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Talk:Turs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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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계정의 기여[편집]

해당 사용자는 관심을 먹고 사는 트롤이기 때문에 사관에 보고하고 관심을 아예 끊어야 할 듯 싶습니다. 관심을 안 주면 자기가 스스로 멈추겠지요.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21일 (수) 18:44 (KST)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저런 종류의 계정들은 rollback이 안 되면 '어? 안 되돌려지네? 문서 더 파괴해야지'라고 생각하고 되돌려지면 '어?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을 가지네? 더 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해당 계정이 위키백과에서의 장난에 싫증나게 할 뭔가를 찾아내야 할 것입니다. — Tursetic 2016년 9월 21일 (수) 18:48 (KST)
그 의견에는 동의 합니다만, 과연 위키백과를 싫어하게 할 계기를 만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 Jeresy723 토론 · 기여 2016년 9월 21일 (수) 18:50 (KST)
과거 기록들을 찬찬히 둘러보니, 다중 계정 검사를 통해 사용자가 사용한 IP를 차단 후 그 기록을 숨김 처리하는 기술적인 방법밖에는 쓰인 바가 없네요. — Tursetic 2016년 9월 21일 (수) 18:53 (KST)

슉슉이 그분의 열정 같이 삭제신청에 도와주셔여 감사합니다. --Jerrykim306 (토론) 2016년 10월 5일 (수) 19:20 (KST)

위안부 합의는 졸속합의로 최악의 합의입니다.[편집]

근데 왜 돌려놓으셨습니까? --14.37.83.138 (토론) 2016년 10월 6일 (목) 18:41 (KST)

== 개요 ==를 넣으셨길래, 위키백과의 편집 지침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고 되돌렸으며, 착오가 있었습니다. 이 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이 위키백과는 한국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해당 문서에 최악의 합의이다라는 내용을 집어넣을 경우 중립성에 위배될 수 있으므로, 해당 문서의 '비판' 문단에 내용을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Tursetic 2016년 10월 6일 (목) 18:43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Working Man's Barnstar Hires.png 일꾼 반스타
나는 슉슉이에 대한 잠금신고 및 차단 요청을 저보다 빨리 찾고 도움이 되어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Jerrykim306 (토론) 2016년 10월 16일 (일) 20:31 (KST)

슉슉이의 다중들을 메타위키 잠금요청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errykim306 (토론) 2016년 10월 16일 (일) 20:31 (KST)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 Tursetic 2016년 10월 16일 (일) 20:56 (KST)

서울메트로, 코레일 전동차 문서[편집]

저는 서울메트로, 코레일 전동차 문서의 현황에 맞게 편집을 하는데도 안들어주네요. 저는 자료보고 현황에 맞게 편집하는데 계속 위키백과에서는 틀린 정보를 올려놔요. 그래서 자료보고 맞게 해놓는다고 하는데도 안들어주네요. Tursetic님이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제가 말한것을 못하게 해주세요. 참고로 맞게 편집하는거니까 그냥 제가 해놓은대로 놔둬주세요. 그리고 박창호 문서는 삭제하는거로 할게요 -- 211.36.139.83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18:59^^

두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충무로역 문서에서 링크를 제거하셨던데,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서울메트로 2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에서, 208편성이 금수원에 매각되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나요? — Tursetic 2016년 11월 15일 (화) 19:01 (KST)

저는 링크가 있으면 불안해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208편성은 제가 가장 싫어하는 전동차라 그랬습니다. -- 이 의견을 2016년 11월 15일 (화) 19:03에 작성한 사용자는 211.36.139.83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링크를 다는 목적은 위키백과 독자의 편의입니다. 또한, 208편성이 단지 가장 싫어하는 전동차라는 이유로 폐차되었다고 작성하는 것은 현황에 맞게 편집이라는 말에 어긋납니다. 위키백과의 다른 독자들을 위해서라도, 해당 편집을 시정하고 더 좋은 기여를 해 주시는 것을 제안해 봅니다. — Tursetic 2016년 11월 15일 (화) 19:06 (KST)
+ 서명은 가급적이면 의견 맨 끝에 --~~~~을 이용해 붙여 주시고, 들여쓰기도 한 번 확인해 보시고 토론을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 Tursetic 2016년 11월 15일 (화) 19:06 (KST)

저항차[편집]

에게할거 있는데요.1호선 코레일 저항차 현재 운행하는 편성은 18개 편성입니다.제가 아까전에 구로차량기지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저항차 1x68편성 아직 폐차나 휴차 안됐다고 합니다.다시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은 구로차량기지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구로차량기지 전화번호는 02-2639-3365번입니다.저는 아까 오전에 구로차량기지에 통화해서 확인하고 수정한겁니다.1x68편성은 아직 폐차나 휴차 안됐습니다.1x68편성 아직 운행중입니다. -- 이 의견을 2016년 11월 17일 (목) 14:10에 작성한 사용자는 Ksh1987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여러 차례 귀하의 편집이 되돌려졌었는데, 차라리 전동차 문서를 편집할 때 편집 요약에 이 내용을 적어 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 Tursetic 2016년 11월 17일 (목) 14:59 (KST)
서명은 가급적이면 의견 맨 끝에 --~~~~을 이용해 붙여 주시고, 들여쓰기도 한 번 확인해 보시고 토론을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 Tursetic 2016년 11월 15일 (화) 19:06 (KST)

그리고, 위 의견대로 서명 좀 하세요. — Tursetic 2016년 11월 17일 (목) 14:59 (KST)

알찬 글, 좋은 글 후보 토론에 제발 좀 참여해주세요![편집]

분류 후보 문서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아서 왕 토론 7월 10일
감마선 폭발 토론 7월 10일
데이노수쿠스 토론 7월 21일
좋은 글 후보 두툽상어 토론 8월 24일
목탁수구리 토론 8월 24일
유진 데브스 토론 9월 26일
목탁수구리 토론 9월 26일

알찬 글, 좋은 글, 알찬 목록 후보 토론이 지지부진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다른 토론에 비해서는 너무 의견이 부족합니다. 개인적으로 위키백과에서 가장 중요한 토론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올해 중반에 시작된 토론이 이대로면 내년까지 이어질 것 같은데요, 혹시 이 글을 보시면 제발 글 하나라도 읽어보시고 의견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요...!! Nt 2016년 11월 19일 (토) 22:45 (KST)

시간이 나는 대로 읽어보겠습니다 :) — Tursetic 2016년 11월 19일 (토) 22:50 (KST)

편집 되돌림 알림[편집]

Information.svg 안녕하세요, Tursetic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귀하께서 부산국제금융센터 문서에 해 주신 편집은 문제가 있어서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전의 편집 내용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다시 한 번 편집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위키백과 도움말을 참고하시거나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시면 됩니다. 연습이나 실험은 연습장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하께서 2016-11-26 23:18에 해 주신 기여가 나무위키에서 퍼온 글인 것을 확인하여, 해당 부분에 대해 삭제를 하고 해당 판이 보이지 않도록 특정판 삭제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해당 서술은 누군가의 견해를 서술함에도, 그 주체가 전혀 없어 그대로 수용되기 어려운 측면도 있었습니다.

