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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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결번(永久缺番, retired number)은 등 번호를 사용하는 단체 경기에서 은퇴한 선수를 기리기 위해 그 등번호를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목차 |
야구 [편집]
대한민국 [편집]
일본 [편집]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24 - 이나오 가즈히사
미국 [편집]
미국 메이저 리그 야구에서 처음으로 영구 결번의 영예를 안은 선수는 뉴욕 양키스의 루 게릭이다. 1939년 7월 4일, 루 게릭의 등번호 4번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120여명의 등번호가 각 팀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브루클린 다저스 재키 로빈슨의 등번호 42번은 1997년 4월 15일 그의 입단 50주년을 기념하여 메이저 리그 전체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으며 어떤 팀에서도 42번을 달 수 없다. 지정 당시 42번을 쓰던 7명은 계속 그 번호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42번을 쓰고 있는 현역 선수는 뉴욕 양키스의 마리아노 리베라 뿐이다.
축구 [편집]
대한민국 [편집]
네덜란드 [편집]
이탈리아 [편집]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 3 - 자친토 파케티 (사후 명예)
일본 [편집]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3 - 마쓰다 나오키 (사후 명예)
잉글랜드 [편집]
- 하틀풀 유나이티드 FC
- 25 - 마이클 메이든스 (사후 명예)
-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 31 - 레이 존스 (사후 명예)
- 러시덴 다아이몬드 FC
- 1 - 데일 로버츠 (사후 명예)
-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 6 - 보비 무어 (사후 명예)
- 위컴 원더러스 FC
- 14 - 마크 필로 (사후 명예)
- 메이클즈필드 타운 FC
- 21 - 리차드 부처 (사후 명예)
- 맨체스터 시티 FC
- 23 - 마르크비비앵 푀 (사후 명예)
포르투갈 [편집]
프랑스 [편집]
특별한 사례 [편집]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 10 -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에서는 디에고 마라도나 (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를 기념하기 위해서 2001년 10월부터 10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였고, 2002년 FIFA 월드컵 엔트리에 10번을 제외한 1번부터 24번까지의 명단을 제출하였다. 하지만 FIFA는 이를 거절하였고, FIFA 회장인 제프 블라터는 대신 제 3 골키퍼인 로베르토 보나노에게 10번을 줄 것을 제안하였다. 결국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는 원래 23번을 달고 있었던 아리엘 오르테가가 10번을 다는 것으로 명단을 수정하였고, 이후 선수들은 10번 유니폼을 입고있다.
팬을 위한 봉헌 [편집]
몇몇의 축구 클럽팀들은 팀의 '12번째 선수'인 서포터들을 위해 12번을 영구 결번으로 정하기도 한다.
농구 [편집]
대한민국 [편집]
아이스하키 [편집]
미국 [편집]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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