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Knight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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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옛날옛적부터 儒敎라는 단어는 썼습니다.”라는 해괴한 주장을 펼치는 사람 및 그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은 제 사용자 문서 및 토론에 글을 남기지 말아 주십시오. 옛날옛적에 쓰인 儒敎라는 말은 “종교로서의 유교”라는 뜻이 아니라, “유학의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마찬가지로 “현대적 가치부가”와 같은 망언을 하는 사람 및 그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도 거부합니다.

목차

공주 귀산리 만경노씨 삼의사 생가지 편집 관련[편집]

문화재 문서에 '성씨 분류'를 추가할 때에는 인명과 문화재를 구분하기 위하여 '성씨 분류' 뒤에 "|*"를 붙여 편집해 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Nosu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18:22 (KST)

아, 고맙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21:00 (KST)

우성면 문서 편집 관련[편집]

우성면 문서에 "분류:만경 노씨" 를 추가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우성면에 "만경 노씨"만 거주하는 것도 아닐텐데요. 우선 되돌려 놓았습니다만,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면 문서에 그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Nosu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18:30 (KST)

분류:만경 노씨에 만경군을 추가한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만경 노씨의 본관은 정확히는 만경군의 우성면이라서 추가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꾸로 된 것 같네요. 수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21:02 (KST)

분류:중국에서 들어온 성씨[편집]

안녕하세요, 새벽에 최근 바뀜을 보다가 문득 의문이 들어 방문했습니다.

님께서 생성하신 분류가 아님을 알며, 다만 편집자 입장에서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중국에서 '들어왔다' 라는 말에 어디로?라는 목적어가 없습니다. 물론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로 쓰여져있지만 한국의 사전은 아닙니다.(백:아님#국가) 물론 한국인 독자가 보면 당연히 한국으로 들어온 성씨를 의미하겠습니다만, 그 외 국적의 독자가 보면 의아해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성씨에 관심이 없는 제가 보더라도, 중국에서 성씨에 영향을 받은 국가가 한국밖에 없는가?라는 질문 역시 가능해보입니다. 설령 한국밖에 없더라도, 대한민국을 명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생각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신지 궁금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_^ — Tablemaker 2016년 1월 10일 (일) 04:01 (KST)

분류:중국에서 들어온 성씨 분류문서는 원래 있던 것이라서 앞으로 고치려 했습니다. 생각난 김에 처음으로 돌아가서 분류:중국에서 들어온 성씨분류: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성씨 라는 꼴로 고쳐보겠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1월 10일 (일) 04:04 (KST)

분류 생성 문의[편집]

분류 생성시 타 위키의 링크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령 분류:중국의 의사 같은 경우를 말이죠.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26일 (화) 19:46 (KST)

분류:중국의 의학자 라는 분류가 따로 있는데 의학자로 통일하시는게 어떠할까요? 의사는 몸을 연구하는 학자도 의미하니까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26일 (화) 19:48 (KST)
분류:중국의 의사 분류를 만들 때 분류:한국의 의사를 참조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만약 통합하게 되면, 나중에 문서가 많이 만들어진 뒤에 다시 나누어야 합니다. 불필요하게 보이더라도 그냥 두시는 게 낫습니다. 또한 분류:의사분류:의학자는 의료 관련 직업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분류입니다. 이 둘을 통합하자는 것은 분류:법조인분류:법학자를 통합하자는 것과 같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1월 27일 (수) 23:21 (KST)

분류:한국의 군종별 군인분류:대한민국의 군종별 군인 의 문의[편집]

두 분류 같은 것 아닌가요? 분류:한국의 군종별 군인 을 만드신 이유가 궁금하네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16:38 (KST)

대신 답변을 드리자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이라는 개념을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류:한국의 군종별 군인에는 분류:대한민국의 군종별 군인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종별 군인이 포함됩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17:27 (KST)
또한 광복 이전에 존재했던 국가 (조선이나 고려 등)의 군종별 군인에 관한 분류도 분류:한국의 군종별 군인에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17:30 (KST)
BIGRULE 님의 답변과 비슷합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대부분 대한민국만을 한국이라 지칭합니다. 하지만 여기 이 웹사이트는 한국어 위키백과이며, 한국어는 대한민국에서 쓰는 언어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쓰는 언어를 모두 포함하며, 그에 앞서 조선이나 고려에서 쓰는 언어도 포함합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이란 현대의 한국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수많은 나라도 포함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22:00 (KST)
그렇게되면 분류들이 너무 많이 양산되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22:18 (KST)
왜 분류가 너무 많이 양산된다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생성된 분류이며, 당연히 있어야 할 분류입니다. 독일의 역사를 분류하면서 중세 오스트리아는 빼자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독일이 완전히 분리된 게 보오전쟁 이후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2월 1일 (월) 22:08 (KST)

참고로 한국의 군대에서 현대식 군종이 도입된 시기가 조선 말기이며, 이때는 아직 대한제국 때가 아니었습니다. 다시 말해, 위관 및 영관과 같은 장교를 분류할 때 분류:조선의 장교라는 분류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상위의 분류인 분류:한국의 장교라는 분류가 없다면, 그것을 분류:대한민국의 장교로 넣어야 하는지, 아니면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장교로 보아야 하는지 문제가 생깁니다. --123.111.182.4 (토론) 2016년 2월 3일 (수) 17:24 (KST)

분류:15세기 한국 사람Category:15th-century Korean people 문의[편집]

두문서 같은 문서인가요? 다른문서인가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19:32 (KST)

이외에도 귀하께서 만드신 문서들이 타위키에는 존재하여 타위키의 링크 처리를 부탁드렸었지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19:41 (KST)

같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22:03 (KST)

또한 [[분류:15세기 한국 사람]]을 분류를 달지 않고 화면에 표시하기 위해서는 [[:분류:15세기 한국 사람]] 라고 하면 되며, 마찬가지로 [[Category:15th-century Korean people]]은 [[:Category:15th-century Korean people]] 라고 하면 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22:03 (KST)

다른 언어 링크 편집은 사용 안하시는지요? 저는 그걸 말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사용방법을 아심에도 링크를 안다시는 건가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22:15 (KST)
영어 표현을 아는 건 하는데, 모르는 건 안 합니다. 알아도 지금 당장 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22:18 (KST)

삼국 시대 (중국)분류:삼국 시대 (중국) 수정 문의[편집]

일부 문서를 중국 삼국 시대로 바꾸셨는데 이문서들과 분류들부터 바꾸는게 순서아닐까요?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10일 (목) 11:30 (KST)

예. 분류:삼국지의 인물을 보고 바꾸었는데, 그 상위 분류인 분류:삼국 시대 (중국)에서 약간 모순이 발생했습니다. 나중에 처리하겠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0일 (목) 22:03 (KST)

문서 이동 방법 안내[편집]

Wikiedit-menus.jpg

Information.svg 반갑습니다, Knight2000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편집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서 제목을 바꾸기 위해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방식을 이용하신 듯 싶네요. 하지만 이 방식은 문서의 편집 이력이 끊기게 되며, 다른 사람의 기존 기여 내역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를 옮길 때는 문서 위의 이동 버튼(그림에서 7번)을 이용하셔서 문서를 이동해 주세요. 만약 이동하려는 문서 제목이 이미 존재하거나, 권한이 없어 이동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문서 이동 요청에 요청해주세요.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참고하시거나, 질문방을 통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12일 (토) 12:57 (KST)

삭제 신청[편집]

내가 쓴 건데... 나한테 해야 하나?

Gnome-edit-delete.svg Knight2000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분류:오나라 (춘추 시대) 사람 문서는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거나 위키백과의 삭제 정책의 삭제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어 삭제 신청되었습니다. 분류:오나라 (춘추 시대) 사람 문서가 삭제 신청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분류 문서 정리

해당 문서의 삭제 신청 이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해당 문서 상단에 {{삭제 신청 이의}}를 추가하시고, 해당 문서의 변경 내력을 확인하여 어떤 분이 삭제를 신청하였는지 확인하신 후, 그 사용자와 토론을 시도해 주세요. 토론이 잘 해결되지 않는다면, 위키백과의 여러 편집자들과 함께 삭제에 대한 토론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약 위키백과 편집에 대해 연습할 공간이 필요하시면, 연습장을 우선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삭제된 문서의 내용이 필요하시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을 통해 자신의 하위 문서로의 내용 복구를 요청하시거나, 이메일을 통해 삭제 이전 문서 내용을 보내줄 것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2일 (토) 17:03 (KST)

분류 작업에 대한 의문[편집]

안녕하십니까. 왕성한 기여 감사합니다. 현재... 이것저것 분류 작업을 하고 계신데... 의아한 점들이 있습니다.

  1. 한국의 하위 분류에 신라 따위가 들어가고 중국의 하위 분류에 당나라 따위가 들어가는 것 아닌지요? 분류:여당전쟁 등의 상위 분류가 중복되어 있습니다.
  2. 위와 같은 것인데 분류:한국의 장군이나 분류:중국의 장군도 중복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3. 생몰년 내지 생몰 세기가 확실한 인물은 몇 세기 사람이란 분류가 중복 분류입니다.
  4. 위와 같은 것일 수도 있는데 생몰 세기가 확실한 인물은 생몰년 미상이란 분류가 중복 분류입니다.
  5. 정치인과 관료 분류를 구분할 필요가 있는지요?
  6. 귀족 분류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지요?
  7. 분류:중국의 반란자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왕망, 후한 광무제, 손권은 반란자입니까?
  8. 고대에는 육군과 해군 장교의 구분이 없는데 육군, 해군 분류를 할 수가 있습니까?
  9. 이 편집을 하셨는데 고람이 후한으로부터 무슨 관직을 받았습니까? 다른 후한이나 삼국시대의 인물들도 같습니다.
  10. 이것들 말고도 중복 분류나 너무 세세한 분류, 혹은 잘못된 분류들이 개인적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06:02 (KST)

  1. 분류:여당전쟁 : 일단 이것은 고구려·신라·당나라의 전쟁입니다. 이때 한국과 중국은 그저 그 전쟁의 현대적 의미의 당사자로서 들어간 것입니다. 보오전쟁의 분류를 보면, 오히려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의 전쟁으로 분류되어 있고, 독일의 전쟁이라는 분류는 없습니다.
  2. 분류:한국의 장군, 분류:중국의 장군 : 어느 정도 인정합니다. 상위분류와 하위분류를 최대한 나누려고 했으나, 중간단계 또는 하위단계가 없는 경우에는 최상위라고 할 수 있는 한국의 장군과 중국의 장군 분류가 나오게 됩니다.
  3. 생몰년, 생몰 세기 vs. 몇 세기 사람 - 중복 분류 : 일단 분류 문서는 해당 사항에 속하면 모두 넣는 것입니다. 다만 하위 분류에 속하면 상위 분류는 안 넣는 게 좋지요. 그러나 기원전 인물의 경우에는, 분류 문서 자체를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례로, 기원전 인물에 대해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10년 단위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서에서 생년 또는 몰년에 연도를 넣고 그 뒤에 ?(물음표)를 넣은 사람은 추정연도라는 뜻입니다. 이럴 경우 생몰년 미상 분류와 함께 정확한 연도 분류가 함께 들어가게 됩니다.
  4. 생몰 세기 vs. 생몰년 미상 : 생몰년 미상은 말 그대로 정확한 연도를 모른다는 것이며, 생몰 세기는 태어나고 죽은 세기를 뜻합니다. 정확한 연도는 모르지만, 정확한 세기는 알 수 있으므로, 이는 중복 분류가 아닙니다.
  5. 정치인 vs. 관료 분류 : 한국에서 정치인은 관료가 아닐 수 있습니다만, 관료는 반드시 정치인입니다. 일본에서는 관료가 정치인이고 정치인이 관료입니다.
  6. 귀족 분류 : 귀족은 대부분의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존재하는 분류입니다. 특히나 분류:신분 제도의 하위분류로서 노예와 함께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하위분류입니다. 이는 신분제도가 유지된 시기, 특히 왕조시기에는 반드시 필요한 분류입니다. 심지어 공식적으로 귀족신분이 존재하지 않았던 조선시대에조차도, “작위”에 관한 분류를 만들려면, 그 상위분류로서 귀족 분류가 필요합니다.
  7. 분류:중국의 반란자기준 - 왕망, 후한 광무제, 손권 : 모릅니다. 손대지 못한 분류입니다. 손권의 경우 확실히 반란자가 아닙니다. 손권이 위나라 입장에서는 반란자이겠지만, 그 이전의 한나라 입장에서는 반란자가 아닙니다. 게다가 위나라에서조차 반란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8. 고대의 육군, 해군 분류 : 고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고대시기에도 "수전에 강했다"라던가, "기병을 잘 통솔했다"라는 식의 기록이 남아 있고, 그에 따라 육군과 수군(해군)으로 나누는 게 고작입니다. 또한 한국 중세 이후, 고려와 조선에서는 관직명이 보기군(육군)과 수군(해군)이 서로 다르므로 확실히 분류가 됩니다.
  9. 이 편집, 고람의 관직? : 모릅니다. 다만 “고람” 문서의 본문에 “고람(高覽, ? ~ ?) 또는 고환(高奐)[1]은 중국 후한 말의 무장이다.”라고 되어 있어서 분류:후한의 장군분류:중국 삼국 시대의 장군을 추가했을 뿐입니다.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10. 중복 분류, 너무 세세한 분류, 잘못된 분류 : (1)중복분류는 앞에 설명했습니다. (2)너무 세세한 분류는 한 분류를 규정하다보니 중간에 여러 분류가 들어갔을 뿐입니다. 문서가 앞으로 생성되면 문제가 없을 텐데, 30만 문서 이후로 문서 생성이 너무 늦어지고 있네요. (3)잘못된 분류는 제가 잘못한 경우와 기존의 잘못된 분류가 있습니다. 예컨대, 유교 분류와 유학 분류의 경우,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서로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유교(Confucianism) 문서에 “Study of the scholars”(유학)이라는 말을 넣어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에서는 유학과 유교는 서로 다릅니다. 즉, 영어에서는 유교 신학자와 유학자가 같은 의미이지만, 한국어에서는 서로 다른 의미입니다. 또한 영어에서는 유교 사당과 공자묘(문묘/문성왕묘)가 같은 어휘, 곧 “Temple of Confucius”이라고 표현하지만, 동양에서는 공자묘-문묘-문성왕묘는 서로 같은 의미이지만, 유교 사당은 앞의 셋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그런 까닭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유교와 유학 분류가 서로 나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만,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그 둘이 나뉠 필요가 없습니다.(영어에서는 서로 나눌 기준이 없으니까요) 게다가 “사후세계”에 대한 유교 내부적 규정이 없으므로 전통적 의미의 종교에는 유교가 들어가지 않습니다만, 포괄적 의미에서는 유교에서도 사후세계 자체를 인식하고 있고 그에 따른 기원이나 제사 등의 의례가 존재하므로, 종교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나름대로 설명을 붙이기는 했습니다만, 미흡하다 여겨시면, 다시 질문해 주십시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5일 (화) 00:55 (KST)