나무위키의 글은 위키백과와는 저작권 정책이 달라 퍼오실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주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2월 13일 (화) 02:25 (KST)

@Lee Soon: 위키백과:삭제_토론/전망대_문서들에 따라 부산국제금융센터 전망대 문서를 병합하는 과정의 편집이었습니다만, 면밀히 검토해 보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주의하겠습니다. — Tursetic 2016년 12월 13일 (화) 08:25 (KST)
@Tursetic: 그렇다면 원래는 귀하께서 추가하신 내용이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너무 죄송한 일인지라.. --Lee Soon (토론) 2016년 12월 13일 (화) 09:49 (KST)

죄송합니다.[편집]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나무위키에서 퍼온 부분이 그 이전에 다른 사용자에 의해 추가됐던 것[1]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사용자분께서는 다른 문서에도 나무위키 내용을 복사하셨던지라, 이전에 이미 그러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문서 역사를 조금 더 자세히 확인했어야 하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제 불찰입니다. 괜히 애꿏은 귀하께 엉뚱한 주의 당부 글을 남겨 매우 민망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2월 13일 (화) 11:30 (KST)

오히려 해당 내용이 나무위키의 저작권 침해라는 사실을 상기시킨 Lee Soon 님께 감사해야 될 것 같네요 :D — Tursetic 2016년 12월 13일 (화) 17:26 (KST)
@Tursetic: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2월 13일 (화) 20:50 (KST)

질문[편집]

뭐하시는 겁니까 짜증납니다!!!--Jbl7770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20:28 (KST)

무엇 때문에 이러시는지 알 수 없습니다. 명확히 서술해 주세요. — Tursetic 2016년 12월 28일 (수) 20:30 (KST)
어휴 그냥내가간다!!!--Jbl7770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20:34 (KST)
초면에 이렇게 나오시면 곤란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의견을 내는 일은 지양해 주세요. — Tursetic 2016년 12월 28일 (수) 20:36 (KST)
어휴~아니 남이 만든 것을 마음데로 되돌리면 어떻합니다!!!!--Jbl7770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20:38 (KST)
들여쓰기 해 주시고요, 아무 생각 없이 의견 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 Tursetic 2016년 12월 28일 (수) 20:41 (KST)
아니!!!!!(화가남X100)하지만 차분하게 그게아니고여 제 편집을 왜!!!되!돌!리셨냐고요!!!!!!!!!!!!!!!!!!!!!!!!!!!!!!!!!!!!!!!!!!!!!!!!!!!!!!!!!!!!!!!!!!!!!!!! --Jbl7770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20:44 (KST)
사용자 관리 요청 문서 말씀이시군요. 해당 편집은 제 착오로 되돌려진 것으로, 혼란을 끼쳐 드린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되돌림 자체와는 별개로, 2011년에 문서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사용자 관리 요청을 접수한 것은 의미 없어 보입니다. — Tursetic 2016년 12월 28일 (수) 20:47 (KST)
의!미!가!있!다!고!요! --Jbl7770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20:48 (KST)
더 이상 이곳에서 토론하는 의미가 없으니, 사용자 관리 요청 측에 의견 남기세요. (추신 - 제발 들여쓰기 좀 해 주세요.) — Tursetic 2016년 12월 28일 (수) 20:51 (KST)
이제됐죠?잘못인정하세요!!!!! 어서요 그럼 안나가요!!! — Jbl7770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20:54 (KST)
사용자 관리 요청 문서 말씀이시군요. 해당 편집은 제 착오로 되돌려진 것으로, 혼란을 끼쳐 드린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하략) — Tursetic 2016년 12월 28일 (수) 20:47 (KST)

Tursetic 2016년 12월 28일 (수) 20:57 (KST)

전 당신이 싫습니다!!!! 그리고 한 번더 사과 하세요!!!!! 사죄하라고요!!!! --Jbl7770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21:00 (KST)
한번더 사죄하라고여!!! 그럼 안나가요--Jbl7770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21:05 (KST)
(편집 충돌 × 2) 신규 사용자라 좋게좋게 지나가지만, 귀하께서 하신 편집은 자칫하면 관리 활동이나 기타 편집에 대한 방해로 보일 수 있습니다. 토론 태도 좀 좋게 합시다. (추신 - 제 발언은 제 감정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귀하가 위키백과에서 올바른 편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Tursetic 2016년 12월 28일 (수) 21:06 (KST)

알겠어여 그만 good bye~~ --Jbl7770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21:10 (KST)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 Tursetic 2016년 12월 28일 (수) 21:14 (KST)

질문[편집]

안녕하세요 Tursetic님 초면에 죄송하지만 사용자토론:윤베리님에게 편집한 내용은 장난성 편집이 아닌 것 같은데요? 뭐 제생각이 틀렸을수도 있으니 답변을 기다려 보도록 하죠.잘 생각해 보니 제생각이 틀린것 같기도 하고 뭐 답변 최대한 빨리주세요.--홍길동1111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18:00 (KST)

@홍길동1111: 질문방 내용을 지운 것도 아니고 단순 '질문' 자체를 한 건데 그게 왜 훼손일까요? 신규 사용자인 만큼 오해가 될 수 있는 행동은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Tursetic 2016년 12월 30일 (금) 18:02 (KST)
네?--홍길동1111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18:05 (KST)
  1. 질문방에 질문한 것은 문서 훼손이 아닙니다.
  2. 새로 들어온 사용자에게 무작정 {{경고}}만 사용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위협감을 줄 수 있으며, 위키백과에서 이탈할 수 있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Tursetic 2016년 12월 30일 (금) 18:09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Civility Barnstar Hires.png 예의 반스타
그냥제가 질문에 따라 한것뿐인데....감사합니다 라는 의견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홍길동1111 (토론) 2017년 1월 5일 (목) 18:44 (KST)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Tursetic 2017년 1월 5일 (목) 18:45 (KST)

관리자[편집]

혹시 위키백과 관리자세요?--221.151.65.113 (토론) 2017년 1월 5일 (목) 20:27 (KST)

아닙니다. 현재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은 위키백과:관리자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Tursetic 2017년 1월 5일 (목) 23:11 (KST)

답변[편집]

저는 참고로 사:벤츠의 다중 계정입니다. Eq900 2017년 2월 2일 (목) 18:36 (KST)

몇몇 이상한 부분이 있어 질문드렸습니다만, 약간 착각했던 것 같네요. — Tursetic 2017년 2월 2일 (목) 18:41 (KST)

사용자 링크+IP점검 병합 대역 차단[편집]

Tursetic님, 사용자 링크를 병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가 요청한 IP대역 차단에 문제가 있었음을 발견했습니다(확인). 수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2월 6일 (월) 17:42 (KST)

모듈을 통하여 구현한 부분이기에, 대역 자체를 따로 구현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대역의 경우 사용자 토론란은 물론이요 기여 목록이나 RBLs도 구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단순 IP 주소와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련된 부분에서는 기술 사랑방에 다시 토론장을 여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Tursetic 2017년 2월 6일 (월) 17:47 (KST)

WLM image[편집]

Can you check 특수:기여/221.151.65.177? I don't get why this user undid the addition of the image. Multichill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7:26 (KST)

@Multichill: Since there are some normal edit (For example, this edit reverted vandal.), I think that edit is simply test edit. Regards, — Tursetic 2017년 2월 7일 (화) 17:41 (KST)
Thanks for checking! Multichill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20:22 (KST)

