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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십)은 9보다 크고 11보다 작은 짝수 자연수이다.
[편집] 수학
- 합성수로, 그 약수는 1, 2, 5, 10이다.
- 4번째 삼각수이다.
- 하샤드 수이다.
- 처음 세 소수의 합이다. (2+3+5)
- 십진법의 밑이다. 많은 언어에서 십진법은 가장 널리 쓰이는 숫자체계이다.
[편집] 과학
- 네온(Ne)의 원자번호.
- 사람의 손가락은 양손을 합해 10개이다. 십진법은 손가락으로 수를 세던 것에서 시작했다는 가설이 있다.
[편집] 나이 (만10세)
- 2008년 6월 22일부터 대한민국에서는 이 나이부터 촉법소년이 되어 범죄를 저지르면, 소년원 입소 등의 보호처분을 받을 수 있다
[편집] 기타
- 유대교와 기독교에서는 신이 모세에게 십계명을 전해주었다고 믿는다.
- 불교에서 십계(十戒)는 10가지 계율을 말한다.
- 불교에서 십법계(十法界)는 지옥계부터 아귀 - 축생 - 아수라 - 인간 - 하늘 - 성문 - 연각 - 보살 - 불계 를 말한다.
- 부처에게는 10명의 제자가 있었다.
- 중국의 역사에 5대 10국 시대가 있다.
- 십간은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를 말한다.
- 프랑스에서는 학년이 10월에 시작한다.
- 운동 경기에서는 유명 선수들의 등번호로 사용되기도 한다. 야구에서는 슬러거(예를 들어,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선수 장효조, 윤동균, 양준혁, 이대호 등)의 등번호로, 축구에서는 주로 팀내 비중이 높은 선수(프랑스의 지네딘 지단,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 브라질의 펠레 및 호나우지뉴, 독일의 로타르 마테우스, 잉글랜드의 마이클 오웬, 네덜란드의 데니스 베르캄프, 이탈리아의 로베르토 바조, 프란체스코 토티 등)이 있다. 대한민국의 경우 프로농구에서는 서울 삼성 썬더스의 영구 결번으로 남아 있는 故 김현준 선수의 등번호였고, 현재 서울 SK 나이츠에서 뛰고 있는 문경은 선수의 등번호이기도 하다. 프로배구에서는 천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간판 공격수 김연경의 등번호, 인천 GS칼텍스의 배유나의 등번호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