일단 분류의 존재 의의부터 말씀드려야할 것 같네요. 분류는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찾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불필요한 중간 분류는 좋지 않으며, 관련 분류가 너무 많으면 분리하고 관련 분류가 너무 적으면 합치는 것입니다. 백:분류en:Wp:Categorization를 확인 바랍니다. 제 개인적 생각에... 한위백엔 현재 너무 많은 분류가 난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하는 이외는 '별개로' 이미 드렸던 말씀에 대한 설명입니다.
  1. 분류:신라의 전쟁의 상위 분류가 분류:한국의 전쟁이고, 분류:당나라의 전쟁의 상위 분류가 분류:중국의 전쟁 아닙니까? 말씀대로 보오전쟁분류:프로이센의 전쟁입니다. 분류:프로이센의 전쟁의 상위 분류가 분류:독일의 전쟁이고요. 분류:여당전쟁의 상위 분류가 중복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2. 제 위백 경험이 아직 미숙하긴 합니다만 인물 분류 중 분류:나라별 땡땡의 하위 분류가 없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에 대한 사례 제시 좀 해주시겠습니까? 상위 분류가 중복되는 것은 가급적 빼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김품일의 분류가 많이 중복되어 있지요.
  3. 몇 세기 태어남의 상위 분류가 몇 세기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몇 세기 태어남 내지 죽음이 걸려있는 문서는 몇 세기 사람이란 분류가 중복입니다. ex.분류:7세기 태어남의 상위 분류가 분류:7세기 사람입니다.
  4. 생몰년이 정확하면 바로 정확한 연도를 적어넣었겠죠. 그 연도를 모르니까 대충-(!!, 물론 이것도 정확해야 합니다만) 세기를 적는 것입니다. 님께서 영어 위백의 사례를 잘 말씀해주셨는데 왜 세기별 분류나 10년 단위 분류로 정리하는 것일까요? en:Category:Year of death unknown를 확인 바랍니다. 대략이라도 생몰년을 아는 경우엔 생몰년 미상을 쓰지 않습니다.
  5. 한국에서 정치인은 관료가 아닐 수 있다는 사례의 제시부터 바랍니다. 현재 위백에선 땡땡의 정치인 or 땡땡의 장군이란 분류가 존재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관료란 분류는 무쓸모한 분류가 아닌지요? 대사농은 관료가 아니라 관직입니다. 분류:중국의 관직과 칭호란 분류는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6. 조선시대의 귀족이 양반 아닙니까? 귀족과 양반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이는 전근대도 마찬가지인데... 우리가 역사 속에서 배우는 사람치고 귀족이 아닌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귀족 분류란 것이 어느 정도 필요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 현재는 불필요하게 중간 분류와 하위 분류에 남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해서 귀족의 사전적 정의를 링크합니다.
  7. 말씀하신 것처럼 반란자란 카테고리는 정확한 기준부터 세운 후에 적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님께선 주포처럼 몇 개 넣으신 것이 있습니다. 또 손권조차 한나라에 대한 반란자가 맞습니다. 손권은 후한의 지배력에 반항하고 독자적 세력을 구축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반란자란 카테고리를 적용하는 자체에 회의적입니다. 그야말로 이기면 관군, 지면 반군 아닙니까?
  8. 네. 그러니까 수군 장교와 육군 장교의 구분이 명확해지는 것은 후대입니다. 그 이전은 관련 분류를 빼야 합니다.
  9. 그것이 문제입니다. 고람은 후한이나 다른 곳으로부터 뚜렷한 관직을 받은 것이 없습니다. 아마 분류:중국의 장군의 하위 분류를 찾으신 게 아닌가 하는데... 이미 관련 하위 분류가 있습니다. 분류:원소와 주변 인물이요. 그 분류의 상위 분류가 분류:후한 사람입니다. 분류 작업이든, 다른 무엇이든... 모르는 상태에서 건드리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 이미 말씀하신 데에서 유학과 유교는 크게 구별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시인하신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 아닌지요... 유학과 유교를 분리해서 적용해야할 문서가 무엇인지...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또 고람이나 김품일 같은 걸 보자면 고람은 분류:중국 삼국 시대의 장군분류:후한의 장군, 분류:생몰년 미상을 지워야 합니다. 품일은 분류:가야의 왕족, 분류:생몰년 미상, 분류:육군 장군, 분류:한국의 장군를 지우거나 살짝 수정해야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건대 현재... 위백 분류가... 상당히 중구난방인 것 같습니다. 이는 본문 편집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을 들받은 탓도 있고, 사용자들이 분류의 존재 의의를 잊었거나 주객전도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또 이는 사용자가 더 늘어나고 관련 총의를 모은 이후에 추가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덧. 과도하게 쉼표를 쓰는 경향이 있으신데... 인류의 폐활량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독성을 생각한다면... 쉼표는 최대한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01:44 (KST)

분류 작업에 대한 의문 2[편집]

분류는 많아도 부족하고, 적어도 남습니다. 제가 분류한 것이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따로 생각하는 기준에 맞지 않으면,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생각하는 기준에 따라 고치시기 바랍니다.

  1. 분류:신라의 전쟁 - 앞서 말했듯이 그냥 한국의 전쟁과 중국의 전쟁 분류를 빼시기 바랍니다. 문서를 주시하지만, 그걸 붙들고 있지는 않습니다.
  2. 인물 분류 중 분류:나라별 땡땡의 하위 분류가 없는 경우? 김품일? - 분류:가야의 왕족, 분류:신라의 화랑, 분류:신라의 정치인, 분류:신라의 군인, 분류:육군 장군, 분류:한국의 장군, 분류:가족 살해자, 분류:김해 김씨. 이렇게 되는군요. 이때 필요한 분류는 분류:신라의 장군이고, 필요없는 분류는 분류:육군 장군이겠군요. 즉, 현재는 신라의 장군 이라는 분류가 없습니다.
  3. 몇 세기 사람이라는 분류가 몇 세기 태어남 또는 몇 세기의 XX 직업을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까? 분류:기원전 5세기 태어남, 분류:기원전 5세기 사람, 분류:기원전 5세기 철학자 참조.
  4. 대략이라도 생몰년을 아는 경우엔 생몰년 미상을 쓰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제가 작업한 부분을 되돌리거나 빼시면 됩니다. 예컨대, 자사 문서는 보시고, 분류:생몰년 미상을 빼 주시면 됩니다.
  5. 한국에서 정치인은 관료가 아닐 수 있다는 사례? - 이걸 사례까지 들어야 하나요? 대한민국의 내각에 속하는 사람이 관료이고, 그 관료 가운데 정치인이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이미 내각에 속하는 공무원인 장차관을 “정무직 공무원”이라고 부르는 이유부터 생각해 보시지요. 즉, 대한민국의 관료는 이미 공무원인 동시에 정치인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정치인인 국회의원을 관료라고 부르지는 않지요. 그리고 대사농은 관료가 아니라 관직? 장관도 관직이므로, 관료라고 부르면 안되겠군요? 대사농이 관직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전한의 대사농”이라고 부를 때, “전한의 대사농이라는 관직”을 부르는 게 아니라, “전한의 대사농이라는 관직을 역임한 사람”을 부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분류를 달 때 정확하게 어떤 기준에 부합해야 달 수 있는 게 아니라, 그저 찾아보려고 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6. 조선시대의 귀족이 양반 아닙니까? - 양반이 “신분”입니까? 그냥 흔히 “양반 신분”이라고 하니까, 양반도 신분이라고 착각하십니까? 조선시대에 신분은 군주-양인-천인 (양천제) 입니다. 조선 후기에 조선왕과 신하들이 싸우는 이유도 거기에서 출발하죠. 조선왕은 조선의 법적 신분이 왕-양인-천인 이라고 하고(더 나아가 천인도 왕에게는 백성이고, 양반도 백성이라고 하지요), 신하들은 실질적 신분이 왕-양반-상민 이라고 하지요. 답변 달면서 보니까, 양천제에도 잘못된 분류(분류:사회 계급)가 달려 있군요. 분류:사회 계급이라기보다는 분류:한국의 신분 제도 and 분류:조선의 사회 제도 정도가 알맞은데... 양천제는 신분에 관한 것이고, 반상제는 계급에 관한 것입니다.
  7. 반란자란 카테고리는 정확한 기준? 주포 - 그냥 본문을 읽고 넣은 것입니다. 손권을 넣고 싶으면 넣으세요. 아, 유비도 넣이시고요.
  8. 예. 빼십시오.
  9. 정확하지 않으니 알맞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빼십시오.
  10. 유학과 유교는 크게 구별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시인? - 그렇게 따지면, 고람 문서에서 “장수”라는 표현을 빼는 게 먼저 아닙니까? 이거야말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거 아닙니까? 분류:유교 신자분류:유학자 (유학 학자)가 같은 분류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예전에도 그러더군요. 관련 총의를 모은 뒤에 추가해도 늦지 않다고. 그냥 웃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을 비웃는 건 아닙니다. 그냥 어이가 없을 뿐이라서요. 이번이 세 번째인데... 앞의 두 번 모두 총의 과정에서 멈추더군요.

쉼표는 쉬어 읽으라고 찍은 게 아닙니다. 그냥 내용 분리 표시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04:07 (KST)

그러고보니,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단 반란을 일으켰으면, 반란자로 분류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쿠데타 일으킨 사람도 반란자이고, 많은 왕조 개창자가 반란자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분류 안 된 사람도 많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04:18 (KST)

먼저... 전 님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님의 편집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쾌하셨다면 사과합니다. 사실 자신의 편집에 문제를 제기하면 곱지 않게 보일 요량이 크지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불쾌하시겠다는 걸 앎에도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백:총의와 편집의 효율 때문입니다. 한쪽에선 추가하고, 한쪽에선 삭제하고 그걸 계속 반복할 것[편집 분쟁]이 아니라 서로 깔끔한 결론이 난다면 무의미한 편집들은 사라지겠죠. 특히 분류는 모든 문서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절차가 꼭 필요합니다. 또한 분명히 할 것은 백:분류의 존재 의의입니다. 분류는 '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러자면 정보들을 체계적이면서도 적당량으로 묶어야 합니다. 찾고자 하는 정보[목적지]까지 수많은 중간 분류[경유지]가 있는 것은 사용자[정보 여행자]를 괴롭게 합니다. 최대한 목적지까지 직빵으로 가게 도와주어야지요. 하지만 현재 위백의 분류는... 그런 존재의 목적보다는... 상당히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졌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물론 부족한 분류도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중복되는 하위분류와 중간분류가 넘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가 또 사과를 드려야할 것이... 제가 말 몇 마디를 빠트렸네요... 저는 주로 고대사 관련 편집을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 뒷시대에 대해서는 지식도 부족하고 위백경험도 부족하여 어떤 큰 아이디어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 역시 중복 분류는 많은 것 같습니다.(ex.이승만) 다른 말로 하면 고대와 관련한 분류에서는 나름의 아이디어가 있고 언젠가 그걸 추진할 생각입니다. 서론이 길어서 미안합니다.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1. 앞으로 '한국의', '중국의'의 중복 분류는 넣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2. '고대'에는 군인과 장군을 굳이 분리해서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이땐 현대적 의미의 세분화가 없었고... 그냥 임용된 관리에게 병력을 맡기는 식이었습니다. (사실 직업군인보다는... 그냥 관인이란 표현이 더 맞겠습니다만...) 또한 군인의 하위 개념이 장군입니다. 군인 분류와 장군 분류는 메인에서는 중복이 됩니다. 덧붙여 가야는 이미 망했습니다. 품일은 그 이후에 태어난 사람으로 그땐 가야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품일이 진짜 가야계인지요? 그러니까... 품일은 분류:가야의 왕족, 분류:육군 장군, 분류:한국의 장군이 빠져야 합니다. 또 분류:신라의 화랑이 말하는 화랑은 오직 신라에만 존재했으므로 '신라의'라는 표현은 불필요합니다.
  3. 몇 세기의 직업이라... 그럼 이승만을 기준으로 하자면... 분류:20세기의 독립운동가, 분류:20세기의 사상가, 분류:20세기의 혁명가, 분류:20세기의 정치인, 분류:20세기의 민권운동가, 분류:20세기의 언론인, 분류:20세기의 관료, 분류:20세기의 작가, 분류:20세기의 교육인, 분류:20세기의 외교관 ...... 너무 많아서 예시는 그만 제시하겠습니다. 분류:직업은 이미 존재합니다. 7세기의 하위 개념에 신라, 당나라, 고구려 등이 있습니다. 몇 세기의 직업이란 분류는 다른 분류들을 조합해서 만든 중복 분류입니다.
  4. 그럼 생몰년을 대략이라도 아는 경우는 미상 분류의 제거 작업을 시작하겠습니다.
  5. 말씀대로 현대에는 직업이 세밀하게 나뉩니다. 하지만 고대는 그렇지 않습니다. 고대에는 관료가 정치인과 장군이고 장군과 정치인이 관료입니다. 즉 고대에는 불필요하게 중복되는 분류이지요. 또 현대에도 분류:공무원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분류:관료를 공무원으로부터 분리해야할 의의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관료의 의미는 이것입니다. 대사농을 포함하여 관료를 넣으신 항목들은 이 의미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또 님께서는 대사농분류:관료를 넣으셨습니다. ‘전한의 대사농이라는 관직을 역임한 사람’이란 의미라면 그 '사람'에게 관료(혹은 정치인)를 넣으시면 됩니다. 대사농에 분류:전한의 정치인이란 분류를 달아야할까요? 어쨌든 이상과 같은 이유로 관료란 분류 자체를 들어내고자 합니다.
  6. 계급은 이런 의미입니다. 틀린 것은 아닙니다. 양반이 신분은 아니지만 계급이죠. 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고대에는 분류:왕족 등의 분류가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귀족은 불필요한 경유지입니다. 분류:귀족의 현행 사용처럼 작위나 가문으로 국한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7. 전 반란자란 카테고리 자체에 의문이 있습니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기도 어렵고 백:중립에도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분류:민란만으로 한정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8. (이전 8과 9의 합본) 관련한 제거 작업들을 진행하겠습니다.
  9. (이전 10번) 부분은 어떤 논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울러 님의 감정을 강하게 느낀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단 장수의 의미는 이것입니다. 고람이 원소 밑에서 어느 규모의 군을 지휘한 것은 사실이니 해당 표현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렇담 ‘분류로서의 효용이 있느냐’면 아닙니다. 제가 분류를 정리하려고 하는 취지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분류:장수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 것입니다. 전... 계속 같은 기준으로 말씀드리고 있는데...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란 비유는 정당한 비유가 아닌 것 같습니다. 유교는 이것이고 유학은 이것입니다. 이 둘을 분류로 명확히 구분해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분류:유교 신자는 불필요한 분류입니다. 그냥 그 시대 살던 사람들은 죄다 유교사상 하에서 생활했습니다. 일일이 유교 신자를 붙여줄 필요가 없습니다. 분류:유학자는 명확한 기준으로 운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가 존재하던 시절엔 문관 지망생들과 문관이 죄다 유학자입니다. 그래서 문관들이, 그리고 왕이(!) 유학을 논했지요. (흔히 유학을 벗어났다고 착각하는) 실학을 주장하는 자들도, 비판하는 자들도 죄다 유학자입니다;;; 분류:조선의 유학자엔 현재 158개;;의 문서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10. (추가 10번) 분류는 모든 문서에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총의 수집 절차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위키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또 쉼표로 너무 넣어 끊으면 가독성을 해칩니다. 거추장스런 요소는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11. 분류:후한말 관련 분류는 제거할 예정입니다. 그 기준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관련 생성자와는 토론을 마쳤습니다. 또 위와 같은 이유들에서 제가 나름 중간 분류와 하위 분류들을 총대를 메고 대대적으로 개편해볼 생각힙니다. 그래서 관련 분류들을 자주 봤는데... 분류:한국 고대의 사람처럼 이 작업을 주로 (라기 보다는 거의 전부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님이 하셨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정리 작업을 하기에 앞서 말씀드린 것이며, 관련 사항을 전부 말씀드리다보니 말이 길어졌습니다. 미안합니다. 사실 말씀 안 드린 게 더 있으며;; 주요 기여자이신 만큼 일일이 작업 전에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18일 (금) 23:35 (KST)

분류 작업에 대한 의문 3[편집]

백:총의와 편집의 효율 - 이전에 문제 제기를 했던 분도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그냥 총의 과정 또는 총의 제기 과정에서 사라졌습니다. 송구스럽게도, 제 입장에서 보자면, “총의되지 않았으니 하지 말아라”라는 식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무의미한 편집 - 무의미한 총의 과정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가급적 좋지 않다고 여기시는 방향의 편집은 아무쪼록 지양하겠습니다.

