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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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핀 협죽도(인천부평 주택가에서, 2009년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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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Nerium indicum Mill. (1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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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 | ||||||||||||||||||
| Nerium oleander L. (1753) |
협죽도(夾竹桃, 문화어: 류선화)는 협죽도과에 속하는 넓은잎 늘푸른떨기나무이다. 인도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제주도에 자생한다.[1] 유도화(柳桃花)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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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편집]
높이는 2-4m 정도이며 꽃이 아름답다.[2] 전체 수형은 부채꼴 모양이다.[3] 잎은 피침형이며 두껍고 질기다.[2] 길이 7~15센티미터, 너비 8~20밀리미터쯤 되며 돌려난다.[3] 꽃은 화려하며 장미를 많이 닮았다. 여러 변종 가운데 붉은색 꽃이 피는 변종과 흰색 꽃이 피는 변종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2] 지름이 4~5센티미터쯤 되며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진다.[3]
재배 [편집]
대개 기후가 따뜻한 지역에서는 실외에 심고, 온대지역에서는 관상용으로 많이 기른다. 줄기를 잘라 물병에 꽂아두면 몇 주 안에 뿌리가 나오는데, 보통 꺾꽂이법을 이용해 재배한다. [2] 오염에 내성이 강하고 이식이 쉽다.[3]
쓰임새 [편집]
강한 독성이 있으나 껍질과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한다.[2] 생약으로는 잎을 쓰며 협죽도엽이라고 한다. 강심제와 이뇨제로 쓴다.[1]
독성 [편집]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강력한 독성 때문에 독나무라고 불리기도한다. 독성의 위력은 청산가리 독성의 6천 배이며 섭취했을 경우 구토, 복통, 설사 증세를 보이며 심할경우 심장마비로 사망 할 수도 있다. 또한 나무를 태운 연기를 흡입 하여도 치명적이므로 주의 해야한다.
품종 [편집]
- 만첩협죽도(Nerium indicum for. plenum Makino) : 겹꽃이다.
- 흰협죽도(Nerium indicum for. leucanthum Makino) : 흰색 꽃이 핀다.
- 노랑협죽도(Nerium indicum for. lutescens Makino) : 노란색 꽃이 핀다.
사진 [편집]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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