사용자토론:Hwarotbul[편집]

사용자토론:Hwarotbul글은 누가봐도 위키백과를 비방합니다.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19:49 (KST)

지울 이유가 없습니다. 문맥도 문맥이고요. — Tursetic 2017년 2월 8일 (수) 19:57 (KST)
다른 사람이 위키백과에 실망하거나 나갈위협이 있습니다. --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19:58 (KST)
별로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해당 사용자가 트롤러도 아니고 그런 이유만으로 글을 지우지는 않습니다. — Tursetic 2017년 2월 8일 (수) 20:00 (KST)

신천역[편집]

잠실새내역의 이름이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아, 한동안은 동음이의어 유지가 실익이 크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16일 (목) 12:03 (KST)

안녕하세요. 우선 {{대구 1호선}}에 대한 링크 치환은 제 착각으로 말미암은 실수임을 밝힙니다. 해당 건의 경우 지난 12월 문서 이동 요청으로 신천역 (대구) 문서가 신천역으로 이동되었으나, '북한에 동명의 역이 있다'는 이유로 다른 분에 의해 다시 되돌려진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에 위치한 역의 경우 아직 문서조차 만들어지지 않았고, 현재 상태로는 대구 신천역이 북한에 위치한 동명의 역보다 알려진 바가 많다고 생각하여 다시 이동 요청을 한 것입니다. 잠실새내역의 이름이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은 것도 고려해 보았으나, 문서 최상단에 {{다른 뜻}}을 사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말씀 고맙습니다. — Tursetic 2017년 2월 16일 (목) 12:13 (KST)
찾아보니 12월의 이동 요청 자체에도 이의가 제기된 바 있군요. 의견이 추가된 이후 해당 요청을 다시 돌아본 적이 없기에, 다시 종합해서 판단하면 동음이의 처리하는 것이 더 합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Tursetic 2017년 2월 16일 (목) 12:21 (KST)

Happy 3000th edit![편집]

Tireless Contributor Barnstar Hires.gif 꾸준한 기여자 반스타
나는 동음이의어 문서 링크를 치환해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2월 18일 (토) 22:10 (KST)

링크를 어떻게 찾으셨나요?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2월 18일 (토) 22:10 (KST)

반스타 감사합니다 :D — Tursetic 2017년 2월 19일 (일) 17:02 (KST)
특수:차이/18323434 참고 링크 추가. — Tursetic 2017년 2월 19일 (일) 17:02 (KST)

사용자 관리 요청 완료 선언[편집]

위키백과토론:사용자 관리 요청#완료 / 미완료 틀에 따라 비관리자의 사관에서의 완료 및 미완료 선언은 부적절함을 알려드립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5일 (토) 15:51 (KST)

@양념파닭: 언제나 수고하십니다. 해당 토론을 대강 읽어 보니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틀을 사용하는 행위에 대한 제한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것은 제가 행한 관리자가 이미 차단한 사용자에 대한 완료 틀 부착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토론 도중 '관리자가 이미 차단한 사용자에 대해 완료 틀을 붙이는 것은 상관 없다'는 말이 나온 후 해당 의견에 대한 별다른 변화는 보이지 않는데, 제가 놓친 점이 있는지는 몰라도 혹 '차단'과 '완료'의 개념이 다르거나, 이외 다른 이유로 완료 틀을 달지 말아야 할 이유가 생겼는지 여쭤 봐도 될까요? — Tursetic 2017년 2월 25일 (토) 16:03 (KST)
그런가요? 저와 해석이 다르신데 제가 잘못해석한건 아닌가 한 번 다시 읽어봐야겠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5일 (토) 16:04 (KST)
다시 읽어봤는데 귀하의 의견이 맞긴합니다. 다만, 직접 틀을 사용해서 선언하는 것 보다는 관리자의 선언을 기다리거나 늦어진다면 관리자분과 토론을 시도하는 편이 더 좋은 방안이라 생각듭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5일 (토) 16:05 (KST)
앞으로는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Tursetic 2017년 2월 25일 (토) 16:07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Original Barnstar Hires.png 오리지널 반스타
위키백과에 기여를 정말 많이 하셔서 직접 찾아와 반스타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 Plm7261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7:24 (KST)
몇 달 전 문서 직접 만들던 때와 비교하면 사소한 편집만 하는 수준이니 부끄럽지만... 여하튼 반스타 감사합니다 :) — Tursetic 2017년 3월 4일 (토) 18:51 (KST)

관리자 선거[편집]

가입하신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편집에 많이 능숙하신데 관리자 일손에 한 번 보태보심이 어떠신가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8:18 (KST)

아직 제가 출마할 시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ㅎㅎ 추후라면 몰라도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것, 그리고 문서 관리 등의 측면에서는 아직 경험이 부족한 면이 있어서요. 아무튼 말씀 고맙습니다 :D — Tursetic 2017년 3월 8일 (수) 18:42 (KST)

되돌리기 실수?[편집]

Tursetic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편집에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귀하의 되돌리기 기능의 사용에 관하여 말하기 위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위백을 하면서, 되돌린 후, 실수를 몇번이나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문서의 경우는 좋지만, 특정 이름공간이 있는 경우, 천천히 해 주시면, 이런 실수를 줄이게 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어떻게 실수를 많이 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도 되겠습니까?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3월 14일 (화) 19:23 (KST)

최근 바뀜에서 특정 링크를 누르려고 의도하였으나 sitenotice, gadget 등의 로딩이 늦어 링크 위치가 달라졌고, 공교롭게도 되돌리기 링크가 본래의 '특정 링크' 부분에 재배치되어 발생한 문제입니다. 특별히 의도한 문제는 아니고 실수에 불과하니,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Tursetic 2017년 3월 14일 (화) 19:25 (KST)
답변 감사드립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사용자 권한 로드가 더 느리다는 것이죠. 저도 이러는 경우도 있지만, 소도구 및 자바스크립트를 설정한 경우, 약 1초를 기다리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습니다. 되돌려졌습니다 알림에 또 실수로 되돌리는 경우, 제가 당황스럽고,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이해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3월 14일 (화) 19:28 (KST)
특정 사용자의 기여를 되돌릴 경우 해당 사용자에게 경보가 가는 시스템이므로, 얼핏 봤을 때 당황할 수 있습니다. 이 점 역시 저도 어느 정도 이해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 Tursetic 2017년 3월 14일 (화) 19:30 (KST)

중립적 서술에 대한 문의와 토론 참여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Tursetic님~ 예전 위키백과 사랑방에서도 친절한 답변 잘 받았었고 이번에 토론 참여 부탁드려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다수의견 - 강제이전 VS 이전 합의와 합의 불이행 / 현재 문서 중립적 시각 위반 토론