  1. 앞으로 '한국의', '중국의'의 중복 분류는 넣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안 넣겠습니다.
  2. '고대'에는 군인과 장군의 분리 - 가끔, 아주 가끔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군사-군인, 군사-장군, 군사-장교, 이 세 가지 형식의 분류를 만들고 있습니다. 효율의 측면에서는 불요하지만, 분류의 구조적 측면에서 필요합니다.
    1. 분류:신라의 화랑 분류는 필요하지 않은 “신라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고치겠습니다.
    2. 다만 가끔 “한국의”가 필요한 분류가 있습니다.
  3. 몇 세기의 직업 - 제가 만든 건 아니지만, 그런 면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찾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몇 세기의 인물인지, 몇 세기의 철학자인지 등을 알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현재 분류:작곡가 분류에는 이런 분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4. 생몰년을 대략이라도 아는 경우 미상 분류의 제거 - 예.
  5. 분류:관료 분류가 없어야 한다면, 분류:관리 (관리) 분류가 필요합니다. 모든 분류:관리 (직업)가 정치인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근대에는 공무원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무직 고위 관리”라는 의미로서의 “관료”는 정치인이 됩니다만...)
  6. 분류:귀족 분류는 작위나 가문으로 국한? - 이게 중국의 춘추 전국 시대에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제후”라는 게, 군주이면서 귀족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양에서는 왕족은 곧 귀족입니다. (반대로 귀족이 왕족이지는 않습니다.) 즉 상위 분류가 무엇이냐에 따라 다른 기준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7. 반란자가 백:중립에도 맞지 않기 때문? - 문서에서 반란에 대한 근거가 제시되어 있다면, 반란자 분류에 넣어도 됩니다. 너무 백:중립을 협소하게 해석하시지 않았는지요?
  8. (이전 8과 9의 합본)
  9. (이전 10번) 분류:유교 신자 불필요한 분류? 그냥 그 시대 살던 사람들은 죄다 유교사상 하에서 생활했다? - 고려 시대 사람에게 일일이 분류:불교도 분류를 붙이던가요? 중세 유럽인에게 분류:기독교인 분류를 붙이던가요? 그런 사람들에게 왜 분류를 안 붙였냐고 따지시겠습니까? 왜 붙였냐고 따지시겠습니까?
    1. 사실 유교라는 관점은 현대적 시각입니다. 조선시대까지 “교조주의 유학”만을 유교라고 불렀고, 종교로서의 유교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것은 중국이나 일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달리 생각하면, 유교와 유학을 통합하더라도, 그 중심이 유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교는 유학에 대한 부분이 없다면 존재할 수 없지만, 유학은 그 자체로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10. (추가 10번) 총의에 회부하시겠다면, 굳이 반대하지 않습니다.
  11. 분류:후한말 & 분류:한국 고대의 사람 정리 - 예. 알겠습니다.

아, 분류:조선의 문신 분류에 1299개의 문서가 들어 있습니다. 왜 여기에 분류:조선의 유학자라는 상위 분류가 안 달려 있을까요? 일단 과거 급제를 했다면, 상당한 수준의 유학자라는 뜻인데 말입니다. (참고로 조선의 유학자 분류는 하위 분류까지, 중복이 없다고 가정하고, 모두 357개가 있더군요. 1299개와 357개는 너무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9일 (토) 00:41 (KST)

분류:관료 분류를 그냥 관직에 나아간 관리(벼슬아치/구실아치)를 대신하는 분류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분류하면, 분류:관료분류:공무원은 각각 따로 존재하게 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9일 (토) 00:46 (KST)

자꾸 쓰고 나면 또 생각나는군요. 분류:한국 고대의 사람 분류까지는 남겨 주십시오. (다른 하위 분류에는) 전혀 포함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최상위로 분류:한국 고대의 사람 분류만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0일 (일) 21:15 (KST)

참고로 고려 시대한국의 중세 시대는 서로 다른 것입니다. 이 둘을 완전히 동일하게 본다면, 저와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했던 토론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됩니다. 주나라의 군주와 춘추 전국 시대의 군주는 서로 다른 것입니다. 주나라의 군주에는 모든 주나라 왕과 모든 주나라 제후가 모두 포함되지만, 춘추 전국 시대의 군주에는 주나라 왕 일부와 제후 일부가 포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고려 시대 사람을 분류:고려 사람 분류 또는 전혀 다른 분류를 이용하여 분류하더라도, 그들 스스로는 고려 사람이라고 여기지 않는 사람을 분류:한국의 중세 시대 사람라는 분류가 없어서 분류한 경우도 생깁니다. 예컨대 분류:발해 유민 분류의 경우, 그들은 발해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분류:발해 사람이라고 분류하고 있음에도 분류:한국의 중세 시대 사람이라는 분류를 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분류:고려 사람 분류에 속하지 않음을 알고 있음에도, 분류:발해 사람&분류:한국의 난민 분류만 달아 놓고 있습니다. 대연림&대연정의 경우 발해가 멸망한 지 약8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발해 사람이라는 뜻일까요? 그들이 발해 부흥 운동을 했다고 발해 사람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소한 차이가 바로 분류:유교분류:유학이 동일하냐 다르냐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제가 보기에는 분명히 다르고, 역시 다르게 분류할 필요가 있지만(학문과 종교는 분명히 서로 다른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은 그걸 공연히 분류를 더 만들어 번잡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는 듯싶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0일 (일) 21:15 (KST)

반란자와 관련하여, 분류:유형별 반란에 쿠데타나 혁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분류:유형별 반란자 분류에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0일 (일) 21:21 (KST)

서론 - '총의되지 않았으니 하지 말아라'라고 받아들이신다면... 일단........ (아마 예상치 못한 답변일 것 같습니다만) 틀린 것은 아닙니다ㅋ 백:분쟁이나 기존의 총의를 봐도 토론 중인 사항은 편집을 중단하거나 이전의 판으로 되돌리는 게 권장되니까요.... 다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제가 나름 역사-고대와 관련한 분류에는 의욕이 있습니다. 그저 흐지부지로 흘려버리지는 않겠습니다.
  1. 그... 필요한 경우가 무엇일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 현재의 한위백의 분류 상황상 없는 것 같습니다...
  2. '분류의 구조적 측면'에서 왜 필요한지 예시를 바랍니다. 님을 기분나쁘게 하겠다거나 시험하겠다는 게 아니라 제 상상의 한계 내에선 없습니다. '한국의'도 마찬가지인데 현재 한위백의 상황 상 그러한 설명이 필요한 하위 분류가 있는지요?
  3. 그러니까 전 이미 예시를 보여드렸다시피 모두가 중복 분류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일일이 만들면 정말 끝이 없습니다. 일괄적으로 삭제 (혹은 중간 분류화) 를 주장합니다.
  4. 패스
  5. 관리라는 분류가 왜 필요한지요??? 물론 말씀대로 고대의 관리=고대의 정치인은 아닙니다. 그런데 분류:관리 (관리)는 불필요한 중간 분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현대도 마찬가지로) 다이렉트로 장군 혹은 정치인으로 연결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굳이 중간 분류를 만들어야 하나요?
  6. 귀족은 그야말로 특권 계급입니다. 근대사회 이전에 한자리(! - 띄어쓰기x) 해먹던 분들은 거의가 특권 계급이었는데요... .... .......... 유수 가문의 상위 분류로서 분류:귀족이 기능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 다른 것들에게까지 일괄 적용하기엔 불필요한 중간 분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왕족이나 제후로 다이렉트 연결하는 게 어떤지요?
  7. 이기면 관군, 지면 반군입니다. 대한제국 때의 의병들이라거나 대머리 정권 하에서의 광주 민주화 운동도 반란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백:중립은 협소하게도, 넓게도 바라볼 수 없는 그 무엇이라도 생각합니다.
  8. 팻흐
  9. 고려인들은 불교도이자 유교도입니다. 뚜렷하게 누구는 천주교이고 누구는 기독교라고 말하는 것은 현재 의미에서의 신자 통계일 뿐입니다. 그것조차 그저 등록만 하면 숫자에 산입됩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지에서 말하는 신자 통계를 그대로 신뢰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의 인구는 겁나게 많습니다;; 저 역시 현재 딱히 댕기는 단체는 없습니다만 불교, 기독교, 천주교 모두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해성사합니다orz) 중세 유럽인들 역시 그냥 그리스도교 세상 속에서 살던 사람들입니다. 이런 자들에게까지 그 분류를 붙이는 것은 제가 주장했다시피 불필요한 것입니다. 관련 분류들은 모두 제거하거나 중간 분류화해야 합니다. 분류:유학분류:유교는 통합하되 무엇이 대표어로 좋을지는 따로 또 의견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유교와 유학 분류가 따로 분리하여 존재할 의의가 없다는 것일 뿐 어떤 단어를 대표로 할지까지는 고민해보지 않았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유학이나 유교나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건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구해야 합니다.
  10. 패쓰
  11. 패앳흐
  12. 추가 - 그러니까 유학자는 '정확한 기준'하에서 운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너무 남발되고 있습니다. 분류:관료는 불필요한 중간 분류입니다. 존재 의의가 없습니다. 그냥 다이렉트로 문신이나 장군으로 연결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22일 (화) 02:04 (KST)

분류 작업에 대한 의문 4[편집]

  1. (의견 없음)
  2. 분류의 구조적 측면 - 군인이 아닌데 장군일 수는 없지요.
  3. (의견 없음)
  4. (의견 없음)
  5. 분류:관리 (관리)라는 분류가 왜 필요한지요? - 뭔가 오해를 하신 듯. 분류:공무원에 해당하는 전근대 또는 왕조 시대의 직업으로서 필요하다는 것이지, 하위 분류 또는 상위 분류로서 필요하다는 게 아닙니다.
  6. 그냥 왕족이나 제후로 다이렉트 연결하는 게 어떤지요? -
    1. 무작위 귀족이라는 게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어떻게 분류하시려나요?
    2. 유럽에서는, 귀족이 아닌데 왕족일 수는 없습니다.
  7. 다시 말씀드리자면, 백:중립을 협소하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견해만이 아닌, 공표되고 의미 있는 여러 관점과 견해들을 독자들이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다른 견해들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장 널리 알려졌거나 절충적인 견해가 정확한 것인양 서술되어서는 안 됩니다. 독자들의 의견은 독자들 스스로 형성해나가는 것이지 편집자의 편향된 서술을 통해 유도되어서는 안 됩니다.” 즉, 어떤 사항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동시에 존재한다면, 분류도 여러 의견을 고려하여 분류되어야 합니다.
  8. (의견 없음)
  9. (1) 고려인들은 불교도이자 유교도입니다. - 유교도라는 근거는? 과연 고려인들이 종교로서의 유교를 믿었을까요? 만약 믿었다고 한다면, 존재하지도 않던 종교를 믿었다는 게 됩니다만... (2) 현재 의미에서의 신자 통계? - 중세 유럽에서는 일단 세례를 받아 각 지역 교구에 등록되어야 합니다. 현재 의미에서의 신자 통계가 아닙니다. (3) 관련 분류들은 모두 제거하거나 중간 분류화해야 합니다. - 앞서 비슷한 문구를 썼는데... 분류:기독교인이 아닌데 분류:기독교 성인일 수는 없습니다. (4) 분류:유학 vs 분류:유교 - (의견 없음)
  10. (의견 없음)
  11. (의견 없음)
  12. 추가 - (1) '정확한 기준'에 따른 유학자 분류 - 그걸 분류:유교 분류에 넣는 순간 고려나 신라의 유학자에 대해서는 ‘정확한 기준’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됩니다. 그들은 유학을 따랐을 뿐인데 왜 유교의 하위 분류로 넣어야 하는지요? (2) 분류:관료 불필요한 중간 분류 - 중간 분류가 아니게 만들면 됩니다.

참고로 서양에서 변호사는 이미 법학자입니다. 현대 또는 근대에, 로스쿨이나 법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해야만 변호사 자격을 인정하니까요. 그렇다면 과연 서양의 변호사에게 법학자라는 분류를 달고 있습니까? 이와 비슷하게, 조선의 문신에 대해서 유학자라는 분류를 달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양의 변호사는 동시에 서양의 법학자이지만, 법학자로서의 저명성을 획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분류에 달지 않고 있고, 조선의 문신은 당연히 유학자였겠지만 유학자로서의 저명성을 획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분류를 달지 않았을 뿐입니다.
변호사와 법학자는 분류:법률가라는 상위 분류를 둔 동등한 분류이며, 문신과 유학자 역시 서로 다른 분류이지 서로 상위 분류 또는 하위 분류이지는 않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01:43 (KST)

분류 문서는 일반 문서를 분류할 목적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꼭 그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1) 하위 분류가 없을 경우 (2) 그 분류와 관련한 사항일 경우(분류:발해 유민분류:발해 사람으로 보기 곤란한 경우도 포함합니다.) 등에 분류에 넣게 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01:43 (KST)

