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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시
| 한자 표기 |
広島市 |
| 가나 표기 |
ひろしまし |
| 지리 위치 |
| 나라 |
일본 |
| 지방 |
주고쿠 지방 |
| 도도부현 |
히로시마 현 |
| 분류코드 |
34100-2 |
| 인문 지리 |
| 면적 |
905.01km² |
총인구
(2006년 2월 말) |
1,157,962명
|
| 히로시마 시 지자체 |
| 위치 |
| [[파일:]] |
히로시마 시(広島市)는 히로시마 현의 현청 소재지이다. 일본 전국에서 11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1974년, 인구가 80만 명을 넘어 정령지정도시 지정을 요구해 온 결과 1980년에는 정령지정도시로 지정되었다. 주고쿠 지방에서는 제일 큰 도시이다.
1589년 모리 데루모토(毛利輝元)가 히로시마 성을 만든 이후 에도 시대를 통해 다이묘(大名) 아사노 씨(淺野氏)가 지배하는 히로시마 번(広島藩)의 성시였고, 메이지 시대이후에는 히로시마 현의 현청 소재지, 또 군사 도시로서 발전해 왔다.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미군은 세계 최초의 원자 폭탄인 리틀 보이를 히로시마 시의 중심부에 투하했다. 당시 히로시마 시의 인구는 약 34만 명이었으나 폭심지에서 1.2킬로미터 범위에서는 사람들의 50%가 8월 6일 중에 사망했고, 더욱 1945년 12월 말까지 시민 14만여 명이 사망했다고 추정되어 있다. 폭발 직후 시의 인구가 17만 명이라 치면, 남은 인구는 3만 명이라는 셈이다. 완전히 정이나 촌 수준으로 인구가 줄었다. 그 후, 인구가 80만 명(정령지정도시 지정기준)을 넘어서기까지 29년이, 100만 명이 넘어서기까지 무려 56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려야 했다.
이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1949년에 "히로시마 평화기념도시 건설법"이 시행되었으며, 폭심지 가까이에 있어서 큰 피해를 입은 "히로시마 현 산업 장려관"의 건물을 원폭 돔으로서 보존하고, 또 그 주변을 히로시마 평화기념 공원으로서 정비했다.
[편집] 행정구
[편집] 히로시마 시를 무대로 한 작품
[편집] 만화
[편집] 출신자
[편집] 역사상의 인물
[편집] 연예인
[편집] 주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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