간단히 말씀드려서 예를 들면 을사조약, 광주민주화운동 같은 사건으로 비유하면 당시에는 정상적인 조약 그리고 폭동으로 규정되었지만 지금은 불평등 조약과 강제조약 그리고 민주화 운동으로 평가가 정리되었는데 이런 경우 현재 평가에 의한 강제조약과 민주화 운동 서술과 과거 당시 기준 폭동이나 정삭적인 조약에 대한 서술 비중을 어느 정도로 안분해야 중립적인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문서의 경우 이 정책이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의해 서울 연고 3개 구단을 지방으로 강제 연고이전 시킨 정책으로 평가하고 정의된 기사들만 일괄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총칼로 위협해서 강제 연고이전 시킨 것은 아니고 서울에서 이전하는 것을 반대하지만 정황상 당시 2002 월드컵 유치 등등에 여러가지 외부 사정에 의해 형식상 서울에서 이전하는 것을 3개 구단이 합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합의는 했지만 계속 서울 연고 3개 구단이 서울에 머무르기를 원하면서 연맹에서 합의 이행을 압박하고 대한민국 정부 청와대에서 이전 지침도 내리면서 더 이상 반대를 할 수가 없고 서울에서 이전하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내지 서술하는 기사들에서 이 정책의 과정에서 합의와 합의 불이행에 대한 언급이 전혀 되지 않으며 짤막하게 소개될때는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체가 되어 3개 구단을 이전시켰다. 연고지 관련 특집기사등 더 자세하게 서술하는 기사들은 강제연고이전 시켰다. 강제적인 시행 이렇게 서술된 기사들만 일관되게 지금도 나오기 때문에 이 정책의 본질과 속성에서 합의와 합의 불이행은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강제연고 이전 사실만 부각되면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유저가 계속해서 이 부분을 첫문장에도 넣고 합의와 합의불이행이라는 단어만 계속 본문에 수차례 삽입하면서 강조하는 효과로 쉽게말해 본질 흐리기 물타기 의도가 보입니다. 여기 단락도 길지만 참고삼아 읽어 보시면 왜 그런지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토론: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질문할 것이 있는데요

비유하자면 광주민주화운동 문서에 첫문장에 광주시민들 중 폭도같은 시위가 사태를 키웠다 등 이런 내용 삽입해서 전체적인 큰 틀에서 본질은 흐리는 의도가 명백히 보입니다.

해당 유저가 중립적인 시각으로 만들었다고 아예 갈아엎었던 버전 갈아엎은 버전

자기 자신도 이전과정은 강제가 맞다고 하면서 정작 문서 단락에 합의와 합의불이행을 배치해서 이를 도드라지게 보이게 하고 강제적인 연고이전 이런 단어는 아예 없습니다. 해당 정책에 대한 근래 기사들이 이 정책의 강제성과 부정적인 여파에 대해서만 일관되게 서술하고 있는데 정작 이 문서에 강제성과 부정적인 여파 보다는 문서 논조가 서울 3개 구단의 합의와 합의불이행으로 비추어지게 편집된 버전이 중립적인 버전이라고 합니다.

비유하자면 강제나 강압이라는 해당 속성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단어들은 배제하고 현재 고려되지 않는 대한제국이 어찌되었든 당시기준 제 발로 들어가 제 손으로 체결한 합의에 의한 정상적인 조약이다만 강조하는 식으로 문서로 바꾸었습니다.

또 하나 중립성 규정상 어떻게 적용되어야 할지 몰라서 아예 단락을 삭제하긴 했지만 이 정책과 관련해서 부정적인 여파에 대한 기사들만 일관되게 역시 나오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여파에 대한 기사도 나온다면 이에 맞게 적절히 안배해서 서술을 하면 되는데 부정적인 기사들만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문서 시각이 이 정책에 부정적인 뉘앙스만 나타낼 수 있으니 중립성을 따져서 아예 문단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토론 참여하셔서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 자료
전후맥락이 파악된 이후 서울연고공동화 정책에 대한 근래 기사들은 이 정책의 강제성과 부정적인 여파에 대해서 일관되게 서술되고 있습니다. 제 주장을 뒷받침하는 기사들만 짜집기해서 보여드리는 것이 절대 아니며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합의와 합의불이행 과정을 중요한 요소로 기술하는 기사가 아예 없습니다. 간단명료하게 표현하면 정부와 프로축구연맹이 서울 연고 3개 구단을 강제이전시켰다 이 한 문장으로 요약될 수 있는데 여기에 꼭 합의와 합의불이행을 넣어 버리면서 본질 흐리기가 명백히 보입니다.

(1) <21편>서포터즈 이야기 (2007) (기사)

결국, 유공을 시작으로 일화와 LG는 어쩔 수 없이 서울을 떠나게 되었는데 이 문제는 당시부터도 논란이 없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서울을 공동화시킨 연맹의 일방적인 조처는 상당한 판단착오였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런 결정의 밑바탕에는 J리그에서의 영향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 때문에 그 안타까움이 더할 뿐이다. 물론 8팀 가운데 3팀이 서울에 있다는 것은 상당한 불균형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한국적 상황에서 생각해보면 이런 불균형한 모습은 한국 사회 자체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기 자체만으로 보면 큰 불균형은 아니었다고도 할 수 있다.


(2) [스카이박스] 축구와 야구의 차이, 그리고 연고의식 (2009) (기사)

1996년부터는 당시 큰 성공을 거두던 J리그를 모방해 구단 완전 지역 연고제가 실시되었다. 이때부터 현재처럼 각 팀 명칭에 지역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프로축구연맹은 서울의 공동화를 위해 당시 서울에 있던 세 팀 LG, 유공, 일화를 강제연고이전시켰다. 연맹은 지역축구의 발전과 서울이란 거대 시장의 독점을 막기 위해서란 명문을 내세웠다. 결국, 세 구단은 각각 안양, 부천, 천안으로 연고를 옮길 수밖에 없었다.


(3) 위원석의 하프타임 - K리그서 서울 더비를 보고 싶다 (2009) (기사)

1996년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역연고제를 본격적으로 정착시킨다는 명분 아래 서울을 홈으로 쓰고 있던 3개팀 (유공, LG, 일화)의 연고이전을 강행했다. 유공은 부천, LG는 안양, 일화는 천안에 각각 새롭게 터를 잡았고 프로스포츠 최대 시장인 서울은 무주공산이 됐다. 돈을 벌겠다는 프로스포츠가 인구와 재화가 가장 많은 시장을 포기한다는 것은 분명 상식적인 일은 아니었다.


(4) 서울 연고 이랜드프로축구단 출범…FC서울과 '투톱' (기사)

하지만 정부가 2002년 월드컵 유치 활동과 맞물려 지방 축구 활성화를 내세우며 3개 프로축구단의 연고지를 강제로 다른 지역으로 이전시켰다.
1996년 정부의 강압적인 ‘서울 연고 공동화(空洞化) 정책’으로 한때 프로축구 불모지로 전락했던 수도 서울이 다시 축구의 중심지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5) 레니 이랜드 신임 감독 “특별한 팀 만들 것…서울의 라이벌이 되겠다 (기사)

1996년 정부는 월드컵을 준비한다는 대의명분을 내세워 서울에 연고지를 두고 있던 팀들을 지방으로 내려보냈다. 이른바 서울 공동화(空洞化) 정책이다.


(6) [최현길 사커에세이] ‘서울 더비’가 보고싶은 이유 (기사)

한 때 서울에는 3개의 프로팀이 포진했었다. 1989년 일화가 서울 연고로 창단됐고, 1990년엔 럭키금성이 충청남북도에서 서울로 연고를 옮겼다. 유공은 인천, 경기를 연고로 삼다가 1990년 서울로 이전했다. 1995년까지 3개 팀이 동대문운동장을 사용하며 서울 팬과 만났다. 1996년 초 갑자기 지형이 바뀌었다. 이들 3팀이 모두 지방으로 내려갔다. 일화는 천안으로, 유공은 부천으로, 럭키금성은 안양으로 뿔뿔이 흩어졌다. 명분은 지역 균형발전이었다. 당시 8개 구단 중 3개 팀이 서울에 몰려 있으니 지방이 소외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목이 좋은 서울이 하루아침에 공동화(空洞化)된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몰랐던 우매한 결정이었다.