일단 다시 한번 백:분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분류란 관련 정보를 빠르고 쉽게 찾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결코 분류의, 분류를 위한, 분류에 의한 분류를 해서는 안됩니다. 분류란 독자를 기준으로 해야지 분류 그 자체를 위한 것도, 편집자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님의 편집은 대체로 그런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불쾌하게 들리실 것 같습니다만) 자꾸 뭔가 더 돌아가는 중간 분류와 하위 분류를 생성한다는 느낌입니다. 이하는 목차를 정리하겠습니다.
  1. 군인이 아닌데 장군일 수는 없지요... 하지만 고대에 군인과 장군은 무슨 기준으로 구분됩니까? 누차 말씀드립니다만 현대의 개념과 고대의 개념은 부합하지 않습니다. 양자 중 하나만 남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2. 분류:공무원이라는 중간 분류는 전근대에 불필요합니다.
  3. 전근대에 한자리 해먹던 사람들은 거진다 귀족입니다. 그들에게 일일이 귀족을 다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분류란 관련 정보를 빠르고 쉽게 찾기 위함이지 그저 달아야 하기 때문에 다는 것이 아닙니다.
  4. '다른 견해들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장 널리 알려졌거나 절충적인 견해가 정확한 것인양 서술되어서는 안 됩니다. 독자들의 의견은 독자들 스스로 형성해나가는 것이지 편집자의 편향된 서술을 통해 유도되어서는 안 됩니다.'라는 말씀대로입니다. 누구는 반란이라 생각하고 누구는 반란이라 생각하지 않는데 분류:반란를 달아버리면 반란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의 입장만 고려하는 게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본문에서는 충분히 다수설이 뭐고, 소수설이 뭐다라고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만 분류는 그렇지 않습니다. 제 모자란 생각에 이걸 어떻게 분류 속에서 설명하거나 유지할 방도가 없습니다.
  5. 중세 유럽인들은 태어나자마 세례를 받았습니다. 중세 유럽인과 중세 그리스도인이라는 분류는 명확히 일치하는 분류이지요. 이건 그냥 그 시대의 관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시대에 살았으면 그냥 그렇게 합니다. 이건 유교 내지 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유교 내지 유학은 그냥 그때의 생활 양식이었던 거지 어떤 현대의 선택할 수 있는 종교의 개념이 아닙니다. 종교라는 명확한 분류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은... 근현대 이후입니다. 고중세인들에게 그러한 중간분류를 다는 것은 독자들에게 불필요한 경유지를 만드는 것일 뿐입니다. 또 현대에조차 유교란 분류를 유학과 분리하여 달 문서는 크게 없지요.
  6. 전근대에 관료란 불필요한 중간 분류라고 말씀을 드렸고... 분류:유학자는 뚜렷한 기준을 가지고 달아야 합니다. 현재 몇백 명의 인물에 달려있는데;; 말씀드렸다시피 그냥 과거를 공부하던 시절은 죄다 유학자입니다. 현대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이러한 걸 유념하지 않고 그저 분류:관료. 분류:유학자, 분류:공무원 등을 다는 것은 현대의 자의적인 시각이지 결코 관련 정보를 빠르게 찾으려는 독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또 분류:유학분류:유교는 대동소이한 차이이라는 것을 사전을 링크해서 보여드렸습니다. 이를 굳이 구분할 문서도 크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분류:변호사분류:법학자의 구분은 현대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전근대엔 그런 세부적인 분류가 없었습니다. 왜 자꾸 현대적인 시각에서 전근대를 규율하려 하시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독자가 관련 정보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는가?’란 기준에서만 생각하면 될 일입니다.
  7. 감히 말씀드리건대... 지금껏 하셨던 분류 작업들을 되돌려주시기 바랍니다. 분류:삼국지의 인물프토:삼국지#미디어 믹스로서의 삼국지를 기반으로 그 상위 분류를 지웠으며 님께서 지금껏 만드셨던 다른 분류들도 그다지 효율적인 분류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혹여 기분나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분류란 독자가 관련 정보를 빠르고 쉽게 찾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분류 그 자체를 위해서도, 그 자체의 구조적인 필요성을 위해서도, 편집자의 만족을 위해서도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근의 분류:첩보원은 아예 국어사전에 존재하지도 않는 단어입니다. 님께선 자꾸 불필요한 중간 분류를 생성하거나 달고 계십니다. 위백을 하는 제가 말씀을 드리기엔 아이러니합니다만 위백엔...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많습니다. 위백 그 자체를 기준으로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또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객관적인 기준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분류란 간단합니다. 너무 많으면 쪼개고, 너무 적으면 합칩니다. 어쩌면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님께선 왜 분류를 달고 편집하고 계십니까? 그것이 독자의 편의를 위한 것입니까, 그저 해야한다는 사명감입니까? 독자가 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기를 바란신다면 중간 경유지는 최대한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 덧붙여 분류:발해 유민을 말씀하셨는데 이걸 왜 예시로 드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말 그대로 발해의 유민은 발해의 유민입니다. 적절하게 달리지 않은 곳에서는 지워야지요. 위백 내에서 발해, 부여, 고구려와 관련한 문서들은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지 않습니다. 또 분류:한국의 중세 시대라는 말씀도 하셨는데 이게 필요한 분류입니까? 구조적 분류를 만들기 위한 구조적 분류는 필요한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고려 사람을 찾고 싶은 독자는 빠르게 고려 사람을 찾게 해주어야 하고, 발해 유민을 찾고 싶은 독자는 빠르게 발해 유민을 찾게 해주어야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31일 (목) 06:27 (KST)

분류 작업에 대한 의문 5[편집]

계속 말씀드리지만, 서울로 가는 길이 고속철도만 있는 게 아니라, 국도도 있는데, 자꾸 국도는 중간단계가 있어서 번거로우니까 없애자고 하고 계십니다. 국도가 느리다고 필요하지 않은 게 아닙니다.

  1. 고대에 군인과 장군은 무슨 기준으로 구분? - 원론적인 부분을 자꾸 강조하니, 묻겠습니다. 고대에 군인은 어떻게 분류하시겠습니까? 마기말로 카이사르는 그저 귀족으로서 군사를 이끌었던 것이지, 현대적 의미의 군인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분류:고대 로마의 군인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것의 기준은 현대의 것입니까, 아니면 고대 로마의 것입니까? 만약 그 기준에 고대 로마의 것이라면, 한나라 시기의 보기군(보병+기병)과 수군이 분리되어 있었으므로, 그에 대한 분류도 가능해집니다.
    1. 추가 - 고대에도 군인과 장군의 분류는 가능했습니다. 어떤 군대를 지휘하는 사람은 장군이라고 불렀지요. 역사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군인이 장군이라서 별로 의미 없는 분류라고 한다면, 저 역시 더 이상 편집하거나 만들 생각은 없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01:09 (KST)
  2. 분류:공무원 중간 분류는 전근대에 불필요 - 그래서 각각 존재하게 만들면 된다고 여러 차례 썼습니다만...
  3. 전근대에 한자리 해먹던 사람들은 거진다 귀족 - 예. 그렇지요. 하지만 귀족으로서의 저명성을 가진 사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4. 누구는 반란이라 생각하고 누구는 반란이라 생각하지 않는데 분류:반란를 달아버리면 반란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의 입장만 고려하는 게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 그 말대로라면, 박정희 문서에는 분류:쿠데타로 집권한 지도자 분류를 달아서는 안 됩니다.
  5. (1) 중세 유럽인들은 태어나자마 세례를 받았다? - 중세 한국과 고려 시대가 다르듯이, 중세 유럽인과 중세 그리스도인은 서로 같지 않습니다. 중세 유럽에 기독교인만 살았던 게 아닙니다. 혹시 중세 유럽은 기독교 사회이므로 100% 기독교인만 살았다고 생각하셨는지요? (2) 현대에조차 유교란 분류를 유학과 분리하여 달 문서는 크게 없다? - 그렇다면 유교라는 분류를 없애면 되겠군요.
  6. 분류:변호사분류:법학자의 구분은 현대에서나 가능한 일? - 해군 군인은 없지만, 엄연히 수군 군인은 한나라 시기의 중국에도 존재했습니다. 저에게 전근대의 해군 군인과 육군 군인의 구분을 없애게 했던 것과는 다른 해석입니다. 또한 법학자와 법률가의 구분이 모호했던 것이지, 변호사는 변론가로서 법률가와는 다른 직업군으로 발생했기 때문에, 법학자와 변호사의 구분은 중세에 이미 생겨났습니다.
  7. (1) 분류:삼국지의 인물 및 하위 분류는 직접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그 분류의 하위 분류는 제가 만든 게 없을 뿐더러, 기존에 있던 분류입니다(이미 있던 분류를 각 문서에 분류를 붙였을 뿐입니다). 그 하위 분류는 이름을 바꾸거나, 분류:삼국 시대 (중국) 분류의 하위 분류로 옮기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제가 직접 만든 분류는 분류:후한말 사람의 하위 분류이며, 그에 대한 정리를 요구한 시점에서 더 이상 하위 분류를 만들거나, 문서에 분류를 추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2) 국어사전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만들면 안 된다...? -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저에게 분류를 위한 분류를 만든다고 뭐라 하시던 분이 이런 논리를 위한 논리를 펼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국어사전에 등재 안 된 말은 존재하지 않은 말입니까? (3) 분류를 왜 다느냐? - 좀 더 정확한 정보의 제공입니다. 그런데 제가 분류를 만들수록 정확하지 않은 정보라고 생각하는 듯싶습니다.
  8. (1) 분류:발해 유민 - 언제까지 발해유민입니까? 발해 멸망 후 100년? 200년? 그것도 아니면 수백 년이 지나도 발해유민입니까? 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먼저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2) 분류:한국의 중세 시대 분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고려 이외의 분류에 속하는 문서, 즉 고려 분류에는 안 속하지만 한국의 중세 시대에는 속해야 할 문서가 극소수에 불과하므로 필요해도 안 만들고 있습니다.

분류:발해 유민 분류와 관련하여, 고영창 문서에 보시면, 발해가 멸망하고 거의 200년이 흘렀는데도, 분류:발해 유민 분류가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견훤 문서에는 분류:백제 유민 분류가 안 달려 있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01:02 (KST)


님의 '고속도로'와 '국도'라는 표현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말씀은... '국도'로서의 효용까지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1. 님의 바람? 내지 말씀?은 알겠습니다만.... 이제는 한계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그 시대에도 육군과 수군 같은 하는 일에 대한 구분은 있었습니다. 단!! 그 직책이 구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육군과 수군의 직책을 구별하여 편제한 것은 근현대입니다. 네. 전 계속 원론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자꾸 현대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을 삽입해서는 안됩니다. 카이사르는 군대를 지휘한 것이 맞습니다. 그 군대를 등에 업고 절대 권력자가 되었지요. 근현대 이전에 군대를 지휘할 수 있는 자는 (능력 여부를 차치하고) 거진 죄다 귀족이었습니다. 농민은 (신발ㅠㅠㅠㅠ) 못해요. 해당 분류는 장군 내지 군인으로 통일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2. '그래서 각각 존재하게 만들면 된다고 여러 차례 썼습니다만..'라는 것을 부정한다는 말입니다. 왜 그러한 분류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분류를 위한 분류는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고대인들은 해쳐먹는 놈들이 해쳐먹어요.
  3. ... 바로 저명성이 있으니까 위백에 등재되는 겁니다. 정확히 말하면 모든 귀족이 사서에 등재되는 것이 아니고 그 나름의 저명성이 있으니까 사서에 등재되는 겁니다...... 막 귀족 중에서도 유수의 가문이라도 그 아빠가 누구인지 삼촌이 누구인지 이름이 남아있지 않은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그럴 땐 그냥 족형, 족제라는 표현만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 아니 그냥 이름조차 남아있지 않은 경우가 허벌나게 많습니다. 막, 족보랍시고 제시하는데... 족보는 소위 말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_-;; 저는 20세기에 태어났고, 제 족보에 의하면 분명 과거의 왕족임에도 제 삼촌들은 네이버에 등록되지도 않은 것과 같다고 할까요? (이건 예시가 오바일 수 있습니다...;;;;;; 워낙 저희 가세가 기울어서....ㅠㅠㅠㅠㅠㅠorz 어쩔 땐 걍 친일파하지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ㅠㅠㅠㅠㅠㅠorz 절대 조보를 산 것 같지는 않습니다-_- 집성촌이예요. 다만 집성촌이 죄다 가난할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위백에서 분류:반란이란 카테고리는 제대로 된 토론이 진행된 적이 없습니다. 이는 의견요청 틀을 달고 거하게 토론해봐야 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족으로 제 생각에 박정희가 쿠데타 지도자라는 데에는 별 이견이 없습니다. 이건 매치나 엎으나 병력을 동원한 것입니다. 다만 군사혁명일 수는 있습니다. 군사혁명이 반란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반란을 적용할 수가 없고... 그냥 관련 분류는 죄다 정리해야 합니다.
  5. 어... 그러니까 이건 다음과 같습니다. 분류:유학분류:유교는 분리될 이유가 없습니다. 이는 예전에 링크한 사전에서 말하는 바와 같습니다. 다만 유교라는 단어를 대표로 할지 유학이라는 대표로 할지는 토론이 필요합니다. 수긍하시겠습니까? 덧붙여 중세인들에게 종교 카테고리를 달아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때는 그냥 그런 사회입니다. 지금과 같은 종교 선택권이 주어진 것은 근현대입니다.
  6. "해군 군인은 없지만, 엄연히 수군 군인은 한나라 시기의 중국에도 존재했습니다. 저에게 전근대의 해군 군인과 육군 군인의 구분을 없애게 했던 것과는 다른 해석입니다." 이건 무슨 말씀이신지;;; 님께서는 혹시 전문적인 논문을 발표하고 그것이 다른 곳에서도 자주 회자되는 분이십니까? 님의 개인적인 해석은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감히 말씀드리건대 고대 중국에서는 수군제독과 육군장군의 직책 구분이 없었습니다. 그냥 다 같은 장군입니다. 있었다면 관련 사료로부터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상식이 틀렸을 수도 있으니까요. 법률가와 변호사의 차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법학 교수와 변호사는 차이가 있다는 님의 말씀엔 별 이의가 없습니다만 법률가들에게 이런 빌어먹을 자격시험을 제시한 건 레알 최근부터일텐데요? 고대에 그런 게 있었나요?
  7. ? 삼국지와 관련한 분류의 상위 분류는 이미 제거하였습니다. 또 첩보원은 존재하지도 않는 단어입니다. 근데 님께서는 그러한 분류를 생성하셨습니다. 그러니 그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첩보원'에 대한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무엇입니까? 있다면 제시해주시고 없다면... .... ... 자존심을 세우지는 말아주세요.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법입니다. 저도 자주 뻐탱기다 쪽먹는 걸요. 그냥 관련 분류 제거하고 입 싹 닦으면 되는 일입니다.
  8. '아직까지는 고려 이외의 분류에 속하는 문서, 즉 고려 분류에는 안 속하지만 한국의 중세 시대에는 속해야 할 문서가 극소수에 불과하므로 필요해도 안 만들고 있습니다.'라는 말씀에서 님의 분류에 대한 마인드를 표현하셨다고... 제 마음대로(!) 생각합니다. 왜 분류를 그래야하죠? 분류의 필요성은 백:분류에 이미 표현하고 있습니다.... 분류란 절대 그 자체를 위해서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발해 유민은... 지금 정리가 필요해요. 말 그대로 발해 유민만 넣어주어야 합니다. 몇백년 지난 후손은 그런 거 넣어주어서는 안됩니다. 21세기의 중앙아시아 고려인이나 만주의 조선족은 대한민국 사람인가요;;;;; 하지만.. 현재 위백의 분류가 중구난방입니다...orz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거 좀 (그놈의 민족주의적 시각은 버리고) 정리해주세요. 미치겠습니다. 구조적 필요를 위한 분류는 죄다 날려버리고 효율적인 분류를 기도합시다. 민족주의적 시각은 죄다 날려버리고 객관적인 시각을 적용합시다. 분류란... 독자가 관련 정보를 빠르게 찾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절대 편집자의 만족이 아니란 것을 다짐합시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6일 (수) 03:47 (KST)

