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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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전쟁
테러와의 전쟁, 항구적 자유 작전의 일부
2001 War in Afghanistan collage 3.jpg
교전국

2001년 침공
미국 미국
영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캐나다
독일 독일[1]
이란 이란 (-2002)

아프가니스탄 북부 동맹

2001년 침공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토후국
알카에다
055 여단[2][3]
IMU[4]
TNSM[5]

ETIM[6]

ISAF 국면 (2001-2014)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7]
ISAF
미국 미국
영국 영국
독일 독일
터키 터키
체코 체코
스페인 스페인
폴란드 폴란드
조지아 (국가) 조지아
요르단 요르단
이탈리아 이탈리아
불가리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루마니아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RS 국면 (2015-)
RS[9]
미국의 기 미국
영국의 기 영국
독일의 기 독일
체코의 기 체코
터키의 기 터키
폴란드의 기 폴란드
이탈리아의 기 이탈리아
루마니아의 기 루마니아
오스트레일리아의 기 오스트레일리아

공동 교전국

인도의 기 인도[10]

ISAF/RS 국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알카에다
동맹 단체:
HIG (-2016)
IJU[13] (2002-)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분파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 ISIL-KP [15] (2015-)

동맹 단체:

지휘관

아프가니스탄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하미드 카르자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영국 테레사 메이
오스트레일리아 맬컴 턴불
이탈리아 파올로 젠틸로니
독일 앙겔라 메르켈
그리스 알렉시스 치프라스
북대서양 조약 기구 존 F. 캠벨

아프가니스탄 무하마드 오마르
아프가니스탄 아크타르 만수르 
아프가니스탄 압둘 가니 바라다르 (POW)[20]
아프가니스탄 히바툴라 아쿤드자다[12]
아프가니스탄 잘랄루딘 하카니
아프가니스탄 오바이둘라 아쿤드 [20]
아프가니스탄 다둘라 아쿤드 [20]
굴부딘 헤크마티아르
오사마 빈라덴 
아이만 알자와히리


하지 나지불라[21]
병력

아프가니스탄 352,000[22]
18,000+[23]

지역 동맹군: 20,000+[23]

아프가니스탄 60,000[24]

1,500 – 2,000+[28]
50-100[29][30]


피다이 마하즈: 8,000명[21]
피해 규모

아프가니스탄 21,950명 사망[31]
아프가니스탄 200명 사망[32][33][34][35]
동맹군

  • 3,407명 사망 (총 통계)
  • 2,807명 사망 (전사)

미국 미국

  • 2,271명 사망[36]
  • 19,950명 부상[37]

영국 영국

캐나다 캐나다

독일 57명 사망[39]
프랑스 89명 사망[39]
이탈리아 53명 사망[39]
기타: 321명 사망


동맹 무장단체


총 27,018명 사망
25,500-40,500명 사망[24][43]
민간인 31,000명 사망 (-2016)[44]

아프가니스탄 전쟁 (또는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45][46]은 2001년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이후 발생한 전쟁이다.[47] 미국은 초기에 캐나다[48]영국의 지지를 받았고, 이후 모든 NATO 회원국을 포함한 40개국의 지지를 받았다. 이 전쟁의 일반적 목표는 알카에다를 해체시키고, 탈레반 정권을 축출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알카에다의 안전한 작전 기지를 제거하는 것이었다.[49]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미국 역사상 가장 긴 전쟁으로 분류된다.[50][51][52][53][54]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 대통령 조지 W. 부시는 탈레반에게 오사마 빈라덴의 인도와 알카에다의 축출을 요구했다. 오사마 빈 라덴은 1998년부터 미국에 의해 이미 수배령이 내려진 상태였다.[55] 탈레반은 빈라덴이 9·11 테러에 개입한 명백한 정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도를 거부하였고, 다른 관련자들의 인도 요구도 묵살했다. 미국은 지연 전락으로써 증거 요구를 거부했고,[56] 2001년 10월 7일 영국과 함께 항구적 자유 작전을 개시했다. 아프가니스탄 내전에서 탈레반과 맞서 싸웠던 [아프가니스탄 구국 이슬람 통일전선|북부 동맹]]이 두 국가의 연합에 참여했다.[57][58] 2001년 12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카불 확보를 비롯한 여러 임무에서 아프간 당국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안보지원군을 설립했다. 같은 달 본 회의에서 하미드 카르자이아프가니스탄 잠정 행정부의 지도자로 선출되었다. 2002년 카불의 로야 지르가가 아프가니스탄 임시 행정부가 되었다. 2004년 아프가니스탄 총선에서 카르자이는 대통령으로 선출되었고, 국호도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으로 변경되었다.[59]

NATO는 2003년 8월부터 국제안보지원군에 개입하기 시작했고, 2003년 말 국제안보지원군의 지도권을 인수했다. 이 무렵 국제안보지원군은 43개국에서 파병된 군대로 이루어져 있었고, 이들 중 다수의 군대가 NATO 회원국에서 파병된 군인들로 구성되어 있었다.[60]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의 일부도 NATO 사령부 예하에서 운용되었고, 나머지는 미국 사령부의 지시를 받았다.

