튼 결과적으로 본 도식도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분명히 제목에 적혀있습니다. 전 그 제목대로 만들었습니다.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을 분리하는 것이 삼권분립을 설명할 때 어떤 이점이 있는지를 설명하시는게 좀더 좋을 듯 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6일 (화) 00:31 (KST)

좋은 그림입니다. 깔끔한 아이콘과 직관적 이해가 가능한 점이 돋보이네요. 보다 완벽한 그림을 위해 첨언을 하자면,

  1. 3권분립을 말하려고 한 그림이니 대법원과 헌재는 분리할 필요가 없다. (특히 위헌명령심사권을 같은 플로우로 두려면)다만, 대법원장/대법관/헌법재판소 보다는 대법원/헌법재판소라고 쓰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2. 위헌 법률 심사 제청은 삭제 (사법심사의 한 내용에 불과)
  3. 탄핵심판 아래 명령은 아마 위헌명령심사권을 염두한 것으로 보이니 정확한 명령으로 대체
  4. 대통령-> 행정부 쪽 부분에서 입법 공포 표현은 어색
  5. 대선에서 지역구 선거라는 표현을 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큰 구성의 직관적인 느낌은 대한민국 통치구조가 이원집정부제적 성격이 있다는 느낌을 주네요. 성낙인 교수님이 좋아하실 듯.... 어쨌든,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hun99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0:39 (KST)

(편집 충돌)Hun99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대선에 사용되는 '지역구 선거'라는 표현이 지금 까지 계속 제 마음에 걸려왓던 지라 본 문단은 만들게 되었던 겁니다. 어떤 표현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까요? '명령'은 위헌명령심사권 외에 재판 결과의 모든 명령을 담고 있습니다. 대선 관련 '지역구 선거'만 결정난다면 지적하신 내용을 담아 제 3판을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6일 (화) 00:48 (KST)
재판 결과를 명령으로 표현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는 듯 합니다. 법원의 재판은 판결/결정/명령으로 나뉘는데 명령은 재판의 하위 개념이기 때문이에요. 법원과 행정부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플로우이니 행정소송에 의한 행정권의 통제를 말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물론 교과서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명령규칙 심사권입니다.--hun99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1:06 (KST)

의견 초등학교, 중학과 관련 서적을 찾아보면 비슷한 그림이나 자료가 있을수 있을것같은데 가능하면 교과서에 기재된 관련 자료가 참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hun99님 말씀대로 삼권분립을 다루는 것이므로 정확한 법령을 떠나서 목적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부 요인을 설명하는 그림이라면 따로 기재해야 할 필요는 있겠지만요)--1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0:45 (KST)

저도 이 것을 만들 때 관련 도식도를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5부 요인을 설명하는 것은 그림보다는 도표가 더 적당하지 않을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6일 (화) 00:49 (KST)
제가 알기쉽게 그림판으로 약간 수정했습니다. [9](임시로 수정해놓은것이니 품질에는 이의제기하지 마세요;)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의 명칭의 일관성을 위해 수정했고, 대통령 선거라는 명칭으로 바꿨습니다. 대법관, 대법원장, 헌법재판소는 3권분립 도식도에 있어야 할 필요를 잘 모르겠습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0:59 (KST)
추가 수정했습니다. [10] 입법부에서 사법부로 '입법'을 추가했습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1:05 (KST)
사법부의 수장이 대법원장은 맞지만... 헌재까지 포함한 광의의 사법부라면 헌재소장이 우실 듯.....수장은 안 넣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hun99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1:07 (KST)
사법부의 수장이 대법원장이란건 확실한데 헌재가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법부 수장을 안넣을거라면 일관성을 위해 대통령, 국회의장도 빼야합니다. 어떻게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일관성은 지켜졌으면 합니다. --1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1:17 (KST)
정확히 말하면.. 입법은 대통령에게 전달되서 대통령이 공포하는 것이니 사법부로 화살표를 돌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화살을 돌린다'라고 표현하니 뭔가 재미있네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6일 (화) 01:13 (KST)

대선의 지역구 선거는 '직접 선거'로 수정하였습니다. 위헌법률심사, 입법 공포는 삭제하였고 대법관 표현은 없애고 대법원이라 정정하였습니다. 국회의장은 수장이라기 보단 사회자에 가까운 것이니 딱히 수장을 적긴 힘들 것 같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dmthoth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수정하신 것에 대한 의견 큰글씨와 작은글씨의 일관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행정부는 대통령(수장)이 큰글씨로 있는데 반해, 사법부와 국회는 기관이 큰 글씨로 있습니다.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가 모두 큰글씨로 와야 3권분립을 설명하려는 그래픽의 원래 목적에 충실한것이라 생각합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1:15 (KST)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이 따로 분리되어있고 국회와 대통령이 큰 글씨로 표현되어있는건 이 도식이 삼권분립 뿐만 아니라 총선과 대선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거'라는 테마에서 보면 큰 글씨는 분명한 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삼권분립과 선거 제도를 합치면서 생각했던 아이디어였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6일 (화) 01:22 (KST)
알겠습니다. 제가 화살표 해놓은 입법부 -> 사법부의 입법 화살표에 대해서 답변 주셨는데 그렇다면 대통령에서 -> 사법부로 입법공표를 넣어야 하지 않나요? --1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1:31 (KST)

사법부의 상징인 대법원은 큰 글씨로 안 되어있네요. 일단 사실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위치가 어디가 우위인지는 사실 애매한 것은 사실이고 대법원장이 일단 사법부의 수장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대법원, 헌법재판소'의 폰트를 대통령, 국민, 국회보단 조금 작고 일반 글씨보다는 크게 하는 것이 어떨까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1월 16일 (화) 06:2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