(7) '밑바닥 까는' 특별시-광역시 연고 구단…K리그 클래식 '이색 현상' (기사)

1990년대 후반 월드컵 유치를 위해 서울 연고 기업 구단 3팀을 안양과 천안, 부천으로 밀어내지 않았는가. 그 때 좀 더 규모가 크면서, 월드컵 경기장을 유치한 광역시로 이동하게 했다면 어땠을까란 아쉬움이 지금 든다. 대구 광주 인천엔 결국 시민구단이 들어섰다”고 말했다.


(8) 외국 스포츠 서적: The Sports Business in The Pacific Rim: Economics and Policy - 64 PAGE (서적)

K League also established decentralization, which forced all three clubs in Seoul to move to other cities.


(9) FC 서울 단장 (1996년 당시 LG 치타스 직원)
서울 연고 구단 "선 창단 원칙" 전격 철회 (2004)
기사
또 한 단장은 연고 이전 이유에 대해 "서울을 연고로 하다 등 떠밀리듯 안양으로 옮겼으나

각주

  1. “프로축구, 지역연고제 정착의 해로”. 오마이뉴스. 2003년 1월 18일. 
  2. “한국프로축구 30년사-307페이지”. 한국프로축구연맹. 2013년 6월 14일. 
  3. “축구와 야구의 차이, 그리고 연고의식”. 엑스포츠뉴스. 2009년 3월 16일. 
  4. “K리그서 서울 더비를 보고 싶다”. 스포츠서울. 2009년 9월 8일. 
  5. “서울 연고 이랜드프로축구단 출범…FC서울과 '투톱'. 한국경제. 2014년 5월 1일. 
  6. “레니 이랜드 신임 감독 “특별한 팀 만들 것…서울의 라이벌이 되겠다””. 일간스포츠. 2014년 9월 11일. 
  7. “프로축구, 지역연고제 정착의 해로”. 오마이뉴스. 2003년 1월 18일. 
  8. “한국프로축구 30년사-307페이지”. 한국프로축구연맹. 2013년 6월 14일. 
  9. “축구와 야구의 차이, 그리고 연고의식”. 엑스포츠뉴스. 2009년 3월 16일. 
  10. “K리그서 서울 더비를 보고 싶다”. 스포츠서울. 2009년 9월 8일. 
  11. “서울 연고 이랜드프로축구단 출범…FC서울과 '투톱'. 한국경제. 2014년 5월 1일. 
  12. “레니 이랜드 신임 감독 “특별한 팀 만들 것…서울의 라이벌이 되겠다””. 일간스포츠. 2014년 9월 11일. 

Footwiks (토론)

축구 혹은 스포츠 쪽은 관심 분야는 아닌지라 제가 내는 의견이 최선책은 아니겠지만, 되는 대로 의견은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할 것 같아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 — Tursetic 2017년 3월 18일 (토) 16:16 (KST)

답변 안녕하세요? 답변 고맙습니다. 축구나 스포츠 쪽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역사속에 있었던 특정 정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논쟁 핵심 포인트는 특정 정책에 대해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적합한 중립적 서술이 무엇이냐는 단순한 문제입니다. 똑같은 역사적 사건도 의도에 따라 다음과 같이 다르게 서술될 수 있습니다.

축구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역사적으로 있었던 한인강제이주 정책을 위키백과에 서술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정의 서술: 1937년 소련의 극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려인 약 172,000명이 스탈린의 명령으로 인하여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강제적으로 이주된 사건.
(예를들면 상식적으로 당연히 현재 거처에 머무르는 것이 이득이지만 여기 머무르면 앞으로 고생길이 뻔할거야 이런 무언의 압력으로 어쩔 수 없이 명목적 합의를 하긴 했지만 본질적으로 권력이나 위력(威力)으로 남의 자유의사를 억눌러 원하지 않는 일을 억지로 시킨다는 강제성이 핵심이기 때문에 강제성에 초점을 정의 및 본문 서술 - 당연히 중립적 시각에 의해 명목적 합의를 했던 사실도 정확히 기재 개인 사견이 아니고 신뢰할만한 출처의 여러 기사들도 한결같이 간단명료하게 표현하면 강제적으로 시행된 정책 이렇게 기술)

의도적인 목적을 가진 서술: 1937년 소련의 극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려인 약 172,000명이 스탈린의 명령으로 인하여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이주할 것을 합의했으나, 합의가 이행되지 않아 합의 이행을 강제하여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이주된 사건.
(강제성을 물타기 하기 위해 합의라는 용어와 합의가 이행되지 않아 합의 이행을 강제한다는 식으로 서술하면서 뭔가 대등한 1 대 1 관계에서 서로 이득을 주고 받는 평등한 계약을 합의하였는데 합의이행을 안 해서 강제당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서술 - 본문도 왜 강제적으로 이주하였나는 없고 합의를 했는데 합의가 이행되지 않아 합의 이행을 강제할 수 밖에 없었다는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 계속해서 합의라는 말을 강조해서 더 넣음

같은 사건이지만 현재 이렇게 달리 서술되고 있을 시 중립적인 시각으로 어떻게 서술하는 것이 맞는것인지만 조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이 사건의 본질이 당시 정황과 신뢰할만한 여러 출처에서 확인된 강제성에 초점을 맞추어서 기술한 반면 저와 분쟁이 있는 분은 강제성이 있었다는 것은 인정하는데 그 전에 합의가 중요한 것이고 합의이행을 안 해서 강제당한 것이다 이런

이 토론과 관련된 축구에 대해서는 이 몇가지만 아시면 되고 보시다가 이해가 안 되시는 배경지식 있으시면 제 토론창에 남겨주시면 최대한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프로스포츠는 비즈니스로 개인과 마찬가지로 영리를 축구하고 자기 이익을 최우선시한다.
  • 구단의 연고지는 쉽게말해 개인사업자로 비유하면 사업 명운이 달려있는 목좋은 번화가 입지로 보상도 못 받고 주변 변두리 번화가로 압력에 의해 밀려나면 손해볼 일만 있는 것으로

상식적으로 서울 연고지(최고 목좋은 번화가)를 자기 스스로 버릴 구단은 없다.