초기 침공에서 패배한 이후, 무하마드 오마르가 탈레반을 재조직했고, 이들은 2003년부터 정부와 국제안보지원군에 맞서 반란을 일으켰다.[61][62] 무기가 열악했고 수적으로 불리했음에도 불구하고 탈레반, 하카니 네트워크, 헤즈비 이슬라미 굴부딘을 비롯한 여러 무장단체의 반군들은 게릴라전, 교외 매복, 도심 지역에서의 자살 테러, 그리고 변절자들의 살해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며 전쟁을 소모전으로 이끌었다. 탈레반은 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국가들에 속하는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취약점을 이용했다. 탈레반은 남부와 동부의 교외 지역에서 다시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국제안보지원군은 2006년 마을 소탕 및 방어 계획인 대반란 작전을 위해 군사를 파병함으로써 이에 대응했다.[63][64]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폭력이 급속하게 증가했다.[65] 국제안보지원군이 탈레반 반군들과 맞서 싸우고 있는 동안, 북서 파키스탄 전쟁이 발발했다.[66] 2009년 군대 수가 증가한 이래로, 2011년까지 군대 수는 향상세를 보였고, 2011년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과 국제안보지원군에서 활동하는 외국군은 140,000명에 이르렀다.[67] 이들 중 100,000명이 미군이었다.[68][69] 2011년 5월 1일 네이비 실은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서 오사마 빈라덴을 사살했다.

2012년 5월, NATO 지도자들은 NATO 시카고 회담에서 그들의 군대를 철수하는 것에 지지했다. 유엔 지원 평화 회담이 정부와 탈레반 사이에서 시작되었다.[70] 2014년 5월, 미국은 그들의 주요 작전이 2014년 12월 종료된다는 것과 이들의 잔여 병력을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시킬 것을 선언했다.[71] 2014년 10월, 영국군이 헬만드 주에 위치한 마지막 기지를 아프가니스탄 군에 인계했고, 이것은 영국군의 전투가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음을 의미했다.[72] 2014년 12월 28일, NATO는 공식적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국제안보지원군의 전투 작전권을 종료시켰고, 아프가니스탄 정부에 완전히 책임권을 인계·전환시켰다. NATO는 ISAF의 계승단체로 RS 임무를 시작했다.[73][74] 2017년 5월, 13,000명의 아프가니스탄 주둔 외국군이 철수에 대한 공식적인 계획 없이 남아있다.[75][76]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에서 사망했다. 4,000명 이상의 국제안보지원군과 민간인 접촉자들이 사망했고, 15,000명 이상의 아프가니스탄 국가보안군이 전사했다. 민간인도 31,000명 이상 사망했다.[77]

배경[편집]

1996년 제2차 아프가니스탄 내전에 승리한 탈레반 정권아프가니스탄을 폭압 정치를 하며 다스리고 있었다. 또한 탈레반에 저항하는 무자헤딘 잔당과 군벌들 간의 제3차 아프가니스탄 내전으로 수백만 명이 사망하였다.

그리고 2001년 9월 11일 이슬람 테러 단체 알 카에다에 의한 9.11테러가 발생하자 9월 13일 미국조지 W. 부시 대통령은 군사 보복을 명령, 9월 14일 하원으로부터 테러와의 전쟁을 위한 120억 달러의 예산을 추가 배정하였다.

9월 16일 미 정부는 탈레반 정권에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인도를 요구하였고 이에 9월 18일 탈레반 정권은 국경 지역과 영공을 폐쇄하고 중화기 및 병력을 증강 배치시켰다.

전쟁 과정[편집]

국가 협력[편집]

2001년 9월 19일 미국은 보복 공격 준비의 일환으로 항모 루스벨트 호를 아라비아 해에 파견하고 본토 항공기들을 대거 페르시아 만으로 이동시켰다. 그리고 미 82공수사단과 101 공중강습사단 선발대가 파키스탄에 도착했으며 아랍에미리트는 탈레반 정권과 단교했다.

또한 미국은 여러 국가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유럽 연합과 아시아 일부 국가들, 중동 5개국 등이 이에 동참했다. 10월 6일 제10 산악사단 1000명이 아프가니스탄의 국경 우즈베키스탄에 배치되었다. 총 56개국의 국가가 참전하여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내전에서 국제전으로 변질되었다.

미국은 국가 협력에 있어서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과 같이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체첸 공화국 등 러시아 세력의 결집도 성사시켰다. 하지만 이란이 2002년에 전쟁 불참을 선언하여 아프가니스탄 서부 국경지대가 매우 취약하게 되었다.

