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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십팔)은 17보다 크고 19보다 작은 자연수이다.
[편집] 수학
[편집] 과학
[편집] 나이(만 18세)
- 대한민국 민법상 혼인과 약혼을 할 수 있는 최소 나이이다. 단, 민법상으로 만 20세에 달하지 아니한 자는 미성년자에 해당하므로, 비록 만 18세 이상의 자라고 하더라도 혼인 또는 약혼을 할 때에는 부모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부모 중 일방이 동의권을 행사할 수 없는 때에는 다른 일방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부모가 모두 동의권을 행사할 수 없는 때에는 후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 남미청소년선수권대회등 세계 청소년 대회의 나이 상한이다.
[편집] 기타
- 18의 한글발음인 십팔은 모욕인 '시발'과 발음이 비슷해 기분 나쁜 표현으로 쓰인다.
- 해태타이거즈(현재 기아타이거즈)의 투수였던 선동렬의 번호로 현재 기아타이거즈에서는 영구결번 되었다. 대한민국 프로 야구 출범 이래 이 번호는 줄곧 투수들의 등번호로 사용되었지만, 때때로 투수가 아닌 타자가 사용하기도 한다. 특히 두산 베어스의 간판타자 김동주의 등번호로 사용되고 있다.
- 축구에서는 주로 간판 스트라이커의 등번호이다. 이탈리아의 로베르토 바조는 1998년 월드컵에서 이 번호를 달고 뛰었으며, 독일의 위르겐 클린스만, 대한민국의 황선홍도 이 번호를 달고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