국도로서의 효용도 없다. -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바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 현대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을 삽입해서는 안됩니다.라고...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역사서나 자료에서 군인(장군이 아닌)이 등장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2. 분류를 위한 분류라는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자꾸 “분류를 위한 분류”라고 하시는데, 그 근거는 지금까지 전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3. 바로 저명성이 있으니까 위백에 등재되는 겁니다. - 이 정도면 막무가내이지요. 저명성이 있다고 해서 모든 귀족이 “귀족”이라는 이름으로 등재되는 것은 아닙니다.
  4. 누구는 반란이라 생각하고 누구는 반란이라 생각하지 않는데라고 하셨던 앞의 말과는 다른 의견이시네요.
  5. (1) 분류:유학분류:유교는 분리될 이유가 없습니다. 이는 예전에 링크한 사전에서 말하는 바와 같습니다. 다만 유교라는 단어를 대표로 할지 유학이라는 대표로 할지는 토론이 필요합니다. 수긍하시겠습니까? - 수긍 못하지요.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분류를 하겠다는데, 어떻게 수긍합니까? 현대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을 삽입해서는 안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이건 군인/장군 분류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유학과 유교를 동일하게 생각하고 계시는데, 그런 생각은 현대의 시각입니다. 조선시대 사대부들이나 백성들이 “종교로서의 유교”를 믿지 않았습니다. (2) 덧붙여 중세인들에게 종교 카테고리를 달아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때는 그냥 그런 사회입니다. 지금과 같은 종교 선택권이 주어진 것은 근현대입니다. - 진짜 이건 뭐라 말해야 할는지 모르겠습니다. 종교 선택권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믿는 종교 자체를 부정하지도 않았습니다. 모순되는 말이지만, 이게 사실입니다. 제가 앞서 질문했던 “혹시 중세 유럽은 기독교 사회이므로 100% 기독교인만 살았다고 생각하셨는지요?”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조차 안 했다는 것이 드러나는 답변입니다. 중세 유럽의 기독교 문화권 내부에도 다른 종교(예컨대 유대교와 이슬람교)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고려시대에 고려에는 불교나 유교뿐만 아니라, 배화교와 이슬람교를 비롯한 각종 종교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6. “변호사는 변론가로서 법률가와는 다른 직업군으로 발생했기 때문에, 법학자와 변호사의 구분은 중세에 이미 생겨났습니다.” 변호사는 근현대에 법률가로 인정된 것이지, 원래는 변론가였습니다.
  7. 또 첩보원은 존재하지도 않는 단어입니다. - 첩보원 검색결과 존재하지 않는 단어로 검색한 결과가 무려 38만 개 이상이군요. 또한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백과사전이나 각종 사전에 없는 사실이나 존재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8. (1) 발해 유민은... 지금 정리가 필요해요. 말 그대로 발해 유민만 넣어주어야 합니다. 몇백년 지난 후손은 그런 거 넣어주어서는 안됩니다. - 맞는 말씀이십니다. (2) 21세기의 중앙아시아 고려인이나 만주의 조선족은 대한민국 사람인가요? - 이건 아주 착각이 심하십니다. 분류:발해 유민분류:한국사의 사람의 하위 분류입니다. 즉 한국사에 관한 분류로서 존재하는 것이지요. 이건 현대 대한민국을 거론할 문제는 전혀 아닙니다. 만약 발해 유민을 한국사에서 제거하겠다면, 저도 발해 유민에 대해 논의하지도 분류하지도 않겠습니다. 이건 한국사의 범위에 대해 의견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지요. (고려사=중세한국사 vs 고려사≠중세한국사) (3) 민족주의적 시각은 죄다 날려버리고 - 민족주의적 시각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4) 분류란... 독자가 관련 정보를 빠르게 찾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 분류란... 정확한 정보를 찾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절대 편집자의 만족이 아니란 것을 다짐합시다 - 그런 적 없습니다.

밤중에 갑자기 깨서 위키백과에 접속했다가 대충 적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6일 (수) 05:00 (KST)

  1. 이건 약간은... 비꼬는 듯이 들립니다만;; 잘 기억해두시겠다니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2. 분류란 백:분류에도 적혀있다시피 관련 항목이 너무 많은 것은 찢고, 적은 것은 합칩니다. 분류란 독자가 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저는 분류의 존재 의의에 따라 말씀을 드렸을 뿐이지 해당 분류가 존재해야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은 없습니다. 독자를 번거롭게 만드는 분류는 백:분류에 위배됩니다. 지침을 말씀드렸으니 이제 해결이 된 것인지요...?
  3. 네. 모든 귀족이 귀족이라서 등재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쨌든 등재되는 자들은 거진 귀족입니다. 그럼 귀족이란 분류는 필요 없군요....
  4. '군사혁명이 반란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반란을 적용할 수가 없고... 그냥 관련 분류는 죄다 정리해야 합니다.'라고 이미 말씀을 드렸는데... 뭐... 괜찮습니다. 했던 말 또 반복시키실 수도 있죠 뭐... 어쨌든 반란이란 카테고리는 날려야 한다는 마인드에 동의하셔서 그런 말씀을 남기신 거라고 좋게 받아들이겠습니다.:)
  5. 유교와 유학의 차이는 이전에 제시해드린 사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양자가 동일한 것인데 구분할 필요는 없지요. 남은 것은 어떤 단어를 대표어로 선정할 것이냐입니다. 유학이란 단어가 더 좋을지, 유교란 단어가 더 좋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양자를 분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일 뿐입니다. '중세 유럽의 기독교 문화권 내부에도 다른 종교(예컨대 유대교와 이슬람교)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고려시대에 고려에는 불교나 유교뿐만 아니라, 배화교와 이슬람교를 비롯한 각종 종교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라는 말씀만 하지 마시고 좀... 뚜렷한 차이를 둘만한 항목이 있었다는 근거 좀 제시해주세요. 님의 주장만 하지 마시구요. 그냥 문화권의 차이입니다. 그러한 문화권의 차이는 다른 방식으로도 구분 가능합니다. 굳이 근현대적 의미의 종교로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6. 법학자와 변호사간에 차이가 있다는 것에 (세부 사항의 이견은 있을 것 같습니다만) 별 이견은 없습니다. 단 그건 근현대에나 가능한 말입니다. 지금도 그런 식으로 분리할 수 있을 것 같구요... 단! 유학자와 유교도 간에도 그러한 구분을 둘 수가 있습니까? 또 유학자는 무슨 기준으로 주어집니까?
  7. ‘첩보원’이란 국어사전에 존재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 다른 말로 말씀드리자면... ‘첩보원’이란 단어가 ‘간첩’과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그 차이를 설명하실 수가 있으십니까?
  8. 그런 생각이 없으셨다면 다행입니다:) 그냥 빼면 될 일인데 왜 굳이 먼저;; 예시로 드신 것인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만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번거로운 중간 분류는 싹- 생략했으면 좋겠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6일 (수) 05:49 (KST)
지금껏 토론은 토론대로 하시면서 분류에는 중간 분류를 많이 만드셨는데... 전부 좀 되돌리거나 간결하게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하위 항목들에서도 중복 분류는 제거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6일 (수) 06:03 (KST)
'중세 유럽의 기독교 문화권 내부에도 다른 종교(예컨대 유대교와 이슬람교)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고려시대에 고려에는 불교나 유교뿐만 아니라, 배화교와 이슬람교를 비롯한 각종 종교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라는 말씀만 하지 마시고 좀... 뚜렷한 차이를 둘만한 항목이 있었다는 근거 좀 제시해주세요. 님의 주장만 하지 마시구요. 그냥 문화권의 차이입니다. 그러한 문화권의 차이는 다른 방식으로도 구분 가능합니다. 굳이 근현대적 의미의 종교로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당히 편향적으로 해석하시는 거 같습니다. 뚜렷한 차이가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나, 중세 유럽에서 유태인이 추방되기 시작한 때가 11세기 무렵입니다. 즉, 중세 내내 박해받았을지언정 유럽에서 유태인이 살아가는 데 무리나 어려움이 없다가 중세 말에 가서야 추방당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중세 한국에서 배화교나 이슬람을 믿는 이들이 살아가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살기 힘들어진 것은 조선이 들어서고 세종 때 그들의 고유한 풍속을 가지지 못하도록 왕명을 내린 뒤부터입니다. --123.111.182.4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21:02 (KST)

분류 작업에 대한 의문 6[편집]

  1. 제가 한 의견에는 그 주장을 적용하면서,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주장에는 전혀 다르게 적용하기에 적은 것입니다.
  2. 백:분류 - 독자를 번거롭게 만드는 분류가 백:분류의 지침을 위배된다는 말은 없습니다.
  3. 앞서 말씀드렸듯이, “귀족으로서의 저명성을 가진 사람”에게는 분류:귀족 분류가 필요합니다. 왜 그 사실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4. 반란이란 카테고리는 날려야 한다는 마인드에 동의한 적 없습니다. 분류를 할 때 그 분류가 제대로 된 것인지 보증하는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라는 지침에 따라, 역사서 등(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반역”이라고 기재된 사람은 충분한 근거를 확보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역사서조차 믿지 못한다면... 할 말 없습니다.
  5. (1) 유교와 유학의 차이는 이전에 제시해드린 사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양자가 동일한 것인데 구분할 필요는 없지요. - 종교로서의 유교는 19세기 이전에 성립했음을 증명해 주십시오. (2) 그러한 문화권의 차이는 다른 방식으로도 구분 가능합니다. 굳이 근현대적 의미의 종교로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 똑같은 것을 육군 군인과 해군 군인에 적용해 보세요. 해상 전투에서 참여했으면 해군 군인이 되는 거고, 육상 전투에 참여했으면 육군 군인이 되는 겁니다. 현대적 기준을 들먹일 필요가 없습니다.
  6. 단! 유학자와 유교도 간에도 그러한 구분을 둘 수가 있습니까? 또 유학자는 무슨 기준으로 주어집니까? - 위 5번을 설명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유학자(儒學者)를 “유학을 깊이 연구하여 높은 경지에 오른 사람”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제가 유학자 분류를 달 때는 문서의 개요에 해당하는 문서 머릿부분을 참고하였습니다.
  7. (1) ‘첩보원’이란 국어사전에 존재하지 않는 단어?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 - secret agent (2) 첩보원과 간첩의 차이를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제시할 수는 없네요.
  8. 분류:발해 유민 분류처럼 분명히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또는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진 이들이 우리가 고려시대라고 말하던 시기에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분류:고려 사람이라는 분류에는 그들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하는데, (예컨대, 중세 유럽의 이슬람교와 유대교, 고려시대의 배화교나 이슬람교) 이런 상황을 무시하는 게 아닌가 염려되어 적은 것입니다. 그래서 주나라 군주에 대한 예시와 함께 발해 유민의 예시가 나온 것이지요.

물론 최하위 분류를 상위 분류에 직접 연결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황족”을 보고 싶다고 했다면? 현재 “황족”분류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XX 사람) - (XX 황자), (XX 사람) - (XX 공주), (XX 사람) - (XX 황후), (XX 사람) - (XX 황제) 분류가 있는데, (XX 사람) - (XX 황족) - (XX 황제) 분류를 만들면 안 될까요? 물론, (XX 사람) - (XX 황제) 분류와 (XX 사람) - (XX 황족) - (XX 황제) 분류는 동시에 존재하게 되지요. 또한 (XX 사람) - (XX 왕족) 분류와 (XX 사람) - (XX 귀족) - (XX 왕족) 분류가 공존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제가 앞서 말했던 고속도로-지방도로 개념입니다.

유교와 유학자를 따로 구분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사실 구분법은 간단한데, 그걸 인정하지 않을 뿐입니다. 그 사람이 현대적 의미의 종교의 관점에서 유학을 연구했느냐는 점을 파악해 보면 됩니다. 대부분 유교 신자가 아니게 되지요. 이건 심지어 유교와 유학을 구분할 수 없다고 말하는 학자들조차 동의하는 것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00:06 (KST)


'제가 유학자 분류를 달 때는 문서의 개요에 해당하는 문서 머릿부분을 참고하였습니다.'라니요. '위백'이 언제부터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이었습니까? 첩보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위백을 토대로 분류 작업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거 국립국어원에서 발행한 사전이 아닙니다... 백:분류도 찬찬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문서가 여러 개의 분류에 속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류가 많아질수록 그 효용이 떨어지므로 적당히 조절해야 합니다." 님께서는 현재 과도하게 분류를 생성하고 계십니다. 그시대에 저명성을 가진 사람은 모두 귀족입니다... 그럼 이성계나 박정희는 '혁명'이라는 기록이 있으니 분류:혁명에 넣어야하고, 광주민주화운동은 폭동이란 기록이 있으니 분류:반란에 넣어야 합니까... 이렇게 일방의 입장만 편들어주어도 되는 것입니까? 백:중립이란 그저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다면 뭐든지 등록할 수 있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두산백과 - 유교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몇 번이고 제시해드리지 않았습니까? 이를 확인하는 것은 귀하의 책임입니다. '해군' 장성과 '육군' 장성을 구별하는 건 후대입니다. 그 이전엔 그런 게 없습니다. 그냥 지휘관이 수군도 지휘하고, 육군도 지휘하는 등 전문된 직종이 없었습니다. 전 종교든 뭐든 꾸준히 후대의 개념을 고대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고 일관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어느 면에서 말을 바꿨다는 것인지요... 우리 그저 반대를 위한 거짓된 주장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발해 유민의 후손에게까지 발해 유민 카테고리를 단 것은 지워야 합니다.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은 후대에 만들어진 개념입니다. 중세 그리스도교 사회 내에서의 이슬람교도 같은 특수한 경우에 대한 분류 달기는 찬동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까지 분류를 다는 것은 반대합니다. 뜬금 없이 황족을 예시로 드셨는데... 황족 분류는 그러한 중간분류로 묶어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이도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분류:한나라 사람을 봅시다. 현재 하위 분류에 분류:한나라의 귀족, 분류:한나라의 황자, 분류:한나라의 황제, 분류:한나라의 황족, 분류:한나라의 황후가 모두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분류:한나라 사람의 하위 분류는 황족만 남기고, 황족의 하위 분류에 황제, 공주, 황자를 넣어주면 됩니다. 분류:한나라의 장군, 분류:한나라의 정치인, 분류:한나라의 관료, 분류:한나라의 군인, 분류:한나라의 귀족은 난립하고 있습니다. 관료, 군인, 귀족의 하위 분류도 결국은 정치인과 장군입니다. 독자에게 쓸데없이 돌아가는 길은 제공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직통 도로가 막히지도 않고, 요금도 내지 않고, 시간도 절약되는데 뭐하러 아무 메리트가 없는 돌아가는 길로 가겠습니까? 오히려 독자에게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지요. 또 분류:초한전쟁 관련자는 한나라 사람만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왜 한나라 사람의 하위분류로 만들어두셨는지요? 하위분류는 상위분류에 종속됩니다. 상위분류와 하위분류 간에 교차되지 않는 지점이 있다면 상하위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님께서 만드신 분류와 행하신 분류작업 중엔 그러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아울러 자꾸 총의를 무시하는 독단적인 편집을 하시는데 되돌려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용자들이 분류작업을 할 때 괜히 토론부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0:29 (KST)