미 해병 3사단 3연대 3대대의 아프가니스탄 작전 모습
미 해병 3사단 3연대 3대대의 아프가니스탄 작전 모습

전쟁의 시작과 탈레반 정권의 붕괴[편집]

2001년 10월 7일 미국과 영국은 미사일과 항공기로 아프간 전역을 공습하여 전쟁을 시작하였다. 또한 동시에 아프가니스탄 중부에 있는 반탈레반 부족 하자라족의 거주 지역에 3만 7500개의 개인 식량을 투하해 탈레반 공격을 종용하였다.

5월 2일부터 다국적군이 파키스탄 국경 지역에서 산악사자 작전을 개시해 2개월 동안 아프간 동부 산악동굴 지대를 수색해 수백 명의 탈레반 군대와 알 카에다의 잔당들을 소탕하였고 수일 동안의 교전과 군사력 증강을 반복하여 11월 9일 탈레반에 저항하는 군벌 조직인 북부동맹이 마자르 이 샤리프를 함락시켰다.

11월 12일 탈레반 정권은 남부 파슈툰족의 거주지로 후퇴하였고 북부 동맹은 헤라트를 함락시켰다. 11월 13일 마침내 미영 연합군과 아프간 동맹군이 수도 카불을 함락시켰고 미군은 대규모 전투인 토라 보라 전투를 벌여 12월 7일 탈레반의 거점 칸다하르까지 넘어가면서 탈레반 정권은 완전히 붕괴하였다.

과도 정부의 수립과 계속되는 전쟁[편집]

2002년 6월 13일 미국은 파슈툰족 출신 하미드 카르자이를 대통령으로 하는 과도 정부를 수립하였고 망명 생활을 하던 옛 아프가니스탄 왕국의 마지막 국왕 무함마드 자히르 샤가 귀국하였다.

하지만 전쟁은 끝나지 않고 도주한 탈레반 지도자와 잔당들이 계속 항전을 벌이고 곳곳에서 종족 간의 유혈 충돌도 발생해 아프간 전역은 전쟁 전보다 더욱 큰 혼란에 휩싸이게 되었다.

아나콘다 작전[편집]

Operation Enduring Freedom를 지원하기 위한 Operation Anaconda을 수행하기 위해 미국 켄터키주 Fort Campbell에서 수송된 101 공중강습사단 병사들이 치누크 헬리콥터를 통해 전개되고 있다.

2002년 3월, 미국과 동맹국은 Zormat의 남동쪽에 위치한 샤히콧 계곡과 아르마 산에 있는 알 카에다와 탈레반 군대를 파괴하기 위해 지상 작전인 아나콘다 작전을 실시했다.

2001년 12월 토라 보라 전투 이래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이 벌인 작전 중 대규모 전투로서는 처음이다.

이것은 아프가니스탄 전장에서 미국의 대규모 정규군[78]이 직접 전투를 한 첫 작전이었다.

2002년 3월 2일과 3월 16일 사이에, 공수된 1,700명의 미군과 1,000명의 아프간 정부군이 1,000명 이상의 알 카에다탈레반 전투원과 교전했으며, 계곡의 통제권을 획득했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민간인 공습 피해자
아나콘다 작전의 계획도
아나콘다 작전의 지형

오사마 빈라덴[편집]

현재 미국 국방부오사마 빈 라덴은 사망 상태라고 밝혔다.

오바마 정부[편집]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당선자 버락 오바마의 대선캠프에서 아시아 정책팀장을 맡았던 프랭크 자누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에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79]

오바마는 이라크 전쟁을 종결하는 대신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집중,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으며,[80][81] 유럽에 대해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더욱 확대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82]

전쟁의 변화[편집]

더 이상의 전쟁으로 국력이 소비될 것을 우려하던 사우디아라비아는 2007년 말, 탈레반 정권을 인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미국과 영국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었으며, 사우디 아라비아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기 시작했다.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는 탈레반과의 대화를 위해 노력하였고, 한편, 파키스탄은 국토 서부를 탈레반의 은신처로 내어주었으며 2008년에는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중립을 표명하려고 했으나 이는 무산되었다. 이렇듯 나토 군 서로가 화합을 이루지 않자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군의 입지는 약화되기 시작하였고, 이는 유럽 국가들과 미국 내 국민에게 전쟁의 중단을 촉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탈레반은 이를 이용하여 아프가니스탄 전체로 세력을 확장시키려고 추진 중이다.

헬기 추락 사고[편집]

2012년, 아프가니스탄에서 나토군이 헬기를 타고 있던 도중 카불 부근의 주택과 충돌하여 12명이 사망하였다. 이전인 2011년 2월 달, 미군 헬기끼리 충돌하여 대원 7명이 사망한 적이 있고 같은 해 8월 달에도 미 해군 헬기가 피격 당하여 38명이라는 최악의 사상자가 난 바 있다.

미군 철수[편집]

2014년 12월 28일 미국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활동 종료를 선언하며 철수에 착수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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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valuating the Uighur Threat”. the long war journal. 2008년 10월 9일. 
  7. 탈레반 정권 몰락 후 탈레반이 반란을 일으킨 때부터 정권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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