  • 이 정책이 실시되던 1994년 7월부터 1995년부터는 축구계에서 2002 월드컵 유치를 위해 구단 이익 등은 대승적 차원에서 희생해야 된다는 이런 무언의 압력이 있었다.
  • 서울 연고지가 아니고 지방 연고지에 프로축구팀들이 있는 것이 2002 월드컵 유치를 위해 유리하다고 당시 축구계는 판단하고 있었다.
넵 고맙습니다. 그리고 벌써 토론창 너무 길어져서 전체 맥락 파악이 어렵게 되버려서 죄송하네요. 이해가 안 가시는 부분 있으시면 말씀 좀 해 주세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말해 위에처럼 강제이주라는 정책 개념 설명 문서에서 전체 속성 다수의견은 강제성이고 강제성에 초점이 맞추어져서 서술이되어야 하잖아요. 분명 과정중에 합의했던 것은 맞으나 이는 당시 상황상 약자들의 명목상 합의이고 그렇다고 합의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으니 본문에서 과정중 일부로 명확하게 서술하고....이것이 제 주장입니다. 반명 킹케니님은 이 정책 속성을 과정 중 일부인 합의와 합의미이행에 맞춰서 무슨 합의를 안 했으니 합의이행을 강제하는 것이 정당한 것 같은 그런 뉘앙스로 편집을 해서 중립석을 흐리는 것이고...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상황이 1대1 대등 쌍무적 관계도 아니고 상대적 약자가 당시 외부적 압력에 의해 명목상 합의가 된건데 이 합의를 이행 안 하니 강제해버렸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문장은 중립적 시각 위배이며 본질 흐리기에 가깝습니다.

합의라는 과정이 있었지만 상황과 전후맥락이 강제적인 것으로 다수의견이 모아졌으니
스탈린이 강제이주정책으로 펴서 고려인들이 시베리아로 강제이전했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대표 개념 설명입니다. 다수의견에 따른 중립적 시각에 따른 서술입니다.

스탈린이 강제이주정책을 폈고 주민들이 이전하기로 합의햇는데 이를 지키지 않아서 강제로 열차 태워 시베리아로 보내버렸다

정책 속성 개념을 이렇게 합의나 합의불이행에 맞춰서 설명 하는 책이나 신문은 어디에도 없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과정 중 일부로 합의 관련 부분은 제 버전에도 분명히 명시했습니다. 합의 자체를 제가 감추고 그럴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이 부분을 포인트를 짚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Footwiks (토론)

일단 강제이주정책으로 비유한 것에 대해서는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일단 '합의'한 것이나 '강제 이행'을 한 것은 출처를 통해 사실로 입증되었고 '둘 중 무엇을 부각시켜서 문서 서문에 작성해야 되는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어야 하는 건가요? — Tursetic 2017년 3월 19일 (일) 15:10 (KST)
넵 정확하게 짚으셨습니다. 현재 출처를 통해 확실하게 입증된 것은 합의라는 사실 자체와 이 합의를 번복하고 서울에 계속 머무를려고 하니까 청와대에서 월드컵도 유치도 있고 하니 나가라고 이전 지침 내리고 프로축구연맹에서도 내년에 리그 참여 배제 할 수 있다고 이런식의 경고성 공지들이 내려오면서 계속 나가는 것을 강제하니 결국 번복 철회하고 합의 이행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합의라는 것도 모두다 똑같은 합의가 아니잖아요. 1대1 대등적인 쌍무적 관계로 뭔가 주고 받는 그런 합의가 절대 아닙니다. A라는 회사가 돈을 받고 뭘 해주기로 합의를 했는데 이를 안 지켜서 정당하게 합의 불이행으로 강제했다 이런 식의 뉘앙스를 뿌리게 하면서 본질흐리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하나 합의라는 것이 원해서 합의하는 것이 있고 강압에 의한 합의, 대승적 차원에서 희생에 의한 합의 여러가지 합의가 있는데 자발적으로 원해서 합의했다는 그런 증거는 전혀 없으며 피해자로 비유할 수 있는 당시 해당 구단 단장 인터뷰 보면 앞으로 축구계와의 관계도 있으니까 직설적으로 표현하기 어렵잖아요. 우회적으로 등 떠밀리듯이 나갔다. 이렇게 인터뷰한 기사가 남아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자기가 프랜차이즈 치킨집 가장 번화가에서 운영하는데 정부에서 거기에 뭐 만들라고 하면서 변두리로 치킨집 옮기라고 하면 아 좋다고 합의하는 사람 없잖아요. 이런 아무나 봐도 상대적 약자들이 명목상 합의했구나 알 수 있는 상황에 최초 나간다고 했던 합의도 그 회의가 몇차례 미루어지고 이번에도 해당 구단들이 반대하면 표결로 통과시키겠다 이런 내용의 문헌이 남아 있는 것으로 봐서 해당 구단들이 끝까지 반대했는데도 다수결에 의해 통과되고 결정 받아들이기로 합의했는지도 모릅니다.

올림픽 앞두고 빈민촌 철거를 하면서 올림픽도 있는데 우리나라 이미지도 있고하니 이런 명분으로 빈민들을 강제이주 시켰다고 칩시다. 그리고 그 과정상에 어찌되었든 이주에 합의를 했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나가기가 막막한겁니다. 그래서 합의 번복 의사를 밝혔더니 안 나가면 제제 따른다고 해서 결국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합의라는 과정이 있긴 있었지만 그래도 이 정책의 대표 속성은 상식적으로 봐도 강자 vs 약자의 관계에 그 사람들이 그래도 터전인데 손해보고 나가는 것으로 이런 경우 강제이주로 개념 설명하고 본문 세부 내역에 그래도 합의도 했고 만약에 보상금도 받았으면 이런 내용을 서술하는 것이 중립적 시각의 서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합의도 했는데 혹은 보상금 받기로 했는데도 합의번복을 하니 이는 합의불이행 해서 강제한 것 뿐이다 이런 뉘앙스를 나타내기 위해 지금 문서를 만들고 단락명도 합의, 합의 불이행, 합의가 이행되지 않아 합의 이행을 강제하고 이런식으로 포커스를 합의에다가 맞추고 무슨 대등 관계에서 합의를 이행하지 않아서 당연히 강제되도 되는 것인냥 혹은 강제적인 속성을 물타기하는 것처럼 문서가 되어 있습니다.

전후맥락이 파악되면 그 사건에 대해 개념이 정리되고 짤막하게 표현되잖아요. 지금 이 정책에 대해 2000년대 이후 나오는 기사는 합의라는 과정이 있긴 했지만 전체맥락상 상대적 약자인 축구단이 거기에 무슨 최고 좋은 연고지인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대가를 받은 것도 아니고 손해만 보는 것인데 이런 맥락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어서 사건 전체 속성은 강제적인 것으로 정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뢰할만출 출처들에서 전부 강제시행, 강압적 정책 이렇게 평가되고 정의되어서 표현을 합니다. 제가 이 사건 상황 추론해 보니 강제정책이라고 제가 주장하는게 아니고 스포츠 신문 기사, 경제신문, 그리고 위에도 제가 제시했지만 스포츠 전문 영어책에도 정부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강제이주 시켰다 이 개념이 대표 개념으로 설명되는 현재의 다수의견입니다.

지금 상대방이 제시하는 기사들은 그 시절 시각의 기사입니다. 빈민들이 올림픽이란 국가적 대사가 있는데 합의해놓고 나가지도 않아서 강제철거 들어가야 한다 이런식의 지금 돌이켜 보면 미개한 시절에 정부나 강한자들 입장의 기사들 가지고 이걸 근거로 이 정책의 속성은 합의해놓고 나가지 않아서 강제철거 시킨 것이 이 사건의 본질인것 마냥 계속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러면 전후맥락이 파악된 이후 이 사건에 대해 짤막하게 정의하는 개념 문장에서 합의와 합의번복에 따른 강제시행일 뿐이다라고 이렇게 설명하는 신뢰할만한 출처의 기사 보여달라고 하면 내놓지를 못합니다.

