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95016map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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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문서

0·1·2·3·4·5


전직 대통령이 성명[편집]

각 매체에서 중요한 이슈로 다뤄지고 있는데 화제가 아니라면 화제에 올릴 수 있는 내용 모두 화제가 아니군요. 전직 대통령보다 화제사항이 없는, 심지어 특정 정당 당원의 입당 탈당에 관한 사항이란 것도 당연히 삭제해야죠.Backtothe (토론)

요즘 화제 문서에서 다루고 있으면 제거해야죠. 개별문서라면 몰라도요. 그리고 귀하는 지금 여기서 이러실게 아니라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셔야죠. --95016maphack (토론) 2018년 1월 18일 (목) 09:47 (KST)
김수천에서 본 분이 삭제하셔서 악의적으로 삭제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그렇습니다. 전직 대통령 성명이 화제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이 화제죠? 여기 기준에 맞추자면 화제에 올라있는 내용 중에 상당 부분 삭제되어야 할 듯 싶거든요? 예를들어서 바른정당 탈당이라는 것은 여기서 처음 봤습니다. 그렇다고 삭제한다면 그것을 쓴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습니까? 마찮가지로 이명박 화제도?Backtothe (토론)
백:선의는 옆집 개가 씹다 버린 개껌이 아닙니다. 이명박의 '사무실 성명'은 이명박 문서에서 개별적으로 설명이 가능하고, 요즘 화제는 급작스럽게 발생한 사고나 정치적 변동과 같은 내용이 들어갑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8년 1월 18일 (목) 10:16 (KST)
그동안 요즘화제를 보면서 이 정도는 쓸 수 있겠다 싶어서 쓴 것입니다. 이명박문서에서도 할 수 있겠지만 그건 구체적인 성명 내용을 기술하는 것이고 요즘화제에서 이명박 문서에 쓸 그 내용을 쓸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이명박 문서에는 다르 분이 쓰셨겠구나 싶어서 제가 관심가지진 않았습니다) 급작스럽게 발생한 사고라는 것도 자의적인 것이 아닌지요? 일단 같은 페이지에 있는 바른정당 탈당 건만 봐도Backtothe (토론) 2018년 1월 18일 (목) 11:31 (KST)

김수천 삭제토론과 관련하여[편집]

삭토란에 제 의견을 남겼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반론이 있다면 제기해주십시오. --103.212.222.155 (토론) 2018년 1월 22일 (월) 04:15 (KST)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편집]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 내의 저작권 정책에 대한 인식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이번 건과 관련된 것 및 위키백과 및 자매 프로젝트에 공동적으로 적용되는 재단 정책 등에 대해 안내합니다. 의견이 있으시다면,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8년 1월 개별 문단의 논의 란에 자신의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22일 (월) 21:49 (KST)

정치관여죄 명백히 문서훼손입니다.[편집]

어떤 내용을 처벌하는 규정인지는 최소한의 규정입니다만? 그렇게 따지면 중조우호조약이나 한미상호방위조약 같은건 대체 왜 전체를 집어넣었습니까? 백과사전을 마음대로 규정하시네요? 해당 부분은 법률에서 일부일뿐입니다 Backtothe (토론)

정치관여죄 편집요약에서 " 기여해 주세요."라는 표현은 명령이나 지시로서 부적절한 언행에 해당되며 이는 사용자에 대한 모욕입니다. 님께서는 신분상 우위에 있는분입니까? Backtothe (토론)

전체를 집어넣은 것은 그러면 직접 위키문헌으로 이동시켜주시거나, 링크 걸어주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기여해 주세요'가 명령이나 지시입니까? 권유죠. 모욕이라고 지칭한 부분에 대한 즉각적인 사죄를 요구합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1:17 (KST)
특정 조문을 인용한건데 인용도 못하나요? 기여해 주세요 라고 띄우니까 더 화나네요. "기여해" "주세요" 음Backtothe (토론)

틀:Ja-yNeobot에 의한 대체 작업에 대해[편집]

제 설명 부족으로 작업이 잘못 진행되게 된 데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2018년 1월#2018-01-19 IRTC1015의 요청에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추가했으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IRTC1015 2018년 1월 24일 (수) 19:28 (KST)

2018년 하고 위키백과 대문의 새로 들어온 소식 아직도 헷갈립니다[편집]

아직도 익숙치 않아서 헷갈립니다

반스타[편집]

Recent changes.png 최근 바뀜 반스타
최근바뀜 죽돌이시라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22:44 (KST)
흑흑 감사합니다 --95016maphack 2018년 1월 28일 (일) 22:47 (KST)

아... 몰랑[편집]

