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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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에 관한 번역어[편집]

적당한 번역어를 못 찾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8월 23일 (일) 14:54 (KST)[답변]
일단 용어의 의미를 알아보면
  1. Holy places →‎ 주로 넓은 지역을 가리킴
  2. Shrine →‎ 주로 건축물(또는 건물)을 가리킴
  3. Sanctuary →‎ 주로 (Holy places에 비해 좁은) 장소(또는 지역)을 가리킴
대충 이 정도로 정리가 되는 것 같은데 이를 반영해 Shrine은 '성전' 또는 '성소', Sanctuary는 '성역'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다 같은 용어인지라 구분하기가 까다롭군요.
그리고 Sacred grove는 그대로 '성림'이 좋을 듯 하고 Place of worship은 좀 더 세부적인 의미로 들어가 '예배소' 또는 '예배당'으로 번역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3일 (일) 15:35 (KST)[답변]
추가로 Holy city의 경우에는 '성도(聖都)'라는 용어가 어떨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3일 (일) 15:40 (KST)[답변]
감사합니다. 한국어로 번역하여 문서를 만드려고 하니까 힘들어지는 번역어군요.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00:20 (KST)[답변]
  • Shrine - 일단 죽음과 관련된 장소입니다. 일반적인 성지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사당이나 성묘(聖廟), 성소(聖所) 정도이죠.
  • Holy land, Holy places, Sanctuary. -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게 Holy places 를 정하고 나서, 다른 것들을 정하는 게 나아 보입니다. 일단 Holy places는 딱 그 장소를 가리키며, 특히 종교와 무관하게 성스러움을 따지므로 “성지”가 좋겠고, Sanctuary는 성지보다는 좁은 장소이므로 성소(聖所), Holy land 는 특정 영역이므로 성역...이 좋겠습니다.
    • 하지만 Sanctuary을 성역으로 번역하는 것은 넓이가 좁은 만큼, 그것을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금역(禁域)이라는 뜻이 강조되는 것입니다. Sanctuary을 성역으로 번역하면, Holy land는 주로 기독교를 비롯한 아브라함계 종교의 관점을 강조하는 “성지”의 표현이 됩니다. 즉, 이스라엘/유대/히브리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 됩니다. 다시 말해, Holy land는 “거룩한 땅”이라고 번역하여 종교적 색채를 띄도록 해야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20년 12월 29일 (화) 03:01 (KST)[답변]
  • Place of worship →‎ 예배(worship)나 종교집회를 하는 장소로서의 건축물입니다. 예배소나 종교장소 정도로 번역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Sacred architecture → 신성한(Sacred) 건축, 성례 건축 (예배 등 종교행사를 위한 성스러운 건축) --Knight2000 (토론) 2020년 12월 29일 (화) 03:19 (KST)[답변]
  • Holy city 번역어는 성도(聖都)인데, 이게 각 종교의 성지가 되는 도시만 뜻합니다. 요즘에는 의미를 확장하여 종교 관련 도시도 Holy city 라고 부르므로, “종교 도시” 정도를 표제어로 삼고, 그 내용에서 종교 도시와 성도를 표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20년 12월 29일 (화) 03:19 (KST)[답변]

영어사전을 찾아보니, holy 는 특정 종교적인 숭배할 만한 “신성”함이나 종교적·정신적 “순결”을 나타내고[= 성결(聖潔)], Sacred 는 “숭배”하는 “대상”을 주로 나타낸다고 합니다. Sacral을 쓰면 그러한 행위[= 성례(聖禮)]를 강조하게 됩니다. --Knight2000 (토론) 2020년 12월 29일 (화) 03:25 (KST)[답변]

히브리 성서, 36권 문서의 명칭 중립성에 따른 문서 이동 안[편집]

본 위키 백과에서 개설된 히브리 성서 내 낱권 39개 중 3개의 낱권(사무엘기, 열왕기, 역대기)은 상, 하권 없이 묶인 문서로 하여 총 36개의 낱권 문서에 대해 명칭 중립성에 따른 문서 이동을 토론하려 합니다. 이 곳에서 개설된 36개의 문서 중 23개는 히브리 성서 내 인물에 관한 문서와 명칭이 같아 낱권 문서 명칭에 괄호를 하여 구약성경이라고 문서 명칭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 명칭 자체가 기독교회 편중 명칭이기에 이를 최소 중립적일 수 있도록 36개 문서 중 23개의 괄호 명칭을 고치고자 합니다.