근래 이 정책을 평가하는 기사로 합의와 합의번복에 따라 이를 강제했을 뿐이다 이런 뉘앙스로 포커스 맞추고 개념 설명하는 기사 한번 이런 요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얘기 하면 꼭 모른척 하고 1995년도 기사에 합의해놓고 합의번복으로 안 나가서 정부가 강제했다는 당시 상황 설명 기사만 보여줍니다.

광주민주화운동은 그러면 1980년도 기사에 의해 영원히 폭도에 의한 폭동인 것이고 폭도에 의한 폭동적 요소가 대표 개념에 항상 들어가야 되는건가요? 전후맥락 파악된 이후 지금 광주민주화운동 중 일부 과정중에 이런면도 있었다 들어가면 될 일부를 계속해서 대표 속성인것처럼 우깁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강제적인 면은 인정하는데 하면서 초점은 합의와 합의불이행에 따른거라는 모순된 얘기도 하고....

정말 축구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강제이주정책에 대입해서 보시면 됩니다. 강제이주정책에 강제가 대표 속성이고 합의는 그 과정 중 일부로 명시만 하면 되는 것을 합의를 했는데 합의불이행에 대해서 정당하게 강제한것 마냥 이렇게 문서 주제를 바꾸고 있습니다.--Footwiks (토론) 2017년 3월 19일 (일) 18:54 (KST)

일단 강제이주정책으로 비유한 것에 대해서는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일단 '합의'한 것이나 '강제 이행'을 한 것은 출처를 통해 사실로 입증되었고 '둘 중 무엇을 부각시켜서 문서 서문에 작성해야 되는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어야 하는 건가요? — Tursetic 2017년 3월 19일 (일) 15:10 (KST)

Tursetic님 토론창 새롭게 열렸는데 보시고 지난번에 질문하신 포인트가 현재 쟁점 맞고 문서 논조를 위키백과 중립적 시각 규정에 의해 어디로 가져가야 하는지 의견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Footwiks (토론)

넵 :-) — Tursetic 2017년 3월 22일 (수) 21:35 (KST)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11주 건에 대한 사과[편집]

안녕하세요. Tursetic님. 이번 사랑방 의견 게시 건으로 여러 가지로 폐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문제 제기를 하기 전에 충분히 의견을 내신 당사자 분들과 토론을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과정 없이 Tursetic님의 의견을 임의로 사랑방에 게시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그러한 논란에 휩쓸리게 되신 것은 제가 Tursetic님에게 질문의 취지와 목적 등을 충분히 묻지 않고, 임의로 게시한 것이 원인일 것입니다. 이러한 논쟁에 휘말리시게 한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19일 (일) 17:06 (KST)

과정이 어찌 되었든, 건설적인 토론을 할 수 있어 불쾌하지는 않았습니다 :-) — Tursetic 2017년 3월 19일 (일) 19:07 (KST)

도와주십쇼 Tursetic님[편집]

Kingkenny1967님과 토론건이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토론 종결이 되지도 않았는데 Kingkenny1967님이 지금 토론 중인 쟁점과 연관된 사건이 기재된 다른 문서 예를 들면 FC 서울 문서의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 나온 부분을 자기 의견대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론도 제가 중립성 원칙에 어긋나서 토론을 열고 불판이 바뀐 것인데 다수의견 vs 소수의견 단락명이 불리하다고 생각하는지 계속 달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토론 진행 상황 체크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포인트 짚으신대로 강제성과 합의 어느 부분을 강조해서 서술할지가 토론 포인트입니다. 합의가 있었더라도 합의 번복을 했으면 여기서 끝났어야 하는데 결국 리그 배제 압력과 청와대 이전 지침으로 강제이전으로 종결이 되었기 때문에 전에 있었던 합의나 합의번복은 사실 이 사건에서 의미가 없어진 것입니다.

결국 합의니 합의 번복보다 더 큰 사건이자 핵심인 강제이전이란 액션이 발생하면서 종결이 되었으므로 과정 중에서나 서술하면 되는 사항이고 그러니 후대 신뢰할만한 출처에서도 이 정책을 기사화할때 합의나 합의 번복이란 용어와 합의번복에 따른 강제일뿐이다 이런 논조는 전혀 없습니다.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아래 같이 다수 의견이 소수의견보다 우세해야 하고 그리고 특정 시각이 두드러지면 안 된다는 규정이 명확하게 존재하는데도 지금 신뢰할만한 출처에서 아예 나오지도 않는 시각인 합의를 했는데 합의를 번복해서 강제했을 뿐이라는 시각으로 서술하고 이런 시각을 두드러지게 편집하는 것을 규정으로 막지 못 하고 토론으로 결정지어야 하는것부터가 솔직히 이해가 안 갑니다.

합의를 했는데 합의를 번복해서 강제했을 뿐이라는 시각으로 평가하는 기사들도 현재 비슷하게 존재한다면 토론으로 결정하겠지만 그런 것도 아니고 누누히 말하지만 후대에서는 합의를 포함한 이 정책 전체 과정을 강제적 이전 혹은 타의에 의한 이전으로 개념화되었고 전부 이런 논조로 서술되고 있습니다.

  • 문서가 특정 시각이나 입장만을 모아놓거나, 기타 특정 시각을 두드러지게 만드는 구조를 가지면 안 됩니다.
  • 각각의 시각들을 다루는 비중은 각각의 중요도에 따라야 합니다. 문서의 구성이나 설명에서 소수 의견이 다수 의견보다 두드러져서는 안 됩니다.

Kingkenny1967님이 토론에서 제시한 서울에서 이전한 3구단 중 하나인 일화 구단의 역사책에서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을 서술한 부분입니다. 여기에도 합의나 합의번복 이런 내용은 없습니다. 결국 강제이전으로 종결이 되었기 때문에 의미가 없어진 사건이 되어버린 것이고 아래 서술처럼 정책의 주체가 누구이고 그 정책에 의해 영향을 받는 객체들이 누구이고 그래서 강제적 혹은 타의로 서울 3구단들이 이전했다가 핵심 개념입니다. 그런데 자꾸 현재 고려 대상이 안 되는 합의를 했는데 합의번복을 해서 강제했을 뿐이다 이런 내용으로 핵심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합의를 번복해서 강제했을뿐이다 이런 식으로 개념화시킨 근래의 신뢰할만한 출처의 기사들도 하나도 제시 못 하고 있으며 이를 요구하면

해당 내용이 근래 기사에서 나와야 할 필요가 있나요? 이렇게 얘기하면서 말문을 막아버립니다.