Sleepless Editor Barnstar Hires.png 잠없는 반스타
여튼 맨날 불철주야... 여튼 등등해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1월 31일 (수) 18:13 (KST)
히이익 기여를 줄인다고 줄였는데… 감사합니다. --95016maphack 2018년 1월 31일 (수) 18:15 (KST)

소식에 감사를 드립니다[편집]

네. 5000 이군요.. 너무 죄송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삭제가 되었군요. 제가 너무 드러내서 미안합니다. 절제를 해야하는데 방학중이라서 여러모양으로 나섰던 저의 모습이 몇분들에게 좋지않게 보였던것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사용자님들에게 인기가 없고 미움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모두 사랑하고 싶고 기쁘게 위키에서 함께 가고 싶은데 요즘 관리자님들과 여러 분들사이에서 좀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모두 서로 이해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나갔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칼빈500 (토론) 2018년 2월 6일 (화) 18:02 (KST)

이건 비난이 아니라 칭찬이었는데… 훈장으로 느끼시면 됩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6일 (화) 18:08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Barnstar of Humour Hires.png 유머 반스타
좋은 소식을 알려주시며 위키를 위해 수많은 문서를 만드시는데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칼빈500 (토론) 2018년 2월 6일 (화) 18:17 (KST)

백과사전 의미 모르십니까?[편집]

그에 앞서 고려라는 사용자와 무슨 관계입니까? 제3자가 삭제신청된 사실을 알리는 것도 참 난데없는 일이긴한데 등재기준이라는 것은 본인이 알려준 그 문서에 의하더라도 문제될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삭제신청을 했다?)이니 그건 그렇다 치고 백과사전의 의미를 모릅니까? 솔직히 현재 법조인 인물문서를 보면 이게 백과사전인가 의심스럽습니다. 프로필만 달랑 있으면 존재의 이유가 무엇인지 수백개가 넘는 판결 중에서 최소한 주요 판결 정도는 서술해야 그 사람의 문서로서 적합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근무지에서 어떤 판결을 했다는 것 정도는? 적어도 언론보도된 판결이라면 주요 판결이라고 볼 수 있고 사건도 주요 인물이거나 사회적 관심이 있을 만한 사건인데? 그보다 이런식으로 막무가내로 삭제편집하는 것은 무엇에 근거하나요? (토론) 2018년 2월 7일 (수) 13:10 (KST)

판결문은 문헌으로 가면 되겠고, 판사가 하는 일이 판결이고 그 근거가 판결문인데 그게 등재 기준을 만족한다는 것은 무명 작가가 책 써놓고 등재 기준 만족하니까 올려달라는 이야기하고 일맥하는거죠. 애초에 차관급에 해당하는 판사도 아니기 때문에 인물 등재 기준에 부합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저 언제 봤다고 반말 찍찍 해대십니까. 즉각적인 사죄를 요구합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7일 (수) 13:17 (KST)
왜 이러세요? 제가 "판결문"을 올렸습니까? 문헌을 포함해서 판결문을 굳이 올릴 이유는 없지요 판결문 수가 한 두개도 아니고 말이죠. 법관은 엄연히 헌법기관입니다. 방금 전에 운동선수 등재기준을 보니까 거기에 해당하지 않은 선수도

문서생성되어 있던데 전체적으로 봐도 법관보다 저명성에 있어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법관 = 헌법기관 = 대통령무명 작가가 쓴 책? 굳이 따지자면 이건 변호사와 비교하는 것이 어쩐지? 법관을 거기에 맞추는 것은 맞지 않는듯 하는데? 현재 법관 문서 생성되어 있다면 그 문서에 주요 판결(전체 내용말고요 쓸 수도 없고 현실적으로) 소개할 수 있지 않습니까 활동한 내용을 서술하지 않고 현재의 대부분 법관 문서처럼 방치한다면, 지금 현재의 정형식 (법조인) 문서처럼 되어 있다면 이게 무슨 ㄴ백과사전인가요? 이런 문서 만들자고 백과사전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지? (토론).