23권 문서

1. 여호수아 2. 사무엘 3. 에즈라 4. 느헤미야 5. 에스더 6. 잠언 7. 이사야 8. 예레미야 9. 예레미야 애가 10. 에스겔 11. 다니엘 12. 호세아 13. 요엘 14. 아모스 15. 오바디야 16. 요나 17. 미가 18. 나훔 19. 하바꾹 20. 스바니야 21. 하깨 22. 즈가리야 23. 말라기

그리고 크리스천 분들 제발 여기에 대해서 편중 성향적으로 반대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아시나요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14:45 (KST)[답변]

찬성 뭐, 제가 종교에 대해서 전문인은 아니지만, 해당 명칭이 기독교에 편중된 명칭이라면 당연히 변경해야겠죠.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8월 25일 (목) 19:40 (KST)[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제안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표제어는 히브리 성서가 아니라 히브리어 성경입니다. 저는 관련 문서의 끝에 "~기"(사무엘 등의 경우 사무엘기)나 "~서"(다니엘 등의 경우 다니엘서)를 붙이는 쪽으로 갔으면 합니다.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의 문서 제목을 참고하였고, 한국어권에서도 그렇게 흔히 사용됩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19:52 (KST)[답변]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서 또는 ~기로 바꾸면 깔끔하게 처리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시나요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17:33 (KST)[답변]
아! 그렇게 하면 굳이 괄호명을 쓸 필요가 없군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기 혹은 서로 하죠. -- 아시나요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20:28 (KST)[답변]
알겠습니다. 9월이 되기 전까지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좀 더 지켜보고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8월 26일 (금) 20:49 (KST)[답변]

아래와 같이 진행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8월 27일 (토) 22:59 (KST)[답변]

예, 감사합니다. 이 정도면 유대교에 본래 경전으로서의 격식도 갖추게 되었고, 교회 측 문제도 편중되지 않으니 이 사건은 일단락되었내요. 앞으로 문제가 될 만한 문서는 토론을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 아시나요 (토론) 2016년 8월 29일 (월) 23:31 (KST)[답변]

의견 지금 이걸 봤는데, 왜 프:기독과 관련된 사항이 왜 기독교 프로젝트에 알려지지 않은체 처리된 거죠? 여기에 대해서 재총의를 수립할 것을 요청합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2월 22일 (화) 20:35 (KST)[답변]
어떤 의견이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성경의 제목이 인물에 따라 연결되는 경우도 있어서 인물 문서와 각 권 문서를 병치하기 위해서는 현재 제안된 방안이 가장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도바울||X 2020년 12월 22일 (화) 22:16 (KST)[답변]

종교 관련 분류와 표기가 정리되어야 합니다.[편집]

종교 관련 분류는 현재 3가지로 혼용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일할 필요성이 있다 봅니다.--Y.S. (토론, 위치 추적) 2020년 12월 22일 (화) 18:19 (KST)[답변]

혼용된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00교도
  • 00교 신자
  • 00교인

--Y.S. (토론, 위치 추적) 2020년 12월 22일 (화) 18:19 (KST)[답변]