1) 분류를 달 때 위키백과 본문을 참고합니다. 위백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니라서 안 되므로, 위키백과의 본문도 참고해서는 안 된다는 뜻인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1)-(1) 위키백과의 머릿부분에 문서요약은 왜 다시나요? 그냥 거기에서부터 문서 본 내용을 시작하시면 되지 않나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2) 과도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딴에는 최소로 줄인 것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3) 자꾸 혼동하시는데, “저명성을 가진 귀족”과 “귀족으로서의 저명성을 가진 사람”을 혼동하시면 안 됩니다. “귀족으로서의 저명성을 가진 사람”에게는 분류:귀족 분류가 필요한데, 왜 그 사실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4) 넣으세요. 제 입장에서는 넣더라도 별로 상관 안 합니다. 단 본문에 그에 대한 출처는 확실히 표기해 주세요. 참고로 위키백과의 중립적 시각은 “신뢰할 만한 출처에 의해 뒷받침되는 모든 의미 있는 시각들이 공정하고 치우침 없이 표현”하는 것입니다. 반란이라는 시각이,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각”이라는 넣더라도 누구도 토를 달지 않을 것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5) 두산백과 - 유교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19세기 이전에 유교가 성립했음을 보여주는 내용은 없습니다. 유학을 “(종교 또는 신앙으로서의) 유교”라고 공자나 맹자는 부른 적이 없고, 19세기 이후에야 종교 또는 신앙으로서 유학을 유교라 칭합니다. 제가 요구하는 근거는 바로 종교 또는 신앙으로서의 근거를 말합니다. 단순히 전문가들이 유교라고 칭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 '해군' 장성과 '육군' 장성을 구별하는 건 후대입니다. 그 이전엔 그런 게 없습니다.”라고 하셨으니, 제가 단순히 “유교”라는 낱말을 쓴 근거를 요구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계시겠지요. 제대로 된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6) 육군/해군에 대해서 현대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을 삽입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유교에 대해서는 현대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을 삽입해서 생각하고 계십니다. 제가 고대의 전쟁에서 활약한 사람을 “해군 제독”이라 부르는 자료를 못 찾아서 제시를 안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현대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을 삽입해서는 안 된다고 하시기에, 제시를 안 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고대 해군 지휘관을 “제독”이라 칭하는 자료는 많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7)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주장대로라면, 사상가를 비롯하여 수학자, 과학자, 천문학자, 지리학자, 곤충학자 등의 분류를 모조리 바꾸어야 합니다. 현대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이 아닌 당대의 시각에서는 그러한 직업군이 성립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8) 제가 어느 면에서 말을 바꿨다는 것인지요... 우리 그저 반대를 위한 거짓된 주장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6)번과 7)번 참조해 주십시오. “말을 바꿨다”가 아니라 “(말이) 다르다”입니다. “전혀 다르게 적용하기에 적은 것입니다.”이라고 했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9) 발해 유민의 후손에게까지 발해 유민 카테고리를 단 것은 지워야 합니다.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은 후대에 만들어진 개념입니다. - 그러한 논리대로라면, 고구려나 만주의 국가도 한국이나 한민족이 아닙니다. 다만 저 역시 발해가 망한 뒤에 태어난 후손에게까지 유민이라고 부르는 데에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10) 또 분류:초한전쟁 관련자는 한나라 사람만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왜 한나라 사람의 하위분류로 만들어두셨는지요? - 이건 반대를 위한 반대이거든요.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넣고 싶으면 넣으세요. 요는 분류:초나라 사람 분류도 넣어야 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냥 넣으세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11) 하위분류는 상위분류에 종속됩니다. 상위분류와 하위분류 간에 교차되지 않는 지점이 있다면 상하위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님께서 만드신 분류와 행하신 분류작업 중엔 그러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 정확히 지적해 주시겠습니까? 상위분류와 하위분류 간에 교차되지 않거나 관련되지 않은 분류는 만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1 (KST)


  1. 당연한 질문을 새삼스레 하시니 뭐라 해야할지... 위백이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입니까? 지금껏 활동하시며 그 정도는 이미 알고 계시지 않았습니까? 개요는 말 그대로 해당 내용을 축약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관련 편집자가 제대로 축약했을지는 정말 모를 일이지요. 적어도 저는 위백에서 전혀 사실과 같지 않은 문서들들 많이 보았습니다. 그것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위백이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한국어는 가장 최악이었고요.
  2. 음... 이 답변은 조금 의외군요. 근데 저는 더 줄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3. "저명성을 가진 귀족”과 “귀족으로서의 저명성을 가진 사람”을 굳이 구분할 필요가 근현대에 있습니까? .......... 평민이 레알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건 (일부 민란자를 제외하고) 근현대인데요........... 제가 꾸준히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근현대에 귀족이 아니면 역사에 이름을 못 남겨요. 이순신도 사실은 금수저고, 서희도 사실은 금수저입니다. 흙수저가 (현실상 거의 불가능하지만) 뭐라도 해볼 수 있게 되는 건 현대예요.
  4. 본문이라면 상관 없지요. 문제는 그게 분류라는 겁니다;;;;;;;;;;;;;;;; 분류에는 그런 설명 일일이 달기가 어렵잖아요....... 지금까지 게속....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orz 그게 백:중립에 걸린다고요..............
  5. ........ 억지 그만 부리세요. 옛날옛적부터 儒敎라는 단어는 썼습니다. 이미 (정확한 정보가 없는 경우가 많은;;) 두산백과로 보여드렸다시피 양자는 동일합니다. 단일분류로 유학이 더 좋을지, 유교가 더 좋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양자를 구별할 실익은 없습니다. 이제 귀하의 차례입니다. 고대에 수군과 육군 장성을 구별 편제했다는 근거를 보여주십시오. 저도 수군절도사처럼 후대엔 그런 게 있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6. 상기 서술
  7. 바꿔야죠. 뚜렷한 기준없이 난립하고 있는 것들 체계적으로 정리해야합니다. 1+1은 귀요미라는 것을 알아도 수학자입니까? 그리고 '학자'는 직업이 되기 힘듭니다;;
  8. 그러니까 무슨 말이 다르냐고요. 저는 님께서 분류:장수라는 있지도 않은 분류를 가지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비유를 하실 때부터 불쾌했습니다. '토론에서 비유/비교를 할 때 (1) 하룻강아지와 호랑이의 비유/비교, (2) 호랑이와 사자를 비유/비교하는데 갑자기 곰과 비유/비교, 이런 비유/비교들은 하지 말라. 그것은 정당한 비유/비교가 아니다. 대개 그런 비유/비교가 나온 다음에는 어느 한쪽에 일방적으로 불리하거나 유리한 내용을 서술하곤 한다. 우리 모두 그런 실수를 할 수도 있으므로 언제나 경계해야 한다.'라고 하시던 분이 아닙니까? 뭐어... ‘님도 실수를 한다’라고 말씀하신다면... 그건 이해합니다. 저도 제가 추구하는 삶과 현재의 제 모습이 일치하지는 않으니까요orz
  9. 틀:만주의 역사가 존재합니다ㅇ_ㅇ 만주가 중국의 역사인지, 한국의 역사인지는... 저는 (그것이 아무리 대한민국의 일치된 의견이라 해도) 역사가지고 정치놀음하는 것은 혐오하는지라 잘 모르겠군요. 어쨌든 유민 분류만 지우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의견 일치됐으니 우리 서로 왈가왈부하지 말고 그거 지웁시다. 다른 사용자가 뭐라하면 제가 상대하겠습니다.
  10. ........저는 빼고 님은 넣고;; 이런 거 반복하게요? 서로 기여수나 늘리게요?;;;;;;;;; 초한전쟁관련자엔 항우패거리도 있고, 유방패거리도 있습니다. 적어도 그 상위엔 (하위는 몰라도) 한나라사람, 초나라사람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제가 빼면 뭐합니까? 님이 넣는데요? 저는 불필요한 노동 내지 기여를 (몇몇 사용자는 그것을 노리는 것같습니다만;;;) 올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 먼저 토론부터 하는 거죠. 요는 상위에서 그거 다 빼야 한다고요; 말그대로 분류란 상위는 상위, 하위는 하위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며칠 전부터 말씀드렸던 것입니다....orz
  11. 에이.... 당장 분류:삼국지의 인물의 상위 분류도 제가 다 빼지 않았었습니까? 그랬더니 또 엄한 분류들을 상위에 넣어놓으셨죠-_-;; 교집합이 아닌 것들은 상위에 넣지 마세요. 만약 아리까리하다면... (믿음직하지는 않겠습니다만orz) 제게 물어봐주세요. 님과 토론을 하고, 님의 의사를 존중하느라 그냥 냅뒀지 제대로 되돌려야할 것 한두개가 아닙니다. 님이 그간 위백의 헤비기여자였기에 냅두고 일단 토론부터 하였지 님이 원하신다면 제가 (제 생업이 있어orz 천천히;;) 되돌리면서 모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02:45 (KST)

1) 당연하기에 더 증명이 필요하지요. 다시 묻겠습니다. 위키백과의 본문도 참고해서는 안 된다는 뜻인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2) 더 줄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노력해 보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3) "저명성을 가진 귀족”과 “귀족으로서의 저명성을 가진 사람”을 굳이 구분할 필요가 근현대에 있습니까? (중략) 근현대에 귀족이 아니면 역사에 이름을 못 남겨요. 이순신도 사실은 금수저고, 서희도 사실은 금수저입니다. 흙수저가 (현실상 거의 불가능하지만) 뭐라도 해볼 수 있게 되는 건 현대예요. - 왜 현대적 가치부가를 하시지요? 그들 가운데 누군가가 현대인이었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하는 주장대로라면, 현대에 존재하지 않으면 (현대적 의미로) 분류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 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추가) 고려 시대에는 “귀족”, 조선 시대에는 “양반”이라고 해야 하지요. 아, 물론 “양반”은 귀족이 아니라서 이미 실격이겠군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58 (KST)

4) 억지가 심하시군요. 분류에는 설명을 달 수 없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설명을 단 적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답한 게 아니고요? 중립적 시각은 어떤 의견을 강제하기 위한 게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어떤 분류며을 강제하고 싶다면, 먼저 총의를 구하시지요.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기에 앞서 총의를 먼저 구하시기 바랍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5) 억지 그만 부리세요. 옛날옛적부터 儒敎라는 단어는 썼습니다. - 이미 충분히 억지를 쓰고 계십니다. 그게 “종교로서의 유교”라는 근거는?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종교로서의 유교”라는 근거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것은 그저 낱말풀이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추가1) 나중에 하나도 제시 안 했다고 뭐라 할 것 같으니... 저도 낱말 풀이 좀 하겠습니다.
중국어 위키문헌에 이 글과 관련된 원문이 있습니다.

 : 당나라 이백의 시입니다.

중국어 위키문헌에 이 글과 관련된 원문이 있습니다.

 : 삼국지 권54. 劉表治水軍 ... 말 그대로 유표가 수군을 거느렸다(또는 훈련시켰다)는 말입니다. 또 이런 말도 있습니다. 祖令都督陳就逆以水軍出戰 도독 진취가 수군의 출전을 명했다. 수군도 있고, 도독도 있습니다.

혹시나 진취가 “수군 도독”이 아니라고 하실까 봐, 다른 사람...
중국어 위키문헌에 이 글과 관련된 원문이 있습니다.

慧紀為水軍都督 진(陳)나라 황족 진혜기가 수군도독으로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권15 - 열전제9 종실 宗室 - 陳擬・陳詳・陳慧紀)

혹시나 진서(陳書)가 사실상 수나라 직전이라서 중국 고대가 아닐 수도 있다면...
중국어 위키문헌에 이 글과 관련된 원문이 있습니다.

진서(晉書)에도 수군도독이 나옵니다. 水軍都督陸景 나름 유명한 사람인데, 삼국지 오나라의 수군도독 육경입니다.

나름대로 낱말 풀이 좀 했습니다. 저게 해군이 아니라서 안 된다면, 당장 수군 분류를 만들지요, 뭐.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8:54 (KST)
누군가 이미 분류:해군의 하위분류로 분류:수군을 만들어 두셨군요. 앞으로 애용하겠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8:56 (KST)

6)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주장대로라면, 로마 제국의 수많은 함대에는 “당대의 기준에 따라” 육군이 타고 다녔나 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7) 할말없음.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학자'는 직업이 되기 힘듭니다...라고요? 그 근거를 제시해 주시지요. 참고로 대한민국 노동부에서는 직업이란 뭘까?라는 웹페이지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9:42 (KST)

8) 착각이 심하시네요. 분류:장수 분류라는 말을 한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 제가 한 말은 “이 편집을 하셨는데 고람이 후한으로부터 무슨 관직을 받았습니까? 다른 후한이나 삼국시대의 인물들도 같습니다.”라고 묻기에, 답변과 질문이 반복되다가, “그렇게 따지면, 고람 문서에서 “장수”라는 표현을 빼는 게 먼저 아닙니까?”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즉, 그걸 분류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 뒤에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그런데 분류:장수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 것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9) 그냥 관심 끊어주세요. 그게 도와주는 겁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10) 또 억지 쓰시네요. 저는 남이 넣은 분류를 뺀 적은 없습니다. 문서역사 보세요. 분류:초한전쟁 관련자 편집한 사람이 일단술먹고합시다 님과 저뿐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만든 분류에 "분류:초한전쟁 관련자"의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십시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11) 답할 가치가 없음.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5 (KST)

(추가) 이건 여기에서 답할 것이 아니군요. 그리고 굳이 답을 하자면,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58 (KST)

분류 작업에 대한 의문 7[편집]

위키백과. 그 자체는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백:원칙과 관련 정책을 다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러니까!! 고대에 현대적 가치 부가를 하지 말자구요. 지금껏 계속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양반이 왜 귀족이 아닙니까;; 귀족 이거 또 링크해드립니다. '중립적 시각은 어떤 의견을 강제하기 위한 게 아닙니다.' 이것에 대해서 님도 알고 계셨군요! 어째서 분류를 통해 독자에게 그것이 '혁명이다!' '반란이다!'라고 강요하는 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왜 자꾸 같은 말씀을 반복하시는 거죠? 님께서 스스로 하시는 말씀은 스스로를 옥죄고 계십니다. ??? 儒敎는 이미 이전부터 썼다니까요.... 님이 생각하는 종교는 또 뭔가요... 儒敎에 종교적 시각을 덧입힌 건 님의 시각이 아닙니까? 억지는 그만 부리시기 바랍니다.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여러번 설명드리지 않았습니까? 왜 자꾸 님의 믿음을 위백에 설파하려고 하십니까? 그만하세요. 직업 고대에 학자란 직업이 존재했군요....??? 물론 이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학자란 분류를 아예 들어내자는 게 아닙니다. 좀 정확한 기준으로 구별하자는 거지요. 그래서 여러번 님께 여쭈어봤습니다만 돌아오는 것은 ‘위백을 기준으로 하자’라.... 위백은 사전도 아니요, 제대로 된 출처로 인정받는 것도 아닙니다!! 또 '도독'이 제대로 된 직급으로 인정받는 건 후대입니다. 그 이전엔 그냥 '대장'이란 의미와 비슷합니다. (혹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원하신다면 드리지요) 후대처럼 육군통제사, 수군통제사로 구별되는 게 아닙니다. 고대엔 그냥 도독이 수군도 다스길고, 육군도 다스립니다. 후대처럼 편제가 갈리는 게 아니예요. 정말 역사를 깊게 파셨다면 이런 예시들을 들진 않으셨을 것 같은데요... 조금... 의외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님께 드렸던 질문들을 곱씹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항상 '분류는 간략하게 하자'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도 그 취지에 대해서 동의하고 계시지요. 그래서 님께서 생성하신, 혹은 지지하는 분류라 하더라도 통폐합하려고 했던 것인데도 이다지도 반대 의견을 표출하실줄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대로 생각하세요.”라니요!!! “그냥 관심 끊어주세요.”라니요!!! 초한전쟁 분류 같은 경우에도 님이 그러한 편집을 하셨기에 먼저 그러한 편집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이지 제 마음대로 다시 되돌린 게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게 남의 편집을 자기 마음대로 편집할 수가 있습니까? 대체 님께선 왜 위백에서 활동하십니까? 자신의 마음대로 하고 싶다면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에서 활동을 하면 될 일인데 말입니다. '마음대로 생각'하거나, '관심을 끊는 행위'는 위백의 백: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지금까지의 편집 '대부분'을 (왜냐하면 그중엔 좋은 편집이라 생각된 것도 있으므로) 되돌려주십시오. 위키란 '같이' 편집하는 것이지 '님 마음대로', '남의 관심을 끊은 채', '자신의 독단'으로 편집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좀 수고스럽더라도 기여수를 높인다 생각하시고, 아무리 햇병아리 사용자가 백:원칙을 들먹인다 해도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03:21 (KST)

(1) 위키백과. 그 자체는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백:원칙과 관련 정책을 다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러니까, 절대 안 된다는 말씀이시죠?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23:01 (KST)

앞으로 자제하겠습니다. 하지만 가능하지는 않을 거라 예상합니다. 분류를 달 때마다 그에 맞게 출처를 달 수는 없으니까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1:08 (KST)

(2) 네!!! 그러니까!! 고대에 현대적 가치 부가를 하지 말자구요. 지금껏 계속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 필요한 경우가 있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23:01 (KST)

(3) 양반이 왜 귀족이 아닙니까;; 귀족 이거 또 링크해드립니다. - 저도 말씀드립니다. 전근대에 현대적 가치 부가를 하지 말자구요. 조선 시대에 양반은 귀족이 아닙니다. 전근대 시대에 귀족은 “법적 신분”이지 절대로 “사회적 계층”을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따라서 신분이 아닌 양반은 귀족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현대적 가치 부가를 하지 말자고 하니까, 저도 엄격하게 그 뜻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양반이 “유럽의 귀족에 해당하는 계층”이라는 사실을 몰라서 억지를 쓰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에 해당하는 계층이지,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23:01 (KST)

약간 오류가 있네요. 귀족은 사회적 계층인 동시에 중세 관습법적 신분입니다. 몇몇 국가에서는 중세에 이미 성문법으로 귀족 신분이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조선 시대에 양반은 법적 신분이 아닌 사회적 계층이자 신분화된 게층입니다. 이때 신분화된 계층은 그 자체로 신분과 동등한 것이지, 절대 신분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0:30 (KST)

(4) '중립적 시각은 어떤 의견을 강제하기 위한 게 아닙니다.' 이것에 대해서 님도 알고 계셨군요! 어째서 분류를 통해 독자에게 그것이 '혁명이다!' '반란이다!'라고 강요하는 거죠? - 중립적 시각은 시각을 표현하는 것이지, 특정 시각을 강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서 했던 말을 반복해 드리지요.