제가 모든 판결에 대해 서술했습니까? 최소한 언론보도된 판결이라면 사회적으로 관심이 있고 이른바 위키 메인의 화제에 들 법한 사실 아닙니까? 그 정도면 충분히 서술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럴 수 없다고 하는 것이 독자연구로 보인다만? (토론)

여전히 말이 짧으시네요. 사죄는 없고요. 기본적인 예의조차 지키지 않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게 무슨 필요성이 있는가 모르겠지만, 언론에 보도된 판결이라고 사회적 관심이 존재한다는 그 연결점의 근거가 뭡니까? 판사가 헌법기관이든 뭐든 차관급이라는 증거 있냐고요. 운동선수 중에 등재 기준 안맞으면 삭제 신청 하세요. 누가 하지 말랍니까. 그런거 발견하면 제발 좀 삭제 신청 좀 하세요. 제가 귀하에게 요구하는 사항은
  1. 반말에 대한 사죄
  2. 언론에 보도된 판결이 사회적으로 관심이 있다는 명시적인 증거
  3. 해당 인물이 차관급이라는 신뢰 가능한 출처
이 세가지입니다. 이거나 대시고 이야기하세요. --95016maphack 2018년 2월 7일 (수) 14:31 (KST)

귀하의 차단을 신청하였습니다[편집]

결국 이러한 신청까지 하게 되어 매우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친목 동호회가 아니라 백과사전을 만드는 사이트인 만큼 귀하의 규정 위반 행위들을 더이상 묵과할 수는 없었습니다. 귀하에 대한 항의와 차단 신청은 저 말고도 몇 년 이상 지속되어왔었음에도 이에 대한 가시적인 개선책이 지금껏 없었다는 데에 절망감을 느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9일 (금) 23:06 (KST)