의견 이건 종교별 선호도에 따라 분류를 달리할 필요가 있을것 같은데, 불교나 원불교, 천도교의 경우 -교도를 쓰는게 맞지만 개신교의 경우에는 -교인을 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괄적인 통합에는 반대합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2월 22일 (화) 20:35 (KST)[답변]
@Ellif: 혹시 불교/원불교/천도교와 개신교 신자에 대한 표기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를 여쭈어봐도 될까요? ――사도바울||X 2020년 12월 22일 (화) 22:12 (KST)[답변]
한국어 발화에서 가장 적절한 쌍을 찾는 것이 맞다는 입장에서 이 방식이 가장 나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불교 신자나 불교인이라는 단어는 한국어에서 거의 쓰지 않는 단어입니다. 반면, 개신교도나 천주교도라는 단어 또한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2월 22일 (화) 22:25 (KST)[답변]
통용표기가 아닐 순 있겠지만 소수표현도 아닌 이상 논의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로서는 별로 어색함을 느끼지 않기도 하구요. ――사도바울||X 2020년 12월 22일 (화) 23:58 (KST)[답변]
논의가 가능한 것과 다르게, 최근에 토론:교량 하위 문서를 단일화하려는 시도처럼 통일을 강요하는 것이 제게는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복수의 단어가 사용되고 있다면, 그것을 존중하면 될 일이지 ‘중립적’으로 통일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요? - Ellif (토론) 2020년 12월 23일 (수) 22:54 (KST)[답변]
통일을 해야지 헷갈리지 않고 더 편집하기 쉬웁니다. 중립적으로 통일을 하는게 백:중립에 맞다 봅니다.--Y.S. (토론, 위치 추적) 2020년 12월 26일 (토) 17:02 (KST)\[답변]
오히려 ‘모든 확인 가능한 관점을 적절한 비중으로 서술’할 것을 규정한 백:중립을 지키기 위해서는 통일을 지양해야 합니다. 또한 어떤 대상에 따라 표기가 다를 때마다 통일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백:표기의 총의입니다.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총의를 꺠뜨리는 것에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 Ellif (토론) 2021년 1월 3일 (일) 12:11 (KST)[답변]
확실히 분류에서 동의어를 여러 개 병용하는 것은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이를 통일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동감합니다. 종교별 선호도에 따라 차이가 (정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하고 가장 중립적인 단어인 '~교 신자'로 이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X 2020년 12월 22일 (화) 22:14 (KST)[답변]
종교별로 주로 쓰이는 용어가 상이하기 때문에 가장 중립적인 단어(~교 신자)를 사용하자는 사도바울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ted (토론) 2020년 12월 23일 (수) 07:50 (KST)[답변]
확실히 중립적이고 모든 종교인들을 아우를 수 있는 단어는 00교 신자가 올바르군요. 이에 동의합니다.--Y.S. (토론, 위치 추적) 2020년 12월 23일 (수) 08:07 (KST)[답변]
상위 분류의 명칭이 ‘종교별 사람’이라서, ‘X교도’, ‘X교 신자’, ‘X교인’ 중 어느 하나로 통일하든 상위 분류의 명칭과 같아지지는 않기 때문에 굳이 통일할 필요성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Eliff 님의 의견대로, 한국어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쌍이 각 종교마다 다르다면 각각을 따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굳이 통일해야 한다면, 가장 중립적인 ‘X교 신자’가 낫겠다는 사도바울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吳某君 (·) 2020년 12월 27일 (일) 20:20 (KST)[답변]

본 총의는 종교 관련 분류 총의를 해야 한다는 사용자토론:Knight2000#불교 신자 관련 분류에 대한 질문,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2020년 11월#2020-11-21 Yoyoma88의 요청, 사용자토론:용인 학생#분류 이동 총의 등 복수의 토론에 근간을 둡니다.(시간순 정렬) 본 총의를 통해 건설적인 명칭 합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이미 다른 토론에서 이야기된 사항 중 누가 임의로 분류를 이동했는지, 최초 분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일일이 지적하는 것은 서로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분쟁이 발생할 수 있어 우려가 됩니다. 적절한 제목이 무엇일까에 초점을 두고 논의하였으면 합니다.) --ted (토론) 2020년 12월 23일 (수) 07:50 (KST)[답변]

일단 제가 편집한 문서로부터 이 토론이 시작되어, 기분이 이상하네요. 처음 느껴보는 기분입니다. ^^a 그런데 제가 기독교인이면서도 X교인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일부 종파에서 정식으로 종교에 등록된 신자(이른바 “세례교인”)만을 가리킵니다. 즉, 자신은 기독교를 믿는다고 주장하는데, 세례교인이 아니라서 교인이라고 붙이지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래서 교도와 신자 가운데 신자를 선택하였습니다. 엄밀히 말해, 敎徒라는 한자어는 복수형입니다. 그런데 국어사전에서 “교도”를 찾아보니 단수와 복수 모두 포함하고 있더군요. 그 때문에 단수만을 지칭하는 “신자”를 선택하였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20년 12월 29일 (화) 02:04 (KST)[답변]

그렇군요. 의견 감사합니다.--Y.S. (토론, 위치 추적) 2020년 12월 29일 (화) 08:25 (KST)[답변]

해당 분류에는 해당 종교를 믿는 신자 외에 해당 종교의 성직자(당연히 신자겠지만..)도 있고, 해당 종교의 신학자/연구자(해당 종교 신자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등이 분류되고 있습니다. 이런 점도 고민해서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1월 22일 (금) 11:15 (KST)[답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라는 곳 문서를 제거하십시오. 참고문헌 [6][편집]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라는 곳은 현재 그 대표라는 여성을 자칭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아주 못된 기독교 인단 종파입니다. 그런 곳의 문서를 참고문헌이라고 넣는 것은 세계적인 망신이고 한국 기독교의 모든 정통 교단이 기독교의 악의적 이단으로 인정하는 곳입니다. 뭘 좀 아시고 편집하 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