분류를 할 때 그 분류가 제대로 된 것인지 보증하는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라는 지침에 따라, 역사서 등(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반역”이라고 기재된 사람은 충분한 근거를 확보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이런 제1차 논거(조선왕조실록과 비근한 1차 사료 등)를 바탕으로 반란이나 혁명에 대한 표현이 있는 제2차 자료(논문 등)로 근거가 마련되면, 충분히 분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하는 말은, 둘 다 중립성 위반이니, 둘 다 분류를 만들면 안 된다는 생각일 뿐입니다.

그렇게 분류:반란을 제거하고 싶다면, 총의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23:01 (KST)

(5) (그리고 개인적으로) 왜 자꾸 같은 말씀을 반복하시는 거죠? 님께서 스스로 하시는 말씀은 스스로를 옥죄고 계십니다. ??? 儒敎는 이미 이전부터 썼다니까요.... 님이 생각하는 종교는 또 뭔가요... 儒敎에 종교적 시각을 덧입힌 건 님의 시각이 아닙니까? 억지는 그만 부리시기 바랍니다.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여러번 설명드리지 않았습니까? 왜 자꾸 님의 믿음을 위백에 설파하려고 하십니까? 그만하세요. - 억지는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쓰고 있습니다. 제가 언제 유교를 종교로 인정한다고 했던가요? 다음 인용문을 보시면, 저는 유교라는 말이 조선시대에 오늘날과는 다른 뜻으로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저는 유교는 종교가 아니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현실에서 유교는 종교입니다.

사실 유교라는 관점은 현대적 시각입니다. 조선시대까지 “교조주의 유학”만을 유교라고 불렀고, 종교로서의 유교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것은 중국이나 일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달리 생각하면, 유교와 유학을 통합하더라도, 그 중심이 유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교는 유학에 대한 부분이 없다면 존재할 수 없지만, 유학은 그 자체로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서양의 전근대 종교학을 기준으로 보면, 불교와 유교, 도교 등 동양 종교는 전부 종교가 아닙니다. 굳이 종교라 칭하자면, 불교과 도교는 원시 종교이지 정상적인 종교는 아니지요. 내세관은 있지만, 그 내세관이 원시 종교(민간 신앙 등)의 것보다 진일보했다는 근거는 없기 때문에 전근대의 서양 종교학자들은 불교와 도교를 정상적인 종교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대 종교학에서는 종교는 굳건한 신념체계와 신앙체계만 있다면 종교로서 성립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불교와 도교는 당연히 종교이고(원시 종교도 종교이므로), 유교도 신념체계와 신앙체계 및 그것을 뒷받침하는 교리서(사서오경)가 있으므로 종교입니다. (다만, 유교인은 스스로 종교인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유학의 관점에서 종교는 혹세무민하는 세력이기 때문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23:01 (KST)

(6) 직업 고대에 학자란 직업이 존재했군요....??? 물론 이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학자란 분류를 아예 들어내자는 게 아닙니다. 좀 정확한 기준으로 구별하자는 거지요. 그래서 여러번 님께 여쭈어봤습니다만 돌아오는 것은 ‘위백을 기준으로 하자’라.... 위백은 사전도 아니요, 제대로 된 출처로 인정받는 것도 아닙니다!! - “여러번”은 아니니다만... 두루뭉술하게 “유학자” 수학자, 과학자, 천문학자, 지리학자, 곤충학자 등을 따진다면 여러 번이 되겠네요. 고대 중국에서 한나라 이후의 학자는 유학자라서, 서양과 반대 상황으로, “유학자”가 존재하지 않는 직업이지요. 서예가, 화가, 조각가 등... 고대에는 직업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게 많습니다. 고대 로마에는 직업으로서 “군단병”은 존재했지만, 직업으로서 “군인”은 존재하지 않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23:01 (KST)

(7) 또 '도독'이 제대로 된 직급으로 인정받는 건 후대입니다. 그 이전엔 그냥 '대장'이란 의미와 비슷합니다. (혹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원하신다면 드리지요) 후대처럼 육군통제사, 수군통제사로 구별되는 게 아닙니다. 고대엔 그냥 도독이 수군도 다스길고, 육군도 다스립니다. 후대처럼 편제가 갈리는 게 아니예요. 정말 역사를 깊게 파셨다면 이런 예시들을 들진 않으셨을 것 같은데요... 조금... 의외입니다. -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야말로 억지는 그만 하시죠.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제시하신 유교 자료는 대부분 장지연의 글입니다. 그게 어디가 19세기 이전입니까? 더구나 그건 “유교가 종교이다”라는 내용이지도 않았습니다. 적어도 저는 정확히 수군도독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글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도독이 육군과 수군을 함께 다스린다는 사실은 옳습니다만, 수군도독은 기본적으로 수전만을 담당합니다. 즉, 도독이 수군도독의 일을 하는 경우는 있어도, 수군도독이 (육군)도독의 일을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주: 수군도독이라는 표현은 있어도, 육군도독이라는 표현 자체가 없습니다.) 이건 제가 제시한 오나라 수군도독뿐만 아니라, 후대의 명나라 수군도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명나라 수군도독도 역할 분화가 안 된 상태인 것일까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1:06 (KST)

(8) 제가 처음부터 님께 드렸던 질문들을 곱씹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항상 '분류는 간략하게 하자'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도 그 취지에 대해서 동의하고 계시지요. 그래서 님께서 생성하신, 혹은 지지하는 분류라 하더라도 통폐합하려고 했던 것인데도 이다지도 반대 의견을 표출하실줄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 필요한 분류는 없애지 말자는 의견이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1:06 (KST)

(9) 무엇보다 “마음대로 생각하세요.”라니요!!! “그냥 관심 끊어주세요.”라니요!!! - 남이 쓴 글을 찬찬히 읽어보셨으면 오해가 없었을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은 너무 자기 의견에 치우치시다 보니, 남의 말에 들어 있는 논리구조를 보기에 앞서 말 하나하나에 꼬투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이미 결론부터 내리고 “당신이 틀렸으니, 내 말대로 하지, 무슨 말이 그리 많으냐?”라는 식의 답변만 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생각하세요.”라고 한 것이고, “그냥 관심 끊어주세요.”라고 한 것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1:06 (KST)

(10)-(가) 초한전쟁 분류 같은 경우에도 님이 그러한 편집을 하셨기에 먼저 그러한 편집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이지 제 마음대로 다시 되돌린 게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게 남의 편집을 자기 마음대로 편집할 수가 있습니까? 대체 님께선 왜 위백에서 활동하십니까? 자신의 마음대로 하고 싶다면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에서 활동을 하면 될 일인데 말입니다. - 문서 역사 보기를 클릭해서 편집한 이력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분류:초한전쟁 관련자 편집한 사람이 일단술먹고합시다 님과 저뿐입니다. "분류:초한전쟁 관련자"의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시면,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만든 분류에서 추가한 것은 있어도 뺀 것은 없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1:06 (KST)

(10)-(나) 그리고 남이 한 편집에 추가하면, “남의 편집을 자기 마음대로 편집”하는 것인가요? 그런 생각으로 기여하셨다면,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기여한 문서는 남이 편집하면 안 되겠군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1:06 (KST)

(11) '마음대로 생각'하거나, '관심을 끊는 행위'는 위백의 백: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 “현대적 가치 부가”와 같은 억지를 안 쓰면 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1:06 (KST)

(12)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지금까지의 편집 '대부분'을 (왜냐하면 그중엔 좋은 편집이라 생각된 것도 있으므로) 되돌려주십시오. -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1:06 (KST)


※. “현대적 가치 부가”를 역사학에 대입하게 되면, 직업 분류 자체 시대별로 나누거나 바꾸어야 합니다.

(1) 고대 로마에 군단병과 노군(櫓軍) 및 함대는 존재하지만, 장군과 해군 군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근대적 관점이나 현대적 관점에서 군단병과 노군은 각각 육군과 해군 소속의 군인이지만, 고대 로마에서는 절대 아닙니다. 이것은 함대가 해군이나 수군처럼 다른 병종인 게 아니라, 그냥 “함대”입니다. 군대로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전투를 위한 배의 편제일 뿐 군대의 편제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마찬가지로 군대의 사령관(아우구스투스)은 존재하지만, 장군은 존재하지 않지요. 또한 직업으로서의 군단병은 존재하는데, 직업으로서의 군인은 존재하지를 않습니다. 맨 처음에 논쟁이 시작될 때, 장군과 군인 분류에 대해 현대적 시각을 강조한 것이 이런 복잡한 이유 때문입니다.

(2) 그밖에 해군vs해적... 근대에는 해군이 해적이고, 해적이 해군입니다. 오히려 중세에는 해군과 해적이 구분됩니다. 중세의 해군은 국가와 영지 소속이고, 중세의 해적은 무적자(영지나 국가 소속이 아닌 자)이기 때문이지요. 아니, 중세에는, 상업을 주업으로 하더라도 무적자이면 해적이라 불렀고, 약탈을 주업으로 하더라도 영지나 국가의 소속이면 해군으로 불렀습니다.

(3) 유럽의 Maid (메이드. 하녀? 시녀?) 계층이 있습니다. 원래 메이드는 시녀 또는 궁녀입니다. 기본적으로 귀족 신분이었습니다. 물론 작위는 없었지요. 중세에는 귀족 신분인데, 근대에는 귀족 신분이 아닙니다. 처우도 궁녀나 시녀에서, 부억데기 하녀 정도로 낮아집니다. 이걸 시대별로 국가별로 나누어야 합니다.

(4) 양반...을 자꾸 들먹이시는데, 이거 아주 곤란합니다. “현대적 가치 부가”에 따르면, 양반은 귀족입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 양반은 귀족적 계층이지, 귀족 신분은 아닙니다. “현대적 가치 부가”를 하지 않는다면, 전근대에서, 당연히 귀족은 신분이어야 합니다. 당연히 양반의 신분은 귀족이 아닙니다. 조선시대에는 귀족이라 부를 수 있는 신분은 왕족뿐입니다. 일단 귀족적 계층이며, 그것이 단순한 계층이 아니라 혈연으로 세습되기 때문입니다.

(5) 민족(ethnic group)에 대해서...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은) 후대에 만들어진 개념”이라고요? 그거야말로 “현대적 가치 부가”인데요. 물론 “한민족이 단일민족이다”라는 개소리는 후대에 만들어졌겠지만,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은 아무리 늦어도 조선 건국 이전에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한민족”이라는 호칭이 만들어졌다는 말은 아닙니다.) 이르면 고려 건국 시기에 만들어졌지요. 통상적으로 삼국사기가 편찬될 무렵에는 “같은 민족이라는 정체성”이 당시 고려 지역에서만큼은 확립되었으리라 여겨지고 있습니다.

(추가)중국에서도 “한족”이 성립한 것은 명나라 무렵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시 소수부족이나 여진족, 몽골족을 명나라 지배권 아래에 두기 위해 의도적으로 “한족”이라고 묶기 시작했습니다. 그들 가운데 소수부족으로서 정체성을 유지한 이들도 있지만, 한족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들인 이들도 있습니다. 유럽처럼 18세기 말 19세기 초에 가서야 민족이라는 개념이 성립한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물론 “배타적인 민족성”이 드러난 것은 19세기 청나라 말기입니다.) 유럽에서야 통일국가의 성립이 늦은 데다가, 통일국가 이후에도 영지 개념이 존속하고 있어서, 사회 통합을 위해 “민족”이라는 개념이 대두한 것입니다. 그러나 동양에서는 통일국가의 수립(진한 시대에 수립)과 영지 체제의 붕괴(원나라 멸망과 함께 붕괴)가 유럽에 비해 적어도 500년 이상 앞섰기 때문에, 18~19세기에는 이미 “민족”이라고 부를 만한 집단이 성립하고도 수백년이 흐른 상태가 됩니다. 이걸 현대적 의미의 민족에 끼워넣으려다 보니, “민족이라는 정체성은 후대에 만들어진 개념”이라고 억지를 쓰게 되지요. (전문가나 학자라고 억지를 안 쓰는 게 아닙니다.) 동양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콧방귀를 뀌는 이론(“민족이라는 정체성은 후대에 만들어진 개념”이라는 이론)이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2:39 (KST)

(6) 철학자&유학자에 대해서... 철학자라는 번역 자체가 “현대적 가치 부가”입니다. 고대에는 철학이나 철학자는 없었습니다. 그냥 “학자”의 총칭이지, “철학을 연구하거나 배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고대 동양에서 유학자라는 표현은 없었습니다. 그냥 “학자”입니다. 앞서 “학자”가 직업이냐 아니냐 하셨는데, 직업이 맞습니다. 다만 그 의미가 유학자 또는 철학자를 뜻하는 말이라는 게 오늘날과 다르지만, “현대적 가치 부가”를 적용하지 않으면, “학자”는 직업이 맞습니다. “Philosophy”(필로소피)는 고대 희랍어 필레인(Φιλειν, 사랑하다)과 소피아(σοφία, 지혜)의 합성어로서, 직역하면 “지혜를 사랑한다”라고 되지요. 당시에는 “학문을 한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오늘날처럼 고상하게 “철학”이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라면, 이런 점을 고려하여 시대별로 나라별로 분류하실 수 있겠습니까? 아마도 이러시겠죠. 불필요한 분류이므로 제거하자...라고. 저도 답할 테지요. “빼고 싶으면 (직접) 빼시오”라고.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2:13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님께 요청[편집]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맨 먼저 하셔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 유교가 19세기 이전에 종교로서 성립했는지를 밝히는 논문이라도 제시해 주시거나, 아니면 직접 증명을 해 주십시오.
    • 증명이 뭔 줄 아시지요? 육하원칙에 따라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유학이 19세기 이전에도 종교로서 성립하였음”을 어떠한 방법으로 (왜) 밝혔는지를 논리적인 방법으로 증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20:20 (KST)
  • 브리태니커 백과 사전이나 두산백과사전 등에서는 맹자나 공자를 “중국 고대의 사상가”라고 표현하는데,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밝혀 주십시오.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도 밝혀 주십시오.