  • 킹케니님이 제시한 성남 FC(당시 일화) 24년사의 서울연고공동화정책 설명

천안으로의 연고지 이전은 96년 프로연맹의 탈 서울 방침에 따른 것이었다. 이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팀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프로구단을 지방으로 분산함으로써 다가올 2002년 월드컵에 대비, 보다 전국적인 축구 인프라 확충과 전국 각 지역에 축구붐을 조성케 하기 위함이었다. 이로서 천안일화를 비롯한 안양LG, 부천SK가 연고지를 지방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저는 근래 나온 신뢰할만한 출처의 기사들의 개념과 논조로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서술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위키백과 사랑방에 안티팬 문의했었는데 그것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Footwiks (토론)

사용자 관리 요청[편집]

특:차이/18526008를 보고 말합니다. 해당 편집은 신규 사용자이더라고, 해당 사용자의 토론란에 남겼고, 용도 외의 목적에 사용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백:사랑방 (일반)에 있어야 합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이 아니고요. 그리고 이 편집으로 인하여 요청 문단이 지워졌습니다. 용도 외에 사용한 것인데, 신규 사용자라고 되돌리기 사용에 이유를 들어도 되겠습니까?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3월 28일 (화) 21:40 (KST)

덧붙이자면, 사랑방으로 이동하고, 해당 사용자에게 통보를 하여 그 글을 지우겠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3월 28일 (화) 21:58 (KST)
사용자 토론란에 남긴 글로 갈음합니다. — Tursetic 2017년 3월 29일 (수) 08:23 (KST)

죄송한데여[편집]

저의 기여를 전부 되돌리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차단 회피 기여자가 아니랍니다. 엔트리 (토론) 2017년 4월 6일 (목) 21:11 (KST)

잘 봐줘야 부정한 의도의 동원 계정이겠네요. — Tursetic 2017년 4월 6일 (목) 21:28 (KST)

닥쳐라[편집]

야 나한테 한번 더 문자 보내면 쫒아가서 반 죽여버린다 -- 이 의견을 2017년 4월 8일 (토) 17:48‎에 작성한 사용자는 착한우진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Tursetic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끝에 --~~~~를 달면 서명이 됩니다.

어쩌라고[편집]

꺼져라 -- 이 의견을 2017년 4월 8일 (토) 17:50‎에 작성한 사용자는 착한우진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Tursetic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끝에 --~~~~를 달면 서명이 됩니다.

다리 정보틀에서 누리집 항목을 삭제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편집]

다리 정보틀을 2016년 11월 18일 (금) 23:54 에 편집하셨네요. --102orion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10:19 (KST)

안녕하세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다리 정보 틀을 '2016도로교량및터널현황조서'의 양식에 맞추어 정보를 보다 용이하게 문서에 적시하기 위하여 개편을 진행하였고, '누리집' 변수를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일반적으로 민자 운영이 아닌 이상은 누리집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고 몇몇 대표적 터널에만 타 사이트에 '누리집'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간략한 설명이 별첨되어 있으며, 민자 운영이라도 일반적으로는 운영 기업 자체에 대한 홈페이지에 교량 정보가 딸려 있는 형태인만큼 교량 정보 틀 자체보다는 문서의 '바깥 고리' 문단에 삽입하는게 더 적절치 않는가 하는 의견입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D — Tursetic 2017년 4월 14일 (금) 20:42 (KST)

서명 모방 여부 & 궁금증 해소 부탁[편집]

안녕하세요. 이번에 계정명 바꾸고 돌아온 '루젠'입니다. Luxen이 뭔지 아시던데(네이버에 루젠, Luxen 검색어 넣어도 엘리베이터는 안 뜨네요), 앞으로 자주 만나뵈었으면 하네요 ^^

첫째로 제가 Tursetic님의 서명을 베이스로 서명을 새로 만들어 사용 중인데, 은근 비슷한 거 같아서 허락을 맡아야 할 것 같아서요. 가능할까요? 둘째로, 될 수 있으시다면 제가 사랑방에 남긴 질문에도 질문 가능할까요? 염치불구하고 요청 드립니다. — Luxen루젠 2017년 4월 16일 (일) 11:34 (KST)

@루젠: 엘리베이터 분야가 제 개인 관심사와 어느 정도 합치하는 면이 있어 얕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서명의 경우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 한편으로, 사랑방에 남기신 질문의 경우 확인해 보니 90편 편집 필터 (특정 사용자의 악의적인 편집 방지)가 작동한 것으로 나타납니다만은, 자세한 내역을 관리자만 열람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어 제가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기는 힘든 면이 있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다른 관리자 분께 질문을 해 보시라는 것밖에 없네요.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Tursetic 2017년 4월 17일 (월) 19:29 (KST)
별말씀을요^^ 사용자:IRTC1015님께 질문드려 볼게요. — Luxen루젠 2017년 4월 18일 (화) 18:47 (KST)

문장부호 표기[편집]

안녕하세요.

  • 틀린 표기: 1월 1일 : 새해
  • 맞는 표기: 1월 1일: 새해

특수:diff/18665547를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한국어에서는 쌍점(:) 이전의 문자와 쌍점 사이의 공백은 없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7년 4월 27일 (목) 21:01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 Tursetic 2017년 4월 27일 (목) 21:03 (KST)
해당 토론을 참고하여 제시한 문서를 알맞게 수정하였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4월 27일 (목) 21:08 (KST)

철도터널 및 교량 현황조서 관련 질문드립니다.[편집]

확인해 보니 님께서는 도로터널 및 교량 현황조서를 가지고 계시는 것 같은데, 철도터널 및 교량 현황조서는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by 대현이 2017년 5월 14일 (일) 19:00 (KST)

@대현이: 도로터널및교량현황조서를 '가지고 있다'라고 보기에는 표현이 적절치 못한게, 검색만 간단히 해 봐도 쉽게 구할 수 있지요. 다만 철도 분야의 경우에는 저도 이전부터 찾고는 있었습니다만 아직 확인한 바는 없습니다. 관련 분야의 지식에 헤박하신 다른 분들께 여쭤보는것이 더 좋을 듯 해요. 도움을 드리지지 못해 죄송합니다. — Tursetic 2017년 5월 15일 (월) 19:11 (KST)
늦게 확인햇네요. 알겠습니다. by 대현이 2017년 6월 1일 (목) 16:53 (KST)

활발한 위키 활동을 하시는 님께 드리는 설문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Tursetic님

이렇게 토론에 글을 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연락 드릴 방법이 없어 이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위키피디어 등 위키 참여 방안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 학과 박사과정 김대업이라고 합니다. 

설문 내용은 나무 위키 / 위키 활동의 동기를 묻는 질문이고요 조사 내용은 평균 20분 정도 소요가 되며,  여기 누르시면 설문 연결 됩니다. https://ko.surveymonkey.com/r/T8TLR3M 
문의사항은 제 공식 이메일 up42011@kaist.ac.kr 로 해주시면 됩니다. 설문 기간은 11월 4일 까지 입니다.


응답하신 내용은 박사학위연구 자료로만 쓰입니다.  보내주신 개인 식별정보는 사례금을 보내드릴 이메일만 수집하며, 이 이메일 정보도 타인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연구가 종료되는 2017년 11월 30일 이후 비밀번호로 별도 보관되며, 수사기관등의 공개 요청이 있다 하더라도 **처리 하여 공개됩니다. 실명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설문조사 사례비로 문화상품권 5,000원을 보내드립니다. 

기간 이후, 본 토론 내용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되시면 살펴보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업 드림. Up4201 (토론) 2017년 10월 30일 (월) 20:55 (KST)

'틀:차단 재검토 요청' 편집에 대해서[편집]

문서가 분류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되어 일단 이전으로 되돌렸음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어떻게 고쳐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수정이 필요하다면, 확인 후 재차 편집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월 19일 (금) 02:37 (KST)

현재는 IRTC1015 님의 편집 덕에 제대로 작동하는 듯 싶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Tursetic 2018년 1월 19일 (금) 13:0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