그 차단 요구가 다 기각된 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었겠죠. 단순히 존재하지도 않는 '친목'만으로 그랬을까요? --95016maphack 2018년 2월 9일 (금) 23:07 (KST)
그리고, 솔직히 차단 해도 별로 상관없습니다. 이제 정책을 잘 이해한 사람들이 넘어오는 위키데이터로 아예 넘어갈거거든요. --95016maphack 2018년 2월 9일 (금) 23:18 (KST)
'친목'은 존재하죠. 이건 이미 님께서도 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에서 인정하신 바이고, 위키백과의 오프라인 모임은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되었으며 사적 교류 역시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보기엔 이미 '친목질'도 심각한 상황 같습니다. 저만 그렇게 본다면야 저만의 착각일 확률이 높겠습니다만 바깥에서 위키백과를 평할 때 보통 '친목질'이란 단어가 꼭 따라붙지 않던가요...... 아울러 귀하께서 스스로 이제까지의 행위에 책임을 느끼고 위키백과를 관두신다면 백:차단#차단의 필요성이 조각되기는 합니다. 다만 안 나온다 하고 나오는 분들이 한 두 분이 아니라는 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9일 (금) 23:45 (KST)
책임은 안느낍니다. 정책을 잘 지킨게 책임을 느낄 일인가요? 차단하든 추방하든 맘대로 하세요. --95016maphack 2018년 2월 10일 (토) 10:09 (KST)
그리고 오프라인 모임에서 친목 다지는 모임이 더 많았는지, 편집모임이나 정책 토론 모임이나 회의같은게 더 많았는지 따져나 보고 오프라인 친목질 어쩌고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95016maphack 2018년 2월 10일 (토) 10:16 (KST)
그리고 솔직히 제가 '교류'하는 사용자한테 '술 사고 고기 사도' 제가 정책 어기면 짤없이 차단한 양반들입니다. 공과 사도 구분 못하는 애송이들도 아니고. --95016maphack 2018년 2월 10일 (토) 10:19 (KST)
정책 토론 모임이나 회의 같은게 많았다고 해서 친목 도모의 역사가 오래되지 않게 되는 건 아니자나요... 또한 님께선 정책 어기면 짤없이 차단한다고 하셨는데 님은 단 한번도 차단되지 않으셨습니다. 더구나 정책을 잘 지킨 게 책임을 느낄 일이냐고 반문하셨는데 이는 님이 백:쫓, 백:삭제, 백:선의, 백:얽, 백:사용자 문서 백:예절, 백:인신 공격, 백:차단 등을 잘 준수하셨다는 말씀입니까? 제가 이를 증명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장 님은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6주#95016maphack에서조차 백:선의를 위반하셨습니다. 사관란에서조차 아무렇지도 않게 선의 규정을 위반하시는데 다른 공간에선 오죽했을까요... 다른 사용자에게 백:정책과 지침을 지키라고 요구하기 위해선 자신 역시도 그 정책과 지침들을 잘 준수하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님이 위백을 위해 헌신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한 분탕러, 트롤러, 차단 회피자들에게 부당한 대우도 많이 받아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님이 가혹하게 대했던 다른 규정 위반자들처럼 님 역시 규정을 어겨왔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님이 위백에 도움이 될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규정들을 잘 지켜주시기만 한다면 차단은 필요치 않으며 위백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11일 (일) 04:19 (KST)
그 규정 어긴 사례를 제시조차 않으면서 차단하라고 하는거 자체가 정답이 정해져있는거죠. 정책 사랑방에서 메이 사용자가 귀하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니까 '님마저 이러시면 곤란하다'고 헌 걸 근거로 자기 의견 관철시켜 줄 관리자 찾은거라고 본거고요. 그리고 정작 귀하가 잘 가르쳐보겠다고 한 사용자가 계속 정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동안 귀하는 뭘 했나요? 그래놓고 다른 사람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나요? --95016maphack 2018년 2월 11일 (일) 09:12 (KST)
그리고 지속적으로 정책을 어긴 사용자가 고객입니까, 친절미소, '사랑합니다 고객님'으로 응대하게요. 직장에서도, 공직사회에서도 처음 연수할때나 친절하게 알려주고, 첫 실수때나 친절하게 알려주지 그거 반복되면 혼도 내고 징계도 먹이고 심하면 해고도 해요. 그런 사회상규는 잘 지키고 있으니 걱정 말고 귀하나 잘 하세요. 그리고 계속 그 '교류'하는 관리자들한테 무기한 때려달라고 징징대고 있으니까 걱정 마세요. 사관에서 안떠난다고 뭐라 하지 마시고요. --95016maphack 2018년 2월 11일 (일) 10:53 (KST)
그 어긴 사례들을 정말로 제시하면 책임을 느끼고 잘못을 바로잡으시겠습니까? '정책 사랑방에서 메이 사용자가 귀하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니까 '님마저 이러시면 곤란하다'고 헌 걸 근거로 자기 의견 관철시켜 줄 관리자 찾은거라고 본거고요'라고 하셨듯 님은 백:선의는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하세요... 그거 백:수필이 아니라 백:정책과 지침이예요. 타사용자에 대한 존중은 타사용자를 믿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 겁니다. '귀하는 뭘 했나요?'라고요???? 이 문제를 누구보다도 바로잡고자 바이트를 계속 쏟아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사토:Backtothe 참고 바랍니다. '지속적으로 정책을 어긴 사용자가 고객입니까, 친절미소, '사랑합니다 고객님'으로 응대하게요. 직장에서도, 공직사회에서도 처음 연수할때나 친절하게 알려주고, 첫 실수때나 친절하게 알려주지 그거 반복되면 혼도 내고 징계도 먹이고 심하면 해고도 해요'라고 하신 말씀에 동의해요. 그래서 전 님께 여러 번의 기회와 시간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게 반복되니... 어쩔 수가 없었어요... '귀하나 잘하세요'란 말씀은... 별로 예쁘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님께선 이런 경우 '사과하라'며 공격한 후 안 하면 바로 차단란으로 가져가시는 경우가 많았죠. 전 똑같이 행동하진 않겠습니다. 그저 님들의 규정 위반 행위만 지적할 거예요. 위키백과에서 더이상 '건전한 친목 행위'가 아닌 '친목질'은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13일 (화) 22:37 (KST)
전 다른 사용자 신뢰 안합니다. 그 알량한 교류하는 관리자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귀하도 신뢰하지 않고, 정책을 잘 준수하는 사용자라고 할지라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선하지 않습니다. 전 정책을 신뢰하고, 출처와 근거를 신뢰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합니다. 그 뒤에 의도는 보지 않습니다. 제 눈에 보이는 귀하는 저작권 정책을 오독하고, 2015년부터 활동한 사용자를 초보라면서 정책 위반은 감싸고, 제대로 된 근거는 제시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판단만을 근거로 활동하는 사용자로 보일 뿐입니다. 신뢰받고 싶으세요? 근거를 대세요. 그 저작권이 왜 문제인지 근거를 대시고, 2015년부터 활동하면서 지속적으로 활동한 사용자가 왜 초보인지 근거를 대시고, 제가 어긴 정책에 관한 근거를 대세요. 그 전까지는 귀하의 발언은 신뢰하지 않습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14일 (수) 17:11 (KST)
그리고 백:선의는 무조건 덮어놓고 좋은 뜻으로 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해당 사용자가 정책을 지킬 의사가 있을 때 선의로 보는 것입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14일 (수) 17:13 (KST)
제가 정책 안지키고 막무가내로 나가는 사용자에게 그런 식으로 대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14일 (수) 17:53 (KST)
스스로 백:선의의 비준수를 인정하셨네요. 이것 역시 증거로 넘기겠습니다. 저는 명백한 악의도 선의로 보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백:저작권을 오독한 건 이강철님입니다;; 토론:이선희부터 다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찌됐든 제가 어긴 정책에 관한 근거를 대세요. 그 전까지는 귀하의 발언은 신뢰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셨으니 이 공간과 백:사관란에 그 근거들을 제시하겠습니다. 스스로 하신 말씀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06: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