이 두 가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9:56 (KST)

엉뚱한 내용이라 옮깁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22:06 (KST)

토론알림[편집]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새로운 토론이 진행중인데 바쁘신데 할수 있으시다면 의견한번 개진해보시는거 어떠신가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15일 (화) 22:4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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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위진남북조, 분류:남북조 시대, 위진남북조, 남북조 시대, 위진 남북조 시대, 육조 시대 등의 혼재[편집]

이 문서와 분류들을 바로 잡아야 할 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Salamander724:, @일단술먹고합시다:, @123.111.182.4: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12:16 (KST)

핑이 안 오네요... 현재 관련 분류를 정확히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분류:위진남북조로 통일하는 게 어떨가 합니다. 위진남북조라고 썼다고 위진남북조 시대가 아니라 여길 독자도 없을 테고, 그게 학계에서 통용되기도 합니다. 위진남북조의 하위 분류에 육조시대를 넣을 수는 있습니다만 굳이 중간 분류를 생성하여 독자를 번거롭게 할 이유도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31일 (목) 06:44 (KST)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위진남북조, 위진 남북조 시대 굳이 두 문서를 나눌필요도 없을 뿐더러 남북국시대와도 헷갈릴 우려도 있기때문입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31일 (목) 14:54 (KST)

분류:중국 에 관한 문의[편집]

분류:한국 처럼 분류:중국 도 세분화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홍콩, 대만, 중화인민공화국 등 중국도 나뉘는데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묶이는게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19:50 (KST)

뭔가 착각하신 게 아니신지요? 이미 분류되어 있습니다. 또한 홍콩, 대만, 중화인민공화국 등은 근현대의 분류이지, 그 이전의 분류가 아닙니다. 한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21:38 (KST)
그러면 분류:중국의 언론인 이 상위개념인데 왜 분류:중화인민공화국의 대중 매체 에 속하는 걸까요. 이부분은 수정하였지만 이런 문제점이 있는 분류를 찾아보면 한두가지가 아닐거라 예상합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21:45 (KST)
예, 그런 부분만 고쳐 주셔야 합니다. 저 역시 한국의로 시작하는 분류 가운데 대한민국만 포함하는 경우만 따로 고치고 있습니다. 일률적으로 하는 건 좀 그러네요. 그때그때 보일 때마다 고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21:49 (KST)

분류:일본공산당, 분류:중국 공산당, 분류:소련 공산당 등의 문의[편집]

일본공산당은 붙여서 생성되었는데 이외의 문서는 떨어져있는데 이를 통일 시킬 필요가 있지않나합니다. 생각어떠신지요?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26일 (토) 19:15 (KST)

띄어쓰기가 되어야 옳습니다. 예컨대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6일 (토) 23:37 (KST)
혹시 문서 이동요청 신청하실 의향 있으신지요?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27일 (일) 02:49 (KST)

Knight2000님께서 예시로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표제어의 경우 독일어 고유명사 '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의 번역어입니다. 분명 참조할 지점이 있을 수 있지만 해당 사례만으로는 한자 고유명사 일본공산당 표제어에 대한 이동 필요성에 대한 예시로 다소 부적절할 수 있지 않은가 싶어 토론을 남깁니다.

오히려 참조해야할 지점으로 한국민주당(韓國民主黨), 한국국민당(韓國國民黨) 등 한글에 앞서 한자어 명칭이 정식 명칭이면서 나라 이름이 정당 이름에 포함된 정당의 사례를 제시하고 싶습니다. 한자로 구성된 고유명사 '한국민주당'의 표제어를 '한국 민주당'으로 임의로 변경하는 것은 본래 의미를 훼손할 수 있으며 오해를 유발할 수 있기에 적절하지 않지 않을까 합니다.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항목 표제어의 사례에 따라 '한국민주당' 항목의 표제어도 변경해야 한다고 판단하신다면 보다 포괄적인 토론이 필요할 문제라고 판단됩니다. 이 경우에는 토론:한국민주당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민주당'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한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라 이름이 포함된 고유명사 '일본공산당'의 표제어 변경의 경우에도 동일한 의미 훼손이나 오해 유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일본공산당 항목 및 분류:일본공산당 항목 표제어는 명칭 유지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Cheleesb (토론) 2016년 3월 31일 (목) 23:08 (KST)

일본공산당중국공산당 모두 그쪽에서는 공식 표기입니다. 두 언어 모두 띄어쓰기가 존재하지 않는 문자체계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일본공산당이 붙여쓰기를 한다면, 중국공산당 역시 붙여쓰기를 적용해야 합니다. 일관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일본공산당 / 중국공산당 또는 일본 공산당 / 중국 공산당, 이런 형식으로 이동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비근한 예로 중국국민당 역시 공식 표기는 붙여쓰기를 해야 하는데, 위키백과 표제어는 띄어쓰기를 적용한 중국 국민당/분류:중국 국민당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일 (금) 00:17 (KST)

자문을 구합니다[편집]

분류:작전 중 사망자에 속한 문서가 너무 많아 세분화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도와주신다면 감사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01:27 (KST)

살펴보니, 국적별, 전쟁별, 전투별 사망자로 구분하는 게 나아 보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6 (KST)

저명성 관련 문의[편집]

귀하가 보시기에 김종명이란 문서에 속한 사람들이 저명성이 있어보이나요? 무조건 축구선수, 가수의 인척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명성이 있는건가요? Yoyoma88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16:49 (KST)

그의 행적이 더 중요하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6 (KST)

자료 - 불교도[편집]

표면은 유교, 심상은 불교… 왕실 안녕 기원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628 김용태 동국대 HK 교수 2015.12.09 --123.111.182.4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21:03 (KST)


김부식(金富軾, 1075~1151) - 최연식, 2015년 12월 01일 (화). --123.111.182.4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21:11 (KST)

역대지성의 불교인식 --123.111.182.4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21:11 (KST)

자꾸 총의 없이 하시는 독단적인 분류작업의 중단과 되돌림을 요청합니다[편집]

삼국지 관련 분류명은 프토:삼국지에 있으니 확인을 바랍니다. 아울러 다른 것들도 독단적으로 편집을 강행하고 계신데 모두 되돌려주시기 바랍니다. 님께서는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묵살한 채 자꾸 독단으로 편집을 강행하시는데... 분류는 모든 문서에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파급력이 큽니다. 자꾸 다른 의견을 무시한 채 분류 작업을 강행하신다면 차단을 요청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토론부터 하신 이후에,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난 후에 진행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10일 (일) 23:37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이러는 것도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독단입니다. 저는 Yoyoma88 님이 요청하신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대로 알고 글 써 주세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5:09 (KST)
저도 남이 요청한 거라 별로 하고 싶지 않았으니, 일단 중단하겠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6:57 (KST)
????? 저의 독단인지 아닌지는 프토:삼국지를 확인해주십시오. 님의 사토와 요요마88님의 사토를 확인한 바 무슨 요청에 의해서 이런 작업을 행하신 것인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감히 말씀드리건대 자신의 그간의 편집에 대해 자존심이 앞선 나머지 거짓말을 시전하고 계신 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저의 착각일 수도 있으니 (IRC에서의 사담이라면 좀 실망입니다만) 관련 증거를 제시해주시거나, 거짓말임을 인정하고 되돌려주신다면... 그때는 딱히 문제삼지 않겠습니다. 설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크게 제지할 수 있는 방안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간 몇몇의 다른 사용자들을 관두게 하신 분의 내공이 이 정도라는 데에 좀 실망할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02:00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님,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14일 (목) 17:36 (KST)
음... 그동안 바빠서 제대로 확인을 안했는데... '마음대로 생각하세요.'라니요... 그 말씀에 따라 차단 신청하겠으며, 주말을 이용해서 님께서 그간 하신 편집들을 되돌리도록 하겠습니다. 님께선 왜 지금껏 그러한 편집들을 하셨는지에 대한 설명들을 하지 않으신 채 독단으로 그러한 편집들을 강행하셨으며 그에 대한 사후 조치로써 되돌려주실 것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하셨습니다. 이는 백:차단에 의한 것이지 님과의 의견 차이에 의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되돌린 것을 또다시 되돌리지 않거나 백:원칙의 준수를 약속해주신다면 차단의 사유는 조각됩니다. 즉 차단 신청은... 제가 일일이-_- 님의 편집을 되돌린 이후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할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02:51 (KST)
그냥 차단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제 사용자토론문서에 글을 추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처럼 남의 말을 왜곡하는 사람과는 토론하고 싶지 않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2:20 (KST)

대한민국의 반란자 분류 항목[편집]

총의없이 분류를 바꾸는 것에 대하여 경고성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보아 대한민국의 내란범 분류를 반란자로 바꾸는 과정에서 총의가 있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반란 : 정부나 지도자 따위에 반대하여 내란을 일으킴. 내란 1.나라 안에서 정권을 차지할 목적으로 벌어지는 큰 싸움.2.일정한 조직 내부의 다툼. 분류 항목으로는 내란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적합할 것 같고 특히 법률상 정확한 명칭도 내란입니다. 무슨 근거로 내란으로 분류된 것을 반란으로 바꿨는지 의문입니다Backtothe (토론) 2016년 5월 4일 (수) 08:28 (KST)

분류:대한민국의 반란자에 관해서
법률상 명칭은 국가 내부의 일을 규율하는 명칭입니다. 당연히 반란이라는 명칭은 법률에서 쓰이지 않습니다. (너무 포괄적이기 때문입니다.)
내란은 국가 내부의 관점, 해당 분류에서는 대한민국 내부의 관점만을 반영합니다. 반면에 반란자는 좀 더 큰 분류(상위 분류)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5월 4일 (수) 23:03 (KST)
총의없이 분류를 바꾸는 것에 대하여 경고성 메시지를 남긴 것은 제가 아닙니다만... --Knight2000 (토론) 2016년 5월 4일 (수) 23:03 (KST)

불교 신자 관련 분류에 대한 질문[편집]

불교도(불교 신자) 관련 분류의 명칭을 "불교도"에서 "불교 신자"로 바꾸는 것과 관련하여 총의 형성이 있었는지 문의드립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무슬림 등과 같이 해당 집단을 가리키는 특정 명사가 존재하지 않는 이상 가급적 분류 명칭 표기를 통일하는 것이 총의로 지켜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기독교 등 타 종교인 관련 분류는 "~교도"로 계속 유지되고 있는데 불교도 분류만 "불교 신자"로 바뀐 것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나 총의를 찾아볼 수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 월/남/스/키/부/대 (이야기·발자취·편지) 2016년 5월 5일 (목) 21:41 (KST)

총의는 없었습니다. 제가 자의적으로 바꾼 것이며, 문제가 된다면 되돌리겠습니다. 다만 “교도”는 단수의 의미(개인)와 복수의 의미(단체)가 모두 포함되어 있고(엄밀히 말해, 敎徒라는 한자어는 복수형입니다. 그런데 국어사전에서 “교도”를 찾아보니 단수와 복수 모두 포함하고 있더군요), 그 때문에 단수만을 지칭하는 “신자”로 바꾼 것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5월 5일 (목) 22:19 (KST)
  • 참고로, 徒라는 한자가 들어간 낱말은 한문에서는 복수형으로 쓰이는데, 한국어 사전에서는 단수형으로 쓰거나, 복수형과 단수형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 대사전에서 “신도”를 찾아보니, “신도05(信徒)[신ː-] 「명사」어떤 일정한 종교를 믿는 사람.”이라고 단수형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도”를 찾아보니, “교도03(敎徒)[교ː-] 「명사」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그 무리.”라고 단수형과 복수형으로 모두 쓰고 있습니다. 즉 徒라는 한자가 들어간 낱말은 분류명으로 쓰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23.111.182.4 (토론) 2016년 5월 6일 (금) 18:09 (KST)
답변에 감사드리며, 바꾼 의도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위키백과에는 백:총이라는 지침이 있는 만큼 사용자들의 총의를 구하는 절차가 필요하며, 바꾸려면 불교뿐 아니라 해당 표현을 쓰는 모든 종교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교도" 혹은 "~徒"라는 용어를 분류명으로 쓰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은 사용자에 따라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는 만큼, 백:사랑방에 토론장을 마련하여 먼저 다른 한국어판 사용자들의 총의를 구한 후 분류 명칭 변경(불교, 개신교, 로마 가톨릭 등 모든 종교 신도 관련 분류를 포함하여) 여부를 결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 월/남/스/키/부/대 (이야기·발자취·편지) 2016년 5월 7일 (토) 07:24 (KST)
예. 알겠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5월 7일 (토) 19:54 (KST)

삭토 참여 부탁[편집]

제가 BJ 악어와 BJ 머독에 대해 삭토를 열었지만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 실정이네요 허허 ㅜㅜ 이 분야에 관심도 크게 열정도 없으시지만 그래도 규칙에 대한 이해도는 저보다 높으시기 때문에 부탁드립니다 ㅜㅜ--고려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18:35 (KST)

총의[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인물 전기‎의 총의가 진행중인데 참여점 부탁드립니다.--고려 (토론) 2016년 9월 3일 (토) 18:01 (KST)

안녕하세요[편집]

안부인사차 오랜만에 한번 들리다 갑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0월 31일 (월) 15:05 (KST)

Share your experience and feedback as a Wikimedian in this global survey[편집]

  1. This survey is primarily meant to get feedback on the Wikimedia Foundation's current work, not long-term strategy.
  2. Legal stuff: No purchase necessary. Must be the age of majority to participate. Sponsored by the Wikimedia Foundation located at 149 New Montgomery, San Francisco, CA, USA, 94105. Ends January 31, 2017. Void where prohibited. Click here for contest rules.

Your feedback matters: Final reminder to take the global Wikimedia survey[편집]

(Sorry for writing in English)

삭제 신청[편집]

Gnome-edit-delete.svg Knight2000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김대성 (건축가) 문서는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거나 위키백과의 삭제 정책의 삭제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어 삭제 신청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 문서가 삭제 신청된 이유는 "이미 불국사·석불사·장수사·석굴암 항목에 김대성의 내용이 모두 적혀 있으며 그 이상의 내용이 없어 이 문서의 발전 가능성이 없음"입니다.

해당 문서의 삭제 신청 이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해당 문서 상단에 {{삭제 신청 이의}}를 추가하시고, 해당 문서의 변경 내력을 확인하여 어떤 분이 삭제를 신청하였는지 확인하신 후, 그 사용자와 토론을 시도해 주세요. 토론이 잘 해결되지 않는다면, 위키백과의 여러 편집자들과 함께 삭제에 대한 토론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약 위키백과 편집에 대해 연습할 공간이 필요하시면, 연습장을 우선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삭제된 문서의 내용이 필요하시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을 통해 자신의 하위 문서로의 내용 복구를 요청하시거나, 이메일을 통해 삭제 이전 문서 내용을 보내줄 것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 고려 (토론) 2017년 8월 15일 (화) 22: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