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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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결번(永久缺番, retired number)은 등 번호를 사용하는 단체 경기에서 은퇴한 선수를 기리기 위해 그 등번호를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야구[편집]

대한민국 대한민국[편집]

일본 일본[편집]

미국 미국[편집]

미국 메이저 리그 야구에서 처음으로 영구 결번의 영예를 안은 선수는 뉴욕 양키스루 게릭이다. 1939년 7월 4일, 루 게릭의 등번호 4번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120여명의 등번호가 각 팀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브루클린 다저스 재키 로빈슨의 등번호 42번은 1997년 4월 15일 그의 입단 50주년을 기념하여 메이저 리그 전체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으며 어떤 팀에서도 42번을 달 수 없다. 지정 당시 42번을 쓰던 7명은 계속 그 번호를 사용할 수 있다. 42번을 쓰는 마지막 현역 선수였던 뉴욕 양키스의 마리아노 리베라2013년 은퇴를 결심하여 2014년부터 메이저리그에서는 42번을 달고 있는 선수를 볼 수 없다.

축구[편집]

대한민국 대한민국[편집]

네덜란드 네덜란드[편집]

러시아 러시아[편집]

멕시코 멕시코[편집]

스페인 스페인[편집]

이집트 이집트[편집]

이탈리아 이탈리아[편집]

일본 일본[편집]

잉글랜드 잉글랜드[편집]

포르투갈 포르투갈[편집]

프랑스 프랑스[편집]

특별한 사례[편집]

팬을 위한 봉헌[편집]

몇몇의 축구 클럽팀들은 팀의 '12번째 선수'인 서포터들을 위해 12번을 영구 결번으로 정하기도 한다.

농구[편집]

대한민국 대한민국[편집]


미국 미국[편집]

아이스하키[편집]

미국 미국[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